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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브랜드 스토리 알아보기(padlet) by 교사이다혜</title>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link>
      <description>지리브랜드 스토리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08 0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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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이다혜</title>
         <author>ldahye7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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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노스페이스<br><br>브랜드스토리: 로고 모양은 산 3개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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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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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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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프로스펙스<br>프로스펙스는 1981년 프로 선수들의 수준에 맞는 규격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Professional Specification)을 줄여서 만든 브랜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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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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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4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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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생로랑<br>브랜드 스토리:생 로랑(Saint Laurent)은 1961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이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서, 2012년 이브 생 로랑에서 생 로랑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생 로랑은 1960년대의 일반적 패션 형태였던 고급 맞춤복인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4055&amp;cid=419&amp;categoryId=1477">오트 쿠튀르</a>(Haute Couture)로 브랜드를 시작했으나 1966년에 기성복 전문 브랜드 ‘리브 고시(Rive Gauche)’를 선보이며 우아한 것이 전부였던 당시 패션에 젊은 스트리트 감성을 도입했다. 생 로랑은 여성을 성차별로부터 해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르 스모킹(Le Smoking)’, 예술을 패션에 도입한 대표적 사례인 ‘몬드리안 컬렉션(Mondrian Collection)’ 등을 선보이며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코코 샤넬(Coco Chanel)과 함께 20세기 패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이자 브랜드가 되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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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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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1 최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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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 내셔널지오그래픽<br>브랜드 스토리 : 1888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가 처음 창간되는 해에 함께 창립 하였으며 지오그래픽(Geograpic, 지리학)이라는 협회명으로 주로 지리적인 활동을 하다가  1997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문 채널이 처음 개국하게 됩니다 . 현재까지도 자연, 환경,  세계 여러 곳의 과학에 대한 다큐를 찍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독 패딩으로 많이 보이는데 그 이유는 (주)더네이쳐홀딩웨딩스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라이센스를 돈으로 주고 사왔기 때문에 광고 모델인 현민이 입은 패딩은 순수 우리나라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패딩뿐만아니라 가방, 모자, 시계, 케이스 등 판매가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고 앞으로 어떤 브랜드로 인해  한국 패션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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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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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1 민성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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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루이비통<br>브랜드스토리:(<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Louis Vuitton)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4%EB%85%84">1854년</a>에 세워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의 하이엔드급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85%ED%92%88">명품</a> 브랜드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A4%EB%84%AC">샤넬</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B%A5%B4%EB%A9%94%EC%8A%A4">에르메스</a>와 함께 3대 명품 브랜드로 통하는 럭셔리 브랜드이다. 