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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하이데거, 어린왕자를 만나다 (화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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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재 / 실존 / 불안 / 결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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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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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석에겐 형, 민수가 있었다. 엄마의 바람대로 전교 1등을 거의 놓치지 않았던 민수는 엄마의 강요와 연애의 실패로 좌절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형 대신 외고 입시에 응시하지만 실패한 지석은 도서관에서 섬뜩한 노인, 하이데거를 만난다. 하이데거와 함께 B612 행성에 간 지석은 어린 왕자, 장미꽃, 여우와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형, 엄마 그리고 전교 1등의 동생으로 살았던 자기 자신을 떠올린다. 하이데거는 존재, 실존, 비본래적 삶, 불안 등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시간 이동이 가능해짐을 깨달은 지석은 형이 죽기 전으로 이동하고, 형을 찾아가 용기를 내어 유일무이한 자기 자신이 되라고 소리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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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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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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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존재</blockquote><div>“숲이나 바위, 샘물을 존재자의 차원에서 인식하면 그냥 숲이고 바위이고 샘물이지만, 그것이 가지는 깊이, 경이로움, 광채 등 근원적인 데 주목하면 그게 바로 존재라는 말씀이시죠?”</div><div><sub>[황수아, 《하이데거, 어린 왕자를 만나다》, 탐, 2019, p. 38.]</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실존</blockquote><div>“그럼 자기가 어떤 존재가 될지 스스로 정해야 한다는 건가요?”</div><div>“자기가 스스로 기획하고 선택하는 삶, 그게 바로 실존이야.”</div><div><sub>[위의 책, p. 6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불안</blockquote><div>인간은 유한한 존재다. 인간이 태어나자마자 죽음으로 향해 가는 존재인 한 불안은 떨쳐버릴 수 없다. 불안은 평소에는 의식되지 않지만 우리 의식의 밑바닥에 항상 숨어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죽는 존재인 인간이 무슨 이유로 이 세상에 던져졌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게 문제였다. 불안이라는 기분은 죽음 앞에서 우리가 집착해 온 모든 것들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다.</div><div><sub>[위의 책, p. 92-93.]</sub>&nbsp;<br><br></div><blockquote>4) 결단</blockquote><div>“그럼 이제부터 정말 형이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는 거 해.”</div><div>“엄마 성격 몰라서 그래?”</div><div>“출구를 찾고 싶어 했잖아.”<br>“뭐?”</div><div>“형, 옛날부터 벗어나고 싶어 했잖아. 자기 결단을 통해 자신의 진짜 존재를 찾는 게 실존이야. 실존하는 인간만이 존재할 수 있다고!”</div><div><sub>[위의 책, p. 116-117.]</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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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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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하이데거&#39;는 무슨 말을 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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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와 관련하여 고민이 많은 현우는 상담을 위해서 철학자 지석을 찾아갑니다. 하이데거라면 현우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을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하이데거가 했을 법한 말을 써보세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존재 / 실존 / 비본래적 삶 / 불안</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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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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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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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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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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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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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기에 나온 네 단어와 문구를 차례로 선택해 설명한다. 우선 하이데거는 현우에게 진로보다 존재에 대한 고민을 해보라고 권한다. 현우는 대학에 가는 것이 자신에게 무의미하다는 것을 포착하고 빨리 취업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무슨 일을 해야 할지는 아직 막연한 상태다. 하이데거는 그 원인이 스스로를 취업을 위한 도구로 잘못 인식하는 데서 비롯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스스로의 존재 가능성을 망각한 ‘비본래적 삶’이라고 일깨운다.&nbsp;<br>&nbsp; &nbsp;하이데거는 현우가 이 애매한 상태를 벗어날 수 있도록 일부러 ‘불안’을 유발하는 질문을 던진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넌 무엇을 하고 싶니? 이 물음을 통해 현우가 붙잡고 있던 가치, 취업을 위한 취업이 얼마나 무의미한 생각인지 깨닫게 한다. 그리하여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일, 바로 자신만의 고유한 손맛을 내는 요리사로서 ‘실존’하는 결단을 내리도록 이끈다. 실존하는 자만이 ‘존재’하듯이, 실존하는 요리사만이 존재하는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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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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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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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첫 번째 문장은 하이데거의 사상을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좋겠다. 남들을 따라하는 비본래적 삶을 추구하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없다. 