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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1&gt;12월 과제게시방~자신의 번호 아래 글 올리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link>
      <description>&lt;3시 학습 목표&gt;
1. 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 (인상 깊은 장면 중심으로~10줄이상)
2. 아나키스트를 검색하고 소감을 말할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6: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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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웨어핸즈터치(독일 히틀러 시절 흑인 혼열 소녀 이야기)</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1130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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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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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정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3227</link>
         <description><![CDATA[<div><mark>1.영화 소감</mark><br>마지막에 루츠가 죽는장면<br>아버지가 아들이 사랑을 하면 응원해주고,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루츠가 레이나라는 여자애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총을 쏴 죽였다. 이 부분은 슬프기도하고, 안타까웠다.<br>동생이 총을 쏘고 "레이나 누나 처럼 새까만 놈"이라고 말하는 장면<br>같은 피를 가진 하나뿐인 누나를 욕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누나가 그 말을 들었을때 슬퍼할 것이며, 누나를 만났을때 누나가 싫다고 말하는 장면이 화가났다.<br>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쏴 죽인다는 것이 너무 잔인하고, 유대인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죽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br>레이나가 유대인이도 아닌데 피부가 검은색이라고 차별받고 무시당하는게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이 점에서 나는 화가 났다.<br>난 아직도 과거에 이런 잔인한 일이 일어났다는게 믿기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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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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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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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유대인과 달리 자유의 몸이었음에도 여전히 감시 대상이였다는 말은 결국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 같았다. 학교 첫 날부터 얼굴이 독일인 답지 않다는 둥 레이나를 따갑게 쳐다보는 시선이 안타까웠다. 검둥이라 불리고 자유롭지 못하며 통제를 받던 레이나에게 루츠가 먼저 다가가 조금의 행복한시간이 찾아왔지만 당당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장면이 그 시대가 얼마나 비참했는지가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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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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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0박서진</title>
         <author>102010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4800</link>
         <description><![CDATA[<div><mark>1.영화 소감</mark><br>지금까지는 흑인이여서 받은 차별에 대해 동정심과 흑인을 차별하는 인종차별 가해자에 대한 막연한 분노만 있었다면,  이 영화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과 다른 대우를 받고, 많은 불이익을 받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br>또한 그 시절에 흑인이라면 엄청나게 힘들었을 텐데 견디고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 같다.<br><mark>2. 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피해자</mark><br>히틀러는 '우수함'을 강조하며 다윈의 진화론에 따라 하등한 인간은 박멸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때 독일은 전쟁 후 기근을 못벗어났고 국민들을 단합시키기 위해 <br>외부의 적을 만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때 고통받은 사람들로는..<br><strong>유대인</strong>-아우슈비츠와 5개의 집단학살 수용소에서 유대인 학살계획이 실행되었다. 이중에는 오로지 유대인들을 더 많이 더 빨리 살처분하기 위한 목적만으로 건설된 수용소도 있다. 이 외에도 가스실에서 죽이거나 가스바겐 (나치 독일이 여자와 어린이 등을 학살하기 위해 개발한 가스 트럭)에서 이동 중에 죽기도 하였다. 또한 유대인피해자만 최소 419만, 최대 458만명이라고 한다. <br><strong>동성애자</strong>-사회의 풍기문란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게이나 레즈비언들을 죄다 잡아 투옥시키거나 처단했다고 한다.<br>(http://m.blog.yes24.com/cooksanji/post/9873952)<br><strong>장애인</strong>-제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정신적 지체자, 신체적 장애인 또는 정신병자 등을 '안락사' 프로그램으로 인한 살해대상으로 사용했다.<br>(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murder-of-the-handicappe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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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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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성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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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검은 피부색이라는 것만으로도 놀림 받고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까지도 위협 받아 뭐든 조심히 행동해야하고  도망 다니는 모습, 또 마음대로 사랑을 할 수도 없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뿐만 아니라 통행 시간이 되었을 때 독일의 신분이 높은 사람의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냥 보내주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다. 그 중에서도 이 모든게 실화라는게 제일 충격이였는데 저기에서 '차별이 없었다면 행복으로 마무리 되는 다른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2. 히틀러는 유대인이나 흑인을 독일의 수치심으로 여기고 독일인과는 다른 대우를 했다. 인종을 가지고 차별을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br>(-백인 우월주의는 특히 유럽 국가들 중 과거 제국주의 시절 전세계 곳곳을 식민지로 삼고 현지 주민들을 노예로 부렸던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인종 우월주의보다 그 영향력과 목소리가 좀 더 크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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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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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황현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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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독일의 만행이 정말 싫었고 실화라는 것에 또 놀라게 되었다. 그리고 군인과 죄수가 아기를 가진것에 정말 신기하고 언제 걸릴지 모르는 긴장되는 삶을 살고 있었을거라 생각하니 정말 힘들었겠다고 생각했고 아빠가 좀 아들 결혼에 참견하지 않았으면 했다. 저런일은 반드시 다시는 없어야한다고 생각했다.<br>2,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는 가장 뚜어난 게르만족은 포함한 아리아 족이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고 그외의 미개한 종족들으 역사상에 존재해서는 않된다는 생각이였다. 그들이 미개하다고 생각한자들은 흑인종과 유대인, 집시등이 있고 그들은 이자들을 말살하거나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br>3, 안네 프랑크는 유명한 소설 안네의 일기의 저자이다. 그녀는 유대인 아버지와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유대교 신앙을 배웠다. 나치가 집권하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망명했으나 안네는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세 차별을 받았다.그리고 13살때 일기를 선물로 받았고 그것이 훗날 안네의 일기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날 익명의 신고를 받은 독일 경찰들이 급습하였고 그들은 모두 강제 수용소 베르겐 벨젠으로 끌려 가게 되었다. 안네는 그곳에서 16살의 나이로 장티푸스와 영양실조로 사망하게 되고 아버지를 제외한 남은 가족들도병에 걸려 죽게된다. 살아남은 안네의 아버지는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하여 죽은 막내 딸의 일기를 편집하여 출판하였다.<br>4, 나치의 행동은 정말 추악하고 끔찍한 일이였다. 그일이 다시 일어난지 않으려면 모두가 과거의 사람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들과 자신의 후손들이 바른 역사를 배우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것이다.<br>하지만 일본은 그것을 인정하고 있지도 않고 사과 하려고도 하지않는다 그러니 우리는 일본과 정반대로 행동하자<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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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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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송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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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종이나 피부색만으로 사람들을 차별하는고 강제노동을 시켜 혹사시키는 것에 대해 많이 놀랐고 저 당시 사람들이 불쌍하고 안타깝다.<br><br>2.히틀러와 나치 지도자들은 유태인들을 종교단체가 아니라 다른 인종에 "기생하면서" 그들을 허약하게 만드는 암적인 "인종"에 불과하다고 봤다.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후, 나치 교사들은 학급에서 인종 과학의 "원칙"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두개골 크기와 코의 길이를 재고, 머리카락 및 눈동자 색깔을 기록해서 학생들이 진정한 "아리아 인종"에 속하는지 여부를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유태인과 집시 학생들은 모욕적인 취급을 받기도 했다.<br><br> 히틀러는 삶의 가치가 없는 사람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는 "안락사"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승인했다<br><br>3.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인종차별 법을 강화하고 교육시스템에 인종차별 교육을 필수로 넣어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그리고 인종차별에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부당하게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는 사람을 본다면, 목소리를 낸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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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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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홍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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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냥 그 시대에 있었던 인종차별이 너무 화가났다 유대인이라고 흑인이라고 함부로 대해지고 쫓겨다니고 죽임을 당하는게 너무 억울했다 생명의 무게는 다똑같은데 가문과 겉모습으로 판단되는게 너무 싫었다<br>2.<br>3.<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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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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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7822</link>
         <description><![CDATA[<div>1.범죄를 저지르거나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단지 유대인,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고 사살당하는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고 슬펐다. 나는 그런 신념을 가진 군인 아버지가 있음에도 사랑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루치의 모습과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레이나의 사랑이 인상깊었다. 또 어린나이에 그런사회에서 교육을 받는 동생 코엘은 누나와 그 사회 속에서 굉장히 헷갈렸을 것 같고 어린나이에 누나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누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섞여 정신이 힘들었을 것 같다.<br>2. 히틀러의 인종 우월 주의<br>단지 백인이 아니고 흑인,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용소에 끌려가고 자신이 유대인과 흑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싶어하고 부끄러워 하는 것이 정말 이해할 수 없다.<br>현재는 이런 차별이 이정도는 아니지만 지금도 인종차별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풀어나가야 될 숙제라고 생각한다.<br>3.히틀러 시절 야노프스카 수용소에서 유대인은 갖은 매질과 모욕을 당했다. 나치대원들은 아무 사람이나 골라 채찍질을 했다.<br>또 석유통을 한 건물안에 들여놓고 수백 명의 유대인들을 그 안으로 몰아넣고, 문을 바깥에서 모두 잠근 다음 수류탄을 창문안으로 던져 죽인 일도 있었다.<br>4.우선 생각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자기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면 안된다. 따라서 학교에서 교육을 하면 좋을 것 같고,  평소에도 나와 피부색이 다르다고 틀리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다르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태도를 길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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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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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c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7824</link>
         <description><![CDATA[<div>1.단순히 인종만으로 사람들을 차별했다는 것에 놀랐었고 저런일들이 되풀이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유대인 이라고 마냥 죽임을 당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였고 레이나를 좋아하던 남자아이가 죽은것은 더욱더 믿기지가 않았다. <br>3.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차별을 당하는것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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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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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7827</link>
         <description><![CDATA[<div>1.<br>영화에서 유대인이라거나 흑인이라서 이렇게 차별받고 아무 이유 없이 죽임을 당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던 일로 만든 영화라는 것이 놀라웠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자신과 몇 시간 전에도 말을 나누던 사람이 유대인이라서 신발이 없다는 터무니없는 이유으로 죽임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도 항의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다.<br>2.<br>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는 특정한 인종만 우월하다고 여기고 다른 인종이나 특정한 종교, 장애인 등 소수자들을 차별하고 탄압하는 것이다. 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로 인해 독일의 사람들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을 죽고 다치게 만들었다. 아무 이유 없이 인종 때문에 죽임을 당하고, 노역을 하고, 일상에서도 차별받고 상처받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았을 것이다.<br>3.<br>히틀러와 인종 우월주위 같은 문제들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검색하며 알게 된 사실들에 놀라웠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더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사람이 문제점을 알리며 관심을 가지게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어린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관련 교육을 하거나, 공익 광고를 만드는 등의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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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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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7934</link>
