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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by 이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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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들이 작성한 창작 글을 모아보는 게시판입니다. 각자 멋진 글을 공유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2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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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jlee52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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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게시 방법</strong></p><ul><li><p>제목에 자신의 이름과 글의 제목을 적으세요.</p></li><li><p>본문에 글의 내용을 작성하세요.</p></li><li><p>수정을 하고 싶은 경우, 복사해서 새롭게 글을 작성하세요.</p></li></ul>]]></description>
         <pubDate>2025-10-16 2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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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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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모기VS배구부</p><p> 11월 전국배구대회를 하고 있을 때였다. 나는 시합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갔다. 숙소에서 씻고 잠을 자려고 했다. 그런데 모기가 너무 많았다.</p><p> 우리는 모기가 너무 거슬렸다. 모기를 잡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잡아도 잡아도 모기가 계속 나왔다.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신 코치님과 감독님이 오셔서 빨리 자라고 하셨다. 결국 우리는 모기가 우글우글한 숙소에서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났다. 거울을 보니 역시 얼굴에 잔뜩 모기를 물렸다.</p><p>다른 방도 모기가 많았다고 했다. </p><p> 우리는 결국 얼굴에 모기를 잔뜩 물린 채로 시합을 했다. 전국배구대회 3등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최고의 경험 최악의 숙소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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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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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숙제(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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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연휴가 시작됐다. 처음에는 숙제가 많이 없는 줄 알았다. 어떤 하루는 아예 숙제를 하지 않고 태블릿만 조금하고 책도 아주 조금만했다. 뭐얼마 없으니까 괜찮겠지 마음속으로 말했다. 맨날 엄마가 하라고 할 때 마다 못들은 척 했다. 3일후 내 방이 숙제들로 가득찼다. 그 상황을 모르고 숙제를 3개만하고 놀았다. 그러다가 결국 숙제가 2개나 남아있었다. 남은 요일은 토요일이었다. 토요일은 마트를 가느라고 못했고 일요일은 놀러가서 못했는데 일요일 날 집에 오는 길에 그렇게 늦게 온 것은 아니었다. 그날 밤에 교촌도 먹었는데 막상 괜찮을 것 같아서 천천히 했는데 다 못해서 스피드로 하고 잤다. 그래도 밤 12시 넘기고 잠들었다. 이일 덕분에 교훈을 얻었다. 다음부터는 숙제를 미리미리 잘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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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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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윤하라)제목:할아버지 딸기 하우스에서.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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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추석 하루전 추석 인사드리러 다니는 날이었다.</p><p>할아버지네 딸기 하우스에 갔는데 "어라? 이 귀여운 강아지는 뭐지?"</p><p>하우스에 들어가니 엄청 귀여운 새끼 강아지가 있었다.</p><p>할아버지 말씀으로는  할아버지의 개가 새끼를 세마리나 낳았다고 </p><p>하셨다. '왜 두마리지? 한마리의 어디에 있지?' 안타깝게도 비오는날</p><p>한마리가 수로에 휩쓸리지 갔다고 한다.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하고 </p><p>강아지를 실컷 구경했다.  그때까지는 모르고 있었다. </p><p> 내가 강아지를 구경하는 사이.. 엄청난 모기때가 나를 물었다는 것을.</p><p>실컷 구경을 하고 차에 탔는데 "어라?!내가 모기에게 이렇게나 물렸다고?"