이런 식으로 하이데거가 강조하는 바를 한 문장으로 간략하게 설명해준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현우의 현 문제를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겠다. 현우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다. 존재는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현우의 상태를 진단한다.&nbsp;<br>  세 번째 문장은 현우의 현 상태를 바탕으로 현우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해주는 것이다. 너가 무엇을 하든 너 스스로 선택해서 결정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존재하는 삶이다. 이런 식으로 스스로 결정해 선택하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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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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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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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하이데거의 사상을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한다. 하이데거가 말하는 용어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하이데거의 입장에서 현우에게 어떤 대답을 할지 설명할 수 있다. <br>&nbsp; &nbsp;하이데거는 인간이 다른 존재와 달리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점에서 현존재로 보았고, 현존재가 스스로 기획하고 선택하는 삶을 실존이라고 말했다. 또한 논리적, 이성적 접근으로는 존재가 드러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br>&nbsp; &nbsp;사회가 요구하는 틀에 맞춰 살게 되면 내가 가진 가능성보다 사회의 요구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em> "모두 똑같아지려고 애쓰고,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고,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것. 존재를 잃어버리고 사는 삶." </em>이런 비본래적 삶을 거부하고 자기가 원하는 실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nbsp;<br>&nbsp; &nbsp;하이데거의 철학을 이해하면 어떻게 설명할지 분명하게 드러난다. 아마 철학자 지석은 현우에게 "자기가 누구인지 스스로 파악해라. 나를 나 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찾고 실존하는 삶을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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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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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나의 존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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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의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 내가 바라보는 나와 부모님,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바라보는 내가 같을까?<br>&nbsp; &nbsp;우리 부모님은 자유 방임주의다. 내가 무엇을 하든 그것은 너의 인생이라고 말씀하신다. 다만 네가 나중에 무엇이 될 지 너의 선택 과정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무엇이든 지원해주시겠다고 한다. 성적이 낮게 나와도 딱히 뭐라 하시지도 않고, 그저 내가 무엇을 하는지 관심만 가져주신다. 부모님이 내게 기대하는 걸 생각해보면 그냥 건강하게 잘 자라기가 아닐까 싶다.<br>&nbsp; &nbsp;이런 부모님 아래 자라서 일까, 아니면 내 성격이 원래 그런 것일까. 누가 강제하지 않아도 나는 내가 꼭 해야 하는 것은 해내는 유형이다. 하지 않으면 괜히 불안하고 계속 마음이 쓰여 그냥 하고 만다. 성적도 마찬가지다. 부모님이 성적으로 질책하지 않지만, 내가 먼저 챙기고 공부한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시험 성적 100점을 맞을 때, 이전보다 성적이 올랐을 때 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멋져 보인다. <em>누구의 강제가 아니고 내가 해낸 것이기 때문에.&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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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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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존재하는 골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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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부모님은 내가 온순하고 말 잘 듣는 모범생이기를 기대한다. 학교 수업을 마치면 한눈팔지 말고 곧장 학원으로 가기를 바란다. 학원으로 향하는 길은 두 가지다. 부모님은 항상 내가 안전한 길로 다니기를 원한다. 집 대문에서 오른편으로 돌아 첫 번째 모퉁이를 지나면 큰 길이 나온다. 큰 길은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포장이 잘 된 길이다. 하지만 때로 나는 대문을 나서며 오른편이 아닌 왼쪽을 힐끔거린다. 벽으로 막힌 그곳 구석엔 눈에 띄지 않게 골목 하나가 빠끔히 나 있다. 엄마가 보지 않을 때면 나는 재빨리 그리로 접어든다. 골목은 내 한 몸이 지나가기도 빠듯할 만큼 비좁고, 바닥도 울퉁불퉁하다. 하지만 이곳은 무엇 하나 뻔한 구석이 없다. 모퉁이를 돌 때마다 설렘이 느껴지고 드문드문 나타나는 문짝들과 낙서 가득한 담벼락을 지나면 마법처럼 탁 트인 공간이 나온다. 그곳엔 십자가가 있고, 작지만 위풍당당한 가게와 슈퍼, 그리고 갈색 벽돌로 지어진 3층짜리 빌라가 있다. 빛조차도 천천히 내려닿는 정경이다. 나는 대로변의 떠들썩한 활기보다 언제나 이곳의 아늑함이 좋았다. 나를 숨겨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이곳은 신비로 가득하다. 하늘엔 어느새 사과 속살 같이 하얀 하오의 달이 비친다. 언제나 이 시간쯤 열리는 빌라 꼭대기 창가에선 피아노 소리가 잔잔히 울려 퍼진다. 흐르는 냇물처럼 스미는 그 곡은 탁 트인 공간 전체를 흔들어 깨운다. 나는 비로소 생기를 얻는다. 남을 의식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멋지게 느낀다.&nbsp;</div><div>&nbsp; &nbsp;이렇듯 부모님이 원하는 길과 내가 가고 싶은 길에는 차이가 있다. 어느 길로 가도 학원엔 도달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발견한 골목을 통하여 목적지에 다다르고 싶다. 왜냐하면 그 길을 걸을 때 충만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충만함,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 아니라 타인의 시선, 그리고 자의식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 나는 어느새 미소 띤 얼굴로 편안하게 걷는다. 이 골목은 그냥 골목이 아니다. 존재하는 골목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 이쪽으로 한눈팔기를 시도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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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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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나는 누구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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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유 방임주의였던 아빠와는 달리 엄마는 나를 통제하려고 했다. 