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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꾸며 책 만들기 by 강기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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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7 23: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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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모자를쓴 괴물 (서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0398165</link>
         <description><![CDATA[<p>현대현대에 꽃담이가 자고있습니다.</p><p> 꽃담이가 악몽을 꾸고 있습니다.</p><p> 귀신이 꽃담이를 쫓아가고있다.</p><p>그런대 꽃담이가 절벽에서 떨어저질때 귀신이 와서꽃담이를 구해주었다.</p><p>꽃담익귀신에게"고마워"라고말했다.</p><p>그리고귀신이쓴모자를벗겼는대 곰돌이가 이있었다.꽃담이는생각했다.</p><p> '내가 본 귀신은곰돌이였구나'꽃담이 가 물었다.</p><p>"나를왜따라온거야"곰돌이가말했다."친구가없어친구가되어줄수있깄나고물어볼여고쫓아갔다"그래서꽃담이가말함"그래친구하자"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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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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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먹는 여우 작가. 한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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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년도에 책을 주식으로 하는 여우가 살았습니다. 그 여우는 책을 정말 많이 먹었는데 다른 동물들이 책을 먹는 여우를 보고 너무 비위생적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격이 매우 소심한 여우는 어떻게든 책을 먹지 않으려고 몇날 몇일을 참고 참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참던 여우는 집에서 도움을 받지 않고 책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그 방법은 자기 자신이 책을 만들어 먹는 것 이였습니다. 그렇게 책을 먹을 수 있게 된 여우는 그렇게책을 먹을 수 있게 된줄 알았던 여우는 점차 자신의 책이 질렸습니다. 그래서 다른책을 먹을려던 여우는 돈이 없어서 책을 사먹을 수 없었습니다. 여우가 채념하고 있는 그때 여우는 자신의 책을 팔아 그 돈으로 책을 사먹으면 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한 여우는 그 즉시 책을 만들었습니다. 코피가 나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도 여우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돈을 모아 책을 사먹게 된 여우는 매일 책을 먹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우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힘들게 만든 책이 뉴스에 나오게 된게 아니겠어요. 하지만 더 깜짝 놀랄게 한개 더 남았어요. 그것은 바로 여우의 책이 배스트 셀러가 된게 아니겠어요. 그 뉴스를 보고 작가의 이름을 않쓰 던 여우는 작가의 이름을 썼습니다. 그 작가의 이름은 ~~~~~~~~~~ 무엇일까요? 댓글에 정답을 써주세요.                                                                                                                                                                              (힌트):내용을 잘보고 제목을 아주 자세히 봐보세요. 아주 잘 보일 것입니다.                                                                                                        2편도 가자!!!!!!!!!!!!!!!!!(하지만 댓글이 많아야 함 그리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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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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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이는 정말 싫어 정진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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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진이가&nbsp;교실에들어와 승연이와 윤아가 공기놀이를 하고있는걸보자 우진이가 장난을 쳐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승연이가 공기를 