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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 수련회 찬양팀 묵상 (재용간사님) by 잠실중앙교회청년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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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31 03: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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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2562197</link>
         <description><![CDATA[<p>&lt; 수련회 각 곡에 대한 인도자님의 묵상 + 찬양팀 지체들의 묵상 &gt;</p><ul><li><p>분량: 자유</p></li><li><p>형식 / 말투: 자유.&nbsp;</p></li><li><p>내용: 자유&nbsp;</p></li></ul><ul><li><p>가장 와닿았던 가사에 대해서 작성해주셔도 되고, 내 삶의 적용점이나 지체들과 함께 이 찬양을 부르는 것이 공동체로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나에게 힘/도전이 되는 이유, 연습하며 어려웠던 파트? 내용은 정말 뭐든 상관이 없습니다!!</p></li><li><p>익명을 희망하는지 기재 부탁드려요!</p></li><li><p>모든 찬양에 인도자님의 묵상 포함 2개 이상이 되면 좋을것 같지만, 각 지체들이 고르는 곡이 중복되어도 무관하긴합니다! 묵상할 곡을 선택하는 것에서는 자유도가 있는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p></li><li><p>수련회장에 가사 묵상 노트가 비치되어 지체들이 오며가며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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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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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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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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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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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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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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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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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식</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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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익명으로 적어도 됩니다)</p><p>찬양 묵상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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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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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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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름: 박서영</strong></p><p><br/></p><p>신앙을 갖게 된 지 4개월이 되어가는 요즘, 믿음의 동역자와 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붙들고 살아왔던 가치들, 믿어왔던 것들에 대해 털어놓으며 ‘이것들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조심스럽게 꺼냈습니다.</p><p><br/></p><p>그때 그분께서는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p><p><em>”</em>새<em> </em>삶을<em> </em>사는<em> </em>것처럼<em>, </em>이전<em> </em>것은<em> </em>생각하지<em> </em>마<em>.“</em></p><p><br/></p><p>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 늘 듣던 찬양팀의 플레이리스트를 다시 들었어요. </p><p><br/></p><p>'내게 유익하던 것을 다 해로 여기네. 구주를 위하여 모두 다 버리네.'</p><p>'이전에 있는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앞에 계신 그리스도께로 달려가노라.'</p><p><br/></p><p>찬양을 듣는 내내 제 이야기 같았어요. 아, 결국 내가 해야 할 일은 이전의<em> </em>것을<em> </em>모두<em> </em>잊고<em>, </em>주님께로<em> </em>향하는<em> </em>것이구나. 그 깨달음과 동시에 확신이 생겼어요.</p><p><br/></p><p>그리고 문득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금까지 이러한 방식으로 이끌어오신 이유는 정말 후회 없이 다 해보게 하시고, 그래서 결국 명확히 주의 길을 택하게 하시기 위해서였구나.</p><p><br/></p><p>그 깊은 뜻을 깨달은 날.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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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15: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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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4178032</link>
         <description><![CDATA[<p>이름: 박주은</p><p>묵상내용:</p><p>[가사]</p><p>나의 슬픔을 주가 기쁨으로</p><p>변화시키시네</p><p>잠잠할 수 없네</p><p>기뻐 춤추며 찬양해</p><p>나의 슬픔을 주가 기쁨으로</p><p>변화시키시네</p><p>잠잠할 수 없네</p><p>기뻐 춤추며 찬양해</p><p>상처뿐인 내 영혼 위로해 주셨네</p><p>고통 중에 있을 때</p><p>주님 평안 주셨네</p><p>주 사랑 어둠 이김을</p><p>나는 느끼네</p><p><br/></p><p>잠중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감각했을 때, 저는 너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못난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셔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까지 하면서요 ㅎㅎ</p><p><br/></p><p>이전의 나는 힘들 때만 하나님이 생각나고, 찾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주은이는 언제 하나님이 가장 잘 감각되는 것 같아?"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기쁠 때 가장 잘 느껴져요!!"