물론 책 주인공의 엄마만큼은 아니었지만 여느 부모들과 다를 바 없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를 이끌어갔다. 부모의 지시를 잘 따르고, 가끔은 부모가 다른 사람들에게 적당히 자랑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성과를 거두는 자식. 그게 엄마가 나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나도 그것을 알고 적당히 엄마에게 맞춰주었다. 물론 중학교때까지만...<br>&nbsp; 내가 엄마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던 것은 고등학생때부터였다. 이 때부터는 엄마의 결정이 아닌 나의 결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갔다. 당연히 성적은 학원에 다녔던 중학교때보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나 스스로 공부했던 고등학교 때가 훨씬 더 높았다. 엄마는 끊임없이 나를 본인의 통제 안에 가두려고 했지만 나는 그것을 거부하며 철저히 나의 선택으로 내 삶을 결정해나갔다. 대학도, 학과도, 방위 산업체도, 대학원도, 졸업 후 진로도, 그리고 현재까지도. 나는 온전히 나의 선택으로 내 인생을 만들어갔다. 나는 그런 내가 멋지게 느껴진다. 물론 지금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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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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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이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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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작년 경기도 수원의 한 노래방에서 중1 학생들이 한 살 어린 초등학생을 집단 폭행했다. 가해 학생들은 만 14세 미만으로 촉법소년에 해당되었고 따라서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nbsp;<br>  올해에도 포항시의 모텔에서 객실 기물을 파손하며 난동을 부린 중학생 몇몇이 자신들은 촉법 소년이므로 처벌받지 않으니 마음대로 해보라는 식의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br>  이런 사건들로 현재 형사처벌 연령을 낮춰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의가 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nbsp;<br>  오늘 ‘이슈 대 이슈’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하는가’에 대한 찬반 입장을 살펴보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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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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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합니다. 왜냐하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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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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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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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긍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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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대마다 제도와 풍습은 바뀌기 마련이다. 백여 년 전에는 쓰레기를 논밭에 버리는 것이 범죄가 아니었다. 환경오염이 현재만큼 심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 보호가 중대함을 깨달은 요즘에는 쓰레기 투기가 범죄로 여겨진다.</div><div>소년범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태까지 소년범죄에 대한 처우는 격리·처벌보다는 교화·개선이어야 한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성인 범죄 못지않은 또는 그 이상으로 악독한 소년범죄가 저질러지고 있다. 시대가 변한 만큼 촉법소년의 연령도 낮춰야 한다.</div><div>그리고 교화·개선이 최선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 한다. 요즘 청소년은 영악하다고 할 정도로 똑똑하다. 자기 행동으로 인해 빚어질 이익과 손해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한다. 죄를 저지르면 큰 벌을 받는다는 인식이 퍼질 때, 소년범죄는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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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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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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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율(automony)’이라는 말은 자기 욕망에 휩싸이거나 타인의 명령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고 행동함을 뜻한다. 처벌의 대상은 자율적인 주체에게로 한정되어야 한다.</div><div>예컨대, 우리는 동물에게 폭행죄를 선고하지 않는다. 도리어 자기 동물을 관리하지 못한 주인에게 책임을 묻는다. 이는 동물이 자율적인 주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동물과 소년이 같다고 할 순 없겠으나, 소년이 완벽하게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점만큼은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필자만의 주장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인식이다. 소년에게는 선거권이 허락된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권리가 보장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유독 처벌만은 성인과 똑같이 하자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div><div>또 처벌만이 능사냐는 것에 대해서도 재고해야 한다. 강력한 처벌로 범죄를 없앨 수 있었다면, 사형제가 있는 나라에서는 범죄가 사라졌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이는 공상에 그치지 않는다. 처벌보다는 교화가 주가 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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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개인의 문제일까? 사회의 문제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0895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 소년 범죄에도 성인과 똑같은 처벌을 받게 하려면, 이런 소년들에게 성인과 동등한 권리를 주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성인과 똑같은 취급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성인과 다르게 취급을 한다면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입니다.&nbsp;<br>&nbsp; 강력한 처벌만이 범죄율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잠깐 동안 범죄율을 낮추는 데에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책은 되지 못합니다. 범죄율을 억제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해결 방책을 도입하는 것이 시급합니다.