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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와서 by 황보창연</title>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link>
      <description>“독립 외쳤던 조선인의 용기, 슬픔보다 ‘희망’을 느낍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9 04: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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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장소: 독방</title>
         <author>hcy51883</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3061046</link>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 둘러보다가 독방에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기분은 참 이상했다. 마치 내가 죄인이 되어 감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어서 그리 좋지 않았다. 한 사람이 겨우 누울 수 있는 작은 방에서 제대로 먹지도 잠도 자지 못하는 생활을 하며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목숨을 바쳐 지킨 나라라는 사실을 알았고, 앞으로 우리의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고 알리는 데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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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4: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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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장소: ______</title>
         <author>hcy51883</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4642692</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br>인상 깊었던 이유, 사진에 담긴 장소에 대한 생각 및 느낌, 서대문 형무소 탐방 소감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br>(최소분량 8줄 이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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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0: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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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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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방에 현성이가 들어가 사진을 찍었다.<br>현성이가 무서워서 빨리 나가고 싶어하는 모습이다.<br>독방에 들어가니 무서워 하는것 같다.<br>독립운동가분들이 여기에 들어가 고문을 당할 생각을 해보니 슬펐다. 이 사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현성이는 잠깐 들어갔는데도 무서워 나오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독립운동가들은 어떻게 버텼는지 상상이 안갔기 때문이다. 서대문 형무소에 와서 느낀점은 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들이 매우 대단했다는 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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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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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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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부분이 인상 깊었던이유는<br>현성이가 들어가있는 이곳이 오래전 독립운동가들을 가두고 이곳에 있다가 물고문을 하기도하고 손톱찌르기 고문을 하기도 했다 형무소를 돌아다면서 독립운동가들이 정말<br>힘들었을것 같았고&nbsp; 우리나라를 위해서<br>힘쓴 독립운동가분들 &nbsp;덕분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되었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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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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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 유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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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곳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현성이가 들어가있는 이 곳이 예전 선조분들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이 되지 않고 얼마나 원통하셧을지 너무 서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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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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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었던 장소: 격벽장 (1601 강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1643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장소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와서 처음 본 장소이기에 더욱 생각이 나고 가장 신기했던 장소이기 때문이다. 수감자들이 얘기하고 도주하려는 것을 막을려고 만든 운동장이라는게 너무 충격적이였고 수감자들에게 너무 잔인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수감자였다면 내가 하는 행동들이 통제되고 감시받으며 억압 받는 것에 너무나도 힘들었을 것이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직접 눈으로 역사적인 장소들을 보니 다시 한번 독립운동가들과 민주화운동가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신념에 대해서&nbsp;기억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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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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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었던 장소: 격벽장 (1627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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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을 처음 보았을 땐 미로인가 뭔가 싶었는데 설명문을 보니 수감자들이 서로 이야기하지 않게 격벽을 세워 운동을 하게 하는 곳이었다. 그것을 듣고 소름이 끼치고 잔인했다. 그때 운동을 하고 있을 수감자들을 생각하면 수감자들이 굉장히 답답하고 억압을 받아 힘들었을 것같다. 이렇게 서대문 형무소에 와서 수감자들의 그때 상황을 공감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수감자들이 일본군에게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알게 되어 분하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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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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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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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하실 독방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저 작은 방에 혼자 갇혀있다는 것만으로도 괴로울 것 같았고, 그&nbsp; 주변에는 고문하는 방(물고문,손톱찌르기 고문등..),취조실등이 있어서 고문을 당하고 독방에 갇혀서 생각하게 한것 같다고 생각하니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던것 같다. 