         <description><![CDATA[<div>1.2차 세계대전에서 흑인,유대인 이라는 인종때문에 차별받아서 불상하다 인종은 자기가 결정할수 없는건데 인종으로 차별하는거는 안좋은것 같다 <br>2.나치즘 반민주주의, 반자유주의, 반자본주의, 반마르크스주의 등 부정을 통한 허무주의적 형태를 취하고, 민족적 전체주의와 아리아 인종 우월주의, 조직적 반유태주를 주하였다<br>미국의 비합법적 백인우월주의 비밀결사단체KKK는 백인을 상징하는 흰 복면과 가운을 몸에 두르고, 백인우월주의·반유대주의·인종차별·동성애차별·기독교 근본주의 등을 사상으로 한다. 이들은 하얀 가운에 흰 복면을 쓰고 십자가를 불태우는 등 흑인협박 의식을 통해 흑인과 흑인해방에 동조하는 백인들에 대한 테러를 자행했다. 민주당이 이 조직을 이용하여 남부 전체로 일시에 세력을 확산하였다</div><div>3.해결방안: 인종차별에 대한 교육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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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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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오경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7952</link>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도 아닌데 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차별당학고 엄마가 끌려가는 모습에 정말 안쓰럽고 한편으로는 또 화가났다.그리고 만약 내가 저 시대에 살아갔던 사람이라면 정말 밋을거같다.아무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고 그냥 흑인 혼혈로 태어났을 뿐인데 도망다니고 숨어다니는게 너무 이상하다고 느꼈고 안쓰러웠다.<br> <br>2.히틀러의 개인적인 생각때문에 사람들 생각에  고정관념과 편견이 생겨버리고 그런 생각 떄문에 피해받는 유대인과 흑인들이 너무 안쓰러웠다.백인 우월주의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백인</a>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이 타고났다는 편견이다.<br><br>3.슬프고 아픈 역사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역사를 배웠다고 해도 그 당시 사람이 아니니 정확히 알수 없으니 알아가고 이런 일ㅇ 또 다시 생기지 않게 세상에 조금씩 변화를 일으켜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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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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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7991</link>
         <description><![CDATA[<div>1. 조금 다르다고 해서 더럽고 추악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화났고 그 당시에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받았을지 가늠이 안 갈정도로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잃어도 슬퍼하거나 원망할 수 없는 그 현실이 매우 답답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br><br>2.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는 인종을 차별하며 특정 인종을 더럽고 추악한 것이라고 여긴다 <br>설민석님이 소개하신 히틀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이다 이 강연중에 내가 제일 충격 받았던 것은 히틀러는 아리아인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 인간 교배장을 만들어 매일 바뀌는 무작위의 남자들로 공장처럼 아이들을 생산한 것이다 심지어 북유럽에 침공해 일부 여성들을 납치, 집단 강간을 시키기도 했다.<br>심지어 그 아이들은 히틀러의 선전 도구로 사용 되었다고 한다.<br><a href="https://tv.naver.com/v/17195266">https://tv.naver.com/v/17195266</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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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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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이연경</title>
         <author>c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8353</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지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만큼 인종이 중요한 건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은 왜 나와 다른 인종을 무시하고 차별하는 걸까? 작은 것, 사소한 것 하나하나 까지도 차별받고, 무시당해야 했던 흑인들, 유대인들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우리도 이전에 일본인들에게 무시받았던 적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이들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내가 당하지 않아도, 우리 민족이 당한 것만으로도, 우리 민족이 아닌 이들이 당하는 것도 이렇게나 안타까운 일인데 그 차별과 무시를 몸으로 느꼈을 당시 사람들은 정말 무슨 기분이었을지 상상조차 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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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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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윤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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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말 사람취급못받고 사는 유대인 이 불쌍하였다.<br>하지만 그힘든 상황속에서 둘이 서로 사랑을 이루려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감동적이었다.<br><br>2.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역설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br><br></div><div>히틀러와 나치가 정권을 잡았을 때, 이러한 히틀러의 신념은 정부 이데올로기가 되어서 공개적인 포스터, 라디오, 영화, 학교 및 신문의 형태로 널리 전파되었다. 인간은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되는 사람들의 출산을 제한함으로서 개선될 수 있다고 믿는 독일 과학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나치는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실천에 옮겼다. 1933년부터 독일 의사들은 불임 수술을 강제로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이러한 공적 프로그램의 대상자 중에는 독일에서 약 3만명에 달하는 소수 민족인 로마니(집시)를 비롯하여 정신병자와 선천성 농아 및 맹인을 포함하는 장애인들이 있었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후에 독일 라인란트를 점령했던 연합군의 아프리카 식민지 군사와 독일 여성 사이에 태어난 자녀인 약 500명의 아프리카계 독일 어린이들도 희생 대상이었다.<br><br></div><div>히틀러와 나치 지도자들은 유태인들을 종교단체가 아니라 다른 인종에 "기생하면서" 그들을 허약하게 만드는 암적인 "인종"에 불과하다고 봤다.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후, 나치 교사들은 학급에서 인종 과학의 "원칙"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두개골 크기와 코의 길이를 재고, 머리카락 및 눈동자 색깔을 기록해서 학생들이 진정한 "아리아 인종"에 속하는지 여부를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유태인과 로마니(집시) 학생들은 모욕적인 취급을 받기도 했다<br><br></div><div><br>3. 1)강제로 불임수술을 받아야했다.<br>2) 대부분의 유대인은 강제노역을 해야했다.<br>3) 더이상 사람이 필요없어지면 살</div><div><br>1906년, 미국 뉴욕주 브롱크스 동물원의 원숭이우리 안에는 피그미족 청년 오타 벵가가 있었다.벵가는 오랑우탄과 함께 일주일 동안 철창 속에서 자신을 구경하러 온 수 백명의 관광객들 앞에 섰다.</div><div>그는 비인간적인 환경을 견뎌야 했고, 우리 밖 자유시간은 짧았다. 동물원을 벗어난 이후에도 고향에 돌아갈 수 없었던 벵가는 길지 않았던 생을 스스로 마감했다.</div><div>114년이 지난 지금, 당시 브롱크스 동물원을 운영했던 야생동물보존협회 는인간을 가두고 전시했던 과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 보도했다. 크리스티안 샘퍼 WCS 회장은 "우리의 잘못과 더 일찍 (스스로 과오를) 비판하지 못했던 점이 많은 이들과 여러 세대에게 상처를 줬다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div><div><br>4. 독일은 해마다 반성을 하고 나치와 관련된 사람을 처벌하고있다.<br>하지만 우리 나라는 전두환과같이 민간인을 학살한 범죄자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고있다는게 안타깝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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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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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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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를 검둥이라고 무시하고 단지 피부색만 다르다고 가족까지 위협하면서 엄마도 잡혀가고 그걸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 레이나의 모습이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보였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루츠와 레이나는 서로 사랑하지만 루츠가 죽기전까지 책임지는것이 멋있으면서 감동적이고 안타까웠다. 또 부모는 자식이 잘되길 존중해주고 해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할망정 루츠의 아빠는 자신의 아들인 루츠를 레이나 좋아하는것으로 총으로 쏴서 죽였는데 나까지 억울하고 엄청 화나고 루츠의 아빠를 너무 원망스러웠다.<br>2.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백인 우월주의는 <a href="https://namu.wiki/w/%EA%B2%8C%EB%A5%B4%EB%A7%8C">게르만</a> 우월주의,<a href="https://namu.wiki/w/%EC%8A%AC%EB%9D%BC%EB%B8%8C">슬라브</a> 우월주의등 종류가있다.백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민족집단, 아랍인, 아시아인 등에 대해 편견과 차별을 드러내며, 일부 백인 우월주의는 반흑인주의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9C%A0%EB%8C%80%EC%A3%BC%EC%9D%98">반유대주의</a>를 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백인우월주의의 핵심인 백인과 비백인의 구별에 대한 정의는 각 집단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그들이 주적으로 삼는 비백인 집단도 차이를 보이고 있어, 모든 백인우월주의 집단에 공통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유대인을 백인에 대한 최대위협으로 보고 있으며, 유대인이 다른 인종그룹을 조종하여 그들 자신의 목적에 이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br>3. 이러한 상황이 다시 오지 못하게하기 위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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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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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김도운</title>
         <author>c10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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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 생각으로는 사람을 살인하고 싶은데 무슨 이유라도 데서 살인할려는거 같습니다<br>2.나치 인종주의 타 인종을 혐오하는 인종주의로<br>만은 사람들을고통에 빠지게 했다 대표적으로 수용소 가두기 인체실험등을 진행하였다<br>3.피해자들의 일기를 보면 대부분 아무이유없이 벌을 받았다<br>4.권력을 더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다른나라들이 회의를 보고 처리방식등을 만들고 정해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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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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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신율 </title>
         <author>c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39835</link>
         <description><![CDATA[<div>1.여자아이의 어머니가 잡혀갈때 어머니가 울지마라고 했던 장면이 슬펐고 여자아이와 남동생만 남겨졌을때는 막막한 심정이 느껴진것 같았다<br>2.19~20세기에는 인도유럽어를 쓰는 백인들이 셈어를 쓰는 백인들, 황인, 흑인, 기타 인종 등에 비해 우월한 인종이라는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인종차별 주의혹은 국수주의사상이 팽배하기도 했다.흑인을 '흑형'으로 부르면 안 되는 이유</div><div>인간극장에 콩고 난민으로 유명해진 토나 욤비 씨의 아들 라비와 조나단은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div><div>"흑형이라는 말은 조센징과 비슷한 표현으로 들린다."</div><div>"백인한테는 오, 백인 백인이라고 안 하지 않느냐"</div><div>샘 오취리가 '흑형'이 불편한 이유는 단순하다. '명백히 인종차별적인 표현'이고, 결코 '흑인에 대한 편견을 줄여주는 친근함의 표현이 아니'기 때문이다.</div><div>3.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2: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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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성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40004</link>
         <description><![CDATA[<div>1)어머니가 잡혀갈때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무력감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해서 억울했을것같고 백인과 사랑해도 사랑할수없는 현실이 너무 원망스러웠을것같다. 특히 루츠가 아버지에게 죽는 장면은 꽤 충격적이였다. 아무리 그래도 자기 아들인데, 흑인과 사랑을 했다는 이유로 그렇게 총을 쏴 죽여버린다는게 너무 비인간적이였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게 충격적이였다. 저기서 차별이 없었다면 주인공은 사랑을 할수있었을지도 모른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고통을 받게 되어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하고 어머니를 원망했을것도 같다. 실제로 흑인과 엮인다고 안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데 무슨 이유로 흑인을 그렇게 차별한건지 모르겠다. 이런 차별은 앞으로도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2: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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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안형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40102</link>
         <description><![CDATA[<div>1.피부가 까맣다고 흑인을 차별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되고,또 차별을 받는 사람은 많이 안쓰럽다 <br>2.유대인 그리고 흑인이 오히려 더 차별을 받아 많이 안타깝다.<br>3.히틀러가 그 어린 나이에 그렇게 했다는 것에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2: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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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40412</link>