&nbsp;<br>&nbsp; 소년 범죄의 경우 개인의 일탈이라기보다는 부모나 가정, 사회의 문제가 훨씬 더 큽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보고 접근해야 합니다. 개인의 일탈로만 보고 강력한 처벌로 억압한다면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처벌 받지 않을 행동을 하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이 행동이 잘못 되었는지를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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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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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촉법 소년이 필요한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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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촉법 소년이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으로 형벌을 받을 범법 행위를 한 형사미성년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범법 행위를 저질렀지만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 형사 책임 능력이 없다고 여긴 까닭이다.<br>&nbsp; &nbsp;현재 촉법 소년의 범죄율 연령을 낮추어한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나는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추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이전 촉법 소년의 연령을 정할 때와 사회는 달라졌다. 이전보다 다양한 범죄가 생겨났고, 범죄율도 높아졌다. 특히 촉법 소년의 범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br>&nbsp; &nbsp;<br>&nbsp; &nbsp;"<em>2019년 소년부 송치 촉법소년은 모두 8천615명으로 2015년(6천551명)보다 31.5% 늘었다. 2019년 촉법소년을 범죄 유형별로 보면 절도(4천536명), 폭력(2천148명), 강간·추행(357명) 순이었으며, 방화 32명, 살인과 강도는 각각 1명과 7명이었다."<br></em><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502045600004">(출처: 촉법소년 해마다 증가세…절도·폭력·성범죄 순, 연합뉴스, 2021년 5월 3일)</a><br><br>&nbsp; &nbsp;촉법 소년들은 자기가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다는 점을 악용한다. 그래서 재범률도 높다. 심지어 최근 촉법 소년들의 범죄에는 흉악 범죄도 많다. 이들은 자기가 하는 행동이 범죄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nbsp; 이런 범죄자들을 단순히 어리다는 이유로 이들을 풀어주어야 하는 가에 대한 의문이 많이 남는다.<br>&nbsp; &nbsp;범죄에는 피해자가 있다. 범죄자의 연령이 아니라 우리는 피해자를 살펴야 한다. 피해자가 존재하는데, 어리다는 이유로 범죄자가 풀려나는 것을 보아야 한다면 얼마나 속이 쓰릴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nbsp;<br>&nbsp; &nbsp;형사 처벌은 교화의 수단이라고 한다. 어린 나이여도 범죄를 저지르면 교화가 필요하다.&nbsp;이미 범죄라는 걸 알고 저지른 청소년에게 단순한 보호 감찰이 통할까?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추고 형사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그래야 어린 범죄자들이 자기 나이를 범죄 수단으로 악용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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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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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우리 모두의 책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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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중학생의 나이에 범죄자라는 낙인이 찍혀버리면 그 인생은 정말 돌이킬 수 없이 변해버립니다. 그들은 14세 미만의 소년들입니다. 그들이 저지른 죄가 아무리 끔찍하고 이해할 수 없다 할지라도 우리는 끈기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숙고해보아야 합니다. 14세 미만의 소년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직 미성숙한 상태입니다.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보호와 지도 없이는 제대로 살아갈 수조차 없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죄를 묻기 이전에 그들이 그 지경에 이르도록 방치한 부모와 선생님, 주변 이웃들을 비롯한 어른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물론 폭행을 저지른 것은 잘못입니다. 하지만 어째서 그런 일을 저지르게 됐는지 조사부터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 아이의 가정환경과 심리 상태,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둘러싼 인간관계와 주변 정황들을 세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을 폭력에 이르게 한 조건은 어른들, 그리고 사회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입니다.&nbsp;</div><div>&nbsp; 아직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미성년은 주변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일본의 학자 에모토 마사루는 똑같은 물을 가지고 번갈아 실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물에 고마워, 사랑해, 잘 될 거야 등의 긍정적인 말을 들려주고, 다음에는 안 돼, 망할, 짜증나, 등의 부정적이고 저주하는 말을 퍼부었습니다. 축복하는 말을 들은 물의 입자는 눈이나 별같이 밝고 아름답게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저주와 욕설을 듣자 그것은 어둡고 흉측한 결정체로 돌변했습니다. 무생물인 물도 이러할진대 신경과 감정을 가진, 특히 혈기 왕성하고 극도로 민감한 나이인 10대 소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들의 잔혹한 행동을 단죄하기 전에 우리 사회와 어른들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부터 반성할 일입니다. 이들은 아직 충분한 경험과 배움을 얻지 못했습니다. 죄에 대한 개념도 분명히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세심하게 이 문제에 접근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의식적이고 제도적인 차원에서 교화와 개선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그들이 스스로의 환경과 상처, 그리고 질풍노도의 감정을 극복해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주고 곁에서 도와야 합니다.&nbsp;</div><div>&nbsp; 촉법소년은 사춘기가 막 시작되는 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이들의 연령 기준을 낮춘다는 것은 곧 그들에게 범죄자라는 낙인을 찍어버린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법적 조치는 채 자라기도 전에 사회적으로 사형 선고를 내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그들이 저지른 폭력은 그들만이 저지른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방치한 가족과 이웃, 사회가 다 같이 저지른 잘못입니다. 우리는 이 짐을 같이 짊어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부디 그들에게 낙인을 찍기 전에 그들의 삶을,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돌이킬 수 있는 현실로 바꿔나가는 노력부터 시작합시다. 이상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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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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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0895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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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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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바라본 나 - 내가 바라본 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089571</link>
