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이우현</title>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link>
      <description>글머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생각하며 겪은 일을  문단을 구분지어 써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2:24: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19 12:31: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lt;예시&gt;제목-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52906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을 열고 들어서자 자전거 수리점에 온 듯한 착각이 들었다. 분해된 바퀴와 프레임이 한쪽에 몇 개씩 겹쳐있고, 여러 공구들이 보였기 때문이다. 심지어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는 듯 도구를 들고 자전거를 살피는 사람을 보니 내가 맞게 찾아온건가 의구심이 들던 참이었다.<br>&nbsp; &nbsp;"어서오세요!! " <br>&nbsp; 나를 발견하고 경쾌한 목소리가 인사를 전했다.&nbsp; 자세히 살펴보니 창 너머로 실내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롤러가 설치된 장치들이 보이고 점주인듯 보이는 사람이 나를 맞았다.<br><br>(....이어서 계속)<br><br><strong><em><mark>1. 제목쓰기<br>2. 자신이 정한 글머리 방법(142쪽)으로 글시작하기<br>3.  141쪽 글의 개요를 바탕으로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mark></em></strong><br><br>----<br><mark>쓴 글을 바탕으로 다음 수업을 이어갈 계획이므로 꼭 월요일까지 글쓰기를 끝내주세요.</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5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5290694</guid>
      </item>
      <item>
         <title>내돈!!!!~ (윤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57446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동생과 석관동에 단둘이서 지하철을 타고&nbsp;<br>석관동에 같다 석관동에서 친구들과 놀았다<br>사당동에 가는날에 지하철을타고 갈아타는&nbsp;<br>구간이있는데 동생이 반대쪽으로 가야하는데<br>동생이 다른쪽으로가서 돈2000원을 더냈다<br>나가는데 500원을받고 돈1000원을 더냈다<br>동생돈까지 합처서 2000원이고 나혼자돈은&nbsp;<br>1000원이다&nbsp;<br>(역시 사람은 머리가안좋으면 몸이고생이다<br>돈도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7: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5744662</guid>
      </item>
      <item>
         <title>가방좀 그만차라고!! (이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57949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어느날 평범하게 학교에 왔다. 대충 손소독하고, 책상닦고,숙제검사가 끝난뒤 자리에 편하게 앉자마자 수업이 시작됬다.<br>&nbsp;수업을 하던도중 내 뒷자리에있던 하령이가 내 가방을 발로 살짝 살짝 차기 시작됬다. 나는 불편해서 작은목소리로 "야 가방좀 그만차!" 라고 하니까 갑자기 웃으면서 "아 알았엌ㅋㅋ" 라고 하더니 갑자기 또 가방을 차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금더 화난 작은목소리로 "아 그만차라고!" 라고 했는데 다시 또 웃으면서 "아 ㅋㅋ 알았다고 ㅋㅋㅋ" 라고했다. 그러고 1분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내 가방을 건드리지않기 시작했다. 그래서 속으로 ("아 이제 진짜끝이구나~") 라고 하자마자 차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수업이 끝나서 쉬는시간이 왔다.<br>나는 바로 하령이한테가서 공격을 시작했다. "왜! 계속! 가방을! 차냐고! 이런! 나쁜! 놈아! 와 같은 리듬을 타면서 공격을 했다. 그날은 그렇게 1교시밖에 공격을당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8:3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5794915</guid>
      </item>
      <item>
         <title>저번주금요일에왕복달리기를했다 (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7329842</link>
         <description><![CDATA[<div>왕복달리기를해서      재밌기도하고    뛰어서힘들기도했다<br>그래도50번    뛰어다녔다<br>나는3등급이나왔다김규빈은130번뛰었다<br>뛰나까      기분이좋아졌다<br>끝나고     과학을해서땀이      나서찝찝했다<br>과학이끝나고&nbsp; &nbsp; &nbsp;배가고파서 &nbsp; 급식을먹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23:3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7329842</guid>
      </item>
      <item>
         <title>지우의 생일 (한정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7918000</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3일 토요일 나는 지우의 생일을 축하해주러 지우의 집에 갔다. 지우의 집에 가는길에 지우의 아버지가 차로 데려다주셨다. 지우의 집에 도착했을땐 이미 다른 친구들이 다 와있었다.<br>지우, 친구들과 지우의 어머니, 아버지가 준비해주신 음식을 먹고 보드게임을 했다. 나는 도블을 했다. 도블을 한 후기는 잘못하면 친구와 절교할수도 있다는 거다. 하지만 엄청 재미있다.<br>보드게임을 끝내고 마이크로 노래를 불렀다. 나는 롤린과 넥스트레벨 립싱크를 했다. 그리고 달고나 뽑기를 했다. 대부분 지우가 설탕을 녹여주고 다른 친구들과 나는 모양을 눌렀다. (지우야 고맙다) 영화 '오징어 게임'에서 이쑤시개로 달고나 모양을 만드는 장면이 있는데, 영화에선 이쑤시개로 하니까 정교하고 모양이 잘 만들어지는것 같았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이쑤시개가 부러졌다... 그래서 손으로 모양을 만들었는다. 나는 별과 하트를 만들었는데 의외로 손으로 하는게 더 쉬웠다.<br>달고나를 끝내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려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정말 노잼이었다. 그래서 술래잡기를 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보다 재미있었따 . 막바지 쯤에 숨돌리면서 숨어있기 딱 좋은 곳을 찾아서 그곳에 있었는데 친구들이 부르는 소리가 났다. 나는 나를 탈락시키려고 그러는줄 알았더니 진짜로 부르는 거였다. 지우의 집으로 돌아가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었다. 맛있었다. 마지막 놀이 숨바꼭질과 수건돌리기를 하며 마무리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3 12:3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7918000</guid>
      </item>
      <item>