잡으려고할때 승연이의 등을치고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되자 줄을 서습니다 갑자기 승연이앞으로 우진이가 끼어들었습니다 승연이가 우진이에게 뒤로가라고 소리쳦습니다 하지만 뒤로가지도않고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이되자 승연이의 옆자리는 우진이입니다 우진이가 승연이에게 지우개를 빌려달라고했습니다 승연이는 지우개를 주기 싫어지만 그래도 빌려주었습니다 우진이가 지우개에다가 낙서나 그림을그리고 나서 승연이에게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승연이는 너무화가났습니다 그리고 수업이끝나고 윤아와 승연이가 계단을내려가는데 우진이가 승연이의 등의 밀어서 넘어질때 계단 난간을 잡아서 넘어지지않았습니다 승연이는 너무화가나서 실내화 주머니를 우진이에게 던져 마추어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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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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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고양이의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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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와 꽃담이가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초록 고양이와 똑같이생긴 고양이가 길거리에 누워 있었습니다. 초록 고양이는 엄마같아서 가까이 갔는데 길거리에 누워있던 고양이가 어딘가로 갔다. 그래서 초록 고양이가 따라갔습니다.</p><p>그때 꽃담이가 목줄을 놓아 버렸습니다. 초록 고양이는 그겄도 모르고 길거리에 있던 고양이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꽃담이는계속 따라갈려고 했지만 초록 고양이가 너무 빨라 따라가지 못해 초록 고양이를 잃어버렸습니다.</p><p>꽃담이는 집으로가 엄마에게 상황을 말하였다. 엄마는 "고양이는 집을 잘 찾으니까 괜찮아" 라고 말하셨습니다. 꽃담이는 너무걱정이 되었습니다.</p><p>그시각 초록 고양이는 자신과 같은 고양이에게 말을걸려고 막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이상한  숲을 지나 바다도 지나 다시 초록 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고양이를 본 길거리로(길거리로 온 이유:길거리에 있던 고양이가 누가 따라오는 기분이 들어서) 왔습니다. 그때! 초록 고양이 이와 같이 생긴 고양이가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말하였다 "너는 누구니? 왜따라오니?" 그 고양이는 초록고양이의 엄마가 아니었습니다. 초록 고양이는 눈물이 날겄같아지만 울음을 참았습니다.</p><p>그때 꽃담이가 초록 고양이를 찾으러 왔습니다. 초록 고양이는 꽃담이의 집으로 다시 갔습니다.</p><p>그날밤 잘시간이 되어 초록 고양이는 생각했습니다. 엄마는 어떻게 생겼을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초록 고양이는 눈물이 살짝 흐른 채로 잠이들었습니다.</p><p><br></p><p>                                              -남효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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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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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이는 배신자! 여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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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쉬는&nbsp;시간이다. 창훈이와 매일같이 친구들을 괴롭히고 있다. "야! 너는 왜 이렇게 못생기고 이상하냐?" 창훈이가 윤아에게 한마디 했다. 그 말을 들은 윤아는 눈물이 가득한 얼굴로 교무실에 있는 선생님에게 달려갔다. 그때 우진이와 나는 창훈이를 말렸다. "그만해! 왜 죄 없는 친구들을 괴롭히는 건데!" 우진이가 아주 크고 우렁찬 목소리로 말했다. 잠시 동안 학교 3층 복도가 조용해 졌다. 하지만 창훈이는 거기에서 물러설 애가 아니었다. "싫은뒈~" 창훈이는 그 광경을 구경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시비를 걸었다.</p><p>그때 갑자기 우진이에게 창훈이의 주먹이 날아왔다. 잠시 동안 싸움이 일어났다. 그때 울음이 가득한 윤아와 선생님이 나타났다. "우진, 창훈 따라와!" </p><p>  다음 날 우진이와 창훈이가 짰다는 듯이 교실에서 틈만 나면 친구들을 괴롭혔다. 믿었던 우진이 마저 우리를 배신했다는 점이 속상했다. 오늘은 내가 우진이와 창훈이를 다그쳤다. "우진아, 김창훈 너희 둘 다 그만해!" 그 말은 들은 우진이와 창훈이는 나를 보며 비웃었다. 우진이가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야 너는 왜 맨날 착한 척이냐? ㄹㅇㅋㅋ" 창훈이가 그러면 몰라도 내가 믿었던 우진이가 그러니 내 더 속상했다. 그때 나의 단짝인 윤아가 용기를 내서 말했다."너내 어제 처럼 또 혼나고 싶어?" 