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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소나기&#39;의 소년이 되어 뒷이야기 써보기 by 남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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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2 02: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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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의 죽음을 알게 된 소년</title>
         <author>nyu89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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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이후 소년은 어떤 마음이었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감정에 초점을 맞추어 뒷이야기를 간단히 완성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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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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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2 민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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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좌절했다. 그는 밥도 안 먹고 방에서 만 있었다. 그는 병이 생겨서 매우 아파했다. 그리고 어느날 꿈에서 소녀를 봐 다시 힘을 생겨 잘 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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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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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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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소녀가 죽은 이후로,많이 우울해지고 점점 더 소녀를 그리워했다,오늘은 소나기가 오았다.소나기가 오니 소녀와 함께했던 기억이 머릿속에 떠오른다.아아,소녀가 지금 살아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나느 하루에 여러번 이 생각을 한다.하늘은 왜 좋고 착한 사람들만 일찍 떠나보내는지.나는 그렇게 소녀와 함께 갔던 산 속 깊이 도망쳤다.그런데,그 날의 향기가 나지를 않는다.나는 절망에 빠졌다.나는 산 속에 숨어 살수록,점점 더 소녀를 그리워하는 마음도 커지고,피폐해져 갔다.소녀가 지금도 살아있었다면 어떤 모습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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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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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소나기&#39; 뒷이야기 (이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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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소년은 슬픔에 빠져 소녀와 함께 놀던곳을 갔다 그리고 소년은 하루종일 소녀와 소나기을 피한곳에 가서 소녀가 돌아오길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그런데 소녀가 돌아오질 않자 소년소녀을 이제 더이상은 못 본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을 마음속에 만 간직 하기로했다 그래서 그 소년은 평범한 생활을 할수 있게 도었다 그리고 그 소녀가 준 꽃은 간직하기로 했다</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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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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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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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알게된 소년은 큰 슬픔에 빠졌다. 그래서 1주일동안 학교</p><p>에 나오지 않자. 소년의 친구들은 소년이 왜 학교에 나오지 않는지 궁금해 했다.</p><p>그래서 소년의 친구들은 소년의 집에 찾아갔다. 근데 소년은 울면서 앉자 있었다. </p><p>근데 소년의 친구들이 소년에게 말했다 "○○아 왜 우니?" 그러자 소년은 모든 진실을</p><p>말했다. "사실은 내가 그 서을에서 전학온 걔를 좋아하는데 걔가 죽어서 슬퍼."</p><p>그러자 소년의 친구들이 말했다. "괜찮아." 그리고 1달뒤에 소년은 소녀에 대한 기억을</p><p>마음 속에만 간직하기로 했다. 그리고 다시 기운도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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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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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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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 것을 알고난 후 눈물을 흘렸다.</p><p>그렇게 다음날 소년은 개울가에 갔다.</p><p>그리고 소녀가 있던 자리로 갔다.</p><p>그렇게 시간은 계속해 흘렀다.</p><p>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소년은 마치 죽은 소녀를 기다리는 듯이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도 계속해 기다렸다.</p><p>그다음날 소년은 소녀와 갔던 산속으로 갔다.</p><p>그때 소나기가 내렸다.</p><p>그렇게 소년은 소나기를 맞으면서 죽은 소녀를 그리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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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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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영은</title>
