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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_자람북클럽 by 가치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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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마음 근력의 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1 05: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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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끼리 부모의 삶을 나누며 함께 자람해요! #마음 건강</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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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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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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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기대를 가지고 이 자리에 오셨나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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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회복탄력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요!(까미)</p><p>-회복탄력성! 말만으로도 너무 갖고싶은?능력? 같은데요 사실 어쩌면 내안에 이미 있을것도 같아 잘 찾아보고 발견하고 알아차리고싶어 신청했습니다.(귀함)</p><p>-마음근력 단단해지는 시간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조이)</p><p>-저 지금 회복탄력성이 필요합니다.회복이 안 되는 일들이 좀 있어서요. 삼주동안 마음근력 PT한다는 느낌으로 집중해 볼게요.(다정)</p><p>-저도 요즘 삶의 회복탄력이 절실해서 자람 북클럽을 신청하게 됐어요.(함께)</p><p>-회복탄력성,,중요하다는게 그게 도대체 먼대? 질문을 꽤 오래 가지고 있었는데 드디어!! 접하게 되는지라 호기심 그득합니다!(부쁨)</p><p>-함께 읽는 즐거움이 좋아서 참여했습니다.(자유)</p><p>-회복탄력성 이라는 책과 올리브님을 비롯한 프렌즈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싶어 참여했습니다.(엘사)</p><p>-지난 북클럽과 자연스럽게 이어서 하게 되었어요.^^<br>책도 궁금하지만 우리가 함께 나눌 이야기가 더 기대됩니다.(쩡아)</p><p>-나눔을 통해 나를 알고 새롭게 발생할 이벤트들이 기대될뿐입니다.(록빠)</p><p>-북클럽은 처음인데, 책 제목에 이끌렸고! 같이 읽는 기쁨은 또 어떤지 궁금해요. 덕분에 볕드는 가을이 될 것만 같습니다!(썬릿)</p><p>-저는 주변인들로 하여금 오뚜기 같다, 회복탄력성이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요… 진짜 회복탄력성이 좋은건지… 혼자 정신승리 하는건지 알아보고자 제목보고 신청했어요. 이 책의 저자를 유튭에서 종종 뵈었는데… 책도 읽어보고 싶기도 했고요.(링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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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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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근력 PT_3단계</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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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회복탄력성에 대해 알아보기</p><p>2) 나의 회복탄력성 알아보기(테스트)</p><p>3) 회복탄력성 키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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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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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회복탄력성 알아보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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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생의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잠재적 힘</p><p>-시련이나 고난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p><p>-자기조절능력+대인관계능력+긍정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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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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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회복탄력성은?</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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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회복탄력성 지수 KRQ-53테스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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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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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회복탄력성 키우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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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현재의 나 돌아보기</p></li><li><p>나의 목표 세우기</p></li><li><p>순간순간 멈추어 돌아보기</p></li><li><p>기록하기</p></li><li><p>나만의 회복탄력성 플러스팁!</p><p>일상 속 나의 긍정적 감각 발굴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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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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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닝 후 아하!(+액션, 결심)</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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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도 완독하면서 프렌즈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고파요<br>나의 회복탄럭성을 도와주는 문장을 만들고 싶어요(까미)</p><p>-해님의 유쾌함같은 저도 저만의 치트키가 되는 말을 찾아보겠어요.(조이)</p><p>-책을 시작 못해서 조급함이 올라오고 있어요. 조급합은 잠시 미루고 올리브님의 북클럽을 함께 잘 탐험해볼래요. 나 하고 싶은 만큼(부쁨)</p><p>-저 할 수 있는 만큼 편안하게 촘촘한 올리브님을 따라가볼께요~(공감)</p><p>-💡 부정적인 부분말고 나의 특별한 부분 잘하는 것에 집중하자!<br>🫡 결심은.. 오늘의 아하 처럼~<br>나의 숨겨진 보석을 💎 또 하나 캐내보자 😊<br>그리고 프렌즈 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자 👂(엘사)</p><p>-전, 제 회복탄력성 지수가 궁금했어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이번 북클럽을 신청했구요. 부모가 된 이후, 자녀에게 가장 있었으면 하고 바라왔던 것도 회복탄력성이었구요. 몇 년 전부터 상담을 받으면서. 배우면서 제가 회복탄력성이 참 높은 사람이라는 걸 새삼 느끼고 있는데 높은 검사 점수도 응원해주는 것 같아 편안히 책을 마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r>지금까지 나를 지키면서 애써온 내가 대견하게 느껴집니다.(프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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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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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_긍정성(감사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12972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감사하는 마음을 더 많이 가져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원인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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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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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함_긍정성(자아낙관성, 감사하기), 대인관계능력(공감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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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내가 가진 회복탄력성을 믿고 타인의 부정적인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싶어요(나 자신을 믿는 힘을 기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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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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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록빠_긍정성(감사하기), 대인관계능력(공감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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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저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고, 주변 사람들을 신뢰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매순간순간 내가 밎는 신께 감사를 드리는 경우는 많이있지만, 저의 근저에는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있습니다. 