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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3시30분] 문학. 묻고 답하는 Padlet 아림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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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는다는 것은 이 책이 아니면 하지 못했을 질문을 갖는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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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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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림]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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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에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nbsp;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nbsp;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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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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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림] 주제이해/인물이해/사건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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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간단한 책 소개<br>&nbsp; &nbsp; - 1~3문장 정도의 작품 요약<br>&nbsp; &nbsp; - 이 책을 고른 이유<br><br>② 고른 질문 소개<br>&nbsp; &nbsp; - 그 질문을 고른 이유를 함께 설명할 것.<br><br>③ 질문에 대한 대답<br>    - 이유를 들어 자세히 대답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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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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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두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을 꼽겠니? 그중에서 우리가 도울 것이 있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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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책의 주인공인 아마두는 농장에서 일하며 모든 희망을 버렸다. 하지만 탈출을 자주하는 하디자를 만나고 자신이 사랑하는 동생, 세이두가 다치자 아마두는 탈출을 하게 된다. 이후, 아마두는 기자인 하디자의 엄마를 통해 어린이들의 강제 노동을 세상에 알리게 된다.<br>&nbsp;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이책을 읽기 전에 아동 노동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책을 읽은 후에 아동노동이 심각하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주게 했기 때문이다.&nbsp;<br><br>&nbsp; 이 질문은 우리가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 내가 이 질문을 고른이유는 이 질문은 내가 아동노동이 심각하고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게된 후에 이 질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br><br>&nbsp;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것이다.&nbsp;<br>&nbsp; 나는 강제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nbsp; 첫째, 나는 아이들에게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마두가 있는 농장의 농장주들은 아이들을 하인이나 노예처럼 부려 먹었기 때문이다.&nbsp;<br>  둘째, 나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에게서 부터 오는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른들은 아이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제로 부려먹었기 때문이다. 이 두가지 이유 때문에 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유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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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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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그러면 다현이는 어떻게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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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줄거리</em></strong><strong>:</strong> '다섯손가락' 의 멤버였던 다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은따를 당했어서 친구가 없었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고, 이번에도 은따를 당해 친구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던 다현의 앞에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와주었고 중학교 시절이 좋게 흘러가는 듯 했지만, 밉상 2위인 유은과 엮이게 되면서 다섯손가락과 멀어지기 시작한다. 