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by 이현창</title>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01:06: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25 08:09: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나의 하루 - 이현창</title>
         <author>yuan6400</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30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1103565/5aa270ef504d29f0c39989ea20322a2e/______2021_11_08_104747.png" />
         <pubDate>2021-11-08 01: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30502</guid>
      </item>
      <item>
         <title>돈주운날</title>
         <author>yuan5522</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48350</link>
         <description><![CDATA[<div>주룩주룩 ,이슬비가 내리는 이른저녁에~학원에서 잠을자고있는데 아는친구를만나서기뻣다.친구가나가자고 졸라서같이 나가서아이스크림할인점 에갔다 무인이었기에 계속있어도<br>실레가 안되서 자주있는곳이다·아이스크림을 살까? 말까를 고민하던중 ^^ (행복한고민 ).계산대에서 2000원을 주었다. 그래서너무 좋았다.나와서 다이소를가는데 앞에서10000원을주었다.쇼핑을가고나오니까· 5만원을 주워서 양심적으로 주인을 찾았지만 찾지못해서 가졌다. 그러고보니.....................학원!!!! 학원에서선생님께꾸중을 들인지만. 기분은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44289520/e0e6a1f766a710b825df69a07367675d/drawing.png" />
         <pubDate>2021-11-08 01:5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48350</guid>
      </item>
      <item>
         <title>생일파티를 한날-강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25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7월의 한날 찬이가 생일파티를 하는데......<br>생일파티를 하러 룰루랄라 가는길에 친구를 만나서 놀생각을 하니 설렜다.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니까 반갑고 신났다. 같이 떡볶이도 먹었다. 그때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 친구가 무표정 이어서 당황했다. 볼링도 쳤는데 내가 스트라이크도 치고 스페어도 쳐서 기분이 좋았다. 선물도 받았는데 승호한테는 샤프를 받고, 다른 친구에게는 시계와 과자를 받았다. 그리고 유안 근린공원에 가서 축구도 하고&nbsp; 농구도 하고 배드민턴도 쳤다. 아주 신나고 재미있었다.&nbsp;<br>그런데!! 엄마께서 너무 늦게온다고 전화를 했다. 하지만 찬이는 승호가 사주는 음료수를 먹고 온다. 화가난 엄마는  날 혼냈다. 하지만 나는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나의 생일파티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번 생일 파티는 아주 재미있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0551340/98cbf2ffefdcad9dbf443243613da476/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1-11-08 01:5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2538</guid>
      </item>
      <item>
         <title>놀이공원의하루 :이승규(업데이트2_52)</title>
         <author>yuan5510</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3843</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에는&nbsp; 날씨가 좋아서 놀이공원에  갔다<br>기분이 너무좋았다<br>드디어 도착을 했다 나는&nbsp; 자유 이용권을&nbsp; 땄다<br>첫번째 놀이기구는&nbsp; 청룡열차를 탔다&nbsp; 속도가 엄청 빨랐다&nbsp;<br>이번엔 바이킹을 탔다 재미있어서 5번 계속 탔다<br>그리고 동물원에 갔다 사자도 보고 뱀도 보고&nbsp; 기린등등 봤다<br>이제 5시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nbsp; 오늘은 재미있었다&nbsp;<br>다음에 또 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1:5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3843</guid>
      </item>
      <item>
         <title>소리 - 세으니&gt;&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7060</link>