</p><p>그때 나는 한 1~2주 동안 가려움에 시달렸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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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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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똥이 마려운 군산여행  조규식5-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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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때는 유난히 날씨가 맑은 날이였다. 전날 엄마가 6시에 일어나라고 했는데 엄마가 8시에 일어났다. 그래서 12시에 도착했다. 난 아침을 안먹어서 빨리 점심을 먹었다. 우리는 짬뽕페스티벌 하는데가 있어서 짬뽕을 먹었다.근데 아까 먹은 짬뽕이 매워 똥이 마려웠다. 그래서 똥을 싸러 갔는데 일반 화장실에서는 누가 똥을 싸고 있어 장애인 화장실에서 똥을 쌌다. 근데 화장실이 고장나 빨리 싸고 왔다. 그리고 이성당이라는 유명한 빵집에 갔다.치즈빵도 먹고 빙수도 먹었다.근데 배가아파 똥을쌌다.  정말 좋았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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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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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을 때리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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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친구들이 눈감고 술래잡기를 교실뒤에서 하고있었다. 그리고 재균이라는 친구가 술래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장난으로 재균이에</p><p>엉덩이를 발로 찼다. 그러자 내 발이 꺾였다. 그리고 나는 너무 아파 바닥에 누워있었다. 다음날 나는 병원에 갔다 진단을 받아보니 의사선생님이 인대가 늘어 났다고 하셨다. 그렇게 나는 어쩔수없이 반깁스를 했다."이래서 친구들을 때리면 벌을 받는구나" 하고  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엄청 불편하게 2주를 반깁스를 하고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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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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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맵다 (김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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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처음으로 마라탕을 먹은 날 이었다. 그래서 너무 설레었다. 별로 안 매울것 같아서 3단계를 주문했다. 그리고 몇분 뒤 마라탕이 나왔다.</p><p> 마라탕을 보고 좀 빨개서 당황했다. 그리고 국물을 한 입 먹었다. 처음 먹었을 땐 별로 안 매웠다. 그래서 계속해서 마라탕을 먹었다. 그러다 갑자기 엄청 매웠다. "으악 너무매워" 목이 엄청 따끔따끔하고 아팠다. 그래서 물을 계속먹고 또 먹었다. 그리고 너무 매워서 눈물이 조금 났다. 물을 계속 먹어서 그런가 배가 너무나도 아팠다. 그리고 마라탕 집에서 나왔다.</p><p> 입이 아직 얼얼해서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사먹었다. 근데 요즘에는 매운걸 잘 먹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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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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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성/핸드폰거치대 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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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어느날 아침 아빠와 같이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여러가지 쓰레기를 버리고 난후 나는 자전거가 있는데로갔다.</p><p> 자전거를 보니 안장이 내려가있고 핸드폰 거치대가 없어져 있었다. 아빠는나에게 "태성아 혹시 자전거탔니?"라고말했다 나는 "아니 나는 안탔어"라고  대답했다.나는 그날 저녁 어떻게하면 찾을수있는지 곰곰히 생각했다. 다음날아침나는 자전거를 타고 아파트단지에 있는모든곳을 돌아보았다. 아빠의 핸드폰 거치대랑 비슷한걸 발견했지만 아빠께 아닐수도   있어서 그냥집에 돌아갔다 .</p><p> 나는 집에돌아와 아빠께 말했다. "아빠 비슷한건 찾았는데 아빠께 아닐수도있어서 못가져왔어"라고하니 아빠가 "그래도 아빠꺼 찾아주려고 노력해줘서 고마워"라고말했다. 나는 아빠의 말에 감동했었다.하지만 나는다시 나가서 다른 아파트도 돌아봤지만 결국 찾지못해 짜증이났다. 