유은과 다현이 같이 다니는게 싫었던 다섯손가락은 다현을 따돌림 시키고 결국엔 다현이 다섯손가락이 '진짜 친구들' 이 아니란걸 깨닫고 다섯손가락과의 관계를 정리하게 되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간다.<br><br><strong><em>이 책을 고른 이유:</em></strong>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다현이가 은따, 따돌림을 당했었지만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된다.' 이런 부분이 공감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2학년때, 따돌림 비슷한걸 당한적 있다. 그래서 가해자에게 친구를 다 빼앗기고 있었을때, 내 곁에 계속 남아주었던 친구가 있었다. 그 후로 따돌림은 끝났지만 가해자와는 아직도 사이가 좋지않다. 가해자는 내 진정한 친구가 아니였고 내 곁에 계속 남아주어 응원해줬던 그 친구가 내 진정한 친구인것을 알았다. <br><br><strong><em>내가 이 작품에서 고른 질문: </em></strong>그러면 다현이는 어떻게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지?<br><strong><em><br>이 질문을 고른 이유: </em></strong>이 질문을 고른 이유는 다현이가 다섯손가락에서 벗어나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용기를 갇게 되는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이다.<br><br><strong><em>질문에 대한 대답:&nbsp; </em></strong>다현은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또 은따를 당할까봐 두려워했다. 그런 다현의 앞에 와준게 다섯손가락 친구들이였으니까 얼마나 잃고싶지 않고 더 친하게 지내고 싶겠나-, 그러다가 밉상 2위인 유은과 조별과제로 만나게 되어서 처음엔 치과 핑계를 대고 거리를 두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거리를 두지 않으면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멀어질테니까 말이다. 그렇게 실패를 하고 난 뒤, 말을 섞게 되는 일이 많아져서, 그럴때마다 그런 다현을 보는 다섯손가락은 결국 다현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럴수록 다현은 다섯손가락이 진정한 친구가 아님을 알게되고 다섯손가락 친구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게 된다.&nbsp;<br>결론은, 다현이 용기를 가지게 되어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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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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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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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strong>[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strong>는 아동착취를 당했던 형 세이두와 동생 아마두에 대한 이야기 이다.세이두와 아마두는 2년전 사초콜릿의원료,카카오 농장에 끌려와 아동착취를 당한다. 어느날 살쾡이 소녀'히디자'가 끌려온다.히디자는 첫날부터 탈출 소동을 벌이고 이사건에 휘말려 버린 세이두를 지키기 위해 나선 아마두는 잡혀온 히디자와 ,벌을 받고,히디자를 감시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아마두&nbsp; 없이 혼자 일을 하러 나간 세이두는는 사고로&nbsp; 마체테에&nbsp; 베여 버려 아이들에게 끌려 농장으로 돌아온다.세이두가 이틀 동안 앓자 농장주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바로'팔을 자르는 것 이였다.분노한 아마두는 농장주를 때리고,공구 창고에 가두어 진다.아마두는 공구 창고에 가둬져 탈출을 결심한다.세이두,아마두 그리고&nbsp; 히디자는 탈출을 한다.그들은 히디자의 엄마가 쓰던 기사에 인터뷰를 하고,카카오농장의 불합리한 현실을 고발하는 기사는 세상에 나오게 된다.<br><br>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열한권의 책 중 이 책이 가장 인상깊은 이유는 카카오농장의 불합리한 현실과 아동착취를 고발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br><br>이책을 읽으며 아동노동의 처참한 현실을 국가와 사회는 해결할 능력이 없는 건지,방치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 궁금해 졌다.ㅣ나는 국가와 사회가 아동노동의 처참한 현실을 방치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코발트는 전자 기기의 매우 중요한 원료이다.민주 콩고 남부의 광산 지대에는 4만명의 어린아이들이 아동착취를 당하고 있으며,심지어 6살의 어린이도 아동착취를 당하고 있다.이 일에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국제적인 대기업도 이런 만행을 저지른다.그렇기 때문에 국가와 사회도 아동착취를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알지만 모르는 척,눈과 귀를 막아버리는 것이다.이 책에서는 오로지 카카오 농장의 끔찍한 현실만을 조명했다.하지만 광산지대의 이야기 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다수다.아이들은 전 세계의 어두운 곳에서 아동착취를 당하고 있다.2017년 기준,아동착취를 당하는 아이들은 무려 1억 7명에 달한다고 한다.