         <description><![CDATA[<div>◎ '나'의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래의 질문에 대답해보면서 생각해 봅시다.<br><br><strong>▷ 부모님이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br><br>▷ 자기 자신이 멋지게 느껴졌던 때는 언제인가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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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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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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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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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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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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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내가 자신이 가장 멋있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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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멋지게 느껴졌던 때는 평소해 하지않았던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데를 가보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때 내가 가장 멋지게 느껴진다.왜냐하면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을 할때 신나고 뭔가 내가 살아나 활기차게 돼는 느낌이다.하지만 현실은 학원때문에 돌아다닐 시간이 없다. 그래도 언제가는 밖에 나가 시간제한 없이 돌아다니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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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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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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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부모님이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리더십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을 잘 이끌고, 또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다. 또 남들에게 이끌려 다니지 않으면서 나의 주권을 잘 지키는 아들이 되기를 바라신다.(못 지킨 것 보다 지킨 점이, 지키려고 노력한 점이 더 많은 것 같다.)<br>&nbsp; &nbsp;<br>&nbsp; &nbsp; 나 자신이 멋지게 느껴졌던 때는 살면서 딱 1번 있는데, 열심히 연습한 곡으로 4학년 때 콩클에 나가서 대상을 받았을 때이다. 손가락이 아프고 붓고, 완성도가 떨어져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만든 나의 작품이기에 더욱 나 자신이 멋있었고 나 자신에 대해서 만족스러웠다. 그 전과 그 후로는 더 이상 멋있어 보이지 않았다...(나 자신이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다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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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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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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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누군가 바라보는 나의 모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291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부모님께서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뭐든 의문을 가지는 아이 인것 같다. 사실 가끔 모르는 문제를 물어보면 귀찮아 하시는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그래도 우리 부모님께서는 늘 의문을 갖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br>   그렇다면 내가 나에게 멋지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는 언제일까? 나는 내가 동생에게 알려주는 때인 것 같다. 물론 동생은 아는척이라고 생각했을 지도 모르지만, 동생에게 동생이 모르는 것을 설명해 주게 되면, 뭔가 뿌듯함이 생기는 것 같다. 또 동생의 반응을 보면 가끔 동생에게  '내가 너의 생각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동생에게 각인 시켜 주는 것 같아서 더 그랬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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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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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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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 원하는 것을 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294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부모님은 내가 잘하는 학생이 되길 원하곤 했을 것 이다. 무엇이든 하나만 잘하라고 부모님께서는 말하신다. 그러나 나는 아직 장래 희망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다. 하고 싶은 것이 있어야 잘하려고 노력을 할텐데 나는 하고 싶은 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야겠다는 부담감도 사실 있다. 부모님은 내가 커서 잘 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신다. 다만 그 수단이 공부라고 많이 생각하셔서 나는 그 의견이 맘에 들지 않는다. 공부든 다른 것이든 하고싶은 일을 먼저 찾아야 겠다.<br>  나는 친구를 만날 때 가장 멋지고 빛나는 것 같다. 친구와 있을 때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많이 웃기도 하고 말도 많아서 친구 만나기를 좋아한다. 친구를 만나면 행복해지고 재밌어진다. 