라고 대답하곤 했습니다. 4부 찬양팀을 섬기면서도 전날 아무리 피곤하고, 잠을 못 잤어도 기쁜 찬양을 부르면 모든 아픔과 걱정이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p><p><br/></p><p>하지만 이 찬양을 듣자마자, 제가 하나님을 믿는 자의 기쁨을 얼마나 누리고 있지 못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입으로는 잘 떠들면서, 정작 그 사랑의 능력에 의지해야 할 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p>이 찬양의 가사처럼, 우선은 제가, 그 다음은 함께 이 찬양을 고백할 찬양팀과 청년교구 지체들이 우리의 슬픔과 상처를 주님을 통해 치유받길 바랍니다. 주님의 능력은 생각보다 위대합니다. 우리가 고통스럽고, 힘이 들 때 주님은 절대 우리를 방치하지 않으십니다.</p><p><br/></p><p>제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힘들 때 주님을 가장 먼저 찾아갑시다. 그리고 그 기쁨을 선물 받읍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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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14: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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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4287623</link>
         <description><![CDATA[<p>이름: 이아영</p><p><br/></p><p>묵상 내용</p><p>(2절)</p><p>어둔 길 걸어갈 때에  </p><p>나 노래하네</p><p>주 나와 함께하시니 </p><p>나 두려움 없네</p><p>​주의 선함과 인자하심이 ​</p><p>평생 날 따르리</p><p><br/></p><p>이 가사를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어둔 길을 걸어갈 때에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시고 절대 나를 혼자 두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p><p><br/></p><p>항상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가끔 잊어버릴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찬양을 계속 들으면서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어두운 길도 험한 고난의 길도 다시 걸어갈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주님을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하게 해주는 찬양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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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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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4402744</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익명</p><p>묵상내용:</p><p><br/></p><p>(Verse 1)</p><p>험한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p><p>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p><p>내 앞의 일들이 날 다그친대도</p><p>나를 향한 뜻을 생각해야 해</p><p>외론 이 세상을 걷는 동안에</p><p>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p><p>어두운 절망이 내 눈을 가려도</p><p>나를 향한 소망 붙들어야 해</p><p><br/></p><p>(Chorus)</p><p>원하는 걸 얻기 위함이 아냐</p><p>더 나은 걸 갖기 위함도 아냐</p><p>보이진 않지만 나를 사랑하신 분</p><p>주와 사랑하며 살 거야</p><p>내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p><p>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p><p>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p><p>주와 함께 걸어갈 거야</p><p>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p><p><br/></p><p>저는 이 찬양을 듣고 묵상하면서 가장 와닿았던 찬양입니다.</p><p>우리는 각자 홀로 태어났고 다르지만 잠중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길을 따라 함께 걸어가기 위한 한 몸인것 같습니다.</p><p>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치고, 목표를 향해 가고 있지만 확신이 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또 무너지더라도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향해 끊임없이 고백하고 예수를 선택하는 공동체가 되어가면서 서로에게 손을 내미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손을 붙잡고 하나님의 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p><p><br/></p><p>우리 공동체가 주님과 함께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길 수 있는 예배자들이 되길 소망합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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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0: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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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4889827</link>
         <description><![CDATA[<p>익명이</p><p><br/></p><p>&lt;묵상&gt;</p><p><strong>”내 안에 계신 주님이 세상보다 크다“</strong></p><p><br/></p><p>어떤 말보다도&nbsp;</p><p>큰 위로와 힘이 되는 사실이지만</p><p>그 사실과 현실은 어딘가 끊어져 있습니다.</p><p><br/></p><p>처음과 끝을 아시고,&nbsp;</p><p>온 세상 만물을 지으셨다는 하나님입니다.</p><p>그가 나와 함께 하고</p><p>내 안에 계신다는데,,</p><p><br/></p><p>당장의 내가 직면한(할) 문제앞에</p><p>시야는 가려지고</p><p>실제로 무너지기도 하니</p><p>사실이 사실이 아닌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p><p><br/></p><p><strong>“너를 위해 이루신 주님의 능력을 보라”</strong></p><p>단순한 내 욕심을 채워주는 신이 아니라</p><p>자유의지를 주셨으면서</p><p>바르게 다듬어가는 아버지의 마음과</p><p>아버지의 도구인 세상을&nbsp;</p><p>직면하고 살아가게 하는 능력을 묵상합니다.</p><p><br/></p><p><strong>“네 삶을 주님께 맡겨라”</strong></p><p>번번이 놓지 못한 ’내 삶’이지만</p><p>이 찬양을 통해</p><p>에라 모르겠다 맡기고 놓아보기를</p><p>도전합니다..! (도전합시다!)</p><p><br/></p><blockquote><p>도전하고 결국에 누린 은혜들이</p><p>우리 공동체안에 나눠지길 바라며,</p><p>도전에 실패했던 지체들에게</p><p>다시 한 번 맡겨보자! 는&nbsp;</p><p>용기와 의지가 되길 바라요!