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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예술적인 Padlet by 미림마이스터고 이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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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0 16: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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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미가 정말 영악한 아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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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mirim/gv6dv6h04vbjb1e1/wish/352432318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정한 질문은 "혜미가 정말 영악한 아이일까?" 이다.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사회의 안타까운 사회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싶어서 이다. 뒤로는 '알바생 자르기'와 '세 가지 열쇠말로 여는 문학이야기',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라는 책들을 활용해 답을 찾아볼 것이다.</p><p>먼저 '알바생 자르기'라는 책 에서는 사장의 입장과 은영의 입장만 보여줘서 사장의 입장에서는 상습적 지각, 근무태만, 근무 중 진료 등 회사에 폐만 끼친다고 생각하게 되고, 은영의 입장에서는 잘 대해줬는데 갑자기 배신을 해서 돈을 받아 내기 때문에 되게 영악하고 못되보이게 비춰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에 보면 "건물을 나서자마자 은행을 찾아갈 참이었다. 학자금 대출을 제 때 갚지 못해 독촉을 받고 있었다. 여전히 발목이 아팠다. 인대 수술을 받느라 퇴직금을 다 썼지만 별로 나아진게 없는 것 같았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라는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혜미가 사장님과, 은영에게 했던 행동들은 어쩌면 자신이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했던 행동들이 아니였을까?</p><p>물론 혜미가 옳았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옳은 것을 아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 것이다. 세 가지 열쇠말로 여는 문학 이야기를 살펴보면 첫 번째 열쇠말 '을질'에서 보다시피 은영의 호의를 배신으로 되갚아 줌으로써 은영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은영은 혜미에게 해고 통보를 할 때 당시에 인간적으로 동정을 느껴 레스토랑의 맛있는 밥을 사주고, 명품 스카프를 사주면서 얘기를 했었다. 근데 이 것은 정당한 해고통지는 아니였었긴 했다. 해고 통지를 하더라도 고용주가 서면에서 해고통지를 하고, 퇴직금을 정산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혜미는 그것을 꼬투리 잡아 은영에게 150만원을 뜯어냈다. 은영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사람인데도 말이다. 혜미의 입장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이한테 그것을 굳이 문제삼아 150만원을 뜯어내는게 정말 이로운 일이였을까? 이로써 혜미의 이러한 행동은 결코 옳다고 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쁘다고 볼 수도 없다.</p><p>추가로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를 살펴보면 가난한 사람들은 커서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여 평생을 가난하게 산다. 129p에 수정이도 그러한 삶을 살고 있었다. 수정이는 오랫동안 기초생활수급자가정에서 자랐다. 아버지랑은 어렸을 때부터 떨어져 살아서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했고, 어머니는 공황장애를 앓고 계셔서 생계를 이어나갈 수 없는 상황이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이제 유아 고육과로 대학을 진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해 마침내 유치원 교사로 취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위소득을 밑도는 정도의 월급을 받으며 생활했고, 이 돈을 가지고도 대출빚을 갚고 원만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것은 수정이의 상상이였다.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더 어려워지기만 하고 내야할 돈이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월급, 병원비, 교통비, 세금만 해도 한달에 쓸 수 있는 돈이 자그마치 20만원이였다. 이와 상황이 비슷한 혜미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겪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혜미의 행동도 어느정도 이해는 할 수 있다. 피치못할 사정에 혜미의 생존본능일 수 있으니까.</p><p>결론적으로 혜미는 사장의 입장에서 '일 안하는 회사원'이였고 은영의 입장에서 '배신때린 나쁜x'이였지만 그러한 행동을 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고, 혜미의 생존본능이였을 것이다. 혜미의 행동이 옳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쁘다고 볼 수도 없는 것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혜미는 영악한 아이라고는 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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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6: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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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아이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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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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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자아이는 왜 자꾸 다른일을 말하며 변명을 하는것 일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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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6: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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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씨앗 만들기</title>
         <author>aiedtech_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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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소설을 읽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새롭게 궁금해진 점이 생겼나요? "왜 ~했을까?", "만약 ~라면 어땠을까?" 와 같이 더 탐구하고 싶은 질문을 하나씩 만들어봅시다. 이 질문들이 다음 시간 토론의 아주 중요한 씨앗이 될 거예요!</p><p>•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래의 예시들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질문을 만들어 보세요. 이 중에서 하나를 골라 발전시켜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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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6: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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