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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나래 천사들의 &#39;너랑 나랑 글쓰기&#39; by 이실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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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2 00: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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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sterious figur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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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ts a start of a new school year. Its my last school year as a elementary student.I am cleo. Me and my best friend kate loved our art class teacher. But ever since our new school year began our art teacher dissapeared we didn't know the reason why though.We were heading home from our school day today i was with my best friend we were just talking on the way home when i realised that i left my favorite watch at school then i started to panicked cause that was my watch that mom gave me for my birthday last year then i said "Kate! i forgot the watch that mom gave me for my birthday can we please go back and get it plsss"i was giving her the puppy eyes she look annoyed but finally she opened her mouth "fine"<br>and then i said while jumping in excitement"yay thanks your the best"then so we started running back to the school so we went back inside to school then we started tracing the places we went today then finally we went to our classroom and then at the glance of my eye i spotted my watch then i sighed in relief then i shouted "Kate i found it"she looked at me with annoyed then she opened her mouth"Finally now we have to go its getting late" we where heading out but before we went out of the classroom there was something caught my center of attention a  sticky note on the board then i said 'Kate! i saw note on the board i don't remember seeing it here then i went to the board and red it in the note its says"its me your art teacher if u see this watch out for a mysterious figure and go to my art room hurry i have no time to explain u have to get the key at my desk then go to the library and go to shelf 305-z then pull book 777 and pull that book"then that's the end of the note on the board i took the note then in a sudden we heard a crash noise in the the back where the brooms where then we turn around to see it then saw the the mysterious figure then i hold kate by the hand then i started to drg her and run then i ran to the artroom then block the doors by tables then i hurridly went to the desk then pulled the drawer and to my suprise i saw the key to my suprise then i just put my the tables that were blocking the door way then started running again to the with kate on my hand then i went to library blocked the door then i could here someone trying to open the door then i looked at the window it was already night time and but something was wrong the moon was red i was shocked then kate saw it we saw the moon red i tried blinking but it was red then i just went back to the point i went searching for the shelf then i found it.It was a old dusty shelf i started touching the books looking at it searching for book 777 then i sawed it my hand stopped on it then i called kate who was making sure the door was closed"Kate i found the book hurry"then i pulled the book then the ground was starting to shake then the book shelf split to half then opened at dark dusty stairway that a glowing dark green light was on the  end then me and kate started to go down the rolling stairway then it was the end of the stairway it was a room with bookshelves as walls then i there was huge green book then i saw a key hole then i toke my key ou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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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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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강아지와 놀이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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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날이였다. 그때 난 강아지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았다...."천이야 산책가자!" "멍멍!!"천이는 힘차게 웃으면서 짖었다. 난는 천이에게 하네스를 채우고 산책을 나갔다. 공원을 산책하다 어단가에서 달콤한 냄새를 풍기며 내 코를 찔렀다. 그 냄새를 따라가보니 솜사탕 트럭이 있었다. 나는아저씨에게 "솜사탕 한개 주세요!" 아저씨는 솜사탕을 내게쥐어주고 말했다. "3천원이란다. 혼자 왔니?" 나는 대답했다. "아니요! 강아지랑 왔어요!" 내가 천이를 보았는데 천이의 있던자리에 천이는 온데간데 없고 내 손에 있는 솜사탕밖에 없었다. 그렇다 나는 솜사탕에 빠져 천이를 읽어버린 것이다. 나는 내손에 있는 솜사탕을 '툭' 떨어트리고 울며 천이를 찾았다. 난 1시간,,,2시간 울며불며 찾아도 없었다.나는집에가 엄마 아빠에게 가 울며 천이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나는 엄마아빠를 동원해 천이를 몇시간이고 찾았지만 없었다 나는 몇일을 찾았지만 없어서 방에 박혀서 밥도 안먹고 울기만 했다. 2년후... 난 천이를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있었다. 비가 왕창오던 그날 난 우산을 쓰고 집으로 가는 중이였다. 그런데 가다가 공사장쪽에 천이닮은 강아지가 있었다. 난 '설마..' 하며 그쪽으로 걸어갔다. 거기에 가까이 갈수록 천이가 보였다. 그렇다 진짜 천이인것이다. 나는 우산을 내팽개치고 울며 천이를 안았다 난 집으로 데려가 밥을 왕창 주고 씻기고 세상 신나게 놀았다. 엄마아빠는 이 사실을알고 기뻐했다. 그렇게 하루 이틀되는째에 난 학교를 갔다 왔는데 천이가 쓰러져 있었다. 나는 울며 천이를 깨웠지만 천이는 세상을 떠난 뒤였다. 난 슬퍼 몇일동안 집에박혀서 이웃 다들리게 울었다. 어느날 난 울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천이가 나와 나에게 초대장을 주며 "여기로 와" 이 말만 하고 난 꿈에서 깼다 난 외투를 걸치고 급히 집을 나와 초대장에있는 주소를 찾았다. 하지만 그 곳은 아무데도 없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그 곳은 없었다. 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았다. 다음날...그 다음날....찾아도 없었다. 난 '하...'한숨을 푹 쉬고 집으로 가는 길이였다. 근데 한 국밥집이 초대장에 있는 놀이공원으로 바껴 있었다.두리번 거리니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것 같았다. 난 초대장을 꼭 쥐고 앞에있는 직원에게 그 초대장을 주고 그 놀이공원을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롯XX드와 비슷한 놀이공원이였다. 내가 들어가니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페레이드가 시작돠고있었다. 페레이드를 구경하고 큰 목소리로 "천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천이가 사람말을 하고 나에게 뛰여왔다. 내가 물었다 "뭐야...? 너 왜 사람말을 해?" 천이는 대답했다. "일단 그건 나중에 애기하고! 시간이 없어! 일루  따라와!" 하고 난 천이를 따라가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난 재밌는게 너무 많아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었다. 내가 말했다."천이야 이거 한번 더 타자!!" 근데 천이가 대답했다.나 조금 있으면 진짜 떠나.." 내가 대답했다. "무슨 소리야? 떠난다니?" 천이가 또 대답했다.나느 정말 함께있고싶은 사람과 3시간동안 아무데서 놀긴데 지금 10분 남았어..." 난 슬펏지만 남은 시간동안 그동안 추억들을 떠올렸다.그리고 천이는 말 한마디만 하고 먼지처럼 사라졌다. "내가 너의 꿈에 놀러갈께!! 꿈에서 만나!" 그리곤 꿈에 천이가 가끔 나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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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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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첫 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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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집 선생님이 꿈인 이서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옛날부터  어린이집 선생님을 꿈꿔왔고  그 꿈을 이뤘다 아침 7시에 일어니서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음 출근을 했다 첫 출근이라 그런지 옛날에 독감주사를 맞기전 마음처럼 콩닥콩닥했다 어린이집을 들어가자 마자 나의 반인 무지개반으로 들어같다 애들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긴장돼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그때 아이들이 우르르르 들어왔다 아이들은 처음본 선생님이 엄청 궁금한 눈빛으로 나를 모았다 나는 엄청 긴장이  되었지만 아이들을 보니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면서 나를 소개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 저는 무지개반 선생님을 맞게된 이서현 선생님이라고해요" 소개를 하고 심장이 떠러지는 느낌처럼 긴장이 확 풀렸다. 아이들이 나를 보면서 박수를 쳐주었다  정말 행복했다  "선생님! 나이가 어떻게 되세여...?  아이들이 나에게 질문을 헸다  나는 "저는 23살이에요!" 라고 했는데 애들이 우와.. 라고 대답을 했다 이제 아이들과 많이 친해졌다 애들이 친구들이랑 놀고있는 도중 나는 진짜로 성공한 느낌이 났다  진짜 선생님이 된것이 실감이났다  그렇게 12시가 되어서 점심시간이다 딱 점심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다  아이들 중 2명이 싸우기 시작했다  "야 소시지 내놔 내가 먹을꺼야!! " 나는 애들아 싸우면 안돼지 승민아 민혁이한테 얼른 소시지 주세요! "네.."  이렇게 상황은 마무리가 되었다 정말 첫 출근날은 정신이 없엇다 점심을 다 먹고 잠자는 시간이 되었다  매트와 이불을 깔고  아이들이 가지고온  배게와 이불을 가지고 자리에 누워 아이들을 재우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이들은 깊은 꿈나라에 빠지게 되었다 나는 다른반 선생님들과 휴게실에가서 이야기를 선생님들이 "첫 출근은 어때요?" "진짜 힘들어요 근데 아이들과 함께하니깐 즐거워요!! 라며 이야기를 했다 정말 즐겁고 재니는 있지만 힘든건 사실이였다 이렇게  돈버는게 힌들줄 몰랐다 갑자기 엄마아빠가 셍각이 닜다 그리고 정말 미안했다 나는 휴게실에 나와서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엄마 나 첫출근했어 옛날에 맨날 사달라고 해서 미안해 라고 엄마에게 전화를 드렸다  근데 이때 아이들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엄마에게 황급히 "엄마 나 지금 들어가 봐야해 내가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할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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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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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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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모험을&nbsp; 떠난다 내가 관찰 하는걸 적을거다 친구와 같이가기로 했다 배를 타고 무인도 같은 섬에왔다 오자마자 파도소리가 촤악 물이 깨끗해서 물고기가 많다 저녁에는 물고기를 잡아서 불도 직접 붙여 구워서 먹을거다 도구는 쓸거만 챙겨왔다 우선에 뭐가 있나 친구랑 구경을 하러 가기로 했다&nbsp; 섬을 구경을 하는데 새소리가 짹짹소리도 들리고 벌소리 윙~윙 소리도 나고 매뚜기 소리도 들린다 구경을 하는데 바나나가 있어 가져왔다 구경을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이 돼었다 우선 밤이니 어두워서 살짝 긴 나무에 불을 붙여 밝게 물고기를 잡을거다 조금 긴 나무에 불을 붙이고 물고기를 잡을 도구 창을 만들라고 긴 나무를 칼로 나무 끝 쪽을 뾰족하게 만든 다음 물고기를 잡기만 하면된다 친구가 먼저 물고기를 잡아다 우선 손질을 한다 내장을 빼고 머리는 버리고 손질이 끝났으면 나무를 갈아 끼운 다음 나무들을 가져와 불을 붙이거 나무로 물고기 있는 나무를 고정시킨 다음 물고기가 구워질때 까지 기달리면 된다 내가 잡아서 그런가 더 맛있다 내껀 다먹어서 기달리는데 친구가 한입 줬다 역시 내 친구 내일은 더 맛있는거 먹을거다&nbsp; 우선 잠자리를 만들라고나무를 밑에 깔고 나무 입을 깔고&nbsp; 이불은 만들기 귀찮아서 겨울 옷을 입고 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에서 개미가 기여다니는 같아 몸을 털어서&nbsp; 떨어 트린거 깉은데 아직도 몸에 뭐가 있는거 같다 아침에는 간단히 바나나를 먹을거다  아쉽게도 오늘 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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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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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녀님은 사악하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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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안우시는 거지?"솔직히 말해서 나도 이몸에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게 아니다. "그,그러게요 바로 울음을터뜨려야 정상인데..." 난이몸이 날 이끌었기 때문에 들어온것이다.결코 내 의지가 아니었다고.그러니까, "엉덩이라도 때려볼까?" 제발 마녀의 존엄성을 지켜주지 않겠니.간절한 눈빛을 보내보앗지만, 그들은 갓난아기의 말을 표정을 파악하는 재주가 없는 하찮은 인간들이었다.-쫘악! 엉덩이에서 통증이 느껴졌다 젠장! 수치스러워! 난 하나뿐인 마녀라고! 남쪽산을 지배하던 불의 마녀! "이랬는데도 가만히 게시네요. 혹시...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의원을 불러올까요?' " 아..안돼.. 페하가 아시면 어떡하려고..! 그랬다간 쓸모없다고 당장 버리라고 할걸. 절대 안돼!" "그,그럼 한대만 더..." 이 수치를 한번더 겪으라고? 나는 주저하지 않고 입을 크게 벌렸다. "으아아앙!" 내 울음소리를 들은 그들은 이상함을 눈치채시 못했는지, 눈에 띄게 안도했다. "후,다행이네요." "그러게.." 그러곤 나를 달래듯이 등을 토닥였다. 인간아 손을 때거라! 말하고 싶었지만 갓난아기에 몸둥이는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우리 예쁜 황녀님." 그들은 누가 먼저라 할것도 없이 같은 말을 했다. "부디 살아남으셔야해요." 뭔 소리야 마녀가 죽긴 왜죽어. 그때까지도, 난 내몸에 붙잡힌 몸이 누구인지 알지못했다. 뭐, 알았더라도 할수있는 일은 없었을 테지만 말이다         빙글빙글 . 눈을 뜨자마자 보인건 천장에 매달려 돌고있는 모빌이었다. 막막한 현실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 히유" 물론 이렇게 귀여운 소리를 내려는 의도는 없었다 1살에 몸둥이가  내 열받는 심정을 제대로 들어주지 못하는 것일뿐. '왜 이렇게 된거지?' 내 자신에게 물어봤지만 답은 곧 나왔다. 왜긴 왜야. 라쿠스, 그 자식이 날 배신했기 때문이지. 나는 자그마치 300년을 넘게 산 대륙 유일의 마녀다. 나라 하나쯤은 멸망시킬수 있는 힘을 가졌지만 난 딱히 그런일에는 관심이 없었다. 인간이 싫기 때문이다 인간과 접촉하는게 싫었다. 그런데 그런 그들에게 힘을 쓰기 아까웠다. 그래서 인간들이 잘 오지않는 남쪽산맥에 둥지를 틀고 살았다. 그러자 마녀가 살고있다는 소문이 인간 세상에 퍼졌다. 그러니 인간들이 잘 오지않아 아주 편하게 살았다. 카렐 왕국의 막내왕자 라쿠스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암살자들에게서 도망치고 있던 그는 내가 있던 산맥까지 기어들어와 내게 무릎을 꿇었다. 다시 말하지만 난 인간을 아주싫어한다. 하지만 그땐 ... 인간들이 말하는 첫눈에 반했던 것처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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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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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덜덜 메롱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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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xx년 한국의 한 연구소에서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생긴다. 이 바이러스의 이름은 메롱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의 전염력은 아주 뛰어나다.  감염증상은 입에서 메론 냄새가 나고<br>기침을 한다면 메롱소리가 나오게 된다. 심지어 피가 메론 농축액이 되어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무서운 메롱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은 부들부들 떨고 있다. 현재 메롱바이러스의 확진자는 5402명이다. 하지만 하루하루 확진자는 늘어가고  삐용삐용 구급차 소리는 더커지고 있다. 메롱바이러스가 생긴 연구소에 연구원이던 현주도 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뚝 뚝 뚝 현주의 눈에서 억울하다는 뜻의 눈물이 떨어졌다. 몇일전까지만 헤도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하하호호 항상 웃었던 현주에게 이런일이 올줄은 몰랐다. 현주는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내가 맨날 이렇게 누워있으면 바뀌는건 없을거야. 완치가 된다면 꼭 메롱바이러스 백신을 만들거야!!!' 현주는 완치되기 위해 노력했다.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그결과 현주는 10일이라는 비교적 빠른 시간에 완치되었다. 빨리 연구소로 가야겠어!! 연구소에 도착한 현주는 4개월동안 연구에 집중했다. 이렇게도 섞고 저렇게도 섞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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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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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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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퍼엉~ 어느날 총소리가 들려 왔다</div><div>이어서 비명소리도 들려왔다</div><div>어? 뭐지? 