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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환경사진전 by 대광중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link>
      <description>사진으로 일깨우는 환경보호의 필요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5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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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북극곰의 피, 땀, 눈물&gt;</title>
         <author>dgmpad</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55698858</link>
         <description><![CDATA[<div>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온실효과의 강화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는 지구 온난화가 발생하면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 이로 인해 특히 북극에서는 북극곰이 집을 잃게 되고, 이 빙하 위에서 헤엄을 치다가 휴식을 취해야하는데 휴식을 취할 수 없어 끊임없이 헤엄을 치다가 결국 지쳐서 죽고마는 슬픈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br>해결방안: 빅맥 대신 슈비 버거를 먹는 등 쇠고기 섭취를 줄인다.(소를 키우기 위해 열대우림이 파괴 되며, 지구온난화가 발생한다는 측면에서)<br>- 3601김영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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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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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우왕 밥이다 !!!! &gt;</title>
         <author>dgm223306</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77208</link>
         <description><![CDATA[<div>요새 바다에 비닐이나 페트병 같은 플라스틱을 많이 버려서 문제가 많은많은데 손 꼽히는 사례로 바다거북들이 있다.<br>유독 바다거북들이 플라스틱을 을 먹고 죽는 사례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바다거북들이 해파리를 먹고 사는데 해파리와 플라스틱을 헷갈려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바다거북은 현재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개체수가 빨리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바다거북의 알들은 부화시기 온도가 높아질수록 암컷이 태어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플라스틱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다거북의 성비가 불균형 초래하므로 멸종을 할 수 있으니<br>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자.<br><br>⇒ 이 환경 문제들의 해결방안은?<br>① 플라스틱을 뎔 만들고 덜 쓴다.( 제조사들도 적극 참여)<br>② 비닐 or 석유제품 사용 × 에코백 사용 0<br>③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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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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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플라스틱 쓰레기로 생긴 문제&gt;</title>
         <author>dgm223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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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제일 좋은 방법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첫째로 플라스틱으로 된 식기류와 같은 일회용 물건은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는 재활용 쓰레기에 넣어야 된다. 둘째로 플라스틱을 대체 가능한 물품을 이용하는 것이다. 플라스틱과는 다르게 다시 씻어서 쓸 수 있는 물병을 갖고 다니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샛째로 물건 을 담을 때 비닐 봉지가 아닌 에코백을 쓰는 것이다. 비닐봉지는 물건을 담고 더 이상 쓰지 않고 버리면서 점점 비닐들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에코백은 천으로 만들어 져 있기 때문에 더러워지면 빨 수도 있고 무거운 물건들도 구멍나지 않고 옮길 수 있다.<br><br></div><div><strong>-3324하준서-</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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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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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어서와 홍수는 처음이지, 우린 3년째야&gt;</title>
         <author>dgm223316</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78419</link>
         <description><![CDATA[<div>네 여성이 홍수를 피해 정든 고향을 떠나고 있다. 이곳은 3년째 엄청난 양의 홍수로 가뜩이나 못사는 나라에 더 큰 재앙이 덮쳤다. 이곳은 고 이태석 신부가 병원과 음악대를 세워 희망을 불어넣은 곳. 세계 최빈국 남수단이다.<br>3년째 내리는 이 홍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으로 많은 농지가 잠겨 사람들이 굶어죽어가고 있고, 해충들이 알을 낳아 질병으로도 죽어간다.<br>기후난민은 기후변화로 인한 사태이며 아프리카 외에 많은 나라들의 국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선 기후변화부터 막아야 한다.<br>&lt;해결 방안&gt;: 별거 없다.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고, 수입도 줄여야 한다.<br>그리고 이미 이주한 사람들의 임시 거처를 국제 기관이 마련해야 한다.<br>또한 사막화로 인한 나무 감소에 의한 이산화탄소 증가를 막기 위해 이전 몽골 고비 사막에서 했던 것처럼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막아야 한다.<br>어려워보인다고? 이 사람들처럼 죽음의 땅을 피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고 비참하게 죽고싶다면 하지 마라.&nbsp;<br>3316윤성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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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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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강아지 공장&gt;</title>