사람들에 대한 불신보다는 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전 책인 임포스터를 읽으면서 내 이야기다 느낀 것이 너무 많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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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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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_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 자기조절능력(원인분석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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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신중함과 통찰이 강점인 내가 화를 내는 건, "그럴 만 한 일인 거야." 편안하게 바라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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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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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링링_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 긍정성(자아낙관성)</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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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휘둘리지 않고 나를 잘 지키고 싶어요. 싫은 사람, 싫은 상황에서도 가능한한 편안하고 친절한 방법으로 나와 상대를 대하고 싶어요. 나 자신을 잘 관리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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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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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아_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 긍정성(감사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13606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는 : 주변을 잘 돌아보고 하루 감사하는 마음을 간단하게라도 기록해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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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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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님 남편분(?)_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 긍정성(자아낙관성)</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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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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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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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릿_긍정성(감사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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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작은일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좋은면을 먼저 찾으면서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유연한 사람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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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이_긍정성(감사하기), 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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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나의 노력과 성취의 결과도 기꺼이 인정하고 감사하며, 내 삶의 평온하고 풍요롭게 유지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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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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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쁨_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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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두루 두루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하고 찾아야 겠습니다. 나를 긍적적으로 보는 연습부터, 충분히 괜찮다라고 후한 점수 주기!!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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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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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사_자기조절능력(원인분석력), 대인관계능력(소통, 공감, 자아확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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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내 주변에는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도와주고, 나를 생각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나의 문제도 혼자 앓지말고 나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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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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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_긍정성(감사하기), 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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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일상의 루틴 만들기-아침 스트레칭, 하루 독서 10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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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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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_자기조절능력(충동통제력, 원인분석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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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항상 현재에 감사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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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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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미_대인관계능력(공감능력, 자아확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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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대인 관계 능력을 더 많이 발휘하여 긍정적인 사람들의 가치관을 배우고 물들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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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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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_긍정성(감사하기), 대인관계능력(소통능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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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많은 만남이 아니라)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에 더 정성을 쏟고, 감사한 마음을 자주 표현하면서 저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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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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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_긍정성(감사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14718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자기 조절 능력을 길러서 현재 상황에서 발생되는 문제들로 부터 평온, 의연해 지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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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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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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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키_자기조절능력(원인분석력), 긍정성(자아낙관성, 감사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14852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회복탄력성 목표 : 나의 감정을 잘 다뤄보고 싶어요! 