         <description><![CDATA[<div>' 스르륵 ' 어둠컴컴한 방에있는 나. 무언가가 내 뒤를 지나간거 같았다. 나는 순간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 순간 나는 보았다. 아.. 내가 창문을 열어놔서 커튼이 펄럭 거린거 같았다. 창문을 닫는 그순간..! ( 두둔 )<br>' 스으윽 ' 또 뭔가가 지나간거같았다. 난 또 주위를 둘러보았다. 사촌언니가 나보고 ' 드디어 미친건가.. ' 라는 눈빛으로 날 쳐다봤다. 어두웠지만 아주 잘 보였다. 그런데.. 또 다시 무슨소리가 들렸다. 이번엔 사촌언니도 들었는지 오우 씨(삐-) !! 라고 소리쳤다. 결국 나와 사촌언니는 소리를 무시하고 게임을 했다. (* 게임하고싶다.. *)<br>자기전.. 씻으러 가기전에 불을켰다.<br>나는 그 순간 의문의 소리의 진실을 알았다.. 바로.. ( 60초후에... )<br>바로..! 다른 창문이 열려있었다. 내 잠바는 바람을 타고 바닥을 쓸고있었다.<br>그 뒤 사촌언니에게 잔소리를 들었다.<br>그러다 할머니가 깨셔서 사촌언니와 내가 혼..났다.. 이런..<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25987886/28e1eec0820af787938aa886e321f1e3/image_2021350849.jpg" />
         <pubDate>2021-11-08 01: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7060</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낚시-김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984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화창한 일요일날, 그날에는 부모님과 함께 낚시를하러 바다에 갔다.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으면 안될거같았는데 가봤더니 사람들이 물고기를 잡고있어서 신기했다.<br>먼저,점심시간이여서 밥을먹으려고했다. 밥을먹은다음에 나는 나랑 아빠는 물고기를잡으려고 바다에 갔다. 처음에는 잘 잡을거같았는데 잘 못잡아서 엄청 힘들었다. 나는 졸려서 차에가서 자고 아빠는 물고기를 계속 잡으셨다 아빠도 피곤해 보이셨다. 그리고 1시간뒤, 나는 잠에서 깨고나서 다시 낚시를 했다 너무 어깨가 아팠다. 그리고 드디어 물고기를 잡았다.<br>하지만 시간이 너무지나서 집에가려고했다 너무 힘들었다. 물고기를 1마리밖에 못잡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재밋게 놀았다.<br>재밋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1:5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59846</guid>
      </item>
      <item>
         <title>고생한 날 ㅠ.ㅠ -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65612</link>
         <description><![CDATA[<div>"심심해" 내가 말했다. 오늘은 주말인데 언니는 학원가고 놀 사람이 없었다. 내가 심심해 하던 도중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심심하면 낚시 갈래?" 아빠랑 오랜만에 낚시를 가는 거여서 나는 당연히 간다고 말했다. 낚시 갈 준비를 하고 낚시 할 곳에 도착 했는데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낚시를 못할까봐 걱정되었다. 그래도 왔으니까 일단 낚시를 시작했다. 낚시를 시작하니 바람이 더 많이 불었다. 너무 추웠다. 의자도 한 개 밖에 없어서 아빠랑 같이 앉아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더 추워지고 물고기는 잡히지 않았다. 낚시를 시작한지 1시간이 되었을때 나랑 아빠는 너무 추워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추워서 힘들긴 했진만 그래도 아빠랑 같이 간 낚시여서 재미있었다. 다음부터는 바람이 불지 않을때 낚시를 가기로 다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1:5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65612</guid>
      </item>
      <item>
         <title>진짜 다음부턴 없다-바계나</title>
         <author>yuan5518</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67302</link>
         <description><![CDATA[<div>8월 방학이었다. 음료수를 사러 편의점에 간 건 아니고 그냥 가봤다. 신상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맘에 드는 게 없었고... 같은 걸 골랐다. 내가 살려고 한 건 1500원짜리 모9모9라는 음료수였다.(광고 아님) 음료수를 계산하기 전에 지갑을 확인해봤다. 2000원밖에 없었다. 그 때 생각나는 엄마의 말! '네꺼 살거면 동생것도 같이 사라' 하지만 내가 사고 싶은 음료는 1500원이고... 돈이 부족하다! 어떡하면 좋을까? 60초 후에 계속된다<br>&nbsp;동생것도 사면 나는 모9모9를 살 수 없다. 그렇다고 내 것만 사고 집에 들어가면 동생이 엄마에게 다 말할것이다. 그리고 나는 혼나겠지... 그렇다고 아무것도 사지 않고 나가기엔 알바생 눈치가 보인다. 어떡하면 좋을까?<br>&nbsp;동생은 뽀로로 음료수를 좋아한다. 