원하는 것을 하며 가장 행복해보이는게 가장 멋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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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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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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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 나는 </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302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br>&nbsp; 우리 부모님은 내가 솔직하고 어차피 해야하는 일은 맞춰서 끝내고 하고싶은일을 하는 아이가 되길 원하는것 같다. 미래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삶을 살수있도록 그렇게 살기를 바란다.가끔은 내이야기를 들어주고 반영해 주지만 또 가끔은 부모님 원하는대로 이끌어가기도 한다.&nbsp;<br>&nbsp; 나는 내가 싫거나 원하지않은일을 거절하지&nbsp; 못했다 . 그래서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원하는대로 맞춰가고 끌려다니는 경향이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끌려다니고 할말도 못하는 내가 좀 멍청해 보이고 주변 사람도 그렇게 느낄것것같아서 거절할것은 확실하게 거절하고 싫다는것은 확실히 싫다고 표현했을때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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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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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은우]내가 바라보는 나와 부모님이 바라보는 나</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313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자신이 원하는 나와 부모님이 보는 나의 모습은 많이 다를 것이다.&nbsp; 나는 나의 지금까지의 부모님의 말과 행동을 보았을 때 좋은 고등학교 가고, 좋은 대학교가서 변호사나 의사&nbsp; 같은 돈 많이 버는 직업을 원하시는 것 같다.<br>&nbsp;근데 나는 그런 말을 들을 때면 부담스럽고, 불편하다.<br>왜냐하면 그 기대에 호응해야 될 것 같고, 잘 안돼면 죄 지은 느낌이 난는 것 같기 때문이다.<br>내가 나자신이 멋져 보였던 순간은 수많은 병사들의 총알을 둟고, 적진 한가운데 우리팀 깃발을 꽂은 순간은 아니고, 중학교 교복을 맞쳤을 때이다.&nbsp; 초등학교 생활 무사히 잘해냈다는 그런 안도감 때문에 그렇게 느껴져서 그런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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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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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337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부모님은 내가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 나는 꿈이 있긴 하지만 그것이 진짜 내가 원하는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공부 할 땐 빡세게 하고 놀 땐 신나게 놀라고 하신다 난 공부를 열심히 하긴 하지만 취미도 없고 신나게 놀진 않는다 왠지 부모님이 원하는 것과 정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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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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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연서]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634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러한 문제에 어떤 답을 작성해야 할까? 나는 여러 보기들 중에서 '존재'라는 키워드로 작성 하는 것을 추천한다.<br>  &nbsp;그 이유는 먼저 하이데거가 하는 이야기가 대부분 '존재'라는 키워드를 통해 설명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는 하이데거가 작품의 앞부분에서 "존재는 '있음'이야. 그러나 단순한 '있음'은 아니라네...(36p) "의 구절에서 존재에 대해 설명 하기에 이 구절을 참고 하여도 좋다.&nbsp; 그러므로 이 '존재'라는 키워드를 사용하다 보면 보기에 주어진 단어들을 더 많이 이용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문제 상에는 한개 이상의 단어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지만, 많이 써서 좋지 않을 이유는 없다. 물론 이 문장을 3문장으로 간추려서 나타내야 하는 것은 잊지 않아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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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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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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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①번을 선택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635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현우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br>&nbsp; &nbsp;문제에서 현우는 진로에 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우는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의 직업에 대한 두려움, 즉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하이데거는 불안을 의식의 밑바닥에 존재하고 있고, 죽음으로 향하는 존재인 한 불안을 떨칠 수 없다고 정의한다. 따라서, 돈은 사회에서 생명줄과 같은 것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고, 내가 원하는 직업도 있을 것이니 현우는 더욱 직업에 관한 어려움을 가질 것이다.&nbsp;<br>&nbsp; 내가 어떠한 직업을 고르는지에 따라서 인생에 지장을 줄 수도 있는 것이고, 남들의 압박으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할 수도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는 현우의 입장으로 여러생각을 하고, 가장 답과 가까운 것을 찾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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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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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 최고의 해설지!2+3-1+5-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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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첫번째는 하이데거가 현우에게 설명해줄때 하이데거의 생각도 중요하기 때문에 하이데거의 생각을 짧게 설명해주면 좋겠다.<br>&nbsp; 두번째는 현우의 문제를 설명해 줘야한다. 현우는 자신이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그래서 현우가 직접 찾아야 한다 같은 말을 할것 같다.<br> 마지막 세번째는 현우의 지금의 상태를 바탕으로 삶이 왜 중요한지 알려줄 것같다.<br>3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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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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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은우]1번</title>