예전에는 힘든 일이 닥쳤을 때 그냥 감정을 무시하고 일에 집중했던 것 같은데, 이제 내 감정에 솔직해지자는 생각을 갖고나니, 생각보다 제가 감정에 휘둘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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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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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상_대인관계능력(자아확장력), 자기조절능력(원인분석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1496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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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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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까미_제일 필요한 걸 나에게 줄 줄 알았구나!(다정함, 감사, 유머, 따뜻함)</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56424</link>
         <description><![CDATA[<p>-자기조절능력 : 감정조절력, 충동통제력, 원인분석력</p><p> 자람에서 하는 이야기가 여기 다...!</p><p>-나의 우울함을 마주하게 됨 </p><p> 우울함 : 나에게만 일어나는 나쁜일..계속 될거라는 불안감,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자!</p><p> -&gt;긍정성=유머, 따뜻함, 감사, 다정함을 접해야 창의성과 감정 조절이 더 잘된다!</p><p>-긍정심리학은 더 일찍 알았으면...</p><p> : 20대때, 친구에게 털어놓고 이야기함(이야기를 들어준 친구들의 다정함에 감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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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56424</guid>
      </item>
      <item>
         <title>조이_나는 그래도 충분한 사람이니까! 참지말고 즐기자!</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59816</link>
         <description><![CDATA[<p>🔶️ <em>자신이 지닌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줄 알아야 한다. 중요한 순간에 긍정적 정서를 스스로 유발하는 습관이 필요하다(p.120)...중략...직장, 사회, 학교 생활에서의 성공 여부는 중요한 일이 닥쳤을 때 스스로 얼마만큼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켜 신나게 일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중요한 순간에 스스로에게 '사탕'을 주어서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뜻이다...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하고 긍정적 감정으로 충만해져야 한다.(p.121) </em><br><br>🔶️ <em>오히려 고통없이 현재를, 지금 이 순간을,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더 많은 성취를 얻을 수 있다...현재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만 생각하면 영원히 불행해진다.(p.131) <br></em><br>저는 중요하거나, 몰두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다른 곳에 에너지를 덜 써야한다는 생각에 여유를 잘 허락하지 못하고, '놀지도, 하지도 못하는 불만족스러운 상태'에 자주 놓였던 것 같아요.😅 어느 순간에든 나에게 주는 사탕을 아끼지 말고, 나는 무슨 사탕을 먹을 때 행복한지에 관심을 두고, 고통 속에 나를 내버려두지 않고, 기꺼이 맛있게 먹여주겠노라 다짐해봅니다. <br><br><strong>나는 그래도 충분한 사람이니까! 참지말고 즐기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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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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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정_자율성이 행복을 가져온다/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 아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66112</link>
         <description><![CDATA[<p>p.131 <strong>#자율성이행복을가져온다</strong><br><strong>고통 없이 현재를, 지금 이 순간을,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더 많은 성취를 얻을 수 있다 (Less Pain, More Gain). 행복한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공부도 잘한다.</strong></p><p><br></p><p><strong>-</strong>'하루하루 행복한 것을 하면서 그걸 잘 하게 되면 그 속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또 나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거 아닐까? 그 안에 답이 있을 지도 몰라.‘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br>이 책이 저를 "허락" 하는데 힘을 실어주니 제 불안도 가라 앉고 마음이 가뿐해져요.</p><p>-요즘 하루를 행복하게 살면서 가장 좋은 건, 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 것에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아이를 보는 게 불편하지 않다는 거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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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3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66112</guid>
      </item>
      <item>
         <title>다정_긍정적인 스토리텔링 방식</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67317</link>
         <description><![CDATA[<p>p.143 <strong>#스토리텔링방식</strong><br><strong>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리고 강한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긍정성을 향상시켜 긍정적인 정보처리 루트를 활성화시켜야 한다.</strong><br></p><p>-제가 층간 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거든요.☹️<br>제가 화나는 건 뛰는 아이들이 아니라 그걸 가만히 두는 엄마의 태도에요. <br>6년 째 살고 있으니 많이 마주쳤는데 아이들이 남에게 폐를 끼쳐도 혼내지 않는 엄마의 태도를 보면서 아이들이 뛰어도 저렇게 하겠구나~ 생각하니 화가 났어요.<br>그 엄마 얼굴만 봐도 화가 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화 내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생각을 바꾸려 노력했지만, 층간 소음이라는게 매일 반복되는 것이다 보니 매일 마음이 불편했어요.<br>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정보처리 루트를 활성화 시켜봤어요.<br><br>이전) 아이들이 뛴다 🔜또 뛰네? 엄마가 또 방치하네? 🔜왜 조용히 안 시키는거야? 🔜기본예절을 안 지켜줘서 내 마음이 진짜 불편하고 화가나 😖<br><br>지금) 아이들이 뛴다 🔜엄마가 조용히 시키려고 하는데 잘 안되나 보네 엄마도 힘들겠다. 🔜아이들이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거 알텐데 마음이 불편하겠어 🔜아이들이 엄마 말 안 들을때가 있지 🔜나는 내 일에 집중해야지 (음악이나 들을까~)<br></p><p><em>*내 인생에 있어서 어떠한 일이 생기든, 누군가와 어떠한 갈등을 빚든, 그러한 일들 자체에는 그 어떤 본래적 의미도 담겨져 있지 않다. 그러한 일이 '기분 나쁜 일, 슬픈 일, 화 나는 일, 짜증나는 일'이 되려면 반드시 나의 해석이 필요하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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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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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_삶은 내가 만드는 이야기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08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 사람들은 긍정적 정서와 행복감을 갖게 되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고, 빨라지며, 창의적으로 되고 상상력도 풍부해진다. 따라서 자신이 지닌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줄 알아야 한다.&nbsp; <br><br><strong>#2</strong> 현재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만 생각하면 영원히 불행해진다 <br><br><strong>#3</strong> 다시 말해서 나의 분노나 짜증은 외부적 사건이나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곧 내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의 분노나 좌절의 근원은 내 머릿속에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br><br><strong>#4</strong> 내가 세상을 경험하는 것은 경험하는 대상이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그 경험에 대해 부가적으로 이야기한다기보다, 내가 선택하고 의미를 부여해서 만들어내는 것이다. <br><br><strong>#5</strong> 곧 삶은 내가 만드는 이야기다. 나의 정체성은 나의 기억에 있는 것이다.