그건 1200원이고 800원이 남는다. 800원으로 음료수를 살 수 있긴 하지만... 나느 그 모9모9를 꼭 마시고 싶었다.&nbsp;<br>&nbsp;'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하며 동생의 음료를 집었다. 그리고 계산하고 나왔다. 집에 들어갔다. 동생은 패드를 보고 있었다.&nbsp;동생에게 음료수를 주고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다음부턴 안사줄거다. 진짜로' 하지만 오늘도 동생의 음료를 사서 집으로 들어간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6450245/0962d6e245c6693f83bb450233f3590f/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1-11-08 01:5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67302</guid>
      </item>
      <item>
         <title>어쩔티비 금지령🚫-이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67739</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던날 이었다. 는 무슨 그냥 평범한 날이었다. 역시나 학원가기 싫었다.<br>학교 끝나고 친구와 함께 투덜거리며 같이 학원을 가던 날이었다. 그런데 학원앞에 뭔 징그러운 벌레녀석이 붙어있었다. 난 보자마자 잡으려고 하기는 무슨 친구랑 다짜고짜 소리부터 질렀다. 꺆!<br>진짜 지나가는 사람이 우리를 이상한사람으로 보는거 같았다. 진짜 그때 너무 무섭고 슬펐다. 진짜 친구랑 둘이서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다.<br>잡을까 하다가 다가가지도 못해서 그건 포기했다.<br>친구가 벌레도 귀가 있으니까 소리 지르면 도망가지 않을까? 하고 제안했다. 평소에는 정말 믿지못한 친구였지만 그래도 한번 믿어보기로 했다.<br>그래서 가까히 가서 소리를 질러보았다.<br>너무 부끄러웠지만&nbsp; 그래도 다시한번 질러보았다. (살아남으려면 이 방법이 최선이다.) <br>내가 어쩔티비! 하고 질렀다. 그런데 엄청난 타이밍으로 학원쌤이 오셨다. 그런데 학원쌤이 내가 어쩔티비 하는걸 들으셨는지 하다하다 벌레 한테까지 어쩔티비를 하냐고 혼내셨다.&nbsp;<br>그래서 나랑 친구랑 죄송합니다...하면서 막 웃었다.<br>그런데 학원쌤이 학원에서 어쩔티비 금지령을 내리셨다ㅋㅋ. 어쩔티비 한번만 더하면 숙제를 더 내주신다 하셨다. 그때 너무 슬프고 부끄러웠다. 하지만 새로운 흑역사가 생겨 나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0551917/96053370a8362e86ee3702716721acd9/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1-11-08 01:5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67739</guid>
      </item>
      <item>
         <title>나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 이나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70778</link>
         <description><![CDATA[<div>"얘들아&nbsp; 청소하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네' 난 대답했다.<br>"오빠 나와 나오라고&nbsp; 야!!!" 난 소리 쳤다.<br>"알겠어 가고있잖아.."오빠가 나오면서 말했다.<br>"이제 청소 시작하자 너희는 거실 치워라"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네" 우린 대답했다.<br>"야 이제 치우자" 난 말했다.<br>"아...귀찮아 너가 치우고 마지막에 내가 치울게.." 오빠가 말했다.<br>"퉤 망할 자식 짜증나 죽이고 싶어!!!!!!!!!!!!!!!!"<br>난 빠르게 거실을 치웠다.<br>근데 오빠가 거의 청소가 끝날때까지 폰 만 했다.<br>그때 엄마께서 오셨다.<br>근데 오빠는 갑자기 청소를 하는 척을 했다.<br>오빠가 나한테 "야 이나래 넌 청소도 안하고 놀고있냐?"<br>엄마께서 보시고 계시면 청소 하는척 안보고 계시면 놀고 있었다.<br>그렇게 나만 청소하고 청소는 끝났다........<br>결국...나만 힘들고 나만 스트레스를 받고 끝났다.........<br>다음뻔엔 오빠를 때려야 겠다(며칠전 오빠를 때렸다!!!!!!!!!!!)&gt;&lt;헷!!!!!&gt;&lt;<br>스트레스 ×9999999상승했습니다.<br>이야기 끝!!!!!!!!!!!<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25986060/7349367634c014abd53213dcf1be5b4f/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1-11-08 02:0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70778</guid>
      </item>
      <item>
