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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반 국어4단원 겪은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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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쓴 글을 적고 친구 글에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9 00: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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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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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미국의 안 좋은 친구<br>비가 세차게 내리건날 난 미국에 있었다<br>난 엄마가 신청해두신 비국에 캠프를 간다<br>그곳에선 공부를 하고 노는 형식인데<br>나랑같이노는 친구 5명과 농구를 하고 있을 때다<br>"너 왜 패스않해?!" 나랑 제일 친한 친구 숀이 말했다<br>난 다른 친구에게 패스를 주었을 뿐인데 나에게 화를 <br>냈고 다음 판에선 나에게 무조건 패스 해야하는 <br>상황에 그냥 공을 던져버렸다 "너 왜 그러는데?!"내가<br>소리치며 말했다 그리고는 숀이 말하길"너도 패스 않 주었잖아"<br>그리고는 우리 둘은 때리면서 싸우다가 결국 절교를 하고<br>난 2틀 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br>이렇게 친구와 싸워서 기분이 않 좋았던 친구는 댓글을 남겨주길 <br>바란다.(1번고동희)<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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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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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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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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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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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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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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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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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태형                                                                     제목  :행복한  제주도여행                                      나는  아버지께서  게시는  제주도에갔다    아버지께서   갈수있게팃켓을   주셔서    난비행기에    탑승했다.      몇시간뒤      난비행기에     내려     난아버지를   만났다.          나는   아버지의    자동차에     타고    아버지께서  계시는   댁    에갔다 .      난거기에서     좀쉬다가   다음날에    난바다가에서     재미있게놀았다.         얼마뒤난       아버지가공항까지데려다주시고     작별인사를     했다     난이렇게   재밌는  제주도여행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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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1923</link>
         <description><![CDATA[<div>김하준<br>제목:절벽<br>그때는 내가 잠을 자며 꿈을 꾸고 있었다.<br>그 꿈에서는 내가 쫓기고 있었다.<br>정말 현실 같았다.<br>그리고 갑자기 맑은 하늘이 갑자기 흐릿해지고 비가 내려 왔다.<br>그리고 눈이 한개인 거인이 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br>그래서 나는 들키지 않게 살금살금 걸어가 바위 뒤로 숨었다.<br>하지만 거인은 나를 발견하고 주변에 있는 바위를 마구 부셨다.<br>나는 죽을 힘을 다해 도망쳤지만 그곳은 절벽이었다.<br>그래서 나는<br>거인에기 죽는가 더 싫어서 결국 절벽으로 떨어졌다.<br>그러면서 나는 꿈을 깼다 그리고  나는 옛날에 들은 말을 생각했다.<br>그말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은 키가 크는 꿈이다."<br>그래서 나는 안심을 했다.그리고 정말 웃기고 무서웠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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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2119</link>