         <title>밸런스가 안맞아용!!! (한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793140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금요일에 피구를 했다.<br>근데 상대편에 박유성,김규빈,심현우가 있었다.<br>진짜 넘을수없다고 느꼈다.<br>첫번째 게임은 그나마 버틸만은 했다.<br>우리팀친구들이 열심히 해주었지만<br>졌다....<br>두번째게임은 엄청난 팀워크를 하며 이겼다<br>드디어 마지막게임....<br>누구보다 진지한 우리팀&nbsp; 열심히 경기를 했다<br>점점 우리팀이 필려가기 시작했다.<br>그와중에 내가 다쳤다(엄청 아팠음ㅜㅜ)<br>아웃되고 나서 공한번도 못던지고 우리팀은...<br>패배하고 말았다.<br>밸런스가 조금은 잘 맞다고 하는 상대편 친구들이 너무나 얄미웠다.<br>하지만 이거는 올림픽같은 대회가 아니니&nbsp;<br>재미로 하는거라 느꼈다<br>다음에는 밸러스가 수평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3 12:4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7931408</guid>
      </item>
      <item>
         <title>계란판 놀이 (조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892648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학교에 가서 손소독을 하고 내 자리로 갈때 전에 못보던 계란판이 있는것을 보았다.<br>내가 자리에 앉자 선생님이 숙제를 제출하면 앞에 있는 계란판 게임 한판을 할 수 있다고 하셨다.&nbsp;<br>나는 궁금해서 얼른 숙제를 제출했다.<br>먼저 한 친구들은 위원단을 만들어서 게임의 룰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있었다.<br>게임에 룰은 간단했다.&nbsp;<br>계란판 구멍마다 점수가 있어 탱탱볼을 구멍에 넣으면 그 구멍의 점수대로 내 점수도 올라가는 방식이다.<br>내 차례가 다가왔고 나는 힘을 내어 던졌지만 0점으로 끝나서 아쉬웠다.<br>하지만 나는 이 게임이 재미있었다.&nbsp;<br>앞으로도 학교에서 이런 놀이를 했으면 좋겠다.<br>그리고 계란판을 가져와주신 담임선생님께 감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08:3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8926481</guid>
      </item>
      <item>
         <title>황밸 피구...(갑자기 마음 변해서 주제를 바꿨읍니다.) (심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896846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금요일&nbsp;체육시간에 피구를 했다.                                       우리는 지난 왕복달리기 때문에 체육시간이 기대가 됬네.... 쩃든 피구를 한다는 소식에 체육관이 거의 시험기간이 끝난 코노의 소리였다... 팀을 정하고 피구를 시작했다. 수비 3명이라는 룰이 거의 황밸을 만든 장본인이 아니었나?생각한다. 우리팀은 화려한 공격과 피하기로 1차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상대가 못한게 아니라 우리가 잘한거였다.. 2차전 화려한 두팀간의 공방 그 피튀기는 아니 침튀기는 아니 열정이 튀기는 싸움 사이 나는 한마리 양이 돼어있었는데 겁나 민첩한 양이어서 우리팀 최후의 1인 이었었다... 그런데 내가 마지막에 트롤링해서 우리 팀이 졌다..       이제 스코어는 1:1 그 열정이 튀기는 싸움의 마지막 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뭐 거의 누가보면 4년에 한번열리는 올림픽인줄 알았습니다.. 4년에 1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1번하는데.... 저는 특히 우리팀의 김규빈 선수가 인상 깊습니다. 공을 살릴려고 몸을 날리고 아웃을 시키려는 악바리 근성..그 근성이 저희 팀의 승리 요인 이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경기 해서 2:1이었고 죽은 사람도 비슷한데 이정도는 황밸 아닙니까? 앞으로 피구할때는 계속 이팀으로 가시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09:2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8968468</guid>
      </item>
      <item>
         <title>단체로 걸었던 날( (기역이잘안나지만) 그냥쓰는글)(김메리엘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050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때는 왕복달리기를 하는 날이였다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러다가 나는 순간오늘이 무슨날인지 다시한번 떠올리게됐었다 추억을 조금씩 떠올리며 추억에 빠진체 준비운동을 한다 그러다가 그다음에 순서를 정하는데 여자가 먼저이다 (마음이 소리지르는중...) 각자자리에 서는중에 친구랑 서로 응원을 하고 시작을했다 팝스공략법같은것도 아니까 꽤오래 버틸것 같다<br>&nbsp; 벌써 25번째다 숨이조금씩 차오르지만 아직 버틸만 하다 그러니 더 열심히 한다 고개를 옆으로 돌렸는데 남자에들이 보였다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쉬고싶다 라고 생각할떄쯤 벌써 56번째다&nbsp; 좀 힘들어서 정신이 멍해졌는데 그러다가 2스텝+멀리뛰기(?) 를 합쳐서 뛰는 나를 보게 돼었다&nbsp;<br>  이제 거의 다했다 숨이잘안쉬어진다 그러니까 빨리 끝내야겠  다  &nbsp;<br>&nbsp; 이제 다끝냈지만 더 해야겠다&nbsp;<br>&nbsp; 이제 진짜 끝이다<br>&nbsp; 난 이제 앉아 있지만 몇명은 아직도 달렸다 덥다... 기다리다 보니 이제 여자에들의 차례가 끝났다&nbsp;<br>&nbsp; 이제 남자에들에 차례다 여자 에들은 에어컨 쥐위에 몰려들려고 하는 것같다 좀 기다리다ㅠㅠㅠ 보니 벌써 끝났다 여자에들한텐 짧은 시간이였지만 남자에들한텐 긴 시간이 였을것 갇다<br>&nbsp; 이제 끝난것같다 이 제끝났다 근데 안끝났다(?) &nbsp; 알고보니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림보를 하기로 했다 허리에 깊은 타격이 오는 고통을 느꼈다&nbsp;<br>&nbsp; 하지만 그래도 제밌었다 (허리 안부러져서 다행(?) ) 이제 체육시간이 끝났다 마무리 운동을하고 다음수업을 하러 갔다&nbsp; 뭔가 아쉬웠지만 재밌게 보낸 시간이였던 것갇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10:4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050810</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의 결혼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087391</link>
         <description><![CDATA[<div>9월 말쯤 학교를 마치고 피아노 학원에 갔을때 피아노 선생님께서 결혼하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가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설레였다. 그날 밤 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자는 것이였다. 그러고 우린 식물과 컵을 드리기로 결정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선생님께서 결혼하시기 전날 꽃집을 갔다. 어떤 식물을 고를까 같이 고민하다가&nbsp; 선인장과 어떤 식물을 골랐다. 다음으로 컵을 파는 가게에 갔다. 식물이 그려져 있는 컵을 신랑분과 같이 커플로 쓰라고 2개를 샀다. 두근두근하는 맘으로 편지를 써서 선물과 포장을 열심히 했다. 대망의 선물 드리는 다음날에 학교를 끝내고 선물을 가지러 집에 왔다. 가지고 신발을 신을려고 선물을 잠깐 내려놨는데<br>"쨍그랑"<br>컵이 두동강나는 소리가 났다. 안깨졌길 바라며 상자를 열어봤는데 컵 하나가 깨져있었다. 컵을 세트로 2개를 사서 어쩌지 하다가 컵산곳도 그렇게 멀진 않아서 다행히 다시 사왔다.다시 사오느라 좀 늦어서 얼른 학원에 갔다. 식물을 들고 친구와 같이 선생님께 다가갔다.&nbsp;<br>"선생님 결혼 축하드려요~!"<br>라고 하며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선생님께선 고맙다고 하셨다. 그 말 뿐이였지만 마음이 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11:2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087391</guid>