우리는 이 만행을 막으려고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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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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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아동노동, 계속되도 괜찮은 걸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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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소설 &lt;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gt;는 카카오 농장에서 동생과 강제노동을 당하던 아마두가 새로온 아이 하디자를 만난뒤 농장에서 탈출해 우여곡절 끝에 기자인 하디자의 엄마를 만나고 하디자의 엄마에게 강제노동 카카오 농장에 대해 기사를 써달라고 부탁하게된다. 그뒤, 아마두는 동생 세이두와 공정한 대가를 지불하는 농장에 취직해 미래를 그려가는 삶을 살게되는 내용이다.&nbsp;<br>&nbsp; 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열한권의 책 중 이 책이 가장 인상깊은 이유는 아마두와 세이두, 그리고 강제노동 농장에 있는 아이들의 상황이 안타깝고 아동노동에대한 아픔을 잘 이야기 해주고 알려주는 책이였기 때문이다.<br>&nbsp;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먹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으로 만들어진 것일까?' 가 궁금해졌다. 내생각엔 아동노동으로 만들어진 것이 맞을 것 같다. 왜냐하면 요즘은 정당한 값을 지불하는 농장도 있지만 아직 강제노동 농장이 더 많고 이 말고도 공정무역 초콜릿은 다른 초콜릿보다 값이 비싸고 그렇다고 맛이 너무 독특해 유명하지도 않다. 그러므로 우리가 먹는 초콜릿은 대부분 강제노동&nbsp; 농장의 초콜릿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후 우리는 어떻게 아동노동 하는 아이들을 도울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우리는 최대한 공정무역 초콜릿을 사먹고 아는 지인들이나 인터넷에 아동노동을 당하는 아이들에대한 글을 홍보해서 최대한 그들을 도와 그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덜어주려고 노력해보자. 그럼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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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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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재희] 악플, 남의 일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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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소설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은 악플 사용 자제의 중요성, 그리고 비난의 문제점 등을 고려하여 우리 사회의 악플러들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기 위해 써진 글이다. 이 소설은 특정 주인공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제이비가 이 소설 중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다. 제이비와 그의 친구 아무르는 그리 트루먼 학교에서 유명하지 않다. 하지만, '외모'로만 유명해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아낸다. 그래서, 그들은 '트루먼의 진실' 이라는 사이트를 만든다. 이 사이트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고, 글을 남길 수 있는&nbsp; 자유의 사이트이다. (악플에 대한 제한은 없다) 어느날, 제이비와 아무르의 친구, 릴리에 대한 악플이 트루먼의 진실에 나타나고, 점점 그 사이트는 서로를 비방하거나 헛소문을 내는 공간이 되어간다. 릴리를 비방하는 사람을 꼬리에 꼬리를 물리게 된다! 누군가가 그의 익명 밀크&amp;허니를 빌려서 '안티 릴리 사이트' 를 만든다.&nbsp; 이 때문에 릴리는 충격을 받아 가출을 한다. 사건이 점점 커지고, 브리아나 (안티 카페를 만든 장본인)은 장학을 당하고, 제이비와 아무르는 추억의 장소에서 가출한 릴리를 찾는다. 결국, 밀크&amp;허니는 릴리에게 예전에 놀림을 받았던 트래버였음이 밝혀지고, 릴리, 아무르, 제이비는 트루먼의 진실을 왕따 방지 사이트로 만든다.<br><br>&nbsp; &nbsp; &nbsp;다른 책들보다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이 내게 인상깊었던 이유는 이 책이 현실적이여서 공감이 아주 잘 갔기 때문이다. 악플러들은 지금도 존재하고 지금도 악플을 열심히 달고 있을 것이다. 또, 인기를 얻기 위해서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옛날의 기억으로 복수를 하려고 준비하는 사람도 모두 존재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 (판타지, SF 등) 은 잘 공감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은 우리의 실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잘 담아 주어서, 난 이 책이 아주 인상깊었다.&nbsp;<br><br>&nbsp; &nbsp; &nbsp;이 책을 읽으며, 나는 트레버와 브리아나 중에서 누가 더 릴리에게 나쁜 행동을 했는지가 궁금해졌다. 그 이유는, 트래버와 브리아나 둘 다 잘못을 했지만, 그중 어느 사람이 더욱 더 큰 잘못을 했는지가 궁금해졌기 떄문이다. 트래버도 트루먼의 진실 사이트에 처음으로 릴리를 비난하는 글을 썼다. 하지만 브리아나는 트래버의 아이디인 밀크&amp;허니로 익명 뒤에서 릴리를 비난하는 '안티 릴리 카페'를 만들었다. 물론 트래버도 릴리를 사진으로써 비난을 했다. 하지만, 트래버에게는 릴리를 괴롭힐만한 이유가 있었다. 릴리는 트래버의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그를 놀려됬다. 