         <description><![CDATA[<div>석수민<br>제목:그날의사고<br>어느평범한하루였다.<br>그때당시나의나이는1학년이였다.<br>나는평소처럼애들과놀이터에서놀고있었다.<br>나는미끄럼틀을타러올라와서탈려고하니누군가뒤에서<br>빨리좀가!!  하며날1미터가넘는미끄럼틀에서밀었다.<br>나는당황해서그대로떨어지고말았다.<br>그리고난큰부상을입고급히병원으로와서검사를했지만<br>정강이뼈가부러져서한동안휠체어를타고다녀야했다.<br>                         -END-<br>너희들은크게다처본경험이있니?<br>만약있다면댓글달아줘그럼안녛!</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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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2308</link>
         <description><![CDATA[<div>송지양<br><br>제목: 친구들하고 놀았던날 <br>오늘은 친구들하고 용돈을 각자 다받아서 원하는걸사는날이다 ,오전10시에  친구들하고 모여서 먹을음식 들을 사고 떡볶이,순대등 분식점에 갔다. 그다음엔 다이소에 가서 각자 물품등을  사고 놀이터에 갔다...그놀이터는 처음가본 놀이타에 갔다,  처음가본 놀이터라 처음본 애들이 너무 많았는데 술잡,쥐탈등을 하고 놀며친해졌다 내일도 이런하루가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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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2443</link>
         <description><![CDATA[<div>양지후<br>제목:아기한테맞은날<br>그날은 날씨가 맑은 날이었다.<br>또 친구들이 집에 오는 날이어서 언제오나 하고있었다.<br>그런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친구가왔다.<br>박지윤은 3살베기 동생과 함께왔다. 오늘의 주인공이다.<br>윤휘라는 친구는 8시에나 왔다. 6시에 모이기로했는데 2시간이나 늦은것이다.사건의 발달은 박지윤과 내가 알까기를하고있었는데 하고있을때였다. 박지윤은 동생인 박서준이 와서 나를 때렸다. 몹시아팠다. 그래도 나는 서준이가 잠이덜깨서 그러려니했다.<br>그런데 계속 나를 때렸다. 또 내가 물을마시러 나가는데 서준이가 혼자 문닫다가 손을 찌었다. 결국나는 문을 잠그고 친구들과 영화를 봤다. 아기한테맞아서 슬프긴했지만 그래도 재밌는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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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2557</link>
         <description><![CDATA[<div>이도원  주제    악몽<br>           어제밤  나는꿈에서<br>한여자가있는데<br>     그여자가  나를째려본다  그래서 나는 기차에탔다 <br>근데마이크에서 도려배기라고 말했다<br>근데 내뒤에있는 사람이눈이 빠젔다<br>나는무서워서 깨려고 하는데<br>갑자기<br>다진고기 라는 말이나오자<br>나는 꿈에서 깼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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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2661</link>
         <description><![CDATA[<div>정현우<br>제목:지식 교환<br>"그래"라고 내가 말했다.<br>어느 날씨 좋은날<br>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br>친구:야 우리집으로 빨리 와봐<br>나:어? 그래 갈께<br>그리고 난 친구집에 도착했다<br>그러자 친구가 머리를 잡으며 말했다.<br>"나에게 영어를 도와주면 그에 따른 대가를 주겠다.<br>수락 하겠는가?"<br>그러자 나는 생각을 했다<br>"(음.... 좋았어 수학을 알려달라 하면 되겠군)"<br>내가 말했다<br>"좋아 대신 대가로 나에게 수학을 도와달라"<br>그리고 친구는<br>"좋다"라고 한 뒤 <br>우리는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여 지식을 교환했다.<br>그렇게 우린 맥주같은 보리차를 마시며 우정을 쌓았다<br><br>(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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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27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놀이공원에서 있었던 어이없는 일<br>꺄아악!<br>뭐지? 무슨 소리지?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br>'꺄아악!무서워요!'라고<br>나는 너믄 당황했다<br>하..진짜 이게 놀이공원에서 무슨 일이야<br>일단 소리가 나는 곳으로 한 번 가보자!