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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 타임즈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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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김성현, 권순신이 운영하는 사회 이슈를 알려드리는 소셜 타임즈라고 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29 06: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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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0 “북한, 쓰레기 풍선 또 부양” 5일 연속 띄워</title>
         <author>q8az7b4h3t</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08846187</link>
         <description><![CDATA[<p>연일 대남 오물풍선을 날려온 북한이 8일 또 풍선을 부양하고 있다.</p><p><br></p><p>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전 9시경 부터 쓰레기 풍선를 또 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또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명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p><p><br></p><p>북한은 지난 5월 말부터 지금까지 17차례 쓰레기 풍선을 살포했다. </p><p><br></p><p>군에 따르면 북한이 전날부터 띄운 오물풍선은 200여개에 이른다. 현재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50여개의 낙하물이 확인됐다. </p><p><br></p><p>내용물은 종이, 비닐, 플라스틱병 등으로 위해물질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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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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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코스피, 코스닥 동반 하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08859846</link>
         <description><![CDATA[<p> 뉴욕 증시는 전세계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최근 이 뉴욕 증시가 급락한 탓에 우리나라 증시도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00억, 200억을 순매도하며 코스피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p><p><br></p><p> 그리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 SK하이닉스는 3% 내렸고, 코스닥지수도 1.46% 내린 696.25로 개장했다. 다행이 현재는 하락 폭이 줄었다. 우리 증시 약세는 지난 토요일 새벽 뉴욕 증시 급락 영향으로 보인다.미국의 지난달 고용 증가 폭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1%, S&amp;P 500 지수는 1.7%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2.6% 급락했다. AI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4%나 내렸다. 엔비디아는 최근 2주간 20% 넘게 하락하며, 2년 새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역시 하락 마감했다.<br><br>이에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되살아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우리 시장도 얼어붙게 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매도세 영향에 원-달러 환율도 오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4원 오른 1,337원에 개장해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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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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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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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내 아들은 로켓배송 연료가 됐다” ••• 연이은 ‘쿠팡 노동자‘ 사망</title>
         <author>q8az7b4h3t</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12965629</link>
         <description><![CDATA[<p>지난달 18일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에 있는 쿠팡 시흥2캠프에서 밤샘 노동을 하던 49살 김명규 씨가 쓰러져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p><p><br></p><p>김 씨는 신선식품을 담는 보냉 가방, 이른바 '프레시백'을 랩핑하는 작업을 하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그대로 숨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br><br>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와 김 씨 아내는 오늘(9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br><br>이 자리엔 지난 5월 쿠팡 '로켓배송' 기사로 일하다 숨진 41살 고 정슬기 씨의 아버지 정금석 씨도 함께 참석했습니다.</p><p><br></p><p>함께 일하던 아내 우 씨는 <strong>"(누가 쓰러졌다는 소리에) 신경이 쓰이는데 가방이 밀려서 이게 겹치면 또 잘못하면 욕을 먹겠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그냥 일을 했다</strong>"며 "가보니까 저희 남편이더라"라고 말했습니다.<br><br>이어 "쿠팡에서는 본인들 잘못이 아니라는 식으로 <strong>이틀밖에 일을 하지 않았다, 1~2시간밖에 일을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전혀 잘못이 없다고 저희에게 그냥 떠넘겼다</strong>"며 "너무 사과 한마디 없었다"고 토로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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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2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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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북한, “핵무기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것“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12998570</link>
         <description><![CDATA[<p> 이틀 전 9월 9일, 9.9절으로 불리는 북한 정권수립 76주년 기념일을 맞았다. 김정은 총비서는 간부들을 모아놓고 핵 역량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태세가 되어야 한다며 핵무기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정책을 시행할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북한 현재 홍수 피해 등 상황이 좋지 않은 이 시점에 이런 연설을 한 것인데, 일부 전문가들은 다가오는 미국 대선을 염두하고 무력 도발을 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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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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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2 수능 응시자 30% ‘n수생’ 21년 만에 최다…의대 증원 영향</title>
         <author>q8az7b4h3t</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15211942</link>