      </item>
      <item>
         <title>파자마 한 날 그 다음날도 포함 (신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088504</link>
         <description><![CDATA[<div>시범단을하고 태린이랑 집에가서 게임을하고 있는데 배가 고파서 엄마한테 치킨을 시켜달라고 했다.<br>치킨을 기다리는 동안 태린이와다꾸를 했다<br>다꾸(다이어리 꾸미기)<br>다한다음에 게임을 하고 있는데 치킨이와서 치킨을 먹고 또 게임을 했다.<br>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머리와배가 아파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매실차를 해주셨다.<br>근데 그걸 먹었는데도 아파서 씻고 양치하고 바로 잤다.<br>아쉬웠던 점:그때 더 못놀아서 아쉬웠다.<br>태린이를 데려다주는데 너무 아쉬워서 태린이에게 너 집에서 놀수없냐고 물어봤다.<br>그래서 태린이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했다.<br>태린이 엄마가 된다고 하셔서 태린이 집에서&nbsp;<br>마카롱과우유,수박을 먹었다.<br>다 먹고나서 레진아트를 했는데 쉽지는 안았다.<br>한3~4정도를 만들고 6시정도가 되어서 내집으로 왔다.<br>다음 뻔에도 이런 파자마가 있었으면 좋겠다.<br>(머리 아픈거 빼고)<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11:3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088504</guid>
      </item>
      <item>
         <title>잃어버린 책 (박유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11355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도서관 책을 잃어버렸다.<br>저번에 이벤트로 가방은 선물이고 책을 빌려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가방까지 책이랑 통 채로 사라져 버렸다 이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모른다. 내가 집에 책가방을 놔두고 옆에 가방 속에 책을 넣어서 놔뒀다.&nbsp; 그런데 학원에 가고 나니 집에 없었다. 책을 빌린 날부터 사라진것이다. 엄마에게 책을 봤냐고 물어봤는데 못봤다고 하고 형도 못봣고 아빠도 못봤다.&nbsp;<br> 집에서 책을 한참동안 찾아도 안나온다. 괜히 빌린것 같아 후회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11:5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113553</guid>
      </item>
      <item>
         <title>자동차 극장에 간 날 (서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14227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 방학에 엄마가 특별히 자동차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자고 했다. 나는 자동차 극장이라는 말이 참 생소했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어렸을 때 자주 갔다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br>차를 타고 가는데 거리가 너무 멀었다. 그래도 영화를 볼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되었다. 가는길에 간식을 잔뜩 사고 나서 드디어 자동차 극장에 도착했다.<br>난 생각보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좀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극장을 많이 못 가서인지 자동차 극장에 많이 모였다.<br>내가 봤던 영화 제목은 '베이비 보스 2' 였는데 영화도 재미있고 통쾌하였고 간식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꼭 캠핑을 온 것 같았다. 그런데 엄마가 간식을 뒤로 전달 하다가 어깨에 담이 와서 굉장히 아플 것 같았다.<br>영화가 끝났을 때는 늦은 밤이 되어 피곤했지만 코로나 시기에 답답했는데 영화를 보면서 좀 풀렸던 것 같다. 그리고 역시 영화는 늘 재미있는 것 같다. 다음에도 다시 또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12:2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142276</guid>
      </item>
      <item>
         <title>팝스 (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155133</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인가 10월에 어느날에체육시간에 팝스를 했다. 여자남자중에 먼저 할 사람을 정했는데 여자가 먼저 하게 돼었다. 정말 시작하기 전에 엄청 떨렸다ㄷㄷ&nbsp;<br>드디어 시작을했다. 1..2...3...4...한 20정도만가도 힘들어졌다. 그런데 그날 다행이 컨디션이좋아서 그래도 쉽게했다. 하지만 확실히 예전보다는 체력같은게 좀더 준거같았다&nbsp; 잠시후..... &nbsp; ......85개다! 일등급이 되었다. 근데 조금더히고 싶어서 좀더 하다가 92개에서 끝냈다. 솔직히 더할수 있었는데 친구들이 편하게 쉬는걸보고 부러워서 그냥 끝냈다. 이렇게 해서 다른친구가 100개 넘게를하고 여자턴이 끝났다. 완전 함들었다. 이제 남자애들 차례였다. 남자애들이할때 나오는노래를 들으면서 춤을추고 마무리를했다. 와 팝스할때 너무힘들었다. 다시는 하고싶지않다.ㅋ큐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12: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155133</guid>
      </item>
      <item>
         <title>영재원과 로봇 코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9696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토요일, 나는 과학영재원에 가기 위해 아침 7시 30분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영재원 수업은 관악구 미성동에 있는 미성초등학교에서 받는데, 우리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미성초로 가는데는 약 40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대중교통으로 영재원에 도착했다. 그 날 수업은 로봇 코딩이었다. 그래서 나는 기대가 되었다.<br>&nbsp;영재원 친구들이 모두 모이고 나서, 컴퓨터실로 이동해 코딩 사이트 주소를 치고 들어갔다. (코딩 사이트 주소: https://makecode.microbit.org/#editor) 로봇 이름은 'Maqueen' 이었다. 궁금하다면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온다. 코딩 사이트에 들어가서, Maqueen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블럭들을 다운받고, 코딩을 시작했다. Maqueen에게 있는 것은 적외선 센서, 초음파 센서, 스피커 등이 있다. 재밌게 코딩을 한 뒤, 선생님께서 과제가 있다고 하셨다. 과제는 'Maqueen이 미로를 탈출할 수 있게 코딩하기'였다. 그래서 나는 또 열심히 코딩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다. 결국 미로를 탈출하지는 못했지만 몇 시간 동안 놔두면 미로를 탈출 할 수 있게 코딩해서 통과로 인정되었다.<br>&nbsp;나는 로봇 코딩을 하면서 로봇 코딩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되게 재미있어서 나도 Maqueen을 살까 고민하는 중이다.<br>https://images.app.goo.gl/XEa2dBFLWwGJ2hY67</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99713685/f8dc843ec9eea4ad722fc2a71b44b904/microbit.png" />