<br>그리고 내가 대처 할 수 없는 일이면 신고해야겠어!<br>나는 그 쪽으로 가봤다.<br>아.. 그 소리는 어떤 사람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비명을 지른 거였어!<br>아..  괜히 놀랬네 <br>삐용삐용<br>잉? 뭐지?<br>경찰이 말했다.<br>'여기 김홍삼님 계신가요?<br>'네? 전데.. 무슨 일인가요?'내가 말했다.<br>'신고하신 분이죠?'경찰이 말했다<br>나:네? 전 신고한적 없는데<br>경찰:그럼 장난전화?<br>나:아...아니에요<br>경찰:죄송합니다 착각했네요<br>근데 놀이공원이 아니라 동물원 아니야?<br>아... 맞네<br>난 속으로 신고 안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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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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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비아<br><br>제목: 언제나 파자마는 재밌어!<br>"잉?" 나는 우리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친구를 보고 놀랐다.<br>"야! 너 왜이렇게 늦게와!" 라고 친구가 화를 내며 말했다.<br>나는 속으로 '어? 분명 빨리 왔는데..?' 라고 생각했다.<br>"무슨 소리야! 니가 빨리온거 잖아!" 라고 나는 말했다.<br>빨리온 친구와 나는, 남은 친구들까지 기다리고, 다 모여서 우리집으로 들어갔다. <br>집에 들어가니 엄마께서 맛있는 떡볶이를 해두시고 계셨다.<br>우리는 떡볶이를 다 먹고 베란다에서 뛰어놀다가 힘들어서 친구가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다 먹고 나서는 액체괴물을 만들었는데 나는 구경만 했다.<br>나는 잘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br>"우와 너희들은 엄청 잘만든다!" 라고 말하자 친구들이 으쓱하며 "뭐 이정도 쯤이야" 라고 말했다. 저때 속으로 한대 때려버릴까 생각했다.<br> 액체괴물까지 다 만들고 난 후에는 TV프로그램을 봤다.<br>엄마께서는 이제 들어가서 자라고 하셨다.<br>엄마의 말씀을 듣고, 우리는 방에 들어갔지만, 잠을 자진 않았다.<br>"야 얘들아! 우리 유튜브로 무서운거 보자!" 라고 내가 말했다.<br>그러자 어떤 친구가 "아.. 나는 무서운거 싫은데.." 라고 말해서 엄청 놀려줬다.<br>무서운것을 보고 나서도 잠이 오지않아, 친구들과 먼저 자는사람 배때리기 라는 내기를 했다.<br>최종으로 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br><br>내가 쓴글은 여기까지야! 너희도 친구랑 파자마 한 경험있으면 써줘!</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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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4100</link>
         <description><![CDATA[<div>강예빈<br><br>낚시는 언제나 즐거워<br><br>춥고 맑은 11월의 어느날 이였다. 오늘은 가족,사촌 들과 함께 낚시를 하러가는 날이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방방뛰었다.하지만 동생은 너무 졸렸는지 뒹굴뒹굴 거렸다. 우리가족은 준비를 하고 도비도로 차를 타고 갔다.<br><br>우리가족과 사촌들은 도비도에 도착했다.사촌들은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다.<br>그곳은 너무 추웠고 운이 안좋았는지 비도내렸다. 우리가족과 사촌들은 조그마한 배를 타고 낚시를 하는 곳에 도착했다. 우리는 라면을 먹고 낚시를 시작했다. 제일처음 고모부께서 물고기를 잡으셨다. 나도 빨리 잡고싶어서 미끼를 껴달라고 했다. 시간이 지나고 양식장 아저씨께서 물고기를 풀어주셨다. 전부 다 물고기를 잡았는데 나는 못 잡았다. 아빠께서도 물고기를 못 잡으셨다. 나는 놀랐다 아빠께서는 낚시꾼이실 정도로 물고기를 잘 잡으시는데 못 잡으셨기 때문이다.나는 아빠와 다시 도전을 했다.<br><br>"우와..!" 나는 소리칠수 밖에 없었다. 팔닥팔닥 낚시대를 잡아당기니 물고기가 꿈틀거렸기 때문이다. 드디어 내가 물고기를 잡아서 놀랐다.보통 사람들은 다 우럭을 잡았다. 나는 달랐다. 운이 좋았던 것인지 도미가 잡혔기 때문이다. 아빠께서는 내가 낚시대가 무거워서 못들까봐 도와주셨다. 앞에 계신 아저씨께서 나를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아빠의 유전자를 받아 내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던것 같다.우리는 사진을 찍고 회를 떠서 맛있게 먹었다. 우리는 다시 낚시를 했는데 아빠께서는 물고기를 5마리 잡으셨다. 참 대단하셨다.<br><br>우리는 기분좋게 낚시를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참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다.<br><br>궁금하거나 내가 고쳐야 되는게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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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4317</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지렁이<br>주륵주륵 비가 내리던날 길바닥에 지렁이가 있었다.