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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2-1)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link>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4 08: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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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0412794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  1권 소개하기 <br> </strong>   (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div><div><br>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 <br>그리고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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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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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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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04128160</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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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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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04128310</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nbsp;</p><p>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nbsp;</p><p>-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nbsp;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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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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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04128427</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nbsp;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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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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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3887354</link>
         <description><![CDATA[<p>-화재 사건에서 살아남은 열여덟 살 주인공 '유원'이 자신의 아픔을 다른 사람과 부딪쳐가며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다. 뉴스로 떠들석하게 했던 화재사고 당시 6살이 었던 자신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언니 11층아파트에서 추락하는 자신을 받아내며 상흔을 입은 아저씨 등 생존 이후 지속되는 삶과 인물들 간의 관계를 그려낸 성장소설이다.</p><p><br/></p><p>-다른 누군가의 희생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해보게 되었고, 당사자들은 평생 큰 부담과 죄책감을 느끼며 살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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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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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65265</link>
         <description><![CDATA[<ul><li><p>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가 편지로 친엄마를 찾는 이야기이다. 어머니와 이혼을 하신 아버지가 갑자기 재혼을 하며 1년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라고 투덜거리면서 쓰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이후 먼 과거에 사는 은유의 답장이 오고 그 둘의 현재상황을 알려줌으로써 다른 시간을 살고 있는 그 둘은 현재 2016년의 은유가 궁금해하는 친엄마의 비밀을 함께 파해쳐나간다.</p></li><li><p>책속 두 은유가 각자의 상황에 의해 힘들고 슬프지만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또한 책속에서 먼곳을 초월하는 서로의 공간과 순간들이 모여 가족이라는 것을 이어주는 것 같았다. 이점에서 가족이라는 존재는 무관심해지는 태도보다 누구보다 더욱더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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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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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67376</link>
         <description><![CDATA[<ul><li><p>귀신을 보는 눈을 가진 고등학생 유단, 우연히 들른 평범한(?) 요괴들이 운영하는 전통상점 반월당에서 만난 이매망량을 다스리는 여우 백란, 요괴점원들과 함께 괴이(怪異), 귀신들을 돕고 퇴치하는 이야기</p></li><li><p>생각할 만한게 많고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는모습이 감동적 이였다. 꽤 옛날 작품이지만 지금 나오는 소설들과 비교해도 재밌는 소설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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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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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nda07_s2307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69472</link>
         <description><![CDATA[<p>&lt;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gt; 라는 책은 이름이 같은 두 은유가 아빠에게 들은 ❝ 느리게 가는 우체통 ❞ 을 통해 34년의 시간을 거슬러 편지를 나누며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거의 은유는 이것이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둘은 고민과 비밀도 털어놓는 가까운 사이가 된다. 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의 엄마를 찾는 것을 도와주기로 하고,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퍼즐이 하나 둘씩 맞춰지기 시작한다. 퍼즐이 맞춰지며 평소 은유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빠의 대한 미움도 점차 사라져 가는데, 결국 현재의 은유는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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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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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76301</link>