</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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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7: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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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5194063</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백현빈</p><p>묵상</p><p><br/></p><p>"험한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p><p>외론 이 세상을 걷는 동안에</p><p>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p><p><br/></p><p>내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p><p>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p><p>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p><p>주와 함께 걸어갈 거야"</p><p><br/></p><p> 이 찬양의 가사를 묵상하며 지금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주님이라는 존재가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꼈습니다.</p><p> 청년교구에서 처음으로 찬양팀으로 섬기고 연주하는 찬양들의 가사를 살펴보며 저의 마음가짐을 돌아보았을 때 이 찬양의 가사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에게 학업적인 제약이 없어지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올해, 세상적인 것들에 가려져 주님과 함께 살아가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뜻대로 되지 않고 제가 가진 게 없을 때에도 주님만은 저와 함께 걸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작 제 뜻대로 될 때는 주님과 함께 걸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p><p> 4일차에 고백하는 찬양들은 수련회가 끝난 후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며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이 찬양을 고백하며 저 자신의 삶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함께 걸어가는 저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찬양의 고백이 모든 청년교구 지체분들에게 일상 속에서 넘어지더라도,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주님께서 함께 걸어가신다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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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6: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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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6698714</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처음 이 찬양을 듣고 며칠간은 다시 듣지 않았습니다.<br>곡의 첫인상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p><p><br>가사에 부정어와 의무형 표현이 유독 많이 느껴졌습니다.<br>“~아냐, ~아냐”, “해야 해, 가야 해”…</p><p><br/></p><p>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건 많고,<br>왜 그렇게 뭘 해야 한다는 건 많은지.<br>어련히 알아서 잘 살 건데!<br>어디선가 들려오는 잔소리처럼 느껴졌고,<br>그 때문에 이 찬양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찬양팀으로 섬기기에, 어쩔 수 없이 이 곡을 익혀야 했죠.</p><p><br/></p><p><br>그렇게 연습을 하다 마음에 들어온 단어들이 있었습니다.</p><p><strong>참된 평화와 참된 진리</strong></p><p><br/></p><p>이 찬양이 말하고 있는 건<br>결국 ‘의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br>‘이래야 해, 저래야 해’라는 부담을 주기 위한 노래가 아니라,<br>우리가 주님과 함께 살아갈 때 누리게 되는<br><strong>진짜 자유</strong>에 대한 노래였던 것 같습니다.</p><p><br/></p><blockquote><p><strong>진리</strong>가 우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p><p>내가 곧 길이요 <strong>진리</strong>요 생명이니(요 14::6)</p></blockquote><p><br/></p><p>주님의 말씀은<br>우리를 <strong>살리기 위해</strong>,&nbsp;</p><p>우리를 <strong>자유케 하시기 위해</strong> 주신<strong> 선물</strong>입니다.</p><p><br/></p><blockquote><p>"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롬 7:7)</p></blockquote><p><br/></p><p><br/></p><p>이 찬양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br>“내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br>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br>그래도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걸어갈거야.”</p><p><br/></p><p>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와 진리를 바라보며,<br>억지로 끌려가듯 사는 것이 아니라,<br>기꺼이 그리고 자유롭게 주와 함께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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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7: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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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95552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strong></p><p>한 사람이라면 충분하신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의 선지자 예레미야 때에 이스라엘은 단 한 사람의 의인이 없어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_예레미야 5:1”</p><p>&nbsp;</p><p>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 우리가 찬양에서 고백하는 예배자 단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 한 사람이 우리가 되기를..!!</p><p>&nbsp;</p><p><strong>“주 은혜로 이 곳에 서 있네”</strong></p><p>예배하는 자리로 나아오는 길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지 않으신다면 이 자리까지 나아올 수 있었을까요? 우리를 수련회로 인도하시고, 오고 가는 발걸음을 지키시고, 또한 수련회 가운데 모든 시간을 예비하신 분이 우리 하나님임을 함께 찬양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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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1: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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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95632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모든 문제를 지나 승리로 우리를 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네”</strong></p><p>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들을 마주합니다. 관계적인 문제, 물질적인 문제 등등 셀 수 없는 문제들을 만나 고뇌하고 또 뜻대로 풀리지 않아 마음 아파하고 지쳐 쓰러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무엇을 의지하고, 어디에서 답을 찾나요?