그 말을 듣자 우진이와 창훈이는 살짝 놀란듯 서로를 바라보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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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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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와 거북이.    (김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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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먼 옛날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어요. 토끼와 거북이는 달리기를 좋아했어요. 거북이가 토끼에게 말했어요 토끼야 우리 달리기 할래? 토끼가 말했어요. 그래 좋아 이번에는 내가 이긴다!! 그래서 밤늦게까지 달리기를 했어요 평소와 같이 토끼와 놀고있던 그때 거북이가 광고지를 보았어요. 그광고지에는 협동달리기라고 쓰어있었어요 거북이가 토끼에게 말했어요. 토끼야 우리 협동달리기 할래?&nbsp; 그래좋아 그래서 협동달리기를 하기로했어요. 토끼와 거북이는 몇날 몇일동안 연습을 했어요. 대망의 대일 조건은 깊은 숲속을 갔다오기였어요. 토끼와 거북이는 우여곡절 끝에 우승을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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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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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아는 정말 멋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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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아랑 나는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어느새 윤아는 손등에 공기알4개를 올려두고 공기알을 던져서 잡으려고 했어요.창훈이가 장난치며 친구들과 장난치며 놀다가 윤아와 부딫혔어요.윤아는 큰소리로 '김창훈! 너때문에 죽었잖아!'라고 소리쳤어요. 창훈이는 너무 무서워서 도망쳤고 그 뒤를 윤아가 따라갔어요.창훈이는 학교를 째고 갑자기 집으로 도망가는거에요. 윤아는 현관문 앞에서 비밀번호를 풀고 있었어요.윤아는 달려가 창훈이를잡아서 때렸어요. 집앞에 경찰서가 있어서 윤아는 잡혀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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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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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약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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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하엘</p><p>잘지내는 삐약이는 사춘기가 왔습니다 불량배들이랑 놀고 어울려다녔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삐약이 엄마 공양이는&nbsp; 삐약이를 야단쳐 봤지만 삐약인 말을 듣지 않았고 고양이 는 스틀레스를 받아 끙끙 앍다 기절해 버림였어요 그렇게 병원 으로 이송된 고양이는 진료를 받는데 시한부 판정 을 받았습니다 삐약인 그 사실을 알고 좌절 했지만 어느새 철이 들어 공부에 매진 했습니다 그렇게 1년후 삐약인 변호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쁜길로 가는 다른 친구 들을 도와 주기 위해 팬캐인도 열고 모든걸 와변하게 완성 하고 고양이를 찾아갖지만 고양이가 있는곳은 병원이 아니라 무덤이ㅕㅆ습니다 삐약인 자신이 나쁜길로 세지않게 애쓰려는 엄마 자신을 위해 따뜨한 밥을 차려준 엄마 아빠 없이 고양이를 잘 키울려고 노력하신 엄마 를 생각하면 엄마 무덤에&nbsp;절을 올렸습니다 그로 부터 몇십년후 삐약이는 결혼을 하여 예쁜아내와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을 얻었습니다 어느새 삐약이의 아이도 사춘기가 되었습니다 삐약인 그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야단치지 않고 도와주고 바로 잡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삐약이와 삐약이 자식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p><br></p><p>(+🌟어느새 삐약이의 자식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의 무던에 가서 절을 올렸습니다)이 이야긴  삐약이 엄마라는 책에서 제가 또 픽션 으로 덧붙여만든 이야기 입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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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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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고양이 2편.        