         <description><![CDATA[<ul><li><p>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시공간을 건너뛰며 이어지는 편지 형식의 서사와 따뜻하고 아름다운 결말</p></li></ul><p><br></p><ul><li><p>엄마와 딸이 편지로 자신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 이야기인데 내용 너무 감동적이어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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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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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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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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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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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782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줄거리</mark></strong></p><p><br></p><p>-미래의 정부에서는 점점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단순히 양육 보조금을 지급하고 세금을 깎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정부가 직접 아이들을 키우는 정책을 내놓은것이다. </p><p><br></p><p>-그 정책은 바로 <strong>'NC센터'</strong>. 최첨단 시설로 아이들을 그 어떤 보육시설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그중 13세부터 19세까지의 아이들에겐 특별한 권한이 주어지는데 바로 면접을 통해 부모를 직접 고를 수 있는 페인트를 할 수 있는 권한이었다.</p><p><br></p><p>-그러나 NC에서 17년을 살아온 주인공 <strong>'제누'</strong>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부모나 가족에 대한 꿈이 별로 없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는 원하지 않고 오직 NC에서 주는 지원금만을 노리는 예비 부모들에게 적잖이 실망을 해온지라 면접도 냉정하게 본다. </p><p><br></p><p>-제누가 NC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간은 길어봐야 2년 남짓. 그 안에 부모를 찾지 못하면 제누는 NC출신이라는 낙인이 찍히고 홀로 센터를 떠나야 한다. 과연, 제누는 부모를 만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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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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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81985</link>
         <description><![CDATA[<p>고아들을 돌보는 국가 보육 시설을 설립하여, 아이가 직접 부모를 선택할 수 있도록 부모 면접을 시키는 보육원. 보육원 아이들은 부모 면접을 '페인트'라는 은어로 불렀고, 빨리 좋은 양부모를 골라 보육원에서 나가고 싶어 했다. 그러나 주인공은 부모 면접을 치뤄 시설을 나갈 나이가 지났음에도, 페인트를 달갑지 않게 여기며 보육원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일정 나이를 지나 강제로 퇴출당하기 직전, 주인공에게 페인트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찾아오는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89589576" />
         <pubDate>2024-03-12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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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851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간단한 내용 소개]</strong></p><p>평생을 외동으로 살아온 백유진에게 없던 ‘친오빠’가 갑작스레 나타난다. 드라마에서처럼 없던 오빠가 갑자기 생기는 일이 현실에서 아예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유진의 오빠 ‘백도진’은 납득할 만한 사연조차 없이 그야말로 불쑥 유진의 삶에 끼어들었다. 유진을 제외하고 모두가 도진을 알고 있기에, 유진은 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하여 다양한 일을 저지른다.</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갑자기 생겨난 '오빠'의 정체를 밝혀낸다'라는 판타지 요소가 흥미로웠다. 또한 이를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흥미진진한 전개로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좋았다. '만약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자아내는 점도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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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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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85757</link>
         <description><![CDATA[<p>-70대 노인 영숙이 어느날 소지품을 잃어버린다 그 소지품을찾아준 노숙자 독고,그렇게 인연이 닿아 독고는 영숙의 편의점에서 야간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편의점에 있으면서 인연을 맺은 독고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진심어린 조언을 한다.그렇게 독고는 사람들과의 인연속에서 자신의과거와 마주칠 용기를 얻게 된다.</p><p><br></p><p>-나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꼭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느꼈다.그저 나한테 피해 안주고,나도 남에게 피해 안주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하지만 독고는 </p><p>그렇지 않았다.독고처럼 다른사람에게 친절을 베푼다면 내인생도,다른사람의 인생도 더 나은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는것을 느끼고,나도 다른사람에게 더 친절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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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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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88230</link>
         <description><![CDATA[<ul><li><p>등장인물 중 '반윤환' 이라는 남학생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반윤환' 은 아버지와 둘 이 지내며 아르바이트를 해 돈을 벌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다. 과거에 엄마가 자신과 아버지를 두고 다른 남자에게 간 것을 계기로 인간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무기력 하게 지내며 타인과의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 '반윤환' 주위에 자신과 같은 '타인에게 상처를 입은' 친구들이 다가오며 그들 서로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 이다.</p></li><li><p>책속의 등장 인물들 대부분 각자 자신의 상황과 상처들 때문에 힘들지만, 그 상황과 상처를 끌어안고 포기하지 않으며 어떻게든 살아보려 하는 모습, 그 상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관계를 맺어 가는 모습이 마음 따뜻해 졌었다.</p><p>지내다 보면 이리 저리 치이며 깊고 얕은 상처가 생기기도, 지우지 못할 흉터가 남기도, 다 나을 수도 있다. 상처가 난 직후에는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참다 보면 고통이 나아질 때가 있다. 그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낼 것이다. 나의 상처를 '내가 성장해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여기며 내 상처까지 사랑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내 사랑을 베풀 것 이다. 나를 사랑하는건 정말 중요한 일이다. 나를 사랑해야 상대를 사랑 할 수 있으니까.</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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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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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0004</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일제강점기시대에 위안부의 이야기이다. 할머니의 손녀가 할머니집에서 일기장을 발견한다. 그 일기장에는 할머니가 어렸을때 일본군들에게 무차별한 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p><p>이 책은 할머니를 바라보는 손녀딸의 시선으로 그린 전격 위안부 소설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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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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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00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의</strong> <strong>이름은</strong> <strong>은유이다</strong>.</p><p>2016<strong>년에</strong> <strong>은유는</strong> <strong>아버지와</strong> <strong>사이가</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좋지</strong> .