</p><p>&nbsp;</p><p>이 찬양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의 길을 비추신다고 고백합니다. 말씀이 우리 삶에 참 소망이 되어 모든 문제를 승리로! 주님의 사랑으로! 선하게 인도하신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 아무리 살펴도 나를 옭아 매는 것 같고, 말씀대로 사는 삶은 삶의 문제를 더욱 고차원적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더 삶을 어렵게 만드는 느낌을 주기도 하죠.</p><p>&nbsp;</p><p>그러나 한 가지 기억할 것은 이것입니다. <strong>“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_롬 8:28”</strong>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하나님의 말씀에 삶을 내어 드리는 이에게 우리 하나님은 절대로 외면치 않으시고 모든 문제를 선으로, 승리로 인도하실 줄 확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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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1: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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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95880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주 보좌로부터 물이 흘러 닿는 곳마다 새로와지네”</strong></p><p>이 찬양을 들을 때마다 생각 나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strong>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strong>_에스겔 47:9” 바로 이 구절인데요.</p><p>&nbsp;</p><p>구약의 선지자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머무시는 성전 동쪽 문에서 물이 흘러 나오는 환상을 봅니다. 성전에서 흘러 나온 물은 강을 따라 바다로 흘러 가는데요. 물이 닿는 곳마다 생기를 잃은 생명체들이 다시 생명을 얻고 되살아나는 놀라운 일이 보여집니다.</p><p>&nbsp;</p><p>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에게 날마다 새로움을 풍성히 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새로움을 주는 물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조금 더 쉬운 말로 풀어 보자면 하나님의 말씀에 새로움의 근원이 우리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p><p>&nbsp;</p><p>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이 살아가는 길과는 전혀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이 땅은 이분법의 사고방식이 만연하고 익숙합니다. 이 두 가지 갈래에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로 새로운 길을 제시합니다. 눈 딱 감고 말씀에 풍덩, Deep Dive 했을 때 맞이하는 새로운 길을 맞보는 우리 되기를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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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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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96186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내가 주를 더욱 사랑하길 원하네”</strong></p><p>누군가를 더 많이 사랑하고 싶다고 느껴본 적 있으세요? 더 의지적으로 사랑하고 싶고, 나의 것을 내어주고 싶은 그런 느낌! 그렇지만 그것이 잘 안 되어서 또 마음이 가라앉는 경험을 하기도 하죠.</p><p>&nbsp;</p><p>그래도 상대에게 “내가 너를 더 사랑하고 싶어.” 라는 의지적인 말은 그 말을 듣는 이로 하여금 그 말에 모두 만족하게 할 수는 없어도 기분 좋게 하는 말이지 않을까요? 하물며 사람도 그러한데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ㅎㅎ 우리의 의지적인 고백을 하나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지 않으실까요?</p><p>&nbsp;</p><p><strong>“나의 갈 길 달려간 후에 주 얼굴 뵈리 주 품에 안기리”</strong></p><p>성도의 삶에 끝에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4일차 찬양팀과 함께 “푯대를 향하여”라는 찬양을 고백하는데요. 이 찬양처럼 하나님께서 부르신 인생의 부르심대로 살아가다 마주할 그 끝에 우리 주님이 팔 벌려 우리를 맞이하고 계실 것을 생각하니 참 감격이 넘치더라구요.</p><p>&nbsp;</p><p>이 땅에서의 끝은 우리에게 언제 찾아올지 아무도 모르죠. 또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사실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길의 끝에 우리를 맞이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선(善)”의 최극치인 하나님의 선하심이 우리의 길에 함께 하고 계심이 우리에게 다시 하나님이 맡기신 길을 걸어가는 힘이 되기를 소망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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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3: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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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396256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예수님만을 더욱 사랑 날이 갈수록 더욱 사랑”</strong></p><p>이 찬양은 4일차 찬양팀의 마지막 고백입니다. 앞서 “날 살피시는 주” 찬양에서 의지적인 사랑의 고백에 관하여 나누었는데요. 그 고백을 한껏 가득 담은 찬양입니다. 가사에서 확 느껴지시죠? ㅎㅎ</p><p>&nbsp;</p><p>수련회를 마치고 다시 일상의 삶을 살아갈 우리의 고백이 되면 좋겠어요. 예수를 사랑하겠다. 그런데 다른 것과 함께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만”을 사랑하겠다는 고백이 되면 좋겠습니다. “Also God”이 아니라 “Only God"의 고백으로...!!</p><p>&nbsp;</p><p>그렇게 고백하는 이의 고백을 하나님은 그저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신약 성경 중 에베소서는 이러한 고백으로 마무리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_에베소서 6:24” 하나님을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 그를 더욱 사랑하고자 하는 자에게 은혜를 풍성히 베푸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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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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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4th_day/wish/35411018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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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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