이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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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마을에 꽃담이라는 아이가 살고있었다.<br>어느날 꽃담이가 방에서 하루종일 나오지 않았다.<br>엄마가 들어가보니 꽃담이는 자고있었다.<br>엄마는 느낌이 이상했다.<br>왜냐하면 1분전까지만해도 꽃담이의 목소리가 "살려줘"라고들렸기때문이다.엄마는 할머니도 데리고오셨다.&nbsp; 방문을 열었다.<br>그러자 초록모자를쓴 꼬마도둑과&nbsp; 노란색 고양이가있었다.<br>할머니는 초록 고양이에게말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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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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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공주(조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0398896</link>
         <description><![CDATA[<p> 백설공주는 어느날 한 식당에 들어갔다</p><p>맛있는것이 너무나도 많았다</p><p>백설공주는 "ㅓ먹어! 많이 먹어!"</p><p>우걱우걱 먹어 댔습니다.</p><p>다음날 체중계로 몸무게를 재었보았어요</p><p>아니! 이럴수가 살이 뒤룩 뒤룩 찔줄 알았는데 전날보다 4kg더 빠져있었어요</p><p>무슨일일까요?</p><p>ㅡ과거 회상ㅡ</p><p>백설공주는 신기한 약방에 들어갔어요</p><p>거기서 마녀가 지어준 약을먹고 살이 빠진거에요</p><p>'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않는 물약'</p><p>정말 신기한걸요?</p><p>이제 현재로 돌아가봅시다</p><p><br></p><p>백설공주는 역시 계속 먹었지만 계속 빠졌습니다</p><p>저체중으로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급한 상황 이였습니다</p><p>결국 약방 사장 마녀는 돈을 받고 약의 효율을 없엤어요</p><p>백설공주가 일어나니 건강한 모습으로 돼돌아왔어요!</p><p>다행이네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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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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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감한 초록고양이  (정예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0399351</link>
         <description><![CDATA[<p>초록고양이가 가족이 없다고 꽃담이에게 말하자 꽃담이가 가족이</p><p>되어준다고 하자 초록고양이가 너무너무 신이나서 춤을 췄다 그리고</p><p>다음날 초록고양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실  바닥에서 10바퀴 쯤 돌때</p><p>꼼담이랑 꽃담이 엄마가 일어나자 초록고양이는 꼼담이가 준 밥을 먹고</p><p>꽃담이랑 놀고 저녁이 되자 초록고양이는 호자서 뒹굴면서 놀고&nbsp; 꽃담이는</p><p>티비를 보고 꽃담이 엄마는 청소하고 꽃담이 아빠는 이제 집에 들어와서</p><p>씻고  침대에 누워서  잠을잤다 그리고 꼿담이랑 꼿담이 엄마랑  </p><p>초록고양이도 아빠처럼 잘 준비를 하고 마지막으로 초록고양이랑 엄청 </p><p>엄청 신나게 놀아주고 이제 꼿담이랑 꼿담이 엄마는 안방 침실 바닥에서</p><p>자고 초록고양이는 꽃담이랑 꽃담이 엄마가 자는걸 확인하고 </p><p>초록고양이는거실에서 혼자 티비를 보고 새벽 1시가 되서 잠을 잤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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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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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를 무서워하는 주황색 고양이(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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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nbsp;꽃담이네 마을놀이터에서 꽃담이가 놀고있는동안 엄마는 시장에 장을보러 갔다 엄마는 필요한것을 다 사고 꽃담이가 있는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 갔는데 꽃담이가 없어져서 엄마는 한참동안 꽃담이를 찾았다 근데 갑자기 주황색인 고양이가 나타나서 40개인 항아리안에있는 꽃담이를 찾아보라고 했다 엄마는 꽃담이를 찾기전에 꽃담이네가 키우는 쥐를 들어서 주황색 고양이한테 가까이다가가서 쥐를 내밀었다 주황색 고양이는 너무 무서워서 놀이터에서 계속 돌았다 엄마는 꽃담이를 안돌려주면 한번더 쥐를 가까이 내민다고 하자 주황고양이는 어쩔수없이 꽃담이를 돌려주었다 근데 엄마는 주황색 고양이가 너무 외로워 보여서 꽃담이네 가족이 되어주기로 했다 주황고양이는 신이났다 주황고양이는 꽃담이네 집에서 장난도 많이 치지만 그래도 