</p><p><strong>그러다</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은유에서</strong> 1<strong>년뒤에</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자신한테</strong> <strong>돌아오는</strong> <strong>편지를</strong> <strong>쓰라고</strong> <strong>하셔서</strong> <strong>은유는</strong> <strong>억지로</strong> <strong>편지를</strong> <strong>쓰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은유는</strong> <strong>아버지의</strong> <strong>가식</strong>, <strong>분위기</strong> <strong>쩌는</strong> <strong>바닷가</strong> <strong>등등</strong></p><p><strong>편지를</strong> <strong>쓰고</strong> <strong>우편함에</strong> <strong>넣었다</strong>.</p><p><strong>며칠뒤에</strong> <strong>편지가</strong> <strong>은유한테</strong> <strong>돌아온</strong> <strong>것이다</strong>.</p><p><strong>분명</strong> 1<strong>년뒤에</strong> <strong>돌아오는</strong> <strong>편지인데</strong>, <strong>은유는</strong> <strong>의심을</strong> <strong>뒤로하고</strong> <strong>편지를</strong> <strong>읽어보았다</strong>.</p><p><strong>그</strong> <strong>편지에는</strong> 1982<strong>년</strong> <strong>은유라는</strong> <strong>아이였다</strong>.</p><p><strong>과거은유는</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언어와</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이해하지</strong> <strong>못해</strong></p><p><strong>장난편지라고</strong> <strong>생각하고</strong> <strong>경고문을</strong> <strong>보낸</strong> <strong>것이다</strong>.</p><p><strong>편지를</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현재은유는</strong> <strong>이게</strong> <strong>장난편지라고</strong> <strong>생각해</strong></p><p><strong>서로</strong> <strong>오해를</strong> <strong>하여</strong> <strong>편지를</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받았다</strong>.</p><p><strong>그러다</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장난편지가</strong> <strong>아니라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증명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p><p><strong>그날의</strong> <strong>동정과</strong> <strong>지폐를</strong> <strong>보냈다</strong>.</p><p><strong>그이후</strong> <strong>과거와</strong> <strong>현재가</strong> <strong>만났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깨달꼬</strong></p><p><strong>계속</strong> <strong>편지를</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받았다</strong>. <strong>과거는</strong> <strong>시간이</strong> <strong>빠르게</strong> <strong>지나가고</strong> <strong>있었고</strong> <strong>현재는</strong> <strong>천천히</strong> <strong>지나가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p><p><strong>그런데</strong> <strong>현재은유에게</strong> <strong>새엄마가</strong> <strong>생겼다</strong>. <strong>현재은유는</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싫었고</strong> <strong>가식적인</strong> <strong>새엄마가</strong> <strong>꼴도</strong> <strong>보기</strong> <strong>싫었고</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우리아빠를</strong> <strong>만났는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만난</strong> <strong>건지</strong> <strong>궁금해</strong> <strong>과거은유한테</strong> <strong>뒷조사를</strong> <strong>해달라고</strong> <strong>했다</strong>.</p><p><strong>서로</strong> <strong>편지를</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받으며</strong> <strong>과거은유는</strong> <strong>현재은유의</strong> <strong>아버지를</strong> <strong>만나 잘 되는 내용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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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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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0933</link>
         <description><![CDATA[<p>내용 : 열차 탈선 사고로 급행열차 한 대가 절벽 아래로 추락해 승객127명 중 68명이 사망했다.</p><p>불의의 사고로 한순간에 사랑하는 연인,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시간이 멈춰 버린듯한 슬픔에 잠긴다.</p><p>그러던 중 사고가 난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역인 '니시유이가하마 역'에 가면 유령이 나타나 사고 당일 그날의 열차에 오르도록 도와준다는 소문이 돈다. '니시유이가하마 역'을 찾아간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만나 제대로 된 작별인사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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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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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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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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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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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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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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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1506</link>
         <description><![CDATA[<p>부모가 아이를 입양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자신을 키워줄 양부모를 선택한다는 것이 신선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는데, 확실히 잘 읽히고 내용도 흥미로워 가지고 있던 기대감에 충분히 부응했다. 기억에 남는 책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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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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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2614</link>
         <description><![CDATA[<p>딸과 이름이 똑같은 여자의 이야기가 편지를 통해 나타나고, 그중 딸과 이름이 똑같은 여자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생기는 여러 일들과 그 비밀, 우리가 편지를 주고 받는 따뜻하고 슬픈, 감동적인 내용이 좋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2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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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27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좋은 부모</strong>란 무엇인가 <strong>좋은 가족</strong>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고 가족관계에 트러블이 있는 10대들에게 <strong>가족의 중요성</strong>을 알고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p><p><br/></p><p>-또한 10대들 뿐만 아니라 결혼과 아이를 준비하는 부부들과 입양을 생각하고있는 부부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2 0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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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2820</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고등학생 사쿠라 신지는 같은 동급생 하나모리 유키에게 사신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게 된다. 