         <pubDate>2021-10-24 22:2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39969652</guid>
      </item>
      <item>
         <title>왕복 달리기 (진하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005088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왕복달리기를 했다 근데 왕복 달리기를 하니 엄청 힘들었다 그리고 저번에 했던것보다 더 많이 뛰어서 좋았다 그리고 규빈이도 전보다 더 많이 뛰어서 130바퀴나 뛰었다. 그 다음에 과학을 했는데 엄청 많이 뛰어서 땀이 나고 했기떄문에 공부를 하는데 뭔가 찝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4 23: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0050888</guid>
      </item>
      <item>
         <title>친구가 놀다가 아파서 집에 간일 (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30629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토요일 나는 어느때와 같이 자고 있었다. 그런데 아는 오빠가 나한테 전화를 했다.<br>나는 나의 귀한 아침 잠을 훔쳐간 벨소리에 화가 났지만 일단 전화를 받았다.<br>그 오빠는 11시에 놀수 있냐고 물었다.<br>나는 잠시 고민하다가 놀수있다고 했다.<br>왜냐면 집에 있으면 엄마가 잔소리 하는걸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br>&nbsp; 11시가 되어 우리는 놀이터에서 만나 놀았다.<br>그러다가 내 친구들이 나를 보고 같이 놀래?<br>라고 물었다.<br>물런 나는 당연하다고 대답했고 우리는 놀이터에 있는 홀라우프를 가지고 놀았다.<br>그때 오빠가 장난으로 던진 공에 친구가 맞았다.<br>&nbsp; 친구는 괜찮다고 하고 놀았지만 몇분뒤에 친구의 팔이 점점 부웠다.<br>왜냐면 그 친구는 독감 맞은지 몇시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br>&nbsp;오빠는 사과했고 친구는 혹시 몰라서 당장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11:1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306294</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옷 사러간 날 (강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553003</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태평백화점이 세일을 한다고 해서엄마가 옷을 사러가자고 하셧다.그래서 저번주 일요일날 나는 엄마와 옷을사러 가기로 했다.그렇게 엄마가 우리집에 오셧다.나는 나갈준비를 마치고 엄마의차를타고 태평백화점에 가게 되었다.그렇게 태평백화점에 도착했다.역시나 세일을 해서 그런지 않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그런데 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이렇게나 많을줄은 몰랐는데..어쨌든 그렇게 옷과신발 들을 파는 층에 오게 돼었다.나는 그 곳에서 여러가지 옷과신발들을 둘러보았다.그렇게 신발하나를 사고나서 한바퀴를돌고 내가 여기서 평소에옷을 사던 곳 으로왔다.거기서 나는 옷을 둘러보았다.마음에 드는 옷이 있었다.거기서 내가 맘에든 긴팔티2개와신발1개 엄마가 추천해준 바지 2개쯤을 샀다.그런데 가격이 세일을 한다 했지만 그렇게 싸지는 안았다.어쨌든 그렇게 다시 엄마차를타고 집으로 향했다.엄마와 옷을 사러가서 좋았고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13:0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553003</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 ( 10월 24일날 있었던 일 ) (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674665</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코로나여서 놀이공원을 자주 못갔는데 사촌동생이 놀러온다고 해서 4개월만에 롯데월드에 갔다.<br>롯데월드 입장시간 10시에 딱 들어가려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 줄스는데 가는데만 5분 이상 걸림 )<br>어찌저찌 입장을 하고 나서 바로 뛰어서 정글 탐험보트를 타러갔다.<br>벌써 줄이 서있어서 기다리다가 5분정도 후에 정글탐험보트를 탔다 .<br>그렇게 무섭진 않았는데 사촌동생은 무섭다고 귀막고 내 동생은 눈물이 글썽였다.<br>그다음에 엄마랑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갔는데 빨리 갔는데도 불구하고 50분이나 기다렸다.&nbsp;<br>파라오의 분노는 2번째 하강구간이 제일 재밌었다.<br>그 후로 신밧드의 모험 , 후룸라이드를 타고 배를 채우러 중식집에 가서 짬뽕을 먹었다.<br>다 먹고 회전그네에 줄을 섰지만 1시간이나 기다렸다.<br>타고 나왔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먹은 것들이 올라오는줄 알았다.<br>그 뒤로 혜성특급을 타려고 했는데 대기시간이 3시간이라서 빠르게 패스했다.<br>기념품으로 스마일 플라워 삔을 사고 매직아일랜드에서 어드벤처인 안으로 들어갔다.<br>사촌동생이 신밧드를 도전한다고 해서 같이 타줬다.<br>동생은 무서웠는지 계속 눈만 감고 있었다.<br>다 타고 빠르게 나와서 언더랜드에 있는 와일드 정글, 와일드 밸리를 탔다.<br>와일드 정글은 1시간 정도 기다렸고 와일드 밸리는 1시간 30분정도 기다렸는데 와일드 밸리보다 와일드 정글이 더 실감이 났다.<br>이제 지쳐서 콜팝을 먹고 집으로 갔다.<br>사실 아빠계서 계속 집에 가자고 그러셔서 간거라 8시 에서 9시까지 한 놀이기구만 더 탔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다.<br>다음엔 동생들은 대려오지 말고 놀이기구 취향이 같은 친구랑 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13:3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674665</guid>
      </item>
      <item>
         <title>왕복 달리기 (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681404</link>
         <description><![CDATA[<div>왕복 달리기를 했다. 근데 저번주에 &nbsp;</div><div><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13: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1681404</guid>
      </item>
      <item>
         <title>런닝맨 인사동점 간날 (김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32482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학때 가족들과 함께 런닝맨 인사동점에 같다왔다.거기에선 총 3가지 활동이 있었다.나는 그중에서 첫번째로 제일 먼저 한 활동은 거울미로였다.벽이 거꾸로 되어있어서 머리가 복잡해 졌다.두번째로 한 활동은 링 매달리기였다.손이 아팠지만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았다.마지막으로 했었던 활동은 암흑미로였는데 앞이 아예 보이지 않아서 무서웠다 근데 마찬가지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23:5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3248225</guid>