창문을보니 대포가 날라 다니고 있었다</div><div>위ㅣ이이잉 안내문자가 왔다 </div><div>::지금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모두 대피하시기 바람니다</div><div>나는 황급히 엄마를 깨웠다 엄마는 짐을 싸고 있었다 "얼른 대피해!" 퍼엉 !! 우리집이 터젔다 으악..! 아빠에 비명이 들렸다  아빠가 쓰러저있었다.</div><div>아빠!! 아빠가 얼른 가라고 손짓했다 </div><div><br></div><div>나는 자전거를 타고 도시를 돌아다녔다.</div><div>일본이 공격을 해온것이다.</div><div>나는 돌아다니면 총에 맞을것을 알고  빨리 부대로 갔다</div><div>"아저씨! 총좀 빌려주세요! "</div><div>너가 ?? 일단 사격을 해보렴</div><div><br></div><div>퍼엉! 백발백중이구나 아저씨는 나에게 저격총 을 주셨다 </div><div>나는 탱크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div><div>뉴스가 나오고있었다 "뉴ss기자: 지금 일본이 전투기를 타고 날라오고있습니다 "  아닜? 우리할아버지가 안보이더니 뗏목을 타고 일본을 갈려고 하셨다 나는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부산으로 향했다.  나는 잠수함을타고 일본에 도착했다  나는 최대한 안보이게 일본 대통령에 집을 발견햇다 나는 분하게도 일본 대통령이 밥먹는걸보고 봐로 일본 대통령 머리에 쏘았다 핸드폰을 보니 </div><div><br></div><div>今、日本の大統領が銃に当たって即死しました！(지금 일본 총리가</div><div>총에 맞고 즉사 하였습니다!) 라고 나왔다 </div><div><br></div><div>한국 지원군이 오자마자 나보고 만세 대만세!!! 그런데 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  땡꾸야 땡구야  ! 으아악 엄마..? 지금 전쟁 난거아니야? 뭐라구우??/ 너  학교 안갈거니??/</div><div><br></div><div>으아아 설마 꾸움??? 나는 전속력으로 학교에 갔다 "응~~너지각ㅋ" 나는 절규했다 으아아아앙ㄱ 나는 결국  벌을섰다ㅣ3시간 후. 띵똥 댕동 똥띵 뽕뽕 오오오! 점심시간이다!!! 내가 제일 먼저 섰다많이주세요!!!  나는 자리에 앉자마자 먹기 시작했다 쿰적 쿰적~~  어라?? 왜 맛이 않나지??   설마 꿈???  나는 내볼을 꼬집엇다 안아프자나!! 엄마를 크게 불렀지만 엄마의 일어나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으엉.. ㅠㅠㅠ 1달후 나는 결국 나가는 법을 찾았다 이 열쇠로  무덤 8946번에 묻으면 내가 나갈수있다는거지?? 나는 곳장 뛰어 무덤 8946 에 묻었다 으아앙ㄱ 나는 탈출에 성공했다 허허 탈출성고 콜록 콜록 내손은 쭈글쭈글했고 목소리는 할아버지 목소리였다 거울을 보니 나는 할아버지였다  지금 달력..달력..콜록콜록ㄱ.. 뭐어??/ 2100년..? 나는 분명 10살이였는데,, 나는 엄마를찾아 방에서나갔다 방에 나가보니 나의동생들이 제사를 지내고있었다 설마.. 내가 귀신이 됀건가.. 나는 기도를했다 하느님 제발.. 저를 천국에 가고싶습니다.. 그러고 잠시후 볼수없는 빛이 나를 끌고 같다 동생들아... 잘있으렴.. 엄마아빠 곳 만나러가요..   ㅡ 1년뒤 나는 거기서 젊어지는 약을먹고 천국에서 잘살고있다  그런데 동생중 나를 유난히 놀리던 동생이 악마 루시퍼를 만나 계악하고 얼마뒤 죽었다고한다 천국에신문을보니 동생은 일을 안하면 고문 받고 일을하면 밥 3/0.8그릇을 받는다고 한다 막내동생이 왔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았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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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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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영웅 안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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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선 양반집에서 배에 북두칠성에 점을 가지고 태어났다 내 배에는 북두칠성에 점이있어 응칠이라 불렸다나는 책보기와 총쏘기를 잘했다 어느날 난 사냥을 하는데 친구들이 와서 물었다<br>  친구1: 응칠아 너는 공부도 잘하는데  굳이 총쏘기를 왜 하는거니??<br> 친구2:그러게 말이야<br>안중근: 왜냐면 중국의 치우천왕은 한자로 자기 이름만 알아도 된다 했거든 그러고도 황제가 돼고 나라를 잘 다스렸잖아??<br>친구1,2: 아 그렇구나~~<br>그렇게 나는 계속 사냥을 하였다 난 크고 1905년경 신문을 보았다 <br>어른이된 안중근:아니 강화도 조약을 맺다니?!?! 이건 말도 안돼!!<br>조선이 일본과 조약을 맺었다는 소리의 조선은 시끌벅쩍 해졌다 <br>조선의 평범한시민1: 이거 일본한테 나라를 받치는 행위가 아닐까???<br>조선의 평범한시민2: 그러게 말이야.... 이렇게 일제의 조선점령이 시작되었다 1905년 난 일본에게 대항하려고 항일 의병운동을 하였다 <br>1910년 조선은 일본에 손에 넘어가며 일제가 시작되었다 조선 건국 519년 만에 조선은 일제강점기에 드러섰다 나는 절망 하였다 조선이 일본에 넘어가서.. 난 결심 했다... 일제 침략의 앞잡이 &lt;이토히로부미&gt;를 사살하자고!! 난 조선 동포들이 모여있는 곳에 들어가"사지동맹"을 맺었다 <br>191-년 10원 26일경 이토히로부미가 러시아 하얼빈역에 내렸다...<br> 탕!탕!탕!탕!탕! 이토는 안중근에 총알을 맞고 쓰러졌다.. 나는 <br>&lt;코레아 우라!! 대한독립 만세!!!&gt;를 와차자 주변 러시아&amp;일본군인이 내 주위를 포위하였다...난 감옥에 잡혀갔다...6개월의 시간이 남았다<br> 6개월...<br> 난 내가한일이 자랑스럽다.. 5개월 일본인 간수가 물었다 당신은 대체 왜 그러신거죠??<br>안중근:난 나라를 위해 할일을 한거입니다 당신이 뭐라해도 나는 이 일을 반성하지 않습니다!!!<br>간수는 안중근의 당당한 모습에 <br>당황하였다 4개월....간수: 안중근의사님 예기 들었습니다... 글씨쓰기와 시를 잘쓰신다고.. 1개월전 했던일 정말 죄송합니다...<br>안중근:허허 그래도 날 알아주니 고맙구만 그래..<br>3개월... 이제 진짜 죽는것같다 <br>[안중근을 보러 일본 간수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안중근을 만나러왔다  안중근:아니 이사람들은<br> 누군가 간수?? <br>간수:아~~ 친구들입니다 2개월 간수는 위에서 명령이 떨어져 어쩔수없이 안중근에게 따졌다 <br>안중근 당신을 도운게 누군가 밝히십시요!!! <br>안중근: 난 내가 개인적으로 벌인일이요 당신이 아무리 뭐라해도 난 내가 혼자벌인일이요!!<br>간수는 찔렸다<br>2개월 다른  간수들이 과일을들고 예쁜 글씨 하나만 써달라고  부탁을 하자 안중근은 아주 멋진 뜻이 담긴 글을 써줬다<br>간수들은 감탄하였다 글씨랑 뜻이 너무 멋져서...<br>1개월 안중근에 어머니의 편지를    안중근의 동포들이 안중근 어머니의 편지와 안중근 어머니가 직접 짜주신 옷을 받았다<br> 안중근이 편지를 펼친다...<br>조 마리아여사(안중근의 어머니)가<br>편지를 남겼다 중근아 너가 사형을 받은것은 알고있다 그러니 살려그러지 말고 죽거라 나라를 위해서..<br>안중근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다...<br>사형까지5시간전 안중근은 마지막말을 하였다<br>안중근:" 내가 죽더라도 조선을 지킬것이며 아래서 {대한독립 만세!!}가 외쳐지면 난 위에서 춤을 출것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5시간후 안중근 어머니가 주신 옷을 입고 사형을 당했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마다하지않은 안중근의사를 본받아야 하고 우리도 이런역사가 반복되지않게 강하고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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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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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위 모래시계의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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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나는 매일매일 책상위에서 <br>시간을재고있는<mark> 파랑이야</mark>!<br>난 가족과 매일매일함께지내고 있지<br>그런데 매일행복할줄 알았던 오늘 !!<br>나는그때도 시간을재고 있었어<br>그런데 우리집 말썽꾸러기 고양이 코코 가 책상위에 있던 나를 밀쳐 버려서 난 책상위에서 떨어졌어 그래서난 결국 깨져 버렸지 그래서 내안에 있던 모래들이 콸콸 나왔어<br>그때내가족들은 나를 내일 버린다고 했지 난<mark>코코</mark>가 밉고  슬펐어 난 내일을 기다리지않았어 난 새벽 동안울<br>었지 내일이되고 난 떨렸어 그리고 난 버려졌지 난쓰레기장 으로 갔어 난 쓰레기장 에서 울고 있었어<br>그때 <mark>쓰레기생명 천사</mark>가 나를 고쳐주었지 나는 쓰레기생명 천사 한테계속 감사하다고 했어 나는계속 걷다가 해가지고있는 바다에 왔어<br>그때 아아악아아악 소리가 들렸어<br>핑크색 모래가 들어 있는모래시계가<br>낸 비명 소리 였지 핑크색모래시계는 울고있었어  나는 핑크색 모래시계 한테말을 걸었어 안녕 나는파랑이야 핑크색 모래시계는 나는 <mark>핑크야</mark> 라고  말했어 그때 부터 우린 친구가되었지 우리는 가족과의이별의 아픔을 잊고 재밌게 놀고있었지<br>어느정도 다놀고 나서핑크와나는 생각에빠졌지 나는 이제어디서 살지?<br>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 핑크는 무슨생각을하고 있었을까?<br>그런데!!갑자기 집채 만한 파도가 오고 있었어 우린 소리를 질렀지<br>우리는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가고 있었어 하지만파도가 너무커서<br>우리를 덮쳤어 우리는 파도에 휩쓰려 갔지  파랑아!! 날 부르는 소리가<br>나서 눈을 떠보니핑크가 울고 있었어  얘기를 들어보니까 핑크와 나는 어떤 무인도 에 왔었던거야 정말 다행이도 같은 섬에 덜어졌다는거야<br>그래서 우리는 집을 짓고 살고있었어 그런데 매일매일 잃어버린 모래시계나 버려진 모래시계들이 파도에 휩쓸려 오고있었어 그래서 난 이섬<br>이름을 모래시계 섬이라고 지었지<br>그래서 모래시계들의집을지어 줘서 마을이됬어 그리고 잃어버린 모래시계들은 주인을찾아 주고 있어 그리고 핑크의 말을 들어보니 핑크는 잃어버린게 아니라 버려진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strong><em><mark>우린 행복하게 살거야!!!</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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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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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슬사의 학교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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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혜경이야   마술사지 나는 학교생활이  좋아! 그이유를 <br>알고싶니?  나의 생활로 들어가자<br>터벅터벅  학교를  가고있어<br>혜경이는 문을 팍! 차고 들어가자<br>아이들이 조용해졌다. 그러자 ㅎㅎ헤경이가 말했다 야! 너 인사왜안해?<br>다들 따라와! (띵동댕동)아~씨  수업시간 때문에 봤준다! 알았어? 하~참!<br>그때 산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아이들은 모두 수근수근 거렸다<br>(야야 오늘 있었던일 말하자!)<br>(안돼! 또 뭐라고! 잔소리를 할걸?)<br>(알았어 휴~)<br>다들 조용 선생님께서 말하셨다<br>자 수업 시작 한다 이거는 이러쿵 저러쿵 어쩌고 저쩌고 말하셨다<br>그러자 친구가 이러한 부분을 몰르겠다고  했다  나는 이때가 기회<br>라고 생각해서 친구에게  이건  이렇게 풀어야해! 라고 하였다!<br>선생님께서 기득하다고 하셨다<br>아이들은  화난 표정이었다<br>(딩동댕동)자 끝 이따가 봐요~<br>나는 아이들 쪽으로 터벅터벅<br>걸어갔다 야! 돈좀 빌려줘!<br>싫어! 안돼!<br>아!~진짜 아~!쫌 빌려줘<br>이게 어이가없네<br>야! 너네 앞으로  애랑 놀지마!<br>알았어?!  못생긴게! 선생님 오셔서<br>봐준다!  알았어?<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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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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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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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학교에서 시험을 본다. 평소에도 그랬듯이 시험문제를 풀기 시작하자 지우개가 내 머리를 쓸고 간듯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났다.<br> 겨우 시험지를 다 풀고 났더니 친구가 내 자리로 와서 물었다. "야 너 시험 잘 봤어?" "아니 망했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왜 시험만 시작하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는 걸까? <br>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채점이 되어 있는 시험지를 배부하셨다. 내 점수는  60점이었다. 오늘도 엄마한테 혼날게 뻔하다. <br>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집 앞에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목줄도 없고 주변에 사람도 없었다. 버려진 강아지인것 같아서 곁에 슬금슬금 다가갔더니 그 강아지가 날 보고 짖었다. 깜짝 놀라서 집으로 뛰쳐갔다.<br>집에 온 후 에어컨을 틀려고 창문을 닫는데 밑에서 그 강아지가 날 올려다보고 있었다. 너무 불쌍했다. 집에있는 소세지를 들고 밖에 나가서 강아지를 줬더니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었다. 아까는 엄청 짖더니 먹는걸 주니까 얌전히 잘있었다.<br>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내렸다. 강아지가 걱정 돼서 우비를 입고 밖에 나갔더니 미끄럼틀 밑에 숨어있었다. 그 개를 안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 엄마 지금 비오는데 강아지 하루만 우리집에 있으면 안돼?"  "알았어, 하루만이다" <br> 비에 흠뻑 젖은 구름이를 씻겨주고 이름도 지어줬다. "하얗고 털도 보들보들하니까 구름이가 좋겠다."  <br> 밤이 돼서 잘려고 누웠는데 구름이가 안방문을 계속 벅벅 긁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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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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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되는 시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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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시험을 보는 날이다.<br>심장이 콩닥 콩닥 덜린다.하루 종일 연습해도 머리속에는 새 하얀 백지다.시험을 못보면 엄마에게 혼날것이고컹닝을 하면 선생님에게 혼나기 때문에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안자서 공부를 하면 졸려워서 그냥 자버려다.다음날 시험 보는 날이 다가 왔다.나는 길가면서도 공부를 했는데 차가 빵빵 거려서 나는 깜작 놀라 뛰어갔다.그리고 학교에오면 시험보는날만 학교 교실은 조용하다.그래서 공부를 못하겠다.칙소리만 나도 친구를에 시선은 나에게 몰려있다.선생님이 오시는 또각 또각 구두 소리에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다.교실 문이 드르르 열리고 친구들에 몸은 움직이지 안았다.그 선생님은 우리 학교에서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라고 소문이 났다.그 선생님은 실수를 한번이라도 하면 혼내고,길을 지나가도 복도는 텅텅 비여있다.선생님이 돌으시면서 시험지를 한장씩 나누어 주었다.시험지를 보니40문제가 넘고,복잡해 보였다.하지만 나는학원에서과집에서 복습을 했기때문에 잘 볼거라고 생각을 했다.그래서 나는 아무런 문제 없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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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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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머릿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lbae221/h033aewqdw4qzfww/wish/880924879</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의 눈을 떠보니 8시50분 이었다. 나는 지각을 한것을 이제야 눈치체고 비몽사몽한 얼굴로 학교를 갔다. 하필이면 시험날! 이라고 칠판에 적혀있었다. 나는 애써 괜찮다고 했지만 나의 머릿속은 이미 날리가 났다. 수학?오늘이 시험날 이었나? 오늘 왜지각을 했을까...!! 이때 교실문을 여시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나는 마음이 하늘에서 떨어졌다. 이때 선생님이 밝게 이모티콘 처럼 웃으시더니 상냥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쎴다. 시험시작! 난 뭐거뭔지 모르겠다. 뭐지? 이게 뭐였더라 필기 해놀걸... 수업이 끝나고 엄마에게 끝이 났다는 생각과 동시에 나의 눈앞엔 집.. 이었다. 엄마의 랩 잔소리가 시작 돼었다.. 야!오지민 너 생각이 있는거야? 엄마가 그러게 진작 공부 하라고 했지!! 아주 또그래~! 엄마의 직업은 래퍼 하지...드디어 방학을 맞이하고 성적표가 집으로 도착했다. 나는 얼굴이 영화에 나올법한 이상한 얼굴로 손톱을 뜯고 있었다. 그러자 대문 밖에서 우체국 즉 잔소리의 문이 열렸다. 택배 왔습니다. 엄마는 곧장 대문으로갔다. 나의  머릿속이 다시 고래가 요동치는것처럼 다시  다시 머릿속이 고래가 한100마리가 요동치고 있었다.. 3 2 1 ! 야!!!!! 엄마가 소리쳤다 엄마의 안에있는 잔소리의 문이 열린것이다. 성적표는 이랬다. 국어:25점 수학:30점 영어:21 그나마 수학이 났네...ㅎㅎ 엄마가 다시소리첬지만 작년보다 나은 점수에 솔작하 조금은 기뻤다..엄마의 잔소리는 고래가 요동치긴 커녕 춤을 추고 있었다 그치만 나의 머릿속은 기쁜것 많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엄마가...!!!!! 학원을 다니라고 학워을 신청 했다고 하였다.. 나는 화남50% 분한마음 50%로 ...하.. (다음날 ) 나는 여느때와 같이 지각..ㅋ 이젠 놀랍지도 않다. 민지가 말하였다 . 지민아 오늘 떡볶이 먹을까?? 나는  응 ㅇ라고 답하고 싶었지만 학원 을가야했다.. 나는 민지에게 잠시만~~ 나는 머릿속에서  그냥 땡떙이치고 놀까?? 아니면.. 그 죽음의 학원의 갈까?? 아니면 ... 나의 머릿속은 파도가 치기 시작했다.. 오캐이!! 정했어! 바로 땡땡이!! 엿 잘생각 했어!! ~~ 나는 좋았다 하하하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지만 .. 나는 떨리는 두손을 잡고 대문을 여렀다. 머.멈.ㅁ마 나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였다 엄마 .. 엄마는 휴.. 친그랑 그렇게 놀고싶었어?? 이야기 하지~ 학원 끊었으니까 앞으로 학교에서만 열심히해~ 엄마의 말의 나의 머랏속은 울음 바다로 가득 찼다 엄마!!~ 나는 엄마를 5분 동안 끓어않았다. 이게 바로 엄마의 진심인가?..나는 그동안 엄마가 했던말이 이해가 갔다. 다 나를 위해서 한말이었다. 하.. 머릿속은 다시 미안함으로 가득찼다. 엄마에 말을 잘듣기로 마음 먹고 잤다  나는 머릿속은 이미 울음이 터저있었다. 난 앞으로 엄마의 말을 잘듣고 친구와의 우정도 잘지키고..(다음말은 생략) 어쨌든 신통방통한 나의 머릿속~~!  앞으로는 나의 머릿속이 잘 안 요동치게 하지 않아야 겠다.!! 진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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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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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의 코로나의 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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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지구에는 수 많은 나라들이 있다. 하지만 나라는 땅이고 시장처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사는 나라는 모두 사람처럼 산다 예를 들어 한국하고 미국은 친구다. 하지만 지금 나라들은 병에 걸려 앓고있다.&nbsp; 바로 코로나! 코로나는 중국 박쥐에서 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가 중국에서 시작된 사실은 따로있다. 그럼 한번 코로나 시닥하기 전으로 가보자.&nbsp;<br>"안녕, 미국아!"&nbsp; 먼저 이 친구를 소개하겠다. 이 친구는 한국이다.&nbsp; 이름은 한국이고 쓰는 언어는 한국어다.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 오래전에 일본이에게 괴롭힘은 많이 받았다. 일본이는 한국과 가장 가까이 살지만 마음은 가장 멀다 . "Hi,&nbsp; 한국" 이 친구는 미국이 힘이 쎄고 한국이의 베스트 프렌드다. 쓰는 말은 영어다. 아주 가끔씩 한국어도 쓴다. 그리고 미국이를 보기만하면 곁눈을 찡그리는 한 친구가 있다.&nbsp; 바로 중국이 중국이는 중국어를 쓰며 힘이 강하다. 이름이 왜 중국이냐면&nbsp; 대국이라고 불르기에는 너무 마음이 좁고 소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집이 넓기 때문에 중국이라고 불른다.&nbsp; 그리고 한국이의 동생 북한이가 있다. 북한이는 형이랑 3일 동안 싸운적이 있다. 하지만 그 싸움의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금도 둘이 곁눈질하며 지낸다.<br>그 외에도 프랑이,스펜,이탈리 등 많은 친구가 있다. "미국, 같이 시소 탈래?"&nbsp; "OK, 땡큐" "까~~~~~~~르르르륵" 둘이 신나고 재미 있게 시소를 탄다. 그 노는 것을 질투하고, 짜증내하고,부러워하는&nbsp; 중국이가 눈을 찌푸린다. 그때&nbsp; "안녕!"&nbsp; ?가 말했다. "어?........ 안녕...." 