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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김진수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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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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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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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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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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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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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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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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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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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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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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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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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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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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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3713727</link>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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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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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주]Q.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5932</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처음엔 매우 절망적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엔 무키 아저씨를 만나 교훈을 얻고 희망적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니 조지나의 감정의 변화는 절망적이었다 희망적으로 전환됬다고 할 수 있다. </p><p><br></p><p>  이 책에서 조지나는 개를 훔친다는 나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김진수 선생님도 떳떳하지 못한 짓을 하신 적이 있다. 이런 일들을 보고나니 책에서 무키 아저씨가 말한 휘저을 수록 고약해진다는 말이 생각이났다. 이 말을 듣고나니 나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조지나가 잃고싶지 않은 향기라고 한 말을 들으니 나도 그런 향기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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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5: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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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희원] 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때, 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59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강한 생존 의지를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비록 조지나가 생각한 개를 훔치는 방법은 잘못된 방법이지만 넓게 생각하면 조지나는 전과 같은 행복한 생활, 또는 함께 어려운 가족들을 위해 선택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지나는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무키 아저씨의 말을 듣고 한번의 기회로 윌리를 다시 돌려주었기 때문에 난 조지나를 좋게 평가한다.</p><p><br/></p><p>나는 예전에 게임 아이템이 너무 갖고 싶어 부모님 몰래 결제한 적이 있었다. 비록 천원어치 아이템이었지만 부모님에게 너무 죄송스러웠었다. 하지만 아빠는 이 사실을 아시고 가격도 낮고 초범이기 때문에 다신 그러면 안된다고 주의만 주시고 넘어가셨다. 그땐 엄마는 모르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애초에 결제 수단이 엄마의 카드였기 때문에 엄마는 무조건 아셨을거라고 생각된다. 그 이후로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 하고 싶어도 떳떳하게 내 돈으로 할 것이다.ㅋ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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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5: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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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서] Q.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무었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597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할 때 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마지막에 윌리를 다시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돌려준 것이다.</p><p>조지나는 돈이 필요해서 윌리를 훔쳤다. 그래서 나는 조지나가 조금이더라도 사례금을 받고 싶어서 윌리를 나중에 돌려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조지나는 무키아저씨와 만난 후, 다시 생각해 본뒤 윌리를 다시 카멜라 아주머니께 돌려드리면서 사과를 한다. 나는 조지나가 사춘기 소녀이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 나이 이기 때문에 나는 조지나가 개를 돌려주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난 조지나의 선택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p><p><br/></p><p>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4학년 때 친했던 친구와 주말에 하루 실컷 논 적이 있었다. 그때 엄마가 친구랑 점심을 사 먹으라고 카드를 주셨었다. 그런데 그날 엄마가 허락하지 않은 곳에 돈을 썼었다. 1500원을 엄마카드로 결재한것이다.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엄마에게 카드 내역이 다 문자로 가서 엄마는 알고 계셨던 것 같다. 그러나 엄마는 모르는 척해 주셨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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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5: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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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아]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6068</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의 아빠는 떠났다. 조지나의 가족은 거지가 되었고 동생 토비, 엄마와 산다. 엄마는 직장을 잃을 수 도 있다. 단짝 친구는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되고 다른 친구와만 논다. 조지나는 이런 상황에서 아주 절박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무었이든 하고 싶엇을 것이다. 나라도 이런 상황에서는 개를 훔쳤을 것같다. 조지나의 가족이 집을 찾았을때 조지나도 윌리를 돌려 주었다.</p><p><br/></p><p>나도 조지나 처럼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한적 있다. 내 폰에 ㅇ오류가 나서 엄마가 막아둔 인터넷 앱이 깔린 것이다. 엄마 몰래 유튜브를 조금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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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5: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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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아] 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6159</link>
         <description><![CDATA[<p>서로 다른 처지에 있는 두 사람의 이해와 연민이라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조지나와 카멜라 아주머니 두 사람의 생활은 어려웠지만 이를 이겨나가고 카멜라 아주머니는 조지나를 용서했기 때문이다.</p><p><br/></p><p>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저번에 영어학원에서 시험을 봤을 때 친구에게 컴퓨터 사인펜을 빌려줬었다. 하지만 친구가 그 사인펜을 잃어버렸다고 했다. 알고보니 친구는 그것을 훔치려고 했던 것이었다. 나는 처음은 카멜라 아주머니처럼 그 친구를 용서하지 않았었다. 그래도 그 친구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조지나처럼 반성하고 나에게 용서를 구해 다시 화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를 보고 본인이 무언가를 잘못한다면 이를 반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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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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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경]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길거리에서 생황하게 된 것이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더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6163</link>