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은 내가 나의 경험에 어떠한 스토리텔링을 하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 </p><p><br/></p><p>-저는 '언제쯤 나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남편이 정규직으로 취업 후 내 집 마련 후 이동 없이 사는 삶)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불안정 하다 느껴지는 지금을 참고 견뎌내고 있었어요. <br>현재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해서 그런지 결혼 후 삶의 만족도가 낮았어요. 안정적으로 사는 것 처럼 보이는 제 친구들과 비교하며 제 삶을 불행하게 여기기도 했고요.(사실 남편은 7살 연하라서 친구들에 비해 사회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거든요.)<br><br>이런 삶을 살게 될걸 알고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시작한 거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부정적으로 생각이 변하며&nbsp; 남편에게 불만이 늘어났어요. <br><br>Part3. 을 읽으며 '자기 인생을 자기가 꼰다' 란 말이 떠올랐어요. 제가 제 인생을 부정적이고 비련의 여주인공이 된것 처럼 스토리 텔링하며 살고 있었더라고요. <br><br>앞으로는 긍정적인 정서로 제 인생을 스토리텔링 하는 시간들을 늘려가며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써 나가는 연습을 해야겠다 다짐는 계기가 됐어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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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0818</guid>
      </item>
      <item>
         <title>귀함_내가 하고 싶어서! 다른 충동을 통제!</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48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p.115 - 긍정적 정서는 일시적으로 유발된 아주 작은 것이라도 인지 능력을 뚜렷하게 향상시킨다. 유연성을 높여주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가시켜 인지 능력의 전반적인 향상을 가져온다는 것을 밝혀냈다. </em></strong><br></p><p><strong><em>p.124 - 충동통제력이 건강한 것이 되려면 그것은 반드시 긍정성이나 자율성과 균형을 이루어야만 한다. 내가 하고 싶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내가 선택한 일이니까, 내가 생각하기에 의미 있는 일이니까 다른 충동을 통제해가면서 그 일에 집중하는 것은 건강한 충동통제력이다. </em></strong><br></p><p>-고통을 참아내고 욕구를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어서! 다른 충동을 통제하는! 이부분에서 매력을 느꼈어요!</p><p><br></p><p>아침잠이 많은 저는 일찍 출근하는 남편을 항상 못봐요🙄<br>(대신 퇴근할때 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들리면 첫째 둘째 강아지 저까지 현관으로 달려가요😬🎶)<br>나는 의지가 약해! 아침잠이 너무 많아! 라고만 생각했었는데<br>[일시적으로 유발된 아주작은 것이라도] 아침에 출근전 꼭 안아주고싶다! 생각을 했어요. 남편좋아하는 미숫가루 타주고! <br>다른 충동(너무 졸릴텐데...)을 통제해가면서 집중해보면 저의 충동통제력도 좀 길러질까요😬<br>방금 6:00알람을 맞췄습니당😬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그게 쌓이고 쌓이면.... 기대해봅니다🙏(마음속에선 저에대한 강한 불신이 먼저 올라오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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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4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4894</guid>
      </item>
      <item>
         <title>귀함_에피소드 기억!(부모님이 있고, 엄마의 이야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69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p.144 -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경험을 기억하는 것이 바로 에피소드 기억이다. 이 기억이야말로 그 사람이 누구인가를 결정짓는 정체성을 이루는 기억이며 이는 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진다.</em></strong></p><p><br></p><p><strong><em>-</em></strong>어릴때 부모님은 자주 크게 다투셨어요. 엄마는 일요일 아침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오는길 마음을 다스렸던것 같아요. 하루는 엄마가 집에오는길에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br>👩🏻 가난한 부부랑 부자 부부가 살고 있었어~ 넌 어느 부부가 행복할 것 같아? <br>👧🏻부자!! <br>👩🏻아니~~ 가난한 부부였어! <br>👧🏻왜?? 어째서?? <br>👩🏻사람들도 궁금해서 두 집을 가만히 들여다봤대<br><br>가난한 부부는 남편이 물컵을 쏟자 <br>👨🏻여보 미안하오! 내가 컵을 깨트려서<br>🧑🏻아니예요 제가 거기 둔 탔이예요~제가 치울게요<br>👨🏻아니오! 내가 치울게요!<br>🧑🏻그럼 같이 치워요~ 호호호<br>부자 부부는 똑같이 남편이 물컵을 쏟자<br>👨🏻아니 물컵을 누가 여기에 둔거요!!! <br>🧑🏻그걸 제대로 못보고 컵을 깼어요?! 얼른 치워요! <br>👨🏻거기둔 당신이 잘못이지! 당신이 치워요! <br>했대~~~<br><br>저는 그때 결심했던것 같아요.(초등학교 저학년쯤이었을까요...🤔) 행복은 사랑이구나! 가난도 이길수 있구나! 난 가난한 부부가 했던 행동처럼 살거야💪<br><br>제게 있었던 결핍이 결심의 큰 원동력이 되었던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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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4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6953</guid>
      </item>
      <item>
         <title>귀함_추억 한 스푼~</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79216</link>
         <description><![CDATA[<p>🌟추억 한스푼~🥄🌟<br><br>남편은 주차비를 굉장히 아까워해요🤣 특히 서울은 주차비가 밥값보다 비싼것 같아요😱<br>그래서 카드혜택으로 무료주차되는 건물에 주차를 하고 멀리 걸어서 아이들과 청와대 구경을 하고 돌아가는길이었어요~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져서ㅎㅎ빗속을 막 걷는데 웃음이 났어요ㅎㅎㅎ왜냐면 그때 남편이<br>👦🏻추억 한스푼이지~~🥄 <br>라고 말했거든요ㅎㅎ<br>(자기 고집으로 멀리 차를 대서 우산은 하나 있었지만 아이들 유모차에 둘태우고 비 다 맞고 걷는데 ㅋㅋㅋ저렇게 말하는거예요 ㅋㅋㅋ능청스럽게 ㅋㅋ)<br>그말이 너무 좋아서 그뒤로 위기나 실패나 시련 갈등 등등의 꼬인 상황에 적절히 써먹어요<br>👩🏻추억 한스푼이네~~!<br>👦🏻추억 한스푼이지~~!<br><br>삶이라는 여행 중에 예상치 못한 사건들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정말 추억 한스푼이더라구요😬<br>그당시엔 괴롭지만요🙄😬<br>순탄한 여행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br>우여곡절 많았던 여행은 굵직하게 기억에 남아요ㅎ 나중엔 웃음으로 기억되기도 하구요 우리모두 추억 한스푼~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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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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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_소통불안(말하기않기를 선택-&gt;오히려 소통의 기회를 잃음), 내얘기를 통해서 나 자신에게도 사랑이든 존중이든 또는 둘 다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83800</link>
         <description><![CDATA[<p><em>p168 당신이 다른 사람 앞에서 이야기할 때, 듣는 사람들이 '나를 속으로 흉보거나, 비웃거나, 손가락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는 접어두어도 좋다. 그러한 가능성은 당신의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니까. </em><br></p><p>-저는 소통불안이 큰 것 같아요. 잘 보이고 싶기도 하고, 자신감도 적고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 자람을 알게 되고 클래스에 참여 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 하나가 '댓글쓰기' 였어요(지금도 여전히...ㅎㅎ). <br><br>다른 사람들은 참 가볍게 쉽게 잘 쓰는 것 같은데, 저는 늘 무거워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시간이 걸렸어요. 혹시 실수할까봐, 이상하게 전달될까봐, 혹은 아무런 반응이 없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br><br>그래서 말을 하지 않기를 선택하기도 했는데 이것은 오히려 소통의 기회를 잃은 것이었어요. 내 얘기를 통해서 상대방이 내 얘기를 들을 기회를 주고, 제 자신에게도 사랑이든 존중이든 또는 둘 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br>(현재 클래스들 내용이 다 연결되는 그래님의 통찰력에 놀랐어요 ㅎㅎ)<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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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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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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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_긍정적 정서의 수준!(감정적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친구를 많~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84552</link>