         <author>tkv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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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보기에 나온 네개의 단어의 뜻에 대해 생각해보고, 사전적 뜻과 함께 자신의 생각같이 써서 설명해준다. 만약 하이데거라면 현우에게 진로보다는 너의 존재라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남이 원하는 너 즉 비본래적 삶으로 살아갈지 아님 너가 원하는 나로살아갈지 고민 해보라고 할 것같다.<br>그리고, 현우가 이렇게 취업과 대학에대해서 괴로워하며 고민하는 이유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칠 것 같은 불안감이라는 것을 캐치하고, 만약 내일 운석이 떨어져 지구가 멸망 한다면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라는 질문으로 현우는 취업이나, 대학이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너는 실존을 하니 존재하는 너만의 사과 나무를 심으라고, 강조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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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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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2</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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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일단 하이데거가 중요하게생각하는것, 가치관이나 사상을 생각해본다. 그러고 하이데거는 진로말고 존재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라고 한다. 현우는 자신의 미래에 더 도움이 될것같은 길을 선택할것이다. 그래서 대학보다 취업을 선택한다.어떤분야로 취업할진 모른다. 하이데거는 그런 과정이 비본래적 삶 이라고 이야기 한다.&nbsp;<br>하이데거는 일단 애매모호한 현우를 그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주려 불안해지는 질문을 던진다. 그로써 취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도록 해주고 현우는 마지막으로 요리사 라는 직업을 택한다. 위에 까지의 과정은 현우가 실존 할수있도록 하이데거가 도와준 것이다.실존하는사람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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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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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6638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첫문장에는 현우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을지 자신의 의견에 따라 보기에서 단어를 골라 쓴다.<br>&nbsp; 두번째 문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한 구체적인 이유를 적어주면 좋다. 가능하다면 보기에 있는 단어를 사용해봐야겠다. 현우가 처한 상황을 상상해서 써도 좋을 것 이다.<br>  마지막 문장에는 현우에게 충고를 해주면 좋겠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현우에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식으로 마무리하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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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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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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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현우의 상황을 파악하고 하이데거의 성격과 가치관을 생각하며 어떤 방식으로 말을 할 지 예상을 한다 그 방식에 보기의 있는 말을 넣는다 마지막으로 조미료 역할을 해줄 단어를 추가해준 뒤 3문장으로 정리한다<br><br>하이데거는 존재와 실존에 강조를 많이한다 그러니 자신 스스로 진로를 찾으라고 충고를 해줄 것 같다 거기에 보기 단어를 추가하면 "실존한 삶을 살려면 자기 스스로 꿈을 찾는 연습을 해야해" 라는 문장이 나온다 거기에 다른 단어를 추가하여 3문장으로 정리하면 "실존한 삶을 살려면 자기 스스로 꿈을 찾는 연습을 해야해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자신의 존재에 걱정하며 불안해져 그러니 도움을 요청하지 말고 스스로 꿈을 찾는게 좋을거야" 와 같은 말이 나올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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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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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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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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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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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촉법소년제를 악용?</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7081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시대마다 제도와 풍습은 바뀐다. 그 예로는 약 백년전 쓰레기를 논밭에 버리는것은 범죄가 아니었지만 환경오염이 점점 심해지면서 법이 바뀌고 제도가 바껴 범죄가되었다.<br>  청소년 범죄도 마찬가지이다. 확실히 예전과 비교했을때 예전보다 지금이 청소년중 범죄를 저지르는 나이대가 낮아졌지만 촉법소년제는 그대로이다. 그래서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들을 범죄를 저지를때 이를 악용한다. 하지만 법때문에 처벌하지못하는 상황이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촉법소년제를 없애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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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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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7083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촉법소년을 악용하는 사례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nbsp;<br>&nbsp; &nbsp;촉법소년이라는 것은 촉법소년 나이 제한에 포함된 학생들에게 형사적인 처벌을 내리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촉법소년은 악용되는 사례가 있다.&nbsp; 중학생 무리들이 초등학생을 집단으로 폭행하거나, 모텔에서 기물 파손 등의 문제로 법에 걸리는 사람들이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형사적인 처벌을 받지 않은 것이 그 예시이다. 그러나 만약 이들이 성인이었다면 어땠을까? 이들은 형사적인 차별을 받았을 지도 모른다. 위에서 예시를 들었던 사건들에서 중학생들이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폭행을 당한 초등학생이나 모텔의 주인이 받은 피해는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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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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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촉법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7083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 소년, 우리가 보고 있는 이미지는 촉법을 이용하여 부정행위를 일으키고 다니는 이미지로 남아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맞을지 알아보도록 하자.