시급 300엔으로 하는 일은 사신이 되어 이 세상에 미련이 많아 세상을 떠나지 못하는 사자의 소원을 들어주고 사자가 편안히 이 세상을 떠날수있게 하는 일. 시급 300엔의 황당한 아르바이트지만 근무기간을 다 채우면 소원 한가지를 꼭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사쿠라 신지는 하나모리 유키와 함께 사연을 가진 사자를 만나면서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에 대한 답을 찾아가게 되고 이 과정에서 하나모리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알게된다.</p><p><br></p><p>-주인공이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할 때 나도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저런 일이 실제로 있다면 내가 해보고도 싶고 내가 죽었을 때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신기할 거 같다. 사후세계를 믿는 편이여서 책이 다른 책들보다 더 기억에 남은 듯 싶다. 첫 문장인 '살면서 잠깐 신기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를 읽고 바로 책에 몰입해 읽을 수 있었을 정도로 인상깊었고 재밌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책에서 첫 문장이 이렇게 중요하구나를 이때 느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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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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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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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41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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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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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5051</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남주인 해록이가 저수지 근처에서 신발을 두고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경찰이 해록이가 실종되기전 같이있었던 해록의 여자친구인 해주에게 찾아가 사건의 진실을 물어본다.해주는 당연하다는듯이 사건의 진실인 사랑이야기를 말해준다.</p><p>뒤틀려버린 사랑이야기를.</p><p><br/></p><p>[책을보고 느낀점]</p><p>이 책을보고 난"사람들이 말하는 행복이 뭘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몇일을 생각했었다.</p><p>또한 이꽃님이라는 작가가 글을 잘쓰는지는 알고있었지만 이런식으로 십 대들의 많이 느끼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나타내어서 보고나서도 감탄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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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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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534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을 때가 많았던 것 같다. 또한, 우리와 같은 십대들의 이야기이지만, 어쩌면 어른들 보다 더 상처가 많고 더 성숙한 십대들이 풀어 나가는 이야기는  생각해 볼 거리도 많을 것 이다. 그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그들의 과거를 보면 더 몰입하고 읽을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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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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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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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568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재미없어보이지만 한문장씩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해지고 읽을수록 나도 저러면 뭘 물어볼지 생각하게 되고 나도 저런 일이 생기면 재밌을 거 같다. 생각도 들고 사이가 별로 좋진 않았던 가족들과 하나둘씩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해 반전의 반전이라고 생각이 든다.</p><p>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 책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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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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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78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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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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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9380</link>
         <description><![CDATA[<p>다들 이꽃님작가의 책을 한번쯤은 읽었을거라고 생각한다 유명한"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던가"죽이고싶은아이"를 말이다.그 책들을 읽은사람들,혹은 처음보는 작가여도 꼭 읽어보았으면좋겠다 이꽃님작가는 다른 책들도 잘썼지만 내생각으로는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라는 책이 가장 잘 와닿았던것같다.나의 인생책중 하나이니까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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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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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699696</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이 흐를수록, 학생들은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가는 추세이다. 그렇기에 나는 사회의 미래를 위하여 학생들의 집중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오빠'에 대한 미스터리 요소를 책과 함께 풀어나가기에, 중간에 끊기지 않고 집중하여 읽을 수 있어서 집중력을 키우는 걸 연습하기 딱 좋은 책이다. 또한 책에 코미디 요소도 포함되어 있기에, 학생들이 편하게 읽기 좋다고 생각된다. 요즘 책상에 앉아 오랫동안 있기 힘든 학생들에게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타이틀로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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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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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00479</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p><p>경험은 타인과 나 자신에게 반짝이는 선물이 된다는걸 느끼게 되었다.다른 친구들도 이책을 읽으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순간을 느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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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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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 이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0052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p><p>-저자의 청년 시절부터 책을 쓰는 시점까지의 자서전적 서술을 바탕으로 공부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다만 그냥 학습을 위한 공부나 입신양명을 위한 공부가 아닌 애초에 '왜'라는 질문을 통해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조종하고자 할 때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깨워 주는 내용. 학생 때든 경찰대 학도로서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오히려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반항심이 원동력이 되어 계속 공부를 한 부분. 현업을 뛰면서 한국의 수사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위해 셜록홈즈의 나라인 영국으로 가서 실제 수사 기법을 배우고 이내 한국 최초 범죄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한 노력으로 끊임없는 공부를 했다는 점 등으로 목표와 목적을 두고 살면서 끊임없는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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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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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00661</link>