줄여서는 <strong>LV</strong>라고도 부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4%EB%85%84">1854년</a> 루이 비통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D%94%84%EB%9E%91%EC%8A%A4)">파리</a>에 최초로 매장을 오픈했다. 루이 비통은 럭셔리 트렁크와 가죽제품들, 기성복, 신발, 시계, 보석, 액세서리, 선글라스, 책들로 이루어진 최고의 제품들을 가진 LV 모노그램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은 세계 최고의 국제적인 패션 하우스 중 하나이다. 루이 비통은 독립 부티크, 백화점 내 임대 매장, 공식 웹사이트 상의 e-commerce를 통해 제품들을 판매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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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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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 백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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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캐논<br>브랜드스토리: 캐논의 기술자인 요시다 고로는 영화 촬영용 카메라와 영사기를 수리하는 곳에서 일했다. 부품을 구하기 위해 상하이에 들렀을 때 그곳에서 만난 미국 상인에게 일본의 기술력은 뛰어나지 않느냐? 카메라를 구입하는 것보다 직접 만드는 게 어떻겠냐는 말을 듣고 카메라를 만들기 시작했다.<br><br>회사명인 캐논은 언뜻 보기엔 대포(CANNON)처럼 튀어나온 카메라 렌즈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것 같지만, 사실은 1933년 회사의 전신인 정기광학연구소에서 출시한 첫 카메라 시제품의 이름인 'KWANON'에서 유래되었다. 그래서 1935년에 발음이 비슷한 영어 Canon을 카메라의 브랜드로 삼는다. 캐논은 '관음(觀音)'을 영어식으로 표현한 것으로 초창기 로고에도 관음보살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anon은 Kwanon과 어감이 비슷하면서도 정 반대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정경 혹은 교회법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단어인데다 '규범', '표준'이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광학 업계의 대표 브랜드가 되겠다는 의지를 잘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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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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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송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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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투썸플레이스<br> <br> 투썸 로고에는 특별한 그림 같은 건 없고 회색과 빨간색으로 된 바탕에 A TWOSOME PLACE coffee &amp; Dessert 라고 적혀있음. <br>A TWOSOME PLACE는<br> <br>A cup of Coffee: 따스한 한 잔의 커피가 있는<br> TWO of us: 우리가 함께 하는<br> SOME dessert: 눈과 입이 즐거운 색다른 디저트를 즐기는<br> PLACE: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행복한 공간<br> <br>이라는 뜻을 가졌고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임.<br> <br> 2002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75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는 2011년 중국 1호점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에 프리미엄 디저트 문화를 전파하고 있음. 대한민국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를 넘어 글로벌 디저트 카페로 도약 중.<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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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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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0 최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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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사운드클라우드<br>브랜드 스토리: Sound cloud는  음악 오디오 파일 전용의 웹 기반 공유 시스템으로,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구상되고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글로벌 온라인 음악 유통 플랫폼이다.플리커, 유튜브, 비메오가 이미지, 영상 온라인 플랫폼을 대표한다면, 음악에는 사운드클라우드가 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아마추어의 작업물이 대다수이지만, 프로 뮤지션들이 무료 공개곡이나 신곡의 프리뷰를 올리기도 한다. 드레이크, 찬스 더 래퍼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내가 만든 음악을 업로드하여 공유하거나 듣고 싶은 음악을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찾아 들을 수 있는 뮤지션들을 위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위한음악 사이트이다. 