또한&nbsp;안에 갇혀있는 모형의 표정이 너무 슬퍼보였지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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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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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곳:시구문(최종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207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서대문 형무소를 둘러보다가 "시구문"이라는 곳을 보았다. 시구문은 사형 집행된 시신을 바깥 공동묘지로 반출하기 위해 외부와 연결된 통로이다. 이 곳을 처음 보았을 때 엄청 무서웠다. 이 통로로 간 시신이 얼마나 많을지 가늠이 안되고 이 통로로 들어간 시신들이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팠다. 여기 갇혀 있었던 사람들 덕분에 우리 나라가 광복을 맞이했기 때문에 꼭 잊지 말아야 할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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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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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장소 - 격벽장(1607 김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208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장소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서대문형무소에 들어와서 가장 눈에 처음으로 들어오는 큰 장소였기 때문이다. 내가 서대문형무소에서 생활을 하면 힘들어서 견디지 못했을 것 같다. 나는 서대문형무소에서 옛날에 왔을 때 어려서 몰랐었던 이야기를 알게되서 색달랐던 것 같다. 그리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생활하신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앞으로 서대문형무소에 올 때마다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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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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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 (1610)손수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219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대문형무소 중에 격벽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일단 격벽장은 수감자들이 운동을 하던 곳이다. 이곳은 다른 수감자와 탈출을 못하도록 벽을 설치하고 간수들이 감시 하던 곳이다. 내가 이곳 서대문형무소에서 맘에&nbsp;<br>들었던 이유는 수감자는 접촉을 못한다는&nbsp;<br>것은 대한독립만세를 못한다는 것이고 탈출을 못 한다는 것은 대한독립만세를 못 외춘다는 것이기 때문에 안타까웠다. 또한 운동을 하는 곳에는 자유가 없고 그 안에서 간수들의 &nbsp; 감시를 받으면서 운동을 하는것이 안타까워<br>이글을 쓰게 되었다. 내가 만약 이 서대문형무소에 갇히게 되면 나는 포기하지 않고 대한독립만세를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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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었던 장소 : 격벽장 (1224 차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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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 부채꼴 모양이란게 신기했고 또한 벽이 있어 인상 깊었다<br><br>이 장소에 대한 느낀점: 옛날에는 이런 좁은 곳에서 운동을 했다니 정말 죄송스럽고 또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단 생각을 하였다.&nbsp;<br><br>서대문 형무소 탐방 소감: 독립 운동가분들께 죄송스럽고 한편으론 감사하단 느낌이 든다. 또한 이런 잔인한 곳에서도 우리 나라인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정말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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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1: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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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벽장 1209 손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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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격벽장의 설명을 읽었는데, 첫 문장에 운동을 위한 곳이라고 해서 일본인들이 조금의 양심이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nbsp; 일본인들이 대화를 막기 위해 격벽을 세웠다는 것과, 높은 곳에서 감시를 했다는 것에 소름이 끼쳤다.<br>독립운동가분들의 노력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br>존경스럽다.<br>대한독립 만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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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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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하독방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왜냐하면 위에 스피커에서 계속&nbsp;<br>대한독립만세라고 소리치는 독립<br>운동가들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br>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nbsp;<br>계속 소리치시는 독립운동가들이<br>너무 존경스럽고 이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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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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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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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장소는 감옥이다.왜냐하면 사람들이 가장&nbsp; 많은 시간을 보낸곳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많은 사람들이 오래 생활한 곳이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역사와&nbsp; 일들이 있었을꺼라고 느꼈다.좁은 감옥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으면 답답하고 좁고 힘들었을것 같다.여기에 갇여있으면 무서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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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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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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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왔다. 서대문 형무소는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잔인했다. 조상들이 여기에 들어가 고통받았을 생각 하니까 마음이 아팠다.&nbsp;<br>&nbsp;저 독방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었던 곳인데, 직접 들어가볼 수 있었다.