         <title>지나간 내 하루일상 이야기 - 윤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70908</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 있을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어..."<br>이 날이 끝나기 전에 든 내 생각이었다..<br>목요일은 내가 좋아하는 티볼을 하는 날이다.(체육시간에)<br>1교시 사회를 끝내고 친구들은 신이 났는지 강당으로 갈 줄을 섰다.<br>강당에 도착하고 먼저 준비운동부터 하고, 대각선으로 가위바위보를 하고 팀을 나누었다. 난 이겨서 마지막 순서로 공격을 준비하였다. 친구들이 점수를 내주고 있어서 긴장됬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서 치는것에 성공하여 1루로 가서 잔루가 되었다. 상대편 친구들이 점수를 많이내서 이번 공격으로 역전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동점밖에 못내고 난 또 잔루가 되었다.(마지막으로 쳐서 그런거였다.) 공수비를 반복하다가 마지막 공격을 했다 하지만 1점 차이로 우리팀이 지고 있어서 마지막 내 차례가 부담되었다. 그런데 마지막에 실수로 너무 낮게 쳐버렸다ㅠ... 결국 동점을 만들고 상대친구들이 1점을 내고 경기가 끝났다. 결국 졌지만 상관없다! (근데 마지막 실수가 마음에 걸렸다.) 음악 시간엔 우주 자전거를 부르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4교시엔 영어 단원평가를 보고 기분이 안좋아 졌는데 5교시에 수학 단원평가도 보고 기분이 매우 안좋았지만 100점을 맞아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 시험을 보는건 재미 없었다.) 실과는 확대된 음식 영양소와 ㅇ,름을 맞추는 퀴즈를 해서 재미는 있었다. 학교가 끝나고 유겸이가 우리집에 놀러왔다. 처음엔 팽이도 (조금 돌리고) 게임도 했지만 별로 재미 없었다. 유겸이가 집에 갈때 우리엄마가 유겸이에게 고구마를 몇개 주고 맛있게 먹으라고 하였다. 유겸이가 집으로 가니 문뜩 내가 저번부터 유겸이에게 고구마를 주기로 했는데 이제야 줄수 있어서 미안했다. 오늘은 학교나 집에서나 별로 재미없었지만 다음엔 재미있길 기도해야겠당. 그래도 완전 재미없던건 아니라서 나름 괜찮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0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70908</guid>
      </item>
      <item>
         <title>포트나이트 초보 죽는 유형🧨-이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71117</link>
         <description><![CDATA[<div>11월에 게임하기 좋은 날 나는 포트나이트 라는 게임을 했다.<br>로그인만 5번 하고 다운로드 하는데 3시간이 넘었다.<br>매우 지루 했다.<br>다운로드를 다받고 실행 하기를 하자 또 로그인을 하라고 했다.<br>그러자 이번 시즌을 알려 주는 영상이 나왔다.</div><div>시즌8 큐브 이다. 영상에 좀비인지 외계인 인지 이상한 것들과 총쏘는 이상한 말이 있었다.<br>두번째 영상은 어떤 물고기와 이상한 아저씨와 어떤 군인 여자가 있었다.<br>큐브를 확인한 다음 돌아가자고 하자 모든 군사가 돌아가고 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큐브에 불이 켜지면서 넘어 졌다.<br>걸어가던 여자 대장은 뛰었 지만 깔려그사람은 총만 남기고 죽었다.</div><div>그순간 왜계인들이 나왔다.<br>물고기와 원숭이는 싸웠다.<br>그리고 화면이 꺼지며 커다란 그림자로 나온 괴물이 있었다.<br>궁금했다.<br>나는 오늘은 너무 늦은것 같아서.<br>내일하기로 했다.<br>난 너무 설래서 잠이오지 않았다.&nbsp;<br>새벽 12시가 되었을때 잠을 잔것 같다.<br>내일 아침 나는 일어나자 마자 일어났다.<br>게임을 바로 했다.<br>포트나이트 표시가 뜨며 신나는 노래가 나왔다.<br>나는 남자 캐릭터로 했다.<br>이주 건강한?...<br>어쨋든 게임을 시작 했다.<br>버스에서 다이빙 했다.<br>어떠 큐브로 만든 탑으로 떨어졌다.<br>그곳에는 보물상자와 여러 무기가 있었다.<br>나는 무기도 없이 돌아 다녔다.<br>그러다 낭패를 당할 까봐 자동차를 탈려고 했다.<br>하지만 어림도 없다.<br>차 바퀴를 부수고 나한테 로켓포를 쏟아졌다.<br>나는 도망 가기도 전에 차와 함께 죽었다.<br>너무 돌아다녀서 죽은 것 같다.<br>이번에는 숨어 있었다.<br>그러자 자기장이 나를 덮쳐서 죽고 말았다.<br>포트나이트는 눈치게임 인갓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0553840/960456717280428d611357ef2c7a12cf/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1-11-08 02: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71117</guid>
      </item>
      <item>