뭐지하고 처다봤더니 지렁이가 꿈틀대고있었다.혹시 몰라 옆에흙을 두고 지렁이가 들어가나 봤더니 안간다.혹시몰라 지렁이를 나뭇가지로 툭툭처봤더니 갑자기!엄청 물을 튀기면서 꿈클대는것 아닌가 !!너무나도 징그러워 뒷거름칠 치면서 뒤로 걸어갔다.. 2분정도 있다가 다시가봤더니 얌전해쟈있어서 다행이다 싶어 그대로 집에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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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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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예서<br>제목:파자마파티<br> 안녕 얘들아? 나는 김예서라고해. 나는 지금 내가 해봤던 파자마파티에 대해 말해보려해. 그럼 집중해서 읽어주길 바랄게.<br>  파자마파티는 친구집에서 친구동생과 친구동생의 친구들과 함께 자고오는 파티였어.<br> 첫번째로 얼굴에 귀신분장하기를 했는데....별로 귀신같진않았어. 그래도 재미있었어.<br> 그다음으로는 보물찾기를 했는데, 6명이서 숨겨진 호박바구니 4개찾기가 미션이였어. 난 호박바구니 4개중 1개를 찾았어. 별거 아니지만 참 뿌듯한 순간이였어.<br> 그리고 씻고 저녁을 먹었는데 파자마파티에 저녁이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잖아? 그래서 직접 미니김밥을 만들어 먹었어. 뭔가 부족했지만 맛있었어.<br> 마지막으로 보드게임을 했어. 내가 보드게임에서 이겨서 뿌듯하고 기뻤어.<br> 이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새벽2시에 침대에 누웠는데 수다떨다가 새벽4시에 잠들었어. 그때 너무 재미있었고 다시 이렇게 신나게 놀고싶어.</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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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46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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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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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박지윤</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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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꿈<br>난 꿈에서 새벽 4시에 일어났다 그런데 갑작이 화장실에 가고싶어졌다 그래서 화장실에 갔다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똑똑똑”이었다 나는 누가 일어난줄 알았다 그래서 옷을 입고 문을 열어보니 아무도 없었다 무섭고 이상했다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히미하게 “히히히히히”이렇게 웃는 소리가 났다 나는 무서워서 방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그때 꿈에서 깨어났다 다시는 그런 꿈을 꾸고싶지 않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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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번 신지아</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49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외식의 기억<br>코로나19가 설치는 어느날, 난 외식을 가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자연스레 가족과 외식 같던 일이 생각났다.<br> 친척들과 같이 모여 '뷔페'를 갔던일, 할아버지 생신때 <br>'매드포갈릭' 갔던일, 내가 교회에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아웃백' 갔던일, 빵사러 같다가 돼지고기 먹었던일....<br>생각하다보니 더욱 외식이 가고싶어졌다. 코로나19가 <br>끝나면 꼭 외식을 갈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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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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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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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희수 <br>제목:여수에 갔던일<br>새벽에 여수로 출발했다.새벽이여서 그런지 밖이 깜깜했다.<br>나는 차에 타자마자 잠이들었다.