중국이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nbsp; 왜냐하면 중국이에게 말은 건적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우리 같이 시소탈래?" ?가 말했다. "그.....래....." 아직도 떨고있다. 하지만 시소를 함께타니 떨림은 공기로 사라지고&nbsp; 행복이 가슴에 남아있었다. 놀다보니 밤이 되었다. 이번에는 중국이가 먼저 말했다.&nbsp;"넌 이름이 뭐야?" "나는 코로나라고해"  코로나가 말했다. "그래!" "우리 내일 더~~ 재미있게 놀자!" 코로나가 말했다. 중국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밤을 보냈다. 다음날 누구보다 빠르게 놀이터에 왔다. 하지만 코로나는 오지 않았다.  처음에는 "내가 너무 일찍 왔나?" 라고 생각했지만 점심이 되도 저녁이 되도 오지 않았다. 중국이는 코로나가 안온다고 생각을 해버렸다.  그럼 도대체 코로나는 어디간걸가? 코로나는 프랑이에게 가서 놀고 또 다음날은 이탈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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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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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를 하지맙시다람쥐구멍개구리모컨테이너튜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lbae221/h033aewqdw4qzfww/wish/88099315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어떤 친구가 한친구를뒷담화를했다.<br>근데그친구가 뒷담화를 들었다<br>야사과해그친구가말했다<br>그리고뒷담화한친구는<br>쉬른데라고말했다.<br>그래서그친구얼굴에 주먹을날렸다<br>그리고또날리고그러다쌤이보셨다<br>둘으선생님한테끌려갔다<br>야니네왜싸웠어 하고선생님이말하셨다<br>그게..........<br>얘가먼저절때렸어요한친구가말했다그러더니 안친구가쓰러졌다<br>야야야야야하고소리질렀는데깨어나질아았다<br>그리고3시간뒤<br>그친구가깨어났다<br>  어 뭐지 으으으으<br>미안해<br>뭐가?<br>내가너때렸잖아.<br>아그일~~~~~                       <br><br><br><br><br><br><br><br><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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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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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sterious figure (신비한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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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hen i  put the key in the key hole then the book opened wide then letters went flying all over the it was       like a letters of tornado then i felt heavy gravity from the book then I got dragged into the book i didn't know what happen to kate but the only thing i remembered before blacking out was letters then i woke up on garden on the grass then i looked around my surrondings then i saw that i was on a garden and castle in front then i realize this is not where i was was i kidnaped! whats going on then i remembered what happened...lettters..<br>wait! where is kate ? Then i sawed guards marching towards me i got startled i stood up and then..</div><blockquote>"get off the queens gardened 'since when did got to british then suddenly i got dragged . what are u doing where are u dragging me to.</blockquote><div>then we bumped into someone i looked up to her it was miss ardreille our art teacher then  i was about to say something but she stoped my sentence by interupting"Sir archinton  what are you  doing with this young lady?' this lady had snuck into the queens gardened' "Sir Archinton she is actually the detective for the queen"'Wait what detective'<br>"oh i am so sorry young lady' he putted me down then i settled my dress then looked at miss ardreille with confusion then she just hold my hand then bring me to a magical room then she closed the door then she said "i am glad u came cleo we are in a story book we are supposed to finish the story to right ending or we will go all over again and again' i looked at her and said 'WHAT miss this is impossible' then she calmly said "just pay along then we will be back to our real world " ok miss'" then she said'your supposed to be the detective to help the queen find her crown but before she said  anything she started glitching  then he world began to glitch and disapearing one by one then i walked out of the room to the hallway then i saw the peoples where frozen and glitching then i walked around then i saw ms ardreille again then i felt something was wrong then i felt an evil aura then i saw her smilling then i saw her shadow was dark with purple eyes its.. its.. the ..misteious figure in the library rhen i saw through the glitching window the moon was red blood just like the library then.. i sawher holding her head ahd moving like as she was fightng herself then she said" cleo! take this this willkeepu safe neveranyone what happened if utell themthey willbein danger too 'then she hand me a necklace then i saw the black dark evil scary aura swallowing her then she started dissapear then i tried to reach her but it was to late closed my eyes then i screamed "MS ARDREILLE' then i opened my eyes then i sawed that i was back int he bedroom.i was glad it was dream but then i saw at my neck the necklace. and now i am in high school and i can still feel the mysterious figure still around me somewher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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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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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꿈(2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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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천국에서 착한일 100번을하고 10살로 환생했다  나는 곳장 집으로 뛰어같다 문을 열자마자 쾌쾌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으윽 뭐지? 엄마 방으로 돌아같다 엄마..? 엄마는 없고 해골만 남아있었다 엄마... 내가 환생해서 왔자나..ㅠㅠ 나는 옛날생각이 기억났다 "너에게 초능력을 주마 " :네?" 너의 초능력은 시간을 되돌릴수있다 그래 이걸 이렇게... 이렇게.. 얍!! 어어??  어 너는 누구니? 왜 우리집에... "엄마..?" 엄마라니.. 나는 아들 하나있는데? 그럼 아들이름이 무엇인가요 갑자기 옛날 하느님이한말이 생각 났다. 너가 초능력을 쓰면 그 사람은 너의 기억이 사라진다 설마... 어~ 아들이름은 김11인데? 아...////는사실 따른 집에 온것이였다 ㅋㅋ////나는 절망했고 다시 능력을  써 천국으로가기로했다 하느님.. 어머니를 살렸지만 기억이.. 그렇구나... 그럼 병원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것이 어떠겠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br><br>너는 누구니? 저는 누구든지 살릴수있는 사람입니다... 어떻햐 하는것이니? 기다려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얍! 으으.... 여긴어디지.. 이 어린학생이 사렸습니다. 학생...ㅠㅠㅠ 고맙습니다,..ㅠㅠ 학생! 네? 혹시 미국 대병원에서 일해볼생각있나? 네 그렇게 할게요!  나는 그렇게 미국으로가 1억명이란 사람을 살렸다 나는 지금 전세계를 다니며 여러사람을 살리고 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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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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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롱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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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 연구끝에  현주는 한국의 음식인 갓김치에서 메롱 바이러스 를 이겨낼수 있는  성분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칠개월만에 두구두구구구구구두구두구두구 이름하여 신김치백신이 완성되었다. 오아오라와라 사람들의 함성소리가 크게 들리고 있다.<br>찬양하라 김현주 찬양하라 김현주 우리의 영웅 김현주 현주는 내심 기분이 좋았다. 이로써 메롱바이러스는 세상에서 없어졌다 과학자들은 메롱바이러스가 왜 생겼는지 조사헸다. 일년뒤 메롱바이러스를 만든건 한국의 연구소 때문이  아니라  외계인의 소행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삐삐리리리삐리[내가 메롱 바이러스를  저지른 이유는 지구를 사람들이 오염시키고 있어서 공포감을 주기 위해 메롱바이러스를 만들었다 툐툐툐툐툐] 이방송을 본 지구인들은 느꼈다. 아..... 지구야 미안해.... 이 계기로 사람들은 한국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오우 꼬리아 조아요 오오 <br>현주는  우주에서 가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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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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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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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바로 아이들에게 달려갔다 아이에 울음을 멈추고 간식시간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빵과 요플래를 주었다 아이들은 다행이 맛있게 먹었다 보는 내가 정말 기분이 좋았다 간식을 다 먹고 1시간 정도 놀다가 아이들은 집에 다 갔다 아이들이 다 가고 나는 반을 정리했다 정리를 다 하고 퇴근을 헸다 집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엽기 떡볶이에 허니콤보를 먹었다 진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거 같다 "와 진짜 너무 맛있어ㅠㅜㅜㅠㅠㅠㅠㅠ  밥을 다 먹고 양치를하고 영화를 보고 잠에 들었다  잠을자는 느낌은 행복했다 나는 이런 생활을 반복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힘을내어서 어린이집을 원장쌤이 되었다 나는 성공을 하였고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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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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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꽃 한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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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  이빵순 이름 말대로 빵순이지 항상 외롭게 살아왔지  아마 6살 때부터 그래왔을꺼야  그 이유 외모 때문에 어린이집땐 선생님이 정말 잘챙겨주셔서 그냥 그랫지 근데 1년이 지난후 사람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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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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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윤이의  대왕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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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del>나는 </del></mark><mark>학교를 갔다 양말을벗었다   근데 친구들이 나를 대왕 점아라고 놀렸다 왜냐 하면 나는 엄지 발가락 에 큰점이 있어서 대왕 점이라고 놀린거다 그레서 우리반에 일진인 민수라는 친구가 나에게 계속 대왕 점이라고 하여서 나는 기분이안좋았다</mark></div><div><mark>그레서 나는  민수에게 대왕 점이라고 놀리지 말라고 하였다 그레서 </mark></div><div><mark>민수가</mark></div><div><mark>나에게 말했다 대왕 점 너는 </mark></div><div><mark>발에  왕점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방귀를 뿡~~~~~뀌면서  나에게 또 나안테 몰아 갔다 그레서 친구들은 나에게 볇명을 방구 대왕 점이라고 </mark></div><ul><li><mark>지었다 그레서 나는 도저희 못참아 선생님 에게- 가거 말했다</mark></li><li><mark>그래서 성생님에게 말을했다</mark></li><li><mark>그레서 선생님은  민수에게</mark></li><li><mark>내일 까지 반성문을  쓰라고 하고 </mark></li><li><mark>나는 좀 마음이 괜찮아졋다  </mark></li><li><mark>그다음 나는  집에서 부모님에게</mark></li><li><mark>말을 하고 아빠는  갑자기 예전으로 부터 내려온 이야기를 했다 근데 </mark></li><li><mark>나는 그말을 들으면서 나는 이상한 생각을 하다 잠이들었다</mark></li><li><mark>근데 갑자기 꿈속에서</mark></li><li><mark>이상한 회사에서 대왕 점좀 보여 달라고 해서보여줬다 그레서 감독은 </mark></li><li><mark>신기하다 면서 SNS에도올렸고 </mark></li><li><mark>이제 나는 대왕 점이라는 </mark></li><li><mark>프로그렘에 나가서 내발에있는 </mark></li><li><mark>대왕 점을 보여주고</mark></li><li><mark>내소개를 했다</mark></li><li><mark>"안녕하세요"</mark></li><li><mark>"저는 이지윤 이라고 합니다"</mark></li><li><mark>그레서 나는 내대왕 점에 이야기를 다하고 출연료를 받을려고 하다 갑자기 엄마가 나를</mark></li><li><mark>나를 깨워서 </mark></li><li><mark>나는 엄마에게 화를 내다</mark></li><li><mark> 나는 엄마에게 혼났다</mark></li><li><mark>그레서 나는 학교갈 준비를 하고</mark></li><li><mark>아빠차를 타고 학교를 가서 민수가 나에게 처음으로</mark></li><li><mark>지유윤아 안녕?이라고했다</mark></li><li><mark>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좋았다그레서 나는 기분 좋게</mark></li><li><mark>가고있엇는데 6학년  형이</mark></li><li><mark>나에게 돈을 내노으라면서 날</mark></li><li><mark>때렸다</mark></li><li><mark>근데 민수가  날도와주면서 </mark></li><li><mark>내 집에 대려다 주면서</mark></li><li><mark>민수가 "대왕 점"잘가라 라고</mark></li><li><mark>했는데 나는 그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레서  나는 SNS에올렷다</mark></li><li><mark>그레서 SNS에 난별명이 </mark></li><li><mark>대왕 점이다 라고 SNS에 올렸다</mark></li><li><mark>그레서 학교에 서 민수가 나에게 다시 대왕점 안녕이라고 했다  끝</mark></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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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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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쟁이 전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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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은 학교에 김민우 라는 개구쟁이가  전학을 왔어요.민우는 하루도 빠짐없이 장난을 쳤어요. 오늘에 타겟은 제 짝꿍이에요. 제 짝꿍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름은 이소민 이고 소민이는 말도 잘듣고 얼고도 예쁘고 착해서 인기가 많았죠. 민우는 오늘에 타겟인 소민이에게 장난칠 계획을 새운뒤 바로 행동에 나섰어요.민우는 소민이가 가장 아끼는가방을 발로 뻥 차버렸어요.그러자 착하던 소민이도 화가 잔뜩 난것같아 보였어요.소민이는 화가나 씩씩 거리며 마시고 있던 우유를 들고 민우 가방에 부었어요.그러자 민우도 화가 났는지 소민이에게 따졌어요.민우가 큰소리로 소리치자 선생님이 달려왔어요.무슨일이니????선생님은 놀란듯이 말했어요 그렇게 민우와 소민이는 선생님께 불려갔어요.우리반 아이들은 소근소근 수근덕 거리는 소리가 났어요.그때 선생님과 불려갔던 아이들이 돌아왔어요.하지만 아직 둘 다 화가 안풀린 모양이에요.그 이후로도 소민이와 민우는 투닥거리는 일이 많았어요.오늘도 민우가 말썽이였어요.오늘의 타겟은 저에요.저에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에 이름은 김나래 전 다른 아이들과 다를바 없는 소심한 학생이에요.딱히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아서 그럭저럭한 생활을 하고있어요.저에 단점은 피구나 축구,농구 등등 비슷한 몸으로하는 운동이나 게임을 잘하질못해요.그래서 항상 팀원들은 절 방기지 않았죠.하지만 그런 단점으로 절 놀리는 아이들은 없었죠.민우가 오기전 까진 오늘에 타겟은 저에요.민우가 저에게 다가와서 말해요.야 너 왜이렇게 운동을 못하냐? 전 그것이 트라우마였기 때문에 기분이 아주 나빴죠.전 소심했기에 아무말도 못한체 우물쭈물 손을 만지고 있었죠.그때 짝꿍인 소민이가 참다가 화가 났나봐요.소민이가 민우에게 말했오요.넌 친구괴롭히는게 재밌냐?너 나래 기분은 알아? 그러자 민우가 말했어요.야 그냥 장난인데 뭐 어때,그러지 소민이가 잔뜩 화가 난듯이 말했어요.장난은 서로가 재밌어야 장난이지!넌 그런것도 몰라?그렇게 몇 일이 지났어요.그떄 민우가 저에게 와서 말했어요.널 놀렸던 날 니기분도 생각하고 말했어야 됬는데 저말 미안해..나래가 말했어요.그럼 소민이에게도 사과해 민우는 소민이에게 다가가 진심으로 사괴를 했어요.그래서 소민이와 저는 너그럽게 사과를 받아줬어요.그렇게 소민이,민우 그리고 저 우리는 그일 뒤로 아주 친한 친구가 되었습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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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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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녀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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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런 감정을 가졌던것 같다 그래서 그놈을 구해주고 그놈을 따라 카렐왕국 까지 갔다. 가기만 했나? 그놈을 왕세자로 만들어주고 왕위까지 안겨주었다. 그런데, " 아레나 나는 네가 했던 말을 따르려해.” 그가 청혼하겠다고 약속했던 날이었다. 그는 한쪽 무릎을 꿇고 내게 경배했다. 하지만 반지는 주지 않았다. 그가 내게 준건, “네가 그랬잖아, 거슬리는건 남겨두면 안된다고” 내게 날아오는 마법뿐. 왜? 의문에 대한 답은 나오지 않았다. 답을 내리기 전에 숨통이 끊어졌스므로,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내 생명을 담고있는 마나핵이 파괴되지 않았다. 