         <description><![CDATA[<div>1.흑인이라고 차별을받고 사랑하는사람과 이루어지지않는것이 너무 안타까웠다.<br>2.순수독일인이아닌 유대인과흑인은 차별받았다.<br>3.히틀러는 약 600만이 넘는 유대인을 살인하였고 집시나 장애인등 많은사람의 인권을 훼손시키고 학살하였다.이뿐만이 아닌 다른사람들도 가족을잃는 고통을느껴야했다.<br>4.다 똑같은 사람이기때문에 누가 우월하다고 판단해서는안된다.차별과 고통을주기보단 똑같이 대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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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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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오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40892</link>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를 검둥이라고 말하면서 무시하는 사람들이 정말 나쁘고 이기적이다고 생각하였고 레이나와 사랑에 빠진 루츠가 총살 당한 장면이 너무 슬펐다.내가 만약 저시대에서 레이나가 겪은 일을 당했다면 평생 숨막히는 삶을 살았을것 같다.<br><br>2.</div><div><strong><mark>백인우월주의</mark></strong>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strong>백인</strong></a>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백인우월주의는 다른 우월주의와 마찬가지로 자민족중심주의와 헤게모니에 대한 욕망에 근거하고 있으며, 많은 인종주의와 외국인혐오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백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민족집단, 아랍인, 아시아인 등에 대해 편견과 차별을 드러난다.또한 (특히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인종 외에 종교나 성정체성 등을 이유로 미국에서 비주류로 여겨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C%8B%A0%EA%B5%90"><strong>개신교</strong></a> 외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B%8F%85%EA%B5%90"><strong>기독교</strong></a> 신자나 동성애자, 여성주의자에게도 적대적이다</div><div><br></div><div><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 히틀러같은 사람들이 정권을 못잡게 눈세겨보고 노력해야한다.<br><br>소감: 오늘 이시간을 통해서 백인우월주의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라는것을 잘 알수있어서 좋았고 고주리,제암리 사건과 3.1운동이 제암리교회에서 사람들을 학살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그리고 히틀러라는 인물이 왜 유대인을 학살했을까?라는 생각에 빠졌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히틀러가 유대인들이 자신의 말을 거역하고 멋대로 행동했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죽였다는것을 잘 알게 되었고 히틀러가 저지른 끔찍한 일들이 사람들이 잘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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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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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김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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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속 괴로운 삶을 살아내는 레이나의 모습이 안쓰러웠다. 누가 보아도 레이나에게 폭언을 퍼붓는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커지는 사람들의 생각의 몸짓이 일정 사람들을 가혹하게 하는 일이 지금까지 제자리에 남아있다. 틀어박힌 생각에 같은 인간으로써의 비도덕적인 언행이 끝끝내 비참함만을 남기는데 어째서 자꾸만 누군가는 고통을 받는 것일까. 영화에서 레이나가 살아가는 삶은 사람으로써의 레이나가 아닌 흑인으로써의 레이나가 먼저였다. 같은 공간에서 숨 쉬는 것조차 불결하다며 레이나의 권리를 집어삼킨 사람들의 생각은 계속하여 레이나에게도, 모두에게도 잔혹함을 주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사람들의 차별은 참 이기적이라고 느꼈다. 과연 레이나가 그들과 얼마나 많이 달랐던 것이었는지, 어째서 사람들에게 그녀의 존재가 괴물인마냥 취급되었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다시금 깨달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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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45055</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유롭지못하고 감시받거나 차별받는것같았다 다르다고 차별하는사람들에게 화났고 너무 안쓰러웠다<br>차별과 편견을 없어져야한다<br><br>려야한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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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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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윤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56071</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내에서 유대인이나 흑인으로 차별을 받는 사람들이 불쌍해보였다<br>2.독일인 이어야 차별을 받지 않고 피부색이 다르거나 유대인이면 더 많은 차별을 받았다.<br>3.독일의 히틀러가 정치세력을 잡고있는 동안 히틀러는 600만명의 유대인을 죽이고 , 강제 수용소에 유대인들을 감금하였다.<br>4.교육을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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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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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7최자인</title>
         <author>bluelove_m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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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딱히 잘못을 하지도 않았는데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죽고 잡혀가서 그렇게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는것이 정말 마음 아팠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없었던 그 현실이 너무 속상하고 가슴 아팠다 또 마지막에 남주가 총을 맞는 장면은 너무 속상했다 또 이 이야기가 현실이라는게 정말 속상했다<br>2. 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는 히틀러시대의 도이칠란드(독일)는 세계1차대전에서 진 뒤 자신을 잃었으며, 경제공화으로 절망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히틀러는 절망에 빠진 국민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기위해 도이치 국민(게르만 족)은 세계제일의 민족이라고 말하였고 거기서 인종차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히틀러는 라틴족은 인종의 쓰레기이며, 황인종은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저질족속이며 흑인은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가장 낯은 생물이다. 그리고 유대인은 지구위에 존재하는 인종 가운데 가장 악질이라고 말하였다. 하여 유대인학살이 일어났다고 한다<br>다른 차별 사례로는 흑인 청년 아후마우드 알버리가 조깅을 하던 중에 백인 남성 그레고리 맥마이클 과 그의 아들 트래비스 맥마이클이 쏜 총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div><div>이들 부자는 사건 당시 알버리가 강도라고 의심을 하여 추격을 하였고 알버리가 폭력을 행사해 자기 방어차원으로 총을 쏘았다고 주장을 하여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br>이 사건을 조사한 검찰은 맥마이클 부자의 행동이 '시민체포권'에 부합한다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div><div>이에 '나는 무장한 백인 부자에게 살해됐지만 살인범은 어떤 벌도 받지 않았다 나는 아흐마우드 알버리'라는 문구가 쓰인 그의 추모사진이 온라인에서 퍼져 나갔습니다</div><div>3.개인 -  인종에 따라 사람을 구분짓는 태도를 버려야 함.</div><div>아이들에게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것이 중요한거 같다</div><div> 백인들과 유색인이 서로 타협 및 이해 관용을 하고 서로에 대해 생각하는 가치를 바꿔야 하는거 같다</div><div>국가. 국제적 - UN에서 결의된 세계인권선언문과 인권규약  中</div><div>인종차별에 따른 범죄 예방을 위해 강제성이 보장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함</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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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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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김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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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레이나가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한다.흑인하고는 대화도 하면 안되고 같은 장소를 쓰는 것도 안된다는 것이 정말 큰 차별이라고 생각한다.이런 우월주의와 고정관념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자신과 다르다고 더럽거나 역겹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정관념에 빠진 사람들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br>2.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는 나치 인종주의라고도 불리며 히틀러가 말하는 아리아인(게르만인)  우수한 인종인 독일 인종이 우수하다고 하는 것이 인종 우월주의이다.그리고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의 머리와 파란 눈을 가진 키가 큰 사람이다.<br>3.독일 히틀러 시절에 고통과 차별을 받은 사례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안네의 일기이다.안네의 일기는 국외를 탈출하지 못한 유태인 즉 유대인인 프랑크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이 책을 보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다.암시장에가서 음식과 생활용품을 산다.이런 은신생활중에 1944년 8월 4일 비밀경찰이 안네의 가족이 살 던 곳을 급습하여 일행이 모두 붙잡혀서 1945년 3월 16세의 나이로 장티푸스라는 병을 앓고 사망해였다.<br>4.해결방안으로는 교육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모두가 똑같은 인간이고 인종이 다르다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것은 그 사람의 생각이 바르지 않은 것이다.이런 결과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이런 일이 있었다고 알려주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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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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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정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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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소감<br>루츠가 레이나를 좋아해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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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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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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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을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백인 중에서도 최악,흑인 중에서도 최악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화가났다.<br>2.유대인이거나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았다.<br>3.1991년 3월 3일 로드니 킹이라는 흑인이 친구를 태우고 음주 운전과 과속을 하며 백인 경찰에게 쫓겼는데 경찰은 로드니 킹을 따라잡고 죽기 직전까지 구타하였지만 배심원단이(백인10명,히시패닉1명,아시아인1명)무죄판결을 내렸고 이 일이 이슈가 되자 결국 미국 법무부는 4명의 경찰관에 대항하여 연방 민군 고발을 제기하였고 그 결과 2명은 무죄 방면,2명은징역30개월의 유죄판결을 받았다.그리고 킹은 LA시를 상대로 고소를하였고,승소를 하여 3백80만 달러의 배상금을 받았지만 마약을 흡입하고 운전,폭력 등 총 11차례나 경찰에 체포되고 풀려나기를 반복했다.그러던 중 결국 킹은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됬다.이처럼 한 번의 폭력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망가지는 일이 발생하였다.<br>4.사람들이 보는 시점을 바꿔야한다.입장을 바꿔 생각해 봤을 때 자신을 차별하면 기분이 나쁠 것은 생각 안하고 다른 사람을 차별만 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바꿔야한다.그들은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이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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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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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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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누가 어느 여자의 신발을 훔쳐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왜냐하면,그정도로 절박햤고,그 절박함이 범죄가 된 것 같아, 모두가 안쓰럽다.또한 이 영화를 보며 너무 화가 났고 피해자들의 절박함이 느껴져 더욱더 안타까웠다<br>2.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는 흑인,유대인을 차별 하고,그 뿐만 아니라 죽이고,이유없이 수용소로 보내졌다.또한 홍혈을 무시하고 오직 전형적인 독일인들만 최고라고 샹각함.<br>3.책,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에서도 보면 아무 이유 없이 당한 여자들이 많았다<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워해서는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인종,성별에 댜한 편견을 버리고 모두가 동등하다고 생각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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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조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08681017</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는 유대인이 아닌데도 무시하고 검둥이라고 하고 감시하는 것이 매우 화나고 안타까웠다.  레이나 동생 코엔이 레이나한테 " 누나는 여자잖아! 난 여자가 싫어!" 라고 하는 장면에서 매우 레이나가 상처를 많이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레이나와 루츠가 죽는 장면이 매우 슬펐다. 아들이 레이나를 사랑하는 것 때문에 아버지가 죽인 것이 너무 화나고 이해가 안된다.<br>2. 19~20세기에 인도유럽어를 쓰는 백인들이 셈어를 쓰는 백인들, 황힌, 흑인, 기타 인종 등에 비해 우월한 인종이라는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인종차별주의가 팽배했다. <br>3. 영화의 내용이 실제라는 것에 엄청 놀랐고,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되겠다고 생각한다.<br><br>4. 현대사의 인권<br>현대사의 인권 중 국가 보안법과 보안관찰법을 말해보도록 하면<br>현 정부 출범 후 약 4년 동안 지난 지금도 국가보안법에 의해 구속된 사람들ㄹ의 숫자가 수백명에 이른다. 현재 약 100여 개국에서 수십 만 명의 양심수가 죄 없이 갇혀 있으며, 노동수용소, 재교육 캠프, 정신병원 등에 수용되거나 가택연금 또는 강제추방을 당하고 있다. 앰네스티는 현재 한국에도 약 100여명의 양심수가 존재한다고 규정하며, 이들 양심수의 약 80%이상이 국가보안법에 의해 구금되어 있다. 한국의 국가보안법은 93년 6월 유엔인권위원회의 권고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인권침해를 야기하는 주요 원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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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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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이정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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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안에서 흑인이라는 차별을 받는것이 안타까워보였다<br>2.피부색이 달라서 차별을 받았다<br>3.히틀러가 많은 사람들을 강제 수용소에 감금한 뒤 학살을 하였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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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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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정이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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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2.코소보 사태의 발생 원인?</mark><br>코소보 사태는 신유고연방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알바니아계 코소보 주민과 세르비아 정부군 사이에 벌어진 유혈충돌사태이다.<br>코소보 사태의 원인은 옛 유고슬라비아의 자치주였던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사람들이 세르비아로부터의 독립을 요구하며 이 사태가 발생하였다.<br><mark>3.소감<br></mark>코소보 사태의 발생 원인은 알바니아계 사람들이 독립을 요구하며 내전이 일어난 것이다.<br>나는 처음에 코소보 사태가 무엇인지 몰랐다.그래서 검색해보니 코소보라는 나라에서 일어난 내전이었다.결국 알바니아계 코소보 주민들이 원하던 독립이 이루어졌다.<br>난 한 나라에서 내전을 해 죄없는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독립을 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br>나는 내전 대신 대표들끼리 평화롭게 말로 하면 좋겠다.그럼 자신이 왜 독립을 하고 싶은 구체적인 이유나 독립을 하면 생기는 이득을 말해 설득시킬수 있고, 다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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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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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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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피부색에 따른 인종차별은 언제부터 시작됐고 흑인들은 어떤 노력을 했을까?<br>프랑스 철학자 크리스티앙들라캉파뉴는 <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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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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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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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고주리, 제암리 사건은 무슨 사건일까?<br><br>제암리교회 학살을 한 후 인근 고주리로 달려가 김흥렬씨 등 일가족 6명을 만세 주모자로 몰아 총살하였다.그리고개신교는 천도교와 불교와 함께 3.1운동에서 지도적 역할을 했다.</div><div>그만큼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제암리교회 학살사건입니다. </div><div>1919년 4월 15일, 제암리교회에 신자들을 모이게 한후 문을 폐쇄하고 교회에 불을 지르고 총격을 가해 23명이 목숨을 잃었다.</div><div>4월 5일 발안지역에 일어난 만세운동을 제암리교회에서 주도한 것에 대한 보복이었다고 한다. <br><br>소감: 제암리 사건은 3월 1일(3.1)때 일본군이 수원(화성시) 제암리에서 주민들을 집단적으로 학살한 만행사건인데 이 사건을 보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고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무자비하게 학살한 행동은 히틀러가 한 행동과 흡사해서 더욱더 화가 났었다.이런 행동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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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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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이연경</title>
