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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체관측페스타-효원고(10/2) by hyowon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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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밤에 우리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2 01: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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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 목(6:30~)</title>
         <author>hyowont210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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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오늘 밤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천체&gt;</p><p>달 : 추석날엔 보름달(망)이 될텐데... 그럼 오늘 달의 모양은? (핸드폰 촬영기법)</p><p>토성 : 황도상에 있겠죠? </p><p>별자리 : 밝은 별들을 따라 그려볼까요?</p><p>성운&amp;성단 : 구름이 없어야 할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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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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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예시</title>
         <author>hyowont210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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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찍은 어제의 달.... (핸드폰에 렌즈끼우고 찍은) 공유합니다.</p><p>구름 밖으로 살짝나왔을 때 급히 찍느라 손이 떨려서~ 여러분은 오늘 더 선명하고, 예쁜 달 사진 올려주세요. 소원빌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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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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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01김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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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의 달 크레이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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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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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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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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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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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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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천체에 관심이 많아 천체를 많이 관찰해봤지만 실제로 이런 전문적인 망원경으로 달을 보니 유익했고 초반에는 베가라는 별도 보았고 이 별들이 과거를 보는것이라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하였다. 강의에서도 다양한 별들과 우주에 대한 지식을 알거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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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1: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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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조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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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이 너무 많아서 베가 같은 별들을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교육시간때 말머리성운과 같은 다양한 성운들의 특징, 1광년이 몇 km인지, 지구와 태양의 크기를 다른 별들과 비교해서 보여주어 상대적인 크기를 알게된 것 등 많은 것들을 배워 좋았고 괜찮은 달 사진을 건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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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1: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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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안호연</title>
         <author>ahy29258</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152877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들은 강연에서 배운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중성자별끼리의 상호 충돌이 백금, 금, 이리듐 등의 무거운 원소를 생성하는 주요 원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지구 자전의 반대 방향으로 망원경을 자동으로 움직이도록 하여 지구의 자전으로 인한 일주운동의 효과를 상쇄하여 관측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이 상용화되었다는 것에 감탄하였습니다. 오늘 관측한 천체는 지구의 위성인 달, 그리고 직녀성, 견우성, 데네브 등의 항성들이었으며, 각각의 지구와의 거리, 표면 온도 등의 성질 및 그러한 천체들과 관련된 옛 설화들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결국 우주 만물의 물리적 근원과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구 바깥의 공간에 대하여 심도 있게 관측하며 연구해야 하고, 그러한 연구를 하는 분야가 천문학이라는 것을 오늘 다시 한 번 깊이 새기고 갑니다. 저 또한 그러한 연구에 헌신함으로서 인류의 과학적 진보에 기여하는 천문학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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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2: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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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최시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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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연을 통해 여러가지 천체들을 알아보고 각각의 천체의 크기, 지구로부터의 거리 등을 비교해가며 설명을 들어 천체에 대해 더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태양계 안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관측한 항성중 가장 큰 항성까지 확장해가며 비교하는 과정이 기억에 남고, 항성을 넘어 성운,성단같이 우주에 존재하는 다른 요소들도 새로 알게 되거나 다시 