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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화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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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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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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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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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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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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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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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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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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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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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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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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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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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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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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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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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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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45973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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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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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45973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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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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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4597342</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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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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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459734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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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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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459734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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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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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459734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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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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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강] 중독으로 얻은 자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7638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중독</mark>: 술이나 마약 같은 것을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blockquote><div>지킬박사는 어터슨에게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하이드를 죽일수 있다고 말하지만, 지킬박사는 그러지 못한다. 무언가에 홀려 계속 하이드가 된다.<br><br>지킬박사는 항상 존경 받는 지킬로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러던 중 하이드의 몸으로 사는 삶을 경험하고 나서 뭐든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에 중독되어 버린 것 이다.&nbsp;<br><br>지킬박사가 지킬로 살면서 조금의 자유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더 자유에 중독 될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신뢰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유를 누리고 행복을 누릴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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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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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율] 나사빠진 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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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과학자란 연구를 통해 과학지식을 탐구하는 사람이다. 그런 과학자의 의무라 함은 자신이 맏은 연구를 끝까지 하는것과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점도 있다. 또한 자신의 연구결과가 사회에 이르킬 파장에 대한 비난을 받아도 버틸수있는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과학자로서 자신의 연구에 전적으로 매달려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전적으로 매달린 결과 실험은 성공했지만 지킬이 추구하는 반대방향의 성향을 가진 '하이드'가 나오게 되었다.<br><br>지킬은 과학자로서의 탐구자세는 훌륭했다. 하지만 책임의식으르 가지지 않았다. 다른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실험하는것이니 괞찮겠다고 생각했겠지만 순수한 악의 집합체가 가져올 파장은 예상하지 못했다. 그떄문에 여러 사람들이 다치고 죽어나가는 사태가 되었다. 나는 그럼 지킬의 나사빠진 과학자의 의무를 비판하고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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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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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겸] &#39;자유&#39;라는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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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mark>중독이란, 약물 혹은 마약,사상,사물 등에 빠져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 뜻한다. 흔히 말하는 '중독'의 경우 이에 해당하는 것이 많다.</mark></em><em><br><br>&nbsp; &nbsp;</em>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주는 자유에 중독되었다. 그 중독은 너무 심하여 지킬이 하이드에게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었다. 사람은 무언가에 한 번 중독되면 벗어나려 해도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그리고 그 중독이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 나는 내가 만약 중독에 빠져버려도 최대한 그 중독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지킬처럼 될지 누가 알겠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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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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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현준]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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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중독은,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이다.</mark></blockquote><div><br>&nbsp;지킬박사는 자신이 매일 존경만 받는 사람인 것이 싫고 힘들었을 것이다. 지킬은 마음의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을 한다.&nbsp; 하지만 지킬의 젊은 시절 방탕한 기질 때문에 하이드가 나타난다. 하이드는 밤이되면 나타나 자유로워지고, 그런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다.&nbsp;<br><br>&nbsp;지킬박사가 하이드가 되었을때 자유로워진것에 중독된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에게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하였지만, 결국 하이드는 아무장소에서나 빠져나올수 있도록 지킬을 거의 재배하였다. 지킬이 하이드에게 중독된것이다. 모든 사람은 자유를 가질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이드를 어떻게 제제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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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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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민서]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7924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는 생물이나 피연구자에게 <mark>피해를 주는 연구를 피해야 할 의무</mark>가 있고, 자신의 연구 결과가 입히는 피해에 대하여 윤리적· 도덕적 <mark>책임을 져야한다.</mark></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자신의 악을 하이드로 분리하면서 과학자의 의무를 어겼다. 그는 자신의 연구 결과( 하이드)를 책임지지 못했고 살인을 저질러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그러므로 지킬은 자신의 악을 분리 시키는 연구를 시작하면 안됐다. 