         <author>c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64703</link>
         <description><![CDATA[<div>2. 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으며 군인들은 무엇때문에 시민들을 죽인걸까?<br><br> 1945년,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광복을 맞이한 해. 또한 일장기가 사라진 자리에 태극기 대신 성조기가 올라가고, 친일파가 친미파로 태세전환하던 해. 그리고 그로부터 2년후 3월 1일, 3.1절을 맞아 관덕정에 3만여명의 국민들이 모여들었다. 문제없이 집회가 끝나가던 중 한 경찰이 타고가던 말에 어린아이가 치이는 사고가 일어났다. 무시하고 가는 경찰에게 주민들이 항의하자 경찰의 발포로 주민 6명이 사망하였다. 이에 경찰에 항의하려 무려 제주도 직장 95%가 참여한 민관합동 총파업이 일어난다. 이날 이후 미군은 제주도를 '좌익 본거지'라고 규명해버린다. <br> 제주도는 화산섬이라 땅이 척박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하다. 그럼에도 늘 과도한 공납에 시달렸으며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의 수난은 참담했다. 때문에 과거 제주도는 많은 사람들이 도망치듯 떠나는 섬이었다. 하지만 해방이후 떠났던 주민들이 돌아오며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대흉년이 연타를 친 가운데 미 군정은 공출제도까지 부활시켜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육지에서 많은 수의 경찰과 함께 서북청년단이 계속해서 내려왔다. 이들은 제주의 문화적특성을 이해하기보다 규정하고 이해하려들었던 존재들이었다.<br> 결국 1948년 4월 3일 새벽, 남로당 무장대가 경찰 지서와 우익단체를 공격하며 무장봉기가 시작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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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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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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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주 민주화 운동은  1980년 5월 18일에 발생한 항쟁 운동이다 이 운동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독재를 반대하고 제제하기 위해 수많은 광주 시민들이 나갔는데, 군은 광주를 봉쇄하고 비밀로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시위자가 다쳤다. 이 사건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민주화 운동이였고, 이 운동을 통해 우리 세상이 살기 좋아진 것 이다.<br>2.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우리 나랏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나랏일에 관심도 없고,될대로 되라 라고 생각하면 지도자의 독재가 시작 될 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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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윤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65656</link>
         <description><![CDATA[<div>왜 KKK는 생겨났을까?<br><strong>쿠 클럭스 클랜</strong>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_%EC%9A%B0%EC%9B%94%EC%A3%BC%EC%9D%98">백인 우월주의</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9C%A0%EB%8C%80%EC%A3%BC%EC%9D%98">반유대주의</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C%A2%85%EC%B0%A8%EB%B3%84">인종차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A7%88_%EA%B0%80%ED%86%A8%EB%A6%AD%EA%B5%90%ED%9A%8C">로마 가톨릭교회</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B%8F%85%EA%B5%90_%EA%B7%BC%EB%B3%B8%EC%A3%BC%EC%9D%98">기독교 근본주의</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C%84%B1%EC%95%A0">동성애</a> 반대 등을 표방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의 극우 비밀 결사 단체이다.<br><a href="https://namu.wiki/w/%EB%82%A8%EB%B6%81%EC%A0%84%EC%9F%81">남북전쟁</a> 후 연방의회를 장악한 <a href="https://namu.wiki/w/%EA%B3%B5%ED%99%94%EB%8B%B9(%EB%AF%B8%EA%B5%AD)">공화당</a> 급진파들이 해방된 <a href="https://namu.wiki/w/%ED%9D%91%EC%9D%B8">흑인</a>들을 정치세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내전 이전 <a href="https://namu.wiki/w/%EB%B0%B1%EC%9D%B8">백인</a>들의 권력구조를 분쇄하려 하자 이에 반발한 남쪽 백인들이 1866년 조직했다. 남부군 출신의 장교와 병사들이 주축이 되었다. 초대 회장은 남북전쟁 당시 남군 최고의 기병사령관으로 이름을 떨쳤던 노예상인 출신 장군 네이선 베드퍼드 포레스트.<br><br>놀라운 점은 원래는 <a href="https://namu.wiki/w/%EB%A0%88%ED%81%AC%EB%A6%AC%EC%97%90%EC%9D%B4%EC%85%98">레크리에이션</a> 집단으로 결성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친목을 다지며 함께 춤추고 노는 게 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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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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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김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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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광주 민주화 운동<br>민주주의 쟁취를 위한 역사적인 운동<br>(광주 5.18은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해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전개한 민중항쟁을 국가 차원에서 기념하는 날이다 )<br>5월 13일부터 대학생을 중심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이 모여 시위를 시작했다.<br>5월 18일 계엄군은 전남대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막고 항의하는 학생들을 진압봉으로 구타하고 연행하기 시작했다.<br>장갑차와 헬기까지 동원해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혔으며 계엄군은 최루탄과 가스로 시민들을 공격했다. 이 이야기들을 방송국에서는 보도하지 않았으며 5월21일에는 광주와 외부를 연결하는 전화가 차단되었다. <br>결국 시민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예비군 탄약고에서 무기를 꺼내 시민군을 만들었다.<br>5.18 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밝혀진 사망자는 193명 부상자는3139명 고문의 피해자는1589명에 이른다 공식적으로 밝힌 수치라 실제 사망자는 훨씬 더 많을 것이라 추정한다 <br>3. 많이 검색을 해 보고 알아보니 내가 아는 것 외에도 내가 모르는 많은 숨겨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가슴 아픈 역사들도 있고 감사함을 느낄 역사도 많았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는 우리 조상님들이 열심히 싸워가고 노력해 만들어주신것이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우리는 다시는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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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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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김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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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흑인 피겨 선수는 왜 은메달을 거부했을까</strong><br>2)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흑인 피겨 선수 쉬리야 보날리. <br>그녀는 뛰어난 실력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었지만 언제나 은메달을 받으며 터무니 없이 낮은 예술 점수에 실망을 하게 된다. 보날리는 은메달을 수여하는 과정에서 시상대에 오르는 것을 거부하거나 목에 걸린 은메달을 빼버리는 등 은메달 수여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4년 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는데 훌륭한 경기를 펼침에도 6위에 머물머 그녀는 예고없이 금지되었던 기술인 백플립을 선보였다. 당시 백플립을 성공시킨 보날리는 '심사위원이 아닌 관중을 만족시키고 싶었다' 라는 말을 남긴다.<br>3)  잔뜩 부풀어지고 삐뚤어진 고정관념 때문에 함께 영향받는 우리가 할 일은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을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무의미하게 차별받는 이들에게 존중을 표하고 모든 사람들의 균형을 맞추려하다 보면 모두가 함께하는 노력이 더욱 발전된 세상을 만들것이다.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애초에 무의미한 차별의 이유가 어려운 것이 아니었던 것처럼 말이다. 단지 외딴 곳으로 굴러 들어가 박힌 돌을 느슨히 한다는 것이다. 가슴아프고 부끄러운 역사의 원인과 문제점을 알았으니 이제는 해결해나가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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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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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송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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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주제질문:인종차별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했을까?<br>3.세네갈 출신의 프랑스 철학자 크리스티앙 들라팡카뉴는 그 근원을      성격 속&lt;창세기&gt;9장에서 찾았다 9장에 따르면 대홍수 이후에 노아가 거나하게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잠을 자는 장면이 나온다. 노아의 세 아들은 아버지에게 각기 다른 태도를 보였다 첫째와 두째는 이불을 덮어 주었지만 막내는 아버지를 비웃었다  노아는 비웃는 것을 알고 그에게 "함의 자손은 야벳과 셈의 자손들의 종이 될 것이다"라고 저주를 내렸다 그러자 그는 흑인이 되었다 옛날 사람들은 흑인을 악마라 생각한다 그래서 흑인을 종이라고 비유를 한 것이다 나의 생각은 간음 할수 없는 시간전에도 인종차별을 했다는 것이 놀라웠고 예전부터 사람들이 흑인을 안좋게 보는것으로 보아 인종차별을 없에기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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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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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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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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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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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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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25전쟁이 일어난 까닭은?<br>북쪽으로는 험준한 산맥과 하천으로 국경을 이루며 중국의 만주와 소련의 연해주와 접하고 있고, 동쪽으로는 동해를 사이에 두고 일본과, 그리고 서쪽으로는 황해 건너 중국대륙과 각각 인접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레서 한반도는 동북아에서의 전략적 가치 때문에 주변국들에게 침략의 대상이 되었다 그레서 소련이 한반도를 공산화로 만들기 위해 전쟁이 일어났다.6.25전쟁 피해 현황 사망244,663명 학살128,936명 <br>부상229,625명 납치229,625명<br>행방불명303,212명<br>피난민6,514,582명<br>3.전쟁한번으로 이렇게 많은 사상자와 피난민이 생겨서 전쟁이 다시는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br>해결방안:1.나라의 힘을 키운다<br>2.외교를 잘 맺어서 다른 나라랑 친하게 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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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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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2454</link>
         <description><![CDATA[<div>유대인들은 왜 편견을 받았을까<br><br>(1) 종교적인 편견: 유럽의 기독교들이 유대인을 핍박해온 이유중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한 민족이라는 편견때문이다. 즉, 자신들의 자손들에게 예수의 피값을 돌리라고 할 정도로 예수를 죽이라고 떠든 민족이라는 편견으로 인해서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온것이다<br>(2) 종교가 다름: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민족종교인 유대교를 믿고, 유럽인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를 믿었기 때문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한 어울릴수 없었다.<br>(3) 경제력의 대한 위협: 유대인들은 천재적인 상업기술을 갖고 있었다 <br><br>그런데 유럽인들은 이러한 유대인의 뛰어난 상술에 위협을 느꼈다.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뺀다는 위협을 느낀것이였고 이러한 위협은 유대인들에게 강제추방, 유대인 학살로 나타났던것이다.<br>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의 경우는 당시 프랑스의 학자 고베르의 '인종우월주의' 와 유대인들의 경제력에 대한 위기의식으로 인한것이다 실제로, 히틀러의 추종자들은 보수적인 부르주아들이었다<br><br>3.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 아직까지 남아있는 인종차별 혹은 편견들을 버려야한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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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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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황현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257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질문 <br>인디언들에게는 무슨일이 일어난것일까<br>2, 미국이 미국 독립전쟁을 끝내고 난후 그들은 넓고 싼땅을 원하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미국정부는 인디언들에게 이 땅을 나가서 연방 정부가 나련한 땅인 유보지에 들어가 살라고하였고 아메리카의 원주민이였던 인디언들은 저항을 하였고 미국 정부는 인디언 근절작전을 시작했다. 현재에는 미국정부가 인디언들에게 행해진 학살에 대해 사과하였고 원주민들의 권리가 확대 되었다.<br>현재 인디언들은 절대다수가 미국의 문화에 동화되었으나 인디언들의 문화를 존중하는 인디언 보호구역이 존재한다. <br><br>3. 히틀러 이전의 대학살을 행했던 미국에 대해 몹시 실망햇고 인디언들에게의 사과 마저도 꾸물꾸물거리며 2004년에 제기된걸 2010년에야 해내는 그들이 한심했다.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기 위함에서는 미국은 인디언과 전 세계에 솔직해져야 한다. 그들의 입장만을 말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하며 그들의 과거에 대해 뼈저리게 반성을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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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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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c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2656</link>