<br>깨어나보니 7시 정도였다. 밖은 해가 쨍쨍했다.<br>3시간 더 차를타니 여수에 도착했다.<br>여수에서 사촌언니와 만났고, 루지를 타러갔다. 총3번을 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힘들긴 했지만 재미있었다.<br>루지를 다 타고나니 5시 정도가 되어있었다 <br>그래서 저녁으로 생선구이와 간장게장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br>돌아가는 날이 되었다.<br>브런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브런치를 다 먹은후에 집으로 돌아갔다.<br>너희들도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br>그럼 안녕.</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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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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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5458</link>
         <description><![CDATA[<div>임다혜<br><br>제목:우리반 친구들의 첫 만남<br><br>그때가 맑은 날 이였지?<br>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다 첫 등교한 날을 기억하는지 모르겠다.<br>처음봐서 그런지 어색해서 그런지 모두 조용했었어<br>그때 정적을 깬건 "안녕 얘들아" 라고 인사하신 선생님이셨어<br>검은 긴 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신 모습이셨지<br>아직도 첫 인상이 기억에 남아<br>첫 인상이 무서운 친구도 있었고, 순해보이는 친구, 까칠해 보이는 친구도 있었지만 알고보니 원래 성격과 정 반대더라.<br>그러고보니 내 첫 인상은 어땠을지 궁금하다.<br>댓글로 솔직하게 적어줘<br>그럼 난 이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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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415640</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가족과 여행간 날🤗<br>나는 가족들과 전주로 여행을 가고있었다 가는길이 멀어 자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깨워주셔서 밖을 봤는데 전주에 도착했다. 난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을 보았다 깨끗하고 좋아 보였다🤗<br>나는 짐을 다 풀고 밖으로 나왔다 밖에는 먹거리 귀신의집 전통의상을 입어보는 곳이 있었다. 나는 귀신이 어떻해 생겼는지 <br>궁금해서 한번 가보았다 가봤더니 신기하고 무서운 귀신들이 득실득실 했다. 많은 귀신들을 보고 나왔더니 배가 고파다.그래서 먹어보고 싶은 전주 비빔밥을 먹어볼려고 식당으로 갔다. 식당으로 가 전주 비빔밥을 시키고 먹어보았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먹고 전통의상을 입어 보는데가 있어서 한번입어보았더니 예뻤다. 나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잠을잤다.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 였다.<br>너네들도 여행가서 재미있었던 일을 댓글로 써줘! <br>그럼 안녕👋</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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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title>
         <author>nareay87</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2633137</link>
         <description><![CDATA[<div>정아영<br>제목:아버지의 술주정<br> 나는 아버지가 문을열고 들어오는순간"헐..."이라고 말함과 동시 얼어있었다.....<br><br>나는 엄마와 토요일날 고모 할머니네집에 놀러가서 하룻밤 자고 일요일날 집에왔다<br>그리고 학교숙제와 준비물을 모두 챙긴후에 엄마랑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br>그때까지만은 우리집이 조용했었다.<br>그런데 아버지가 집문을 열고 들어오는순간 "헐...."이라고 말함과 동시에<br> 내몸은 얼어있었다....아빠가 만취를 하셔서 들어오신것이다.......한두번도아니다....벌써9번째다.....<br>나는 인사를 마저하고 방에 들어왔다 나는 엄마한테"엄마 또 시작이다...." 엄마는 궁금해하셔 나에게 물어보셧다"왜??"나는 말했다"엄마,,,,아빠 또 만취야......."<br>오빠는 익숙해진모양이다......... 아빠는 나보고 "아영아옥상에 빨래좀 가져와~" 라고 엄마 방의 문을열며 말하셧다. 그런데 나는 안갔다.....왜냐하면아빠일이기도하고 그때는 밤11시쯤이여서 무섭기도했었다. 그래서나는"싫어요 아빠가 가져오면 돼잖아요!...."라고하였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추워 문닫아! "라고 소리쳤다.  아빠는 "조금만 기다려봐~" 라고 느리게 말 하셧다. 