      </item>
      <item>
         <title>곤충 박물관에 간 일 (김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34321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양평 에서 곤충 박물관을 갔다.<br>곤충 박물관을 가니 곤충 스티커와 활동(나비)지를 받았다.<br>&nbsp; 곤충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활동(나비)지에 스티커를 붙였다.그래서 스티커가 있었는데 없어졌다.<br>&nbsp; 그리고 곤충이 그려져 있는 거울도 받았다.<br>활동(나비)지를 완성했는데 아무것도 없었다.<br>ㅠㅠ 그래도 안에 곤충도 있고(타란툴라가 있었다...!!!) 표본도 많아서 잘 구경했다.<br>내가 갔을 때는 소똥구리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것을 전시 할 때도 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1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3432146</guid>
      </item>
      <item>
         <title>황밸 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77421</link>
         <description><![CDATA[<div><em>이번 주 금요일</em> 체육시간에 피구를 했다. 우리는 지난 <em>왕복 달리기</em> 때문에 체육시간이 기대가 <em>됐네....</em> <em>쩃든</em> 피구를 한다는 소식에 체육관이 거의 시험기간이 끝난 코노의 소리였다... 팀을 정하고 피구를 시작했다. 수비 3명이라는 룰이 거의 황밸을 만든 장본인이 <em>아니었나? 생각한다.</em> <em>우리 팀은</em> 화려한 공격과 피하기로 1차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상대가 <em>못한 게</em> 아니라 우리가 <em>잘한 거였다..</em> 2차전 화려한 <em>두 팀간의</em> 공방 그 <em>피 튀기는</em> 아니 <em>침 튀기는</em> 아니 열정이 튀기는 싸움 사이 나는 <em>한 마리</em> <em>양이되어있었는데</em> 겁나 민첩한 양이어서 <em>우리 팀</em> 최후의 1인 이었었다... 그런데 내가 마지막에 <em>트롤링해서</em> 우리 팀이 졌다.. 이제 스코어는 1:1 그 열정이 튀기는 싸움의 마지막 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뭐 거의 <em>누가 보면</em> 4년에 <em>한 번 열 리는</em> <em>올림픽인 줄</em> 알았습니다.. 4년에 1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em>1번 하는데....</em> 저는 특히 <em>우리 팀의</em> 김규빈 선수가 인상 깊었습니다. 공을 <em>살리려고</em> 몸을 날리고 아웃을 시키려는 악바리 <em>근성.. 그</em> 근성이 저희 팀의 승리 <em>요인이었지</em> <em>않았을까?라고</em> 생각합니다. 그리고 <em>3경기해서</em> 2:1이었고 죽은 사람도 비슷한데 <em>이 정도는</em> 황밸 아닙니까? 앞으로 <em>피구 할 때는</em> 계속 <em>이 팀으로</em> 가시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77421</guid>
      </item>
      <item>
         <title>정말힘들었던 팝스시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14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인가 10월에 어느 날에 체육시간에 팝스를 했다. 여자남자 중에 먼저 할 사람을 정했는데 여자가 먼저 하게 되었다 정말 시작하기 전에 엄청 떨렸다. ㄷㄷ &nbsp;<br>&nbsp; &nbsp;드디어 시작을 했다. 1..2...3...4...한 20정도만가도 힘들어졌다.&nbsp; 그런데 그날 다행이 컨디션이 좋아서 그래도 쉽게 했다. 하지만 확실히 예전보다는 체력 같은 게 좀더 준거 같았다 . &nbsp; 잠시 후.....&nbsp; &nbsp; &nbsp;......85개다! 일등급이 되었다. 근데 조금 더 하고 싶어서 좀더 하다가 92개에서 끝냈다. 솔직히 더할 수 있었는데 친구들이 편하게 쉬는 걸 보고 부러워서 그냥 끝냈다. 이렇게 해서 다른 친구가 100개 넘 개를 하고 여자 턴이 끝났다. 완전 힘 들었다. 이제 남자애들 차례였다.&nbsp;<br>남자 애들이 할때 나오는 노래를 들으면서 춤을 추고 마무리를 했다. 와!팝스 할 때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하고 싶지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1496</guid>
      </item>
      <item>
         <title>그냥 단체로 걸었던 날( (기역이잘 안나지만 두번째로 쓰는글 )그냥쓰는글)(김메리엘 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31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때는 왕복달리기를 하는 날 이였다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러다가 나는 순간오늘이 무슨날 인지 다시한번 떠올리게 됐었다 추억을 조금씩 떠올리며 추억에 빠진체 준비운동을 한다 그러다가 그다음에 순서를 정하는데 여자가 먼저이다 (마음이 소리 지르는 중...) 각자자리에 서는중에 친구랑 서로 응원을 하고 시작을했다 팝스 공략법 같은것도 아니까 꽤오래 버틸것 같다</div><div>&nbsp; 벌써 25번째다 숨이 조금씩 차오르지만 아직 버틸만 하다 그러니 더 열심히 한다 고개를 옆으로 돌렸는데 남자 에들이 보였다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쉬고싶다 라고 생각할떄쯤 벌써 56번째다 좀 힘들어서 정신이 멍해졌는데 그러다가 2스텝+멀리뛰기(?) 를 합쳐서 뛰는 나를 보게 돼었다&nbsp;</div><div>&nbsp; 이제 거의 다했다 숨이 잘 안 쉬어진다 그러니까 빨리 끝내야겠다&nbsp;</div><div>&nbsp; 이제 다 끝냈지만 더 해야겠다&nbsp;</div><div>&nbsp; 이제 진짜 끝이다</div><div>&nbsp; 난 이제 앉아 있지만 몇명은 아직도 달렸다 덥다... 기다리다 보니 이제 여자에들의 차례가 끝났다&nbsp;</div><div>  이제 남자에들에 차례다 여자 에들은 에어컨 쥐위에 몰려들려고 하는 것같다 좀 기다리다ㅠㅠㅠ 보니 벌써 끝났다 여자에들한텐 짧은 시간이였지만 남자에들한텐 긴 시간이 였을 것 갔다</div><div>  이제 끝난것같다 이제끝났다 근데 안끝났다(?) 알고보니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림보를 하기로 했다 허리에 깊은 타격이 오는 고통을 느꼈다&nbsp;</div><div>  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허리 안 부러져서 다행(?) ) 이제 체육시간이 끝났다 마무리 운동을하고 다음수업을 하러 갔다 뭔가 아쉬웠지만 재밌게 보낸 시간 이였던 것갇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3146</guid>
      </item>
      <item>