줄여서 '사클' 이라고 부르기도 함... 2007년 8월에 사운드 디자이너 알렉스 리웅과 에릭 월포스가 공동으로 설립하였으며 2009년 4월에 Doughty Hanson Technology Ventures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였으며, 2011년 6월 15일에는 5백만명, 2012년 1월 23일에는 천만명의 가입자 수를 달성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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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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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우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54821</link>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마블<br>브랜드 스토리: 1998년 6월 뉴욕에서 설립된 미국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마블 코믹스, 마블 애니메이션, 마블 텔레비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40억 달러에 인수되면서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이후 산하 부서였던 마블 스튜디오가 조직 개편으로 인해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5-11 01: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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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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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 Audient<br>브랜드 스토리: 오디언트라고 읽고 한국어로 번역하면 '듣는(사람) '이라는 뜻이 되며 여러가지의 음악장비를 제작합니다 . Audient는 1997년 David Dearden과 Gareth Davies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이들은 80년대와 90년대에 믹싱 콘솔 개발회사로 널리 알려진 DDA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데 그들은 최고의 사운드와 가격 그리고 효과적인 아날로그 콘솔을 제작하기 위해 Audient를 창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Audient는 계속해서 Audient의 철학을 바탕으로 스튜디오와 아티스 트들이 선호하는 인터페이스 제품군과 마이크 프리앰프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Audient의 본사는 영국 햄프셔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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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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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9 정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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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FILA<br>브랜드 스토리:트리코롤 컬러가 특징적인 휠라의 로고는 "정열적인 태양의 빨강,맑고 깨끗한 지중해의 파랑, 환상적으로 드높이 솟은 산에 흩날리는 눈의 흰색"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탈리안들의 멋스러움과 명랑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선사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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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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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55586</link>
         <description><![CDATA[<div>31021 이재진<br>브랜드 :구찌는 ​의류, 핸드백, 슈즈, 선글라스, 시계 등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세계적인 유명 명품 브랜드입니다패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국내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스타들도애용하는 브랜드로 명성이 높은 명품 브랜드입니다구찌는 구찌오 구찌가 이탈리아 피렌체에 자신의 성을 딴 '구찌'라는 가죽제품 전문점을오픈하면서 구찌의 역사가 시작됩니다영국 귀족 스타일에 섬세한 가죽 가공을 결합하여장갑, 부츠 등 승마용 가죽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합니다이후 승마용 제품 수요가 점점 줄어가자다양한 제품라인을 제작하기 시작합니다1937년 핸드백, 트렁크, 신발, 벨트 등을생산하기 시작합니다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가죽이 부족해져 구찌는 가죽이 아닌 다른 소재를 사용해가방을 만들기 시작했고캔버스 소재의 가방과 대나무 손잡이를 사용한 가방 등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이후 1951년에 구찌의 상징적 패턴 ‘The Web'이 탄생하고1961년 로고를 제작하면서세계적인 브랜드로 급성장하게 됩니다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탈리아의 고유문화와 전통을 고수하며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구찌오 구찌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아들들이 경영을 이어가며지금까지 이탈리아 대표 명품 브랜드로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5-11 01: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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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10 문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56083</link>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겐조 </div><div>정식 명칭   겐조</div><div>영문 명칭    KENZO</div><div>본사    프랑스 파리</div><div>설립년도   1970년</div><div>설립자   다카다겐조(Kenzo Takada)</div><div>CEO    마르코 비자리(Marco Bizzarri)</div><div>수석 디자이너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div><div>기업유형   주식회사, 자회사(LVMH 소속)</div><div>브랜드 스토리:    패션, 향수를 취급하는 프랑스의 패션 하우스이자 명품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 크리스챤 디올과 함께 현재는 LVMH 계열이다. 국내에는 어째서인지 향수만 알려졌으나 원래는 1970년 패션 디자이너인 다카다 겐조가 파리에 자신의 부티크‘정글 잽(Jungle Jap)’을 오픈한 것이 시초이다. 일본인을 비하하는 단어가 브랜드명인 것이 놀라울 따름. 처음에는 여성복 전문으로 대 히트를 하여 정글 잽은 곧바로 젊고 패셔너블한 젊은이들의 아지트로 부상하였다. 이 시대 겐조의 활약은 ‘기모노 슬리브(kimono sleeve)’라는 단어를 패션 용어 사전에 올라가게 만들었고, 1980년대 일본계 디자이너들의 성공적인 파리 진출을 가능케 한 신호탄이 되었다. 83년에 '겐조 옴므'를 런칭하여 겐조라는 브랜드가 시작되었다. 93년 LVMH에 합병되었으며 회사를 매각한 후 99년 다케다 겐조는 겐조를 그만두고 여행을 떠났다. 2005년에 오감공방(Gokan Kobo)이라는 브랜드로 복귀하였으나 이는 재벌에 인수된 겐조와는 별개로 하는 일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5-11 01: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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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샤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58771</link>