         <description><![CDATA[<p><em>193 긍정적 정서의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사교적 활동이 활발하며, 낯선 사람들과도 넓고 깊은 인간관계를 수월하게 맺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br></em></p><p><em>-</em>저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걱정되었던 것 중에 하나가 아이 친구 &amp; 아이 친구 엄마들과의 대화였어요. 그런 관계에서 대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대화의 기술에 대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관련 영상과 수업을 들었어요. 그런데 기술이 아니라 긍정적 정서가 중요한 것이었네요! <br></p><p>-결론은..<br>친구와 가까이 지내는 노인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고 하네요. <br>이전에는 남편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면 좋겠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감정적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어야겠군요. 자람프렌즈도 좋은 친구가 되겠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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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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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쩡아_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게 된다(주체로서의 자아 확립)</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88317</link>
         <description><![CDATA[<p><em>너의 입장을 헤아리는 순간 우리는 주체로서의 자아를 확립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게 된다는 말은 유행어 가사에만 나오는 얘기가 아니다.(p184)</em></p><p><br/></p><p><em>-</em>전 이 문장이 되게 아름답게 들렸어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 적당한 거리가 물론 필요하기도 하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을 수 밖에 없는 너와 나.. 어렵고도 어려운 관계요 ㅎㅎ<br>전 대인관계능력 중에서 ’자아확장력‘이 가장 높게 나왔는데요. 부모강점에서도 유대감과 사랑이 상위강점이고, 이번 올리브님이 올려주신 via강점도 사랑이 가장 높게 나왔어요.<br>이번 마이데이에는 그 점에, <strong>나의 성장에 집중</strong>하고 싶었어요.^^<br>(그럼에도 여전히 낮은 점수로 눈이 가긴 하지만요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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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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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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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쩡아_내 세계가 또 이렇게 안전하게 확장되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389018</link>
         <description><![CDATA[<p><em>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것은 세상의 모습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모습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다.(p184)</em></p><p><br/></p><p><em>-</em>외롭고 고립감이 휘몰아쳤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국 날 살아가게 했던 건 대단한 것들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 아둥바둥거리면서도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여기 똑똑, 저기 똑똑~ 저에게 안전한 곳을 찾아서 많이 비볐어요 ㅎㅎ<br><br>신기한건 그 때 내가 찾았던 그곳이 나한테 참 알맞은 자리였다는 거.. 진짜 감사한거죠...그렇게 이어진 자리에서 저도 조금씩 자라게 되면서 삶에 대한 믿음이 생긴 것 같아요.<br>자연스럽게 사람에 대한 저의 태도도 인연 하나하나 허투루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우리가 또 어디서 어떻게 연결될 줄 알고?!! 한번 관계가 돈독해지면 깊고 길게 이어지는 것 같아요.<br><strong>*내 세계가 또 이렇게 안전하게 확장되는구나!</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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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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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쩡아_내 주위 사람들과 세상을 믿어. 그리고 그들을 믿는 나를 믿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2219</link>
         <description><![CDATA[<p>🙆‍♀ '자고나면 세상이 그대에게 또 힘을 주겠지' <br>존경하는 수사님이 하신 이야기인데 제가 크고 작은 일들로 심난할 때 되뇌이는 말이예요. (정작 수사님은 기억을 못하시더라구요 ㅎㅎ)<br>잠이 보약이 저는 웬만한 일들은 푹 자고 나면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데요. 힘을 얻는 '세상'안에는 참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고요, 감사와 연결되기도 하고요..그 반경도 나이가 들수록 점점 넓어짐을 느껴요.<br><br>🙆‍♀ 힘들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으려고 해요. 혼자 정리할 시간도 필요하지만 딱 거기까지.(힘들 때 혼자 오래있음 자꾸 굴을 파게 되는 저예요..)<br>나에게 지금 필요한 사람,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찾아 문을 두드려요. 그러면서 살아갈 힘과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돌아보면 그 점이 늘 제가 잘 회복할 수 있었던 길이었어요.<br><br><br><em>모든 인간이 살아가는 것도 모두가 각자 자신의 일을 걱정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들 사이에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p202)</em><br><br><strong>'사랑..</strong>🧡<strong>' </strong><br><strong>존재 자체에 대한 조건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상대방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깁니다. </strong><br>어릴 땐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서 쉽게만 생각했지, 이 말의 깊이를 정말 몰랐네요..<br>기쁘게 사랑하고 사랑받는 날들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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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2219</guid>
      </item>
      <item>
         <title>공감_공감적 경청(잘 듣기!)/표정을 따라하면서 잘 들으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4270</link>
         <description><![CDATA[<p>"말하는 사람의 표정을 따라하면서 들으면 말하는 사람의 감정 상태를 훨씬 더 잘 느낄 수 있게 된다. 이를 공감적 경청이라 한다."<br>"성공적인 소통의 핵심은 말을 잘하는 데 있는것이 아니라 잘 듣는 데 있다"-P191</p><p><br/></p><p>-제 닉네임을 공감으로 지었을 때가 아이를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불안으로 가득했던 때였어요. 어떤 상황이 저의 불안과 맞닥뜨리면 아이의 말을 다 듣기도 전에 저의 해석이 들어가고 판단한 얘기들로 아이를 바꾸려고 하다 안 통하면 화를 내고 아이는 아이대로 속상해 했었어요. 아이가 그때 저에게 자주 했던 말은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였어요. 그래서 정말 아이입장에서 마음을 알아주고 있는그대로 이해해주고 싶어서 공감으로 닉네임을 했어요.<br><br>그래도 다행히 자람하면서 이런 저를 알아채고 조금씩 멈추고 아이에게 바로 인정도 해요.(물론 아직은 저의 상태에 따라 안될때가 더 많지만요)<br>아이가 "엄마 들어주고 그냥 그랬구나. 속상했구나만 해줘"하면<br>"어...아...엄마가 또 앞서갔구나. 알았어. 듣기만 할께"하고 훈훈하게 대화가 마무리되기도 해요.<br><br>아이와의 관계에서만이 아니라 어떤 말을 해주는 것보다 상대의 얘기를 잘 들어주면 공감받았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 그럴려고 요즘 관계에서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표정을 따라하면서 잘 들으면 해석할 틈이 없을 거 같기도 하네요. 더 공감다워지겠죠?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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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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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감_내 감정이 어떤지 스스로가 알아주고, 그 안에서 원하는 것을 생각해보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5095</link>
         <description><![CDATA[<p>저의 회복탄력성 플러스 팁은<br><br>제 감정이 어떤지 스스로가 알아주고 그 안에 원하는 것을 생각해보는 거예요. 바로바로 되지는 않지만 시간을 두고라도 하면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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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5095</guid>
      </item>
      <item>
         <title>프리_꾸준히!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8332</link>
         <description><![CDATA[<p><em>P. 217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사람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고 음치도 훈련을 통해 노래를 잘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처럼.<br>-</em>👉퇴사 후 5년 동안 꾸준히, 새로운 운동들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요가, 발레, 필라테스, 번지, 하루 만보걷기, 등산, 홈트, 명상.. 최근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잠시 배우던 운동을 멈췄지만, 걷기와 등산은 꾸준히 하고 있지요. 올해가 가기 전에 🎶 뮤직복싱을 새롭게 배워보려고 다 알아봐둔 상태에요. 둠칫둠칫~책에서 리듬을 타며 하는 운동이 또 효과적이라고 하니 더욱 설렘 가득입니다~<br> 이렇게 꾸준히 새로운 운동을 배우며, 유지한 적이 처음인데 잠든 두뇌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비슷하게 받아요. 😂 늘어져있다 가기 싫은 몸을 겨우 일으켜 막상 운동을 끝내고 다녀오는 길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고 뭐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마음으로 가득차거든요. 운동, 체육이 늘 컴플렉스였던 저였는데 없던 운동신경과 숨어있던 유연성이 쑥쑥 자라고 있어요. 40년..만에,; 고 맛을 아니 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저로 실험..해본 사실입니다;)<br><em><br></em>+ 11살 지현이는 안타깝게도 음치, 박치, 몸..치에요. 치란 치는 다 가진 듯 한데, 요~상한 건, 아가때부터 수백번 부른 노래는 기가 막히게 음을 잘 맞춰요. 좋아하는 노래도 정말이지 하루 수십번 부르며 춤을 추는데 몇 달이 지나서 우연히 들으면 어느 순간, 음과 박이 맞아떨어져있어요. 몸도 대충..맞고요 ㅋ ㅋ (저희 딸로도 실험해본..사실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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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48332</guid>