         <description><![CDATA[<p>원래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독서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공부 할 때만 가던 도서관에서 책도 읽어보고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도 해봤다. 나처럼 다른 분야에 관심이 없지만 소설에는 관심 있는 친구들은 이 책을 읽어 보면 다른 분야에도 관심이 생기기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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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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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01097</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감정기때 위안부가 얼마나 힘들었고 외로웠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이런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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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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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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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05192</link>
         <description><![CDATA[<p>알라딘에 써져 있는 줄거리를 보면서 표창원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란 생각도 들었다. 이책을 읽고 나면 참 여러가지 느낌이 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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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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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083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줄거리</mark></strong></p><p>아몬드는 태어났을떄 부터</p><p>감정을 표현하지 못 했다.</p><p>그래서 윤재의 보호자,</p><p>어머니와 할머니가 윤재에게 '감정'을 알려주기 위해 온갖 사랑과 관심을 쏟아주었다.</p><p><br/></p><p>어느 날 윤재의 생일이었다.</p><p>자신의 생일에 외출하다 눈 앞에서 살인마가</p><p>할머니와 어머니를 찌르게 된다.</p><p>할머니는 사망, 어머니는</p><p>식물인간이 되었음에도</p><p>윤재는 아무감정도 느끼지 못 한다.</p><p><br/></p><p>그 이후 학교에서 왕따인 윤재를</p><p>곤이(윤이수)가 아무리 때리고</p><p>괴롭혀도 반응이 없었다.</p><p>그 강도는 점점 쎄졌지만</p><p>사실 곤이는 행동과 다르게 마음이 약해</p><p>윤재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된다.</p><p>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하는</p><p>서로를 이해하며 둘은 친해지게 된다.</p><p><br/></p><p>그리고 윤재는 학교에서 도라라는 여자아이를</p><p>짝사랑하게 되고 더욱 감정을</p><p>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그런데 며칠 안 되서</p><p>곤이와 윤재 사이에 비밀이 생겼다</p><p>그 비밀이 궁금한 윤재는 뒤를 캐</p><p>곤이를 구하러 갔다 곤이를 대신해</p><p>칼을 맞은 윤재는 눈을 감게 되었다.</p><p><br/></p><p>하지만 기적적이게도 윤재는 꺠어났고</p><p>식물인간이 되었던 어머니도 꺠어났다.</p><p><br/></p><p>감정표현불능증을 가진</p><p>윤재가 감정을 배우게 되고</p><p>여러 갈등과 고난을 헤쳐나가면서</p><p>서서히 감정을 되찾아가는 이야기이다.</p><p><br/></p><p><br/></p><p><strong><mark>이 책을 읽고 느낀 점</mark></strong></p><p>여러 사람들을 만나, 여러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며 발전하고 감정을 배우는 윤재가 정말 특별하고 대견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br/></p><p>점점 감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p><p>윤재를 보며 나도 어렵고 힘든 고난이 내 앞에 닥쳐온다 해도</p><p>시도를 해보고 받아들이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래야한다고 생각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933239" />
         <pubDate>2024-03-12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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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4714926</link>
         <description><![CDATA[<p>내용:흑인 농장에서 태어난 소년과 동생,엄마가  탈출을 시도했다.하지만 엄마만 실패했다. 소년과 동생이 위급하던 순간 한 사람이 나타나 그들을 구해 주고 프리워터로 데려가 주었다.그들은 프리워터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생활도 했다. 하지만 그들은 엄마를 위해 농장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웠다. 그들은 다시 돌아가 엄마와 같이 탈출에 성공하여 프리워터에서 잘 살았다.</p><p>느낀점: 옛날 흑인 노예들의 마음. 다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데 그런 취급을 받는게 속상했고 그 일을 이겨낸 소년과 친구들이 자랑스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038469" />
         <pubDate>2024-03-12 00: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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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5553805</link>
         <description><![CDATA[<p>추천 이유: 옛날에 흑인 노예가 있었고 불공평 했다는 걸 았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이겨나아가는 소년을 보며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또 자유가 얼마나 좋은 것이고 필요한 것인지 이 책을 읽고 알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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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2: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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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557445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프롤로그</p></blockquote><p>이번에 소개할 책은 <mark>오즈의 의류수거함</mark>이라는 책이다.</p><p><br/></p><p>이 이야기에서 주인공 도로시가 외고시험에 불합격하고 자살까지 생각하던때에 길 모퉁이에서 발견한 초록색 의류수거함을 발견하며 자신의 이름에 맞춰 오즈의 의류수거함이라고 부르게되고, 수거함에 버려진 옷들을 이용해 옷 가게를 하는 마녀에게 옷을 되파는 일을 반복 하며 이야기가 시작 된다.</p><p><br/></p><blockquote><p>주내용</p></blockquote><p>의류수거함에선 상태가 좋고 값좋은 물건들이 많이버려져있어 도로시는 밤마다 의류수거함으로 찾아와 옷을 꺼내어 마녀에게 건네주었다.</p><p><br/></p><p>그러면서 도로시는 자신이 거의 포기했었던 외고시험에 대한 희망감을 가지며 외국에 가기위해 이 일을 마녀로부터 돈을 벌고 있었다.</p><p><br/></p><p>그러면서 밤의 세계에서(의류수거함을 털때)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서로에 힘든 마음이 잘 맞았기에 같이 친해질 수 있게되며 의류수거함에서 매일 만나게 된다.