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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식가족의 딜레마 by 김정민</title>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link>
      <description>함께 시청한 에 관련한 질문,감상문을 작성해주세요 :) 작성 시, 제목에 본인의 학번 및 이름 작성 필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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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23: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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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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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하면 건강해지겠지만 채소만 먹고싶지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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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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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예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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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실천하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가끔 채식을 강요하거나 채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않으려는 소수의 사람들은 남들의 자유를 억압하려고 하는것 같아 이상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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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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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예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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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육식파&nbsp;남편이 채식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장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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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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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32684</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의 임신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는거같다.  돼지들이 임신을 할수는 있지만 그런식으로 임신시키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출산을 했으면 몇년이 지나고 임신을 하거나 할줄알았는데 계속해서 임신을 시키는것을보고&nbsp;돼지들이 생명이 아닌 기계로 취급받는 느낌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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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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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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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 평소에 먹던 고기가 돼지라는 생각없이 먹었는데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은거같다. 아무리 돼지고기가 필요하다해도 생명인 돼지들을 그렇게 돌보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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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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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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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하시면서 장점과 단점이 있으시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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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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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823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뷰티 유튜버 중에 비건 샐러드 가게, 비건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밥먹는 모습을 찍는 사람들이 많다. 고급스러워 보이고 깨끗해 보여서 채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먹는 음식 중에 고기가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은 별로 없기 때문에 시도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nbsp;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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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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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83424</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으로 인해 생기는 몸의 긍정적, 부정적 현상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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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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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85563</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를 앉았다 일어났다밖에 하지 못하는 비좁은 곳에 가두어 놓고, 계속해서 임신, 출산을 하게 하는 모습이 역겨워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암컷돼지가 임신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새끼들과 떨어뜨려놓는 모습, 수컷을 단면도로 거세시키는 모습, 거세받은 수컷 돼지가 피흘리며 죽어가는 모습 등도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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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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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925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는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영화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돼지의 현실을 가감없이 적나라하게 보여준 점이 좋았다. 또한 돼지와 돼지새끼를 감독님과 감독님의 아들과 교차시켜 보여주는 점이 이 영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거세당할 위기에 처한 새끼들을 숨겨주는 어미 돼지를 보며 돼지도 자식을 사랑하는, 인간과 같은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어떻게 그토록 잔인할 수 있을까? 단지 돼지를 사육하는 사람들만 잔인한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을 알면서도 고기를 먹는 우리도 똑같이 잔인한 사람들이다. 앞으로 완전 채식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영화를 떠올리며 고기 섭취량을 차차 줄여나가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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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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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93106</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은 당연히 몸에 좋고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본인이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남들까지 채식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남들까지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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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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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496293</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나 닭들이 그런 식으로 키우고 좋지 못한 방식으로 키워진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여전히 그런 지역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보면 슬프고 충격을 받기도 한다. 그리고 채식을 하는 엄마가 억지로 아이와 남편에게 채식을 강요하는것도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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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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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507088</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를 비롯한 우리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는 동물들이 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나고 죽으며 오직 인간을 위해서 물건처럼 쓰이는 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영화에서도 나왔듯이 99.9%가 안 좋게 키워지고 있다고 하는데 빨리 이런 점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개선되면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을지는 생각나지 않는다. 그리고 영화에서는 돼지고기를 먹다가 돼지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키워지는 것을 보고 식습관을 채식으로 바꾸는 엄마가 나오는데, 멋있는 것 같다. 그러나 자신의 아이와 남편에게까지도 채식을 강제로 권하는 것은 보기 안 좋았다. 나는 고기를 좋아하는데, 오늘 본 영화를 통해 채식으로 바꿀 생각은 없다. 