<br>물론 내가 들어가진 않았고 내친구 현성이를 넣어보았다. 많이 좁고 불편해보였다. 찰나의 시간이었지만 현성이는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여기에 몇주고 갇혀있었다.<br> 이런 고통과 생사를 넘나드는 위협을 무릎쓰고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한 조상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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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321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서대문형무소에 다녀왔다. 서대문 형무소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인들이 한국의 독립운동을 막기위해 만든 감옥이다. 서대문형무소에는 많은 건물과 끔찍하고 잔인한 고문기구들이 많다. 난 보완과 청사 전시관에 갔다. 그곳에는 물고문, 손톱고문, 벽고문등이 있었다. 그중 벽고문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해보았다. 벽고문 하는 곳에 들어가니 조그만 미동조차할 수 없었다. 난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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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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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손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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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하실에  있는  지하독방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이 지하독방은  이렇게 어두운데도  오직  정신력으로만  버티신  독립운동가분들도  대단한데  이 어둡고 무서운  곳에서도  끝까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셨다고  한다.  이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살아있기때문에 더  감사했고  더  인상깊었다  나라면 이상황에서  대한독립만세를  못외쳤을것같다  그래서  독립운동가님들이  존경스럽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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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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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2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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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자고문&nbsp;<br>지하실에있는 상자고문을보았다 옛날일본일들은<br>여기에서 열사님들을가두고 발로찬다고한다.<br>내가생각해도. 정말로 끔찍하고. 아파보였다.<br>그런데도 일본인들은 아무죄도없는 우리열사님들을<br>여기서고문한다니 믿기지가 않았다고 생각한다&nbsp;<br>진짜생각할수록 열받고 짜증이난다 지금보기만해도아픈데 열사님들은 얼마나아플지 걱정도되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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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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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이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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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격벽장은 수감자들이 햇볓을 쬐거나 운동을 했던 운동장으로 쓰여지는데 1920년도에 만들어졌다 벽이있는이유는 수감자들이 대화하거나 도주하는것을 막으려고 세웠다고한다 인상깊은 이유는 독립군분들이 좁은곳에서 어떻게 운동했는지 궁금해서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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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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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1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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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를 와서 많은 것을 보았다. 수감자들을 감금시키던 옥사, 격벽장, 사형장 등 많은 수감자,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을 보며 그분들의 고통과 힘듬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잔인하고 포악한 고문을 버티고 조국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내 마음을 움직였다. 또한 서대문 형무소의 높은 격벽과 참담한 현실에도 어떻게 독립운동가 분들이 독립만세를 외칠 수 있으셨을지.... 독립운동가 분들을&nbsp;존경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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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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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4 오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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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지하 독방이다.<br>지하 독방은 유관순 열사께서 6개월 간 잔인한 고문을 받으시고 순국하신 장소이다. 한국 독립의 큰 힘이 되어주신 독립 운동가들께서 순국하신 장소를 내 두 눈으로 직접 보니 화가 나고 이 장소에서 독립 운동가들께서 순국하셨다는 말을 듣고 속상하고 짜증이 났다.&nbsp; 또한 독방의 크기도 사람 한 명이 누울까말까하는 크기 였는데 이러한 고문 환경에서도 후손을 위해 아픈 고문도 견뎌내고 서로 힘을 모아 불행을 떨쳐내신 독립 운동가들을 너무 본 받고 싶었다. 이렇게 서대문 형무소에서 몹쓸 고문들을 받으신 독립 운동가들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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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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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이유빈 사형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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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오기 전부터 사형장이 궁금했다. 나는 단두대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줄로 묶어서 죽이는거여서 놀랬다.그리고 사람들이 관람 할수 있는 의자도 있었는데 독립운동가 분들을 세워두고 의자에 앉아서 관람했다고 생각하니까 일본인들이 너무 싫었다.줄에 묶여져있는 채로 사람들이 모두 보고 있는데 사형을 당한 독립운동가분들이 너무 불쌍했다.앞으로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독립운동가 분들을 잊지 말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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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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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1 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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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격벽장이&nbsp;인상 깊었다. 수감자들이 햇볕을 쬐거나 간단한 운동을 했던 운동장으로 1920년대에 만들어졌다. 운동할 때 대화하거나 도주하는 것을 막으려고 격벽을 세워 수감자들을 분리하고 감시했다. 