<br>&nbsp;  일단,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내리는 것이 타당한지 알아보자. 우리가 촉법 소년들이 나이를 이용하여서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다니기에 연령을 내리라고 하지만, 이러한 것은 엄연한 차별과 다름없다. 나이가 어리다고, 어른들과 같이 선거권을 쥐어주지도 않고, 또 아직은 성장해가는 과정으로써 여러 경험을 하며 배워가는 것이 아이들인데, 이성적으로 판단을 내리기를 기대 할 수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보호자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해나갈 힘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아이들이 저지른 일들 만을 보고 처벌을 하는 것은 차별이자 잘못된 판결이다.<br>&nbsp;  또 처벌을 하였을 때 범죄가 사라진다면, 미국과 일본에서는 범죄가 사라져야 한다. 하지만 범죄는 계속 되고 있는데. 과연 처벌만이 아이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 나는 오히려 처벌보다는 교화를, 또 공감을 시도하여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더욱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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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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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유림]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7084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합니다. 왜냐하면 더한 피해를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심한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 범죄를 지르는 촉법 소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촉법소년이어도 만 14세 미만이면 적지 않은 나이고 가진 지식도 있을텐데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은 엄연히 나쁜 일인 걸 자각하고 저질렀을 것 입니다. 아무리 타협해봤자 안돼는 사람은 처벌로 따끔하게 혼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를 저지르면 큰 벌을 받는다는 인식이 생기면 소년범죄는 줄어들 것이기 때문입니다.<br>  촉법 소년으로 잡힌 후 풀려나 그 사람이 또 다른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죠. 촉법소년을 유지하는 것은 피해자를 늘리는 것과 같습니다.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저는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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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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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정부가 촉법을 유지해야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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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소년은 필요합니다.<br>일단 우린아이들은 부모님께 보호받고 있지만 촉법소년이 없어진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나쁜것들을 가르친 부모보다 아이가 형벌을 받게 돼고 감옥에 간다면 공부도 못하고 더나쁜것들을 배울수있는데다 친구를 사귈수 없어 출소했을때 사회 생활이 힘들어진다.<br>&nbsp; 또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누군가가 시켜서 범행을 저질렀지만 경험이 많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맨붕이 올수있다.또한 한번 형벌을 받게 돼면 모든 어른들이 그렇듯"저 얘랑 놀지마"가 발동된다 그러면 그아이는 억울해서 잡혀간것 가지고 평생 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회사도 어릴떄 범행 경력이 있으니 잠재적 범죄자라고 생각해 인생이 정말 힘들어 질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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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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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핑계가 되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7085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한다 왜냐하면 소년범죄나 성인범죄나 피해가 같은데 청소년은 촉법소년 이라는 이유로 형벌을 받지 않는다 만약 돈이 모자라 가게에서 도둑질을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촉법소년 이여서 형벌을 안받는다 이걸 알면 계속 반복할 수도 있다&nbsp;<br>&nbsp; 만14세 미만은 촉법소년이고 형벌을 받지않는다 하지만 초등 5학년정도 되면 저학년한테 돈을 뺏는 아이도 생겨나고 12살이 넘으면 그래도 알건 아는 나이이다 그러니 충분히 기준을 낮춰도 되고 계속 낮추지 않으면 촉법소년이 범죄를 점점 많이 저지르게 될 것이다 만약 진짜 모르고 그런것일 수도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이에 따라 형벌을 다르게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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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1: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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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미성숙한 소년에게는 가혹한 처벌 보단 교화를</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zckpvwro1k4dai2/wish/19977102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최근 성인 범죄 못지않은 또는 그이상으로 악독한 소년범죄가 저질러지고 있다. 그래서 청와대 국민 청원에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청원까지 들어왔다.<br>&nbsp; 그러나 과연 연령을 낮춰야 할까?<br>촉법소년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으로 형벌을 받을 범법행위를 한 형사미성년자라는 뜻이다. 여기서 우리는 미성년자를 보아야한다. 왜 미성년자일까? 미성년자의 뜻은 성인이 되기엔 너무 미성숙한 사람을 말한다. 14세미만은 아직은 스스로가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엔 미성숙하다. 사회에서 소년에게는 선거권을 주지않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소년이 보장 받는&nbsp; 권리 또한 어른에 비해 부족하다. 그런데 왜 유독 처벌만 성인과 똑같이 하자는 것은 횡설수설이다.&nbsp;<br>&nbsp;강력한 처벌이 있다고 범죄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우리는 미성숙한 소년들을 모둥이와 주먹, 처벌로 통제 할 것이 아니라, 사회에 적응 할수 있는 교화가 주가 되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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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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