         <author>dgm223310</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78499</link>
         <description><![CDATA[<div>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을때 펫샵에 가서 입양을 해오지만 사실 강아지 공장에서 철장에 강아지들을 가두고 나이가 들어 관계를 가지기 힘들어질때까지 관계를 강제로 가지게 만든다. 그 과정에서 죽는 강아지도 많다. 나이가 많아서 관계를 못 가진다면 그 강아지를 사육하여 개고기로&nbsp; 판다. 공장에서 갓태어난 새끼 강아지들 중 생후 1개월도 지나지 못한채 죽는 경우도 많은데 그 이유는 시설이 매우 안 좋기 때문이다.<br><br>개인적인 해결방안 : 법으로 금지시키거나 시설이라도 좋게 바꾸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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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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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 인스타에서 거북이들에게 최고 인기인 먹거리?!  &gt;</title>
         <author>dgm213318</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007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요즘 거북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식이 있다.&nbsp;<br>플랑크톤? 물고기? 둘다 아니다<br>바로 플라스틱이다.&nbsp;<br>최근 거북이들은 플라스틱을 섭취하여, 빠르게 개체수가 사라지고 있다. 우리는 거북이들을 위해 친환경 플라스틱, 분리수거, 플라스틱을 줄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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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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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플라스틱이 바다를 먹고 있다...!〉</title>
         <author>dgm223313</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2855</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속 이야기: 바다 청소선 경기청장호가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일대 바다로 가서 경기도 해양수산과 직원들이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쓰레기들을 해양 쓰레기 선상 집하장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큰 플라스틱 쓰레기는 절단 후 건져 올리는 작업을 하고 7시간동안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해 약2t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br><br>해결방안: 바이오매스 (생물성원료)를 사용하여 제조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시용하자!<br>바이오 플라스틱은 옥수수와 사탕수수를 사용해 만들어서 이산화탄소 등의 공해 물질을 적게 배출하고 또 잘 분해되는 성질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환경문제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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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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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북극곰 살려&gt;</title>
         <author>dgm223308</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4697</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인해 북극에 온도가 올라서 얼음이 조금씩 녹아 살고았던 북극곰이 떠다니는 얼음 덩어리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다. 지금같은 상황이 계속 된다면 얼음과 같이 떠다니는 북극곰이 많아질 것이다.<br>해결방안: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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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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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려주세요</title>
         <author>dgm223303</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4893</link>
         <description><![CDATA[<div>북극에&nbsp;있는 북급곱이 있는데 점점 심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의하여서 북극의 얼음은 녹고 있었다. 얼음이 녹으며 북금곡이 서식할 수 있는 곳은 사라졌고 저 북극곰은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져서 저 얼음도 녹겠지만 그래도 살기 위해서 걸쳐서라도 힘들게 얼음 위에서 버티고 있다. 해결방안은 에프킬라 같은 스프레이 사용을 줄이고 에어컨 사용을 줄이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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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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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심해지는 사막화&gt;</title>