         <author>nyu89228</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73191</link>
         <description><![CDATA[<p>  마음의 병이 깊어 그랬을까. 소년은 몸마저 아파 앓아누웠다. 소녀가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들은 뒤 꼬박 이틀째였다. </p><p>  "윤 초시댁 손녀가 죽으며 그렇게 말했다는 게 아니요. 자기가 입고있던 옷을 죽을 때 같이 묻어달라고.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아."</p><p>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순간 눈앞에 하얀 섬광이 비추는 것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며, 생각할 새도 없이 눈물이 흘렀다. 마음 같아서는 문을 열고 뛰쳐나가 그게 무슨 말이냐고, 소녀가 죽었다는 게 사실이냐고 따져묻고 싶었지만 자신이 소녀를 좋아했던 사실조차도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었기에 소년은 차마 따져물을 수도 없었다.</p><p>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그저 누워서 베갯닢을 적시며 우는 것밖에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또한 소년을 무척 괴롭게 만들었다.</p><p>  '내가 그 아이를 좋아했던 것이 마치 이러했겠구나. 무력하고, 또 당당하지 못하여서 그 아이가 느끼기에도 바보 같았겠지. 내가 돌을 맞을 만하였구나.'</p><p>  소년은 눈물을 닦으며, 내일은 꼭 소녀의 장례식에 찾아가 보기로 했다. 거기에 가서 헌화를 하면, 마지막으로 소녀 앞에서 낼 수 있는 용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p><p>  '살아있을 때 용기내지 못하고 주위를 맴돌기만했던 것 미안해. 너무 늦었지만 이제는 용기내어 너를 보러 갈게.'</p><p>  소녀의 죽음으로 인해 느꼈던 슬픔은 어느새 소년에게 또다른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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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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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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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다음날 아침 소년에 집에 소녀의 어머니가 소년을 찾아왔다. 소녀의 어머니가 소년의 손에 꽃을 쥐어주었다. 소년은 그 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p><p>'이건 내가 소녀에게 줬던 꽃인데..?'</p><p>그러자 소녀의 어머니가 말했다.</p><p>'우리 딸이 너에게 이 꽃을 주라고 했어.'</p><p>'마지막까지 너만 걱정하더라고.'</p><p>어머니의 말이 끝나자마자 소년은 꽃을 들고 어딘딘가로 뛰어갔다.</p><p>소년이 뛰어간 그곳은 소녀와 함께 소나기를 피했던 수숫단이였다.</p><p>소년은 그 수숫단 안을 보고 나서 울음을 터뜨렸다.</p><p>그 수숫단 안에는 그날 소년이 줬던 꽃과 함께 편지가 놓여 있었다. 그 편지에는 소녀가 소년에게 전하지 못한 말들이 있었다. 편지를 다 읽은 소년은 그 자리에 소녀가 자신에게 던졌던 돌을 내려놓고 소녀와 마지막 인사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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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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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lt;1인칭&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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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p><p>우리가 함께한 추억을 가지고 떠나 버렸다.</p><p>나는 소녀의 장례식에서 울고, 또 울었다.</p><p>하지만 그 마음은 쉽게 가셔지지 않았다.</p><p>다음날 소나기가 내렸다.</p><p>나는 소녀 생각이 멈추지가 않았다.</p><p>그래서 나는 소녀와의 추억이 있는 산으로 갔다.</p><p>숨이 찼지만 나는 소녀 생각에 발걸음이 멈추지</p><p>않았다.드디어 소녀와 같이 앉아 있었던 꽃밭이</p><p>나왔다.하나의 꽃을 따서 간직했다.</p><p>소나기가 멈췄다.나는 어느때보다 더 평범하다.</p><p>나는 생각했다. 언젠가는 다시 소녀를 만날거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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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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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78449</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를 잊기 위해 노력했다 소년은 몇개월 뒤 서울로 이사를 갔다 거기에 있으면 소녀를 잊지 못할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소년은 서울로 가서도 소녀를 잊기 위해 노력했다 소년이 소녀를 생각하는 날이 점차 줄어들 때 소녀와의 추억이 있던 마을에서 친분이 있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왔다 결국 정말 가기 싫었던 마을에 가게 되었다 부모님이 정신 없이 있던 그때 소년은 나비를 보게 된다 나비는 따라오라는 듯이 날개짓을 했다 홀린듯이 나비를 따라가니 소녀와 추억이 있던 곳에 차례대로 갔다 소녀를 잊기 위해한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다 소년은 눈물을 흘리며 생각했다 이 나비가 너였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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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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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7863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슬픔에 빠져서 소녀를 처음 보았던 개울가에서 시간을 자주보았다. 그리고 개울가를 혼자 간지 7일째 개울가에서 소녀와 똑같이 생긴 소녀가 앉아서 돌을 보고있던것이 아닌가? 소년은 소녀한테 가서 물었다. "넌 전에 죽었다고 들었는데......?" 그러자 소녀가 말했다. "아! 저희 언니를 보셨군요? 전 그사람의 쌍둥이 동생이에요!" 소년은 거짓말이라고 믿고 돌아서던 그때였다. "저기! 혹시 저희 언니랑 친하셨나요? 언니가 언니를 아는 사람에게 주라고 한게 있어서요" 소녀는 주머니에서 편지 하나를 꺼내서 소년에게 주었다. '안녕 네가 이 편지를 보고있을때면 난 이세상에 없겠지? 