그래서 영혼을 탈출 시킬수 있었다. 한 십년 영혼계에서 머무르다보면 힘을 되찾을수 있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아기의 몸으로 들어올 줄이야.’ 이몸은 애초에 영혼이 비어있는 육체였다. 영혼이 없으면 죽게 되어 육체가 있는 힘껏 나를 끌어당긴 것이다. 난 그에 저항 못한 것이고 말이다. 앞으로 어찌 해야할지 막막했다. 후 괜찮아 난 낙관적인 마녀니까, ‘환생한 덕분에 라쿠스에게 더 빠르게 복수할수 있게 됐잖아.’ 복수는 빠르고 정확하게 내 좌우명이다. 일단 지금 복수는 못한다. 난 이대신 잇몸을 깨물어야 하는 1살이니까, ‘일단•••••. 좀 자라야지 “이웅” 내 의지대로 목소리를 낼수있게. “어이구 우리 황녀님 일어나셨어요?” 린이라 불리는 시녀가 다가왔다. “맘마 먹을까요? 맘마?” 안먹어.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싫으세요? 그럼..아니 잠깐만” 린은 눈을 크게 뜨며 나를 처다봤다. “ 황녀님 지금 제 말을 알아들으신 거에요?” 당연하지! “흥!” 린은 실망했는지 돌아갔다 ‘ 차라리 잘됐어 조용한게 좋지! 난 내 몸을 보았다. ‘ 이 몸이 1성급 마나라도 가지고 있으면 좋겠는데.’ 그럼 내 영혼에 각인된 마나를 끌고 올 수 있으니까. ‘ 일단 이 몸의 마나를 느껴보자. ‘ 눈을 감았다. 가슴에 손을 놓고 정신을 집중했다. 일단 발끝에서 힘을 끌어모았다 저릿한 감각이 손을 타고 천천히 위로 올라왔다. 눈을 올려떴다. -파앗! 새하얀 빛이 눈앞에 가득했다 ‘…5성급.’ 이 몸엔 5성급에 다다르는 마나가 잠들어있다. 믿기지 않아 다시 해봐도 결과는 같았다. 마녀가 되기 전에도 이 나이때는 2성급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니까 이몸은, ‘천재네.’난 벌써부터 어떤 수련을 할지 궁금했다 “히유” 그래 이건 기쁨의 한숨이다. “어머 황녀님 심심하시면 산책이라도 나갈까요? 오 그거 좋네 나는 고개를 격하게 끄덕였다 린은 나를 안아들었다. 이때만 해도 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난 예상하지 못했다 <br>“뚜벅뚜벅” “어?!..” 린은 발걸음을 멈췄다 “황..황제폐하를 뵙습니다.” 엥? 황제? 그럼 내 아빠아냐? ‘호오...’ 난 린쪽을 보았다 근데 린은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네가 12황녀군.” 자..잠깐 잰 나랑 개처럼 싸웠던 인간아냐..?</div><div>그렇다. 나는 아레스 제국에서 국보를  훔치다 황제에게 걸렸다. 황제는 날 죽이려했고 나는 멋지게 패배했다.. ‘ 자..잠깐..’ 주륵. 식은땀을 흘렸다. 내가 여기 12황녀라고? 젠장..왜 하필 이런데서.. 근데? 황제는 웃고 있었다. ‘?’ </div><div>“흑장미궁을 내리겠다.” </div><div>‘그게 뭔데’ </div><div>“이름은 리오나로 하지”</div><div>황제는 그렇게 떠났다. 뭐... 상관없지.. 아 린! 린은 그후 평소와 똑같았다. 근데 흑장미궁은 이 몸의 엄마가 쓰던 궁 아닌가?  뭐 없나? 궁금증이 흘렀다. 리오나는 린이 잠든 사이 흑장미궁 탐험을 시작했다. 흐ㄱ장미군을 다 돌았을 쯤 방 하나가 보였다. -끼익 “먀..?” 초상화? 방에는 초상화와 책상밖에 없었다. ‘ 이 몸의 엄마의 초상환가? ‘ 책상엔 일기장도 있었다. 리오나는 당연히 펴봤다. </div><div>-9월19일 배가 너무 아프다.</div><div>-10월11일 아기가 너무 싫다 아기가 없었다면 이렇게 아프지도 안았을건데...</div><div>10월23일 차라리 아기가 없으면 아프지 않았을까?</div><div>12월10일 아기의 영혼이 죽은것 같다 너무 슬프다.</div><div>1월1일 아기를 살릴 수 있다! 하지만 날 희생해야 한다. 그래도 괜찮아. 리오나가 살수 있으니까. </div><div>-탁! ‘이건 뭐지?’ 일기장을 닫자 어떤 메모가 흘러나왔다. </div><div>-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텔라라고 합니다. 당신의 엄마랍니다. 저는 흑마법으로 제 딸을 살릴수 있게 영혼계에서 가장 외로운 영혼을 데려오는 주술을 제 목숨과 교환했어요.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당신은 제 딸이에요. 부디 좋은 인생을 살아주세요.</div><div>-주륵 눈가에서 눈물이 나왔다. ‘인간으로 살래.’ 리오나는 이렇게 다짐했다 문뒤에 황제가 서있던것도 모른체말이다. 그 후는 뭐. 리오나는 황제, 아니 자신의 아빠에게 뭐든걸 말했지만 황제는 처음부터 다 알고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또 라쿠스 놈의 나라는 우리 아빠가 살짝 손봐주고, 15년이 흘렀다. 그 사이 달라진거? 없다. 있으면 내가 8서클이 되었다는거? 그리고 린과 아빠와 여전히 함께 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br>외전-먼 미래<br>“있잖아 꿈을 꿨는데 나는 이 제국에 황제였고 넌 딸이었다 근데 내용은 기억이 안나;;”</div><div>“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평생 상인만 할 팔자인 주제인뎈ㅎㅋㅎㅋ”</div><div>“월급 올려줄게” </div><div>“아요 믿고 말고요”</div><div>기억은 못하지만 딸과 아빠는 여전하고 둘이 있을때 부는 바람도 여전했다 - 끝</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2: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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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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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랬더니 순간 내 몸이  나갈뻔했다.<br>참고 더 보는데 오강훈이 나를 때리지 말라고 말했는데 이제 퍼즐이 맞춰졌다.<br>그렇게 나는 나가서 오강훈한테 왜 그렇게 했는지 물었다.<br>오강훈이 옛날에 내가 일진한테 맞는 모습을 보고 슬펐다고 했다.<br>그렇게 나는 일진을 때렸다.<br>그랬더니 일진도 나를 때렸다.<br>그걸 선셍님이 봤다.<br>그렇게 학폭위가 열렸다.<br>그렇게 일진이 전학을 갔다.<br>그렇게 오강훈과 나는 더 친해졌다.<br>이제 우리를 갈라놀수 있는건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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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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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강훈이 변했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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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br>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br>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br>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br>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br>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br>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br>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br>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br>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br>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br>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br>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br>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br>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br>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br>그랬더니 순간 나갈뻔했다.<br>그러고 더 지켜봤다.<br>그랬더니 오강훈이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걸 들었다.<br>이제 퍼즐이 맞춰졌다.<br>그랬더니 나갔다.<br>그러고 오강훈한테 왜 그랬냐고 말했다.<br>내가 옛날에 일진한테 맞았을때 오강훈이 슬펐다고 했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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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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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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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마지막날이니 더 특별하게 시간을 쓸것이다.  바나나를 간단히 먹은 다음 오늘은 저녁에 낚시를 할것이다 어제는 그냥 만들어서 잡고싶었다 오늘은 낚시대로 할것이다 누가 더 큰거를 잡나 내기를 했다 진 사람이 저녁을 먹고 치우는거다  우선 아침이니 잠 좀 깰겸 수영을 하기로 했다 오늘은 추운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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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10: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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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영웅이 되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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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열살 이동수다&nbsp; 오늘 아침에 엄마가 일어나라는 소리 때문에 주말이지만 어쩔수 없이 꾸물꾸물일어났다엄마가 그럴땐 좀 짜증나곤한다<br>이 짜증남을티비로 달래기 위해서 티비를 켰다 "아 볼께없네......" 빰빠라빠라라라..." 슈퍼맨이 나왔다 슈퍼맨에 멋있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nbsp; 빠져들고 있었다 "우와~ 나도 슈퍼맨 같은 영웅이 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난&nbsp; 생각했다"흠.....그냥 내가 되면 되지 않을까? 라고말이다 그렇게 무모한 나의 도전이 시작되었다 나는 그렇게 계속 생각했다 그런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생각이 잘 나지않았다 그래서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로했다 지식인에 &lt;영웅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gt;드디어 답글이 달렸다 사람들이 하나같이 유치하고 할수도 없을것이라고...&nbsp; 댓글을 달았다&nbsp; 난 헛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다&nbsp; "ㅎ하하하" 그래도 난 포기 하지 않아&nbsp; 끈임없이 생각하다보니 하늘을 날면 되겠다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되었다<br>도전해보려는 순간 영웅이 되려면 망토가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을 둘러봤더니 엄마의 새로운 신상 옷이 눈에 들어 왔다 "그래 저거야 " 그순간 엄마가 "이동수 엄마옷을 망가뜨리면 어떻해!!!!이거봐이거봐 아우 진짜"라고하는 말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 갔다 엄마한테 혼날 생각을 하니 두려웠지만 영웅이 되는 생각이 이기고 말았다 다시 완벽히 준비 한후책상에 올라가 "빰빠라빠라라라..." 노래를 부르며 뛴 순간! "쿵" 소리가 나며 떨어 졌다 눈물이주르륵 흐를것같았다 하지만 나는 꼭 영웅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포기할수 없었다 그리고 난 여러 곳에서 영웅이 되기위해 노력했다 학교에서도 시도하니 애들이 다 "너 뭐하냐 그냥 축구나 하자"라고 하며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집에 돌아와 보니 온몸에 멍이 생겼다 그리고 어제는 망가진 엄마 옷을 들켰다 하지만 우리집 강아지 휴지가 그랬다며 얼렁 뚱땅 넘어 갔다 휴지가 좀 불쌍 했지만 나도 너무 힘들어서 어쩔수없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렇게 잠에 들고 말았다 꿈 속에 서도 영웅이 되는 것을 멈추지 안았다 다음날 아침 학교를 갔다오면서 생각 했다"난 영웅이 될수 없는 걸까 너무 무모한 도전이 었던걸까?"생각하고 포기 하려던&nbsp; 찰라에 내앞으로유모차가 오고 있었다 "학생! 유모차 좀....!" 난 그순간 유모차를 잡았다 그 아줌마는 안도하는 표정을지으며 너무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난 그순간 무엇인가를 깨달았다&nbsp; 그땐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난 조금씩 조금씩 사람들을 도와 주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내가 더 성장 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하다보니 난 아주 멋진 영웅이 되어있었다&nbsp; 진짜 영웅은 힘도 안세도 되고 유명하지도 않아도 된다 단지 필요한건 사람들을 지키겠다는 마음가짐과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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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13: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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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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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계속 아무런 문제 없이 마지막 문제가 남아 있었는데,그 마지막 문제는 정말 어려운 문제 였다.시간은 점 점 지나가고 이제 2분 밖에 안 남은 상황이였는데,나는 그 문제를 풀어서 제출을 하고 다음 날 시험 결과가 나오는 날이였다.나는 그 순간만을 기다려서 어제 잠을 한숨도 못잤다.선생님이 들어오시고 나는 다시 심장이 콩닥 콩닥 거려다.선생님이 시험지을 나누어 주시고,나는 시험지에 써저있는 점수를 봤는데!!나는 100저을 맞아서 너무 좋아서 교실에서 폴작 폴작 뚸었다.그래서 나는 바로 학교 끝나고 집에 달려가서 엄마에게 자랑을 했다.그런게 말을 하고 나서는 엄마가 아빠에게 전화해 내 애기를 했다.그리고 엄마는 내가 먹고 싶은 것을 해주고 아빠는 선물을 사오셔서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나는 또 다른 시험을 보면 이런게 100점을 맞아야겠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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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09: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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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아이스크림</title>
         <author>shilbae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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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선생님과 배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을 먹고 레고를 만들었어요. 나는 초코, 딸기,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나는 예전에 가족들과 배스킨라빈스31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엄마, 아빠, 형, 나 이렇게 4명이 함께 갔었어요. 아이스크림을 먹고 던킨도너츠 가게를 갔어요. 나는 초코맛을 좋아해서 초코 도너츠를 먹었어요. 다음에는 딸기 도너츠를 먹을거예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니 행복했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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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0: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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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함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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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잠수함으로 모험을 가는 날이다 원레는 1시가지 모이는건데 30분을 늦었다 김선장과 이부장은 나한테 왜 늦었냐고 말했다 나는 늦잠을 자서 늦었다고 말했다 사실 나는 늦잠을 잔게 아니라 혼자 집에서 놀다 늦은것이였다 나는 제일 먼저 잠수함에 들어가고 친구들도 같이 들어왔다 김선장은 잠수함을 조종할줄 알고 이부장은 잠수함에 관심이 많아 어떤걸 해야하는지 알고있었다 난 잠수함을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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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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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윤이의 대왕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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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del>나는 </del></mark><mark>학교를 갔다 양말을벗었다   근데 친구들이 나를 대왕 점아라고 놀렸다 왜냐 하면 나는 엄지 발가락 에 큰점이 있어서 대왕 점이라고 놀린거다 그레서 우리반에 일진인 민수라는 친구가 나에게 계속 대왕 점이라고 하여서 나는 기분이안좋았다</mark></div><div><mark>그레서 나는  민수에게 대왕 점이라고 놀리지 말라고 하였다 그레서 </mark></div><div><mark>민수가</mark></div><div><mark>나에게 말했다 대왕 점 너는 </mark></div><div><mark>발에  왕점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방귀를 뿡~~~~~뀌면서  나에게 또 나안테 몰아 갔다 그레서 친구들은 나에게 볇명을 방구 대왕 점이라고 </mark></div><ul><li><mark>지었다 그레서 나는 도저희 못참아 선생님 에게- 가거 말했다</mark></li><li><mark>그래서 성생님에게 말을했다</mark></li><li><mark>그레서 선생님은  민수에게</mark></li><li><mark>내일 까지 반성문을  쓰라고 하고 </mark></li><li><mark>나는 좀 마음이 괜찮아졋다  </mark></li><li><mark>그다음 나는  집에서 부모님에게</mark></li><li><mark>말을 하고 아빠는  갑자기 예전으로 부터 내려온 이야기를 했다 근데 </mark></li><li><mark>나는 그말을 들으면서 나는 이상한 생각을 하다 잠이들었다</mark></li><li><mark>근데 갑자기 꿈속에서</mark></li><li><mark>이상한 회사에서 대왕 점좀 보여 달라고 해서보여줬다 그레서 감독은 </mark></li><li><mark>신기하다 면서 SNS에도올렸고 </mark></li><li><mark>이제 나는 대왕 점이라는 </mark></li><li><mark>프로그렘에 나가서 내발에있는 </mark></li><li><mark>대왕 점을 보여주고</mark></li><li><mark>내소개를 했다</mark></li><li><mark>"안녕하세요"</mark></li><li><mark>"저는 이지윤 이라고 합니다"</mark></li><li><mark>그레서 나는 내대왕 점에 이야기를 다하고 출연료를 받을려고 하다 갑자기 엄마가 나를</mark></li><li><mark>나를 깨워서 </mark></li><li><mark>나는 엄마에게 화를 내다</mark></li><li><mark> 나는 엄마에게 혼났다</mark></li><li><mark>그레서 나는 학교갈 준비를 하고</mark></li><li><mark>아빠차를 타고 학교를 가서 민수가 나에게 처음으로</mark></li><li><mark>지유윤아 안녕?이라고했다</mark></li><li><mark>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좋았다그레서 나는 기분 좋게</mark></li><li><mark>가고있엇는데 6학년  형이</mark></li><li><mark>나에게 돈을 내노으라면서 날</mark></li><li><mark>때렸다</mark></li><li><mark>근데 민수가  날도와주면서 </mark></li><li><mark>내 집에 대려다 주면서</mark></li><li><mark>민수가 "대왕 점"잘가라 라고</mark></li><li><mark>했는데 나는 그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레서  나는 SNS에올렷다</mark></li><li><mark>그레서 SNS에 난별명이 </mark></li><li><mark>대왕 점이다 라고 SNS에 올렸다</mark></li><li><mark>그레서 학교에 서 민수가 나에게 다시 대왕 점이라고 불렀다 </mark></li><li><mark>그레서 나는 대왕 점 이라는 별명을 가졌고 그다음 나는 </mark></li><li><mark>대왕 점을 때러 갔다</mark></li><li><mark>다음 기분이 좋으 면서</mark></li><li><mark>친구들에게 말했다</mark></li><li><mark>민수야 나 대왕 점 땠어!!!