꽃담이네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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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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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를 도와주는 거북이-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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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nbsp; 마을에&nbsp; 토끼와&nbsp; 거북이가 살고있엤는데 토끼와 거북이의 친구들이 "토끼야 거북이야 너의둘중 누가더&nbsp; 빠르니?"라고 물었습니다. 토끼와거북이는 그말을듣고갑자기 궁금해졌습나다 그레서 토끼와 거북이는 대결을 신청했습니다 대결을하는 날에&nbsp; &nbsp; &nbsp; &nbsp; &nbsp; 토끼는 거북이에게 자기가 이길거라는 표정으로 째려봤습니다. 그레서 거북이는 토끼가 무서워졌습니다&nbsp; 시작을하는 종이 울렸습니다 토끼와거북이가 달리고있습니다 토끼가 이기고있었는데 토끼가 &nbsp;앞을잘보지않고 달려서 나뭇가지에 </p><p>쓸려 다쳤습니다 그때! 다친토끼를본 거북이가 토끼를 부축해서 같습니다 그레서 토끼와 거북이가 같이 결승전에 들어와서 이 대결은 무승부가 되었습니다 2주후..... 2주가 지나자 토끼의 상처는 다 낳았습니다  토끼는 거북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거북이가</p><p> 다른동네로 이사를 같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레서 거북이가 살고있는 동네를. 알아봤습니다 그동네를 찾고 거북이에 친구들을 통해 거북이가 </p><p>무슨마을에사는시 어디에사는지등을 알았습니다 그레서 토끼는. 거북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내용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1주일후....</p><p>거북이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거북이는 토끼와 친해지고 싶어서  다친 토끼를 도와줬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레서 토끼는. 1주일에 1번씩은 거북이에 집에놀러 옵니다.   끝.  김민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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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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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이에게 받은 머리삔.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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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 윤아와 승연이가 놀고 있었는데</p><p>우진이가 같이 공기놀이을 하자 해서 같이 놀고있었는데 어떤 친구가</p><p>놀고있던 윤아와 승연이와 부딫쳐서 공기알들이 사물함 밑으로 들어가버려서 윤아와 승연이가 동시에 화를 냈다.&nbsp;</p><p>그래서 부딫칮 친구는 그냥 미안라고만 하고 다시 가버렸다&nbsp;</p><p>계속 공기놀이을 할려면 사물함 밑에있는 공기알을 꺼내야 하기때문에</p><p>승연이와 우진이가 손을 넣었다. 거기선 연필,지우개 들이 나왔다.</p><p>그치만 아직 공기알들이 안 나와서 다시 손을넣었다. 나온것은 공기알들과 꽃 있는 머리 삔이 나왔다. 그러자 우진이가 승연이에게 말했다 </p><p>"승연아, 너 이거 가질래? 라고하자 윤아가 그거 더럽다고 버리라고 말했다. 그치만 승연이는 머리삔을 가지고 싶었기에 말했다.</p><p>"괜찮아, 나 가질래" 라고 말했다 말하고 좀 이따 종이 쳐서 상황은 </p><p>정리가 되었다. 그 뒤로도 승연인 항상 우진이가 준 머리삔을 항상 쓰고 다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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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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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끼와 거북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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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옛날 어느 숲속에 아주 착한토끼와 매우 활발한 거북이와 여러 동물들이</p><p>숲에 모여살고 있었다.</p><p>어느 날 거북이가"토끼야! 대결을 신청한다!!"하고토끼를 찾아왔다.</p><p>착한토끼는 그 대결을 받아주었다.</p><p>대결 당일 거북이와 토끼는 봐주지 않은다는 각오로 대결을 시작했다. "탕!!" 토끼는 열심히달렸다.</p><p>거북이도 최선을 다해 달렸지만 역시나 느렸다.</p><p>토끼는 거북이가 불쌍해 기다려 주었다.</p><p>다른 동물들은 왜 안달리냐며 물었다.</p><p>"거기 어서 달려!!" "이때야! 거북아 달려!!" 하며 저마다 말했다.</p><p>하지만 거북이도 토끼의 마음을 알았는지 더욱 열심히 달렸다.