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3 &#39;돌아온 28인&#39; by 영락</title>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link>
      <description>&#39;돌아온 28인&#39;의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을 쓰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05:23: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5-12 11:49:4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303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566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본 사람들끼리 남극에서 살아남은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2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5666</guid>
      </item>
      <item>
         <title>1325박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7262</link>
         <description><![CDATA[<div>모르는 사람들끼리 1년동안 같이 목숨을 건 여행을 한것하고 섀클턴대장이 대원들을 위해 희생을 한것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강아지를 죽일때 쫌 슬펐다.다음에 강아지를 죽일때 입에서 침이 나온다고 말했던게 쫌 소름돋았다고 생각했다.28인이 다 돌아온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7262</guid>
      </item>
      <item>
         <title>1310 이윤진</title>
         <author>jmy4092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7536</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를 처음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보상 없는 모험을 떠난 대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 되었다. 본인의 목숨도 보상되지 않았고, 모든 우수한 사람들이 위대한 도전을 했기에,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 준 고급 대원들과 고급 대원들을 잘 따라준 일반 대원들의 팀워크와 서로의 믿음을 본 받고 싶었다. 물론 모험은 실패했지만 서로에게 배울 점, 모험을 떠나며 그 과정 중에서 배울 점이 많다면 성공한 모험이라고 생각 된다. 슬리핑백에서도 대장이 일부러 서로에 대한 신뢰를 위해 조작한 것은 나쁜 의도가 아닌 좋은 의도였기에 이 모험에서 모두가 신뢰하며 살아 돌아올 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에게 힘과 위로가 되기 위해서 밴조를 다시 챙겨온 대장의 행동이 용기 있고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기에 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모험 중에서 본인이 사랑하는 개를 살해하게 되버린 일반 대원의 마음이 안타까웠다. 기적처럼 모두가 살아 돌아왔지만 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서 다시 또 위기를 맞은 대원들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마지막 대장의 희생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더 대단해 보였다. 또, 희생, 이타심, 인간애 등을 가진 고급 대원들과 충성, 협력심 등을 가진 일반 대원들 총 28인의 도전을 용기 있게 칭찬하고 싶다. 마지막으론, 이 모험에 성공한 실패라는 제목을 달아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7536</guid>
      </item>
      <item>
         <title>1306 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7889</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오랜시간동안 처음본 사람들과 남극에서 모험을 하고 사고가 나서 다시 집으로 모두다 같이 돌아간 사실이 너무 놀랍고 실제 있었던 일들이라는것에 많이 충격이였다 이렇게 남극에서의 탐험과 생존을 같이 함께하고 같이 서로서로를 믿는것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불고하고 다시 살아돌아오고 죽을고비에서 벗어난것이 대단하다 그리고 탐험대장의 리더쉽이 정말 대단한것 같다. 나도 저런 멋진 리더쉽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7889</guid>
      </item>
      <item>
         <title>1305 김한서</title>
         <author>yn202206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82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초면인 사람들과 위기상황에서 협력하며 살아남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nbsp; 먹을 것도 부족할 것이고, 잠 자리와 추운 날씨까지 다 감당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아무리 봐도 28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버리고 살아남는다는 건 불가능하다. 이 영상을 보고 나는 놀라웠다 거의 경악하다시피 했다. 내가 혼자 가도 죽었을 텐데 28명이 같이 가서 살아남는 건 초능력자가 아닌가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8217</guid>
      </item>
      <item>
         <title>1328이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8878</link>
         <description><![CDATA[<div>초면인&nbsp;사람들끼리 몇년씩이나 조난되어있었는데 사망자가 없었다는게 신기하고 팀워크와 희생정신이 엄청 대단한거같다 특히 섀클턴 대장이한 독특한 선택과 생각들은 정말 모두가 평등하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한 행동이라는것이 정말 인상깊고 손해인거같은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수있음에도 불구하고 명령에 따르고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점에서 정말 팀워크가 굉장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48878</guid>
      </item>
      <item>
         <title>1309 이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581</link>
         <description><![CDATA[<div>각자 서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남극 횡단을 하기로 결심하고배가 침몰되서 서로 남극에서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놀라윘고 인상깊었다. 그리고 탐험대장의 리더십과 팀원들이 싸우지 않고 전원 생존을 이룬 탐험대장 애니스트 새클턴이 존경스러웠다. 물품과 환경이 살기 부적합해도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581</guid>