         <description><![CDATA[<div>스토리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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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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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8 정성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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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br>브랜드 스토리: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는 구두를 비롯해 핸드백, 가죽소품, 액세서리, 주얼리 등을 제작 · 판매하는 이탈리아의 패션 명품 브랜드이다. 설립자의 이름에서 유래한 살바토레 페라가모는1927년 작은 구두공장에서 출발하여 편안함을 중시하는 수제 구두를 만들고자 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사후에 그의 아내 완다 페라가모(Wanda Ferragamo)와 그의 자녀들은 이러한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안경, 향수, 벨트, 스카프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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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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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샤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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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스토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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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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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 이도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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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휠라<br>1911년 이탈리아의 필라 형제가 창업한 의류 브랜드이다. 알고보면 100년 기업. 원래는 알프스 부근에서 속옷을 주종목으로 생산하고 있었다. 현재 휠라의 라인업 중 하나인 '휠라 인티모'가 예전의 전통을 잇고 있는 셈. 그러다가 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스포츠웨어를 전문으로 생산하기 시작했고, 여차저차해서 8~90년대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로 발돋움하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5-11 01: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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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 기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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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마리몬드<br>브랜드 스토리: 마리몬드는 인권을 위해 행동하고 폭력에 반대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br>마리몬드는 나비를 뜻하는 라틴어 '마리포샤(Mariposa)'와 새 생명과 부활, 회복의 메세지를 담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Almond)'가 만나 탄생한 이름이다. 나비가 내려앉음으로써 꽃은 만개하고 그 꽃에서 우리는 새로운 생명력을 느낀다. 여려 보이지만 못다 핀 꽃을 피어나게 하는 힘을 가진 나비처럼, 마리몬드는 존귀함의 회복을 위한 날갯짓을 멈추지 않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br>마리몬드는 정의와 평화를 위해 용기를 낸 인권운동가이신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마리몬드는 우리 사회가 존중해야 할 인권을 끈질기게 찾아 재조명하고 행동해 나간다고 한다.<br>마리몬드의 패턴은 할머니 드<br>브랜드 스토리: 마리몬드는 인권을 위해 행동하고 폭력에 반대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br>마리몬드는 나비를 뜻하는 라틴어 '마리포샤(Mariposa)'와 새 생명과 부활, 회복의 메세지를 담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Almond)'가 만나 탄생한 이름이다. 나비가 내려앉음으로써 꽃은 만개하고 그 꽃에서 우리는 새로운 생명력을 느낀다. 여려 보이지만 못다 핀 꽃을 피어나게 하는 힘을 가진 나비처럼, 마리몬드는 존귀함의 회복을 위한 날갯짓을 멈추지 않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br>마리몬드는 정의와 평화를 위해 용기를 낸 인권운동가이신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마리몬드는 우리 사회가 존중해야 할 인권을 끈질기게 찾아 재조명하고 행동해 나간다고 한다.<br>마리몬드의 패턴은 할머니 한 분 한 분의 삶과 모습을 재조명하는 휴먼브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하였다.<br>꽃할머니 프로젝트: 더 나은 사회를 향해 용기를 내셨던 인권운동가이신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 한 분 한 분의 삶과 모습을 재조명하는 휴멍브랜딩 프로젝트로, 한 분 한 분의 삶에 어울리는 고유의 꽃을 헌정해드림으로써, 우리에게 전해 주셨던 정의와 평화를 향한 메시지와 할머니의 삶이 영원히 존경받고 기억되기를 원한다.<br>프로젝트 나무: 다음 세대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할머니들의 말씀을 이어받아 평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대피해아동의 인권을 조명한다. 아동학대 문제 해결을 위한 메시지를 '나무'라는 모티브로 전달한다. 