부모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놀려되는 것은 이해할만 하다. 허나, 브리아나는 릴리의 인기에 대한 질투심으로 '안티 릴리 카페'를 만들었다. 그것도 트래버의 익명인 '밀크&amp;허니'로 말이다! 이 행동은 아주 비겁한 일이다. 트래버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릴리를 비난했다. 하지만, 브리아나는 그 가면을 쓴 트래버 뒤에 숨어서 릴리를 비난한 것이다! 밀크&amp;허니라는 이름을 공용으로 빌려 쓴 것도 잘못한 점이지만, 오히려 이 이름을 빌려써서 트래버의 잘못을 키운 것이다. 더불어, 레즈비언 (남자가 남자끼리 사랑하거나, 여자가 여자가 사랑하는 것) 이라는 모욕적인 부담을 릴리에게 넘겼기 때문에 나는 브리아나가 트래버보다 더 잘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유들 떄문에, 나는 트래버보다는 브리아나가 더욱 더 큰 잘못을 했다고 생각한다.&nbsp;<br><br>&nbsp;[트루먼의 진실 사이트: www.truthoftruman.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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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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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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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br>소설 <strong>＜시간가게＞</strong>는 성적과 수영이를 이기는 것만이 중요했던 윤아가 '인생에서 성적만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br>&nbsp; 윤아는 어느날 시간가게를 만나고 할아버지한테 시계를 얻는다. 그것은 행복한 기억을 10분과 교환하는 시계였다. 윤아는 그 시계를 사용하여 원하는 성적을 얻었다. <br>&nbsp; 하지만 자신의 소중한 기억을 잃어버리면서 삶이 뒤죽박죽 되어 가고 있었던 윤아는 겁이나 자신의 시간을 팔아서 행복한 기억을 사지만 그것은 윤아의 것이 아니였다. <br>&nbsp; 결국 윤아는 시계를 부숴버리고 시간가게를 떠난다.<br>&nbsp; 이 이야기는 '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 되어야한다' 는 이야기를 전한다.<br><br><br>&nbsp; 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11권의 책 중 이 책이 가장 인상 깊었던이유는..<br>&nbsp; 이 책을 읽은 후 이 책에 대해 여러가지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br><br><br>&nbsp; 이 책을 읽으며, <strong>'&nbsp;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strong> 가 궁금해졌다.<br>&nbsp;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행복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행복할수 있겠지만 내가 무언가 큰 목표를 정하고 그걸 달성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매일 열심히 행복하든 말든 공부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nbsp;</div><div><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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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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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688850003</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간가게는 자신의 시간보다 성적을 중요시했던 윤아가 자신의 시간보다 성적을 중요시했던 윤아가 자기 시간의 주인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행복한 기억으로 시간을 사면서 지신의 소중한 기억을 잃은 윤아의 삶이 점점 뒤죽박죽이 됩니다.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스스로가 자기 시간의 주인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윤아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엄마의 계획대로만 살아왔어요. 시간을 사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추억을 파는 것을 보면, 윤아는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다행히 윤아는 시간을 팔아 성적을 사는 것이 진짜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열한권의 책 중 시간가게가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윤아는 1등이 되기 위해 소중한 기억을 팔아 시간을 샀습니다.하지만 1등을 위해 시간을 사던 윤아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게 되어 가는데 저도 성적을 위해 극단적인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윤아가 되어서 내 엄마가 윤아네 엄마 같았으면 난 어땠을까?가 궁금해졌습니다. 이것에 대한 저의 답은 윤아네 엄마는 좋은 엄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윤아네 엄마는 그저 윤아 생각만 해서 일을 열심히하고 윤아네 엄마는 항상 윤아를 응원하고 성공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윤아네 엄마와 우리 엄마는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윤아네 엄마는 윤아를 먼저 생각한다.내 엄마도 같다.윤아네 엄마는 윤아가 성공하기를 바라고,내 엄마도 아한테 성공하기를 바란다. 