전형적인 원형 감옥 구조임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어졌고, 가운데에 높은 감시대를 세워 감시를 했는데, 내가 격벽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수감을 시키고 계속 고문을 했으면서 운동은 또 시켰다는게 신기해서 격벽장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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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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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서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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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격벽장:수감자들이 햇볕을 쬐거나 간단한 운동을 했던곳이다. 운동할때 대화하거나 도주하는것을 막으려고 격벽을 세워 수감자들을 분리하고 감시했다.<br>해방이후 철거되었던 것을 2011년에 원래 위치에서 약 20미터 떨어진 곳에 본래 모습&nbsp; 그대로 복원했다.<br>느낀점:이렇게 작은곳에서 운동을 하고 말도못하게 격벽을 세운 일본사람들이 비겁하다고 느꼈다.<br>앞으로 옛날 대한민국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nbsp;<br>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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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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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강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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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문을 하는곳아 가장 인상 깊었다 🥺 거꾸로 매달리고 고춧가루가 들어간 물을 들이 붓는다고 들었는데 엄청 무섭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저런곳에서 물고문을 당하고 고통을 겪은 사람들이 너무 안쓰럽고 슬펐다 반대로 내가 저기서 고민 ㄱ당하는 상상도 했는데 너무 잔인하규 무서웠다 🥺 다른곳도 인상 깊지만 이 곳에 가장 무섭고 잔인하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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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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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이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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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문실이 가장 인상깊었다 고문실에서 조선인이 고문받았을걸 생각하니 화가 났다&nbsp;<br>좁은 독방, 감옥 안에 여러명이 있으면 힘들었을텐데 이 힘든 물고문,손톱찌르기 고문, 상자고문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애ㅣ쓴 독립운동가 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이 감옥에서 돌아가신 분들에게 감사해야한다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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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31이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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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곳은 죄수들이 있었던 감옥이다.<br>이유는 이렇게 실제로 감옥도 처음보고 자세하게 설명도 되있어서 읽고 이해할수있어서이다. 꼭 한번 와보고 싶었던 곳인데 올수있어서 좋았고 좋은 경험이였던거 같다 기회가 되면 가족들이랑도 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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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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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설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3946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곳은 서대문 형무소의 지하실이다.<br>지하실에서 벽관 고문이 가장 좋았다. 지하실을 둘러보면서 민족의 정신을 알게되었고 독립심을 본받아&nbsp; 자신감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다.<br>독립자 분들께 너무나도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야 겠다.<br>“독립자 분들 우리의 나라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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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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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22정이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40507</link>
         <description><![CDATA[<div>서대문&nbsp;형무소에서 가장 인상깊은 곳은 지하실에 있는 벽관 고문 하는 곳이었다. 왜냐하면 여기서는 힘들어도 앉지도 못하고,제대로 움직이지도 못 하기 때문에 독립운동가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역사를 올바르고 제대로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역사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나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줄 것이다.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시다가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들을 항상 기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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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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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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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강신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430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독방<br><br></strong>예전에 사진으로 본 적이 있어서 반가웠다. 직접 체험해볼수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좁았다. 앉아있지도 못 하고 계속 서있어야 했다. 문을 닫으니 공간이 부족해서 너무 답답했다. 내가 이정도인데 과거의 독립운동가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br>이렇게 답답한 곳에서 견디면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실현시켜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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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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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4 윤서후 임시구금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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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이유:취조 과정에서 자행되는 고문이다.
고통스러워하는 동지들 비명 소리와 일격의 폭언이 들리도록 배치하여,독립운동가에게 심리적으로 압박을 가했다..는것이 너무 잔인한것 같다.