         <author>dgm223301</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658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며 기후변화로 인하여 여러지역 에서 사막화가 발생 중이다 이러한 사막화로 열대림 파괴, 보금자리 파괴등은 여러 생물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중이다 이러한 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절약, 생활용수 절약등 자잘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사막화 방지에 힘을 쓸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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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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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플라스틱&gt;</title>
         <author>dgm223317</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6909</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오키나와에서 소라게의 껍질을 수집하는 피서객들이 늘어 소라게가 소라게의 껍질을 대신해 플라스틱 뚜껑을 덮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이런 뚜껑을 차지하는 이유는 자신의 연약한 복부를 보호하기 위해 고동류의 껍데기를 부착하는데 앞의 이러한 문제 때문에 소라게들이 목숨을 걸고 싸울 정도로 아주 소중한집이다.하지만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소라게들은 본연의 집을 잃어버린채 살고 있다.<br>해결방안으로는 티슈나 물티슈의 사용 말고 손수건을 사용해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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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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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거위가 비닐옷을 입었어요&gt;</title>
         <author>dgm223323</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7039</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속 이야기<br>: 플라스틱은 썩지도, 사라지지도 않아 땅 속에 묻거나 바다에 버려지면서 쪼개지고, 쪼개져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이 거위가 입고 있는 비닝봉지 한 장은 175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결합한 것이다. 이 사진은 태평양 쓰레기 섭에 사는 거위가 비닐봉지에 뒤덮인 것이다. 비닐봉지와 플라스틱의 샤용으로 많은 환경이 파괴되고, 동물들의 권리가 침해 받고 있는데 우리 모두 환경을 위해 노력한가면 우리가 나중에 더 소중하고 푸릇한 지구에서 어전히 살 수 있을 것 같다.<br><br>환경 문제 해결방안<br>: 플라스틱으로 과잉 포장된 제품의 구매 줄이기,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금속 소재의 용기 사용하기,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사 먹는 대힌 수돗물 끓여 마시기, 합성섬유라 아닌 천연 소재의 옷 구입하기, 플라스틱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해 분리 배출하기 <br><br><strong>3323최윤선</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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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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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물들이 플라스틱먹고 죽는다》</title>
         <author>dgm223320</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7974</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 또는 땅에 쓰레기 또는 플라스틱을 버려 그것들이 파도에 쓸려 바다로 떠내려가 고래와 물고기 상어 하늘에 날고있던 새들에 뱃속에서 미세플라스틱과 큰플라스틱이있고 그런 동물들이 죽어 살이 썩는다<br><br><mark>해결방안&nbsp;플라스틱 용품을 줄이고 마트갈때 개인 바구니를 가져간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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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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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인간에 의해 피해 입는, 죄없는 동물들&gt;</title>
         <author>dgm223314</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8057</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속 이야기]<br>인간의 무차별적인 개발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심해짐에 따라, 북극곰들이 삶의 터전인 북륵 지역의 빙하들이 녹아버려 집을 잃고있고, 그림 속의 북극곰도 마찬가지로 작은 빙하 조각에 떠 있고, 먹을거리마저 사라져 몸이 앙상하게 말라서 뼈 밖에 보이지 않는다. 터전도, 음식도 없이 좋지못한 환경에서 살아가 털의 색깔, 입주변의 색깔에 때가 낀 것처럼 어두운 색깔이 되어, 본연의 하얀 색을 잃어버렸다.<br><br>[환경 문제의 해결방안]<br>정말 많은 해결방안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 몇개만 설명하자면,<br>환경오염의 해결방안에는 큰 그릇에 한꺼번에 담아 설거지감 줄이기가있다. 설거지감을 줄이면 물, 세제를 절약할 수 있다.<br>또한 캔보다는 유리병애 담긴 음료수 마시기가 있다. 알루미늄 캔 내부가 플라스틱이라 환경 호르몬이 배출될수있다.<br>그라고 비날봉자 대신 장바구니 들기도 있다. 비닐봉지는 썩는 시간만 1000년 이상, 불에 태우면 발암물질인 다이옥신, 푸란 등이 있다.<br><br>-3314 오연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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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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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으악!새 살려!&gt;</title>
         <author>dgm223322</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9526</link>
         <description><![CDATA[<div>새들이 먹이로 착각하여 플라스틱을 먹고 또 어미새들이 플라스틱을 아기새에게 먹이를 주기까지한다. 이렇게 플라스틱을 먹은 새의 배를 갈라보면 뱃속이 플라스틱으로 가득 차있었다. 이 새를 보면 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느껴진다.<br>해결방안: 사용했던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는것이다.<br>플라스틱 제품대신 개인용 텀블러와 일회용 비닐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7524007/71a405e25c49cfeda99c9b8e308d86c3/Screenshot_20220419_142527_Chrome.jpg" />