스토리를 담은 패턴 그래픽으로 만들어낸 디자인 제품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이슈와 학대피해아동의 인권을 이야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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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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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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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14 손성훈<br><br>브랜드:몽블랑<br>브랜드 스토리:남성 액세서리 전반을 다루는 몽블랑은 원래 필기구 기업에서 출발했다. 1906년 작은 만년필 제조 공방이 그 시작이었다. 독일 은행가였던 알프레드 네헤미아스와 엔지니어 아우구스트 에버스타인은 미국에서 여행하다가 개량된 만년필을 처음 접하고, 베를린에 돌아와 작은 제조 공방을 열었다.그리고 몽블랑이라는 이름은 1909년 고품질의 만년필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알프스산에서 가장 높고 웅장한 산인 몽블랑(흰 눈이 덮인 산이라는 뜻)을 제품으로 달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5-11 01: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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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2 허주희</title>
         <author>2020310321</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62599</link>
         <description><![CDATA[<div>파타고니아<br>파타고니아는 등반을 장비를 만드는 작은 회사로 시작했으며 맨 년 매출 1%씩을 세계 곳곳에 환경보호를 위해 후원하며 사용하는 면은 친환경적인 유기농 순면만을 사용한다고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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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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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샤넬   31022 이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62906</link>
         <description><![CDATA[<div><br><br>스토리 : 창립자 가브리엘 샤넬은 1883년 프랑스 소뮈르(saumur)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어요</div><div>어머니는 어릴때 사망하였고, 아버지의 사랑도 받지 못하며</div><div>어렸을 때 오바진 수녀원으로 보내져 7년여 동안 머무르며 바느질을 배웠다고 해요.</div><div> </div><div>그 후 성인이 된 가브리엘 샤넬은 수녀원을 나와 봉제회사를 다니며 저녁에는 카페의 가수로 일해요</div><div>당시 그녀가 부른 노래 때문에 '코코'라는 애칭을 얻게 된답니다</div><div> </div><div>이 후 후원자인 에드워드 카펠을 만나 그의 도움으로 1910년 파리의 패션거리 캉봉가 (rue Cambon)에</div><div>샤넬 모드 (Chanel Modes) 라는 이름의 모자가게를 열어요</div><div> </div><div>초기에는 수수한 디자인의 모자는 상류층 여성들에게 외면당했는데,</div><div>당시 가장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가 그녀의 모자를 쓰면서 점점 인기를 얻어가게 되었다고해요.</div><div><br></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simplemood86/221932436294">[초이스리뷰] 샤넬(CHANEL) 브랜드 스토리</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simplemood86">choi review<br></a><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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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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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 전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65801</link>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 에르메스<br>브랜드 스토리 - 칼레쉬라고 불리는 에르메스의 로고는 프랑스 화가였던 알프레드 드 드뢰의 석판 ‘르 뒤끄 아뗄’에서 영감을 얻었는데 우아한 사륜마차와 말, 그리고 고객을 의미하는 사람이 더해져 완성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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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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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1강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dahye760/gwq78psy4lmjdek1/wish/563666820</link>
         <description><![CDATA[<div>브랜드-고디바<br>브랜드 스토리-고디바는 영국 코벤트리 지역을 통치하던 레오프릭 영주의 부인인 고디바 부인 이야기의 이름을 따서 브랜드 이름을 지었습니다.</div><div><br></div><div>당시 영주의 높은 세금을 딱하게 여기던 고디바 부인은 영주인 남편에게 세금 감면을 계속해서 요청했었지만, 모두 거절당하고 말았습니다. 영주는 고디바 부인에게 나체로 말을 탄 채 마을을 돌 수 있다면 세금을 깎아주겠다고 약속했고, 고디바 부인은 실제로 이를 행해 영주로부터 약속했던 세금 감면을 받아올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브랜드 고디바는 고디바 부인의 희생정신을 자사의 고급스러운 브랜드와 연결시켰고, 고디바는 고디바 부인의 아름다운 뜻과 감성을 담은 초콜릿을 생산한다는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고디바라는 초콜렛 브랜드를 새겨 넣는 것에 성공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5-11 0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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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 박주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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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 : 나이키<br>JUST DO IT! 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표되는 ‘나이키(NIKE)’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스포츠 종합 브랜드로 인정받으며 하나의 문화 코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가정마다 나이키 운동화 한 켤레씩은 소지하고 있을 만큼 ‘국민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스포츠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초대형 다국적 기업으로 도약하게 되었다.  