      </item>
      <item>
         <title>1315황예지</title>
         <author>yn202222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670</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 처음본 사람들 이였지만 서로 믿고 협력하여 같이 살아남았던 모습이 놀라웠다. 힘들어서 중간에 한명이라도 탈출을 할수도 있었는데 다 믿고 기다려주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탐험대장은 공평함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모두에게 똑같이 공평하게 대해준걸 보고 나도 모두에게 공평함으로 대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 일은 어느 한 사람의 희생으로 인한게 아니라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협력해서 만든일이라서 더 대단하다고 느낀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670</guid>
      </item>
      <item>
         <title>1307 신서진</title>
         <author>yn202210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7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번 "돌아온 28인"이라는 기사와 영상들을 보니까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생각해보면 탐험대장도 대원들을 잘 이끌어주어서 대단한 것 같도 또한 그 말에 성실하게 따라준 대원들을 생각해보면 그것 또한 대단한거 같다 어쩌면  자신의 소중한것들을 잃고 정말 힘들었겠지만, 그걸 버텨내고 살아 돌아온 28인 모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나도 항상 이 사건을 떠올리며 내가 힘들어도 나보다 힘들게 살아온 사람도 있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열심히,또 보람있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758</guid>
      </item>
      <item>
         <title>1331 최창성</title>
         <author>yn2022209</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95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28인이 돌아온다는것을 듣고 "아 뭐 돌아온거면 그냥 복귀한거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영상에서 나온것은 내 생각 밖이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복귀한줄 알았지만 배가 부셔지고 살아남아 돌아온것을 보고 "아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라고 생각했다.<br>그런데 그 여정은 그냥 살아돌아온것이 아닌 서로 믿고 의지하며 서로를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 요즘 서로를 의지하기보다는 서로를 탓하며 자신의 주장만 말하지만 이사람들은 우리와는 달리 서로를 믿고 자신의 주장보다는 다른사람의 주장을 들어주기도 하는 모습은 우리와는 너무 다른 모습이였다.<br>우리도 이영상의 멋있는 모습을 본 받고 따라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우리가 28인 처럼 서로를 의지 해주면 우리는 매우 좋은 삶을 살아갈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0953</guid>
      </item>
      <item>
         <title>1326엄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079</link>
         <description><![CDATA[<div>탐험 대장인 새클턴이 처음본 사람들과 남극 모험을 한다 했을때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배가 침몰될때 28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남극을 탐험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079</guid>
      </item>
      <item>
         <title>1324 문유민</title>
         <author>yn202207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191</link>
         <description><![CDATA[<div>인듀어런스호에대한 영상을 보고 대단히 감명깊었다. 처음 알게 된 사람들과 협력하고 신뢰하느 모습을 보며 굉장히 놀랐다. 또한, 그들이 이 사건 중에도 분쟁이 일어나지 않고, 서로서로를 믿고 구조선을 기다린 것이 참 대단했다. 그리고 그들이 다같이 살아돌아온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나는 지금도 많은 리더쉽을 가지고 있지만 앞으로는 어니스트 섀클턴처럼 더 많은 리더쉽을 갖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191</guid>
      </item>
      <item>
         <title>1311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47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믿음과 협력 때문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생각했다 또, 처음 본 사람들과 협력하여 돌아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479</guid>
      </item>
      <item>
         <title>1322 김세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675</link>
         <description><![CDATA[<div>셰클턴이 탐험가들을 모집할때도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적었는데도 모여든 사람들이 신기하다.<br>서로 잘모르는 사람끼리 같이 모여서 생존한게 대단하지만 그걸 위해 희생되었던 동물들이 불쌍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1675</guid>
      </item>
      <item>
         <title>1321 고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3170</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처음 본 사람들이지만 서로 생존을 위해 서로 협력하여 끝까지 살아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탐험 대장 섀클턴에 리더쉽이 대단하고 개나 고양이를 죽일 땐 안쓰러웠다.그리고 대장을 끝까지 믿고 기다린 대원들도 참.....대단한 것 같다.특히 인내심이 대박이다!1년 동안 참고 결국 무사 귀한을 했으니.....<br>결론:남극 탐험은 실패했지만 무사 귀한은 성공한 대단한 28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3170</guid>
      </item>
      <item>
         <title>1308 이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3495</link>