      </item>
      <item>
         <title>프리_행복은 능력이다! 자유로운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0213</link>
         <description><![CDATA[<p><em>P.219 강한 회복탄력성을 지니기 위해 필요한 것 하나는 </em><strong><em>자기조절능력</em></strong><em>이며 다른 하나는 </em><strong><em>대인관계능력</em></strong><em>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길러주는 것은 </em><strong><em>긍정적 정서</em></strong><em>다. 긍정적 정서를 키운다는 것은 곧 스스로 행복해짐으로써 자기통제력을 높인다는 뜻이고, 자신의 행복을 타인에게 나눠줌으로써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킨다는 뜻이다. <br><br>P.220 </em><strong><em>행복은 능력이다</em></strong><em>. 행복은 긍정적 정서를 통해 자신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이며, 타인에게 행복을 나눠줌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와 성공적인 삶을 일구어내는 능력이다. <br></em></p><p><em>-</em>👉행복이 능력이고, 자유로운 사람이 강한 사람이라는 글귀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제가 비록, 논리수학적 지능과 공간지각능력, 집중력..등이 0점에 가까운 바닥이더라도;; 전 또다른 능력자이고, 강한 사람이라는 위안이 되었어요. (며칠 전 한 적성..검사 결과가 아주 제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었지만 🙉 툥~하고 튀어올라보는 중입니다;) <br><br>특히 제가 자신있는 건, 긍정적 루트가 강화되도록 습관을 만드는 것인데, 새롭게 알게 된 걸 실천해보는 용기도 있고 무엇보다 꾸준하고도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여 제 마음을 단련시킬 줄 알아요. 어쩌면 제가 가장 잘하는 것일..지도요. 그리고 민감해서 제 주변도 잘 살필 줄 알고 "같이 가자~🙌" 손 내밀줄 알거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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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0213</guid>
      </item>
      <item>
         <title>프리_삶은 멈춰있지 않고 흘러가는 거니까 그 출렁임이 자연스러움일텐데!(기껏해야 잠깐의 출렁임)</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1611</link>
         <description><![CDATA[<p><em>P.227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러한 착각에 종종 사로 잡힌다. 지금 원하는 것만 이루면 상당히 행복해질 것 같은 착각 말이다.</em></p><p><br/></p><p><em>-</em>👉 전 퇴사만 하면 비단길이 펼쳐질 줄 알았..던 것 같아요. 이 넘의 회사가 문제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돌이켜보면 이 회사에 입사만 하면, 또 꽃밭을 걸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간절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에요. 모든 건 환상에 불과한건데, 어쩌면 기대한 만큼 더 오래 불행했던 것 같아요; <br>삶은 멈춰 있지 않고 흘러가는 거니까 그 출렁임이 자연스러움일 텐데 그걸 바라보는게 너무 불안하고 두려웠던 것 같아요. "기껏해야" 잠깐의 출렁임이었을 수 있는데, 내가 갖고 있는 행복의 자동온도조절장치가 꽤 높다는 걸 간과한 거죠. 제 마음의 보일러는 비교적 높은 온도로 4계절 내내 잘 가동되고 있는 것 같아요. 🤗 <br><br><br>(여기서 ✋)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볼까요? <br>"지금 당신의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머리에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지금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과연 1년 후에도 계속 하고 있을까요? 또, 1년 전에 당신이 무슨 고민을 하며 살고 있었는지 기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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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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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이_새롭게 생각하기/찰나의 순간에도 알아차려지는 감사</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4253</link>
         <description><![CDATA[<div>기질적으로도 위험회피가 높은 저는 안전하기 위해 (자동적으로) 부정적인 시나리오가 먼저 잘 떠오르기도 하고, 불안을 잘 느껴요. 그렇지만, 이런 나의 상태를 빠르게 감지하고, 긍정적 생각의 전환을 통해 분리작업 역시 곧잘 하게 된 것 같아요. (자람에서 참 좋은 모델링을 보며 습관이 되었죠:D)<br>&nbsp;<br><strong>상황</strong> 며칠 전, 실내자전거를 새로 샀어요. 배송+기사설치로 주문하고 싶었지만, 남편이 주말에 직접 조립해주겠다고 해서 오늘 조립하다가 계기판과 연결되는 선을 끊어뜨렸.. 저는 며칠동안 커다란 박스가 대문앞에 있는 것도 싫었고, A/S를 신청해야하는 번거로움도 그 순간 너무 싫었어요😂<br><br><strong>부정적 생각</strong> "그럴 줄 알았어. 나를 또 귀찮게 해. 돈만 아끼는게 다가 아니지. 1시간 넘게 조립하느라 씨름하느니 그 시간에 같이 산책이라도 했음 더 나을 뻔 했어."<br><br><strong>긍정적 전환</strong> "출장 다녀와 피곤한 상태인 와중에 우릴 위해 1시간이나 이 무겁고 복잡한 일에 애써주다니. 우린 이렇게 사랑받고 배려받고 있어. 참 고맙고 의미있는 순간이야. 이걸 알아차릴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늘 나의 실수도 덤덤히 이해받아왔으니 나도 이번 기회에 너그러움을 보여줄 기회를 얻었어."<br><br><strong>#새롭게생각하기</strong> <strong>#Think_out_of_the_box</strong> <strong>찰나의 순간에도 알아차려지는</strong> <strong>감사</strong>를 통해 충만하고 풍요로움에 잘 젖어드는 것 같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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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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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이_&quot;느슨하게&quo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5625</link>
         <description><![CDATA[<p>일년을 준비했던 바쁜 여정이 마무리되었던 9월중순. 한숨 돌리는 찰나, 코로나확진을 받고 한달째 컨디션이 난조다. 마음이 너무 불편하면서도 2주간 출근을 못하기도 했고, 괜찮아지나싶더니 늘 쓰던 화장품을 써도 접촉성피부염이 반복되는 중이다.</p><p><br></p><p>"~~ 얼른 마무리해야하는데"로 머릿속이 가득하다.</p><p>특히, 일해보고싶던 기관의 티오가 나 지원해보고 싶지만, 도무지 내 상태가 현재 일을 늘려서는 안 될 것 같다. </p><p><br></p><p>이때 같이 떠오른 생각!</p><p><br></p><p><strong>"느슨하게 가자!"</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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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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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사_나를 위로해주는 노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6534</link>
         <description><![CDATA[<p>어제 퇴근길 운전하며 라디오를 들었어요</p><p>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p><p>노랫말에 귀 기울이게 되었어요</p><p><br></p><p>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지금 내 마음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고..</p><p>가수의 목소리도 너무 감미롭고 가사도 아름답더라구요</p><p>"바람이 휘파람 부는 소리"</p><p>라니 너무 멋진 표현 아닌가요? 🥹</p><p>이렇게 일상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할 때, 감성에 젖을 때 좋은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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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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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사_할 수 있는 만큼만, 다그치지 않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718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전에는 저를 압박하는 스타일이였어요</p><p>물론 지금도 저를 압박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이전에 비하면 좀 더 편해진 것 같아요</p><p>"실수하더라도... 괜찮다"</p><p>"완벽하지 않더라도 괜찮다"</p><p>"조금 쉬어도.. 괜찮다"</p><p>이렇게 저를 다그치지 않고..</p><p>잠시 기다려주는 것, 이해해주는 것</p><p>나 자신을 보듬어 주는 것이 저에게는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p><p>두려움 보다는 다시 나아갈 힘을 얻구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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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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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사_힘이들 땐 하늘을 봐</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7424</link>