</p><p><br/></p><p>그 친구들끼리 의류수거함을 털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p><p><br/></p><blockquote><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amp; 읽고난다음 느낀점</p></blockquote><p>약간에 무거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요즘 삶이 힘들고 고민거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을거같아서 한번쯤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p><p><br/></p><p><br/></p><p>처음엔 '오즈의 마법사'라는 책과 연관이 있는 판타지 느낌에 책인줄 알고 읽었는데, 처음부터 '자살'이라는 무거운 이야기로 시작해서 좀 놀랐지만,이 책에 내용은 서로서로 마음을 열어가며 사는것이 얼마나 의미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기에 읽으면서 마음이 점점 평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p><p>나도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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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2: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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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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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5645210</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를 막 졸업한 유리에게는 3년 전에 실종된 외할머니가 있다. </p><p>유난스럽게 유리를 과보호하는 바람에 유리, 그리고 유리 엄마와 다퉜던 날 할머니는 사라져 버렸다.</p><p>그러던 어느 날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화가 걸려왔다.</p><p>유리는 할머니가 왜 돌아가셨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답답했다.</p><p>그러다 결국 주인공은 할머니의 부음을 알려준 나눔의 집으로</p><p>찾아가게 되고 할머니가 가족들에게도 평생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된다. </p><p>방직공장에 돈 벌러 간다는 거짓말에 속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외할머니의 구술집을 보며 유리는 할머니의 삶을 들여다 보게 된다.</p><p><br/></p><p>평소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그 분들이 겪으신 일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었다.</p><p>이 책을 보며 할머니들이 일본군에게 너무 잔인하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 </p><p>할머니들이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아파왔다.</p><p>왜 아무도 그 어린 소녀들을 지켜주지 못한 건지 화도 났다.</p><p>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을 것이다. </p><p>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그분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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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3: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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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5734670</link>
         <description><![CDATA[<p>십여 년 전 비극적인 화재 사건에서 살아남은 열여덟 살 주인공 ‘유원’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날 화재 사건에서 자신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언니, 11층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자신을 받아 내면서 몸도 삶도 망가져 버린 아저씨, 외로운 나날 가운데에서 훌쩍 다가온 친구 수현 등 관계 속에서 겪는 내밀한 상처와 윤리적 딜레마를 섬세하게 표현했다.<br><br>살아남았다는 죄책감, 가족을 향한 부채감, 자기혐오, 증오와 연민 등 복잡한 감정선이 시종 아슬아슬하게 흐르며 긴장을 자아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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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4: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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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576069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책을 별로 안읽는 나도 아주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또한 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가 서로를 믿으며 여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내어 감동과 가족간의 모습을 또한번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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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4: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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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5769429</link>
         <description><![CDATA[<p>누구나 성장하며 느끼는 성장통을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이라 생각된다. '유원'은 그런 청소년들의 성장기에 나타나는 성장통 같은 책이다. 청소년들이 성장하며 겪는 갈등과 혼자서 품고 있는 생각들을 잘 표현한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남에게 자신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는 문장이 생각이 났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의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서 책의 주인공 '유원'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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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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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01220</link>
         <description><![CDATA[<p>작가는 27살의 여성으로</p><p>낮에는 엄마와 함께 건물 청소 일을 하고</p><p>밤에는 일러스트 그림을 그린다. 그녀는</p><p>학창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는 작가를 꿈꿨지만 녹록지 않은 현실 앞에서 결국 청소 일을 선택하게 된다.</p><p>​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청소 일을 선택한 그녀지만 틈틈이 그림 그리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결국 그녀는 자신의 일상과 직업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그림책으로 그려낸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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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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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03913</link>
         <description><![CDATA[<p>그림이 하나도 없는 책을 보는 것에 까다롭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이 책은 그림책이다. 또 그림체는 가볍고 유쾌하다! 만화책이기도 해서 부담도 없고 재미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불안해하는 사람,나의 꿈이 무엇인지 정의 내리기 혼란스러운사람 </p><p>그런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인상 깊게 읽어서 다들 한번 쯤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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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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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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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13045</link>