         <title>댄스 대회를 나간 날 -민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08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처음으로 댄스 대회를 나가는 날이다&nbsp;<br>&nbsp;너무 떨렸고 설렜었다 &nbsp;<br>먼저 댄스 연습실에 가서 춤 동선 연습을 했다</div><div>&nbsp;너무 힘들었다 이제 공연장에 가서 마지막으로 리허설을<br>많이 해야했다 이제 댄스 선생님께서&nbsp; 춤 동선을 봐주셨다&nbsp;<br>다행히 안틀려서 너무 다행이었다&nbsp;<br>이제 12시에 공연이 시작이여서 의상을 입고&nbsp;<br>다시 연습을 시작했다<br>지금 연습을 많이 해놔야 이따 공연을 할때&nbsp; 마음이 풀릴것같다&nbsp;<br>연습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12시가 되어 빨리 공연장으로 뛰어가<br>빨리 무대로 섰다 이제 무대를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가슴이<br>출렁거리고 가슴이 밖으로 뛰어나갈것같았다.&nbsp;<br>이제 2곡을 끝내고 어린이반이랑 같이 마지막으로 2곡을 했다<br>생각보다 무대가 빨리 끝났다.<br>그래도 무대 중 안틀려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br>무대가 끝나고 엄마아빠 품에 안겨서 너무너무<br>마음이 풀리고 좋았다.<br>댄스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br>재밌다 댄스 대회를&nbsp;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하고싶다<br>공연은 너무너무 재밌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0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0872</guid>
      </item>
      <item>
         <title>동생 친구들과 재미있게 논 일-장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1680</link>
         <description><![CDATA[<div>"형,빨리와 봐"동생이 나를 불렀다."왜?" 내가 대답했다.<br>그러자 동생이 친구들과 방방이 타러&nbsp; 가는데 1명이 부족해서 나도 가야한다 했다.<br>하지만 나는 가기 싫어서 안 간다 했다.하지만 결국에 나는 끌려갔다.<br>그래서 만나기로 한 후문에 가보니 여러 명이 있었다.&nbsp; 중학생 형 1명도 있었다. 다 모인후 방방이가 있는 곳으로 출발한&nbsp; 후 얼마 뒤 도착했다.<br>거기에서 1시간 놀려면 만원을 내야 해서 각자 가져온 돈으로<br>결재를 했다.<br>그리고 재밌게 놀다가 닌텐도도 하고 농구 게임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br>그리고 1시간이 지나고 또 놀려면 3000천 원을 내야한다 했다.<br>하지만,나는 더 놀고 싶지 않아서 그만 노려 했는데<br>승호라는 얘가 3000원을 내주어서 고마웠다.<br>그래서 30분 더 놀고 나와서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먹는다해서 내가 3000원을 빌려주었다. 그런데 중학생 형은 자기가 처음에 만원<br>만 내고 다 동생들에게 얻어먹고 그냥 가서 어이없었다.<br>그리고 나는 집에 와서 컵라면을 먹었다.<br>다음에는 친구들과 같이 가고 싶다&nbsp;<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0551043/1215433fecd453a7007f1d5f03777c87/image_2021350844.png" />
         <pubDate>2021-11-08 02: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1680</guid>
      </item>
      <item>
         <title>펑펑 운날-정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3288</link>
         <description><![CDATA[<div>"하~암" 뮤지컬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br>부랴부랴 출발 했다.<br>거의 5시간을 차를 타고서야 공연장에 도착할수 있었다.<br>공연장에 들어서니 마음이 웅장해 졌다.<br>졸음마저도 싹 날라갔다. 언른 좌석에 앉았다.<br>불이 꺼지고 막이 올라갔다.<br>노래가 시작되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br>처음엔 재미있는 내용이 나와 "피식"웃었지만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은 누명을 쓰고 망가져만 갔다.<br>원래 주인공은 가장 화려하고 높은 곳에 있었지만 한순간만에 가장 밑으로 추락한 주인공을 보니 나도 덩달아 억울하고 안쓰러워 조금씩 눈물이 났다. &nbsp;   그러다가 마지막에 아들을 빼앗기고 절규하는 모습을보고 내 눈물도 빵!하고 터져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br>뮤지컬이 끝나고 공연장에서 나오니 머리가 지끈지끈 마스크가 축축해져 있었다.&nbsp;다음부턴 꼭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겠다.&nbsp; 비록 많이 울긴 했지만 재미있고 뜻깊은 공연이라 오랜시간 동안 기억에 남고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0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3288</guid>
      </item>
      <item>