나는 또 아빠때문에 싸움이 일어난다는걸 예상 하였다 엄마는 나의 예상대로 일어나 아빠를 강제로 끌어 나가게하였다. 나는 예상을 하였지만 놀랐다 결국 작은 몸싸움으로 엄마가 승리하였다. 나는 안도의 숨을 쉬었다.<br>"이제 싸우지는 않으시겠지?"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결국 아버지는 비틀거리며 옥상까지 올라가 이불을가져와 잠을 청하시고 계셧다다...나는 화가났다....이렇게 안싸우셔도 <br> 이불을 가져오실꺼면서 왜 싸우셧을까? 라고 생각했다. 엄마는 벌써 화병에 나셨다<br>결국 아빠는 다음날 회사에 전화를해 회사를 늦게갔셨다......<br><br>너네 아빠 아님 엄마중에 내이야기랑 비슷한친구들 있어?~ 너네들도 1번쯤은 있을것같아~ 음.......만약 없다면 아주 화목한 가족같아~ 물론 이럴때 뻬곤 우리가족도 어느정도는 화목해!~ "아빠 이제 10번째 만취는 없길바레여~ 사랑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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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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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6642735</link>
         <description><![CDATA[<div>김하음<br><br>주제:나도 몰랐던 베트남 여행<br><br>엄마께서 “짐챙겨~”라고 말하셨다. 나는 “어디가요?”라고 말했다. 엄마께선 “베트남 갈거야~캐리어 어디있는지 알지?”라고 말하셨고, 나는 그말 듣자마자 폭풍검색을 한뒤 동생과 가가 캐리어를 챙기고 짐을 쌌다. 그중 베트남은 덥고 습하다는 내용이 많있다. 드디어 베트남에 가는 날이다. 나는 떨리고 기쁜 마음으로 출발했다.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고 가던중 아빠께서 나에게 퀴즈를 내셨다. “한국과 베트남에 시간차이는?” 나는 감색한 내용을 생각한 후, 말했다 “ 3시간 .. ?” 정답이었다. 나는 재미있었다. 그러곤 나는 잠에 들었다. 일어나니 1~2시간 정도 남아있었다. 드디어 드디어 5시간만에 베트남에 도착했다. 나는 시간을 보니 한국시간으론 오후12시인데 베트남은 오후9시였다. 공항 밖으로 나가니 습기가 장난으니였다. 밖엔 키가 큰 아저씨가 있었다. 버스기사였다. 우리가족은 버스를 1시간 정도 타고 숙소에 도착했다. 이 시간쯤 한국에서 나는 추워서 이불안에 있었을 텐데 베트남은 낮이고 저녁이고 더웠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밥을 먹ㄱㅎ,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동굴은에도 다녀왔다. 3일 이였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엔 더 많은 나라들을 접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0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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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08256181</link>
         <description><![CDATA[<div>이은채<br> 제목:육아는 힘들어ㅠㅠ<br><br> 하늘은 화창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었다.난 시골 할머니댁이 있는 홍성으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하지만 그때부터가 육아가 시작된다. 정말 긴장되었다.<br>  바로 사촌동생{2살}이 육아의 주인공이다.사촌동생의 이름은 건열이 이다.건열이는 나만 보면 안아달라고하고 따라다니는 동생이었다.’역시 육아는 힘들다더니.....’울면 안아서 달래고 다치지 않는지 감시해야 했다.우는 동생을 달래고있는 그때,사촌동생{8살}이 와서 하는말.....’’언니!!놀아줘!!!’’ㅠㅠ 너무 힘들었다..<br>  엄마들은 정말 최고!!!인것 같다!!난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깨달았다..이제부터 엄마말씀을 잘~~들어야겠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0 13: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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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gzbgc1gt0ma6osmr/wish/9149508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의꿈은 뭘까. <br>나는 되고싶은 것이 많다. 여러가지 직업을 고민하다 드디어 나의미래 장래희망이 정해졌다. 바로 수의사이다 이다 내가 되고 싶은 이유는 여러 가지 이다. 그중 가장 큰 이유는 반려동물을 데리고 있는 보호자 에게 행복을 주고싶어서이다 아픈 반려동물을 치료하면서 행복을 전해줄소있고 아픈 동물들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지기때문이다. 어른이 되면 꼭 수의사가 될 것이다.<br>(손하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03: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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