         <description><![CDATA[<p>소설의 제목 ‘페인트’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뜻하는 아이들의 은어이다.</p><p>주인공 제누는 국가에서 설립한 NC 센터에서 성장한, 성숙하고 생각 깊은 열일곱 살 소년이다. 센터의 모든 아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자녀로 입양하기 위해 방문한 예비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니고 있다. 스무 살이 될 때까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면 홀로 센터를 떠나야 하는 처지에 놓인 제누. 남은 시간은 2년 남짓이다. ​</p><p>제누와 한 방을 쓰는 밝고 사랑스러운 아키, 껄렁해 보이지만 부모에게 입양되었다가 센터로 되돌아온 상처를 지닌 노아 또한 살아 숨 쉬듯 매력적인 조연이다. 제누와 마찬가지로 페인트를 준비하는 이들은 각자 원하는 부모상을 그리며 미래를 대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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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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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307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20315</link>
         <description><![CDATA[<p>미래와 과거를 이어주는 우체통을 통해 서로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은유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빠가 먼저 손을 내민 장면에서 아빠가 은유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게 되었다. 특히 편지를 주고 받았던 은유의 정체가 조금 충격이었던 것 같다. 초반의 내용은 다소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내용이 흘러갈 수록 재미있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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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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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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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고 싶은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21062</link>
         <description><![CDATA[<p>프로파일러가 되는 과정이 궁금한 사람, 범죄에 관심 많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이 책은 다른 책들관 다르게 표창원이 겪었던 일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 읽기에 좋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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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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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26766</link>
         <description><![CDATA[<p>웹소설인 만큼 책보다 부담없이 간단하게 보기 좋고, 소설에서 꽤 의미있고 한번 쯤 생각해보기 좋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서 나는 꽤 즐겁게 읽었기 때문에 추천했다. 평소 괴담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더 즐겁게 볼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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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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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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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내용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45386</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주연과 서은은 중학생 때부터 아주 친한 친구였다. 그런 주연과 서은이 크게 다툰 다음 날 서은이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죽은 채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로서 주연이 체포되지만 주연은 그날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죽이지 않았단 것만은 확실했다. 그러나 주변에 증언으로 점점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주연은 아무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자 정말 자신이 그런 것만 같은 혼란에 빠지고 결국 중요한 목격자가 나타나고 모든 것이 판가름 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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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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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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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45718</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소설을 즐겨 읽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만점일 것 같다.</p><p>이 이야기의 전개는 독자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고</p><p>여러 고난들이 다른 등장인물과</p><p>연결된다는 것에 열광할 것이라고 자부 할 수 있다</p><p>책 자체에 흥미가 없던 친구도 이 책의 이야기를</p><p>한 번이라도 알게 된다면 흥미를 느끼게</p><p>될 것같아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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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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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80825</link>
         <description><![CDATA[<p>추천하는 이유: 청소년의 인권과 가족의 의미를 나타낸 책</p><p>느낀점은 아키 505의 부모님 만큼 나를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부모님이 없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님이 계신것에 감사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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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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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84553</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정부에서는 점점 심각해지는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특단에 조치를 만든다!</p><p>양육 보조금 지급과 세금깎는 정도가 아닌. 정부가 직접 키우는 아이들을 키우는 정책을 내 놨다. 그 정책은 nc라는 센터 에서 최첨단 시설로 아이들을 보육할 보육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p><p><br/></p><p>하지만 nc센터에서 17년정도 살아온 제누가</p><p>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가족과에 대한 꿈이 없었다. 또 예비 부모들에게 적잖히 실망해온지라 면접도 냉정히 본다.</p><p><br/></p><p>제누는 nc에서 생활할수있는 시간은 약 2년.</p><p>2년안에 부모님을 찾아야할텐데 만날수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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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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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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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86729</link>