되짚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p><p><br></p><p>흐린 날씨로 인해 원활한 관측은 어려웠지만 달,토성 등의 천체를 눈으로 열심히 찾아보며 각각의 위치를 기억할 수 있게 되었고,야외에서 설화를 바탕으로 한 별자리에 관한 스토리 또한 새로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천체 관측에 대한 흥미를 좀 더 키울 수 있었고, 맑은 날 다시 밤하늘을 관찰하며 오늘 다 보지 못한 천체들을 찾아보고 오늘의 강연을 되새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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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2: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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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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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 별 보고 하는 그런 천문쪽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한다는걸 알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수업 내용중에서 태양이 지구에 비하면 엄청 크지만, 베텔기우스나 스티븐슨같은 우주의 다른 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게 가장 인상깊었다. 원래 알고은 있었어도 이렇게 다시 보니 또 신기했다. 관측할때는 아쉽게 날씨가 흐려서 아쉽게 많은 별들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달은 봐서 좋았다. 그리고 견우, 직녀, 데네브같은 별들도 흐릿하지만 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험이였고 또 할수 있다면 또 하고싶다. 앞으로도 천문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걸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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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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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5안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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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천체관측 강연과 실제 관측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1학기에 배운 빅뱅이론,우리 은하등과 처음 배운 별들이나 별들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배웠던 내용 복습도 되고 망원경으로 구름이 많았지만 조금이나마 달의 표면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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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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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권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15524937</link>
         <description><![CDATA[<p>강의에서 여러 천체들의 종류와 위치, 상대적인 크기를 알 수 있었고 우리가 보는 밤하늘은 서로 다른 거리를 날아온 서로 다른 과거들의 집합이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천체 관측은 비록 구름이 많아서 수월하진 않았지만 달 표면의 무늬를 관찰하고 토성을 관찰하며 상당히 신비로운 시간을 보냈다. 구름 때문에 좀 아쉬웠던 점도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대기권 내에서의 천체관측이 얼마나 날씨에 영향을 받기 쉬운지를 보여준거 같아 오히려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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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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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이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15565293</link>
         <description><![CDATA[<p>사진은 오늘 찍은 달입니다.</p><p>구름이 껴 자세히 보이진 않으나 오른쪽 부분이 보이는 상현달임은 알 수 있습니다.</p><p><br></p><p>평소에 별 보는것을 좋아해 자주 밤하늘을 올려다보곤 했는데, 평상시에 자주 보던 별들의 위치와 의미, 찾는 법 등을 알게되어 이번 추석에 별을 볼때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지구과학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을 실제 별을 보며 적용해보며 교과서 속 개념들을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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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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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15588967</link>
         <description><![CDATA[<p>강연에서 천체의 크기 비교, 천체의 거리, 그리고 다양한 성운, 성단, 은하에 대해 배웠다. 그 중에서 나는 빛으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구하는 것과 그것의 단위인 '광년' 에 대해 배운 후, 현재 보고 있는 별이 우리가 보는 순간의 것이 아니라, 과거의 모습을 본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를 통해 별을 바라보는 것은 단순히 현재의 풍경을 보는 게 아니라, 수많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우주의 과거를 보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천체 관측에서는 흐린 날씨로 많은 별들을 보지 못했고, 달도 선명하게 보지 못했다. 그래도  별을 자세히 본 적이 없었는데, 직녀와 견우, 데네브 별을 봐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별들이 날씨에 영향을 크게 바든 것 같아, 다음에는 날씨가 맑을 때 별을 관측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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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5: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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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6송현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16766894</link>
         <description><![CDATA[<p>강연에서는 여러가지 천체들의 종류나 지구로 부터 떨어진 거리, 상대적인 크기 등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알 수 있었고 우리가 보는 하늘에서 보는 별들은 각각의 서로 다른 과거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천체 관측에서는 구름이많아 위 사진의 달 정도만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던 같아 아쉬움도 있지만 내가 맨날볼 수 있는 달 조차도 천체만안경을 통해 자세히 관측해보니 색다르고 신기해 기억에 남을 경험이 될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별들도 자세히 관측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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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3 12: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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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최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168054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천체관측과 강연을 통해 별에 대해 배우고 직접 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강연을 통해 천체의 크기와 다양한 천체의 종류, 다양한 성운, 성단, 은하 등에 대해 배우게 되어 유익했고, 직접 사진을 보며 설명을 들어 이해도 잘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보는 지구는 약 250만년 전의 지구라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천체 관측에서는 날씨가 흐리고 규름이 많아 달과 별들을 자세히 보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천체망원경을 통해 천체를 관측할 수 있어서 평소에 맨눈으로 보는 천체보다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또한 평소에는 별의 이름을 모른채로 그냥 별이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별을 직접 관측하며 이름을 배우게 되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고 유익했다. 