</mark></li><li><mark>그렇게 점울때고 끝이 낱다</mark></li><li><mark>             끝</mark></li></ul><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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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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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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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강훈이 변했어요!!!<br>내 친구중에는 오강훈이란 친구가 있다.<br>그 친구는 옛날에는 정말 착했다.<br>그 친구는 친구에게  먹을것도 나눠주고 학용품도 빌려주고 심지어 지나가던 할머니 물건도 드러드리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반칙만하는 친구가 되었다.<br>그래서 오강훈과 싸웠다.<br>그렇게 싸움이 끝났는데 오강훈이 화내면서 나가는데 끝났나 싶었는데 오강훈이 일진을 데리고 왔다.<br>그 친구는 일진과 어울려서 이상해진 것이었다.<br>그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하는데 오강훈이 막아주었다. <br>그랬더니 일진이 반을 나갔다.<br>그러더니 오강훈도 무심히 나갔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오강훈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br>그래서 나는 일진에게 따지러 갔다.그래서 일진에게 따지고 있는데 오강훈이 와서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일진을 데리고 갔다.그런데 이상한게 일진이 다른친구는 다    때리는데 나만 안 때리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br>그렇게 학교 수업때도,밥먹을때도,잘때도 계속 생각했다.<br>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뜩 생각 하다가 생각이 들었다.<br>오강훈이 일진한테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것 같앗다.<br>확실하진 않아서 일진을 미행했다.<br>그랫더니 진짜 오강훈이 나왔다.<br>오강훈이 일진에게 맞앗다.<br>그랬더니 순간 나갈뻔했다.<br>그러고 더 지켜봤다.<br>그랬더니 오강훈이 나를 때리지 말라고 하는걸 들었다.<br>이제 퍼즐이 맞춰졌다.<br>그랬더니 나갔다.<br>그러고 오강훈한테 왜 그랬냐고 말했다.<br>내가 옛날에 일진한테 맞았을때 오강훈이 슬펐다고 했다.<br>그걸 들은 나는 일진을 때렸다.<br>일진은 다시 나를 때렸다.<br>그걸 선생님이 봐서 학폭위가 열렸다.<br>그렇게 일진은 전힉을 갔다.<br>오강훈과는 옛날보다 더 친해졌다.<br>이제는 오강훈과 나를 갈라놀수  있는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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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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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의 코로나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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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지구에는 수 많은 나라들이 있다. 하지만 나라는 땅이고 시장처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사는 나라는 모두 사람처럼 산다 예를 들어 한국하고 미국은 친구다. 하지만 지금 나라들은 병에 걸려 앓고있다.  바로 코로나! 코로나는 중국 박쥐에서 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가 중국에서 시작된 사실은 따로있다. 그럼 한번 코로나 시닥하기 전으로 가보자. <br>"안녕, 미국아!"  먼저 이 친구를 소개하겠다. 이 친구는 한국이다.  이름은 한국이고 쓰는 언어는 한국어다.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 오래전에 일본이에게 괴롭힘은 많이 받았다. 일본이는 한국과 가장 가까이 살지만 마음은 가장 멀다 . "Hi,  한국" 이 친구는 미국이 힘이 쎄고 한국이의 베스트 프렌드다. 쓰는 말은 영어다. 아주 가끔씩 한국어도 쓴다. 그리고 미국이를 보기만하면 곁눈을 찡그리는 한 친구가 있다.  바로 중국이 중국이는 중국어를 쓰며 힘이 강하다. 이름이 왜 중국이냐면  대국이라고 불르기에는 너무 마음이 좁고 소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집이 넓기 때문에 중국이라고 불른다.  그리고 한국이의 동생 북한이가 있다. 북한이는 형이랑 3일 동안 싸운적이 있다. 하지만 그 싸움의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금도 둘이 곁눈질하며 지낸다.<br>그 외에도 프랑이,스펜,이탈리 등 많은 친구가 있다. "미국, 같이 시소 탈래?"  "OK, 땡큐" "까~~~~~~~르르르륵" 둘이 신나고 재미 있게 시소를 탄다. 그 노는 것을 질투하고, 짜증내하고,부러워하는  중국이가 눈을 찌푸린다. 그때  "안녕!"  ?가 말했다. "어?........ 안녕...." 중국이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하면 중국이에게 말은 건적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우리 같이 시소탈래?" ?가 말했다. "그.....래....." 아직도 떨고있다. 하지만 시소를 함께타니 떨림은 공기로 사라지고  행복이 가슴에 남아있었다. 놀다보니 밤이 되었다. 이번에는 중국이가 먼저 말했다. "넌 이름이 뭐야?" "나는 코로나라고해"  코로나가 말했다. "그래!" "우리 내일 더~~ 재미있게 놀자!" 코로나가 말했다. 중국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밤을 보냈다. 다음날 누구보다 빠르게 놀이터에 왔다. 하지만 코로나는 오지 않았다.  처음에는 "내가 너무 일찍 왔나?" 라고 생각했지만 점심이 되도 저녁이 되도 오지 않았다. 중국이는 코로나가 안온다고 생각을 해버렸다.  그럼 도대체 코로나는 어디간걸가? 코로나는 프랑이에게 가서 놀고 또 다음날은 이탈리에게 갔고 또 다음날에는 스펜에게갔다. 그야말로 박쥐다. 7일뒤 코로나는 이 지구마을에 있는 모~~든 친구들을 만나며 돌아다녔다. 그런데 중국이가 이름모를 바이러스에 걸려버렸다. 또 7일뒤에는 프랑이, 스펜, 이탈리까지 걸렸다. 그러더니 1달뒤에는 지구마을에 이름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그 지구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바이러스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고있었다. 1번째로 감염된자는 중국이 중국이를 만난 자들을 모두 조사한 결과 코로나가 범인이라는것이 밝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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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3: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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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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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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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3: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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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를하지맙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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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어떤 친구가 한친구를뒷담화를했다.<br>근데그친구가 뒷담화를 들었다<br>야사과해그친구가말했다<br>그리고뒷담화한친구는<br>쉬른데라고말했다.<br>그래서그친구얼굴에 주먹을날렸다<br>그리고또날리고그러다쌤이보셨다<br>둘으선생님한테끌려갔다<br>야니네왜싸웠어 하고선생님이말하셨다<br>그게..........<br>얘가먼저절때렸어요한친구가말했다그러더니 안친구가쓰러졌다<br>야야야야야하고소리질렀는데깨어나질아았다<br>그리고3시간뒤<br>그친구가깨어났다<br>  어 뭐지 으으으으<br>미안해<br>뭐가?<br>내가너때렸잖아.<br>아그일~~~~~                       <br><br><br><br><br><br><br><br><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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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3: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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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빈후드의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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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65년 영국에 한 무법자 살고있었다.그의이름은 로빈후드  로빈은 마을에서 왕이 활쏘기 대회를 연다는 것을 들었다 로빈은 나무활과 나무화살을들고 숲으로 향했다 로빈은 휘바람을 불며  걷고 있는데 왕의 부하들이 빵과술 을 마음껏먹고있었다  어떤 왕을부하가   로빈을 보고말했다 ''그 장난감 활과 장난감 화살은 어디서 가져왔냐 ㅋㅋㅋ 왕의부하들이웃었다 '' Ha  Ha'' 로빈은 이를 악물었다  로빈은 말했다 나는 당신들보다 활을더  잘쏘거든요  왕의부하들이 말했다 그냥 작은아이일뿐이에요 로빈의 얼굴은 새빨개 졌다 로빈은 갑자기  말을했다 ''난 저기있는 사슴을 정확히 맞힐수 있어요  왕의 부하들은 웃었다 ''하 너가 맞치는데 5파운드 걸지  로빈도 5파운드를걸었다</div><div>로빈은바로 사슴의 우두머리를 향해 <br>활을쐇다 로빈의 에임은 정확했다 당신은 내기에 젔으니 5파운드 주시죠  하지만로빈은  마음씨가 좋아 그냥 다시 숲으로 향했다 왕의부하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솟아 있엇다 그러자 내기를건 남자가 로빈의향해 활의 쐇다 남자의  에임은 정확했지만 로빈의 머리를 스쳤다 로빈은 더이상 화를 참을수없어 남자를 향해 활을겨누었다 로빈은 말했다 ''당신이 한 행동을 되갚아주죠  로빈은 활을 쏴 남자가 죽자 깊은 숲속으로 도망쳤다  당장 잡아!  하지만 로빈이  어린탓인지 아무도 로빈을 쫏아갔지   안았다 왕의 부하들은  친구의 시신만 실고 팰리스로 사라져버렸다 2년로빈은 100명을 부하들을 이끄는  한 팀의 캡틴이 되었다  로빈은 자신의 부하들에게  자신이 위험할때 소리를 내면 달려 오라고 말을했다  그리고 얼마후 나무다리를 건녀려고 하는 그순간 덩치가 거대한 한 남자가 길을 가로챘다  로빈은 말했다  당장 비켜주시져 큰남자가 말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임니다 그럼 사워서 길을 비키죠  좋아요 로빈은 나무를 짤라 막대기를 만들었다 <br>그 낯선 사람은 자기 머리 위로 막대기를 빙빙 돌렸다. "시작하자!"<br>로빈이 먼저 쳤지만, 그 낯선 사람은 공격을 막았다. 한 시간 후, 두 사람 다 지치고 멍이 들었다.</div><div>     마침내 로빈이 그 낯선 사람의 옆구리를 후려쳤다. 그 남자는 비틀거렸지만, 다리에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대신에 그는 로빈의 머리 위를 쳤다. 로빈은 격분했다! 그는 있는 힘껏 그 남자를 쳤다. 하지만 그 낯선 사람은 되받아쳤고, 로빈을 개울 속으로 쓰러뜨렸다.<br> 그 낯선 사람은 웃었다. "그런데 너는 이제 어디 있는 거냐?"</div><div>     로빈도 웃지 않을 수 없었다.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다!" 그는 농담하며 마른 땅으로 올라갔다. "악수하자. 넌 내가 만난 가장 용감한 사람이야!"</div><div>     로빈은 뿔피리를 쳐들고 세 번 불었다. 갑자기 초록색 옷을 입은 남자들 무리가 숲에서 불쑥 튀어나왔다.<br>무슨 일이야, 로빈?" 윌 스칼렛이 외쳤다. "흠뻑 젖었잖아."</div><div>     로빈은 씩 웃었다. "이 큰 친구가 나를 물속에 빠뜨렸어."</div><div>     "그렇다면 그 친구도 헤엄을 쳐야겠지!" 윌이 소리쳤다.</div><div>     로빈의 부하들이 그 낯선 사람에게 덤벼들었다. 낯선 사람은 자기 막대기를 가지고 맹렬히 저항했지만, 부하들은 그를 땅에 넘어뜨려 제압했다.<br>그를 놔줘라!" 로빈이 말했다. "해치지 마. 착하고 정직한 사람 같아."</div><div>     그런 다음 그 낯선 사람에게 말했다. "내 부하들 무리에 들어오는 건 어떤가? 매년 초록색 옷 세 벌을 받게 되지. 뿐만 아니라 실컷 먹고 마실 수 있다.<br> "넌 막대기를 잘 다루지 못하던데." 그 남자가 낮게 투덜거렸다. 그는 로빈의 부하들에게 아직 화가 나 있었다. "나보다 화살을 더 잘 쏠 수 있어? 만일 그렇다면, 너에게 합류하겠다."</div><div>     "좋았어!" 로빈이 말했다. "누가 이 낯선 사람에게 활과 화살을 빌려줘라."<br> 윌은 작은 흰색 나무껍질 조각을 잘라내어 나무에 묶었다. 그 낯선 사람은 활을 겨누었다. 그는 첫 번째 활로 나무껍질을 맞혔다.</div><div>     "멋지게 쏘았어." 로빈이 말했다. "이제 내 차례야."</div><div>     로빈은 나아가 활을 겨누었다. 그의 화살은 공기를 가르며 날아가, 첫 번째 화살의 가운데를 가르며 쪼갰다!<br>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활쏘기군!" 그 낯선 사람이 외쳤다. "난 존 리틀이고, 기꺼이 네 무리에 합류하겠다."</div><div>     로빈은 씩 웃었다. "넌 엄청나게 큰데……리틀 존이라고 부르면 될 것 같네. 내 이름은 로빈 후드이고, 너는 내 오른팔이 되는 거야."<br>"내가 무법자 로빈 후드를 언젠가는 사로잡을 것이다!" 노팅엄의 치안관은 맹세했다. 치안관은 로빈이 셔우드 숲에서 죽인 사람의 친척이었다. 하지만 치안관이 로빈을 잡고 싶어 하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왕이 후한 상금을 내놓았는데, 200파운드였던 것이다!<br>하지만 아무도 치안관이 로빈을 찾도록 돕고자 하지 않았는데, 치안관 또한 상금을 걸었는데도 그랬다. 사람들은 그 대담한 무법자를 두려워했고, 심지어 많은 이들이 치안관을 비웃기도 했다. 그는 절대로 로빈을 생포하지 못할 거야! 이것이 치안관을 매우 화나게 했다.<br> "로빈 후드는 자기가 왕의 법을 어기고도 무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단 말이지." 치안관이 하인들에게 말했다. "흠, 왕이 이걸 알게 될 거야. 런던으로 여행할 모든 준비를 해라. 헨리 왕을 만나러 갈 것이다!"</div><div>     이틀 동안 치안관의 하인들은 여행 준비를 했다. 치안관의 부하들은 왕에게 잘 보이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자기들의 갑옷을 반짝반짝 문질러 닦았다.<br>마침내 모두들 런던을 향해 출발했다. 그리고 치안관과 부하들의 광경은 정말 대단했다! 사람들은 멋진 말을 탄 그들을 구경하려고 발길을 멈췄다. 그들은 반짝이는 갑옷과 화려한 옷을 입고 있었다.</div><div>     이틀 후에 치안관과 부하들은 마침내 런던에 도착했고, 그곳에는 헨리 왕이 엘리노어 왕비와 살고 있었다.<br>치안관과 그의 부하들은 왕에게 안내되었다. 그들은 왕 앞에서 허리 숙여 인사했다. "폐하." 치안관이 말했다.</div><div>     "용건이 뭔가, 치안관?" 헨리 왕이 물었다. "뭐 원하는 게 있나?<br>폐하께서도 아시다시피 노팅엄 인근에 악당 로빈 후드가 살고 있습니다." 치안관이 말하기 시작했다. "그놈은 폐하의 사슴을 죽이고 폐하의 충성스러운 신하들에게 강도질을 합니다. 제가 그놈을 체포하려고 애써왔습죠. 하지만 그놈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폐하께 도움을 청하려고 왔습니다."<br> "내 도움을 원한다고?" 왕은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너는 이 많은 무장한 부하들과 여기 왔는데, 도둑 하나를 잡지 못한다고?"</div><div>     "그게, 폐하, 로빈은 아주 영리합니다." 치안관이 말을 계속했다. "그놈은 다른 무법자들과 달라서......"<br>당장 내 눈앞에서 꺼져라!" 왕이 고함쳤다. "노팅엄으로 돌아가서 계획을 세워 봐! 네 힘으로 로빈 후드를 잡지 못한다면, 아마 치안관을 그만두는 게 좋겠지!"</div><div>     "예, 폐하.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폐하!" 치안관은 왕 앞에서 뒷걸음쳐 물러나며 계속해서 허리 숙여 절했다.<br>그는 나직이 혼자 신음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어.' 그는 생각했다.</div><div>     일행은 노팅엄으로 천천히 말을 타고 돌아갔다. 치안관은 여정 내내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마침내 치안관의 얼굴이 밝아졌다. "아!" 그가 외쳤다. "좋은 생각이 났어."</div><div>     "빨리 말을 달려라!" 그가 부하들에게 명령했다. "우리는 할 일이 많다. 어떻게 하면 로빈을 숲에서 꾀어내어 함정에 빠뜨릴 수 있을지 알았거든!"<br>며칠 후에 치안관은 전령들을 보내어 왕국 전체에 소식을 전하도록 했다. 치안관이 큰 활쏘기 대회를 노팅엄에서 연다는 것이었다. 일등 상은 황금 화살이었다.</div><div>     치안관은 교활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기발한 꾀에 기뻐했다. "로빈 후드는 활쏘기 대회에 안 오고는 못 배길 거야. 이제는 그놈을 확실히 체포할 수 있어!"<br>그리고 과연 로빈 후드는 그 대회에 안 가고는 못 배겼다. 소식을 듣자마자 그는 부하들을 모이게 했다. "자, 얘들아. 이 활쏘기 대회에 나가자. 황금 화살이라는 훌륭한 상품이 걸려 있다. 그리고 우리 중 누가 우승한다면 치안관이 약 오르겠지."<br>"야호!" 부하들이 소리쳤다. "합시다!"</div><div>     "잠깐, 대장!" 동커스터의 데이비드가 외쳤다. "방금 블루 보어 여관에 다녀왔어. 거기 있는 어떤 사람들한테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어. 치안관은 대장이 대회에 나오면 체포하려는 거라더군. 그건 함정이 분명해, 로빈. 대장은 안전한 이곳 셔우드 숲에 있어야 해."<br>흠. 글쎄, 어쩌면 가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군." 로빈은 잠시 조용히 있었다. "아, 하지만 치안관이 내가 자기를 두려워한다고 생각하는 건 싫거든."</div><div>     데이비드는 걱정이 되었다. "말했잖아, 그건 함정이라고!" 그가 말했다. "여관 주인이 치안관의 부하 하나에게서 직접 들었대. 제발 가지 마."<br>경고는 고마워, 데이비드." 로빈이 말했다. "하지만 사실 이 소식이 대회를 오히려 더 흥미롭게 만드는걸." 그의 눈은 재미있다는 듯 반짝거렸다. " 우린 분명히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낼 거야. 그렇지 않나, 친구들?"</div><div>     그의 부하들은 환호했다. 그들은 모두 활쏘기 대회를 고대했다!<br>로빈 후드는 부하들과 중요한 회의를 하고 있었다. "노팅엄의 치안관은 나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말했다. "좋아, 내게도 속임수가 몇 가지 있지."</div><div>     그는 부하들에게 소작농으로 변장하라고 말했다. "우린 치안관의 활쏘기 대회에 간다. 그리고 내가 그 금화살을 받을 것이다!"</div><div>     "로빈 만세!" 부하들은 소리쳤다.<br>활쏘기 대회 날이 왔다. 많은 사람들이 시의 풀밭에 모였다. 기사들, 귀부인들, 그리고 부유한 상인들이 한쪽에 앉아 있었다. 소작농들과 거지들은 반대쪽에 서 있었다. 높은 단상이 과녁들 근처에 놓여 있었다. 그것은 치안관과 그의 일행을 위한 것이었다.<br>치안관은 자신의 백마를 타고 풀밭을 향해 갔다. 그는 좋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보라색 벨벳 모자와 긴 보라색 벨벳 겉옷을 입고 있었다. 그의 목에는 금목걸이가 걸려 있었다. 한 아름다운 여성이 깃털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긴 파란색 벨벳 겉옷을 입고 그의 옆에서 말을 타고 가고 있었다.<br>치안관은 자리에 앉아 군중들을 열심히 살펴보았다. "로빈 후드가 여기 어딘가에 분명히 있을 거야." 그가 말했다. "난 그놈을 만난 적이 없어. 하지만 그놈과 부하들이 항상 초록색 옷을 입는다는 건 알지."</div><div>     많은 사수들이 겨룰 준비가 되어 있었다. 군중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수들을 응원하기 시작했고, 그때 한 남자가 뿔피리를 불었다. 시합이 시작되었다!<br>    몇 차례 활을 쏘고 나자 다섯 명만 남았다. 세 명은 유명한 사수였다. 모두 그들을 알았다. 네 번째 남자는 파란색 옷을 입은 낯선 사람이었다. 다섯 번째 남자도 낯선 사람이었는데, 남루한 낡은 빨간색 옷을 입고 있었다<br>  "흠." 치안관이 말했다. "저 낯선 사람들 중 하나가 로빈 후드가 분명해. 그놈이 보이느냐?" 그는 그 무법자를 알고 그를 알아볼 수 있는 부하 한 사람에게 물었다.</div><div>     "아니요, 로빈은 여기 없습니다." 그 남자가 대답했다. "로빈은 저 파란색 옷을 입은 남자보다 키가 커요. 빨간색 옷을 입은 남자는 갈색 머리카락에 안대를 하고 있어요. 로빈은 금발이고 시력이 아주 좋죠."<br>  치안관은 화가 나서 자기 다리를 쳤다. "그러니까 로빈 후드는 감히 나타나지 못했단 말이지!" 그가 말했다. "음, 그렇다면 그놈은 도둑에다 겁쟁이군!"</div><div>     곧 사수는 두 사람만 남았다. 유명한 사수인 델에서 온 애덤과 빨간 옷을 입은 낯선 사람이었다. 각자 마지막으로 한 번 쏠 차례를 남겨두고 있었다. 먼저 애덤이 겨냥했고, 중심에 가까운 과녁을 맞혔다. 군중들이 환호했다.<br>  다음은 그 낯선 사람 차례였다. 그는 활을 집어들어 천천히 겨누었다. 화살은 공기를 가르며 쌩 하고 날아가 과녁의 중심을 맞혔다. 모두들 일어나 그 낡은 옷을 입은 사수에게 박수를 보냈다.</div><div>     델 출신의 애덤은 숨을 한 번 길게 들이 쉬고는 고개를 흔들었다. "난 오늘은 그만 쏘겠어. 이 낯선 사람의 활쏘기에 필적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그렇게 말하며 그는 활을 내려놓았다.<br>치안관은 단상에서 내려왔다. 그는 금화살을 빨간 옷을 입은 낯선 사람에게 수여했다. "여기 있네, 친구, 상을 받게. 자네 이름이 뭔가?"</div><div>     "어, '테비오트데일의 자크’라고 부릅니다." 그 사수가 말했다.<br>자네는 내가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훌륭한 사수네." 치안관이 말했다. "실은 자네가 내 집안에 합류했으면 하는데. 나를 위해 일한다면 옷과 양식, 그리고 숙소를 제공하겠네. 자네 생각은 어떤가?"</div><div>     그 낯선 사람은 큰 소리로 웃었다. "누구도 결코 나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가 말했다. "내가 원하는 것만 하고 싶거든요."</div><div>     치안관은 매우 모욕적으로 느꼈다. "정말 무례한 대답이로군. 