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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6분반  ② 내가 견지하고 싶은 교직관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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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0 12: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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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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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 ※ '+'눌러 제목 입력<br> ※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모둠별 발표를 합니다.<br>6. Padlet에서 우수 사례를 선정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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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12: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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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전문7ㅏ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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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 모둠은 일반적으로 세 가지로 구분되는 교직관 중에서도 전문직관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조는 교사라는 직업이 학생들을 지적 측면 뿐만 아니라 에절과 같은 일상적인 습관형성을 위해 교육하여 인재를 양성하는&nbsp;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사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교사 자체도 오랜 시간교육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상당시간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얻은 판단력과 지적인 능력 등을 가지고서 학생들을 교육할 때 비로소 교사의 중요한 역할이 수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애 전문직관을 견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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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1: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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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없는 평등한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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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 조가 견지하고 싶은 교직관은 모두가 소외 받지 않는 교육입니다. 중학교 시절 운동부 활동을 하였는데 선생님들께서는 재능이 없어 보인다고 말씀하시면서도 순간적으로 재능이 있어 보이는 학생들과 차별없이 평등하게 가르쳐주셨고 실제로 그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들께선 뛰어난 학생과 부족한 학생을 구분 짓고 부정적 낙인을 부여하였는데. 부정적 낙인과 부정적 피드백으로 좋지 않은 학교 성적과 교우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 선생님들의 차별없는 교육과 긍정적 피드백과 상호작용은 학교 성적을 큰 폭으로 증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좋은 교우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러한 소외와 차별이 없는 교육은 현재 드러나지 않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으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조는 차별과 소외가 존재하지 않는 교직관을 견지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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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1: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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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대 같은 내 마음(부제: 한 사람 빼고)</title>
         <author>rkh00726</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gwtpisit20c74vdw/wish/2089517660</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수업에서 다룬 내용중 '교직관'에 대하여, 토의를 진행하였다. 교직관에는 '성직관, 노동직관, 전문직관, 공직관'이 있다.<br>2. 이 주제에 관하여, 유강현은 "과연 교직관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개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즉, 시간과 상황이 변함에 따라 개개인의 생각이 바뀌듯, 교직관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br>3. 최다빈은 고교 시절을 회상해보면, 자신은 성직관에 가까운 생각을 갖고 있었으나, 지금 현재로써는 노동직관에 가깝다고 생각하였다.<br>4. 유강현은 고교 시절에 성직관을 갖고 있었으나, 지금 현재는 노동직관에 가깝다고 말한바 있다.<br>5. 김우석은 고교 시절 자신의 교직관은 '노동직관'이면서 '전문직관'과 공존하였다고 하였는데, 지금도 동일하다고 한다.<br>6. 우리가 도출한 결론은 교직관이 변할 수도 있으며, 변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직관"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신의 사회문화적 요소가 가장 크다는 것을 확인하였다.&nbsp;<br>7. 오늘의 논의는 시간이 부족하여 보다 많이 진행하지 못하였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다음에는 보다 많은 논의를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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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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