         <title>달걀 부화 시키기(국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36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부화 시키고 싶었던 달걀을 키우게 되었다. 달걀을 부화시켜 병아리를 키울려고 유정란중&nbsp; 청계를 샀는데 유정란을 파시는 아주머니께 달걀을 부화 시킨다고 하닌까 예쁜 닭이 낳은 달걀4개를 예쁘게 키우라고 그냥 주셨다. 그 달걀은 생긴 것 부터 달랐다. 색깔도 더 하얀게 청계와 많이 비교가 됐다. 나는 정말 고마웠었다. 부화 시키고 있는 달걀은 청계 2개와 아주머니께서 주신 달걀 4개이다. 달걀이 부화 된다면 이름은 1째는 앵이 이다. 왜냐하면 내 새 인형 이름인데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다. 2째는 애란으로 한자로 사랑하느 달걀 ..?이라는 뜻 이다. 그리고 3째부터 6째는 언니가 고민을 많이 들여서 지어 주었다. 그런데 달걀을 부화 시킬려면 빨간 불빛과 장판이 필요하고 하루에 1번씩 굴려주어야 하는데 내가 달걀을 굴려주다 금이간게 있어서 들었다가 모르고 깨버렸다. 깨진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검은색 무언가가 있어서 자세히 봐보니 눈알이랑 털? 인가 핏줄 갔은 빨갛고 노란 무언가가 있어서 엄청 식겁했다. 그리고 달걀이 부화 될려면 20일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계속 안 나와서 뭐지? 하면서 달걀을 굴려주러 갔는데 달걀을 넣어논 상자 안에서 거미가 나와 놀라서 엄마를 불렀는데 한 달걀이 냄새가 엄청나는게 썩은 것 같아서 그냥 깨서 어떤지 볼까 하는데 그전에 내가 모르고 깬 달걀과 썩은 것 같은 달걀은 아주머니께서 예쁘게 키우라고 주신 달걀이어서 괜히 마음이 쫌 그랬다. 그래도 4마리라도 잘 나오면 좋겠다. 그러면 냥이는 물론이고 우리 가족이 모두 좋아할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0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3604</guid>
      </item>
      <item>
         <title>하동 집라인을 타다-박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5958</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기다리던 집라인 타는 날이 다가왔다.<br>숙소에서 아침에 빨리 일어나서 친구네랑 집라인 탈 준비를 하고 차에탔다.<br>차에타서 10분정도 결려서 10분이 지나고 차에 내렸다.<br>차에 내리고 시간을 보는데 7시30분 정도 됐는데 8시50분에 가야돼서 좀 짜증이 났다.<br>그래도 집라인을 타니깐 참았다.<br>1시간 30분뒤 줄을 서는데 우리가 1등이어서 매우 좋았다.<br>이제 사이즈를 재고 옷을 착용하는데 아빠는 불안해서 화장실을 많이 갔는데 걱정이 좀됐다.<br>친구도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위로는 했지만 걱정이 됐다.<br>이제 차를타고 산으로 올라가는데 너무 기대대고 떨리고 신이났다!!<br>다 도착하고 사진을 찍고 오빠들 우리 엄마들 아빠 끼리 순으로 가서 오빠들 먼저 보냈다.<br>난 착용을하고 친구도 착용을하고 내려가는데 소리를 질러야하는데 좀무서워서 못해서 아쉬웠다.<br>2코스로가서 오빠들이랑 인사나누고 보내고 우리도가는데 이번에 하나 둘 셋하고 무야호라고 질러서 너무 좋았다.&nbsp; 3코스도 하는데 너무 느려서 좀 아쉬웠다.<br>4코스는 사진 찍는 곳이라 사진을 찍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아서 앞머리가 다 날아가서 걱정이 됬다.<br>이제 기다리고 사진관으로 가는데 역시나 앞머리가 이상하고 비싸서 그냥갔는데 좀 아쉬웠다. 그리고 오빠들이 넌 엄청 빠르다고 놀려서 매우 짜증이 났다. 너무 재밌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0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5958</guid>
      </item>
      <item>
         <title>생일선물 -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9965</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6월첫날이왔다.<br>'와! 샌즈 드디어 6월이왔다!! 엄마한테 아이패드 사주라고 해야지'<br>우다다다다다다닫ㄷ 화장대로 달려갔다<br>"어무니!!! 생일선물로 아이패드를 사주삽쇼@!@!"<br>"안된단다#!#!"<br>엄마는 안된다고했다.<br>하지만 매일 2번씩 때를 졸라 엄마께서 사주신다고<br>&nbsp;하지만 30일까지 기다려야했다.<br>&nbsp;6월 12일 이였다.<br>3일뒤...<br>&nbsp;못기다려 엄마와 사투끝에 말을잘들으면&nbsp; 22일에 사주시기로 했다.<br>나는 '일주일동안만' 말을 잘들었다.<br>&nbsp;결국 애플펜슬과 아이패드를 샀다.<br>   ----"여름이였다"-----<br>&nbsp; &nbsp;&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72649376/f2b951a9a97c7e24ccbc44fd4cea015e/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1-11-08 02: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89965</guid>
      </item>
      <item>
         <title>1학년 친구들과 배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91179</link>