         <pubDate>2022-05-10 05: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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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지구의 허파가 파괴된다&gt;</title>
         <author>dgm223326</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89846</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속 이야기: 나무는 산소를 배출하는데 이 나무가 많은 곳중 한곳이 브라질 아마존숲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 허파라구 할 수 있는 브라질 아마존숲이 1년건 무분별한 개발로인해 서울 면적에 8.6배인 5200km2이 파괴되었다. 그래서 이 사진은 지구에 허파와같은 숲을 파괴하지 말고 지키자라는 뜻을 알리기 위한 사진이다.<br>해결방안: 팜유(팜오일)이 들어간 제품의 소비를 지양해야한다.(작물 재배지 확보를 위해 숲에 방화를 하기도 해서), 토지 소유권 검증을 추진해야 한다.<br>3326 안정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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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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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어린이들 백마를 도화지삼아 그림&gt;</title>
         <author>dgm223312</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0819</link>
         <description><![CDATA[<div>브라질리아의&nbsp;경마장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윈터캠프를 열었다. 그룹을 지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경마장 측에서 아이들에게 특별한 숙제를 내주었다. 그건 바로 하얀 백마에 그림 그리기,하지만 결과물은 그림이라기 보단 낙서에 가까워서 이것을 본 사람들은 동물학대라고 말했다. 이것을 들은 경마장 측은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한 페인트는 무해한 것이니 괜찮다고 주장했다 한 변호사가 이것을 보고 "경마징 측이 불쌍한 동물을 그림을 그리는 종이처럼 사용했다고 말하며 더욱 논란이 되었다 동물학대 문제의 해결방안은 현재 여러가지의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캠페인은 '컬러리본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여러가지 색깔과 그 색깔의 많은 뜻이 있는데 동물보호 리본 컬러는 오렌지컬러입니다 한 동물만 포함되는 게 아니라 모든 동물이 포함이 되어서 좋은 캠페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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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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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기후변화 홍수 피해 최대 지역은 &#39;아시아&#39;&gt;</title>
         <author>dgm223305</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2918</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속 이야기 : 이 사진 속 상황은 지구온난화같은 기후변화 추세가 이어질 경우, 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될 것 이란 분석이 나왔는데 그 중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홍수 피해를 입는 사례 중 하나의 사례를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나라는 베트남으로 추정되는데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클레이밋 센트럴'의 홍수 피해 예측결과, 베트남 인구의 23%인 2천 3백만명이상이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홍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br><br>해결방안 : 대중교통의 이용 확대,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제품 이용, 로컬 푸드 소비,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사용<br><br>3305 김시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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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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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알면 알수록 무서워지는 기후변화의 실체&gt;</title>
         <author>dgm223321</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3131</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있는 상황에서 많은 자연재해 중 빙하가 녹고있는 북극의 상황입니다. 빙하가 녹으며 물위에 떠있는 빙하에서 서식하고 있는 북극곰들을 보며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사진입니다. 이외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는 홍수피해,산불,메뚜기 떼 등 많은 피해를 입고있으니 기후변화가 심각해지지않게 노력해달라는 뜻을 갖고있는것 같습니다<br><br>기후변화를 막기위한 해결방안은 온실가스의 농도를 줄이는것입니다. 온실가스의 농도를 줄이기 위한 기업에서의 방법은 대체 에너지를 사용하여야하고 화석연료를 적게 사용하는 제품을 생산하여 그로인하여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토양이나 해수가 오염되지 않게 방지하여야합니다. 다음으론 개인이 할수있는 노력은 쓰지않는 가전제품의 코드는 빼놓고,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가며 일회용품과 쓰레기를 줄이는것입니다. 이 외에도 할수있는것들은 많으니 다 같이 실천을 한다면 온실가스의 농도를 줄일수있습니다&nbsp;<br><br>-3321 조유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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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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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자외선의 악영향&gt;</title>