다음부터는 자전거를 잘묶어놔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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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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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장이 된 일-김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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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화요일, 4교시 창체 시간이 되었다. 부반장인 박시은이 어떤 놀이를 준비해 왔을지 기대되었다. 부반장은 '가가볼' 이라는 놀이를 준비해 왔다.</p><p> 가가볼을 하는 중에, 나를 평소에 짜증나게 하는 친구를 먼저 죽이자고 말했다. 그랬더니 태욱이가 ''대장님 말을 따르자!'' 라고 했다. 나는 몰랐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태욱이가 대장이라고 부를 때는 '오늘만 그러겠지~'하고 넘겼다. 하지만 한달이 지난 후에도 몇몇 남자친구들이 나를 대장이라고 부르는 것이였다. 나를 대장이라고 부르는 친구들에게 재밌는 현상 같은게 생겼다. 예를 들어서 게임할 때 나와 1대1 상황이 되면 친구들이 "설마 대장님 죽일거야?" 하고 친구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재밌는 것 같다. </p><p> 이 일은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까지도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그리고 '6학년이 되서도 대장이 되는건 아니겠지?' 6학년엔 대장이 되기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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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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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지/자전거 탈때는 조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lee52295/h0bsbp67lhb7lyr5/wish/3636807709</link>
         <description><![CDATA[<p> "예지야~우리 산책가자~!"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며 말씀하셨다.나는 "좋아요! 그럼 우리 자전거 타요!"라고 말하며 나갈 준비를 했다. </p><p> 잠시후 어머니,아버지,동생과 함께 자전거를 끌고 신나게 나갔다.우리 가족은 공원을 지나서 면사무소에 가는 길 이였다.동생이 나를 간절하게 부르며 이렇게 말했다."언니~!언니~!빨리 여길 봐!!" 그 간절한 외침에 나는 길이 울퉁불퉁함에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봤다. 동생이 보라고 한것은 그냥 특이한 나무였다. 나는"뭐야~"라고 하며 다시 앞을 보던 순간 방금 봤던 나무 만한 전봇대가 내 눈앞에 있었다. 나는 '아 망했다'라는 생각이 든 순간 피하려다가 전봇대에 '쿵쾅쾅'소리와 함께 더 세게 박아버렸다. 어머니께서 "어머!예지야!괜찮니!"라고 말하시며 달려오셨다. 나는"네"라고 대답하며 천천히 일어났다.</p><p> 처음엔 '까지기만 했고 다른데는 괜찮네!'라고 생각 했지만 아니었다. 다음날 아침 내 팔과 다리에는 멍이 크게 들어있었다. 이 일은 자전거를 탈때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더 키워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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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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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는 재미있어!          5학년9반13번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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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9월 아침 한화 이글스 2군 마지막 경기를 하는 날이었다. LG와 한화의 경기였다.</p><p> 우리는 경기를 보다 야구가 하고싶어 학교 운동장을 갔다. 그리고 친구들 과  야구를 했다. 그런데 인원이 부족했다. 그래도 그냥 했는데 처음 이어서 뭣도 모르고 하드볼(실제 경기에 사용하는 딱딱한 공)을 사용했다.그런대 야구공에 맞아 나,수현,성훈이가 다쳤다. 그래서 조금 쉬다가 했다.그다음 부턴 부상자가 나오지 않았지만,다음 부턴 소프트볼(연습용 스펀지 공)을 사용 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p><p> 그땐 알래르기성 비염이 심하게 왔지만 친구들과 야구를 한 1개 의 추억 이 남았다. 그리고 7시가 조금 넘어집에 들어왔다. 그땐 엄청 즐거운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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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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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완 뼈에 금이 간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lee52295/h0bsbp67lhb7lyr5/wish/3636809251</link>