         <title>자동차 극장에 간 날(서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545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 방학에 엄마가 특별히 자동차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자고 했다. 나는 자동차 극장이라는 말이 참 생소했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어렸을 때 자주 갔다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br>차를 타고 가는데 거리가 너무 멀었다. 그래도 영화를 볼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되었다. 가는길에 간식을 잔뜩 사고 나서 드디어 자동차 극장에 도착했다.<br>난 생각보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좀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극장을 많이 못 가서인지 자동차 극장에 많이 모였다.<br>내가 봤던 영화 제목은 '베이비 보스 2' 였는데 영화도 재미있고 통쾌하였고 간식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꼭 캠핑을 온 것 같았다. 그런데 엄마가 간식을 뒤로 전달 하다가 어깨에 담이 와서 굉장히 아플 것 같았다.<br>영화가 끝났을 때는 늦은 밤이 되어 피곤했지만 코로나 시기에 답답했는데 영화를 보면서 좀 풀렸던 것 같다. 그리고 역시 영화는 늘 재미있는 것 같다. 다음에도 다시 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5450</guid>
      </item>
      <item>
         <title>영재원과 로봇 코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69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토요일, 나는 과학영재원에 가기 위해 아침 7시 30분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영재원 수업은 관악구 미성동에 있는 미성초등학교에서 받는데, 우리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미성초로 가는데는 약 40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대중교통으로 영재원에 도착했다. 그 날 수업은 로봇 코딩이었다. 그래서 나는 기대가 되었다.<br>&nbsp;영재원 친구들이 모두 모이고 나서, 컴퓨터실로 이동해 코딩 사이트 주소를 치고 들어갔다. (코딩 사이트 주소: https://makecode.microbit.org/#editor) 로봇 이름은 'Maqueen' 이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온다. 코딩 사이트에 들어가서, Maqueen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블럭들을 다운받고, 코딩을 시작했다. Maqueen에게 있는 것은 적외선 센서, 초음파 센서, 스피커 등이 있다. 재밌게 코딩을 한 뒤, 선생님께서 과제가 있다고 하셨다. 과제는 'Maqueen이 미로를 탈출할 수 있게 코딩하기' 였다. 그래서 나는 또 열심히 코딩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다. 결국 Maqueen이 미로를 탈출하지는 못했지만 몇 시간 동안 놔두면 미로를 탈출 할 수 있게 코딩해서 통과로 인정되었다.<br>&nbsp;나는 로봇 코딩을 하면서 로봇 코딩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아주 재미있어서 나도 Maqueen을 살까 고민하는 중이다.<br>https://images.app.goo.gl/XEa2dBFLWwGJ2hY67</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12218457/28ffc9289d7246beb97af8cf5dd5d36b/image.webp" />
         <pubDate>2021-10-27 00:2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6918</guid>
      </item>
      <item>
         <title>왕복 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75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nbsp;왕복 달리기 를 했다. 근데 왕복 달리기를 하니 엄청 힘들었다. 그리고 저번에 했던 것 보다 더 많이 뛰어서 좋았다. 그리고 규빈이도 전보다 더 많이 뛰어서 130바퀴나 뛰었다. 그 다음에 과학을 했는데 엄청 많이 뛰어서 땀이 나고 했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데 뭔가 찝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7548</guid>
      </item>
      <item>
         <title>밸런스가 안맞자나용!!!(편집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819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금요일에 피구를 했다.</div><div>근데 상대편에 박 유성 김 규빈 심현우가 있었다.</div><div>진짜 넘을 수 없다고 느꼈다.</div><div>첫번째 게임은 그나마 버틸 만은 했다.</div><div>우리 팀 친구들이 열심히 해주었지만</div><div>두 번째게임은 엄청난 팀워크를 발휘하며</div><div>드디어 마지막게임....</div><div>누구보다 진지한 우리 팀은 열심히 경기를 했다</div><div>점점 우리 팀이 밀려 가기 시작했다.</div><div>그때 내가 다쳤다(엄청 아팠음)</div><div>아웃 되고 나서 공한번도 못 던지고 우리 팀은...</div><div>패배하고 말았다.</div><div>밸런스가 조금은 잘 맞다고 하는 상대편 친구들이 너무나 얄미웠다</div><div>하지만 이거는 올림픽 같은 대회가 아니니&nbsp;</div><div>재미로 하는 거라 느꼈다</div><div>다음에는 밸런스가 수평이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88192</guid>
      </item>
      <item>
         <title>가방좀 그만차라고!! (이지섭)</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34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어느날 평범하게 학교에 왔다. 대충 손소독하고, 책상닦고,숙제검사가 끝난뒤 자리에 편하게 앉자마자 수업이 시작됬다.<br>&nbsp;수업을 하던도중 내 뒷자리에있던 하령이가 내 가방을 발로 살짝 살짝 차기 시작했다. 나는 불편해서 작은목소리로 "야 가방좀 그만차!" 라고 하니까 갑자기 웃으면서 "아 알았엌ㅋㅋ" 라고 하더니 갑자기 또 가방을 차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금더 화난 작은목소리로 "아 그만차라고!" 라고 했는데 다시 또 웃으면서 "아 ㅋㅋ 알았다고 ㅋㅋㅋ" 라고했다. 그러고 1분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내 가방을 건드리지않았다. 그래서 속으로 ("아 이제 진짜끝이구나~") 라고 하자마자 다시 차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수업이 끝나서 쉬는시간이 왔다.<br>나는 바로 하령이한테가서 공격을 시작했다. "왜! 계속! 가방을! 차냐고! 이런! 나쁜! 놈아! 와 같은 리듬을 타면서 공격을 했다. 그날은 그렇게 1교시밖에 공격을당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3462</guid>
      </item>
      <item>