         <description><![CDATA[<p>제 휴대폰엔 하늘 사진이 많아요</p><p>대부분 보면 파란 하늘이거나~</p><p>구름이 뭉게뭉게 예쁘거나</p><p>노을이 지거나~</p><p><br></p><p>그래님께서 RT방에서 좋은 말로</p><p>"하늘을 찍는건 내 마음을 찍는거예요"</p><p>라고 하셨는데~</p><p>제 마음이 저렇게 맑음 🌞</p><p>청명한 제 마음을 기록하고 싶은 거 였을까요?</p><p>하늘을 보고, 낮이 아니더라도 별과 달을 보며..저는 제 마음에 여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p><p>오늘도 RT방에 다른 분들이 예쁜 하늘 사진을 보내주는 것을 보고도 너무 감탄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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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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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사_내가 도울 수 있다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7698</link>
         <description><![CDATA[<p><br></p><p>저는 제가 누군가를 돕고</p><p>나로인해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다면</p><p>제가 힘들더라도</p><p>오히려 저에게는 에너지가되는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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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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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쁨_나의 회복탄력성 팁!</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9020</link>
         <description><![CDATA[<p>부정적 감정을 오래 가지고 있고 싶지 않아해요</p><p>내가 너무 힘들거든요..</p><p>(감정 해소는 ing / 전환을 하려 소소꺼리를 찾습니다 )</p><p>그때 그때 힐링한 것/기분 전환할 것을 찾아요</p><p>우선은 그 감정/상황에서 빠져 나오려 해요</p><ul><li><p>구글포토의 아이들 사진</p></li><li><p>내자리(회사)에서 모니터보고 혼잣말</p><p>(어 또 왜저래 , 아....)</p></li><li><p>건식거리 / 견과류 씹기</p></li><li><p>윤동 / 산책</p></li><li><p>혹은 다른 집중거리</p></li></ul><p><br></p><p>그러다 보면 기분전환이 되어 이전 상황이 좀 객관적으로 보여요. 상대방의 입장도 보이고 이불퀵도 하고 ..</p><p><br></p><p>바로 바로 그 상황에 대처하는 스킬은 현재 연마하는 중으로 현재의 스킬은 당장의 한슌간은 멈춤(참고) 새로운 기분?이 될때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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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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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정_아이로부터 배우는 회복탄력성</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96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아이로부터배우는회복탄력성</strong></p><p><br></p><p>그저께 밤에 아이가 자면서 계속 기침을 했어요. </p><p>저는 기침 소리를 듣고 깨서 잠을 설쳤죠. </p><p>어제 아이한테 “예준아, 밤새 너가 기침을 하더라.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 같아 엄마가 안타까웠어. 오늘 병원에 꼭 가자.”라고 이야기 했는데, </p><p>아이가 “엄마.나는 몰랐는데? 내가 기침한거, 내가 몰랐으니 괜찮아~^^. ” 하고 저를 안심시켜주듯 해맑게 이야기하더라구요. </p><p>그 상황에서 저는 </p><p>잠 잘 못자서 피곤하겠다&gt;오늘밤에 또 그러면 어쩌지&gt; 불안하니 병원가야해 로 회로가 돌아갔는데 아이는,</p><p>밤에 기침했는데 내가 기억이 안나네?&gt; 다행이다&gt; 오예 </p><p>로 회로를 돌리더라구요. </p><p>아이로부터 하나 배웠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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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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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정_#다행이야</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59873</link>
         <description><![CDATA[<p><br></p><p>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오시는 날, 비행기</p><p>타기 전 공항에서 작은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으셨다. 나도 동생 전화를 받고 엄마한테 전화를 드렸는데 여행의 즐거움을 물어 볼 새도 없이 장례식장에 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 했다. </p><p>나는 남편에게 ”부모님이 오랫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 가셨는데, 마지막에 슬프셔서 좀 안타까워.”라고 이야기 했다. </p><p>남편은 “어머님 아버님이 여행 가시는 날이 아니라 돌아오시는 날이라 다행이지. 그랬으면 급하게 돌아 오셨어야 했을테고 안타까움이 더 컸을거야. “ 라고 대답했다. </p><p>생각 해 보니 그랬다. </p><p>평소에 남편은 ”(이만하길) 다행이지.“ 를 잘 한다.</p><p>나도 이걸 따라 해 봐야겠다. 🙂</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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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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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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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_#긍정 루트를 돌리고~돌리고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0138</link>
         <description><![CDATA[<p>몇 일 전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셔서 제가 공항에 모셔다 드렸어요. 공항은 초행길이고 가이드 분이 계시긴 하지만 제가 잘 안내 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책임감과 긴장감이 올라오는 저를 마주했어요. </p><p>그때, “자 긍정 회로를 돌려보자!” 하고 책에서 배운대로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어요. </p><p>긍정 회로를 돌려보니, </p><p>-부모님을 모셔다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감사했고 </p><p>-초행길을 다니면 나의 운전 실력이 상승한다는 걸 회사 다니며 알았기 때문에 나의 운전 실력이 상승한다는 생각에 신이 났고 (다음날 바로 장거리 갈 계획을 세웠음 ㅋ)</p><p>-코로나 이후 오랜만의 여행으로 설레어 하는 엄마 얼굴을 볼 수 있음에 감사했고</p><p>-부모님과 대화를 나눌 시간이 정말 오랜만에 많음에 기뻤어요. </p><p>여러가지 좋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떠 오르니 긴장감이 감소 하는 게 느껴졌고, 오히려 반복되었던 일상에 작은 도전처럼 느껴져서 설레었어요. </p><p>의식적이긴 했지만 이런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서</p><p>저의 긍정 루트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저의 목표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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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0138</guid>
      </item>
      <item>
         <title>쩡아_지금이야</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1896</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아이가 열감기로 좀 고생을 했어요. 돌봄공백에 고민하면 끝이 없고, 얼른 시온이가 잘 회복되길 바라는 상황이었죠.</p><p>해열제로 열이 조금만 떨어지면 깨방정을 떨고 노는 모습에 살짝 걱정이 올라오는데.. 갑자기 hot의 캔디를 듣자며 트는 시온이. 그리고 즐겁게 춤을 춥니다.. 아 이노래 옛날 내 오빠들 노래..ㅋㅋㅋ</p><p>말은 하지 않아도 들리는 소리 "엄마 지금이야. 즐기자!" </p><p>그래! 지금 웃고 즐길수 있으면 되는거지! 이순간은 또 안오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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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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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쩡아_서로에게 좋은사람이란 믿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2273</link>
         <description><![CDATA[<p>요즘은 제가 일하면서도 참 잘 물어보고 도움도 요청하는 걸 느껴요.</p><p>이전 자료찾느라 끙끙대는 시간에 이거 물어보면 빠를때가 있거든요.</p><p>예전같으면 "못나게 보이면 안돼지. 혼자 해결해야해" 생각했는데.. 그게 맞을까? 서로 알고 있는건 공유하고 더 중요한것에 집중하면 되는거지 싶은거예요. 해보니까 괜찮아! 내가 먼저 믿어보는 거고(또 아무나 믿나? 믿을만하니까 믿는거고^^)</p><p>함께 일하는 우리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란 믿음이 있어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13: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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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쩡아_짐이 아니라 힘이지!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2487</link>