         <description><![CDATA[<p>매우 맑은날 학원이 끝나고 사탕을 샀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책이라도 갈겸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p><p>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사탕을 먹을려고 사탕을 입에 넣다 중심을 못잡고 넘어졌다. 일어날려고 했는데 왼쪽 팔에 힘이 안들어가 일어날 수 없었다 그러다 어떤 아저씨가 도와주셔서 간신히 일어났다. 다음날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다 엑스레이를 찍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지를뻔 했다. 의사선생님 께서 팔에 금이 갔다고 하셨다.</p><p>그 이후 자전거가 망가져서 자전거는 타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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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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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랑 놀았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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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 날에 나는 시현이랑 해인이랑 예지랑 놀았다. 처음엔 다이소에 갔다가 시현이는 6시라 먼저 집에 가게 됐다. 그 다음 나와 해인이와 예지는 와플대학에 와플을 먹으러 갔다. 나랑 해인이는 전에 유행하던 와플을 먹었고 예지는 다른 와플을 먹었다. 내가 먹은 와플 맛은 처음엔 달고 맛있었는데 먹을수록 너무 너무너무 달아서 마지막엔 조금 먹기 힘들었다. 셋 다 와플을 먹고 우리 다 다시 버스를 타러 갔다. 근데 해인이가 폰을 보려고 확인하니 핸드폰이 사라진 것이다. 그래서 다시 와플대학으로 뛰어갔다. 다행이도 해인이가 폰을 찾았다. 정말 다행이였다. 그리고 우리는 집에 다 잘 갔다. 재밌었다. 나중에 또 같이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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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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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랑우탄  인형 도난 사건(김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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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월 어느날 나의 생일이 였다. 내 생일 선물로 언니가 나한테  생일선물로 오랑우탄 인형을 주었다.</p><p> 어느날 내 오랑우탄 인형을 잃어버렸다. 근데 동생이 내 오랑우탄 인형과 비슷한 인형을 가지고 있었다.설마 내 오랑우탄 인형일가?라고 의심했다. 동생이 새로운 오랑우탄 인형을 가지고 있어서 내 오랑우탄 인형이라고</p><p>확신했다. 혹시 몰라 계속 찾았지만 없었다.</p><p> 그래서 그 오랑우탄 인형이 100프로 내꺼라고 생각했다.</p><p>나는 동생에게 솔직하게 말하기로 했다 ."야 그 인형 내꺼 아니야?" 라고 말했는데 동생이 사나운 말투로 "아닌데? 내껀데?" 라고 나에게 말했다.나는 할수없이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저 오랑우탄 내껀데 쟤가 안 줘."  엄마가 이렇게 말했다 ." 어디 보자 둘 다 거짓말 하면 진짜 혼난다?" 라고 해서 나도 모르게 긴장 했지만 나오지 않았다. 어느날 동생이 오랑우탄 인형을 보여주며 "언니 나 찾았어 미안해" 라고 동생이 말 했다 나는 화가 나지만 "괜찮아" 라고 끝냈다.</p><p>그리고 지금은 오랑우탄 인형 돌려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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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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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lee52295/h0bsbp67lhb7lyr5/wish/363682232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친구의 진짜 성격</p><p>4학년의 마지막날, 나는 내 친구의 진짜 성격을 알게 되었다. 나와 정원이는 수다를 떨고있었다. 근데 한 친구가 내게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말했다. "너 왜 나 따라해?! "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내가 단발을 한게 따라거라고 했다. 그렇게 나와 그 친구와 계속 말 싸움을 하자 정원이가 눈치를봐서 그냥 대충 사과를 했다. 그러더니 그 친구가 내 태도가 어이없다는 듯이 "너 진짜 싸가지 없다 " 라며 나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나도 이제는 참을수 없어 말했다 . "뭐래" 근데 하필 또 그 친구가 뭐만 하면 우는 친구라 그동안 애들이 답답해도 참아줬는데 내가 "뭐래 " 라고 애기해 충격 받은 듯했다.그리곤 나에게 알아들을수 없는 말을 하고선 교실 을 나갔다.</p><p>그리고 나는 뼈저리게 느꼈다.친구는 잘 사귀어야 한 단 것을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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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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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친구 동생 (김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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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와 친구 동생이랑 인라인을 타기로 했다.