         <description><![CDATA[<p>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엔(n)수생’이 21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nbsp;</p><p><br></p><p>&nbsp;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11일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해 올해 졸업생 응시자가 16만1784명이라고 밝혔다. 2004학년도 18만4317명에 이어 21년 만에 가장 많은 수다. 2024학년도 15만9742명에 비해선 1.3% 늘었다.</p><p><br></p><p>&nbsp;엔수생뿐 아니라 재학생, 검정고시 통과자 등 전체 지원자 수도 늘었다. 2025학년도 응시생은 1년 전(50만4천588명) 대비 3.6% 늘어 52만2670명이다. 재학생 수는 34만777명으로 지난해보다 4.3% 늘었다. 검정고시 등을 통과한 지원자는 전학년도 대비 대폭 늘어난 2만109명으로 10.5% 증가했다.</p><p><br></p><p>이번 수능에는 사회탐구(사탐) 과목 선택자가 눈에 띄게 증가한 ‘사탐런’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공계 전공 지원 시 사탐 과목을 허용하는 대학이 늘어난 영향이다. 탐구영역에서 사탐 과목만 선택한 수험생은 26만1508명(51.8%)이며 과학탐구(과탐)만 선택한 수험생은 19만1034명(37.9%), 사탐과 과탐 과목을 각각 1개씩 선택한 수험생은 5만2195명(10.3%)이었다. 지난해는 사탐, 과탐, 사탐·과탐 각 1과목 등의 선택 비율이 각각 48.2%, 47.8%, 4% 수준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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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2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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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2 하루 만에 19조 벌어 빌게이츠 꺾고 세계 5위 된 남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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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미국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기업 오클라 주가가 급등하면서 창업자 래리 앨리슨이 세계 부자 순위 5위에 올랐다. </p><p> </p><p>블룸버그통신은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를 인용해 엘리슨 회장의 순자산이 이날 하루 만에 141억 달러(약 19조원) 증가하면서 1680억 달러(약 225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p><br></p><p> 오라클 주가가 급등한 건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실적 호조 덕분이다. 오라클은 전날 실적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컴퓨팅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아마존‧MS‧구글 등 클라우드 분야 ‘빅3′와 경쟁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p><p><br></p><p> 한편 세계에서 순자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다. 머스크는 2480억 달러(약 332조원)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2020억 달러‧270조원), 프랑스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1800억 달러‧241조원), 메타플랫폼 CEO 마크 저커버그(1790억 달러‧240조원)가 뒤를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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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2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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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3 해운대서 벤츠 덮쳐 행인 2명 사망... 70대 운전자 &quot;급발진&quot; 주장
</title>
         <author>q8az7b4h3t</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17408560</link>
         <description><![CDATA[<p>부산 해운대구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 행인 2명이 숨졌다.</p><p><br/></p><p>1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와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구청 어귀 삼거리에서 해운대구청 방향 일방통행로를 주행하던 벤츠 차량 1대가 인도 위로 돌진했다. 사고 차량은 인도에 걸쳐 정차해 있는 1t 트럭 후미에서 오른쪽으로 들이 받은 뒤 인근 가게 입구를 부수고 멈춰섰다.</p><p><br/></p><p>사고 차량은 당시 길가던 70대 여성과 60대 남성을 치었다. 70대 여성은 현장에서 숨지고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p><p><br/></p><p>사고로 철제 가로등이 뿌리채 뽑혀 나가면서 일대가 정전되기도 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70대)는 “급발진 때문에 인도로 돌진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p><br/></p><p>경찰은 “사고 운전자에 대해 음주 검사를 했으나 술을 먹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또 약물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차량 블랙박스, 주변 방범 카메라(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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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23: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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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3 79년 만에 돌아온 ’폭침 귀국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17517006</link>
         <description><![CDATA[<p> 1945년 8월, 일제 패망 직후 일본에서 강제로 일하던 조선인들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형 선박에 올랐다. 선박명 '우키시마(浮島)', '떠 다니는 섬'이라는 이름의 이 배는 8월 22일 밤 일본 북부 아오모리현 오미나토항을 출발했다. 그러나, 부산으로 향해야 할 이 배는 이틀 후 교토 앞바다에서 원인 모를 폭발로 침몰했다. </p><p><br/></p><p>배에 타고 있던 조선인들이 집단으로 수장되었던 참사였으나, 사고의 원인과 피해규모도 알 수 없었다. 그리고 당시 일본은 피해를 축소 보고를 하고 명단이 없어 피해자를 찾기 힘들다고 하였다. 그런데 지난 달 5일 일본 정부는 탑승자 명부를 한국에 제공하였다. 거기엔 조선인들이 이름이 적혀있다고 한다. </p><p><br/></p><p>우키시마호가 폭발한 원인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본이 고의 폭침을 하였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우선 생존자들의 목격담이다. 이들은 폭발음이 3~4차례 들렸다고 증언하며, 기뢰 폭발시의 특징인 거대한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2016년 8월에는 우키시마호가 출항 당시 폭발물을 싣고 있었다는 추정을 뒷받침하는 일본 방위청(우리의 국방부 역할) 문건이 공개되기도 했다. '우키시마호 폭침 한국인희생자 추모협의회'와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방위청은 1945년 8월 22일 오후 7시 20분 "출항 전인 배는 실려있는 폭발물을 육지 안전한 곳에 격납하고, 이미 출항 중인 배는 안전한 해상에 폭발물을 투기하라"는 전문을 우키시마호 등 선박 3척에 보냈다. 우키시마호는 전문을 받고도 폭발물을 실은 채로 2시간 반 만인 오후 10시 출항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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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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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 &#39;집값 더 오른다&#39;…9월 주택가격전망지수 약 3년 만에 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8az7b4h3t/gxu9y1gi8knvfd0b/wish/3136771194</link>
         <description><![CDATA[<p>1년 후 주택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주택가격전망지수가 약 3년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다.</p><p>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19로 전월보다 1포인트(p) 상승했다.</p><p>지난 2021년 10월(125) 이후 2년 11개월 만에 최고치일 뿐 아니라, 넉 달 연속 상승세다.</p><p>주택가격전망지수는 현재와 비교한 1년 후 전망을 반영한다. 이 지수가 100을 웃돌면 집값 상승을 예상하는 소비자 비중이 하락을 예상하는 소비자보다 더 많다는 뜻이다.</p><p>한국은행은 아파트 매매거래가 늘고 수도권 중심의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영향이라고 분석했다.</p><p>황희진 한국은행 통계조사팀장은 "조사 기간 당시 7∼8월 매매거래와 가격 상승 뉴스들이 나오면서 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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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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