강사 선생님께서 가을 하늘의 별자리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어느 방향쪽에 이런 별자리가 있다는 것도 설명해 주셔서 유익했다. 교과서에서만 배웠던 성운, 성단, 별 등의 내용을 직접 하늘에서 찾아보고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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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3 1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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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8 김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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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강연에서는 장미성운, 말머리성운 등과 같이 구체적인 성운과 우리 은하, 안드로메다 은하 같은 실제 은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성운은 단순한 가스와 먼지의 집합이 아니라 별이 태어나거나 죽은 흔적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성운의 형태와 색이 각각의 다양한 조건을 반영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모든 존재가 우주의 일부라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별이 단순히 밝은 점이 아니라, 색과 크기, 나이에 따라 분류되며 각기 다른 진화를 거친다는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p><p> 이번 강연을 통해 우주와 천체를 구체적인 사례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새롭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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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장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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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합과학 시간에 빅뱅이론에 대해 배우면서 우주와 별에 흥미가 생겼었는데 이번 기회에 천체에 대해 자세히 배우게 되었고 직접 관측도 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빛이 지구에서 태양까지 도달하는 시간도 계산해보고, 빛이 1년동안 이동한 거리인 광년이라는 단위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각각의 별마다 지구에서까지의 거리가 달라 빛이 오는 시간도 다르므로 우리가 밤하늘을 볼 때 보는 별들은 서로 다른 과거의 빛을 보는 것이라는 사실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또한 우리은하의 다양한 성운과 성단의 특징과 모습을 배우며, 주기율표에 있는 원소들이 각각 빅뱅, 초신성 폭발 등 다른 원인으로 탄생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배우게 돼서 유익했다. 이론뿐만 아니라 운동장에서 직접 망원경으로 달을 크고 자세하게 관측해볼 수 있었어서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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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13: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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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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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험이 끝나고 큰 보름달이 뜨는 추석 전에 전문 강사님들이 오셔서 해주시는 강의를 듣고 별을 관찰했다는 점이 좋았다. 예전에 밤하늘의 별을 볼 때면 내가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총동원하거나 그냥 별들을 바라보거나 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철학적인 개념까지 얻어갈 수 있었다. 밤하늘의 별을 본다는 것은 서로 다른 과거를 보는 것과 같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아무리 빠른 빛의 속도로 가더라도 150000000km/300000km/s = 500초(8분 2초) 즉, 태양에서 뻗어나간 빛이 지구로 오기까지는 8분 2초라는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태양빛은 실시간이 아닌, 8분 2초 전의 빛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밤하늘의 별들도 각각의 거리에 따라 도달하는 시간이 다르고 그 시간만큼의 과거를 우리는 보게 되는 것이다. 밤하늘에는 지구와의 거리, 밝기, 크기 등이 모두 다른 다양한 별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 다른 과거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과 철학의 융합된 지식까지 알아갈 수 있었기에 오늘 강의가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p><p>위 사진은 망원경으로 관찰한 달 사진이다. 날이 흐렸음에도 불구하고 구름이 끼지 않을 때 찍었다. 달의 모양과 그 속의 무늬, 충돌한 흔적, 파인 부분 등이 모두 잘 보여서 신기했다. 옆으로 가서 망원경의 굵기와 길이에 따른 배율의 차이를 보기도 했고 앱으로 잘 보이지 않는 별들의 위치까지 확인해볼 수 있었다. 달 보는 망원경 옆에 있는 다른 망원경으로도 보았다. 그곳에는 붉은 색의 동그란 구에 고리가 있는 토성을 볼 수 있었다. 행성은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망원경을 통해 보니 가깝게 느껴졌고 행성을 관찰할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하고 놀라웠고 또 흥미로웠다. 만약 토성에 외계인이 있어 이를 관측한다 해도 우리는 토성과의 떨어진 거리만큼의 시간을 더 늦게 보는 것, 즉, 토성의 과거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외계인이 아직까지도 실존하는지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보아야 한다는 강사님의 설명도 신기했다. 토성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다...</p><p>나는 현재 자리에 서서 각자 별들의 각기 다른 과거를 보는 과정이 신기하기도 했고 낭만적이기도 했으며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곧 추석이 다가와 시골에 가게되는데 시골의 더 잘 보이는 밤하늘을 보며 다양한 별들을 관측하고 그 과거에 대해 물음표를 갖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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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5 0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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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신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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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름달이 된 상현달입니다..