</p><p>내가친구와 앉아서 게임을 하는데</p><p>친구 동생이와서나한테 화내기 시작했다.</p><p>나도 똑같이 화를 내니 갑자기 학폭을 당한 사람 처럼 울었다.</p><p>갑자기 울음을 그치더니 아무일 없던 사람처럼 울지 않았다.</p><p>그리이 10분뒤쯤에 내가 인라인을 타는데 일부러</p><p>아이코~실수하면서 나를 미는것이다 나도 똑같이 미니까</p><p>나한테 달려오더니 엄청 세게 미는것이다.</p><p>이번에도 똑같이 엄청 세게 미니까 울더니 더욱더 심하게 울었다.</p><p>아무일 없었던 사람처럼 울음을 그쳤다.</p><p>정말로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이상했다.</p><p>그리고 또 30분뒤 나한테 덤비길래 막았더니</p><p>또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p><p>날 이길려면 저기있는 성훈이를 이고 오라고 말했다.</p><p> 친구의 동생은 툭 하면 울어서 뭔가 어이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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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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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효-제목:화장실 뒷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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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맑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날이었다. 시은이와 같이 학교를 가기로 해서 빨리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A가 학교를 같이 가자고 카톡이왔다. 그래서 시은이에게 A가 학교를 같이 가도 괜찮은지 물어봤다. 시은이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래서 8시 15분 까지 만나기로 했다.  8시10분 A가 조금 늦을 것 같다고 연락이 왔다. 그날 일찍 가고 싶었고 시은이도 일찍 가자고 해서 "같이 못 갈 것 같아 미안해" 라고 말하고 시은이와 학교를 가면서 A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학교를 갔다. 그리고 반에서 조금 이따가 시은이와 화장실로 갔다. 사건은 이제 시작이 였다.나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순간! 내눈 앞에 서있는건 A였다. A와 절친인 B와 다름아닌 내뒷담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그 내용은 거짓말 투성이 였다. 나를 발견한A와B는 도망치듯이 자기반 으로 들어갔다. 그날 이후로 A와 자연스럽게 멀어져 갔고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지냈다. 그날 나는 A에게 크게 실망 했다.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다음부턴 조심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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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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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빈 제목: 친구와  탁구 대회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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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9월 어느날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탁구 대회를 하는 날이 었다 친구와 친구 어머니,친구 동생과 같이 가기로 했다 약속 9시에 주차장으로 가서 기다렸다. 조금 기다리니 친구 어머니 차가 왔다 차를 타고 경기장이 있는 홍성으로 갔다.</p><p>홍성에 도착하고 네비게이션이 안내 하는 길로 가니 탁구 경기장이 아무리 봐도 안보여 다른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면서 탁구 경기장에 들어갔다. 경기는 이미 시작한지 한참은 되어있었다. 다행이 우리 학교가 이기고 있었다 30분 정도 지나니 대회가 끝났다. 다음 대회가 할려면 시간이 남아 칼국수도 먹고 도서관도 갔다. 시간이 되어 다시 경기장으로 갔다 이번에는 천안 쌍용초와 대결 했다 조금 보니 알았다. "와 너무 잘한다" 감탄 했다.</p><p>결국 우리 학교가 졌지만 3등 이니까 굉장히 만족했다 탁구를 해서 그런지 또 탁구 경기를 하면 나도 선수가 되어 탁구 경기에 참여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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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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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진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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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더운날 애들이랑 테마파크 가는 날 이였다.  나는 롯데마트에서 래쉬가드를 샀다.나는 준비를 다하고 집 앞 놀이터에서 기다렸다. 