         <description><![CDATA[<div>2.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은 왜 일어났을까?<br>당시 신 대륙이였던 아메리카 대륙에서 땅에 대한 욕심들이 남아있던 유럽인들이 원주민을 강제 퇴거시티는 일이 발생하였다.<br>이후 미국 정부에서 조약을 체결하면서 인디언 퇴거에 힘을실었고 일부는 캐나다로 퇴출이 되거나 미국 시민권을 부여 받았다. 그러면서 18세기후반엔 인디언들이 소유하고 있는 영토마저 극소수만 남게 되었고 이때 남아있던 인디언들마저 퇴거를 시킨다는 명목하에 학살을 진행하였다.<br>3.처믕부터 유럽 국가들의 신대륙 영토에 대한 욕심들로 인해 아무죄 없는 인디언들은 강제로 퇴출을 당하고 이후에 미국정부에서도 인디언들과의 합의로 이루어진 조약이 아닌 미국 내에서 체결한 조약으로 인디언 강제 퇴거와 학살들을 시행하였다는것이 인디언들의 입장에선 억울하고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어이가 없는 사건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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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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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3066</link>
         <description><![CDATA[<div>2. 베트남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br>베트남 전쟁은 인도차이나 전쟁 후 분단되었던 베트남에서 일어난 전쟁이다. 분단되었던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이 추구하는 사상의 차이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남베트남의 민간인만 약 19만명에서 43만명이 사망, 북베트남과 베트콩에서는 민간인 약 6만명이 사망하였다. 우리나라의 사람들도 강제적으로 전쟁에 참여하게 되어 약 5000명이나 사망하였고 다른 나라들에서도 사망자와 부상자가 셀 수 없이 많이 발생했다. 이런 전쟁으로 인해 죽은 사람들은 나무를 고사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제초제인 고엽제로 인해 피해를 받았다.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된 고엽제에는 청산가리의 1만배에 이르는 독성을 가지고 있다는 화학물이 들어 있었다. 베트남 전쟁으로 약 몇십만명에서 백만 명이 넘는 수의 사람들이 사망하였다. 사상의 차이만으로 수많은 민간인들이 전쟁에 휘말려 가족과 목숨을 잃었다.<br>3.<br>베트남 사람들의 전쟁으로 인해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되는 알아 일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이렇게 일반인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임을 당하는 전쟁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 위해 이런 전쟁을 막을 수 있는 국제적인 법률이 유엔같은 기관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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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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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7최자인</title>
         <author>bluelove_mk</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326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질문<br>2.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br>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까닭은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등장한 군사정권은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의 사망과 함께 붕괴된다. 이를 틈타 전두환과 노태우를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의 집권이 가시화되었다. 민중운동 및 반(反)군부 세력들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신군부의 집권으로 인해 더욱 후퇴하고 억압될 것을 우려하여 이를 저지하기 위해 민주화운동을 시작하였다<br><br>3. 5.18광주민주화 운동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우리 민족들의 뜨거운 목소리를 전세계에 알리게 된 역사적인 사건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이 분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거 같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div><div><br></div><div>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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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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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3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3534</link>
         <description><![CDATA[<div>2. 현대사를 중심으로 한 질문<br>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은 왜 이러난 걸까?<br>1492년 콜롬버스가 등장한 뒤<br>이때부터 식민작업을 시작하고 원주민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br>당시 800만 이였던 원주민 타이노족은 1500년 경 10만으로 인구가 감수했다. 그러나 농사와 사업정책에 실패하고 그들은 남미로 이동한다.<br>하지만 1620년에는 영국이 등장한다. 원주민들은 항해로 굶주린 그들을 위해 옥수수도 나눠주고 재배법도 알려줬지만  1675년 영국의 제임스 1세는 대영제국 군대를 보내 식민작업을 한다. 이때 영국인들을 상대로 일어난 전쟁이 있다. 필립와 전쟁이고 이는인디언과 백인의 최초 전면전인데 이 전쟁으로 인해 원주민 6000여명의 죽고 노예되었다. 미군은 원주민과 이주에 관한 협상을 했지만 협정과 동시에 학살을 했다.<br>샌드크리크 학살 사건은 남자 장정들이 사냥을 떠난 사이 미국 기병대가 습격하여 280명의 부녀자 어린아이들을 모두 학살 시켰다.<br>운디드 니 학살 사건은<br>운디드 니라는 성지에서 영혼의 춤이라는 의식을 거행 하는게 불복종으로 해석해 백인들은 1시간동안 총을 난사해 그곳에 있던 원주민 300명 이상의 원주민을 학살한다.<br>3. 나는 원주민 학살이 이렇게 많이 이러난지 몰랐고,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원주민을 학살하는 내용을 들으니 어이가 없다.<br>그저 자신들을 위해 원주민들을 강제 이주 시키고 학살하고 <br>조롱하는 게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다.<br>나는 특히 샌드크리크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이 가장 충격적이었다.<br>그 이유는 전혀 아무이유도 없이 여러족들의 남자 장정들이 사냥을 떠나자마자 부녀자와 어린아이들을 학살하는 내용은 현재로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고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었다.<br>현재는 이런 일들이 안 일어나지만 앞으로 이와 같은 학살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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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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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안형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30084166</link>
         <description><![CDATA[<div>1.6.25 전쟁이 일어난 이유<br><br>2.6.25전쟁은 1950.6.25(일) 우리 대한민국이 일요일이라 쉬는데 새벽4시에 우리에게는 없는 북한이 중무장한 탱크들을 앞세워 불법무력남침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전쟁의 원인입니다. 오늘날에 전쟁을 휴전하고 양쪽에서 휴전선을 두고 대치 하고 있는 분단의 실정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수립 전에 유엔에서 남북한 동시총선거를 하고자 하였지만은 북한의 김일성은 유엔의 선거위원단의 북한에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고 김구선생이 남북한이 하나로 하는 화합을 할 것을 김일성에 요구했는데도 이또한 거절하고 단독으로 북한정부를 세운 것이 오늘날에 북한입니다.<br><br>3.북한이 깁자기 불법무력남침을 해서 국민들을 죽인게 참 <br>화난다.6.25 전쟁이라는 것만 알고있었는데 정확히는 잘몰랐었다.북한에게 너무 화나고, 슬프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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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박서진</title>
         <author>10201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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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2.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br></mark>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은 유대인들이 고국인 팔레스타인에 유대민족국가를 건설하자는 운동인 '시오니즘'운동에서 시작한다. 시오니즘 운동으로 인해 유럽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게 되며 아랍인들의 반발을 사게 된다.(유대인vs아랍인)<br>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은 전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시오니즘은 지지하며 아랍인들의 협력을 요청하였고, 양쪽 모두에게 팔레스타인지역을 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영국의 이중계약(아랍에서는 맥마흔선언, 유대인에게는 밸푸어선언을 함)으로 인해 전쟁의 불씨가 생긴 것이다. 이후 미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2005년가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창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중동평화로드맵'에 서명하였다. 그리고 2005년 9월 12일 이스라엘이 철수하므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점령이 38년만에 종식되었다. 하지만 새로 취임한 이스라엘 총리가 유대인 정착촌 건설 중단에 대한 미국과 프랑스의 요구를 거절하는 등 유대인 정착촌 건설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은 계속 되고 있다.</div><div>(<del>+</del>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은 종교전쟁이라기 보다는 영토전쟁에 가깝다. 이스라엘 측은 수천년전 부터 우리에게 신이 준 땅이라고 주장하고, 팔레스타인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2천년간 다른 곳에서 살다가 나타나 그곳에 살던 사람들을 쫓아내고 들어와 살겠다는 이스라엘 측을 국제사회가 묵인하거나 동조하는 이유는 바로 전세계에 기독교인들이 많고 유대인이 미국 언론계를 장악한데다가, 제 2차세계대전 중 유대인을 대상으로 일어난 대량학살에 대한 죄의식때문이라고 한다.)</div><div>(출처_책 <br>지도밖으로 행군하라-한비야)<br><br><br><strong>요약</strong><br>유대인은 고국인 팔레스타인 지역을 되찾고자 했고, 팔레스타인은 조상대대로 살아온땅을 지키려고 했다.<br>그러면서 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다른나라에서 흩어져 살다가 갑자기 팔레스타인 지역은 자기네 땅이라고 나타난 이스라엘(유대인)을 국제사회가 묵인하는 이유는 제2차세계대전때 대량학살에 대한 죄의식과 유대인들의 세력때문이라고 한다.<br><br><mark>3.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분쟁 소감</mark><br>유대인이 제 2차세계대전 당시 입에 담기도 힘든 심한 일을 당한 것은 인정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br>멀쩡하게 잘 살고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몰아내는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유대인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중국에게 가서 '여기는 옛날에 우리 발해의 땅이였으니 되돌려달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대인과 팔레스타인이 더이상 피를 보지않고 협상하여 타협하면 좋을 것 같다. 두 나라가 계속 싸우면 제일 피해보는 것은 결국 두 나라의 국민들이기 때문이다.<br><br>(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영토변화<br>팔레스타인-초록색 이스라엘-흰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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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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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김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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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제주도 4.3사건은 왜 일어났고,왜 무력충돌과 학살은 왜 일어났을까?<br>(제주도 4.3사건은 194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948년 4월 3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일어난 무력충돌과 제주도민 학살이다.그 이유중 하나는 제주도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인데 그와 같이 전국적인 대흉년이 발생하여 보리 수확량이 절반 이상이 줄었고,그리고 그중에 제일 기근이 심했던 1946년 여름 제주도에 콜레라가 발생하여 2개월 동안 369명의 사망자를 내었다.그렇게 힘든 시기에서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하기 위해 경찰서 기습을 하는 등 폭동이 일어나 그것을 진압하겠다는 이유로 제주도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것이다.)<br>3.제주도 4.3사건의 원인은 미군정에 반감을 느껴있던 상태에서 경찰이 탄 말이 아이를 치고 지나가자 경찰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면서 제주도 내의 12개의 경찰서를 습격하면서 6개월동안 유혈사태가 일어났다.난 이승만정부가 왜 이 일을 시위라고 생각하고 계엄령을 선포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그리고 진압을할 이유가 없는데 과잉진압으로 인해 14000명이 부상을 입고,1100명이 사망할정도로 큰사건인데 진상규명조차 제대로 하지 않으니 답답할 뿐이다.이런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나지 않을려면 서로의 이념을 존중하며 이해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갈등이 점점심해지면서 생긴 일이므로 위에 말과 같이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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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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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정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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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피부색때문에 차별을 받는거는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br>3.  피부색때문에 차별은 1537년 로마교황 바오로 3세때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위한 해결방안은 한국 내에서의 동남아시아인 인종차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문화 교육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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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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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윤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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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4.3 항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47%EB%85%84">194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1%EC%9D%BC">3월 1일</a>을 기점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48%EB%85%84">1948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3%EC%9D%BC">4월 3일</a> 발생한 소요사태 및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54%EB%85%84">195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9%EC%9B%94_21%EC%9D%BC">9월 21일</a>까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C%EC%A3%BC%EB%8F%84">제주도</a>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제주도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한다. 이것이 일어난 이유로는 제주도는  21만9천여 명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46%EB%85%84">1946년</a> 27만6천여 명으로 2년 새 5만6천 명 이상 늘어나갔다. 이것으로 인해 전국적인 대흉년과 맞물려 사회경제적으로 제주 사회를 압박하는 요인이 됐다. 이로인해 사회는 제주도를 압박하며 제주 4·3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 25,000∼30,000명을 입혔다.<br><br><br><br>제주도 4.3 항쟁은 제주도의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가 전국적인 대흉년과 겹치면서 경제적으로 제주 사회를 압박했다 , 이로인해 사회는 제주도를 무력으로 제압하므로써 제주도 시민의 인명 피해는 25000 ~30000명 사이의 피해를 입혔다.<br> 이에대한 나의 생각은 피해를 입은 그당시의 제주도 시민이 불쌍하게 여기고 , 그당시 사회가 잘못되었기에 계속 하여 사과하고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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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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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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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kk단원이란 무엇인가<br>kkk는 백인우월주의 집단 쿠클럭스클랜이다.이는 6명의 퇴역군인에 의해 결성되었고 다른인종을 위협하고 자신의 신원을 감추기위해 흰 꼬깔모자를 썼다.kkk의 세력이 엄청났었던적이있는데 이때 단원수는 450만명이였다고한다.현재에는 세력이줄어 관심조차 받지못한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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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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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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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무엇인가?