</p><p><br></p><p>이 페스타를 통해 일상을 보내다가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별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비록 날이 흐려 많은 별들을 보진 못했지만, 오히려 그래서 별이나 토성을 한 번이라도 눈에 담는 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천체 수업을 통해, 별과 성운을 포함한 광활한 우주를 관찰할 수 있을 만큼 과학 기술의 수준이 엄청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과거의 자료를 통해 게 성운을 만들어낸 초신성 폭발의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우주의 천체들은 아주 멀리 있지만, 우리의 삶과 늘 함께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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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5 07: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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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6 김수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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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운동장으로 나가기 전 실내에서 우주와 태양계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가 8분 전의 태양을 보고 지구와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훨씬 더 과거의 모습을 현재의 우리가 보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우주와 우리가 얼마나 먼지 실감하게 되었다. 원래 북두칠성도 어떻게 보는지 몰랐었는데 강사님이 실시간 앱으로 별자리도 설명해 주고 천체와 관련한 설화도 들려주셔서 이제 하늘을 보며 배운 별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여러 망원경으로 달, 토성 등을 관측하는데 밝고 말끔해서 정말 신기한 경험이 되었다. 구름이 계속 껴서 더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오히려 못 본 별들을 인터넷과 유튜브로 더 찾아보면서 관심을 갖게 되어서 더 좋은 관심사를 갖게 된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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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6 1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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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오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23985666</link>
         <description><![CDATA[<p>천체 관측을 하기 전에 강사님이 오셔서 우주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빛이 1년 동안 간 거리인 광년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고 우리가 맨눈으로 보는 별들은 거의 대부분 몇 광년 단위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이 맨눈으로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빛이 지구로 오는 데까지 8분 20초가 소요되고 그 말은 즉 지구에서 우리가 보는 태양은 8분 20초 전의 태양의 모습을 보는 거라는 사실이 너무 인상깊었다. 빅뱅 이론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는데 너무나도 유명하고 많이 접해본 이론이라 반가웠고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으로 현재는 우주 초기의 천체를 관측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과학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느낄 수 있었다. 퀴즈를 맞추는 시간도 잠깐 가졌었는데 내가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번 활동은 내가 알고 있던 천체에 대한 지식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지금까지 모르고 있던 것들을 탐구하고 공부할 수 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특히 천체를 알아볼 때에 있어 유익한 활동이었다고 생각했고 우주에 관해서 흥미를 일으키는 활동이라 생각해 좋았다. </p><p>위 사진은 천체 관측 시간에 망원경으로 관측한 달의 모습이다. 날씨가 맑지 않아 관측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구름이 끼지 않은 순간에 관측을 해 찍은 사진이다. 달 표면에 운석이나 소행성이 충돌해 생긴 크레이터들이 생생하게 잘 드러나 찍혀 있다. 토성도 관측을 했지만 흐린 날씨로 인해 오랬동안 관측하진 못하였고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토성을 관측하면서 망원경을 통해 희미했지만 토성의 고리를 볼 수 있어서 믿기지 않았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나는 나중에 다시 한 번 꼭 토성을 관측해보고 사진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러 배율과 종류의 망원경을 보면서 렌즈와 망원경 구조에 대해 알게 되는 것에 유익했고 망원경에 원래 관심이 많은 편이었는데 호기심이 다시 한 번 생기는 시간이었다. 이번에 배운 것을 토대로 달과 같은 천체들을 관측해보고 탐구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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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8 16: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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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4 안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28292373</link>
         <description><![CDATA[<p>통합과학 시간에 우주에 대해 배운 후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흥미가 생겼었다. 그러던 중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실시되는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천체관측을 하기 전 학교에서 천체에 관한 강의를 들었는데, 내가 현재 보는 태양은 8분 20초 전의 태양을 보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지금 보는 별도 과거의 별을 보는 것이라는 사실이 신기하였다. 그리고 나와 별 사이의 거리는 각각 다르기 때문에 내가 밤 하늘을 보는 것은 서로 다른 과거를 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날에 날씨가 흐려 달을 직접 관측할 수는 없었지만,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달을 지구에서 관측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운동장에서 별자리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들도 해주셔서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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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4: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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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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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7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2864838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천체 관측 활동은 평소 관심 있던 별과 우주를 전문 망원경으로 직접 관찰할수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초반에는 베가성을 비롯한 몇몇 별들을 선명하게 볼수있었으며,그 별빛이 수천, 수만 년 전의 과거에서 온다는 사실이 신기했다아쉽게도 구름 때문에 모든 별들을 자세히 관측하기는 어려웠지만, 강연을 통해 말머리성운과 같은 다양한 성운의 특징,1광년이 9.46×10¹² km에 달한다는 사실과 그리고 지구와 태양의 상대적인 크기를 다른 별들과 비교하며 우주의 광대함을 이해할 수있었다.