         <description><![CDATA[<div>지이이이잉~ 1학년 친구 중 한명이 나한테 전화를 했다. 다른 애들도 와서 밥먹을 건데 너도 올거냐 해서 간다고 하였다. 나는 밥을 먹었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만나고 싶어서 준비해서 나갔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설레고 기대되었다. 그렇게 도착했는데 그때 앉으면 안됐다. 밥을 또 먹게 되었다. 정말 배불렀지만 오랜만에 만났는데 안먹을 수도 없어서 머리가 어지러울 뿐이였다 (빙글빙글) 계속 먹는데 정말 괴로웠다. 그렇게 지옥같은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과 핸드폰 게임을 했다. 게임이 달려서 결승선에 도달하는 게임인데 약간에 협동도 필요했기 때문에 초반에만 좋았을 뿐이였다. 하면 할수록 점점 싸우게 되고 그이후는....난장판이였다. 그렇게 싸우다가 게임에서 지게되고 우리는 한판을 더해서 이기게 되었다!! 우리는 무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것 처럼 환호했다. 비록 싸우긴 했지만 신나고 재미있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는데 너무 아쉬울 뿐이였다. 다음에 또 만나면 더 재미있게 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0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91179</guid>
      </item>
      <item>
         <title>김유겸:재미있는 학교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9299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7일 월요일 오늘은 학교에 임시 선생님이 오시는 날이다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신나는 마음 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 하자 안경을 쓰신 선생님이 게쎴다.  팩맨 게임을 했다 게임 방법은 초성 제시어가 있고 묶인 사람그림이 있다. 초성 제시어를 맞추지 못하면 그림의 신체 부위가 사라지고 맞추면 신체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게임이였다.<br>게임에서 문제를 내지 못해서 아쉬 었다.<br>18일 화요일에는 체육에서 가가볼를 했다.<br>가가볼에서 마지막 까지 갔는데 아웃되어서 정말 아쉬었다. 19일 수요일에는 연산군의 시탁 이라는 게임을 했다. 내가 연산군에 많이 걸려서 재미 있었다.<br>20일 목요일에는 강당 에서 티볼을 했다.<br>하지만 우리팀이 져서 아쉬었다. 21일 금요일에는 학예회를 했다. 학예회 에서 친구들의 학예회 영상을 보고 그립톡과 에펠탑을 많들었다. &nbsp;<br>학교가 끝나고 선생님은 가셨다.<br>아쉬었지만 재미있엇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92995</guid>
      </item>
      <item>
         <title>게임-송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970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에 게임을 했다.난 처음들어갈때 이길지 질지 궁금 했지만이길 거라고 생각 했다&nbsp; 그리고 이게임의 이름은***이다 이게임은 총을 때에 맞게 바꾸어 싸우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을 한지 60초가 지났다. 우 리팀이 지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당황스러웠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이맵 에서 1등을하고있는대 지고있 기 때문이다.그리고 게임을 한지 90초가 지났다 우리팀이 이기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했다. 그리고 거의 끝나갈때 쯤 우리팀이지고있어 마음이 급해 졌다. 1초남았을 때우리팀이 1킬을 해 무승부로 끝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1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797080</guid>
      </item>
      <item>
         <title>내 흔한 일상-OMG(이시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806708</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아니 오늘 그거 하자구...2주에 한 번은 평일에 그거 할 수 있게 해 준다며..."<br>"너...어제도 하지 않았나...?"<br>"크흠흠...아니 오늘 구냥 하면 안됩니까?"<br>----조르는 중(1분간 조르는중)---<br>"노트북 가져와"라는 말이 떨어지는 순간 나는 춤추고(물론 아주 쉬운 약간 팔흔드는 동요춤...(?))천재짱짱맨이라며 노트북을 아주 그냥 울트라 슈퍼 파워 속도로 가져와 엄마방에서 [d.r.a.m.a.]를 본다. 지금 올해 5월부터 해서 내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amp;화랑&amp;달의연인-보보경심려&amp;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2&amp;지금은 '굿닥터'를 보는 중이다. 개인적으로 '오징어게임'같은 것보다 의학드라마나 역사드라마를 좋아한다. 이 덕분에 야식도 자주 먹는다. 12시~1시 넘어서도 드라마를 보며 피자먹고 과자먹고 콜라먹고 치킨먹고 등 야식을 진짜 진짜 많이 먹으면서 본다. 장면을 보다가 '어떡해!!!'라는 생각이 들면 손에 땀이 차고 또 엄마랑 나랑 드라마에서 연결되거나 하면 소리 지르면서 DAEBAK 하며 팔딱팔딱 막 뛰고 그 늦은 시간에 소리지르고 난리다.