애들이 다오고 나는 친구 차를 타고 테마파크에 갔다. 테마파크에 와서 바로 예매소에 달려가서 봅슬레이표를 샀다.</p><p>나는 애들이랑 같이 봅슬레이를 타려고 기다렸다. 하지만 너무 더워서 수영장에 먼저갔다. 수영장에 사람이 많았지만 그냥  수영장에 들어갔다. 하지만 나는 수영장에 놀다가 그만 사람을 실수로 쳤다. 나는 그사람한테 계속 사과 했지만 그 사람은 무시했다. 나는 화가났지만 봅슬레이를 타야해서 수영장 을 나갔다. 하지만 수영장을 나가다가 계단에서 넘어졌다. 나는 아픈 머리를 참고 의무실에 갔다. 의무실에서는 너무 크게 다쳐서 부모님한테 전화했다.</p><p>나는 엄마 차를 타고 의료윈에 갔다. 의사선생님은 뇌진탕 이라고 했다. 앞으로 계단을 잘 봐야겠다.(양성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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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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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현/친구를 너무 믿었더니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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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월에 어느날, 내 인생에서 제일 큰 재앙이 시작되었다. 내 인생에 가장 큰 실수는 바로 유리와 친구가 된것이다.</p><p> 처음은 순조롭게 계획대로 흘러갔다. 근데 누가 알았겠나 글쎄 유리가 친구들의 뒷담화를 했다. 처음에는 '유리가 친구들에게 불만이 많구나' 하곤 그냥 넘겼다. 근데 내 뒷담화도 하고 다녀서 진짜 짜증나서 "야 왜 내 뒷담화 하고 다니냐?"라고 물었다. 근데 유리가 "어쩌라고, 어짜피 걔넨 몰라. 불만있으면 친구하지마"라고 했다. 난 짜증나지만 어색한 사이가 되기 싫어서 "응, 미안"이라고 하고서 겉으론 친한척 속으론 욕하는 상태로 지내다가 4학년이 끝났다. </p><p> 근데 갑자기 유리가 갑자기 "야 나윤이가 나보고 자기 뒷담 깠냐고 물어서 아니라고는 했는데 나 어떡해?"라고 했다. 근데 나는 그 말을 듣고 짜증나서 "니 알아서 해"라고 하고 교실로 갔다. 근데 학교가 끝나고 카톡으로 유리가 "혹시 나한테 화난거 있어?" 라고 보냈다. 그래서 난 "아니, 없어.  왜?"라고 보냈더니 "아.. 아니야 미안"이라고 유리가 보냈다. 난 짜증나서 읽씹을 하고 그냥 지금 손절각을 보고있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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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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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이:인생 첫 응급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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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토요일에 친구와 놀기로 약속이있었다. 준비하자마자 비가 와서 놀지못했다. 그래서 집에 틀어 박혀서 폰만봤다. 물만먹고 게임만했다. 원래 부모님이 오시는 날이였지만 일요일 저녁에 오시겠다고했다 계속 폰만하다보니 어느새 12시간 동안 했고 시간은 무려 새벽2시 였다. 동생은 잔다고 방에 들어갔다. 나도 침대에서 잘 준비 를하며 게임을 했다. 잠이 않오길레 계속 게임을 했다. 나도 모르게 날을 새버렸다..어지럽고 손발이 떨렸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그냥 게임만했다. 저녁이되고 곧 부모님이 올 시간이였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난 지금게임만 22시간을 한것이였다. 난 화장실에서 기절했다. 난 무려2~3일이나기절해 있었고 부모님이 보시고 응급실에 온거였다. 일주일후 퇴원 했다 그후로게임은 제한시간1~2시간 이되었다 이날은 인생 첫 응급실행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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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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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승현)타이어 터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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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쨍쨍한날 내가 시킨 자전거가 왔다. 그리고 박스를 찢고 자전거를 꺼냈다. 그리고 핸들바를 달고 어찌저찌 하다 완성했다 그리고 자전거 아저씨한테가 점검을 받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이안 더 서산에 지나가다 벙!!!!! 소리가 났다. 그리고 앞바퀴를 보니 엄청긴 못이 박혀있었다는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전화하고 집으로 돌아가 엄마에게  못을보여주었다 그러더니 엄마께서"이게 박혔다고?"라고말하셨다 그리고나는 자전거 아저씨 한테 자전거를 맡기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날 자전거를 가지고와 쌩쌩달리며 놀았다. 자전거를 조심히 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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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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