이렇듯이 내엄마 겉은 그냥 그렇고 속은 날 먼저 생각하는 소중한 사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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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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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주]</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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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소설 &lt;통조림을 열지 마시오&gt;는 괴짜처럼 보이기위해 라벨 없는 통조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퍼갈이 신체부위와 장신구를 발견하게 되고 같은 취미를 가진 샬롯을 만나게 된다. 샬롯이 여행하는 사이 '살려주세요'라는 쪽지를 발견하게 되고 퍼갈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난다. 하지만 잡혀서 아동노동 피해자가 된다. 하지만 샬롯은 퍼갈의 편지를 보고 구하러 온다. 결국 퍼갈은 인생에 대해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인권을 지켜야 한다'라는 주제를 말한다.<br><br>&nbsp;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열한권의 책 중 이책이 가장 인상 깊은 이유는 나처럼 어린아이들의 감정이 이해가 가기 떄문이다. 어른들의 통치아래에서 일을 하게 된 친구들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나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실제로 납치되서 일을 하게 된건 아니지만, 내가 엄마에게 아무잘못 없는데 일을 시킨 적이 있다. 나는 어른들에게 인형뽑기처럼 어른이 우리처럼 어린아이들을 조종 하는 것이 끔직하다고 생각한다.<br><br>이책을 읽으며,'왜 노동에 어린이들을 쓰는것일까?'가 궁금해졌다.</div><div>아동을 쓰는 이유는 돈을 적게 주어도 일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감히 덤비지 못하는 것이기에 이용하는 것 같다.</div><div>어린이들을 납치해서 노동에 이용하는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고양이가 쥐잡는듯이 같고 놀지만, 아이들은 이것을 큰 리스크라고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이런일이 지금까지도 일어나고 있다. (슬프다. 우리처럼 이렇게 잘 교육을 받고 잘살아야 하는 친구들이 어른들에게 잡혀서 착취해야 한다니.) &nbsp;</div><div>내가 만약 공장주인을 만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이러고도 어린이들을 노동에 쓰실 생각입니까? 어린이들의 인권을 짓밟으면서 까지 노동에 사용하고 싶으십니까? 어린이들이 저렇게 죽을 뻔한 위기를 겪고 있는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div><div>나는 다시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노동에 쓰는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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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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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688850073</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lt;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gt;는 주인공인 아마두가 카카오 공장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책입니다.<br>&nbsp;아마두는 동생인 세이두와 함께 카카오 공장에 가게 됩니다. 그러다 여자아이 하디자를 만나게 되지만, 첫날부터 탈출을 시도해 억울하게도 갇히 벌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세이두가 팔을 다쳤는데도 치료해주기는 커녕 팔을 잘라버리는 농장주의 어이없는 행동에 탈출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하디자도 같이 탈출에 함께해 카카오 운반 트럭을 몰래 타고 하디자의 집에 도착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하디자의 어머니가 초콜릿 생산과정의 불합리한 현실을 폭로하며 어린이 강제 노역 실태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br>&nbsp;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열한권의 책 중 이책이 가장 인상 깊은 이유는 원래 어린 아이들이 농장에서 힘들게 노동을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팔을 자르거나, 마구 때리고 감금하는 등의 행동을 할 정도로 이렇게 가혹하고 심할 줄은 몰라서 너무 충격을 먹었기 때문이다.<br>&nbsp;이책을 읽으며, ' 아마두는 고향에 남는 편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 까?'가 궁금해졌다.&nbsp;<br>&nbsp;내 생각에는 아마두는 고향에 남는 편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마두네 집은 아마두와 세이두를 잘 보살펴 줄 형편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nbsp;아마두는 돈을 벌기 위해 집을 나온 것이었다.하지만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 하고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탈출을 하고 만다. 물론 집에 가면 어머니도 보며 사니까 더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같이 먹고 살 돈이 턱 없이도 부족했을 것이다. 게다가 품삯을 제대로 주는 공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돈을 열심히 벌어 그때 집에가 어머니와 함께 사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법인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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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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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하성]</title>