</p><p>망원경을 통해 달의표면 무늬와 수많은 충돌 흔적을 직접 확인하고,신비로운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까지 관찰할 수 있었고 특히 망원경의 배율과 초점 길이에 따른 관측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정교한 관측 기술이 우주 연구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실감했다강연에서는 각 천체들의 거리, 표면 온도, 그리고 그와 얽힌 설화 등 다채로운 정보를 접하며 시간이 되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교과서나 사진으로만 보았던 천체와 우주를 실제로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뜻깊었다.흐린 날씨로 인해 관측이 제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망원경을 통해 달과 별들을 찾아내던 순간들이 기억에 남았고 이번 경험을 계기로 밤하늘을 향한 흥미와 호기심이 더 커졌으며.맑은 날 다음에 다시 별을 관찰하며 강연에서배웠던 지식들을 되새겨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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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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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22 한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2882751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천체 관찰 활동을 통해 밤하늘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다</p><p>평소 별을 단순히 반짝이는 점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가 보는 별빛이 수십 년 수백 년 전 과거에서 온 빛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p><p>지금 눈앞에 보이는 별이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p><p>날씨가 맑지 않아 많은 별을 보지는 못했지만 강사님의 설명과 함께 별의 거리와 밝기와 빛의 속도 등을 배우며 과학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었다</p><p>교과서에서 배우던 내용이 실제 하늘과 연결되는 경험이 흥미로웠다</p><p>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시간과 과학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다</p><p>별빛 하나하나가 먼 과거에서 온 메시지처럼 느껴졌다</p><p>다음에는 더 맑은 날에 별을 관찰하며 이번에 배운 내용을 다시 떠올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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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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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9 정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31673914</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달을 관찰하고 사진찍는것을 좋아했는데 이번기회에 망원경으로 달을 자세히 관찰 할 수 있게되에 좋았다. 날이 좋지않아 내가 원한 만큼 자세하고 밝은 달을 보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망원경의 원리와 여러 별의 이야기들을 듣게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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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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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은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31986967</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흐려서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달 관측을 했다. 평소에도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로 찾아봤었는데 실제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니 매우 신기했다. 토성을 못봐서 아쉬웠다. 하늘에서 별을 보면서 별자리를 찾았었는데 별자리를 어릴때 찾아봤던 기억이 나 기분이 새로웠었다. 또 성운의 종류와 지구에서부터 별의 거리를 강연들을때 들었던 것이 너무 신기해서 기억에 남는다. 별의 거리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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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5: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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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9 정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32985077</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하늘을 보면서 별을 보거나 카메라로 달을 찍을 정도로 천체에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천체관측 페스타가 있어서 신청해 보았다. 강연에서 태양 말고도 다양한 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에 비하면 태양이 엄청 크지만 다른 별들에 비하면 엄청 작다는 것이 우주가 얼마나 거대하고 신비로운 공간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또한 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이미 몇십 년 전에 사라진 별이라는 것이 놀랍고 한편으로는 신기했다. 날씨가 좋지 않아 별이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웠지만 천체에 관해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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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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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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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심희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ankstorageelectronics/h07ub84vs27nydv9/wish/3633781682</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천체관측 페스타를 신청할때는 발과 다른별들의 모습을 눈으로 볼수 있다는 생각에 신났었는데 당일에 구름이 많이 껴서 별과 달을 많이 보지 못한게 아쉬웠다 그래도 망원경으로 달의 모습을 확대에서 보니 달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아름다웠어서 좋았다. 날씨가 흐려 별이 잘 안보인때 선생님이 별보는 것 대신 별자리를 보여주면서 별자리 이름에 관한 설화들을 이야기 해줬다.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과학으로 우주를 이야기 하지만 옛날 사람들운 맨눈으로 하늘을 보며 별과 달에 의미를 담고 상상을 펼쳤다는 게 흥미로웠다</p><p>강연 시간에는 별의 크기를 비교하는 영상을 봤는데, 태양보다 큰 별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비교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랐다. 그리고 선생님이 선생님이 “우리가 오늘 밤하늘을 보는 건 서로 다른 과거를 보는 것이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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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3: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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