         <title>지우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447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3일 토요일 나는 지우의 생일을 축하해주러 지우의 집에 갔다. 지우의 집에 가는 길에 지우의 아버지께서 차로 데려다주셨다. 지우의 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다른 친구들이 다 와있었다.</div><div>지우, 친구들과 지우의 어머니, 아버지가 준비해주신 음식을 먹고 보드게임을 했다. 나는 도블을 했다. 도블을 한 후기는 잘못하면 친구와 절교할 수도 있다는 거다. 하지만 엄청 재미있다.</div><div>보드게임을 끝내고 마이크로 노래를 불렀다. 나는 롤린과 넥스트레벨 립싱크를 했다. 그리고 달고나 뽑기를 했다. 대부분 지우가 설탕을 녹여주고 다른 친구들과 나는 모양을 눌렀다. (지우야 고맙다) 영화 '오징어 게임'에서 이쑤시개로 달고나 모양을 만드는 장면이 있는데, 영화에선 이쑤시개로 하니까 정교하고 모양이 잘 만들어지는 것 같았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이쑤시개가 부러졌다. 그래서 손으로 모양을 만들었다. 나는 별과 하트를 만들었는데 의외로 손으로 하는 게 더 쉬웠다.</div><div>달고나를 끝내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려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정말 노잼이었다. 그래서 술래잡기를 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보다 재미 있었다. 막바지 쯤 숨돌리면서 숨어있기 딱 좋은 곳을 찾아서 그곳에 있었는데 친구들이 부르는 소리가 났다. 나는 나를 탈락시키려고 그러는 줄 알았더니 진짜로 부르는 거였다. 지우의 집으로 돌아가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여러맛이었는데 초코맛이 제일 맛있었던것 같다.  마지막 놀이 숨바꼭질과 수건돌리기를 하며 마무리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4477</guid>
      </item>
      <item>
         <title>저번주금요일에왕복달리기를했다 (조현재)</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6877</link>
         <description><![CDATA[<div>왕복달리기를해서 &nbsp; 재밌기도하고&nbsp; &nbsp; 뛰어서힘들기도했다.<br>그래도50번&nbsp; &nbsp; 김규빈은130번을뛰었다<br>과학을&nbsp; &nbsp; &nbsp; 해서 &nbsp; 땀이&nbsp; &nbsp; 나서&nbsp; &nbsp; 찝찝 &nbsp; 했다.</div><div>과학이끝나고&nbsp; &nbsp; &nbsp;배가고파서 &nbsp; 급식을먹었다.</div><pre>급식을   다먹고    방과후를갔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6877</guid>
      </item>
      <item>
         <title>왕복 달리기</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8493</link>
         <description><![CDATA[<div>왕복달리기 했다 근데 저번주에 했던것보다 더 결과가 좋아다 저번주에는 58번 뛰어는데 73번뛰어다 그리고 정말 힘들었다&nbsp;에어켄도  안나왔다 다음 번에는 90번을 가고싶다 그보다 규빈이가 정말 대단하것 같았다 130바퀴나 뛰다니  와우 정말  대단하다 나도 규빈이처럼  왕복 달리기를 잘하고 싶다 나도 100정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598493</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옷 사러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6116</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주에 태평백화점이 세일을 한다고 해서엄마가 옷을 사러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저번 주 일요일 날 나는 엄마와 옷을 사러 가기로 했다. 그렇게 엄마가 우리 집에 오셨다. 나는 나갈 준비를 마치고 엄마의 차를 타고 태평백화점에 가게 되었다. 그렇게 태평백화점에 도착했다. 역시나 세일을 해서 그런지 안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그런데 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는데..어쨌든 그렇게 옷과 신발 들을 파는 층에 오게 되었다. 나는 그 곳에서 여러 가지 옷과 신발들을 둘러 보 앗다. 그렇게 신발하나를 사고 나서 한 바퀴를 돌고 내가 여기서 평소 에 옷을 사던 곳 으 로 왔다 .거기서 나는 옷을 둘러보았다. 마음에 드는 옷이 있었다. 거기서 내가 맘에든 긴팔 티2개와 신발1개 엄마가 추천해준 바지 2개쯤을 샀다. 그런데 가격이 세일을 한다 했지만 그렇게 싸지는 안았다. 어쨌든 그렇게 다시 엄마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엄마와 옷을 사러가서 좋았고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3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6116</guid>
      </item>
      <item>
         <title>내돈!!!!~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63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동생과 석관동에 단둘이서 지하철을 타고<br>석관동에 같다 석관동에서 친구들과 놀았다<br>사당동에 가는날에 지하철을타고 갈아타는&nbsp;<br>구간이있는데 동생이 반대쪽으로 가야하는데<br>동생이 다른쪽으로가서 돈2000원을 더냈다<br>나가는데 500원을받고 돈1000원을 더냈다<br>동생돈까지 합처서 2000원이고 나혼자돈은&nbsp;<br>1000원이다&nbsp;<br>(역시 사람은 머리가안좋으면 몸이고생이다돈도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3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6336</guid>
      </item>
      <item>
         <title>친구가 놀다가 아파서 집에 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778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토요일 나는 어느때와 같이 자고 있었다. 그런데 아는 오빠가 나한테 전화를 했다,</div><div>나는 나의 귀한 아침 잠을 훔쳐간 벨소리에 화가 났지만 일단 전화를 받았다.</div><div>그 오빠는 11시에 놀수 있냐고 물었다.</div><div>나는 잠시 고민하다가 놀수있다고 했다.</div><div>왜냐면 집에 있으면 엄마가 잔소리 하는걸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div><div>11시가 되어 우리는 놀이터에서 만나 놀았다.</div><div>그러다가 내 친구들이 지나가다가 나를 보고 놀이터 안으로 들어왔다.</div><div>친구들은 인사를 하고 “같이 놀아도 되?” 라고 물었다</div><div>물런 나는 당연하다고 대답했고 우리는 놀이터에 있는 홀라우프를 가지고 놀았다.</div><div>그때 오빠가 공을 발로 쎄게 찼다. 근데 그 공을 친구가 맞았다</div><div>친구는 괜찮다고 하고 놀았지만 몇분뒤에 친구의 팔이 점점 부웠다.</div><div>왜냐면 그 친구는 독감 맞은지 몇시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div><div>오빠는 사과했고 친구는 혹시 몰라서 당장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7788</guid>
      </item>
      <item>
         <title>박유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792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도서관 책을 잃어버렸다.<br>저번에 이벤트로 가방은 선물이고 책을 빌려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가방까지 책이랑 통 채로 사라져 버렸다 이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모른다. 내가 집에 책가방을 놔두고 옆에 가방 속에 책을 넣어서 놔뒀다.&nbsp; 그런데 학원에 가고 나니 집에 없었다. 책을 빌린 날부터 사라진것이다. 엄마에게 책을 봤냐고 물어봤는데 못봤다고 하고 형도 못봣고 아빠도 못봤다.&nbsp;<br>&nbsp;집에서 책을 한참동안 찾아도 안나온다. 괜히 빌린것 같아 후회된다.<br> 아직 미션을 자세히 보지도 못했는데 잃어버렸다. 참 힘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07920</guid>