그리고 이제 새벽1시가 넘는 등 이렇게 되면 그 다음날 8시 한...25분(?) 까지 자다가 지각 위기로 부랴부랴 이번엔 어떡해...&nbsp;<br>대박! 이라는 생각으로 팔짝팔짝뛰고 소리지르는게 아니라 그냥 '지각위기 안전 경보'로 이제 지각해서 팔짝팔짝 뛰면서 '울트라 슈퍼 파워 속력' 으로 허둥지둥 날아다닌다. 어제 드라마 보느라 늦게 자서 학교 까지 또 가방메고 뛰어다니고 쓸데 없이 '교문 들어갔을 때 46분,본관에서 48분이면 올라가면 49분~50분 으로 지각 면함. 늦으면 집에서 튀어가지고 본관 갔을 때 48분으로 맞추고 지각 면해야 함." 이라는 등 이제 별 연구를 다하고 앉아있다. 그리고 겨우 지각 면하고 교실 들어올 때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아주 태연한 표정으로 들어오는게 내 일상이 되어버렸다. 하하...ㅎ (근데 드라마가 너무 재미써서...히힛✌)-근데 흔히 내가 드라마에 푹 빠져가지구 버둥버둥 대고 있는 것.... 아마 대부분 알 것 같다. (나같은 심슨....ㅋ 끼끼 ㄱ걀 ㅔ 끼끼나꾸뀨끆끆끆끆끅 끄 캭 I끅:꺄끆끆..흠흠...어쨌든 그런 걸루....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1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806708</guid>
      </item>
      <item>
         <title>기대됐던 이틀 (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832321</link>
         <description><![CDATA[<div>한 4주 전이었나 10월이 끝나 갈 때 쯤 토요일에 나는 가족과 함께 사촌동생네 집에 놀러갔다. 하룻밤 자고 올거라고 한다. 사촌동생이 꽤 멀리 살아서 자주 보지 못 했기 때문에 나는 기분이 매우 들떠있었다. 한껏 기대하며 차에 올라탔다. 가는데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노래를 들으며 가는데 동생이 언제 도착하냐고 부추겼다. 길었던 2시간이 모두 지나고 도착했다. 가자마자 동생들이 장난을 쳤다. 사촌 동생이 두명있는데 첫째(A)는 남자얘고 둘째(B)는 여자얘다. 그리고 도착한지 얼마 안 되서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놀이터로 가서 놀다가 몇분 후에 B가 넘어져 다리를 다쳐서 뛰어 노는 거나 그네 타는 것 시소타는 것도 못 하게 됐다.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조금 아쉬웠지만 한명이 다치면 혼자 보내고 놀 수가 없기 때문에 아파트로 돌아갔다. A와 동생은 둘이서 먼저 가버리고 다리를 다쳐서 빨리 갈 수 없었던 B는 나와 함께 천천히 걸어갔다. 그래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다. 가서 잘 놀다가 사촌동생하자는 놀이와 동생이 하자는 놀이가 갈려서 좀 싸우다가 할 놀이 같은게 없어서 그냥 있다가 얘들이 갑자기 게임한다고 해서 난감했지만 게임을 했다. 몇 시간 정도 재잘대면서 핸드폰을 붙들고 있다가 또 놀았다가를 반복하며 나름 재밌게 어울렸다. 꼭 놀다가 남매가 싸우고 B가 툭 하면 울었던 것 만 뺀다면 더 재밌었을 것이다. 그럭저럭 잘 놀다가 잠자리에 누었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 비가 내렸다. 밥 먹고 정신없이 놀고 하다보니 어느샌가 비가 그쳐 있었다. 비가 그치자  날이 맑은데 이럴 때 어디라도 가야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얘들은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렇게 놀이동산(겸 동물원)에 가게 되었다. 가서 동물들 좀 구경하다가 간식 먹다가 마지막으로 놀이기구 몇번타고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향했다. 다음에 사촌동생네에 간다면 더 재밌게 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2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832321</guid>
      </item>
      <item>
         <title>나의 일상  이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8379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가족 들과 같이 보드게임을 재미있게하였다. 그다음 가족들과 게임을끝내고 밖에나가서 가족들과 같이 달리기 시합을 했다. 그래서너무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도 가족들과 같이 달리시합을하고싶다. 그다음 집에 돌아 와서 TV를 보았다. 그다음 컴퓨터 게임을 재미게 하였다 그게임은 총게임이 였다.그 다음은 가족들과 집에서 공 놀이를 해서 너무재미 있었다.그다음 가족이 나에게 공놀이를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다.그래서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형이랑 같이 공기 놀이를 했다 형이랑 같이공기를 했는데 형이 승리를했다. 그래서 다시 형 이랑 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3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an6400/gxwo2ea9po9t8j3o/wish/187383794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