         <author>yoonhs2030</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688850100</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lt;시간가게&gt;는 성적을 중요시 했던 윤아가 시간가게에 가서 시계를 사고 행복한 기억을 팔고 10분을 샀다. 그래서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게 됬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며 삶이 점점 뒤죽박죽 됬다. 결국 자신의 시간을 팔고 행복한 기억을 사지만 그 기억은 윤아의 것이 아니다. 그래서 시계를 부수고 시간 가게를 떠났다. 결국 윤아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br>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역할권의 책 줄 이 책이 가장 인상 깊은 이유는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윤아가 행복한 기억을 팔고 시계를 샀다가 소중한 기억을 잃었다. 이 점에서 행복한 기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서 인상 깊다.<br>이 책을 읽으며'너는 시간 가게의 시계가 탐나니?가 궁금해 졌다 . 나는 시게가 탐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행복이라는 것은 원래 잊지만 그걸 잃는다면 2번 다시는 행복을 갖지 못한다.</div><div>둘째.시계는 무제한으로 살 수 있지만 행복은 한 번 밖에 못 산다.</div><div>셋째.나는 시간을 다스리는 시계보다는 행복이 더 좋다.</div><div>왜냐하면 행복과 시간을 같이 독차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넷째.만약 시계를 가지다면 게임을 할때 시간을 멈춰 놓고 게임을 하면 10분더 게임을 할 수있어서 좋다.</div><div>하지만 행복을 잃으면 게임의 즐거움도 느끼지 못한다.</div><div>다섯째.그러나 왠지 시계가 있으면 심심하지 않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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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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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노경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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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nbsp; &lt;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gt; 는 네이버 블로그를 '체리 새우' 라는 닉네임으로 하던 다현이의 다섯손가락 친구 관계 이야기이다.<br>다현이까지 합한 다섯친구는 점점 다현이를 따돌리게 된다.<br>예를 들면 영화를 같이 보자고 하지 않는다던가 패스트 푸드점에서 콜라써버 역할을 시키는 따돌림을 말하는 것이다.<br>그러나 다현이는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싫어했던 노은유와 모둠 활동을 하게되면서 진실된 친구를 찾고 다섯 손가락 친구들과 관계를 정리한다. 진실된 자신의 삶으로 다시 살아간다.<br>&nbsp;<br>&nbsp; 이번 프로잭트에서 만난 열 한권의 책 중&nbsp; 이 책이 가장 인상깊은 이유는 나의 삶과 비슷했기 때문이다.<br>사실 나는 초등 3학년때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었다.&nbsp; 그리고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고 인기가 많아지고 싶은 마음이 커져 많은 친절을 배풀어 주기도 했다.<br>하지만 나와 같은 때에 왔던 전학생이 있었다.<br>그 전학생과 나를 합하고 다른 친구들까지 합해 4명의 멤버를 만들게 되었다.<br>이렇게 멤버를 만든사람은 나였고 그 친구들에게 내가 먼져 말을 걸었다.그러나 점점 그들은 다른 전학생 친구를 끌어안고 왕처럼&nbsp; 대접을 해주었다.<br>물론 이것은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따돌렸다. 그 넷은 그 전학생을 데리고 3명만 계속 학교가 끝나고 놀이터와 분식점을 갔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나에게 친구네 집에 같이 가자고 하지도 않고 생파에 부르지도 않았다. 이렇게 나는 심각함을 느꼈다. 나의 재능인 그림그리기가 있었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린다.<br>그래서 그들은 나를 그림그릴때만 불렀다.<br>이 모습은 나의 삶과 다현이와 비슷한 것 같다.&nbsp;<br>&nbsp;&nbsp;<br>이 책을 읽으며 가장 궁금했던 것은 ' 설아는 왜 다현이를 다섯 손가락에 넣었을까.' 이다.<br>&nbsp;설아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 나와 비슷한 것 같다. 일단 첫번째 이유는 친구가 많으면 인기가 많아진다고 느껴 친구 관계에 대한 포만감(?) 을 느낄 수 있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쨰 이유는 다현이를 불러 따돌리면 다현이가 설아의 말을 신하처럼 잘 들을 것 같아서 였을 것 같다.&nbsp; 그러면&nbsp; 다섯 손가락친구들과 반에서 권력이 세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4학년이 되고나서 난 마음으로 조용히 생각했다.<br>그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나만 아깝게 시간을 휴지처럼 써버린 것 같다. 생각해보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나와 아무 관계 없는 친구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더 상처만 받았다. 