나이키 브랜드는 1960년대 대학 육상 선수였던 필 나이트(Phil Knight)와 육상 코치 출신인 빌 바우어만(Bill Bowerman)에 의해 시작되었다. 당시 그들은 일본의 운동화 제작업체인 오니츠카 타이거사의 런닝화를 미국에 들여와 트렁크에 싣고 다니며 판매하는 일을 하였다. 판매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8천 달러 물량의 타이거사 운동화를 모두 팔게 되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떠돌아다니며 남들이 제작해준 제품을 판매하는 일만 할 수는 없었다. 이들은 궁리 끝에 자신들의 경험을 살려 육상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런닝화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다.  1970년 어느 날 빌 바우어만은 아내가 와플 굽는 것을 보고 운동화 밑창에 와플처럼 격자무늬를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조금 엉뚱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는 와플 굽는 틀에 고무 화합물을 넣고 밑창을 구워내는 실험에 착수한다. 그리고 그것을 잘라 신발 밑바닥에 붙였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이 나이키의 ‘와플 트레이너 런닝화’였다. 이 운동화는 곧 육상선수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미국에서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운동화로 기록되고 있다. 선수들은 이 운동화로 인해 기록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마찰력과 쿠션 효과도 생겨 발의 피로감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최초의 제작 운동화가 큰 사랑을 받게 되면서 1974년에 현재의 나이키라는 브랜드 명과 스우시 로고가 만들어지게 된다. 나이키라는 이름은 승리의 여신인 ‘니케(NIKE)'를 영어식으로 발음한 것이다. 페르시아에서 승리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왔던 그리스 병사가 기도를 올린 바로 그 여신의 이름이다. 승리의 여신인 니케의 상징적 의미를 브랜드화 시킨 것이기에 스포츠 선수들에게 나이키라는 이름은 더 큰 의미로 느껴졌을 것이다.  또한 니케의 날개와 옷자락의 흐르는 선을 따온 스우시(Swoosh) 로고는 평범한 미대생의 작품이었다. 필 나이트와 빌 바우어만은 시안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마감이 임박하여 할 수 없이 스우시 로고를 선택하고 그 대가로 고작 35달러를 지불한다. 2011년 나이키 브랜드 가치가 139억 달러까지 치솟은 것을 생각해보면 터무니없는 대가를 치른 것이다. 그 이후로 나이키의 로고는 운동화 등 다양한 제품을 장식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의 로고가 되었으며 오늘날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하게 된다.  나이키는 당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를 통한 광고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나이키의 폭발적인 성장과 직결되는 인물이 바로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이다. 1984년 혜성같이 등장한 그는 당시 스포츠 브랜드계의 부동의 1위를 지키던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즐겨 신었다. 그는 NBA에 진출이후 아디다스와 계약하길 원했지만 당시 아디다스는 미국 농구시장에 큰 매력을 느끼지 않았다.  반면 나이키는 조던을 위해 ‘이노베이션 키친’을 꾸리고 30여명의 디자이너를 투입, ‘에어 조던’이라는 걸작을 내놨다. 당시 NBA 사무국은 색이 들어간 농구화를 신을 수 없도록 했지만 나이키는 매 경기 1,000달러의 벌금을 대신 내주면서 검은색과 빨간색이 들어간 에어 조던을 그에게 신도록 했다. 결과는 대 성공이었고 나이키는 현재까지 에어조던 시리즈로만 매년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오늘날 나이키는 예술을 뛰어넘는 스포츠 정신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초대형 다국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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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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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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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18 오은진<br>브랜드 : 디올<br>브랜드 스토리 : 디올은1947년 동명의 프랑스 디자이너가 파리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죠.  그가 실제로 디자이너로 활동한 기간은 겨우 10년 남짓하지만 그 기간 동안 프랑스 패션계의 유행을 주도했으며 매혹적인 작품들로 현대의 복식사의 기록을 새로 쓴 인물로 남아있습니다. </div><div>천부적인 미적 감각의 소유자이자 동시에 뛰어난 사업 수완을 가진 협상가였던 그는 독보적이고 우아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창조래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고,</div><div>오늘날 LVMH 그룹에 속해 있는 크리스찬 디올은 의류, 화장품, 향수, 시계, 액세사리 등 다양한 라인과 환상적인 오트 쿠튀르 작품들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div><div>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디자인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 그리고 그의 생애.</div><div>크리스찬 디올은 1905년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위치한 그랑빌에서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동시대 많은 디자이너들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것과 달리 그는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자랐어요. 가족들은 항상 고급스러운 옷과 아름다운 보석으로 치장했고 꽃으로 장식된 집 안에는 은은한 음악과 향수 냄새가 항상 감돌았죠.</div><div>세련된 가정환경 속에서 어린 크리스찬은 사랑하는 어머니와 함께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나갔습니다. 10세가 되었을 때 가족들과 함께 파리로 이사를 갔고 디올은 파리의 건축물과 우아한 파리지앵들에게 완전히 매료되었죠. 당시 그의 꿈은 건축가였어요.</div><div>어릴적 부터 건축과 예술에 대한 열정이 흘러넘쳤던 그는 갤러리와 미술관을 즐겨 찾고 예술가 친구들을 사귀었어요. 아버지의 강압에 못 이겨 외교관이 되기 위해 정치학과에 진학했지만 예술에 빠져 있었던 그는 틈만 나면 강의를 빼먹고 펍과 갤러리에 드나들었습니다.