<br><br>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뒤 전두환을 중심으로 일부 군인들이 정권을 잡고자하였고,1980년 초부터 전국에서 수많은 국민들이 새로운 헌법을 만들고 민주적인 정부 수립을 요구하여 민주화 시위를 벌였다.그리고 군사 정변을 일으킨 군인들은 계엄령을 선포하여 모든 시위를 금지하고 신문과 뉴스도 통제하였으며 대학에는 휴교령을 내렸다.5월 18일 계엄령이 전국으로 확대된 상황에서 전라남도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을 계엄군이 힘으로 억누르려고 하였다.시민들은 자율적으로 시민군을 만들어 계엄군의 발포에 맞섰으나 계엄군의 공격을 버티지 못했고 그 결과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br>3)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그 당시에 정부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또,이처럼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이 12·12사태로 군사독재를 연장하려하는 등의 행동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만약 시위를 했던 사람들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됬을지 알 수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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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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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성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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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제시 오언스는 후문을 이용해야했을까?<br>2)베를린 올림픽에서 달린 흑인 육상선수 제시 오언스는 흑인 인종차별이 덮고있던, 독일에서는 유태인 문제까지 시작되던 1930년대에 미국에서 육상선수로 선발되고 겨우 올림픽출전의 자격을  얻으려는 판에 흑인 사회인사들로부터 히틀러에 대한 저항의지를 표명하기위해 올림픽 출전을 비토하라는 압박을 받았었다. 금메달을 4개나 따고 금의환향을 한 후에 제시오언스를 위한 기념파티를 여는건데도 파티장소 정문이 아닌 후문을 이용해야했던 흑인차별의 사회를 보여주고있다. 히틀러는 단지 그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제시오언스와 악수하기를 거부했다는 일화는 많이 알려져있다. 히틀러를 비롯한 그의 참모들은 관례를 어기고 수상대위에서 금메달리스트인 오언스와의 악수를 피하기위해 자리를 일찍 떠났다고 알려져있다. 잘못한건 커녕 금메달을 4개나 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후문을 이용하게 하고 악수하기조차 피했던, 차별했던 그 시대 사회의 차별을 볼 수 있다.<br>3)히틀러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었는데 히틀러가 왜 악명높은 지배자였는지 알것같다.히틀러같이 우월주의자나 차별을 하는 사람을 한 나라의 대표나 높은자리에 앉히지않는다. 또는 차별을 하지않도록 어린시절부터 제대로 교육을 시킨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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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성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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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종 청소 사태의 시작<br>로힝야족은 미얀마가 영국의 신민지배 하에 있던 19세기 후반 방글라데서에서 이주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원했던 게 아니라 영국이 새롭게 식민지로 삼은 미얀마를 쉽게 지배하기 위해 이미 영국식 통치 시스템에 익숙한 로힝야족은 중간 관리자 역할을 맡았다. 미얀마인들의 로힝야족을 강제 이주시킨 미얀마인들의 반감의 시작이라고 한다.<br>로힝야족은 수 세대에 걸쳐 미얀마에 거주해 왔지만 미얀마 정부는 이런 로힝야 족의 시민권을 불법 이민자라고 주장하며 인정하지 않았다. <br><br><br>3. 아무리 슬픈 역사라 할지라도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법을 강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무엇보다도 역사를 잘 알아는 것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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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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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이정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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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루즈라는 군인이  독이에서 차별받는 흑인을 좋아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아들이 흑인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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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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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한결</title>
         <author>c10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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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피부색에 따른 인종차별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고 차별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br>고대 사회에서는 이동 기술이 크게 발달하지 않아서 다수가 이동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 그리고 각 사회마다 자신들과 다른곳에 사는 모든이들이 삶의 영역을 침해하는 이방인이였기에, 피부색에 상관없이 모든 이방인이 적이었다. 흑인에 대한 차별의 역사에 관해서 프랑스 철학자 크리스티앙들라캉파뉴는 그 근원을 성경에서 찾았다.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자는 아버지에 대해 세 아들이 각기 다른 태도를 보였는데 두 아들 셈과 야벳은 이불을 덮어주지만 막내 아들 함은 비웃고만 있는다. 술에 서 깬 아버지는 함이 자신을 비웃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함에게 함의 자손은 셈과 야벳의 자손의 종이 될것이라며 저주를 내렸다. 여기선 피부색과 인종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지만 기독교가 유럽으로 전파되면서 세 아들에게 피부색을 부여하게 된다.  세형제의 지리적 이동계보를 보고 인종적 측면으로 구분한 것이다. 야벳은 유럽으로 가서 백인, 셈은 아시아로 가서 황인, 함은 아프리카로 가서 흑인이 됐다고 본다. 중세 유럽의 기독교 미술에서 신과 연관된 상징적인 것들은 흰색으로,  검은색에는 악마와 저주의 의미를 부여시켰다.<br>흑인 차별에대한 사례로는 올해 5월 25일 미국미네소타주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비무장 상태의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조지플로이드 사건이 있었다. <br>3. 흰색에는 신의 상징, 검은색에는 저주의 의미를 부여하는 등의 신화적 신념이 백인이 흑인에게 가한 차별에 영향을 주었다는 혐의는 있지만 명확한 기록은 없다. 하지만 마땅한 이유없이 피부색을 부여하고 흑인 차별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지리적 이동계보로 피부색을 부여했다는게 이해가 안됐다. 이 작은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흑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는게 너무 안타깝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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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5: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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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5황지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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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 역사속에 독일의 만행과 인종차별,유대인 차별등이 너무 싫었고 <br>이러한 것들을 내가 겪었으면 너무 힘들고 아팠을것 같다<br>2.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란 나치들의 인종주의라고도 불리며 히틀러가 말하는 게르만인 우수한 인종인 독일 인종이 우수하다고 하는 것이 인종 우월주의이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의 머리와 파란 눈을 가진 키가 큰 사람이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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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5: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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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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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제 질문:흑인 인종차별은 언제부터 그리고 어떻게 시작됬을까?<br><br>인종에 생물학적 우열을 가정하여 차별적 의도로 쓰는 행위는 과학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임이 적어도 <a href="https://namu.wiki/w/1950%EB%85%84%EB%8C%80">1950년대</a>엔 증명되었다. 그리고 피부색에 따른 인종차별 등 근대적 형태의 인종차별은 근세 말 근대 초인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걸쳐 형성되고 특히 아프리카에 노예무역의 규모가 커지고 산업화된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중반 사이에는 <a href="https://namu.wiki/w/%EA%B3%A8%EC%83%81%ED%95%99">골상학</a>이라는 인종에 대한 <a href="https://namu.wiki/w/%EC%9C%A0%EC%82%AC%EA%B3%BC%ED%95%99">유사과학</a>이 등장하여 더 활발해졌다.<br><br>3.'사회적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라는해결방안이 있다. 여기서사회적 인식 개선은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지만 자국 내에 영향력이 큰 언론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리고드라마나 영화, 광고 같은 영상매체들을 만들 때 흑인과 유색인종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흑인, 유색인종들은 감싸줘야 하고 보호해야 할 존재’같은 이미지가 아니라 ‘흑인과 유색인종도 백인과 똑같은 인간이며 그들도 하나의 개체로 인정받아야한다’라는 인식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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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5: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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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김도운</title>
         <author>c10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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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버스 거부운동은 왜 일어 났을까?<br>1950년 대 당시 미국사회는 백인과 흑인의 구분이 뚜렷하여 버스나 벤치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백인과 흑인의 전용칸이 따로 존재했다. 이 사건은 1955년 12월, 흑인 여성 로자파스크가 버스 안의 흑인칸이 만석이되어 백인 전용 칸에 앉아 있었다. 버스 기사는 그녀에게 흑인 전용 칸으로 옮겨가라고 하였으나 흑인 전용칸은 만석이었기에 그녀는 옮겨가지 않았다. 그 결과 그녀는 흑백 인종분리법 위반으로 체포된 것으로 부터 시작 돼었다<br>(결과는 버스 승차거부 운동이 널리 퍼지면서 버스회사의서 큰타격을 받아 법이 계정되었다.)<br>3.흑인사람들이 정신적피해등 학교폭력 인권등 보장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냥 피부색이 좀 다를뿐인데 더럽다 등등으로 차별받고 있습니다 뭐가 다르다고 가난하다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장에가 있다고 따돌림을 받습니다 정부에서나 UN에서 법으로 인식 태도를 바꿔져야 한다고 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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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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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10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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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해결방안)<br>인디언들의 자유권들을 보장해주는 법안이나 정책을 만들어 지정하고 인디언 학살 사건 뿐만 아니라 다른 사건사고에서도 당사자들과  합의하지 않고 강제로 시행하는 정책이나 일들은 발생하지 않도록 세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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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5: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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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신율 </title>
         <author>c10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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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백인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인종보다는 백인이 더 많이 잘났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br>그들이 원하는 백인우월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른다.<br>주제질문은 그들이 원하는 백인우월주의는 무엇일까?이다<br>3.백인우월주의 역사는 유럽이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해서 그 원주민들을 핍박하고 학살하고 아프리카 대륙을 침략해서 생긴것이다 .지금도 미국백인들이 세계를지배하며 백인우월주의가 판치고있다.그리고 백인이 흑인을 비하하는 사건도많이생긴다.백인들은 아직도 아메리카원주민 호주원주민들을 경멸하고 흑인들을 우습게여긴다.백인우월주의는 백인제국주의를 낳았다. 유럽이 아프리카를 침략한것은 백인제국주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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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5: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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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김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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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보고난 소감<br>일본어를 발음하라고했을때 욕을하면서 싫다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고,한 편으로는 멋있었다.그리고 일본정부는 관동대지진으로 인한 혼란을 조선인 6000명이상을 학살한 것으로 대체하였던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그리고 박열이라는 분이 애국심이 엄청나다고 생각한다.일본정부의 여론조작에 맞서 싸우면서 당당히 자신의 의견을 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또 ㅇ일본감옥에 있으면 움추려들기 마련인데 그런 기색조차 보이지 않아서 더 애국심이 넘치는 것 같다.흥행한 영화는 아니라서 잘 몰랐지만 이런  우리나라의 역사는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2.아나키스트는 아나키즘을 사상하는 사람들이고 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것이다.아나키를 말 그대로 해석 하면 지배하는 자가 없음을 의미하며, 지배자, 억압자는 정부, 국가, 자본일 수도, 종교, 도덕과 각종 도그마, 성, 인종, 나이일 수도 있다.또한 일반적인 아나키즘은 사회적 아나키즘을 말한다.하지만 다양한 형태가 있다.또한 무정부주의라고도 불리지만 무정부주의라는 표현은 아나키즘과는 다르다.왜냐하면 무정부주의는 정부한테서만 반대한다는 인식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아나키스트들은 이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꺼려한다.하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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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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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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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 제목이 일본인이 조선인 6000명 학살이란 제목듣고 놀랐고 <br>영상 보면서 희생해주신 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수있었던거 같고 희생해주시고 싸워주신 분들이 너무 안타깝고 이만큼이나 죽인 일본인들이 너무 짜증나고 화났다.<br><br>2. 아나키스트, 억압의 반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한국의 아나키즘)  한국에서는 일본이 마수를 뻗치기 전까지는 아니키즘은 나타나지 않고있었다. 이런 시대적 상황의 결과로 한국 아나키즘의 주요 목표는  일본 제국주의 억압에서 해방되는 것으로 맞춰지게 되었다. 이 목표는 만주나 일본에 살던 한국인 아나키스트들에게도 짙은 명암을 드리웠다. 그들은 상호부조와 노동자 자주관리의 경제체제를 건설하기 위해 조직화 작업을 했으나 그 대부분은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투쟁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직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였다. 