         <author>dgm223315</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35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엑스맨의 배우인 휴잭맨은 호주에 거주하고있다. 오존층 파괴가 심각한 나라중 하나인 호주에 사는 휴잭맨은 피부암 진단을 받고 떼어내는 수술을 6번이나 했다.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이 자외선을 흡수해줘야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줄어들지만, 오존층 파괴가 심각한 곳은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늘어난다. 그렇게 자외선은 피부, 눈 등에 흡수되어 피부암, 안구질환 등을 야기한다. 이러한 오존층 파괴는 대표적으로 프레온 가스 등이 야기한다. 이 프레온 가스는 염화플루오린탄소라고도 불리는데 기체가 안정적이기에 분해가 잘 되지 않아 성층권까지 도달한 후 강한 자외선으로 해 염소가 방출, 그 염소가 오존 원자를 파괴한다.&nbsp;<br>&nbsp;이러한 오존층 파괴는 위에서 언급했듯, 프레온 가스가 야기한다. 그렇기에 근본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인 프레온 가스, 할론 가스 등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만약 오존층 파괴를 걷잡을 수 없어 파괴 자체를 막을 수 없게 된다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크림, 모자를 쓰는 등 인간에게 자외선이 최대한 흡수되지 않도록 하면 되겠다.<br>-3315오유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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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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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기름으로 뒤덮인 펠리칸&gt;</title>
         <author>dgm223304</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4443</link>
         <description><![CDATA[<div>3304 김시윤<br>&nbsp; 이 사진은 2010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일어났던 기름유출로 인해 완전히 기름으로 덮힌 갈색 펠리칸의 모습이야. 기름 유출 후 무려 두 달이 지난 후에도 루이지애나 주의 테레섬에는 기름이 여러 색을 띄면서 흘려다녔다고 해. 사진을 보면, 기름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펠리칸이 고통스럽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니?&nbsp;<br>&nbsp; 이 밖에도 수질오염은 여러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 수질오염을 예방하려면 샴푸대신 비누로 머리를 감는 것,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먹는 것, 세탁시 세제양을 줄이는 것 등의 방법이 있어.&nbsp;<br>  정말 작은 변화인데 수질오염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니 너무 신기하지 않니? 그러니까 우리 모두 수질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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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4443</guid>
      </item>
      <item>
         <title>&lt;평생을 갇혀 달걀과 치킨이 돼요&gt;</title>
         <author>dgm223311</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5423</link>
         <description><![CDATA[<div>좁은 찰장 안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닭들의 모습. 우리가 먹는 달걀이 만들어지는 곳에 모습이다. 배터리 케이지라고 불리는 공간에서 우리나라 대부분의 암탉들이 살고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육장 대부분은 축산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닭을 사육한다. 좁은 공간때문에 닭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서로 쪼고 싸워서 상처가 생기기도 했다. 배터리 케이지의 주된 목적은 움직임을 최소화해 모이 값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이같이 인간의 욕심에 의해 고통받는 닭들을 방치해도 될까? 우리에게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산란계 농장에게 붙여지는 인증 마크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등의 작은 움직임으로도 우리는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진열대에 전시된 계란을 넘어 그 알을 낳은 닭들에 대해 생각하는 움직임이 닭들에게는 꼭 필요하다. 계란을 사기 전 아직 우리나라의 공장식 축산 케이지에서 사육 중인 1억 5747만 마리의 닭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면 어떨까? 우리는 작은 인식의 변화들이 어떤 생명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br>-3311변세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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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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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친환경, 환경과는 비지니스 관계&gt;</title>
         <author>dgm223319</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6209</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nbsp;속 이야기: 위 그림은 혼합물인 공기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co2가 생성되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 탄소 배출이 일어나는 수소에너지는 친환경인가? 라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으로 나는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에 도입의 과정과 성과를 살펴봄 조사하며  OECD국가별 최종 에너지 소비 중 재생 에너지의 비율이 3.2% 라는 것에 놀랐으며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는 : CCUS기술의 이용을 통해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활용하는 방법으로 문제 해결을 하려 하며 이를 위해 CCUS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깨끗하게 생성된 재생 에너지 비율이 지금보다 높아지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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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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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살곳이 점점 없어져요&gt;</title>