         <description><![CDATA[<div>공통점도 없고 하는일도 다 다른데 어떻게&nbsp;<br>저렇게 단합이 잘되고 믿을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br>그리고 모집 광고를 보면&nbsp; 돈도 쥐꼬리에 안전보험도없고 한데 모인 사람들도 신기하고 저런 판단을내린&nbsp; 탐험대장도 많이 놀라웠다 초반에 짐을 버린것중에 자신이 정말아끼고 오랬동안 봐왔던 정든 동물을 어떻게 죽일수있었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저런전단지를 본다면 돈쥐꼬리 라는말에 전단지를 버릴듯합니다 어캐살아 돌아온건지도 영상을 봐도 신기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3495</guid>
      </item>
      <item>
         <title>1334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428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여행의 대장인 섀클턴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탐험을 떠났는데 배가 침몰이 되어서 남극에 조난을 당했는데 대장인 섀클턴이 모르는 사람들과 리더쉽과 협력을 하여 다시 돌아온 것이 대단하고 신기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4285</guid>
      </item>
      <item>
         <title>1330최은우</title>
         <author>yn202220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4345</link>
         <description><![CDATA[<div>어니스트 섀클턴의 리더쉽이 대단하고 서로 처음보는 사이인데도 서로를믿고 비록 탐험의 목표를 달성해내지는 못했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모두무사하게 돌아와서 다행이고 죽을수도 있고 보상도 없는데도 탐험에 참가하려고 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어니스트 섀클턴또한 탐험대장이 아니었는데 판단력과 단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대단하고 단원들끼리의 팀워크도 대단하고 또 정식 선원들이 아니라는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4345</guid>
      </item>
      <item>
         <title>1314 채소희</title>
         <author>yn2022198</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4816</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은 생명이 보장되지 않은 모험에 참가한 대원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다. 주는 돈도 적고. 물론 돌아왔을 때 굉장한 명예를 얻게 된다는 점은 있지만, 얼마나 걸릴 지도 모르는 모험을 떠난다는 생각을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조건에서 일할 사람이 있다는 거 자체가 이상하다. 어니스트 셰클턴은 힘든 상황에서 일반 대원들에게만 질 좋은 슬리핑 백을 줬다. 나라면 진짜 딱 제비 뽑기로만 해서 결정할 것이다. 오히려 고위 대원들에게 좋은 슬리핑 백을 주는 것보다 제비뽑기가 공평하지 않은가. 어차피 결정하는 건 자기 손이니까. 일반 대원들을 먼저 뽑게 하면 고위 대원들은 남는 것 중에 뽑으면 되니까 일반 대원들이 부정한 방법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니스트 셰클턴이 자기가 돌아오지 않으면 떠나라고 했는데 안 떠난 대원들 머리가 이상한 거 같다. 펭귄들이 제일 피해를 많이 봤다. 그 대원들은 딴 데로 떠나야지 왜 펭귄 수를 그렇게 줄이는지 어이가 없다. 거기서 그렇게 버티려면 다른 생명체들한테 피해라도 주지 말아야한다. 어쨌든 인듀어런스가 부서지고 무사히 돌아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모두 무사히 돌아왔다는 28인의 생존 방법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3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4816</guid>
      </item>
      <item>
         <title>1301 강다연</title>
         <author>yn202200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5953</link>
         <description><![CDATA[<div>28인의 대원들 모두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다들 빨리 탈출하고 싶어서 제멋대로 행동하고 대장의 명령에 저항했을 수도 있는데, 28인 모두 대장의 말을 잘 따라와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이 탐험에 대장이 없었다면, 대원들은 서로의 의견충돌로 의해 혼란스러움을 느껴 탈출을 못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대장의 리더십과 지도력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5953</guid>
      </item>
      <item>
         <title>1312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5982</link>
         <description><![CDATA[<div>무사귀환이 보장되지 않는 무모한 탐험에 참여한 사람들이 꽤 있다는것에 놀랐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도 서로를 믿고 같이 화합하여 전원생존이라는 결과를 만들것이 정말 대단하다. 고급 대원들이 일반 대원들을 공평하게 대해주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만약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이 고급대원이었다면 28인이 모두 무사귀환을 못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 물론 탐험은 실패했지만 실패한 성공이라는 말이 맞먹듯이 정말 멋진 실패이자 성공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5982</guid>
      </item>
      <item>
         <title>10327 오하랑</title>
         <author>yn2022119</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614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돌아온 28인"을 보고 느낀점은요. 처음에는 남극횡단을 목적으로 배를 끌고 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배가 침몰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은 이 일행들이 죽었을거라 생각하고 1년 반이라는 긴 시간동안 잊고 지냈는데,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이 일행등은 살아 돌아가기위해 포기를 하지않고 최선을 다해 탈출할라고 하는거에 대해서 저는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긴 시간속에서 28인이 다 돌아오기 위해서 갈등이 있었을텐데 그것을 이겨내고 돌아온것이 너무 멋졌습니다. 