또는 연구를 했으면 <mark>지킬이 하이드를 책임지고 통제 할 수 있을 때 연구를 시작</mark> 했었어야 한다.<br>&nbsp; 지킬은 과학이란 그저 <mark>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구것을 증명</mark>하는 것 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래서 지킬은 새로운 도전을 그저 궁금증으로부터 시작했고, 결과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았다. 이런 지킬의 생각은 하이드를 통제하지 않은 지킬을 불러와 <mark>지킬을 하이드로</mark> 만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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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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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원]  사소한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7975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이다.&nbsp;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말하며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가되는것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nbsp;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선한 마음과 악한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으나 지킬은 젊었을 시절에 방탕란 기질이 있었기에 하이드가 되었을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무슨일이든 다 저지를 준비가 되어있다.<br><br><br>지킬이 하이드로 변했을 때 무슨 일이라도 모두 저지를수 있는 상태에 빠져, 빠져나오고싶어도 못빠져나오는 중독인것같다. 어떤것에 중독이 된다는 것은 꽤나 무서운 일이다. 아주 사소한 것에도 중독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흑인을 차별하는 백인들처럼, 사람을 사람 취급 안 해주는 백인들은 인종차별 중독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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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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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807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중독이란?</mark></strong></div><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지킬박사는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노라고 굳게 다짐하였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부터 방탕한 기질이 있었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떠한 일이라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다.<br><br>  책에서 지킬박사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이라도 저지를 수 있는, 한마디로 '자유' 에 중독된 상태인 것 같았다. 지킬박사는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 심하게 중독 된 것과 더불어 젊은 시절의 방탕한 성격 때문에 하이드를 벗어 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 '스마트폰 중독', '게임 중독',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초콜릿 중독', '메시지 중독' 등, 눈에 보이는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보이지 않는, '자유' 라는 것에도 중독 될 수 있다는 게 무섭고 신기했다. 나도 무언가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그것만을 고집하지 않아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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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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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원] 진정한 자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810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mark>&nbsp;양심은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mark><br><br>&nbsp; 이 책의 등장인물 하이드는 자신을 직접 제어하지 못하고 날뛰는 미친 괴물로 묘사된다. 물론 하이드는 자신이 뭔 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였다. 하지만 하이드는 폭력을 하고 사람들을 죽이면서 큰 희열을 느끼고 자신이 한 일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긴다. 결국 그는 양심의 족쇄에서 완전히 벗어나 버린거다.하이드는 악이 주는 쾌락과 희열에 중독되어 지킬보다 강력한 힘을 지니었다. 어쩌면 하이드는 지킬이 자신의 몸을 불사려도 멈출 수 없던 것이었을 수도 있다.&nbsp;<br><br>&nbsp; 양심과 도덕성을 잃고 가진 자유는 진짜 자유일까? 진정한 자유는 도덕성을 갖추며 양심의 족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자신이 하고 싳은 걸 이루게 되는거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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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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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헌] 바늘 중독이 소 중독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8136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intoxication,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9752&amp;ref=y">약물 중독</a>)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addiction, 의존증)을 동시에 일컫는다.</blockquote><div><strong><br><br>&nbsp; </strong>지킬은 스스로를 실험 대상으로 삼아 악마와 다름없는 하이드로 변신한다. 그러고는 하이드가 악의를 가지고 죄악을 저지른다고 해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다면 그 죄 또한 순수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의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나중에 자신이 저지른 일을 후회하고 하이드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그 댄 너무 심하게 중독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의 중독된다는 것은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 레미제라블에 나온 자베르도 법에 너무 중독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무언가에 중독이 된다면 거기에서 벗어날때까지 끝까지 노력할것이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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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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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민서]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4053</link>
         <description><![CDATA[<div>어터슨은 처벌받으면 안된다. <mark>정확하지 않은 근거</mark>로 사람을 의심하면 안된다. 지킬의 필체는 <mark>완벽한 근거가 될 수 없었다</mark>. 만약&nbsp; 어터슨이 지킬의 필체를 아렸는데 그게 지킬의 필체가 아니었다면 어터슨은 범죄 <mark>수사에 방해</mark>를 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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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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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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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겸] 어터슨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5565</link>
         <description><![CDATA[<div>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인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사건이 계속되었지만 그는 지킬이 하이드인 것을 말하지 않았다.물론 확실하지 않았다지만, 만약 어터슨이 지킬이 하이드 인것을 말했다면 하이드는 일찍 잡혔을 것이고,<br>지킬도 심한 중독에 빠지지 않았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기에 지킬을 중독에 빠트린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터슨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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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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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원]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대해 -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61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실험을 자신의 악한 마음은 없애고 선한 마음만 남기려는 의도가 있었으나 실험은 실패하고만다. 이거에 따라서 지킬은 시작은 좋은 마음으로 했으나 결과가 악의 세상으로 만들었기에 지킬은 착한사람이라고 말 할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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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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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현준]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6518</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박사는 방탕하고 소란스러운 생활을 버리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추구하려고 애썼다. 지킬은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심지어 친구들에게까지 존중을 받았다. 그리고 지킬 박사는 모든 사람들이 선해지면 세상이 평화로울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을 한다. 하지만 실험이 잘못되어 하이드라는 자유롭고 악한 존재가 만들어진다. 하이드는 연속으로 살인을 벌이고, 결국엔 지킬박사가 하이드를 통제하지 못해 머리는 하이드, 몸은 지킬인 상태에서 둘다 죽게된다. 지킬은 세상이 선으로 뒤덮이면 평화로워질것이라 생각하며 실험을 했지만 실패했다. 그리하여 지킬박사는 착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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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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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이강] 지킬은 나쁜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7736</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nbsp;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모범적인 존재였다. 언뜻 보기에 지킬은 흠 하나 없이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인간의 마음 깊은곳에는 항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망이 숨어있다. 지킬도 마찬가지다. 그 대신 지킬은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며 살아갔다. 