         <description><![CDATA[<p>토욜엔 컨디션이 안좋아서 늦잠을 자고, 오전 계획했던 독감접종도 빠듯해졌어요. 순간예민함이 확 올라오고 시온이한테도 남편한테도 짜증섞인 말들이 나오는 걸.</p><p>아 나 지금 (컨디션다운+계획틀어짐) 익숙한 방식이 나오는구나 알아차려졌어요.(다행이다..) 오늘은 정말 나를 잘 봐줘야겠구나 싶었구요.</p><p>시온이랑 남편에게 내 컨디션을 말하고 집에서 쉬는 것과 먹으면 힘날 것 같은 음식도 이야기했어요. 이 사람들은 내편인데.. 짐이 아니라 힘이지!</p><p>그리고 남편에게 싱어게인3이 보고싶어 다운받아달라고 했어요. 셋이 너무 푹 빠져서 봤고, 역시 진정성 있는 음악은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뜨순 저녁을 보낼 수 있었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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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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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리_긴장 따윈, 진정 즐길줄 아는 네가 일류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41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11살 지현이 학교 방과후수업 발표회가 있었어요. 매년 하는데, 늘 긴장하며 준비하는 저와 달리 아이는 긴장한 내색 1도 없이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다른 친구들 연주 영상을 찍어주며 리듬을 타고 있더라구요;; </p><p>그 모습을 보는데 제 긴장까지 쑤욱 내려앉으며, "실력 향상이 중요한 게 아니지, 몇 년 배웠으면 뭐 꼭 더 잘해야 하나? 즐기면서 큰 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실수해도 웃는 네가 사랑스러워!! 빛이 날만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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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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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리_난 실행할 줄 아는 사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4266</link>
         <description><![CDATA[<p>월간 자람의 여파와..회복탄력성에 머무르는 이번주..</p><p><br></p><p>바쁜 내 상황이 마음 쓰여 오늘 저녁 시간에 지현이를 집에 초대해서 밥도 먹이고 아이들끼리 놀게 하겠다는 이웃..</p><p>"지현아 이모가 저녁에 밥도 먹을겸 놀러오래~근데 엄마는 오늘밤까지 할 숙제들이 있어서 못가.."</p><p>"응! 와쎄~~친구랑 저녁에 겜하기로 했는데 취소 연락좀 하고.."</p><p>(몇 분후..)</p><p><br></p><p>"엄마..oo가 자기랑 한 약속이 먼저인데 왜 뒤에 생긴 약속을 가냐고;; 자기도 지난번에 나랑 겜하기로 하구선 다른 애랑 하면서 나 껴주지도 않아놓고.."</p><p>"휴우...카톡 한 번 보여줘봐. 여기서 신나서 결론만 전달하니까 친구 입장에선 다른 애랑 겜하러 놀러나가는 줄 오해했나보네; 너는 꼭 그러더라..블라블라"</p><p><br></p><p>난 아이 친구가 내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가 자기 멋대로여서인데 또 그런 모습을 내 아이에게 하는게 못마땅했고 또 그런 빌미를 신나서 던져준듯한 아이에게도 화가 났다. 끝장 대화를 하려던 찰나, </p><p>'Stop! 더 가지말라고 했잖아. 각 잡지 말라셨어. 여운의 밀당!! 몰라?'</p><p><br></p><p>이웃집에 놀러가는 아이에게 또 한마디, 정줄 챙기라는 말을 던져서 마음을 상하게 하기도 했지만, 이후 돌아온 아이에게 이전 상황에 대해 더 이상 묻지 않았다. (입이 근질근질~) 잠들기 전 짬도 내어 일상에 대한 5분 대화도 나누고 시덥지 않은(?)꿈 얘기도 듣고..^^</p><p>남편에게 "난 자기 편~"해보기는, 내일 만나서 해보려다가 남편이 카톡으로 소스를 준 덕분에</p><p>(잠자코 하기 싫은 일도 해야 직장인이지!) 하지 않고,</p><p>"뭘 그리 앞서 나갈라고 그런대냥~..시끄럽고 뭐나 먹으면서 하자해" 격하게 편들어주니, 신나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별 거 아니었는데;;</p><p><br></p><p>나는, 머리로 배운 걸 가슴으로 느끼고 머지 않아 바로 실행할 줄 아는 사람인 것이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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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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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리_&quot;용기엔 용기로 보답해보는 거야!&quo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452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난주 부담스럽던 발표수업을 잘 마쳤다. 시연까지 준비하는데 사전에 몇 분께 부탁을 드리려다, "미리 계획하지 말고 현장의 유연함을 믿어보자! 누군가는 도와주실지도 몰라.. 아무도 안 나서주시면 그땐 내가 하지뭐!" 하는 마음이었는데 별로 친분도 없던 두 분이 선뜻 나서주신 게 일주일 내내 고마웠다.&nbsp;<br><br>오늘 수업 때 드리려고 편의점에서 빼빼로를 샀다. "왜케 비쌈;; 이쁜데..곧 빼빼로데이기도 하니까 서로 덜 부담스러운 선에서 적당할 것 같아. 그래 너로 정했다아!"<br><br>나와서 보니, 빼빼로데이는 한참이나 남았..;; 괜히 이걸로 골랐나 싶었지만 뉴진스 캐릭터와 콜라보한거라며 알아봐주고 같이 들떠준 지현이 덕분에, 또 엄마 몫으로 남겨준 2알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사진 올리는 법..헤매다..먹어버렸;;^^;;)<br><br>"힙한 거 드세요~^^ 지난 주에 용기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나도 용기내서 표현해야지!</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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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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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_감사습관, 꼼꼼하게 오늘 하루를 회상해보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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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사한 오늘 하나, 아픈 몸을 어떻게든 나아, 먼 길 날 보러 와준 친구의 마음과 몸이 고마웠다.</p><p><br></p><p>감사한 오늘 두울, 역으로 향하는 길 바로 온 시내버스가 반가웠다.</p><p><br></p><p>감사한 오늘 세엣, 어제 푹 잔 덕분에 오고 가는 기차 안에서 북클럽 책을 충분히 읽을 수 있었다. </p><p><br></p><p>감사한 오늘 네엣, 낯선 지역에서 친구를 만나기까지 서로 헤맸지만 이 또한 추억 거리 하나 생긴 것 같다. </p><p><br></p><p>감사한 오늘 다섯, 2만보를 넘게 걸으며 양말에 구멍까지 났지만, 이 좋은 계절을 충분히 만끽할 친구가 있어 건강한 우리가 새삼 고마웠다. </p><p><br></p><p>감사한 오늘 여섯, 찾아본 맛집들의 긴 웨이팅으로 우연히 들어간 고깃집이 고기도 구워주고 얼린 생맥잔이고 옆테이블에 나온 하이볼 하트빨대가 예쁘단 내 말에, 서비스로 하이볼까지 주신 센스에 감동했다.</p><p><br></p><p>감사한 오늘 일곱, 우연히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마주한 노을 지는 붉은 해와 보름달이 감미롭기까지 했다.</p><p><br></p><p>감사한 오늘 여덟, 시장탐험 중, 우연히 들어간 떡볶이집에서 우릴 단골로 착각한 사장님 내외분께서 내어주신 감이 참 달았다.</p><p><br></p><p>감사한 오늘 아홉, 음식값 계산을 잘못 하신 사장님께 웃으며 여쭤볼 수 있는 오늘의 나의 여유에, 눈이 좋지 않다며 돋보기를 안꼈다는 사장님의 한풀이?가 덤으로 돌아왔다.</p><p><br></p><p>감사한 오늘 열, 늘 내게 퍼주는 친구에게 내가 먼저 계산하고 반띵하자 제안하고 정산할 때 대충 후려친?내 맘을 알아봐주고 친구가 또 더줬...다;; 욘석!</p><p><br></p><p>감사한 오늘 열 하나, 종일 둘이 보냈을 부녀를 위해 뭐 사갈까를 묻고 사갈 힘이 남은 내 체력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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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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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리_&quot;잠시 멈추니, 너의 마음이 보여&quo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06648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굣길 지현이와 마주쳤다.&nbsp;<br>"손에 또 뭘 들고 와~?"(자주..쓰레..기다 싶은 걸 들고 온 전적이;;)<br>"이거? 오늘 과학 시간에 부레옥잠 관찰하다가 우리 조에서만 나온 우렁~선생님이 가져가고 싶은 사람은 집에 갖고 가서 키워도 된대서^^"<br>"이런 건 제~발 좀 손 들지 마아.."<br>&nbsp;<br>집에 와서 같이 우렁 관찰도 하고 엄마의 어릴 적 부레옥잠 실험했었던 이야기도 나누다..<br>"근데 얜 뭐 먹어? 물도 바닷물..이라도 뜨러 가야하나?" 했더니,&nbsp;<br>"이제 버리자! 죽었나보다. 선생님도 오래 안갈거라고 하셨어. 엄마 보여주려고 가져온거니까~됐어!"<br><br>그랬구나. 쓰레기를 이고 날랐던 게 아니라 신기한 거 엄마한테도 보여주고 싶었구나. 나도 밖에서 맛난 간식, 예쁘고 귀여운 거 챙겨오고 싶은 것처럼..다행이다. 다다다다..잔소리 덜 해서;;<br><br>"버리지마봐. 모르잖아. 일단 수돗물이라도 넣어놓고 관찰해보지뭐.." (네 꼬물이 같은 손으로, 얼마나 사랑스럽게, 내내 바라보며 하굣길을 신나서 왔겠니..내가 시체라도 키우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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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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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릿_과연, 난 어떤 팁이 있을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gzn7aq1rsfjx9ee6/wish/2771316762</link>
         <description><![CDATA[<p>외부 자극이나 상황에 유난히 타격감이 큰 기간(?)이 있어요. 여성주기에 따른 거라 후반기로 갈수록 납덩이를 달아놓은 듯 축 가라앉더라고요.. 하필이면 요즘이 딱 그 시기고요. </p><p><br></p><p>"걸리기만 해! 아주 그냥!" 약간 이런 분위기로 오늘 아이를 대한 듯 해서 미안함이 몰려옵니다.</p><p>한편으로는 원인이 있는 거라 다행인 듯 해요. 시간은 흘러가는 거라 그 또한 다행입니다. </p><p><br></p><p>저녁에 영양제도 하나 주문하고, 이렇게 자람 북클럽 밴드에서 슬며시 들렀다 가요. 정신 차리고 할 거 하자고! 호르몬에 끌려다니지 말자고! 기한 놓치고 뒷북으로 쓰고 있지만 이 활동 또한 제게 회복탄력성팁이 되어주고 있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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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2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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