우리를 위해서 독립운동가 분들이 아주 많은..수모를 격으신게 정말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한 감정이 들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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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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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7 김세영 인상 깊었던 곳: 독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43866</link>
         <description><![CDATA[<div>어둡고 답답한 독방에 들어가보니 앉아 있기는 커녕 일어나 있기도 힘들었다 이런 곳에서 독립운동가들이 지냈다고 생각하니 일본 정부한테 너무 화기 났고 독립운동가 분들이 너무 안타깝고 이 것들을 이겨내 주신 독립운동가 분들에게 감사했다<br>내가 독립운동가분 들 이였다면 독립운덩을 하는 선택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은데 정말 용기 있으신거 같다. 독립운동가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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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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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정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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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아다니다가 사형장에 들어갔는데 사형장 끝 쪽에 시구문이 있었다. 시구문은 애국자들을 처형 한 후 시체를 형무소 밖으로 빼 내는 동굴 같은 곳이었는데 좀 충격이었다. 사형장에서 돌아가시고  이 추운곳에서 옮겨지다니 생각이 많아지고 복잡해졌다 그 시절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게 많이 두렵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 하셨을 애국자분들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외쳐주셔서 지금의 우리가 있으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우리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이 있으니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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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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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안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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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립운동가 수형기록표가 가장 인상깊었다. 큰 방의 3면을 가득 채우는 독립운동가분들의 사진에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다. 서대문 형무소를 돌아보면서 끔찍한 고문들에 정말 놀라고 화가 나기도 하고, 쓸쓸한 독방에 속상하기도 했고,  무거운 분위기에 숙연해지기도 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의 사진으로 꽉 채워진 방에 들어오자 '그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우리나라를 지키려는 불타오르는 의지가 넘쳤구나'하는 생각이 들며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의 자랑스러움과 감사함을 느꼈고 엄청난 노력으로 지켜낸 우리나라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님, 안중근 의사님처럼 이름이 널리 알려져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계신 독립운동가분들도 있지만,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냈음에도 사람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다는게 안타까웠고 다른 공부보다도 이러한 우리의 역사가 더욱 중요하고 오래 기억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다. 요즘 우리나라를 지켜내신 분들과 이 감사함을 잊고 살았는데 서대문 형무소에 오게 돼서 다시 한번 마음속에 애국심이 끓게 되었고 마냥 좋지만은 않지만 감사한 감정을 느끼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이다. 항상 감사하고 존경하며 그 애국심을 본받으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겠다.&nbsp;<br><br>🇰🇷🇰🇷 !! 대한 독립 만세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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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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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황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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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독립 운동가들의 수형 기록표가 있었던 곳이다. 5000여 개가 넘는 슈형 기록표들이 벽을 빼곡하게 채운 것을 보며 나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감옥 안에서 고통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마음이 아팠다. 심지어 이것은 발견된 것만 전시해 놓은 것이니 사실상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쓰다가 수감되신 독립 운동가 분들을 생각하니 정말 나는 그 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삶을 살게 된 것이란게 새삼 느껴졌다. 이 곳을 나와서도 계속 눈 앞에 독립 운동가들의 수형 기록표들이 아른거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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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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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박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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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ㅎㅎ..썻는데 날라가서 다시쓴다 ㅎ하ㅏ..<br>먼저 숲이랑 잔디가 관리가 잘되있어서 돌아다니기 좋았다 감옥이 있는곳에 먼저 들어갔는데 정말 너무 더웟고 좁았다 어떻게 이런곳에서 생활을 할수있지 생각했고 화났다 제일 인상깊었던 곳은 고문을 하는 곳 이였는데 고문 기구들과 고문방법을 보고 잔인하고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들 분들 께 또한번 감사했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으니까<br>친구들이 너무 많아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한번 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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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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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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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 현장 체험 학습&nbsp; 장소로 서대문&nbsp; 형무소에 다녀왔다<br>형무소 감옥 크기가 생각보다 더 커서 위압감이 장난&nbsp; 아니였다<br>특히 애국투사들을 고통스럽게만들었던 