이 초창기 시절에서 1990년대 좀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되기까지 아나키스트들은 제국주의 군대와 군사 독재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혹독한 탄압을 받았으며 일부는 대중 운동을 포기하는 대가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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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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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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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혼란을 막을려고 조선인을 학살하는 일본 정부가 참 한심한거 같다      그리고 대학살 앞에서도 당당한 박열이 존경스럽<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이다 무정부주의는 개인을 지배하는 국가권력 및 모든 사회적 권력을 부정하고, 절대적 자유가 행하여지는 사회를 실현하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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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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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김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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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마지막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기 죄인이 되겠습니다. ' 라는 대사가 인상깊었다. 독립운동가 박열의 심정을 꿰뚫어 보여줌과 동시의 조선인들이 받은 수모의 애통함이 느껴졌다. <br>일본 감옥에서 자신을 굽히지 않고 조선인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박열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동시에  어쩌면 자신을 자랑스럽게 내세우지 않는 것은 조선인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어, 그들 앞에서 우리는 더욱 자랑스러운 조선인, 한국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br>2. 아나키스트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라는 의미로 자유연합주의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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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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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김동하.박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46653</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영화에서 박열이 재판장에 조선의 옷을 압고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아무리 조선인으로써 당당해도,재판장, 그것도, 일본의 재판장에 조선옷을 입고간 것은 존졍스러우며, 대담한 행동인 것 같다. 일본은 우리의,대한민국은 무고한 6000명의 사람을 죽였고, 아직까지도 사과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루빨리 인정하고 사과해야한다.<br>2,아나키스트는 정부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고대 그리스어에 유례한다,한마디로, 무정부주의이다. 그들은 국가의 법 또는 감옥등이  없는 사회를 나타내는데, 요즘에는 무질서라는 의미를 나타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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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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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46947</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인이 조선인에게 일본발음을 하지못하면 처참히 죽이며 그렇게 조선인을 6000명이나 학살해놓고 현재까지도 아무일없는듯 지낸다는게 너무 어이가없었고 화가났다. 이러하게 무자비한 일본인에게 맞선 조선인이 너무 존경스러웠고 목숨을 걸고 명예를 지키려했던 모습이 너무 멋지다고 느꼈다. 일본인은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야한다고생각한다.<br>2.아나키스트는 제도화된 정치제도와 권력 사회적 권위에대해 부정하는 사상및운동이고 무정부주의라고한다.어쩌면 정치제도나 권력에 부정하는일은 안전을 보장할수없는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용기있고 존경스러운 분이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5: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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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4이정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47123</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감 지진이 일어났을떄 일본 정부는 이 혼란을 틈타서 조선인들이 물에 독을 풀었다면서 시민들을 안정시켰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아무 잘못 없는 조선인 6000명을 학살했다 <br>이 장면에서 불쌍하게 죽은 조선인들이 불쌍했다.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조선의 옷을입고 나온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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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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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c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47161</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정부의 조작으로 죄없는 6000명의 조선인들이 살해당하고 무참히 희생되는 모습이 화가나고 슬펐었다.일본정부의 혼란을 가라앉지려는 방법으로 단순하게 조선인들에게 누명을 씌우고 조선인들을 고문과 폭력으로 제압하였다는것이 화가났었다. 그리고 누명을 덮어쓴 와중에도 당당하게 일본에 맞서 조선의 명예를 지키려했던 주인공이 정말 정의롭고 당당한 인물인것이 인상이 깊었다.<br>2. 아나키스트는 국가 권력과 사회 권력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사회 실현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자유를 보장하고 평화롭게 살수있는 사회를 만들기위한 노력들과 권력에 억압당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5: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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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5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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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이영화를보고 "일본에게는 대역죄인이지만 조선에게는 영웅이 될수있는 그런자를 찾으라" 라는말도 인상깊었지만 마즈노가 박열에게다가가"너에게 왜 무기징역을 주었는지 알아? 이 감옥에서 산채로 잊혀지게 하기 위해서야"라는 말을듣고 박열은 분노하면서 끝까지 살아남아 일본이 한 잔인한 짓들을 다 까발리겠다며 다시 살기위해 다짐하는모습이 더인상적이었다.<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란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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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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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이연경</title>
         <author>c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47786</link>
         <description><![CDATA[<div>1. 일제의 거짓된 발표로 무고한 우리의 민족이 6000명이나 죽어나갔다는 것이 매우 슬프고 가슴아프다. 누명을 쓰고 죄인으로 몰렸지만 그 상황을 피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 상황 속에서도 조선의 입지를 다지려 끊임없이 노력했던 박열. 그가 했던 말 중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돼줘야지' 라는 말과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br>2. 아나키스트는 반강압주의자, 자유조합주의자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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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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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9오경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48698</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 정부가 조선인들을 약 6000천명이상 죽였으면서 남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없던 일도 있는 일 처럼 만들어버리고 희생시키는 부분에서 화가 났고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뭔가 좀 억울했던 느낌이였다. 그리고 억울한 일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게서 당당했다는게 대단하고 멋지다고 느껴졌다.<br><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뜻하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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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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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7정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50033</link>
         <description><![CDATA[<div><mark>1.소감</mark><br>일본에 대 지진이 일어났을때 불안해 하는 민중들에게 조선인이 이 혼란을 틈타 우물에 독을 풀고 있다고 하며 조선인 6000명이 학살했다.<br>나는 왜 죄 없는 조선인 6000명이 죽어야 했는지 이해가 안되고, 어린아이 까지 죽이는게 화나고 불쌍했다.<br>감옥에 일본인들이 처들어왔을때 조선인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다.그곳에 일본인들이 나무로 된 창을 들고 위협을 하는데도 자신은 조선인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멋있고 존경스럽다.<br><mark>2.아나키스트</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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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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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6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50942</link>
         <description><![CDATA[<div>1.독립운동가 박열의 그 억울하고 분통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졌다.<br>끝까지 싸우면서 자신의 의견을 계속 말하고 주장하는 그 모습이 너무 멋지고 인상깊었다.<br>마지막 장면에서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라는 말에 너무 찡한 감정이 들었다.<br>짧은 리뷰 영상이였지만 너무 마음이 아팠다.<br>2.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라고 번역하기도 한다.<br>아나키스트는 폭력과 억압에 반대하는 사람들이다. 통제, 억압과 싸우며 자신들의 의견을 펼치는 사람들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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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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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0오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51477</link>
         <description><![CDATA[<div>1.옛날에는 차별이 많았지만 점점줄어들면서 차별이라는 것이 없어지면 좋을것같다고 생각들었고 대책과 해결방안은 어릴때부터 인종차별 방짗교육을 한다거나 인종차별법을 강화하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시민들이 너무 불쌍했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엇다. 많은 시민들의 희생된게 너무 안타까웠다.용기를 가지고 나서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다.<br><br>2.아나키스트는 <mark>무정부주의자</mark>를 가리키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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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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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박서진</title>
         <author>10201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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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일본이 끔찍한 일을 많이 저지른 것은 알고있었지만, 조선인들이 하지도않을일을 가지고 그것을 트집잡아서 대학살을 벌이는 것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죄없는 조선인 약 6천여명이 학살하고서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두려워하는 것도 <br><br>2.아나키스트란..?<br>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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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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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성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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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조선인에게 누명을 씌우고 3일만에 6000명이나 죽였다니 일본인들은 굉장히  실행력이 강한 것 같다. 조선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누명이 씌워져 죽었다는게 너무 불쌍하다. 박열은 굉장히 용기가 있는 것같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진정한 애국자인것 같고 나는 저렇게 못했을 텐데 대단한것같다. 많은 사람을 죽인 일본인들에게 끌려가는 것이 무서웠을텐데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우리나라 옷을 입고 재판에 참여한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일본은 우리에게 많은 잘못을 저질렀음체도 아직 사과를 하지않고 있다는 것이 뻔뻔한것같다. 그 당시 있었던 한국 사람들은 너무 억울했을 것이다. 일본은 우리나라에게, 일본이 살해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br>2.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자를 뜻한다. 정치권력이나 공공적 강제의 필요성을 부정하면서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는 사상이다. 일본의 관동 대학살은</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5: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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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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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선 22살의 나이에  한국인이 <br>일본에서 일본 정부를 반대하는 조직을 세워 운영하고  잘못된 일본 정부와 맞서싸우는 것이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고<br>대지진이 일어나자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누명을 씌우는 일본 정부가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br>내가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사람은 박 열님이다. 그 이유는 22살의 나이에 일본 정부에 반대하는 조직을 세운 사람이고 일본인이 누명을 씌울 때에도 자신이 혼자 감당하고 끝까지 자기 조직을 지키려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박 열님이 건국훈장을 받은 실존인물이었다는 게 정말 놀라웠다. 가장 인상깊었던<br> 부분은 박 열님과 후미코가 재판장에 한복을 입고 박 열님이 조선인6000명이 일본에게 죽임을 당한 것을 말할 때이다.<br>2. 아나키스트는 아니키즘의 사상을 가자고 있는 사람이고 아니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아니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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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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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송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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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동대지진으로 인해 아무 죄없는 조선인6000명을 살해했다는 것에 대해 많이 놀랐고 화가 났다 그리고 자신을 희생해 주신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br>2.