이제 여기서 꺼져라!"<br>그날 나중에 남루한 낡은 옷을 입은 사람들 여럿이 셔우드 숲에 모였다.</div><div>     그들은 활쏘기 대회에서 로빈이 보여준 훌륭한 경기 성과를 축하했다.</div><div>     "이 갈색 염색이 머리에서 빠지려면 한참 걸릴 거야." 로빈은 안대를 벗으며 웃었다.<br>부하들이 음식을 먹으려고 앉아 있을 때 로빈은 리틀 존을 한쪽으로 데려갔다.</div><div>     "내가 오늘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치안관은 로빈 후드가 겁쟁이라고 생각해." 로빈이 말했다. "그 금화살을 받은 사람이 진짜 누구인지 그가 알았으면 좋겠어."</div><div>     "걱정 마." 리틀 존이 말했다. "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br>다음 날 치안관은 집에서 식사를 대접하고 있었다.</div><div>     "로빈 후드가 어제 대회에 나타나지 않아서 나는 놀랐어요." 그는 손님들에게 말했다.</div><div>     갑자기 화살 하나가 창문을 통해 날아들어왔다. 화살은 테이블 위로 떨어지며 접시들을 달그락거리게 만들었다.<br>보세요, 쪽지가 달려있어요!" 치안관의 부하 한 명이 말했다. 그는 쪽지를 치안관에게 건네주었다.</div><div>     치안관은 소리내어 쪽지를 읽었다. "노팅엄 최고의 사수는 누구인가? 당신의 금화살을 수상한 이는 누구인가? 그거야 물론 로빈 후드지!"</div><div>     분노로 얼굴이 빨개진 치안관은 쪽지를 바닥에 내던졌다."로빈 후드를 감옥에 쳐넣을 거야, 내 생애 마지막 일이 되더라도."<br>로빈 후드는 치안관이 자기를 잡겠다고 맹세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거의 일 년 동안 그와 그의 부하들은 셔우드 숲을 떠나지 않았다. 그들은 숲속 깊은 곳에 머물며, 활쏘기 놀이와 레슬링 시합을 하며 재미있게 지냈다. 그러나 결국 로빈 후드는 안절부절못하며 따분해졌다.<br> "난 모험을 찾아 떠나겠어." 어느 날 그가 선언했다.</div><div>     길을 걷던 로빈은 곧 젊은 푸줏간 주인을 만났는데, 그는 고기를 가득 실은 수레를 몰고 있었다. 그날은 화창했고, 푸줏간 주인은 행복한 곡조를 휘파람으로 불고 있었다.</div><div>     "안녕하시오!" 로빈이 외쳤다. "오늘 기분이 좋아 보이는군요."</div><div>     "난 기분이 좋아요!" 푸줏간 주인이 말했다. "다음 주에 록슬리에서 제일 예쁜 아가씨와 결혼하거든요!"<br>"오, 내가 록슬리를 잘 압니다." 로빈이 말했다. "거기서 살았었죠."</div><div>     "그랬어요? 이름이 뭡니까?"</div><div>     "로빈 후드요."</div><div>     "그 유명한 무법자군요!" 푸줏간 주인은 숨이 막힐 듯이 놀랐다. "이럴 수가! 제발 나를 털지는  말아주세요!"</div><div>     "난 록슬리에서 온 정직한 젊은이를 털지는 않아요! 특히 다음 주에 결혼할 사람은." 로빈은 그의 수레와 말을 보면서 웃었다. "이 고기를 전부 가지고 어디로 가는 거요?"<br>소고기와 양고기를 팔려고 노팅엄 시장에 가는 길입니다." 푸줏간 주인이 대답했다.</div><div>     "내가 오늘 하루 푸줏간 주인이 되고 싶구려." 로빈 후드가 말했다. "이 고기 전부 값이 얼마요?"</div><div>     그 남자는 값을 불렀고, 로빈은 돈을 꺼냈다. "여기요, 그 액수의 두 배를 주겠소."<br>"팔렸어요!" 젊은이는 수레에서 내려와 로빈에게 말고삐를 건넸다. "고마워요, 로빈 후드." 그가 말했다. "결국, 당신은 도둑이 아니었군요. 당신은 정직하고 인심 후한 사람입니다."</div><div>     로빈은 기쁨에 겨운 젊은 푸줏간 주인에게 미소를 지었다. "천만에요. 이제 록슬리와 그 어여쁜 아가씨에게 돌아가세요."<br>  로빈은 노팅엄으로 수레를 몰았고 곧 그 시장을 발견했다. 그는 다른 푸줏간 주인들 근처에 좌판을 설치하고 고기를 늘어놓았다.</div><div>     "현모양처 여러분!" 그가 외쳤다. "3페니 값어치의 고기를 1페니에 팔겠습니다. 미망인들과 가난한 아주머니들! 당신들께는 고기를 공짜로 드리겠습니다. 나한테 사고 싶은 사람 없습니까?"<br>사람들은 로빈의 좌판에 몰려들기 시작했다. 그의 가격이 너무나 쌌기 때문에 아무도 다른 푸줏간 주인에게는 가지 않았다.</div><div>     다른 푸줏간 주인들이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며 투덜거리기 시작했다.  </div><div>     "저 녀석 어디서 온 거지?"</div><div>     "고기와 수레를 훔친 게 분명해!" 한 푸줏간 주인이 불평했다.<br>"아니야." 다른 푸줏간 주인이 말했다. " 도둑이라면 고기를 절대로 그렇게 싸게 팔지 않을 거야. 가능하면 많은 돈을 벌고 싶을 테니까."</div><div>     "내 생각에는 부잣집 아들 같아." 세 번째 푸줏간 주인이 말했다. "자기 아버지의 물건을 최대한 많이 팔려고 하는 거야."</div><div>     다른 푸줏간 주인들은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다.<br>  로빈은 오래지 않아 고기를 모두 팔았다. 세 번째 푸줏간 주인이 그에게 말을 걸러 왔다.</div><div>     "안녕하시오!" 푸줏간 주인이 말했다. "노팅엄의 치안관이 푸줏간 주인들을 모두 연회장에서 열리는 만찬에 초대했어요. 우리가 함께 갑시다!"</div><div>     "기꺼이 그러지요!" 로빈은 유쾌하게 말했다. 그는 오늘 하루를 많은 모험으로 채우고 있었다.<br>   치안관은 이미 연회장에 있었다. 다른 푸줏간 주인들이 치안관에게 고기 파는 부자 젊은이에 대해 말해주었다.</div><div>     "어쩌면 이 부자 멍청이를 이용할 수 있겠어." 치안관은 혼잣말을 했다. 그 새로운 푸줏간 주인이 도착했을 때 치안관은 손을 흔들어 그를 불렀다. "부디, 내 옆에 앉으시오."</div><div>     두 사람은 만찬 내내 농담하며 웃었다. 치안관은 자신이 로빈 후드와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알아채지 못했다.<br>자네는 정말 재미있구려!" 치안관이 말했다.</div><div>     "재미를 즐기시는 것을 잘 알죠." 로빈은 교활하게 말했다. "로빈 후드가 활쏘기 대회에서 금화살을 받았을 때 재미있지 않았습니까?"</div><div>     치안관의 얼굴이 갑자기 어두워졌고, 연회장은 조용해졌다. 푸줏간 주인들 두어 명은 웃음을 감추려고 얼굴을 돌렸다.<br>"건배할 시간입니다!" 로빈은 자기 컵을 쳐들었다. "치안관님을 위하여! 로빈 후드를 잡으시기를! 그리고 여러분 모두 만찬을 즐기시기를 빕니다. 비용은 내가 내겠습니다!"</div><div>     치안관은 웃었지만, 전처럼 그렇게 큰 소리는 아니었다. "젊은 푸줏간 주인 양반, 자네는 돈을 아주 자유롭게 쓰는구려. 땅과 가축이 많은 모양이야."<br>"우리에게 땅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로빈은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하지만 많기는 하죠. 그리고 우리 집안은 뿔 달린 짐승을 오백 마리 이상 소유하고 있어요. 그 짐승들을 팔지 못했어요. 그래서 내가 푸줏간 주인이 된 것이죠."<br>이즈음 치안관은 자기가 이 멍청한 푸줏간 주인을 속일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는 또한 돈을 좀 벌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div><div>     치안관은 로빈 후드에게 미소를 지었다. "자네가 정말 맘에 드네." 그는 교활하게 말했다. "자네는 인심이 후하고 아주 재미있어. 어쩌면 내가 자네를 좀 도울 수 있을 것 같구려."<br>노팅엄의 치안관은 그 부자 푸줏간 주인이 로빈 후드라는 것을 아직도 알아채지 못했다.</div><div>     "자네의 그 뿔 달린 짐승 값으로 얼마를 원하는가?" 치안관이 물었다. 그가 푸줏간 주인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은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이제 이 멍청한 젊은이를 속일 때가 되었다.</div><div>     "그 짐승들은 최소한 5백 파운드 가치는 됩니다." 로빈이 말했다.<br>음, 도와주고 싶지만 내겐 그렇게 많은 돈은 없다네." 치안관은 대답했다. "대신에 은과 금으로 3백 파운드는 어떤가?"</div><div>     "음……." 로빈은 그 제안을 고려해 보는 듯한 시늉을 했다. "그 짐승들은 사실 그보다 더 큰 가치가 있어요. 그러나 우리 가족은 돈이 필요하죠. 좋아요, 그렇게 합시다."<br>"좋아! 그런데, 자네 이름이 뭔가?" 치안관이 물었다.</div><div>     로빈은 미소를 참으려 애썼다. "내 이름은 록슬리의 로버트입니다. 짐승들을 검사하러 가셔야죠."</div><div>     두 사람은 악수하고 그날 오후에 만나기로 동의했다. 그동안 로빈은 수레와 말을 팔았다.<br>그날 나중에 로빈과 치안관은 노팅엄에서 출발했다. 치안관은 말을 탔고, 로빈은 그 옆에서 뛰어갔다. 두 사람은 오래된 친구들처럼 얘기하고 웃었다.</div><div>     그러나 그들이 셔우드 숲으로 들어서자 치안관은 즉시 웃음을 멈췄다. "도둑놈 로빈 후드로부터 하늘이 우리를 보호해주시기를!" 그가 외쳤다.<br> 로빈은 큰 소리로 웃었다. "치안관님에게 나보다 로빈 후드가 더 위험할 건 없습니다."</div><div>     "그 소리를 들으니 불안해지는구려." 치안관이 말했다.</div><div>     갑자기 사슴 떼가 그들이 가던 길을 가로질러 갔다.</div><div>     로빈의 눈이 반짝거렸다. "저것들이 내 뿔 달린 짐승입니다!" 그가 말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치안관님?"<br> 치안관은 말을 세웠다. "숲에서 나온 이 사슴들이 자네의 뿔 달린 짐승이라고요?" 그는 얼굴을 찌푸렸다. "나는 노팅엄으로 돌아가겠네. 자네를 믿을 수가 없어!"</div><div>     로빈은 치안관의 말고삐를 붙잡았다.</div><div>     "좀 더 머물다 가시지 않겠습니까?" 로빈이 물었다. "내 형제들이 분명 치안관님을 만나고 싶을 겁니다." 그는 뿔피리를 꺼내어 세 번 불었다. 리틀 존이 로빈의 부하들을 많이 이끌고 나타났다.<br> "이럴 수가." 치안관은 뭔가를 깨닫고는 침을 꿀떡 삼켰다. "이 푸줏간 주인이 실은 로빈 후드야!"</div><div>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대장?" 리틀 존이 로빈 후드에게 물었다.</div><div>     "오늘 우리와 함께 잔치를 할 손님을 모셔왔어." 로빈 후드가 대답했다. "노팅엄의 치안관님을 소개하겠다!"    </div><div>     부하들은 투덜거리면서도 후드를 벗었다. 그것은 존중의 표시였다.<br>로빈은 치안관을 더 깊은 숲속으로 데려갔다. 치안관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있었다. 로빈이 잔치에 초대한 사람들을 턴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었다.</div><div>     '로빈 후드는 나도 털려고 할 거야.' 치안관은 생각했다.</div><div>     마침내 그들은 큰 떡갈나무에 도착했다. 로빈은 부드러운 이끼 더미 위에 앉았다.</div><div>     "내 옆에 앉으시죠, 치안관님." 로빈은 이끼를 토닥거렸다. "이 잔치를 즐거워 하실 것입니다."<br>곧 숲속 불이 탁탁거리는 소리가 났고, 공기는 고기 굽는 냄새로 가득 찼다. 음식이 구워지는 동안 로빈의 부하들은 치안관을 즐겁게 해주었다. 그들은 활쏘기 쇼를 했다. 하프를 연주하고 발라드를 노래했다. 그들이 막대기를 가지고 싸우는 솜씨가 너무도 능숙해서 치안관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손뼉을 치기 시작했다. 로빈 후드와 그의 부하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다!<br>  음식이 준비되자 모두들 달이 높이 뜰 때까지 먹고 마셨다.</div><div>     "로빈 후드는 아직도 돈 얘기를 하지 않는군." 치안관은 혼잣말을 했다. "어쩌면 돈에 대해서는 다 잊어버렸는지도 몰라."<br>치안관은 일어나 로빈과 그의 부하들을 향해 말했다. "이 훌륭한 만찬과 멋진 여흥에 감사하네. 하지만 이제 정말 가야겠네. 어두운 숲속에서 길을 잃고 싶지 않다네."</div><div>     로빈과 부하들도 일어섰다. "가시겠다니 유감입니다." 로빈이 말했다. "그런데 한 가지 잊으셨네요."</div><div>     치안관은 또 가슴이 철렁했다.<br>우리가 잔치를 공짜로 베푸는 건 아니랍니다." 로빈이 계속 말했다. "우리 음식과 여흥에 대한 값을 좀 치르셔야죠."</div><div>     "맞아!" 그의 부하들이 소리쳤다.</div><div>     치안관은 억지로 웃었다. "모든 게 정말 즐거웠다네. 당연히 얼마간 지불하려고 했지."<br>"3백 파운드를 내시죠." 로빈이 말했다.</div><div>     "뭐라고? 3백 파운드라니!" 치안관은 식식거리며 말했다. "사실, 3 파운드도 주지 않겠어!"</div><div>     "오, 안됐군요." 로빈이 말했다. "그렇다면 치안관님 주머니에 있는 것만 갖겠습니다. 리틀 존, 치안관님을 위해서 주머니를 비워주겠나?"<br> 치안관은 얼굴이 창백해졌고, 입술을 깨물었다. 리틀 존은 그의 두둑한 주머니를 가져가 동전을 셌다.</div><div>     "은과 금으로 3백 파운드요." 리틀 존이 말했다.</div><div>     "완벽하군." 로빈은 환한 표정으로 치안관을 쳐다보았다. "오늘 저녁에 치안관님을 대접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어두운데 조심해서 귀가하십시오."<br>노팅엄에서는 5년마다 가을에 큰 축제가 열렸다. 가장 중요한 행사는 활쏘기 대회였다. 사방에서 온 사람들이 축제의 행사를 즐겼다.</div><div>     올해에 치안관은 축제를 발표하는 걸 망설였다. 그는 로빈 후드와 그의 부하들이 또 자기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걸 원치 않았다.<br>하지만 축제를 열지 않으면 사람들이 나를 비웃을 거야. 그들은 내가 로빈 후드를 두려워한다고 말할 거야." 그가 말했다. 마침내 그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만약에 로빈 후드가 좋아하지 않을 상을 내건다면? 그렇다면 그는 오지 않을 거야!"</div><div>     치안관은 축제를 발표했다. 올해의 활쏘기 대회 상은 소 두 마리였다.<br>   그 소식을 들은 로빈은 짜증이 났다. "보통은 상이 금이잖아." 그가 리틀 존에게 불평했다. "나는 소가 필요 없어! 우리에겐 여기 숲에 충분히 먹을 만큼 사슴이 있어. 축제는 갈만한 가치가 없어."  </div><div>     그러나 리틀 존은 블루보어 여관에서 들은 소문이 있었다. "사람들 말로는 대장이 축제에 가지 않게 하려고 치안관이 그 상을 제안했다는 거야. 하지만 나는 그래도 활쏘기 대회에서 이기고 싶어<br> 로빈은 망설였다. 리틀 존은 그의 오른팔이었고,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로빈은 바랐다. "너는 변장을 해서 치안관이 알아보지 못하게 해야 돼. 그리고 조심해!"</div><div>     리틀 존은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초록색 대신 빨간색을 입겠어. 후드를 쓰고 내 얼굴을 숨기겠어. 그리고 나는 레이놀드 그린리프라고 할게."<br>   빨간색 옷을 입고, 리틀 존은 활과 화살을 가지고 노팅엄 축제에 갔다. 축제 마당은 흥겨운 분위기였고, 임시 점포에서는 음식과 음료수를 팔고 있었다. 화려한 색상의 텐트에는 꽃장식이 늘어져 있었고, 사람들은 춤추고 노래했다. 여자들과 남자들은 축제 마당을 거니는 리틀 존을 보려고 돌아섰다. 그는 거기 있는 다른 모든 남자들보다 키가 컸고, 어깨는 튼튼하고 넓었다.</div><div>남자들이 막대기를 가지고 싸우는 경기장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챔피언은 링컨의 에릭이었다.</div><div>     에릭은 자기 막대기를 흔들며 왔다 갔다 했다. "나한테 도전할 만큼 용감한 사람이 노팅엄에 있는가?"    </div><div>     남자들은 다른 남자들을 구슬려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고 했지만, 모두들 에릭을 두려워했다.<br>그때 에릭이 군중들 속에 있는 리틀 존을 발견했다. "어이, 너! 빨간 옷 입은 덩치 큰 친구!" 그가 외쳤다. "너 아주 힘이 센 거 같은데! 너는 분명 나와 싸우겠지."</div><div>     리틀 존은 억제할 수가 없었다. 그는 막대기를 하나 빌려 경기장으로 들어갔다.</div><div>     에릭은 활짝 웃으며 군중들을 쏘아보았다. "잘 보세요, 여러분!" 그는 큰소리쳤다. "난 이 투사를 금방 이길 거니까."<br>에릭이 공격했다. 한 번, 두 번, 세 번, 그는 리틀 존을 쳤다. 그러나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를 때리지 못했다. 첫 싸움이 끝났고, 남자들은 물러났다.</div><div>     "이건 쉽지 않겠어." 에릭은 혼잣말을 했다.</div><div>     그 남자들은 다시 서로를 빙빙 돌았다. 에릭이 갑자기 공격했다. 그러나 리틀 존은 공격마다 자기 막대기로 막아냈다. 그러고는 리틀 존은 기회를 보았다. 그는 한 번 휘둘러 공격하여 에릭을 땅에 쓰러뜨렸다.<br> 군중들은 환호했다. 축제 마당 다른 쪽에 있던 사람들이 무슨 일인지 보려고 달려왔다.</div><div>     리틀 존이 경기장에서 나와 빌린 막대기를 돌려주자 모두들 손뼉을 쳤다.<br>     다음은 활쏘기 대회 시간이었다. 치안관은 높은 단상 위에 앉아 있었다. 그는 궁수들이 도착하는 것을 지켜보며 로빈 후드가 있는지 찾아보았다.</div><div>     "그 도둑놈이 올 엄두를 내지 못했나 보군!" 그는 의기양양하게 말했다.</div><div>     이십 명의 궁수들이 시합에 참가해 각각 3번씩 쏘았다. 물론 리틀 존이 최고의 궁수였다<br>치안관은 상을 주기 위해 내려왔다. 그는 리틀 존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자네를 전에 어디선가 본 거 같군."</div><div>     "아마 그럴 겁니다." 리틀 존이 말했다. "치안관님이 지나갈 때 제가 자주 군중들 틈에 있었지요." 그는 대담하게 치안관의 눈을 쳐다보았다.<br>자네가 링컨의 에릭을 이겼다는 말을 들었다." 치안관이 말했다. "노팅엄 전체를 자랑스럽게 만들었다. 자네 이름이 뭔가?""레이놀드 그린리프입니다.""음, 레이놀드 그린리프, 우리 가문을 위해 일할 생각은 없는가? 내 하인이 되면, 잘 입고 잘 먹을 것이야. 또 매년 현금으로 보너스를 주겠다. 어떤가?<br>리틀 존은 몰래 킥킥대고 웃었다. 치안관과 같이 사는 건 기막힌 농담이 되겠군."기꺼이 치안관님의 집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리틀 존이 말했다. "그리고 내 상은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기부하겠습니다."</div><div> 사람들은 또 한 번 리틀 존에게 환호했다. 연주자들은 백파이프와 하프를 연주하기 시작했다<br>리틀 존이 집으로 가는 치안관을 따라갈 때, 마을 잔디밭에서는 소 두 마리를 굽고 있었다. 리틀 존은 미소를 숨겨야 했다. 치안관은 새 하인이 로빈 후드의 오른팔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br>리틀 존은 노팅엄의 치안관과 함께 사는 것이 좋았다. 그는 식사 때 치안관 가까이 앉아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추운 겨울에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따뜻한 방에서 잤다.리틀 존은 노팅엄의 치안관과 함께 사는 것이 좋았다. 그는 식사 때 치안관 가까이 앉아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추운 겨울에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따뜻한 방에서 잤다. 리틀 존은 살이 쪘고 행복했다. 그는 로빈 후드에게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육 개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치안관은 리틀 존이 자기 집에 있는 것이 즐거웠다. 그는 아직도 리틀 존의 이름이 레이놀드 그린리프라고 생각했다. 리틀 존이 로빈의 부하 중 한 명이라는 것을 그는 몰랐다.어느 날 아침 치안관 집에서의 생활이 달라졌다. 치안관과 그의 부하들은 사냥을 떠났다. 리틀 존도 가기로 했었지만, 모두가 떠날 때까지도 그는 자고 있었다. 마침내 그가 눈을 뜬 후, 멀리서 뿔나팔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div><div>     "로빈의 뿔나팔이 생각나는군." 리틀 존은 중얼거렸다. 그는 셔우스 숲의 친구들을 생각하며 그들이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아, 친구들과 숲이 그립구나!" 리틀 존은 소리 내어 말했다. "오늘 거기로 돌아가겠어!"</div><div>  리틀 존은 옷을 입고, 마지막 아침을 먹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치안관의 재산 관리인이 부엌에 있었다. 재산 관리인은 덩치가 아주 크고 뚱뚱한 사람이었다. 열쇠 꾸러미가 그의 허리띠에 매달려 있었다아침밥은 뭐지?" 리틀 존이 앉으면서 물었다. "오늘 아침은 배가 고프군."</div><div>     관리인은 리틀 존을 싫어했는데, 그가 치안관이 총애하는 하인이기 때문이었다. "아침 식사는 끝났다, 레이놀드. 먹을 걸 원한다면 음식이 식료품 저장실에 있어."</div><div>     리틀 존은 얼굴을 찌푸렸다. "그렇다면 이리 가져와.""네가 직접 가져와!" 관리인이 쏘아붙였다. "난 네 하인이 아니야."</div><div>     "나한테 가져오라고 내가 말했지!" 리틀 존이 말했다.</div><div>     "그리고 네가 직접 가져오라고 내가 말했잖아."</div><div>     "좋아! 내가 하지!" 리틀 존은 일어서서 쿵쿵거리며 식품 저장실로 갔다. 그는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다.  관리인은 웃으며 열쇠를 흔들었다. "열쇠가 없다니 안됐군!"</div><div>     리틀 존은 이 놀림을 견딜 수 없었다. 그는 문을 쳐서 큰 구멍을 냈다! 그러고는 그 구멍 속으로 머리를 넣어 식품 저장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관리인은 리틀 존을 붙잡았다. 그는 리틀 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열쇠로 쳤다. 리틀 존은 분노에 휩싸여 관리인을 너무 세게 쳐서 정신을 잃게 했다!리틀존은 왕의 성에서 도망을치다 로빈과 만났다 로빈과리틀존은 세인트 올버스로 갔지만 거기는 너무위험해 다른데로도망쳤다 왕의 부하들은 세인트 올번스로 서둘러 갔지만, 로빈은 거기 없었다. 헤리퍼드의 주교도 곧 왕의 부하들과 합세했다.</div><div>     "폐하께서 내게 책임을 맡기셨다." 주교가 선언했다.</div><div>     그는 사람들을 작은 그룹으로 나누었다. 그들은 시골 지역을 수색하며 로빈을 찾았다. 그들은 모든 도로와 길을 막았다. 하지만 로빈의 흔적은 없었다.그리고는 노팅엄의 치안관과 그의 부하들이 모두 주교와 합세했다. "로빈을 생포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치안관이 말했다.</div><div>     "나도 그렇소!" 주교가 말했다.</div><div>     한편 로빈은 며칠 동안 걷고 있었다. 그는 휘파람을 불며 아무런 걱정도 없이 길을 걸었다. 그러다가 그는 냇가에서 얼굴을 씻고 물을 먹기 위해 멈췄다.갑자기 뭔가가 그의 귓전을 쌩하고 스쳐 지나갔다!화살이다!" 로빈이 소리쳤다. 그는 벌떡 일어나 시냇물 속으로 달려 빽빽한 숲으로 들어갔다.</div><div>     왕의 부하들은 그를 쫓아 말을 달려 숲에 닿았다. 그러고는 말을 두고 로빈을 쫓아 뛰어갔다. 그러나 로빈은 그 지역을 왕의 부하들보다 훨씬 더 잘 알았다. 그는 땅을 기고, 그런 다음 몸을 숙인 채 뛰어서, 마침내 왕의 부하들을 벗어났다.    헐떡거리며 그는 마침내 언덕 꼭대기에서 멈췄다. 그 밑으로는 훨씬 더 많은 왕의 부하들이 보였다.</div><div>     "변장이 필요해!" 로빈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그리고 먹을 것도!" 로빈은 노팅엄을 향해 걸으며 잘 드러나지 않도록 조심했다. 그는 곧 구두장이를 발견했다.안녕하시오!" 로빈이 외쳤다. "당신의 옷을 감탄하며 보고 있었어요. 나하고 옷을 바꿔 입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점심을 나눠 먹고요?"