         <description><![CDATA[<p>1)생존의 어려움과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변화;</p><p>생존을 위해서는 의식주가 필요하다.입고 먹고 자는 기본적인 생활을 해야한다.그것이 없으면 생존이 어렵다.이책에서는 아빠가 사라졌다.</p><p>2)현대 사회의 빈곤 문제;</p><p>현대 사회에서는 매우 잘사는 사람들과 매우 못사는 사람들이 많다.그것을 없기 위해서만은 아니지만 공산주의가 이루워진다.하지만 그렇게 되면 우리는 북한처럼 되니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어야한다.</p><p>우리나라에서는 빈곤 생활이 극대화 되지 않도록 주의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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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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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동헌] 조지나가 카멜라가 아주머니의 집에 상태는 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 켰나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6389</link>
         <description><![CDATA[<p>내 생각에는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이 집에 방문했을때 나는 조지나가 실망을 크게 했을 것 같다. 그이유는 조지나는 카멜라 아주머니의 벽돌집을 보고 잘살것 이라고 생각 했고 게다가 그 거리의 주인일것이라는 생각까지 했는데 500달러도 줄수 없는 형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정말로 실망하고 지금까지 괞이 강아지를 훔쳤다는 생각을 했을것 같다.</p><p><br></p><p>나도 3학년 때 영어 학원에서 지우개를 떨어트려 주우러 갈때 친구의 답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는 시험은 아니고 그냥 연습 문제 여서 그냥 그 친구에게 사과만 하고 끝이 났다. 그 기억이 잘나진 않지만 생각은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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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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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이수]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720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가 자신이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얻게 된 것이 이 부분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하지 않았으면 이미 조지나는 바른 사람이었지 바른 사람이 되는 첫 걸음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부분으로 조지나는 삶에서 잃고 싶지 않은 향기를 얻기 위한 것이다. 문론 잘못했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니까 1번은 봐주자.</p><p><br/></p><p> 내가 과외 숙제를 다 끝내지 못해서 숙재를 못 가져온 척 한 적이 있다. 그래서 그 날은 책이 없어 진도도 나가지 못하고 다른 숙제 검사만 하다가 집에 갔었다. 그런데  집에 가면서 나는 내가 이럴려고 과외를 시작했나 생각해 완전 열심히 공부해 하루에 2단원을 끝냈다. 극렇게 계속 공부하면 영제고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그런 경험으로 내가 올바르지 못하 ㄴㄱ엳ㄹ풏ㅍㄷㄹ</p><p><br/></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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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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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8054</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에 도덕적 갈등에 시작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조지나에개도 양심이 있고 무키 아저씨의 의미심정한 말을 남겨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다.조지나가 윌리를 덜려 줌으로써 성숙한 향기가 나게 될것이다.</p><p><br/></p><p>나도 3학년때 조지나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다.집에서 혼자 숙제를 하고 있었는 데 너무 문제가 했갈려서 엄마 몰래 답안지를 배낀 적이있다.하지만 양심에 너무 찔려 엄마에개 사실을 말해 엄마에개 무지 혼났던 적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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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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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가영]조지나의 가족이 살 집을 구했다고 생각했으나 낡은 집이였던 사건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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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지나의 가족이 살 집을 구했었다. 근데 이 집이 낡은 집이었던 이유는 불안정한 생활 환경으로 돈이 별로 없어 그런 집에 들어갔을것 같다.</p><p><br/></p><p>조지나는 이에 대해 불만이 많았을거다. 엄마는 자신의 의식주도 생각해주지 않고 집도 이런데에서 살자고 했기때문이다. 나도 엄마의 대한 불만이 있다. 예전에 친구들이랑 지하철을 타고 롯데월드 놀러간다고 하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해서 내가 난 내 인권도 없냐고 따졌다. 이때 아마 내가 조지나와 같은 마음이였을거다. 조지나는 이 사건 이후로  더 마음에 문을 닫았을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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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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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현]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를 도와 사례금 전단지를 만드는 사건에서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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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지나는 사례금을 받아 새 집을 얻고 싶어 카멜라 아주머니의 개 윌리를 훔친다. 그러곤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으로 가 전단지 만드는 것을 도운다. 조지나는 500달러의 사례금을 원했지만, 카멜라 아주머니는 실제로 15달러 정도밖에 줄 수 없었다.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아주머니와 함께 전단지를 만들면서, 속상해하는 카멜라 아주머니의 심정(?)도 알게 되고, 점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게 된다. </p><p>무키 아저씨의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 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지나는 개를 돌려주기로 마음먹는다.</p><p><br/></p><p>조지나를 보면서 한 친구가 떠올랐다. 그 친구는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한 아이였다. 숙제를 다 하지 않았는데 숙제를 다 해 왔다고 학원 선생님께 말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내가 그 쪽까지 숙제라고 알려 주었는데, 그 친구는 모르는 척을 했다. 그 아이는 지금 잘못을 뉘우치고 있을까?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서 잘못을 한두번씩은 꼭 하고, 선의의 거짓말이든 나쁜 거짓말이든 한다. 하지만 조지나처럼 반성하고 자신만의 향기를 찾아야 자신에게 떳떳할수 있게 발전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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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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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이]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8777</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결과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조지나는 개를 훔치는 잘못된 행동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사실대로 고백해 어려운 상황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러니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p><p><br/></p><p>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 어렸을 때 숙제 하기가 귀찮아서 엄마한테 다했다고 거짓말을 했었다. 그리고 내일 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숙제를 다 하지 못하고 갔다. 집에 와서 쉬고 저녁이 됐는데 갑자기 학원에서 전화가 왔다. 그 때 엄마한테 들켰나 하고 엄청 긴장했는데 다행히 다른 일로 전화했었다. 아직까지 말하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이런 일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 이 책에서 얻은 교훈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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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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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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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희] 조지나가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후, 그녀의 생활이 어떻게 변화하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sfxda8k17bu2bez/wish/284791878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불안정과 불확실성의 증가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원래 차 속에서의 생활도 불안정하고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겨우 얻은 낡은 집에서도 쫓겨나니 조지나의 심리 상태는 불안정해지고 불확실성이 증가했을 것이다.</p><p><br/></p><p> 나는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휘저어서 더 고약한 냄새가 났던 적이 있다. 이미 한번 싸웠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계속 나한테 시비를 걸었다. 나도 이미 참을만큼 참았어서 더 이상 그 아이를 봐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카카오톡 멀티 프로필을 설정해놨다. 그런데 그 애가 그걸 알고 나한테 다시 시비를 걸어서 또 싸웠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의 나는 너무 비겁했던 것 같다. 그때의 나에게 ' 그 친구한테 당당히 말해!' 라고 말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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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6: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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