그리고 지킬이 하이드로 변하는 순간 마음속 욕망의 덩어리가 폭발하고 마음의 구석 구석을 더럽혔다. 지킬은 자신의 의지로 자신을 통제 할수 없었기에, 지킬이 마냥 나쁘다고 말할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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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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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율]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것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789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작품은 겉으로만 보았을때는 지킬이 선과 악을 구분하는 실엄을 하던중 하이드로 변하여 살인을 저지를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면으로 들어가보면 지킬인지 하이드인지는 중요하지않다. 내면이 어떻다 해도 살인은 지킬의 몸으로 했으니까. 그러면 지킬은 오히려 하이드에 숨어서 쾌락을 즐기는것이 아닐까? 애초에 그럴 계획으로 순수한 악인 하이드를 만든것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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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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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나영]-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83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박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박사가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게 된다.&nbsp;<b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박사를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 뿐이었다. 설령 지킬박사가 친구여서, 또는 지킬박사의 본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라서 등의 이우가 있었다고 해도, 이것은 범인을 숨기고 말하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나는 범인을 숨기고 말하지 않은 어터슨은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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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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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원] 어터슨도 처벌 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099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터슨은 처벌을 받으면 안된다. 어터슨이 받은 편지가 하이드가 아닌 지킬이 쓴 것은 맞다. 하지만 그 편지의 내용이 끔찍하고 범죄의 관한 내용이었나? 그 편지에는 나는 먼 곳으로 떠난다, 앞으로는 당신을 보지 못 할거라 슬프다라는 내용 밖에 없다. 어터슨이 그 편지를 들고 오히려 지킬이 범인이다 신고를 했다면 이상한 취급을 받았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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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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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100143</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의&nbsp;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 받았다. 그리고 그 글이 지킬의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게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하이드가 살인과 폭력을 여러차레 휘둘렀는데도 말이다. 그래도 그의 걱정은 오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 뿐 이었다. 그러면 이것은     범인를 숨겨준 죄이고 그냥 공포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이미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죄를 받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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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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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몰래 게임했을때 (-누군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ym5ngq00led1y2/wish/2335113019</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nbsp;할머니댁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잤다. 엄마와 아빠는 집에 께셨는데, 엄마가 문자로 밤 11시에 자라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집 불이 꺼진뒤에 핸드폰으로 게임했다. 그런데 신기한건 그시간에 한국인들이 게임을 하고있었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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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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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한테 잘생겼다고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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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생이 생일일 때, 편지에 칭찬을 적으려고 노력한다. 그렇지만 떠오르는 게 없어서 그냥 잘*기고 귀*고 착*다고 적었다. 정말이지 진짜 진심이 단 0.1%도 안 들어가서 동생이 편지를 보는 내내 찔렸다.&nbsp; 또 비슷한 일로는 친구 옷이 진짜 안어울리는데 예쁘다고 해주거나 아빠 옷이 2000년대 스타일 같아도 멋지다고 젊어보인다고 하는 등의 일이 있다. 그럴때는 양심에 상당히 많이 찔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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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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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핸드폰 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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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에 엄마몰래 숙제하는 척하면서 내가 보고싶은 유튜브를 보았다. 그때 나는 내가 더잘 하고 싶은 것에 대한 갈등을 꼈다. 지금 그일에 대해 생각은 살면서 한번쯤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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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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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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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갈등하지 않는다. 나는'어떡하지, 이렇게 할까,저렇게 할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걸로 할래 저걸로 할래' 이게 끝이다. 이건 내 경험이다. 실제로 맞짱뜬적이 있다. 그때도 '어떡하지. 싸워야 하나, 도망가야하나' 뭐 이런식으로 고민하지 않고 그냥 '싸울래' 라고만 생각했다. 이처럼 나는 갈등하지 않는다.<br>(싸운건 이겼다. 후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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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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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의 가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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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심의 가책은 늘 모든 일이 끝난 후에 느껴짐. 시작할 때는 즐거움에 빠져 시작하는 일이 대부분이다. 끝난 후에나 후회하며 느껴지는 것이 양심의 가책. 대부분 몰래 게임 하거나 늦게 자거나 거짓말 하거나 실수로 개미 밟았거나 사람을 보며 혐오감을 느낄 때 양심의 가책을 어느정도는 느낀다. 약간 의무적인 느낌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듯.</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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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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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뉴트리아] 잠자리 처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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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nbsp;옛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날개를 다친 잠자리를 발견했었다. 나는 그 잠자리에게 손을 뻗었다. 그리고, 유리조각으로 잠자리의 머리를 절단했다. 잠자리는 고통스러워 하며 죽어갔다.그리고 우리는 그 잠자리를 돌 아래 묻어두고 훗날, 잠자리가 화석이 되었을때 꺼내서 비싸게 팔자!....라고 말 한지 5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그 잠자리에게 너무 미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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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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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숙제를 미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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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수학 학원에 가기 1시간 전이었는데 힉원 숙제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선생님이 풀라고 하신쪽을 종이로 접오 놓으셨는데 반대쪽으로 접어 반장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안 들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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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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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을 찬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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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을&nbsp;찼는데 어떠한 친구가 맞았다.  그 친구는 화나서 누가 찼는지 물어보았고 내 차례가 왔지만 나는 내가 공을 찼다고 말하지 않았다. 이게 나쁜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내 목숨이 위험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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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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