</p><p>토끼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또 기다리고했다.</p><p>몇몇 동물들은 기다리다 결국떠났지만 토끼와 거북이는 끝까지 달렸다.</p><p>결국은 토끼와 거북이는 함께 들어왔다.</p><p>조금 남은 동물들이 박수를 쳤다."짝짝짝"</p><p>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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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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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콩쥐팥쥐 문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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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콩쥐가 한집에서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팥쥐네가집이없어져서 온다는소식이 들려 콩쥐는 무서워졌습니다 왜냐면팥쥐네 부모님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똑같이 팥쥐도 나빴습니다 팥쥐네가 와서 팥쥐는콩쥐 착하게 반겨주었지만 팥쥐의엄마는 콩쥐를 꼬라보면서 눈으로 욕을하고 콩쥐는 부모님한테는 친절하게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에 콩쥐는 종이에 그림을그리고 있었는데 팥쥐의 엄마가 그딴거 왜리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화가가 꿈이라서 그리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팥쥐의엄마가 화가같은거는 집어치우라며 콩쥐가1년동안 그리던 그림을 다 찢어버리고 콩쥐는 결국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그울음소리에 콩쥐의 어머니가와서 팥쥐어머니한테 콩쥐의 어머니가 콩쥐가왜우냐고 물어봤습니다 팥쥐의어머니는 당황하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나도 왜우는지 모르겠네요ㅎㅎ"라고 뻔뻔하게 말했습니다 콩쥐는 어이없다는듯이 팥쥐의 엄마를 꼬라보고 엄마에게 사실을다말하고 다 들통나서 팥쥐네를 밖을로 던져버리고 콩쥐네는 다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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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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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쥐팥쥐(박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0401501</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콩쥐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아빠는 새엄마를 데리고왔어요 그리고 동생팥쥐도 있었지요 새엄마는 콩쥐에게 부질런히일 하니까 팥쥐꺼대신 해줘 라고하고 팥쥐랑 놀러갔어요 그러다 가족끼리 산책을가다 그만 뒤쳐저 길을일었어요 그래서길을 찾다가 한 선비를 보았어요 선비는 콩쥐에게 반하여 가마에서 내려 가려던 순간 가족들이 불러서 그냥갔어요 선비는 뒷따라가려 하였지만 이미 늦었어요 그런던어느날 콩쥐가 연못에서 물을뜨다가 그만 연못에 빠졌어요 그런데 그때 그선비가 나타나 콩쥐를 구했고 둘이결혼했고 가족들은 축하해줬고 둘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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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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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공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1845322</link>
         <description><![CDATA[<p>-최윤성-</p><p>어느 먼 옛날 뱃살공주라는 세상에서 가장 뚱뚱한 공주가 살았어요.</p><p>뚱뚱한걸 매우 싫어하는 여왕이 있었지요.</p><p>그 여왕은 거울에게 물었어요. "거울아 거울아 누가누가 가장 뚱뚱하나"</p><p>거울이 답했어요."뱃살공주라는 공주입니다."</p><p>여왕은 공주를 찾아가 다이어트를 시키기로 했지요.</p><p>할머니로 분장해 뱃살공주의 집으로 찾아갔어요.</p><p>"똑똑" 뱃살공주가 나왔어요.</p><p>여왕은 엄청난 몸집에 놀라 그만 쓰러지고 말았어요.</p><p>"어... 할뭐니... 괜찮으세요??"</p><p>그렇게 뱃살공주는 할머니를 간호했어요.</p><p>머리에 물수건을 올리고,마사지 해주고 뱃살공주는 계속 움직여야 했어요.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움직여서 살이 빠져버렸어요.</p><p>살이 빠지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죠.</p><p>여왕이 일어나고 뱃살공주는 아주 예쁜 공주가 되었어요.