</div><div>     구두장이는 웃었다. "당신의 옷이 내 것보다 훨씬 좋아요. 왜 바꾸려는 거지요?""누구에게 장난을 좀 치는 중이거든요." 로빈은 손을 내밀었다. "자, 금화 열 개를 드리겠소."</div><div>     "좋습니다!"</div><div>     두 사람은 옷을 바꿔 입고 음식을 먹으려고 앉았다. 그들이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데 갑자기 왕의 부하들이 그들을 방해했다."저기 있다!" 부하들 중 하나가 소리쳤다.</div><div>     "로빈 후드, 너를 체포한다!" 다른 사람이 구두장이에게 말했다.  </div><div>     "난 로빈 후드가 아니오!" 구두장이가 말했다.</div><div>     그러나 왕의 부하들은 구두장이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들은 그의 양손을 뒤로 묶어 데리고 가버렸다. 로빈은 구두장이가 무사할 것을 알고 있었다. 구두장이가 로빈이 아니라는 것을 주교는 금방 알 것이다.  그래서 로빈은 계속해서 걸어갔다. 하지만 어두워질 무렵에는 그는 몹시 지쳐 있었다.</div><div>     '잠을 좀 자는 게 좋겠어.' 로빈은 생각했다. 그는 길가에 있는 다음 여관에서 멈추고는, 하나 남은 마지막 침대를 얻었다. 그는 거의 머리가 베개에 닿기도 전에 잠들었다. 로빈이 새벽에 일어났을 때 옆 침대에서 수사 한 사람이 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재빨리 수사의 옷을 입었다. 바깥에서 그는 수사의 노새를 타고 서둘러 떠났다. 수사로 변장한 채, 로빈은 왕의 부하들 바로 옆을 지나쳤다.  로빈이 좁은 길을 지나고 있을 때 낯익은 기사를 발견했다.</div><div>     "리처드 경, 정말 반갑습니다!" 로빈은 노새에서 뛰어내리며 외쳤다. "나는 쫓기고 있어요." 그는 리처드 경에게 자기를 추격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해주었다. "하지만 곧 셔우드 숲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겁니다."리처드 경은 고개를 흔들었다. "당신은 엄청난 위험에 처해 있어요, 로빈. 모두들 당신이 수사로 변장한 것을 알고 있다고요. 한 가지밖에 방법이 없어요. 런던으로 돌아가서 엘리노어 왕비님께 도움을 청하세요."</div><div>     "런던으로 돌아가라고요?" 로빈은 가슴이 철렁하는 것을 느꼈다.</div><div>     "네, 나하고 함께 갑시다." 리처드 경이 말했다. "내 부하처럼 옷을 입으면 돼요. 우리도 함께 런던으로 가겠습니다." 로빈은 런던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지만, 리처드 경은 아주 현명한 기사였다. 그래서 다시 한번 옷을 바꿔 입고 리처드 경을 따라갔다.</div><div>     엘리노어 왕비가 정원의 장미들 사이에서 걷고 있을 때 한 남자가 담을 뛰어넘었다. 그는 잠깐 담에 매달렸다가 잔디 위로 가볍게 떨어졌다.</div><div>     왕비의 하녀들은 비명을 질렀지만, 왕비는 로빈을 알아보았다."폐하!" 로빈은 왕비의 발 앞에 무릎을 꿇었다. "도와주세요! 폐하의 부하들이 저를 쫓고 있습니다.""뭐라고?" 왕비는 몹시 화가 난 것 같았다. "폐하께서 약속을 어기셨어. 그냥 넘길 수 없다! 여기서 기다려라, 로빈."엘리노어 왕비는 곧 돌아왔다.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 로빈. 네가 안전할 거라는 폐하게서 다시 내게 약속 하셨어." 로빈은 왕비의 눈이 아직도 분노로 빛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약속을 어기지 않으실 거야!"</div><div>사흘 후 로빈은 다시 집을 향해 출발했다. 가는 길에 그는 왕의 부하들을 많이 지나쳤지만, 이번에는 아무도 감히 그를 해치려고 하지 않았다. 마침내 로빈은 셔우드 숲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그리고 거기서 머물며 그는 부하들과 함께 노래하고, 잔치하고, 활을 쏘며 여러 해를 보냈다.  끝</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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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9: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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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한 스페이스쇼에 출연해서 이런 말을 남겼다 여러분 모두 희망을 갖고 꿈에 도전하세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그리고 현주는 160세의 나이로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리고 현주의 아들인 박소명은 현주의 위인전을 만들었다 현주는 우리들의 역사에 평생 남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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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9: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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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견뎌낼것이다 수영을 열심히 하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을거다 <br>수영하고 먹는 라면이 엄청 맛있다 라면을 끓여가지고 맛있게 먹은 다음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갑자기 어떤 조금만한 요정같은게 있었다그 요정이 오늘은 배가 안올것이다 해서 혹시내 진짜 안오나? 해서 전화를 했는데 오늘은 배가 문제가 생겨서 1주일동안은 못올것같다 그래서 요정이 내가 특별히 배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 요정은 너희들은 구해주러 온거라고 말했다 내가 도대채 왜 울냐고 했더니 <br>알고보니 2년 전에 돌아간 할머니가 우리를 보다가 위험할거같아서<br>요정으로 환생해 왔다고 했다 나를 봤던거는 집을가면 기억이 없어질거라 말했다 나는 처음에는 안 믿었다 근데 계속 있으니까 믿었다<br>나는 할머니와 얘기를 하는데 어느새 해가 지고 있다  약속한거처럼 낙시를 할거다 입질이 올때까지 기달렸다 입질이 친구부터 왔다 <br>친구가 작은걸 잡았다 그래서 어쩔수없게 풀어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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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0: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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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내가 입질이왔다 오 크다!! 알고보니 할머니가 해준거였다 역시 우리할머니 최고! 친구가 이거는 안돼!! 해서 그거는 빼기로 했다<br>이제부터 정정당당하게 할거다 이번에는 내가 먼저 입질이왔다 꽤나 큰거를 잡았다 이번에는 할머니가 안했다고 했다 친구는 입질을<br>계속 기달린다... 10분정도 지낫을까 입질이 왔다 엄청큰게 잡혔다 <br>이 생선들은 할머니가 음식을 해준다고 했다 음식을 다했다거 했다<br>옛날에 할머니가 해준맛이다 눈물을 참고 먹는다 그렇게 눈물을 참고 다먹음 다음 약속대로 내가 젔으니까 내가 뒷정리를하고 있는데 친구가 가치 치워줘서 더 빨리 끝났다 역시 내친구 아쉽게도 가야한다... 아쉬운마음으로 있는데 할머니가 배를 갑자기 뿅하고 만들었다 두눈으로 봤지만 안 믿긴다 운전은 할머니가 해준다 했다 배를타고 가던중<br>할머니와 떨어저야 한다니 아쉬운마음을 포옹으로 채웠다  어느새<br> 도착을 했다 할머니가 얘기 한말이 맞았다 내 기억 속에는 그냥 우리끼리 배를타고 온걸로 돼있다 집에도착해서 여행 한거를 부모님께 말했다 다음에는 가족들하고 가기로 약속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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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1: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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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와 코로나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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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지구에는 수 많은 나라들이 있다. 하지만 나라는 땅이고 시장처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사는 나라는 모두 사람처럼 산다 예를 들어 한국하고 미국은 친구다. 하지만 지금 나라들은 병에 걸려 앓고있다.  바로 코로나! 코로나는 중국 박쥐에서 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가 중국에서 시작된 사실은 따로있다. 그럼 한번 코로나 시닥하기 전으로 가보자. <br>"안녕, 미국아!"  먼저 이 친구를 소개하겠다. 이 친구는 한국이다.  이름은 한국이고 쓰는 언어는 한국어다.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 오래전에 일본이에게 괴롭힘은 많이 받았다. 일본이는 한국과 가장 가까이 살지만 마음은 가장 멀다 . "Hi,  한국" 이 친구는 미국이 힘이 쎄고 한국이의 베스트 프렌드다. 쓰는 말은 영어다. 아주 가끔씩 한국어도 쓴다. 그리고 미국이를 보기만하면 곁눈을 찡그리는 한 친구가 있다.  바로 중국이 중국이는 중국어를 쓰며 힘이 강하다. 이름이 왜 중국이냐면  대국이라고 불르기에는 너무 마음이 좁고 소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집이 넓기 때문에 중국이라고 불른다.  그리고 한국이의 동생 북한이가 있다. 북한이는 형이랑 3일 동안 싸운적이 있다. 하지만 그 싸움의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금도 둘이 곁눈질하며 지낸다.<br>그 외에도 프랑이,스펜,이탈리 등 많은 친구가 있다. "미국, 같이 시소 탈래?"  "OK, 땡큐" "까~~~~~~~르르르륵" 둘이 신나고 재미 있게 시소를 탄다. 그 노는 것을 질투하고, 짜증내하고,부러워하는  중국이가 눈을 찌푸린다. 그때  "안녕!"  ?가 말했다. "어?........ 안녕...." 중국이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하면 중국이에게 말은 건적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우리 같이 시소탈래?" ?가 말했다. "그.....래....." 아직도 떨고있다. 하지만 시소를 함께타니 떨림은 공기로 사라지고  행복이 가슴에 남아있었다. 놀다보니 밤이 되었다. 이번에는 중국이가 먼저 말했다. "넌 이름이 뭐야?" "나는 코로나라고해"  코로나가 말했다. "그래!" "우리 내일 더~~ 재미있게 놀자!" 코로나가 말했다. 중국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밤을 보냈다. 다음날 누구보다 빠르게 놀이터에 왔다. 하지만 코로나는 오지 않았다.  처음에는 "내가 너무 일찍 왔나?" 라고 생각했지만 점심이 되도 저녁이 되도 오지 않았다. 중국이는 코로나가 안온다고 생각을 해버렸다.  그럼 도대체 코로나는 어디간걸가? 코로나는 프랑이에게 가서 놀고 또 다음날은 이탈리에게 갔고 또 다음날에는 스펜에게갔다. 그야말로 박쥐다. 7일뒤 코로나는 이 지구마을에 있는 모~~든 친구들을 만나며 돌아다녔다. 그런데 중국이가 이름모를 바이러스에 걸려버렸다. 또 7일뒤에는 프랑이, 스펜, 이탈리까지 걸렸다. 그러더니 1달뒤에는 지구마을에 이름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그 지구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바이러스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고있었다. 1번째로 감염된자는 중국이 중국이를 만난 자들을 모두 조사한 결과 코로나가 범인이라는것이 밝혀졌다. 그래서 나라들을 마스크를 쓰고 사화적 거리두기도 시행하였다. 지금은 중국이는 완치되었지만 다른 나라들은 아직도 앓고 있다. 코로나를 없에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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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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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함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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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잠수함으로 모험을 가는 날이다 원레는 1시가지 모이는건데 30분을 늦었다 김선장과 이부장은 나한테 왜 늦었냐고 말했다 나는 늦잠을 자서 늦었다고 말했다 사실 나는 늦잠을 잔게 아니라 혼자 집에서 놀다 늦은것이였다 나는 제일 먼저 잠수함에 들어가고 친구들도 같이 들어왔다 김선장은 잠수함을 조종할줄 알고 이부장은 잠수함에 관심이 많아 어떤걸 해야하는지 알고있었다 난 잠수함을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나는 이부장이랑 김선장이하라는데로 했다 한시간이지나고 나는 졸려워서  잠을 잤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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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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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를하지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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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어떤친구가 한친구를 뒷담화했다.<br>근데 그친구가 뒷담화를 들었다.<br>야사과해 그친구가말했다.<br>그리고뒷담화한친구는<br>쉬른데라고말했다<br>그래서 그친구를 때렸다<br>그러다 선생님이 보셨다.<br>"야 너 왜 친구를 때려!"<br>선생님께 혼났다.<br>선생님이말했다.<br>"너왜 친구때렸어!"<br>때린친구가말했다.<br>걔가 제뒷담화했어요.<br>그렀다고친구를와때려!<br>일단<br>그친구한테사과받았니?<br>아니요ㅠㅠ<br>재가 걔한테 사과하라했는데 안했어요ㅠ.ㅠ<br>그래<br>그친구불러봐<br>네....<br>선생님왜요<br>맞은친구가말했다.<br>너 얘뒷담화했어안했어<br>맞은친구가말했다.<br>안했는데요<br>무슨소리세요<br>때린친구가말했다.<br>선생님 얘재뒷담화<br>잠깐잠깐<br>선생님이 말하셨다.<br>지금은수업시간이니 이따가끝나고말하자.<br>네....<br>수업이끝나고........<br>자 내가 얘들한테물어봤는데들은사람이업더구나<br>네?!<br>이번일은네가잘못한게맞구나....<br>야너사실대로말해<br>너가나뒷담화했잖아!!!!<br>무슨소리니?!<br>나는너한테그런적이없어 <br>그래<br>이친구도 뒷담화를 안한것같으니<br>우리그만교실로가자<br>아니<br>얘가그런건 저한테사과해야돼요.<br>야!!<br>너선생님이그만하라고했지<br>                        네....  <br><br><br><br><br>                                                    끝<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0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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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함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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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잠수함으로 모험을 가는 날이다 원레는 1시가지 모이는건데 30분을 늦었다 김선장과 이부장은 나한테 왜 늦었냐고 말했다 나는 늦잠을 자서 늦었다고 말했다 사실 나는 늦잠을 잔게 아니라 혼자 집에서 놀다 늦은것이였다 나는 제일 먼저 잠수함에 들어가고 친구들도 같이 들어왔다 김선장은 잠수함을 조종할줄 알고 이부장은 잠수함에 관심이 많아 어떤걸 해야하는지 알고있었다 난 잠수함을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나는 이부장이랑 김선장이하라는데로 했다 한시간이지나고 나는 졸려워서 잠을 잤는데 이부장이 나를 깨웠다 나는 급한일인가 싶어서 빨리 뛰어나왔는데 잠수함 밖을 보니까 물고기들이 해엄을 치고 있었다 나는 사진을 찍고 다시 이부장을 도와주고 쉬었다 폰울 보고있으니 시간이 빨리지나갔다 나는 심심해서 도와주러 왔는데 밖을보니까 어떤 바다터널이였다 나는 김선장한테 가서 여기가 어디냐고하니까 남쪽으로 가는 지름길이였다 잠수함 않에는 어둠컴컴해 자가 발잔기를 켜도 어두웠다 그리고 점점 추워졌다 원레목표는 남극을 가는것이였다 남극을 도착하니 식량이 부족해 남극을 들어가서 식량을 얻고 돌아왔다 그리고 터널을 지나고 어느 해엽을 지나는데 침몰을한 배가 보였다 나는 친구들과 잠수복을 입고 배 않으로 들어갔다 않에는 보물들이 가득했다 친구들은 보물을 들고 잠수함으로 왔다 그 해엽을 벗어나니 뒤에있던 보물들이 없었다 나는 친구들한테 말을 하니 친구들은 내말을 안믿었다 그리고 바다동굴을 들어가니 진주들이 가득했다 우리는 이상한 사실만 안채로 집으로 돌아왔다 <br>                                         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12: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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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꽃 한송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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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 쨍쨍 한 날</div><div>사람들 시선은 나에게 집중되고 있었다.</div><div>"꽃 한송이가 돌아다니네?" "번호 좀...""달콤한 향기가 나!"</div><div>이런말들은 하지만 이런 일은 나에게는 평범하다.</div><div><br></div><div>이게 일상이니깐.</div><div><br></div><div>내 이름은 이한송이야 사실 이덕순이야.빵을 좋아했었던 학생 이였지.언제나 외모나몸매 지적,놀림을 받고 살아왔었어.하지만 지금은 놀리기엔 너무 예뻐졌지 모두 내 노력 때문에.그래서 지금은 달라 그 예전 모습이 아니거든.</div><div>그리고 사람들이 못 알아보게 개명까지 한거야 그 외모 지적 하나 때문에 이름까지 바꿨지 아무도 나를 덕순이가 아닌 한송이로 기억 했으면좋겠어.나는 다시 새롭게 태어난 것 처럼.</div><div>나는 초등학교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없이 먹고,공부만 했었거든.사실 아가때 부터 살이 좀 있었어.그래도나는 집이 좀 잘 살아서 엄마가 커서 살을 다 빼준다고 하셨거든.그래서 엄마를 믿었어.나는 그래서 공부하고 먹고만 했어 다른애들은 신기해 했지 쉬는시간까지 공부만 했으니깐 그래서 나는 학교전체에 소문이 퍼져 초등학교에서 전교1등돼지를 줄여서 전돼라고 날 부르기도 했어.나는 돼지는 그냥 아 그냥 귀엽구나 그런 것 같아서 넘겼는데 중학교때부턴 달랐어 왜냐면 교복을 입잖아 맞는 사이즈도 없고 그래서 사복을 입고 다녔고 사복 조차 잘 이쁜게 없어서 맨날 색깔만 다른 무지티를 입고 다녔어 좀 튀는 색깔도 있었고 그래서 좀 민망하기도 했어.그래도 나는 엄마 말만 믿고 계속 운동하지 않고 먹고 공부만 했어 중간중간에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공부만 했어 나에게도 언젠간 드라마처럼 복수가 있겠다고 했어 마치 시험을 잘보고 좋은대학교를 들어가고 날씬하고 예뻐져서 복수하는 것 그런게 내 인생일줄 알았거든. 그래서 괴롭힘을 당하며 오늘은 졸업식이었고 단체사진,친구들과 같이 찍는 사진으로 나누었는데 나는 친구가 없는 걸 졸업식날 깨달았지.친구는 없고 뭐 괴롭히는 나쁜 무리나 아는 사이지.정말 외모에 관심있는 애들 아니면 따로 못생긴 무리들도 있었어 하지만 친하진 안았어. 그래도 못생긴 무리에는 들어갈수 있겠지 했는데 아니었어.못생긴 무리는 다 빼빼하고 화장만 안하는 애들 이었지 화장하면 어쨌든르 다 예쁜 애들이잖아.난 그래서 친구랑 같이 찍지도 못하고 결국 혼자 찍게 되었어.이대로 중학교는 운 없이 지나가고 그대로 고등학생이 되었어 좀 교복이 크게나와서 좋았지.근데 나는 못 참고 다이어트를 시도하려고 했지만 이미 너무 늦은걸 알았어 괜히 짜증이 나고 심술도 났지. 그래도 엄마를 믿고 화를 참았지.첫 입학실 언제나 나는 친구가 없을줄 알았지 하지만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가 있었어.이 학교 여신이래 드라마보면 이런애들 나쁜애들인데 어차피 친구 안하면 놀릴것 뻔해서 그냥 친구를 하였지.그냥 처음에는 예쁘다 했었지.무리로 다녀서 나쁜애들인줄 알았지. 하지만 하루종일 내 옆에만 붙어다녀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놀리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애매했어.일단 말을 걸어 보았지. "왜 자꾸 따라와..?"라고 대답은 이러했어"음...친해지고 싶어서?" 나는 궁금한게 있었어 물어봤지. "이름이 뭔데?" "나?" "응" "친해지면 얘기 해줄게!" 궁금해 나는 흔쾌히 허락을 하였고 나는 어느새 그 무리에 껴있었어. 종종 주변엔 안좋은 말도 들리긴 했지만 그아이는 나 정말 잘 대해주고 좋은걸? 하지만아직 그아이 이름도 못 알았지만.그래도 그런말은 그냥 무시했어.내 욕이니깐 나는 학교 도서관을 오랜만에 들어가보았어.좀 깊게 어두운 구석 쪽에 갔는데 어떤 얘기가 들리는거야 나는 그래서 조용히 몰래 책들 사이로 보면서 이야기를 들었어"보아 걔는 왜 이덕순이랑 다니냐? 진짜 남자애들한테 잘보이려고 못생긴애 들고 다니나?" 아 이건 마치 드라마에서 본 드라마 한 장면 같았지 딱봐도 그아이 이야기 같아서 더 들어보았어."에휴덕순이도 불쌍하다.. 김보아 김종현이랑남궁서 사이에서 어장관리 하는 맞는 것 같네.덕순이 때문에 더 예뻐 보이잖아..." 정말 말하는게 너무 유치하고 짜증이 났다."그러게" 나는 내욕하는 건 괜찮은데 친구 욕하는건 너무 짜증이나 나는 당당하게 말했지 "너네들은 욕을 뒤에서 하니? 그럴빠엔 전교생 앞에서 하지?" 는 무슨...아무말도 못하고 나는 교실에 아무일도 없는 것 처럼 앉았다..나는 내가 너무 멍청하고 본인 자신이 너무 싫었다.그아인 내게 물었다"기분 안좋아?"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말 할 힘도 안났다. 그래서 학교조퇴를 하고 집에 있는 침대에 털썩하고 누웠다. 그리고2년후 드디어 수능 이었고 응원하는 사람은 많았고 나는 힘을 내었다 드디어 자리에 앉고 시험지를 풀며 학교는 끝나었고 나는 한달 동안 생각을 하였다 소원도 빌었지.나는 오랜만에 빵을 먹으러 빵집을 가였다. 