         <author>dgm223302</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6996619</link>
         <description><![CDATA[<div>북극곰이 지구온난화 때문에 얼음이 녹아서 얼음위에 위태하게 버티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은 커스틴이라는 사람이 북극곰을 보기위해 캐나다로 갔고, 북극곰을 볼 수 있었지만, 어미곰과 개끼곰은 거의 본적이 없다고 말하였다 또한 마른 곰을 많이 봤다고 하였다. 커스틴은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느낄 수 있었다며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한동안 먹이를 먹지 못하는 북극곰을 위해 후원을 통해 그리고 북극에 있는 곰들을 위해 힘쓰자고 말하였다.<br><br>[ 해결방안&nbsp;]<br>기온은 야생동물의,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생태 전문가들은 "기온은 체온에 영향을 주어,대사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직간접적인 요인과 기온에 의해 서식환경을 변화시켜 야생동물에게 영향을주는 간접적인 요인"이라고 나눌수 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직간접적인 영향이 결국 야생동물에게 생물계설학적인 변화를 유발하여 결과적으로 개채군의 감소 혹은 멸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nbsp;이에 '생태계 기후변화 리스크 평가 및 적응대책 연구'를 통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취약성 여부를 확인했다. 급증한 이산화탄소나 메탄때문에 지구변화가 일어난다고 판단하여 이산화탄소를 최대한 막는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br><br>-3302김민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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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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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고래잡는 플라스틱. 과연 고래로만 끝날까?&gt;</title>
         <author>dgm223325</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7004036</link>
         <description><![CDATA[<div>필리핀 해안에서 비닐봉지 40kg을 삼키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못해 위장 쇼크로 사망한 고래다. 이런 식으로 계속 고래가 플라스틱을 먹어버리면, 고래는 배속의 플라스틱때문에 포만감이 든다.  그렇게 된다면 더이상 먹이를 먹지 못해 체중이 줄며 헤엄치는 속도가 줄게 된다. 결국 고래는 폐사를 하거나 헤엄의 속도가 줄어 천적에게 먹혀 죽을 것이다.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은 나라가 정책을 만들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거나(예:우리나라환경부가 발표한 [재활용폐기물 종합 관리 대책])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미상물을 사용하는 방법, 개인이 일회용품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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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5:4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77004036</guid>
      </item>
      <item>
         <title>&lt;후쿠시마 오염수 방류&gt;</title>
         <author>dgm223309</author>
         <link>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8041770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021년 4월, 스가 요시히데 당시 일본 총리 내각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능 노출사고 당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매일 140톤씩 늘어나는 오염수를 탱크에 담아 보관중인데, 2022년 가을쯤 137만톤에 달해 탱크가 포화상태에 찰 것이라고 판단해 이를 30여 년 간 바다에 방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쿠로시오 해류의 영향을 받는 동해사 방사능 오염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의 정치권, 외교당국과 시민단체, 심지어는 일본 자국 내에서도 반발이 거세다.<br>이에 대비하여서 우리나라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체계적인 대응체제를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일본에 항의하는 동시에 대내외적으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힘써야한다. 현재 해양수산부는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잡힌 수산물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국무조정실 산하에 범정부적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여 대응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대응에 힘쓰고 있는데, 이에 더욱 나아가 시민사회의 영역에서까지 포괄적으로 일본 정부의 환경파괴 만행에 맞나아가힘을 기울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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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2:1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mpad/gxnu55uvcpjl4brn/wish/21804177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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