아나키스트란 국가나 사회적 체계와 권위등을 부정하고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인간을 중시하는 사상적 흐름을 따르는 사람들을 칭한다 특히, 국가가 자유로운 존재를 억압하는 기구로 바라보고 여러 행동들을 펼치기 때문에 무정부주의자라고도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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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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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황현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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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에서 일본인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애꿎은 조선인들에게 떠 넘기는 일본인들의 만행에 분노 했다. <br>하지만 더 충격적이였던건 그말을 앞뒤조사도 않하고 그냥 믿고 조선인들을 죽이려하고 감옥에까지 들어가서  조선인들을 무차별적으로 살인하는 일본인들의 행패에도 정말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인상적이였던 장면은 일본인에게 뜨거운 물을 붇는 장면이였는데 정말 속 시원했고 그들에게는 그 정도 벌이 가볍다고 생각했고 더 심한 벌을 내려야 한다고도 생각했다. 그리고 영상의 끝부분에서 해설자가 말하는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br>2, 조지 오웰은 아나키스트들을 이렇게 평했다. '그들은 원칙이 다소 모호하기는 하지만 특권과 불의에 대한 증오는 정말순수한 점에서 대다수의 혁명가들과 대립된다. 그들은 자유와 평등을 강조한다.' 아나키스트들은 개인의 조화를 통한 효율, 행복, 도덕의 증진을 역설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있다. 그들은 개인이 어떤 것에도 억압되지 않고 공동체의 직접적인 구성원들의 전적인 자치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가 절대로 개인을 억압하지 않고 자유를 가저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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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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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정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1077</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감 <br>일본 대 지진이 일어나 불안해하는 일본인들한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 이유로 조선인 6000명이 억울하게 죽었다.<br>어째서 조선인 6000명이 억울하게 죽어야하고, 어린이도 나무로 된 무기로 찔러서 죽이는게 불쌍하고 화가났다. 마지막에 조선인이 죄인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다고한게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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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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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2021</link>
         <description><![CDATA[<div>1.<br>지진과 같은 자연현상 때문에 불안한 민심을 무고한 조선인들에게 떠넘긴다는 부분이 당황스러웠다.<br>이런 일본의 행동으로 6000명이 넘는 조선인들이 살해당했다. 많은 조선인들은 일본 정부가 떠넘긴 일 때문에 소중한 사람들을 잃거나 살해당했지만 일본인들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았다. 일본 정부는 이런 일들을 막지 않고 방관하기까지 했다. 아무런 조치도 없고 이런 일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본 정부에 나라면 포기하고 무기력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일본 정부에 맞서고 당당하게 잘못을 알린 박열과 다른 아나키스트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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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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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7최자인</title>
         <author>bluelove_mk</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2186</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진짜 일본이 우리에게 했던 역사를 알고 있었는데 더 자세히 안거 같다 또 그렇게 힘든 시간속에서도 우리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해주신 박열과 다른 독립운동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겠다 이 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일본 발음을 해보라고 하고 제대로 하지 못했을때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아이를 죽이는 장면이였는데 그 장면을 보면서 정말 너무 화가 난다 단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일본 정부가 너무 짜증난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또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이지 않도록 우리가 우리나라를 잘 지켜야 할거 같다<br>2.아나키스트이란국가나 사회적 체계와 권위등을 부정하고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인간을 중시하는 사상적 흐름을 따르는 사람들을 칭합니다.</div><div>특히, 국가(그중에서도 정부)가 자유로운 존재를 억압하는 기구로 바라보고 여러 행동들을 펼치기 때문에 무정부주의자라고도 합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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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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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성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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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없던 일도 있는 일처럼 만들어 사람들의 시선을 누군가를 희생해서라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이 화가났다. 또 박열은 자신을 희생하고 목숨에 위협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고 기죽지 않는 용감한 모습이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그 상황이라면 무섭고 억울했을텐데 동료를 위해서 또 한국을 위해서 자신의 두려움을 감추면서도 죄수복이 아니라 관복을 입고 한국인의 대표로 주눅들지 않고당당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하는 분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 때 항일민족의 한 형태로 무정부주의 운동이 한 때 나타났다고 한다. 1922년 12월 박열이 중심이 되어 진우연맹이란 단체를 조직하여 시작되었다. 이 조직은 무정부주의적 사상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나키스트 운동이라 하는데, 일제의 강압통치에 저항하여 자유를 옹호하는 한 수단으로 파괴, 암살 등을 필요조건으로 보고 급진적 폭력주의를 택하여 강한 항일운동의 한 면을 보여주었다고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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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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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4416</link>
         <description><![CDATA[<div>1.22살의 나이에 일본 정부에 대항하는 조직을 만들어 일본 정부에 대항하는 것이 존경스러웠다.나는 박 열님을 보고 저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자신이 만든 조직을 지켜내라는 의지가 정말 강하고 대단하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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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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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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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조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5604</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감: 일본 대 지진이 일어났을 때 불안에 떠는 민중인들에게 조선인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것을 해서 무려 6천명의 조선인이 억울하게 죽은것이 너무 화난다.<br>2.아나키스트란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 단어이다. 그러나 이것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번역으로, 사실은 탈권위주의자, 반강압주의자, 자유조합주의자 정도로 번역해야 사상을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또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라고 불리기도 한다. 무정부주의자라는 번역때문에 아나키스트가 부정적인 단어처럼 인식된다면, 의열단이 대표적인 아나키스트  집단이었던 것을 되돌아본다. 하지만 이런 투쟁노선은 아나키스트들이 지극히 꺼리는 수단이었다. 애초에 아나키즘은 '폭력'과 '차별'을 만들어내는 모든 권위와 이념을 탈피하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사상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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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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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김도운</title>
         <author>c1010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5731</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소감:일제강점기일때  단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폭력을 함 그런상황에서 박열이라는 자는 어쩌라고하는 식으로 받은많큼 돌려주는 사람이여서 너무 멋었다 조선인 6000면정도 죽였을때 그죄를 덥기위해 조선인에게 덥어씌었다  박열은 제판장이나 감옥에서 할말다하는 모습이 인상깁었다  <br>2.아나키스트: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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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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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윤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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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이 자신들이  재난때문에 사람들 혼란스워지자 사람들의 눈을 돌릴려고 죄없는 한국인들이 독을 타고있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해서 조선인들을 죽었다는게 안타깝고 그에 유괘하게 대응한 박열이 존경ㅌ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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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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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신율</title>
         <author>c10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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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신발을 도둑맞은 장면을 가장 인상깊게 봤다.<br>왜냐하면 그 절박함의 표현을 잘 했고 나 또한 똑같지는 않지만 <br>비슷한 절박함을 느껴봄 경험을 해보았다.<br>그리고 그런 절박함이 더 큰일을 불러온것같다.<br>이러한 비슷한 일을 당한 모든 이가 안쓰럽다<br>2.아나키스트란924년 상하이 대학살로 가족을 잃은 소년 상구는 일본에 대항하는 비밀결사단체인 ‘의열단’에 입단한다. 그곳에서 모스크바 대학 출신의 세르게이, 냉철한 이성의 한명곤, 황족 출신의 이근, 과격한 행동주의자 돌석은 상구에게 그들의 신념인 아나키스트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친다. 상구의 눈에 비친 의열단 단원들의 모습은 “죽음을 깃털처럼 가볍게 여기며 거칠 것 없이 살아가는 풍운아”들이다.<br>어느 날 상구는 일제의 고문 후유증으로 아편에 의존하게 된 세르게이와 함께 독립 자금을 되찾기 위해 러시아로 떠난다. 그러나 세르게이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아나키스트들은 일본 고관들을 표적삼아 마지막 거사를 결행하다 선상에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5: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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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주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7656</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감<br> 레이나의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차별 당하고, 끌려가서 강제로 노동을 하고,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무시 당하고, 학교에서 쫒겨나는   장면들이 안타까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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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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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5황지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68633</link>
         <description><![CDATA[<div>1.박열 이란 영화에선 일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해  일본놈들이 아무 잘못 없는 조선인분들에게 잘못을 떠넘기고  죄없는 조선일들을 살해한것이 너무 화가나고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2.아나키스트란 국가 등의 곳으로부터 사회적인 체계와 권위등을 부정하며 자유의 존재로서 인간에 대해 중시하는 시상적 흐름을 따르는 분들이며 국가가 자유의 존재를 억압하는 기구를 바라보고 다른 일들을해서 그들을 무정부주의자라고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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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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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준 101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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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에서 나온 이유없이 죽거나 범죄자로 몰려 재판을 받는등 많은 피해를 입은 조선인들이 불쌍한것같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기위해 이러한 일본이 한짓을 세상에 알리고 재범을 방지하면 좋겠다.<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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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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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안형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vgvupwfi09h3jvl/wish/1046170408</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보고난 후 느낀 점은 차별을을 받았던 조선인들이 너무 안타깝고 어린 나이의 조직을 만들어 경쟁을 하던 박 열님이 너무 멋지고 존경한다 나도 저렇게 위대한 사람이 되야겠다.<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르키는 말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5: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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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한결</title>
         <author>c10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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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박열이 한 말 중 "우리 전부를 옭아매려고 할거야. 한 사람으로 몰아야돼.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돼줘야지"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한 사람으로 몰아내야 한다는 말 부터 박열은 자신이 제물이 되겠음을 확실하게 이야기 하는 것 같았고, 재판을 받게 되는 상황에서도 조선의 관복을 입게 해달라며  당당하게 응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br>2. 아나키스트란 제도화된 모든 정치권력 및 조직, 사회적 권위 등을 부정하는 사상가를 의미한다. 그들의 사상은 뜻이 맞는 자들이 모여 만든 자유연합주의를 이념으로 출발한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시대의 의열단이 아나키스트 집단이였으며 일본이 그들을 무정부주의자라고 칭했다. <br>현재 사회에서는 그저 불필요한 존재로 낙인되었다는 아나키스트 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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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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