이걸 준 내 동생과 친해지라고 이 편지를 보냈어! 내가 보고싶때 내 동생을 보고 놀고 싶을때는 내동생이랑 놀아. 내 성격이랑 얼굴도 비슷하니까 난 위에서 보고있을게. 나 없어도 슬퍼하지말고. 먼저가서 미안해. 하늘나라 오면 같이 놀자. 기다리고 있을게. 잘있어.' 이 편지를 읽고 소년의 눈물은 멈출 생각을 안했다. 소년과 소녀의 동생은 그 이후로도 많이 친해져서 같이 놀고있다고한다. 소년은 가끔 소녀가 보고싶을때면 편지를 보고 울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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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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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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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사실을 알게된 소년은 매우 우울했다.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소년은 비어있는 소녀의 자리가 오늘따라 더욱 쓸쓸해 보였다. 하교 후 어디를 가든 소년은 소녀 생각뿐이었다. 산에 올라가니 울음이 쏟아지려고 했다. 몇일 뒤 소년의 친구는 소년에게 편지를 썼다. "소녀가 이런 너의 모습을 보면 더 힘들거야, 그러니까 소녀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살아 그러먀면 소녀도 좋아 할거야." 라는 문장에 소년은 자신감을 가졌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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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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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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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아이가 죽은 걸 알고 너무 슬퍼서 한동안은 울었다.그리고 매일매일 그 아이의 묘에 갔다. 그 아이의 묘에 가니 그 아이가 더 그리워 졌다. 매일매일을 후회 하고 살았다. 그 때 내가 그 아이와 함께가자고하지 않았다면 그아이는 지금 살아있을까 하고 생각 했다. 아 그러고 보니 그 아이의 이름도 모르네. 그 아이는 좋은 곳으로 갔겠지. . . 또 눈물이 난다. 부모님께서는 그 아이를 잊으라고 하는데 잊지 못 하겠다. 주변 어르신들의 시선도 좋지 않았다. 나는 늙어서도 이 마을에 끝까지 그 아이와 같이 남아있겠다고    생각했다. 몇 십년 후 나는 70살이 되었다. 이제 죽을 때가 된 것 같았다.그 아이가 나를 부르나 보다. 다음 생에도 너를 만나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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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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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84304</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것을 알고 슬퍼했다.</p><p>하지만 소년은 또다른 소녀를 만나 사랑을 했고 새롭게 만난 소녀와는</p><p>사랑이 잘 이루어져서 행복하게 살고있다.</p><p>그러나 첫사랑이였던 소녀와의 기억은 잊지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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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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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소나기&#39; 뒷이야기 김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86140</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이야기를 듣고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몇년뒤 소년은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짐을 챙기던도중 예전에 소녀가 던진 돌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소녀와의추억을 간직한채 힘차게 살아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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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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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2-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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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내리던 어느날..</p><p>나는 소녀와 함께 있던 냇가로 향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돌다리가 물에 잠겨서 건널 수 없었다. 나는 물에 잠겨버린 돌다리를 보며, 소녀를 생각했다.</p><p>며칠째 매일 냇가에 있던 소녀가 보이지 않았서 걱정이 되었지만 어쩔 수 없이 집으로 가야했다. 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우리 집 문 앞에 서 있었다. 그래서 옆으로 다가가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p><p>"누구세요?"</p><p>누군지 잘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퉁명스럽게 말했다.</p><p>그러자 아주머니가 말했다. 소녀에 대한 이야기였다.</p><p>얘기를 들어보니 소녀가 죽었다고 했다. 그리고 소녀는 죽기 전에 내 이야기를 했다고도 했다. 나는 소녀가 죽은 걸 안 뒤에야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p><p>그러자 아주머니는 나를 꼭 한 번 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소녀의 엄마라는 말도 했다. 이제 곧 다시 서울에 가서 장례식을 한다고 했다.</p><p>나도 서울로 가서 소녀의 장례식을 가고 싶었지만 안된다는 걸 알기에 소녀의 엄마와 헤어지고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집에 들어갔다</p><p> 소녀는 점차 내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었다. 