그러니 부디 그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고 자신을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든 다음 살았으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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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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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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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688850656</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lt;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gt;는<br>강제노역을 하고 있는 아마두와 그의 동생 세이두의 이야기이다.<br>아마두와 세이두는 아무생각없이 일만 하다가<br>어느날 카카오 농장에서 붙잡혀온 포악한 소녀 하디자를 만나고<br>카카오 농장 탈출을 결심하게 된다.&nbsp;<br>우여곡절 끝에 카카오 농장 탈출을 성공하고<br>강제노역의 실상을 기사로 알린다.<br>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11권의 책 중 이 책이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동생을 위해 대신 맞고 혼난 아마두가 휼륭했기때문이다.<br>이 책을 읽으며 , ' 누구의 처지가 공감되었나? ' 에 대해 대답하고 싶다.<br>나는 많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동생을 챙긴 아마두가 공감되었다.<br>내가 등장인물 중 아마두가 공감된 이유는 나에게도 동생이 있기때문이다.<br>나와 동생은 안 싸우는 날이 거의 없었고 동생이 정말 싫었다.<br>하지만 동생을 속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정말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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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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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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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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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lt;시간가게&gt;는 성적에 모든것을 걸었던 윤아가 인생에서 진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인지 알게되는 이야기이다.<br>윤아는 '시간가게' 라는 곳을 찾아 10분 타이머가 있는 시계를 받는다. 그 시계는 사용자의 행복한 기억 한가지를 빼앗아 오로지 자신만의 10분을 얻게 해주는 시계이다. 윤아는 이 시계를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는다. 하지만 이 기쁨도 잠시, 윤아는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잃고 삶이 뒤죽박죽 된다. 겁이난 윤아는 자신의 시간을 팔아 행복한 기억을 사지만, 그 기억은 윤아의 기억이 아니었다. 결국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자신의 자유와 행복을 얻는다.<br>이 이야기를 통해 '자기 삶의 주인은 자신이 되어야 한다.' 라는 주제를 말한다.<br>이번 프로젝트에서 읽은 11권의 책중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자신의 삶의 주인은 자신이다.' 라는 주제가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이 주제를 전하기 위한 줄거리에서, 성적에만 집념했던 윤아가 시계를 부수기 까지의 과정이 잘 이해되고, 재밌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책이 가장 인상깊었다.<br>이 책을 읽으며, '왜 그 시계는 사용자의 행복한 기억을 빼앗도록 설계되어 있을까?' 라는 점이 궁금해졌다. 나는 그 시계가 '자기 삶의 주인은 자신이 되어야 한다.' 라는 주제를 전달하기 대신 무조건 사용자의 행복한 기억을 빼앗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윤아의 손목시계는 행복한 기억 한가지를 빼았고 '10분', 600초라는 짧은 시간을 준다. 하지만 이 시계를 계속 쓰다보면 결국 사용자에게서 '행복' 이란 개념은 없어지게 된다. 사용자에게는 우울, 슬픔, 분노같은 부정적인 개념만이 남게 된다. 나는 시간가게를 운영하는 할아버지가 행복한 기억을 빼앗는 도둑이라고 생각한다. 시간가게의 컨베이어벨트는 기억을 가두는 감옥이고, 기억들은 그 감옥의 수감자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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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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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688862262</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lt;시간가게는&gt;<br>주인공인 윤아가 성적을 올리기 위해 엄마에 계획되로만 살아왔습니다. 윤아는 시간가게에 가 시계를 사 행복한 기억과 10분을 바꾸어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게 됩니다. 기쁨도 잠시, 윤아는 자신의 소중한 기억을 잃으며 삶이&nbsp;<br>뒤죽박죽 해지는것이 겁이나 시간가게에 가 자신의 시간을 팔아서 행복한 기억을 사지만,&nbsp;<br>그것은 윤아의 기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시계를 부시고, 시간가게를 떠납니다.