      </item>
      <item>
         <title>(고친글)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123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원래 코로나여서 놀이공원을 자주 못갔는데 사촌동생이 놀러온다고 해서 4개월 만에 롯데월드에 갔다.&nbsp; 롯데월드 입장시간 10시에 딱 들어가려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 줄서는데만 5분 이상 걸림 )</div><div>&nbsp; &nbsp;어찌저찌 입장을 하고 나서 바로 뛰어서 정글 탐험보트를 타러갔다.&nbsp; 벌써 줄이 서있어서 기다리다가 5분정도 후에 정글탐험보트를 탔다 .&nbsp; 그렇게 무섭진 않았는데 사촌동생은 무섭다고 귀를막고 내 동생은 눈물이 글썽였다.</div><div>&nbsp; &nbsp; 그다음에 엄마랑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갔는데 빨리 갔는데도 불구하고 50분이나 기다렸다.&nbsp; 파라오의 분노는 2번째 하강구간이 제일 재밌었다.</div><div>&nbsp; &nbsp; 그 후로 신밧드의 모험 , 후룸라이드를 타고 배를 채우러 중식집에 가서 짬뽕을 먹었다.&nbsp; &nbsp;다 먹고 회전그네에 줄을 섰지만 1시간이나 기다렸다.&nbsp; 타고 나왔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먹은 것들이 올라오는 줄 알았다.</div><div>&nbsp; &nbsp; 그 뒤로 혜성특급을 타려고 했는데 대기시간이 3시간이라서 빠르게 패스했다.</div><div>기념품으로 스마일 플라워 삔을 사고 매직아일랜드에서 어드벤처인 안으로 들어갔다.</div><div>&nbsp; &nbsp; 사촌동생이 신밧드를 도전한다고 해서 같이 타줬다.&nbsp; 동생은 무서웠는지 계속 눈만 감고 있었다.</div><div>&nbsp; &nbsp; 다 타고 빠르게 나와서 언더랜드에 있는 와일드 정글, 와일드 밸리를 탔다.&nbsp; 와일드 정글은 1시간 정도 기다렸고 와일드 밸리는 1시간 30분정도 기다렸는데 와일드 밸리는 보트라 그런지 물이 위에 물뿌리개처럼만 나오지 진짜 보트 타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았고 와일드 정글이 더 덜컹거리고 재밌는 거 같아서 만약에 탄다면 와일드 정글을 더 추천한다.</div><div>&nbsp; &nbsp; 이제 지쳐서 콜팝을 먹고 집으로 갔다.&nbsp; 사실 아빠계서 계속 집에 가자고 그러셔서 간거라 8시 에서 9시까지 한 놀이기구만 더 탔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다.</div><div>다음엔 동생들은 대려오지 말고 놀이기구 취향이 같은 친구랑 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3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12393</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의 결혼(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34080</link>
         <description><![CDATA[<div>9월 말쯤 학교수업을 마치고 피아노 학원에 갔는데 피아노 선생님께서 10월 2일에 결혼을 하신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 소식을 들으니 내가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왠지 설레는 기분이었다.&nbsp;<br>&nbsp;그날 밤 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축하선물을 드리자고 하였다. 뭘 드릴까 고민하다가 꽃다발을 드리기로 결정하였다. 지금 피아노 선생님과는 처음 만나게 된지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잘 가르쳐주시고 좋은 분이신것 같다. 그리고 며칠후 선생님께서 결혼하시기 전전날 친구와 꽃집을 가서 어떤 꽃을 고를까 친구와 같이&nbsp; 고민하다가 꽃보다는 다른것이 더 좋을것 같아서 선인장과 어떤 식물이 담긴 작은 화분을 골랐다. 그리고 컵도 함께 드리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컵 파는 가게에 갔다. 식물그림이 그려져 있는 컵을 신랑분과 같이 커플로 쓰시라고 2개를 샀다. 두근두근하는 맘으로 편지를 써서 선물 포장을 열심히 했다.<br>&nbsp;대망의 선물 드리는 다음날이 되어 학교를 마치고 선물이 담긴 쇼핑백을 가지러 집에 가서 가지고 나오며 신발을 신으려고 잠깐 내려놓는데&nbsp;<br>'퉁탕'<br>소리가 들렸다. 순간 놀라서 안깨졌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봤는데 컵 하나가 두동강 나있었다. 컵을 세트로 2개 산건데 어쩌지 하다가 컵산곳이 다행히 멀지 않아 빨리 가서 다시 사오기로 했다.&nbsp;<br>&nbsp;사오느라 좀 늦었지만 얼른 학원으로 가서 친구와 같이 선생님께 다가갔다.&nbsp;<br>"선생님 결혼 축하드려요!"<br>라고 말씀드리며 선생님께 드렸다.선생님께선 웃으시며 고맙다고 하셨다.&nbsp;<br>&nbsp;컵이 깨지는 바람에 곤란했었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4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34080</guid>
      </item>
      <item>
         <title>곤충 박물관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424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양평에 있는 곤충 박물관에 갔다.곤충 박물관을 가니 곤충 스티커와 활동(나비)지를 받았다.곤충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활동(나비)지에 스티커를 붙였다.그래서 스티커를 다 써버렸다.그리고 곤충이 그려져 있는 거울도 받았다. 넓적사슴벌레가 그려진 손 거울 이었다.<br>&nbsp; 활동(나비)지를 완성했는데 아무것도 없었다.실망 했다.그래도 안에 곤충도 있고(타란툴라,물방개,장수풍뎅이 애벌레 등) 표본도 많아서 잘 구경했다.<br>&nbsp; 내가 갔을 때는 쇠똥구리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것을 전시 할 때도 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4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6642406</guid>
      </item>
      <item>
         <title>계란판 놀이 (조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769152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학교에 가서 손소독을 하고 내 자리로 갈때 전에 못보던 계란판이 있는것을 보았다.<br>'뭘까?'하고 생각하며 자리에 앉는 순간 선생님이 '숙제를 제출하면 앞에 있는 계란판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말씀 하셨다.<br>나는 궁금해서 얼른 숙제를 제출했다.<br>먼저 숙제를 제출한 친구들은 위원단을 만들어서 게임의 룰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있었다.<br>게임의 룰은 간단했다.<br>계란판 구멍마다 점수가 있어 탱탱볼을 구멍에 넣으면 그 구멍의 점수대로 내 점수도 올라가는 방식이였다.<br>내 차례가 다가왔고 나는 힘을 내어 던졌지만 아쉽게도 0점으로 끝나고 말았다.&nbsp;<br>하지만 나는 이 계란판 게임이 재미있었다.<br>앞으로도 학교에서 이런 놀이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br>그리고 계란판을 가져와주신 담임 선생님께 감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9: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sa604/gykkm0yluqyf0d75/wish/18476915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