독방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외국인들도 관심있어  서대문 형무소에  들리는데 나는 지금 까지 나는 관심 조차도 없었던것에 반성하며 글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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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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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 임하은 벽관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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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이유는 나도 폐쇄공포증이 있는데 독립운동가 분들은 그 좁은 곳에서 3일동안 서 있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키가 다르기 때문에 벽관장의 크기도 3개가 있다는 것을 보고 정말 너무 했다고 생각했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잘못 했기에 이러한 고문을 한 것 일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고문을 받으면서도 대한독립을 외친 독립 운동가들에게 정말 감사했다. 그 노력으로 지켜진 우리나라에 살고 있어서 정말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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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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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3심근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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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대문 형무소에서 독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로는 저 좁은 곳에서 혼자서 며칠을 지내며 여러 고문들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그리고 밤이 되면은 저 어둡고 좁은 낯선 곳에서 자야한다니, 나라면은 차라리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온전하지 못했을 것 같다. 이 체험을 통해 나는 우리 나라의 아픈 역사를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앞으로 이것들을 기억하며 살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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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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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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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는 취조실이었다.어쩌면 이 형무소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독립운동가 분들이 이 장소에서 취조를 당하면서도 뜻을 굽히지 않아 형무소에 수감되셨을 것을 생각하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br>마네킹으로 취조하는 모습을 실화처럼 표현한 것이 나를 안쓰러운 감정이 들게 만들었다.이 곳은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굳은 의지가 보였기에 인상깊은 곳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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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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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7 한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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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는 사형장이다. 정확히 말해서 사형장 앞에 나무가 인상깊었다. 사형장에 들어가기전 사형수들이 붙잡고 통곡했던 통곡의 나무라고 하던데 그 나무를 보니 사형수들의 감정이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았다. 지은 죄도 없는데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죽게 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나라를 위해서 목숨까지 내놓으며 나라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던 분들이 존경스러웠다. 나라를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내가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통곡의 나무를 보면서 말로는 잘 표현 못할 묘한슬픔을 느꼈다. 그리고 그분들이 지켜내신 나라를 난 정말로 사랑하고 있는 건지 애써 지키신게 무용지물이 되도록 내버려 둔 건 아닐지 반성도 되었다. 애국지사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또 숙연해지게 되는 장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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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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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백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y51883/gwdqv3syrrwxkrl/wish/2238554042</link>
         <description><![CDATA[<div>물고문: 강제로 수조에 머리를 집어낳거나 코나입에 물을 마구즐이 부어 호흡을곤란하게하여 고통을 주었던 고문방법이다 심지어 페에 물이 차서 흉막염에 걸려 매우 고통스럽게 사망에 이르는 경유도 있었다<br>손톤찌르기 고문: 가늘고 날카로운 꼬챙이로 손톱밑으로 찔러 고통을 주었던 고문방법 심할경우 손톱쁀 아니라 입속까지 마구찔러 고통을 주기도 했으며 심지어 그 고통으로 기절하는 경우도 있다<br>위에있는 고문말고 여라가지가 있지만 2가지만 자뤘다 우리나라를 찾고자 이런 끔직한짓을격은 독립운동자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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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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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이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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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제일 인상적이었던 곳은 독방이다. 딱 처음에 보자마자 화가 치밀어올랐다, 그리고 억울함이 들었다. 우리가 우리나라를 지킬려고 하는게 무슨 잘못이라고 이렇게 큰 감옥을 만들어서 3000 명이 넘는 사람들을 고문하고 독방에 넣고 죽였는지 정말 이해가 안갔다.&nbsp; 그래서 내가 그 독방에 한번 들어가봤는데 소름이 돋을정도로 무섭고 낯설었다. 지금은 낮이라서 그나마 빛이들어왔지만 그래도 어두웠다. 그렇다면 예전에는 저 조그만한 방에서 몇칠을 지낸 독립운동가분들은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상상이안간다. 그리고 저 방이 한여름이 되면 얼마나 덥고 찝찝할까도 생각해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모든 고문을 참고 버티고 자기의 목숨을 희생하며 지켜온 우리나라가 너무 대단하고 멋졌다. 언제나 존경하고 그 분들이 말을 되새기며 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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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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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지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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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인상 깊었던 곳은&nbsp; 여옥사이다.