         <description><![CDATA[<p>열차 회사의 관리 문제로 열차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p><p>열차에 탄 사람들은 자신이 곧 사고를 당해서 세상을 떠나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사고가 일어날 때의 기억을 간직하고 열차에 타고 있었다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책이어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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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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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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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원'이라는 책은 제목에서도 나와있듯, 주인공 유원이 친구 수현과 함께 성장하는 소설이다. 소설 중간에 유원이 살면서 해본 적 없는 반항 아닌 반항을 하는 장면에서 성장했다고 느꼈다. 자신을 잘 표현하지 않던 유원이 자신을 드러내고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와 비슷한 나이대의 학생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읽기 좋은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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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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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88523</link>
         <description><![CDATA[<p>그래도 나는 부모를 선택하느니 날 낳고 길러주시는 우리 부모님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페인트]에서 얻은 여러 지식과 교훈을 갖고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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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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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8876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생동감 있게 알수있다.</p><p>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일본이 우리에게 저질렀던 인간 답지 못한 짓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p><p>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역사 매니아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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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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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9209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 이러한 문제들이 중요하고 심각하게 여겨지지 안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고 심각성을 깨달음을 얻게 된 책이기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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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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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은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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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내용]</p><p>산 중턱에 위치한 '다이어트 학교'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서 유명해진 마주리 원장이 운영해서 입소하고 싶은 사람이 굉장히 많은 학교다. 살을 빼고 싶은 열다섯 살 홍희도 운 좋게 입소하게 되었다. 아빠의 한 달 치 월급만큼의 돈을 내고 입소를 하게 되었지만 마주리 원장은 학생들에게 인권을 해치는 폭언을 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지하실에 24시간 감금까지 한다. 결국 이러한 학교의 횡포에 지쳐 학교 탈출을 고민하는 열다섯 살 소녀의 성장기를 그린 책이다.</p><p><br/></p><p>[느낀 점}</p><p>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라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던 것 같다. 주인공 홍희가 마지막에 보여준 결말은 작가가 원했던 삶이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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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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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92407</link>
         <description><![CDATA[<p>-지금 현재 우리나라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페인트 세계관처럼 미래에 NC센터 같은 국가 기관이 생겨날까봐 두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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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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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9606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소설의 제목 ‘페인트’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뜻하는 아이들의 은어이다.</p><p>주인공 제누는 국가에서 설립한 NC 센터에서 성장한, 성숙하고 생각 깊은 열일곱 살 소년이다. 센터의 모든 아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자녀로 입양하기 위해 방문한 예비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니고 있다. 스무 살이 될 때까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면 홀로 센터를 떠나야 하는 처지에 놓인 제누. 남은 시간은 2년 남짓이다. ​</p><p>제누와 한 방을 쓰는 밝고 사랑스러운 아키, 껄렁해 보이지만 부모에게 입양되었다가 센터로 되돌아온 상처를 지닌 노아 또한 살아 숨 쉬듯 매력적인 조연이다. 제누와 마찬가지로 페인트를 준비하는 이들은 각자 원하는 부모상을 그리며 미래를 대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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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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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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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기억이 없는 만큼 읽는 사람도 같이 주인공이 범인인지 아닌지 추리할 수 있는 책이고 마지막까지 반전의반전인 책이기에 여운이 남는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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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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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guw6heqkgjroywgt/wish/2916397488</link>
         <description><![CDATA[<p>'페인트'는 청소년의 인권과 가족의 의미를 다룬 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주인공 제누 301이 NC 센터에서 생활하며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인권 문제를 다루면서도 가족의 의미와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또한,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 인간의 삶과 가치 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어,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페인트'를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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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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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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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부담감과 죄책감이 책에 잘 표현되어 있고, 성장하며 과거를 극복해 나아가는게 인상 깊다 성장소설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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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8: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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