&nbsp;<br>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난 열한권의 책중<br>이책이 인상깊은이유는 나는 이책을 읽고&nbsp;<br>자신을 위한 행복을 찾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것 같기 때문이다.<br>이 책을 읽으며 '시계를 사용하려면&nbsp;<br>나의기억을 받쳐야 한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가궁금해졌다.<br>나는 시계를 사용하기 위해 나의 기억을&nbsp;<br>받쳐야 한다면 나는 시계를 포기할것이다.<br>왜냐하면 자신의 소중한 기억을 받치면 다시 되돌릴수 없고,&nbsp;<br>행복이라는것은 매우중요하기 때문입니다.<br>그리고 나는 윤아가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 사건을 통해,&nbsp;<br>정체성을 잃은 채 얻어낸 1등이 가치가 있는 것이 궁금합니다.<br>나는 윤아가 처음엔 시계를 좋아했지만&nbsp;<br>진정한 자신이되어, 진짜 자신을 위한 행복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마지막에 깨달있더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br>난 기억을 팔아 시간을 사는 가게를 부숴버리고,<br>자신의 소중한 지금을 향해 뛰는 윤아가 나오는 장면이&nbsp;<br>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나는 이장면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의 주인이 되는 삶이 우리&nbsp;<br>사회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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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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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은재]당신은 시간을 사시겠습니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7015331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윤아라는 학업에 지친 아이가 수학학원에 가던중 시간가게라는 새로운 가게를 발견한다.윤아는 그 가게에 들어가 자신의 행복했던 기억을 팔고 10분이라는 시간을 얻을 수 있는 시계를 사게 된다. 그리고 그 시계를 이용하여 수영이의 시험지를 배끼고 1등이 된다.그로부터 몇일뒤 자신감을 얻은 윤아는 시험에서 시계를 다시 사용하려 했지만 시계는 작동이 되지 않았다.다시 시간가계를&nbsp; 찾아가 물어보자 이젠 행복한 기억을 2개씩 팔아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윤아는 다시 자신의 기억을 사려고 한다.그런데 윤아는 다른 사람의 기억을 사서 뒤죽박죽이 된다. 윤아는 시계를 던져 부수고 자신의 시간의 주인이 된다.<br><br>&nbsp;이 책은 윤아가 항상 엄마의 기대 속에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다행히도 우리 엄마는 그러진 않으시지만 그런시간을 보낸 윤아의 마음이 왠지 이해되지만 그래도 반밖에 이해되지 않은것 같다.왜냐하면 난 그렇게 심하게 느껴본적은 없기 때문이다.<br><br><br>&nbsp; 당신도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고 싶나요?<br><br>&nbsp; 제가 윤아라면 시계를 사고 싶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저는&nbsp; 제가 힘들때 그나마 버틸 수 있는 것이 행복했던 기억이기 때문입니다.힘이 들때 행복했던 기억을 생각하면 그때 기분처럼 되기 때문입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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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2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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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영] 시계를 사용할려면 행복한 기억을 바쳐야해 어떻게 할거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t2v3seccfdgvfkm/wish/17017813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는 항상 성적을 중요시 했다.학원을 가던 어느 날,구석진 곳에 있지만 웅장한 시간가게를 찾아낸다.그리고 시간가게에서 윤아는 행복한 기억과&nbsp; 10분의 시간을 바꿀 수 있는 시계를 사게된다.하지만 윤아는 행복한 기억을 잃는 것이 손해라는 것을 알게 되고행복한 기억을 돌려받으려 한다.결국 행복한기억을 돌려받았지만,그것은 자신의 기억이 전혀 아니었다.결국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시간가게를 떠난다.<br>&nbsp; &nbsp;내가 이책을 고른이유는 시간과 행복한 기억을 바꾸는 게 흥미롭게 느껴지고 영훈이나 수영이같은 아이들과 윤아의 관계가 재밌기도 했기 때문이다.<br>&nbsp; &nbsp; "시계를 사용하려면 행복한기억을 바쳐야 한다. 그러면 시계를 사용해 10분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행복한 기억을 지킬 것인가"란 문제에 나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그냥 시계를 포기하겠다.왜냐하면 행복한기억 보다 더 소중한건 없는데 시간을 위해 행복한 기억을 잃는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윤아처럼 행복한 기억을 많이 잃고 일당을 하지만 자신의 소중한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해지고 생활이 어려워져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br>그러므로 나는 시간보다 행복한 기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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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6: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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