<br>제가 왜 인상깊었냐면 3•1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의 수가 생각보다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사진으로만 봐도 162명이나 많은 사람이 참여했다. 또한 그곳은 유관순 의사가 갇혀있었던 8번방에 옆에있어서 인상깊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지는않지만(?), 이 서대문 형무소라는 장소가 인상 깊었고, 가족들과 함께오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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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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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8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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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들어 왔을때 제일 눈에 띄었다. 독방를 봤을때 여러명이 있었지만 그래도 무서웠다.근데 그 독방안에&nbsp; 사람 1명이 들어가있고 불까지 끄면 엄청 두렵고 무서울거 같았다. 독방안에서 어떻게 밥을 먹고 어떻게 생활했는지 너무 궁금했다. 다시 느끼게 되었다.우리나라를 지키려고 하다가 잡혀가서 무서운 고문를 당했는지 말을 하지 않아도 그곳에고문을 어떻게 했는지 그걸 보고 울컥했다. 많은사람들이 두렵고 힘들고 불안하고 했겠지만 그래도 지금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게 독립 운동가님들 덕분에 있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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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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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장소:독립운동가 수형기록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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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1강세은<br>독립운동가 수형기록표가 있는 곳<br>독립운동가 수형기록표가 정말 많은것을 보고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하셨다는 것이 내 생각속에 새겨졌다.<br>많은분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다.<br>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독립운동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렸다.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이 일본에게서 독립한 모습을 보시면 정말 많이 기뻐하실 것 같다.서대문 형무소를 탐방할때 엄숙해졌다.그리고 독립운동가 분들이 많이 힘드셨을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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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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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9최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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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격벽장이다.왜냐하면 오랜시간을 계속 감옥에서 지냈는데 운동을 하러 나왔는데 마음편히 운동도 하지 못하고 계속 감시 당하고 불편할거같다.나는 여기를 알지도 못했는데 우연히 채험학습을 가게 되어서 좋았다.다음엔 꼭 여길 친구,가족들과 와서 다시한번 더 자세히 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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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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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최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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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곳,수형기록표가 있던곳<br>이곳은 독립운동가님들의 기록중에 남아있는 5천여장을 기재한 곳이라고한다.순국하신 독립운동가님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자꾸 생각나게된다.<br>수형기록표들을 하나하나 보고있으면 조국을 위해<br>희생하신 희생정신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br>오늘날 우리가 일본에게 무릎꿇지 않고 살수있었던건<br>독립운동가님들 덕분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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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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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30 최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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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를 둘러보던 중 "여옥사"라는 곳에서 영상이나 사진에서만 보던 유관순 열사가 갇혀 있으셨던 감옥을 보았다. 이때 내가 든 생각은 정말 웅장했다. 여기서는 유관순 열사에 일생을 볼 수 있었다. 즉 감동을 느낄수있었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가 하셨던 일에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다른 의사, 열사분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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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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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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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격벽장은 전시관에서 사진으로 알게 되었다. 사진을 처음 봤을 때는 이곳이 운동장이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는데, 알고 난 뒤 마음이 이상했다. 격벽장은 수감자들이 햇볕을 쬐거나 운동을 했던 운동장이다. 그러나 이곳은 운동을 하기에 너무 협소하다. 격벽장의 모양도 간수들의 감시에 맞춰진 곳이었다. 어째서 이곳을 운동장이라 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 하루 30분 밖에 없었던 운동 시간을 이렇게 좁은 공간에서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너무 마음 아팠다. 오늘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방문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보고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와서 그때는 역사관의 모든 글을 읽기로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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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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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이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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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고문실이었다. 