</div><div>간신히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방황하는 그를 보다 못한 아버지의 재정적인 지원으로 드디어 1928년, 디올은 친구와 함께 아트 갤러리 '자크 봉장'을 열면서 꿈에 그리던 예술의 세계에 들어서게 됩니다. 갤러리를 연 후 평소 존경해왔던 화가와 조각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데 23세의 나이에 피카소, 달리 등 수많은 대가의 작품을 성공적으로 전시하며 남다른 안목을 자랑했어요. 디올이 당대의 예술가들과 친했던 이유도 이런 경력 덕분. 디올은 그가 언제나 동경해오던 예술가에게 바치는 오마주로서 후에 자신이 디자인한 많은 드레스에 그들의 이름을 붙입니다. </div><div>그러나 3년뒤 비극이 찾아왔죠. 그의 어머니와 형이 사망하고, 세계 대공황의 영향으로 아버지의 사업마자 파산했습니다. 그렇게나 좋아하던 갤러리도 문을 닫아야했고 가문에서 소유하고 있던 집, 가구, 보석들이 모두 팔려나갔습니다. 고생을 모르고 자란 디올에게 연이어 닥친 불행은 엄청난 충격이었고 그의 건강도 악화되었다고 해요.</div><div>집도 없이 떠돌이 생황을 하던 시절, 디올은 친구에게 패션 드로잉, 색칠하는 법을 배운 뒤 자신의 일러스트를 팔고 모자를 만들며 생게를 유지했습니다. 1938년, 그는 디자이너 로베르 피제의 회사에 입사, 의상 일러스트를 그리는 일을 했습니다. 부티크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실력을 쌓아 나가는 중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군대에 입대해야했고 군 복무 뒤 파리로 다시 돌아온 것은 1941년이었습니다.</div><div>곧 디자이너 뤼시엥 를롱의 부티크에 취직을 했는데, 당시 함께 일했던 동료 지방시와 피에르 발맹. </div><div>1946년, 디올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프랑스에서 가장 큰 직물 회사의 사장인 마르셀 부삭을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습니다. 그는 당시 섬유 업계를 쥐략펴략하던 재력가였는데요. 디올의 재능을 곧장 알아보고 자신의 회사로 들어올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고자 했던 디올은 이를 거절, 부삭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받으며 파리 몽테뉴 거리 30번가에 자신의 이름을 딴 부티크를 열었죠.</div><div>이렇게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이 탄생합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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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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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9 류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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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아디다스</div><div>아디다스(Adidas)는 독일의 스포츠 용품 브랜드이다.</div><div><br></div><div>유럽 최대의 스포츠웨어 제조업체이며, 나이키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스포츠웨어 제조 기업이다. 운동화를 비롯해 의류나 악세사리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트레이드 마크는 특유의 3선. 2013년에도 러닝 라인으로 부스트를 내놓는 등 새로운 기술과 신발 개발에도 열을 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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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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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7 정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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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프라다<br>다른 명품 브랜드들처럼 프라다(PRADA)도 설립자의 이름에서 브랜드명이 생겨났습니다. 1913년 이탈리아 밀라노에 가죽제품 전문매장인 '프라텔리 프라다(Fratelli Prada)‘를 오픈하며 프라다의 역사를 시작했던 마리오 프라다가 그 주인공인데요. 명품 중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브랜드인 만큼 당시 이탈리아 왕실의 공식 납품 업체로 지정되며, 화려하게 출발했죠. </div><div><br></div><div>1958년 마리오 프라다가 죽자 프라다는 그의 딸인 루이자 프라다에게로 경영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1977년에는 그녀의 딸인 미우치아 프라다가 가업을 물려받으면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는데요. 과거의 프라다가 가죽으로 유명했다면, 그녀는 낙하산이나 텐트용으로 사용되던 방수천인 포코노 나일론 등 혁신 소재를 과감히 차용하며 세계의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기 시작했죠. 이후 그녀는 디자이너 부문을 총괄하고, 경영은 남편인 파트리치오 베르텔리에게 맡기면서 현재까지 프라다 제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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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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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구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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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구찌오 구찌에 의해 설립되었다.처음의 시작은 가죽제품을 전문적으로 하는 작은 매장에서 시작되었다.1940년대부터 뉴욕,런던,파리 등 전세계로 매장을 확대하였다. 현재는 핸드백, 여행가방,신발,쥬얼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br><br>구찌는 처음엔 승마장갑과 부츠등 승마용품을 만들어 팔았지만 점점 마차의 이용이 줄고 구찌도 핸드백,트렁크,장갑,신발,벨트등을 생산하기로 시작한다. 이를 기반으로 구찌의 가죽제품은 승마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 많다. 특히 호스빗과 등자를 이용한 장식은 구찌의 고유한 상징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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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1 01: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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