저도 만약에 이러한 상황이나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돌아온 28인"에서 행동대장이 한 행동이 너무 멋졌고 리더로서의 행동을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왜 어디서 이 행동대장의 행동이 리더로써의 행동을 했냐고 느꼈냐면 그 상황속에서 혼란스러워 판단과 결정등이 어려웠을텐데 그런것을 이겨내고 잘 행동한것에 대해서 저는 리더로써에 행동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저는 행동대장 "어니스트 섀클턴"을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어니스트 섀클턴"이 아닌 다른사람들도 끝까지 이 춥디 추운 남극을 벗어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한것에 존경스러웠습니다. 또한 저는 이 뿐만이 아닌 모든 28인모두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돌아온 28인"을 보고 얻은것이 많습니다. 그 중 몇가지만 말하자면 용기,최선,포기하지않는것 등등을 얻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 28인 모두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남극횡단엔 비록 실패 했지만 살아돌아온것에 성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6149</guid>
      </item>
      <item>
         <title>1333허우림</title>
         <author>yn202221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6696</link>
         <description><![CDATA[<div>섀클턴이 27명의 다양한 직업에 사람들을 모아서 남극으로 출발하는 것이대단하다고 생각한다.&nbsp;<br>그리고 모인 27명도 죽을 수도 있는데 용기있게 온 사람들도 대단하다.<br>또 마지막에 다같이 섀클던을 기다릴때 1달이 지나면 떠나라고 했지만&nbsp;1달이 지나도 떠나지 않은 팀원들이 아주 멋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6696</guid>
      </item>
      <item>
         <title>1313전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672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정말 놀랐다 어떻게 남극에서 살아돌아 왔을 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28명이 돌아온건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과정이 중요했다고 생각한다.<br>서로 모르는 사이에서 서로를 믿으면서 끈기와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며 살아돌아온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서로서로 희생하는 마음으로 무사히 돌아온것이 다행이었다. 만약 모두가 자기 자신만을 생각 하였으면 탈출하지 못했을거다. 끈기와 노력 그리고 희생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무사히 살아서 돌아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였으면 거기서 어떻게 행동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사람들의 마음을 본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생각해도 이것은 정말로 놀라운 것이다.<br>이것은 실패한것이 아니었다. 무었을할때 과정이&nbsp; 중요한것을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6723</guid>
      </item>
      <item>
         <title>1332 한채호</title>
         <author>yn202221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8293</link>
         <description><![CDATA[<div>남극을 탐험 하다가 배가침몰 됐었는데 그 용감한 용기 때문에 살아서 돌아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8293</guid>
      </item>
      <item>
         <title>1302 고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8822</link>
         <description><![CDATA[<div>28인 모두 무사히 귀환할 수 있었던 것은 대장 섀클턴의 희생과 리더쉽과 대원들이 섀클턴을 믿고 따라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처음 목표였던 남극 횡단에는 실패하였지만 두번째 목표였던 무사 귀환에는 성공 하였으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8822</guid>
      </item>
      <item>
         <title>1329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9534</link>
         <description><![CDATA[<div>'돌아온 28인'을 보면서&nbsp;돈도 조금 받고, 목숨도 보장되지 않고, 빙산에 조금만 박아도 부서져버릴것만 같은 목조선 '인듀어런스 호' 를 타고 긴 남극을 횡단한다는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운데도 탐험대장 섀클턴을 재외한 27인이 18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춥디추운 남극에서 서로 협력하며 버텨서 살아돌아온것은 기적이고 서로서로 협력해도 안됄 엄청난 일을 해낸 탐험대원과 탐험대장의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59534</guid>
      </item>
      <item>
         <title>1304 김영우</title>
         <author>yn202204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63303</link>
         <description><![CDATA[<div>돌아온 28인에 나온 것을 보면 28인 모두 초면이다.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탐험을 간 것도 대단한데 죽을 고비를 넘기고 생판 모르는 남인데도 함께 배려하고 협력하는 점을 본받고 싶다.&nbsp; 배에 있는 짐 중 개인 짐 1kg 만 허용한다는 말을 듣고 무거운 돈뭉치를 버린 섀클턴 대장, 400통의 필름을 버린 사진사 프랭크, 자신의 애견 시리우스를 죽인 맥클린, 밴조라는 악기를 버린 기상학자 허시.....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다. 28인의 이러한 다짐과 희생이 없었더라면 이들이 돌아올 수 있었을까? 돌아오더라도 더 오래 걸렸을 수도 있고, &nbsp;아니면 돌아오지 못하고 남극에서 삶을 마감했을 수도 있다. 이 수많은 사람들 중 나는 섀클턴 대장을 가장 본받고 싶다. 그는 슬리핑백을 분배할 때 제비뽑기 결과를 조작해 고급 대원들은 질이 좋지 않은 슬리핑백을, 일반 대원들은 질이 좋은 슬리핑백을 사용하도록 했으며, 앨리펀트 섬에 대원들을 남겨두고 몇명의 대원들과 구조선을 가지러 갈 때도 자신이 힘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었던 대원들을 대려가 남아있는 사람들 중에서 갈등이 생기지 않게 했다. 그래서 나는 섀클턴 대장을 가장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05:4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n8000/gw4s3yzg145dqoyp/wish/218066330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