막상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좁고 답답해서 충격이었다. 내 머리가 천장에 닿고 캄캄한 공간에서 3일동안 서서 버티신 독립운동가 분들이 정말 안타까우면서도 정말 존경스럽다. 이 분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독립을 할 수 있게 된것이고 내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된 것이라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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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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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박경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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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내가 이 지하독방을 고른 이유는 대한독립만세가 반복되어 나오고 인상깊은 이유는 형을 집행하기 전에 독립 운동가들이 대기하던 곳이고 비명소리도 많이 들리고 안이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여서 뭐가 있을지 추측이 안되어서 인상깊었고 친구들 말로는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면 앞에 있는 가시가 박혀있는 상자?같은 곳에 넣어서 흔든다고 들어서 무서웠다 그때 모습이 상상 가서 더 무섭고 끔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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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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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박유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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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형장이 너무 궁금했는데 가보니 단두대 같은 사형이 아니라 목을 메달고 사형한다고 죽인다고 했다 또 주변에는 여러 의자가 있어 사람들이 구경하도록 하는 게 너무 잔인했다 시체는 지하실에 버리는 것 같았고 또 사형장 안에서 썩은 나무 같은 냄새가 나서 무서웠다 무엇보다 애초에 죄도 없는 독립 운동가들이 독립 선언을 했다고 사형하는 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났다 독립 운동가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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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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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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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루나무<br><br>사형장 입구에 있는 나무이다. 사형장으로 가는 사형수들이 미루나무를 잡고 통곡했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쓰러진 미루나무가 마치 사형수처럼 겹쳐 보였다. 미루나무를 잡고 통곡했던 사형수들이 얼마나 무거운 감정을 가지고 있었을지 마음이 아팠다. 독립운동가들이 우리나라를 지키려 노력했던 것 처럼 나도 위대한 역사를 알리고 싶다. 다음에 다시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하게 된다면 더욱 자세하게 글을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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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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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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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기는 벽관이라는곳인데 벽관은 벽에 사람이 하나 들어갈만한 조그만문을 열면 나오는 아주 좁은 공간이다. 어깨쪽에서 발쪽으로 갈수록 그 넓이가 좁아지는 구조이다. 아예 움직일수도 없이 좁아서 들어간지 2,3일이 되면 전신이 마비된다고한다. 나도 실제로 들어가보았는데 너무 답답했다. 2,3분만 있어도 답답해서 나가고싶은데 우리 독립운동가들은 2,3일씩 갇혀있었다는게 너무 섬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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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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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8 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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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물고문실이다.<br>이곳은 입과 코에 물을 억지로 부어서 고문을 하는 곳인데 이 때문에 허파에 물이 들어가서 돌아가신 분들도 많다고 한다.<br>물고문을 당하는 모습이 있는 사진과 모형이 있었는데 보기만해도 잔인하고 나까지 숨이 막힐것 같았다.<br>정말이지 잔인한 고문방식이었던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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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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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임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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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립투사들이 이런지하실에있는 독방과 물고문 손톱 자르기 감옥 등등<br>여러가지고문을 당하면서 투쟁을 하였다는것이<br>너무 마음이 좋지 않았던거 같았어요<br>제가 직접 들어가서 보니 저런곳애 오래 있었을때 무릅과 머리 정신적으로고통을받았던거 같았습니다<br>우리나라가 존재하는걸 감사히 여기여야 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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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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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이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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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와 함께 서대문형무소에 방문했다.<br>이곳에서 다양한 시설들과 역사를 알고 배웠다.<br>이곳에서 역사에 대해 배우고, 당시의 고문시설들을 체험해보며 얼마나 힘들었나를 경험했다. 위 사진에서 친구와 함께 벽장 고문을 체험해 보았는데, 이것에서 대게 1주일을 보냈다하니 독립투사분들의 고통을 약간이나마 느낄수있었다. 앞으로는 우리나라 역사에대해 더 공부하고, 알아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움을 알게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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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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