</p><p>여왕은 아주 기쁜얼굴로 돌아가고 공주도 엄청 유명해 졌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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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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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끼와 거북이 1화(박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1846804</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달리기 선수인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어요</p><p>거북은 느려서 토끼에 놀림꺼리 였죠 토끼는 달리기를 제안했어요</p><p>거북은 ㅇㅋ 하면서 달리기를했죠 거북도 토끼도 달리고 있을때 토끼는</p><p>한 할머니가 곤란한걸 보고 도와주다가 그만 자버렸어요 그래서 그때 거북이가 다른사람을 도와주지 않아 토끼는 거북이에게 왜 곤란한사람을 않도와조 라고 소리쳤어요 그러자 거북은 내알빠가 아님 ㅅㄱ라고 하고 그냥가버렸어요 토끼는 그런애들 혼내기 1등이여서 작전을 짰어요(2화에서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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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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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끼와 거북이(최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185106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옛날에 랄라마을에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한다는 편지가 돌았다.</p><p>다음날 토끼와 거북이에 경주가 시작했어요!</p><p> 토끼는 점프,점프 능력을 사용하며 나무까지 도달했요. 하지만 거북이는</p><p>너무 느렸지요. 그런데 토끼는 거북이를 기다려 주기로 했어요.</p><p>그렀게 2분뒤 거북이도 자신이 너무 느리다 생각해서 피살기를 썼어요.</p><p>필살기 이름은 스핀이 였어요. 거북이는 필살기를 사용하니 엄청 빨라랐어요. 그래서 금방 토끼를 따라 잡았어요. 토끼도 질 수 없어 최고 속도로</p><p>달렸다. 토끼와 거북이는 엄청 막상막하 였어요.</p><p>그렀게 두번째 코스인 물 도착했어요. 토끼는 발을 매우 빠르게 움직여서</p><p>물위를 뛰어 갔죠. 거북이는 수영을 잘해서 수영하며 갔죠.</p><p>그런데 갑작이 독수리가 나와서 토끼를 쪼았죠 그레서 토끼는 물에 빠졌어요. 그렀게 모두가 토끼의 패배를 예상했어요.</p><p>그런데 토끼는 사실 수영 선수 였어요. 그레서 거북이를 단숨에 재치고</p><p>토끼가 이겼다. 그렀게 토끼는 100승을 기록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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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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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1851589</link>
         <description><![CDATA[<p>현대,어느 한 겨울 날 신데렐라 라는 아마 예쁜 아이가 태어났어났다.</p><p>근데 신데렐라가 5살이 되는 생일을 1달 앞둔체 신데렐라의 엄마는 돌아갔다는 소식이 마을에 퍼지게 됬다. 그러자 신데렐라에 아빠가 새 엄마를 데려오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신데렐라는 일어나자마자 너무나도 기뻤다. 왜냐하면 오늘은 신데렐라에 생일이였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얼른 거실로 뛰어갔다 그런데 아빠가 층간 소음이 난다고 조용히 뛰라고 하였다 그러자 신데렐라가 삐져서 조용히 말 했다'치.. 아빠는 내 생일인데 화내고..'그러자 아빠가 서프라이즈 인 것을 밝히고 '장난 이였어'라고 했다 그리고 신데렐라가 선물을 찾자 아빠는 문을 열며 들어오라고 했다 그런데.선물은 다름 아닌 바로 새엄마 였다! 새엄마는 또 다른 여자 언니들 2명을 대리고 왔다. 그데 그 언니들은 너무나도 못생겨서 신데렐라가 웃음을 터트릴뻔 했다. 그러자 새언니 중 한명이'아....진짜..겁나짜증나네?..'라고 하자 신데렐라는 깜짝 놀랐다.신데렐라는 마음속으로'하...어쩔?ㅋ'이라고 생각을 하며 안 쫄았다는 것 을 웃으며 티 냈다.</p><p>그러자 언니 두 명이 갑자기 속닥속닥 거리더니 우는 행새를 했다.</p><p>그래서 새엄마는 신데렐라에게 화가나서 그만 모두 앞에서 화를 내버렸다. 그러자 아빠가 새엄마에게 살짝 화를내며 신데렐라를 위로해주었다.</p><p>사실 신데렐라는 마음속으로'아유...귀아파  귀 터지겠네'라고 생각했지만 그걸 모르는 아빠는 계속 신데렐라를 걱정했다. 신데렐라가 어느덧</p><p>20살이 되가던 해 오늘은 드디어 신데렐라의 20살이되는 생일이다.</p><p>하지만 신데렐라의 아빠는 신데렐라가15번째 생일을 마주하기1주전</p><p>돌아가셨다. 그래서 오늘도 생일 파티를 못했다. 그래서 속상한 신데렐라가 울상으로 침대에 박혀있자 새엄마가 찾아와서 신데렐라에게</p><p>'야 오늘 우리 왕자님 보러 파티 갈 거니까 니가 집안일 다 하고 있어!'</p><p>그러자 신데렐라가 이렇게 말했다'오늘 제 생일인데 같이가면 안되요?'</p><p>새엄마가 신데렐라에게 말했다.'그러면 손 빨래,밥 차리기,설거지,빨래널기,빨래접어서 옷장에 넣어놓기 까지만 하고오든지ㅋ'</p><p>그러자 신데렐라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빨래는 세탁기에 넣고,음식은 배달,빨래는 꺼내서 건조기에 넣고,설거지는 그냥 행궈서 식기 세척기에 넣고,마지막으로 접어서 옷장에 넣기만 하고 바로 가야지.'