하지만 소녀와 함께 있었던 시간들은 꼭 기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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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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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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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것을 안 소년은 우울해져 </p><p>밥도 안 먹고 물도 마시지 않아 </p><p>영양실조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다</p><p>꿈에서 그 소녀가 나와 힘을 내라고</p><p>말해 소년은 살아갈 용기를 얻고</p><p>힘을 내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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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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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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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소녀와 많은 좋은 추억을 쌓지 못해 슬펐다. '좀 더 다가가볼걸...' 나는 소녀를 그리워하며 항상 냇가에 갔다. 겉으로는 그리워하지 않는 것 같이 행동했지만 사실은 너무 그리웠다. 오늘도 냇가에 갔다. 돌다리에서 전에 소녀가 했던 행동들을 모두 해보았다. 어딘가에서 '후두득' 소리가 들리더니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산에 올라갔다. 소나기는 점점 거세졌지만 나는 소녀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계속 산으로 올라갔다. 허수아비도 잡아당기고 꽃을 따서 꽃다발을 만들다가 수숫단 속으로 들어갔다. 소녀를 생각하며... 어느새 소나기가 그치고 나는 수숫단 속에서 생각했다. 소녀가 그립기도 하지만 더 이상 슬퍼하지 않기로. 소녀는 나의 곁에 없지만 소녀와의 추억은 항상 나의 곁에 남아있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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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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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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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뒷 이야기:어느 날 소년은 꿈에서 소녀를 만났다.소녀는 이렇게 말했다.'내 묘에 꽃들과 냇물에 있는 돌맹이을 갔다줄 수 있겠니?'그 말이 끝나자마자 소년은 잠에서 깨어났다.소년은 산으로 달려가 꽃들을 가져왔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새끼줄로 꽃들을 묶었다.그리고 냇물로가서 가장 예쁜 돌맹이를 선정했다.그런다음 꽃들과 돌맹이를 가지고 소녀의 묘가 있는 산으로 가서 꽃과 돌맹이를 노아두었다.그리고 절을하고 산을 내려오는데 소년은 자기도 모르게 울고 있었다.소년은 그 자리에 주저앉아 흐느끼며 울었다.저녁이 되어서 집에 돌아온 소년은 밥도 먹지 않고 잤다.그날 꿈에 소녀가 나와 고맙다는 말을 남긴채 사라졌다.그날이후에는 소년의 꿈에 소녀는 나타나지 않았고 소년은 예전 일상생활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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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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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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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단 소식에 소년은 한숨을 쉬고, 늘 언제나그랬듯이 학교를 가고있는데 소녀가 보였다.</p><p>소년은 '환각이구나..'생각하고 물로 세수를 하고 다시한번 소녀가 있는 쪽으로봤다.</p><p>소녀는 안보인다. (아주 작게 말하며)"그럼그렇지.."</p><p>하고 갈라던 찰나 "이 바보"라는 소리가 들리고 소년은 뒤를 돌아봤다.</p><p>소년은 뒤를 돌아보자마자 (소녀가 밝게 웃으며)"같이 가"라는 말이 들렸다. </p><p>소년은 눈을 비비며 말했다 "너 죽은거 아니였나?"</p><p>소녀는 말했다 "이제 다 나았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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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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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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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92824</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너무 슬퍼서 매일 집에만 있다가 병에 걸리게</p><p>되었다. 병에 걸린 소년은 몇일 안돼서 죽게 되었다.</p><p>하지만 소년은 죽어서 소녀와 만나게 되었다.</p><p>소녀와 소녀는 행복하게 매일매일 즐겁게 놀았다.</p><p>                          -해피앤딩-</p><p><br/></p><p>소년은 너무 슬퍼서 매일 집에만 있다가 병에 걸리게</p><p>되었다. 병에 걸린 소년은 몇일 안돼서 죽게 되었다.</p><p>그렇게 염라대왕을 만나게 되었다.</p><p>평소 장난기가 많았던 염라대왕이 기억을 읽고 소녀와 만나지 못하게 저주를 걸었다. 그렇게 둘은 서로를 </p><p>기억만 하고 만나지 못하는 사이가 되었다.  </p><p>                         -배드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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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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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gugv9yv3idae0dny/wish/3002693442</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엄마아빠의이야기를듣고한참동안무기력해있다</p><p>'이런모습보이면,걔가하늘에서걱정할거야'</p><p>라고생각한소년은며칠안갔던학교에가려고개울가로간소년이소녀가그리워눈물을흘리고있었는데뒤에서소리가들려왔다</p><p>"저기.....좀비켜줄래?"</p><p>소리가들리자소년은바로뒤를돌아봤다</p><p>바로그소녀가환생했듯이똑같이생긴소녀가있던것이다</p><p>순간놀라서옷을봤는데전에소녀의옷에있던무늬가그대로있던것</p><p>그래서소년은그소녀를보고소녀와노는것같아소녀의대한그리움이한층나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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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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