빵집을 가였는데 그 빵집은 장사가 잘되서 내가 좋아하는 빵이 벌써 나가 나는 속상한채로 집에 돌아가였고 나는 소파위에서 티비를 보며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오늘 수능 결과가 나오는 날이 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그렇게 썩 좋지만은 않았다.결국 좋은 대학교는 못갔지만 그래도 괜찮은 대학교는 들어가였고 개명도 하였다. 나는 엄마,아빠에겐 엄청난 잔소리를 들었다. 나는 또 뭔가 화나고 속상하여 또 그 빵집을 가였지만 그 빵집은 없어졌었다 나는 지나가던 남성 두분에게 물었다"여기 있던 빵집 어디갔는지 알수있을까요..?" "빵 그만 좀 먹어요"그러곤 그냥 가였다 하지만 그래도 꾹 참고 다시 집에 돌아가려고 하는데 빵냄새와 달콤한 냄새가 나 다시 그 빵집을 몰래 다시 들어가였다.들어가였는데 왠 빵은 없고 상자가 있길래 열어 보았는데 왠 향수가 들어있었다 일단 몰래 집에 챙겨 방에서 관찰을 해보았다 아무리 봐도 이 향수는 일반 향수가 아니었다.그 향수를 내일 뿌리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잤지 이제 학교에 뿌리고 갔는데 왠지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거야 몸은 달라진게 없었지 하지만 옆에읐는 아이가 물어봤어 "왜 이렇게 오늘따라 예뻐보이죠?"내가 이쁘다는 소리를 처음 들어봐서 좀 충격봤기도 했어"제가 예뻐요?" 완전 팬 인듯이 그 아인 엄청 고개를 끄덕였어.나는 이게 뭔지 인터넷을 봐도봐도 나오지도 않았지. 그 옆에 가게 운영하시는 할머니께 물어보았어 분식집을 운영하고 계셨지."할머니 이게 뭔지 알수있을까요?"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어"이건 신이 너에게 내려주신 선물이지...이걸 쓰면 몸은 바뀐게 없어도 냄새때문에 예뻐 보일수 있지.." "아껴서 써..예쁜아가씨"나는 그래서 신난 마음으로 하루이틀 그래서 남자친구 까지 사겼어! 완전 인생 역전 돈 버는건 엄마가 건물하나 줘서 상관없었지!...하지만 이 인기는 얼마가지도 않고 끝나버렸어..남친도 떠나버렸지 이 향수는 추억으로 남겨두었지 집에 있는 장식장에 넣었지. 하지만 한 아이는 근데 갑작스럽게 내가 좋다고 하는 아이가 따라 다니니 어쩔수가 없었다 거절하기엔 너무 잘생겼다. 남친이 잘생겨 난 학교에서도 안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이 들려서 나는 인생역전으로 다이어트를 하였고 이번에도 실패를 할까 두려웠었다..몇일 몇일...하고 8개월후 나는 오랜만에 남친과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난 카페에서 남친을 기다리고 있었다. 주변에서 들리는 수군수군 거리는 소리"달콤한 향기와 꽃 한송이에 조합은 완전 최고네~! "예쁘다 언니" 남친은 도착을 하였고 나는 여기라고 손을 들었다 내가 너무 예뻐졌다며 행복해하고 안해도 되는 왜 했냐고 이런 말 정말 많이 해줘서 고맙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대학교는 개강하고 주변은 수군수군 전남친들도 놀라고 친구들도 놀라고그래도 끝까지 떠나지 않았던 그아이와 남친 나는 남친과 결혼을하고 그아이 아니 보아를 초대를 하였다 끝없이 나를 좋아하고 차별하지 않았던 남편과 보아 그리고 예쁘게 키워주던 엄마,아빠 도와주던 분식집 할머니 그리고 신님 우리 회사를 대기업으로 차려 돈도 잘벌고 예쁜말도 많이 듣고 함께 했던 학창시절 차별하지 않고 함께 해도 주는건 있어도 받을건 없어도 한번이라도 도와주면 주는 것 보다 받을게 더 많을수도 있다는 사실</div><div>그리고 (아무도 나를 덕순이가 아닌 한송이로 기억 했으면좋겠어.나는 다시 새롭게 태어난 것 처럼.) 나는 이런말도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배웠단 예전 이덕순도 하나에 추억 이니깐.</div><div><br></div><div><br></div><div>"달콤한 꽃 우리 이한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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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5: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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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동생 얄미운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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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학교에서 시험을본다. 평소에도 그랬듯이 시험문제를 풀기 시작하자 지우개가 내 머리를 쓸고 간듯 아무것도 생각이 안났다. 겨우 시험지를 다 풀고 났더니 친구가 내 자리로 와서 물었다. "야 너 시험 잘 봤어?" 나는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아니, 망했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왜 시험만 시작하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걸까? <br>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채점이 되어있는 시험지를 배부하셨다. 내 점수는 60점 이었다. 오늘도 왠지 엄마에게 혼날 것 같았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집 앞에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목줄도 없고 주변에 사람도 없었다. 주인을 잃어버린 듯 했다. 그 강아지 옆에 슬금슬금 다가갔더니 갑자기 날 보고 짖었다. 깜짝 놀라서 집으로 뛰쳐갔다. <br> 집에 온 후 에어컨을 틀려고 창문을 닫는데 그 강아지가 날 올려다보고 있었다. 슬픈 그 눈빛이 정말 불쌍했다. 집에 있는 소세지를 들고 밖에 나가서 강아지를 줬더니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었다. 아까는 엄청 짖더니 먹는걸 주니까 얌전히 잘있었다. <br>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내렸다. 강아지가 걱정 돼서 우비를 입고 밖에 나갔더니 미끄럼틀 밑에 숨어있었다. 그 개를 안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 엄마 지금 비오는데 강아지 하루만 우리집에 있으면 안돼?" "알았어. 하루만이다." <br>강아지를 데리고 집에 들어갔더니 동생이 현관으로 달려왔다. "우와! 강아지다! 누나 얘 뭐야?" "우리의 새로운 동생이야. 인사해." 엄마가 말했다. "동생은 무슨 동생, 비 그치면 내보낼거야!" 그 때 방에서 동생이 시험지를 가지고 나왔다. 나는 엄마한테 말할려고 하는 동생의 입을 얼른 막았다. "야 김서준, 조용히해. 과자 사줄게. 동생이 말했다. "알았어." 내 동생은 정말 얄밉다. 이젠 이런 상황이 지겨울 정도다. <br> 다음 날 비가 그쳐서 강아지 주인 찾는 전단지를 주변 곳곳에 붙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단지를 본듯한 사람이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br>"저기 혹시 강아지 데리고 계신 분 맞나요?" <br>"네 맞는데요" <br>"전단지에 붙여져 있는 사진이랑 제가 잃어버린 강아지랑 너무 닮아서요. 그 강아지 저희집 강아지 같은데 혹시 오늘 만나 뵐 수 있을까요?"<br>"네 당연하죠!"<br>강아지는 결국 주인을 찾았다.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주인을 찾았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머리에서 여러 생각이 오갈 때 눈 앞 도로에 새끼 고양이가 있었다. 위험해 보여서 도로에서 꺼내주었다. 정말 귀여운 아이였다. 나는 엄마에게 말을 꺼냈다. "엄마, 얘 우리가 키우면 안돼? 응? 내가 다 할게 진짜로!"<br>엄마가 말했다. "진짜지? 알았어. 가는길에 간식도 사가자."<br>고양이를 데리고 집에 도착해서 이름을 먼저 지어주었다. "누나, 얘 이름 뭐로 할거야?" <br>"럭키 어때?"<br>"응 좋아!"<br> 이제 나에겐 귀여운 동생이 생겼다. 앞으로 정말 잘 해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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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5: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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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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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고</div><div><strong><br>Mysterious figure(신비한 인물)<br></strong><br></div><div>Its a start of a new school year. Its my last school year as a elementary student. Hi Iam cleo. Me and my best friend kate loved our art class teacher. But ever since our new school year began our art teacher dissapeared we didn't know the reason why though.We were heading home from our school day today I was with my best friend we were just talking on the way home when I realised that I left my expensive watch at school.I started to panicked cause that was my watch that mom gave me for my birthday last year then I said "Kate! I forgot the watch that mom gave me for my birthday can we please go back and get it please"I was giving her the puppy eyes.She look annoyed but finally she opened her mouth and sigh and said "fine".<br>After that I said while jumping in excitement"yay thanks your the best".So we started running back to the school so we went back inside to school then we started tracing the places we went today .I finally we went to our classroom and then at the glance of my eye I spotted my watch then I sighed in relief . After that I shouted "Kate i found it"she looked at me with annoyance so she opened her mouth"Finally now we have to go its getting late".We where heading out but before we went out of the classroom.There was something caught my center of attention a sticky note on the board.So I called kate she went in and noticed  it too.I saw note on the board I don't remember seeing it here.I went to the board and read what was in the note it says"Its me your art teacher if you see this watch out for a mysterious figure and go to my art room hurry i have no time to explain you have to get the key at my desk .You go to the library and go to shelf 305-z then pull book 777 and pull that book"that was  the end of the note on the board i took the note. Out of the sudden we heard a crash noise in the the back where the brooms were.We turn around to see it.There it was the mysterious figure.I hold kate by the hand then I started to drag her and run.I ran to the artroom then block the doors by tables. I hurridly went to the desk then pulled the drawer and to my suprise I saw the key to my suprise.I just push the tables that were blocking the door way.So started running again with kate on my hand then I went to library blocked the door.I could here someone trying to open the door sonthen I looked at the window it was already nighttime.But something was wrong the moon was red I was shocked by the view kate was shocked too.I tried a couple of times blinking but it was red.I just went back to the point.I went searching for the shelf .I found it.It was a old dusty shelf I started touching the books looking for it searching for book 777 i stopped I saw that I  landed   on it. So I called kate who was making sure the door was closed."Kate I found the book hurry"So I pulled the book suddenly the ground started to shaking. The bookshelve started split to half .It opened a dark dusty stairway that a glowing dark green light was on the end Me and kate started to go down the rolling stairway slowly We reached the end of the stairway.It was a room with bookshelves as walls.There was huge green book I saw a key hole that could perfectly  fit the key.So I pulled the key out of my pocket and so I put the key  in the key hol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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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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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고</div><div><strong><br>Mysterious figure 신비한 인물 <br></strong>The book opened wide.Suddenly letters started flying all over the room.It was like a tornado but letters.So then I felt heavy gravity from the book. Suddenly I got dragged into the book.I didn't know what happen to kate but the only thing.I remembered before blacking out was letters.So then I woke up on garden to found myself in another place on the grass.I looked around and remembered  and realize what just happened before I blacked out the I realize that  kate is gone.<br>wait! where is kate ?Suddenly i sawed guards marching towards me I got startled I stood up and then..<em>"get off the queens garden"Suddenly i got dragged ."What are u doing Where are u taking me to.</em></div><div>But on the way we bumped into someone I looked up to her it was miss ardreille our art teacher.I was about to say something when she suddenly interrupted my sentence by interupting."Sir archinton  what are you  doing with this young lady?"" this lady had snuck into the queens gardened""Sir Archinton she is actually the detective for the queen" 'Wait what detective'i thought  to myself.<br>"oh i am so sorry young lady" He putted me down then i settled my dress and looked at miss ardreille with confusion.She just hold my hand then bring me to a magical room. Where then she closed the door then she said. "i am glad u came cleo we are in a story book we are supposed to finish the story to right ending or we will go all over again and again" she explained I looked at her and said 'WHAT miss this is impossible' then she calmly said "just pay along then we will be back to our real world " ok miss'" She said'your supposed to be the detective to help the queen find her crown but before she said anything she started glitching.But then the world began to glitch.Disapearing one by one then I walked out of the room to the hallway then I saw the peoples where frozen and glitching then I walked around then I saw ms ardreille again.But I felt something was wrong.I felt an evil aura.I saw her face smilling.I saw her shadow was dark with purple eyes.its.. its.. the ..misteious figure in the library.   saw through the glitching window the moon was red blood just like the library.. I saw her holding her head and moving like as if she was fightng herself then she said" cleo! take this will keep you safe.Never tell anyone what happened if you tell them they will be in danger."She hand me a necklace.I saw the black dark evil scary aura swallowing her.She started dissapear then I tried to reach her but it was to late closed my eyes.I screamed "MS ARDREILLE'I opened my eyes then I sawed that I was back in bedroom.This dream come back everytime and sometimes i see the creature on my daily  life it keep coming over and over again...<br><strong>These is based on sleep paralysis <br>Sleep paralysis <br>한국 으로 는 수면 마비<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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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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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 복실이 콩이콩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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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털 복실이 콩이는 내가 우리 가족 다음으로 제일로 사랑하는 <br>귀여운 강아지이다.<br>털 복실이 콩이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가족이랑 산책을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br>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내 앞에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귀요미처럼 나를 졸졸 따라다닌다.<br>털 복실이 콩이는 공 던지기를 정말 좋아한다.<br>그리고 우리 콩이는 사람들을 많이많이 좋아한다.<br> 어느날 털 복실이 콩이를 데리고 운동장에 나갔는데 예빈이를 <br>만났다.<br>예빈이는 나의 단짝 친구이다.<br>예빈이가 어머 강아지 너무 예쁘다며 쓰다듬어주고 콩이랑 같이 <br>공놀이도 하고 예빈이랑 나랑 같이 과자도 나누어 먹으며 신나게 <br>놀았다.<br>우리는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았다.<br>너무 늦어 헤어져 집에 가려고 하는데  예빈이가 내일 너네 <br>집에 놀러가도 돼? 하고 물었다. 웅 좋아.. 하고 내일 보자하고<br> 우리는  헤어졌다.<br>집에 가는중에 나는 콩이 간식을 사려고 동물샵에 들렸다.<br>고구마, 치즈 등등 콩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고 집으로 갔다.<br>너무 늦어서 엄마한테 혼날까봐 조용조용 살금살금 들어갔다.<br>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지금이 몇시니!! 하고.. 엄마가 화가나신 <br>목소리로 말씀 하셨다.<br>나는 콩이와 빨리 욕실로 후다닥 들어갔다.<br>털 복실이 콩이를 먼저 씻기고 나도 깨끗이 씻고 나왔다.<br>엄마가 유리야 저녁먹자 하셨다. 네~ 엄마~~ 하고<br> 저녁을 맛있게 먹었다.<br>털 복실이 콩이도 참치등등 치즈 사료를 맛있게 먹는거 같았다.<br>유리야 오늘은 일찍자렴..~  네 엄마!!<br>나는 오늘 침대에 일찍 누웠다.<br>내일 예빈이와 털 복실이 콩이와 신나게 놀 생각을 <br>하며..~♥♥♥<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1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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