</p><p>새엄마가 말했다.'그럼 우린 먼저 갈 테니까 집안일은 갔다 와서 확인하지 뭐'그리곤 곧장 새엄마와 언니들이차를 타고 파티장에 갔다.</p><p>그러자 신데렐란 생각 했던대로 해서 20분안에 집안일을 끝냈다.</p><p>신데렐라에게 갑자기 요정 할머니가 나타나서 불상하다며 신데렐라를 예쁜 옷으로 갈아입히고 택시를 불러 파티장 까지 데려다 주었다.</p><p>신데렐라가 택시를 타기전에 요정 할머니가 12시 전 까지는 집으로 와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신데렐라가 왕자와 재밌게 놀다보니 12시가 되어서 빨랑 집으로 달려 왔다.그리고는 일을 하던 척을하다 새엄마와 언니들이 돌아왔다. 그러자 새엄마가'아!정!말!재!밌!었!다!'라며 신데렐라에게 들리게 말했다. 근데 신데렐라는 깊게 생각하더니 아! 라고 하며 옷을 차려입고 집을 뛰쳐나와 성으로 돌아갔다 그리고는 구두를 일어버렸다 하자 왕자가 갑자기 어디선가에서 신데렐라에 구두 한 짝 을 들고와서 자기와 결혼을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신데렐라가 고민하는 척 하며 마음속으로'네!!너!무!좋!아!요!!'라고 하다,결국엔 '음.....네!'라고 하여서 둘은 결혼을 하게 되어 새엄마를 용서해 주기로 하고 그러고는  새엄마와 언니들을 만남은 없어지게됬다.       ㅡ끝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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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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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끼와 거북이 2화(박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3661312</link>
         <description><![CDATA[<p>토끼는 거북에게 친구들을불러 경주 하자고 헸어요 </p><p>거북은 또ㅇㅋ 하고 갔어요 다음날 경주가 시작 됐어요</p><p>근데 웬 할머니께서 곤란하자 토끼는 할머니를 도와주다가</p><p>거북에게 졌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거북을 비난했어요 남이 곤란하면</p><p>도와줘야지 하면서 비난했어요 그래서 거북은 창피해서 도망가고 토끼는</p><p>친구들에게 칭찬을 들었어요. (3화에서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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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23: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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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끼와 거북이 3화(박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3685333</link>
         <description><![CDATA[<p>거북은 너무나 화가나 복수를 하기로 했어요 토끼와 놀자고 한거예요</p><p>토끼가 바닷가에서 놀고있다가 거북이 등에타라고 하자 토끼는 의심없이</p><p>탔어요 그때거북이 깊은대로가 토끼를  빠트렸어요 그때어디선가 이상한</p><p>소리가 났어요 알고보니 요트소리였어요 그런데 갑판에 어떤 청년과 할머니가 계셨어요 자세히 보니 전에 곤란에서 도와드린 할머니 였어요 그래서</p><p>할머니가 구해주었어요 알고보니 요트를 타다 토끼를 발견한거 였어요</p><p>그래서 거북은 감옥에갔고 토끼는 은혜는 꼭언젠가 돌아온다는 말을 남겼어요 (특별펀에서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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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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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끼와 거북이 특별편(박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giyang/gtvnl1x91nmu2cao/wish/2763715361</link>
         <description><![CDATA[<p>거북은 감옥에서 탈옥을 하려고 했어요 총4번에 탈옥시도를 했지만</p><p>실패하고 이번엔 땅을파서 탈옥을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성공했지만 </p><p>사이렌이🚨울리고 경찰과👮‍♂️군인이🪖출동 했어요 왜냐면 거북이 경찰에</p><p>총을 훔쳐 토끼를 죽이려 했어요 온마을에 경찰과 무장군인이 있었어요</p><p>뉴스에선 오늘 아침8시에 거북이 무장탈옥을 했다고 했어요 온마을에 경보🚨가 내려졌어요 그러다 수색경찰이 단서를 찾아내고 거북이 토끼를</p><p>죽이려는걸 알아내 토끼집에 무장군인이 있었어요 근데 거북이 인질로 협박을 하면서 욕설을🤬했어요 그러다 거북이엄마가 하지말라고 하자 인질을 풀어주고 자수했어요 거북은는또 감옥에 갔어요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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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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