채식으로&nbsp; 식습관을 바꾸는 것보다는 고기를 먹을 때마다 감사히 생각하며 먹는 것이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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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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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509940</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하다가 육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나요?<br>만약 돼지나 닭들을 사육하는 환경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떤 식으로 바꾸면 좋을 것 같나요?<br>그렇게 바꿨을 때 이점이나 단점들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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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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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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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식하는 사람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남들에게까지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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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4: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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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07189</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을 가둬놓고 마치 기계처럼 임신과 출산을 계속 반복시키는 모습이 불쌍해서 기억에 남는다. 또한, 남편과 의견차이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현실에서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겪는 일 일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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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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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1224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돼지고기를 먹기 위해서 많은 돼지들이 불행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마찬가지로 직접 그 모습을 보고 채식을 마음먹고, 바로 실천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하지만, 아이에게까지 채식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은 이상하기도 했다. 채식을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기 때문이다.내가 채식을 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어느 정도 경각심은 생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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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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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13899</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시작하고 나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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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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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21941</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흔하지 않고, 채식에 대해 잘 존중을 해주지 않는 분위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분명 존중하지만, 그러면서도 채식을 하는 사람과는 식생활이 너무 맞지 않아 함께 지내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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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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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250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반 돼지공장식의 사육장보다&nbsp;훨씬 돼지를 생각하고 위해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사육자체가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이기 때문인지, 거세에 있어서 당연하다는 듯이 마취를 하지 않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결국은 돼지입장에서는  인간이 전부 비슷하게 보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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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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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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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을 보호하는 등의 목적을 위해 채식을 한다면 괜찮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굳이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채식은 물론 패스트푸드보다는 건강하겠지만 육식을 적절히 한다면 채식보다도 건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채식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육식은 적절히 섭취 시 건강에도 도움이 되므로 단순히 즐거움을 위해서는 아니다. 스스로 채식을 선택한다면 괜찮지만 강요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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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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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38872</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를 계속해서 임신시키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좁은 곳에 갇혀 계속해서 임신과 출산을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양질의 돼지고기를 위해 거세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았다. 거세가 잘못되어 죽는 돼지까지 있는데 단순히 좀 더 맛있는 돼지고기를 위해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아이와 아빠에게 채식을 강요하는 모습 또한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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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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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42039</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면서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채식을 하기가 정말 힘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밖에선 먹을 음식이 없어 도시락을 싸다니고, 놀러가서는 음식반입이 금지되지만 정작 먹을만한 건 마땅치 않고, 주변인들의 분위기는 차갑고.. 남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본인만이 이어가고자 하려해도 주변 환경이 그러기 쉽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채식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각박한것 같다. 왼손잡이용 가위가 나오는 것처럼 다수가 아닌 사람들 역시도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할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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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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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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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식이 아닌 사람들과 생활할때 서로 배려하는 방법이 있나요??<br>육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다른 생물들에게 덜 해가 되는 방법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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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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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464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돼지 등의 동물이 좋지 못한 환경에서 생활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이렇게까지 끔찍한 줄은 몰랐다. 돼지농장이 마치 지옥 같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나도 그 표현에 동감한다. 좁은 공간에 갇혀 계속해서 생활하는 돼지들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이 그런 줄 알겠지만 사람들이 보기에는 끔찍한 지옥으로 보일 것이다.<br>&nbsp;아이에게 채식을 강요할 때는 놀라웠다. 아이가 고기를 먹고 싶다고 조르는데도 실랑이를 벌이며 안 사주려고 하는 모습이 안 좋게 보이기도 했다. 성장기의 어린이는 특히나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 동물성 단백질로는 필수 아미노산을 쉽게 채울 수 있을뿐더러 적은 양으로도 많은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nbsp;<br>&nbsp;영화에서는 초식동물인 코끼리가 제일 세다고 했지만 그건 잘못된 소리다. 초식동물이 강하다는 말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사람은 초식만으로 강해지기 힘들다. 사람과 비슷한 영장류 중의 하나인 고릴라는 풀만 먹고 운동을 안 해도 매우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은 불가능하다. 사람이 고릴라처럼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약물을 사용하거나 유전자조작을 해야 할 것이다.<br>&nbsp;식물성 단백질만으로도 좋은 몸은 만든 보디빌더가 있다는 말도 나왔다. 여러 식물을 조합해 먹는다면 아미노산을 고루 섭취할 수 있어 닭가슴살을 대체 가능하다. 또한 식물성 프로틴은 동물성 프로틴을 대체 가능하다. 식물성 프로틴은 식물기원이 다양하기에 아미노산도 서로 보완적으로 충분히 들어있기 때문이다.&nbsp;<br>&nbsp;동물들이 인간들을 위해 희생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채식을 강요해서는 안 될뿐더러 듣는 사람 또한 거의 없어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동물 학대 논란이 있는 푸아그라는 많은 나라에서 유통과 판매가 금지되었다. 그러나 돼지는 고기를 얻기 위해 반드시 학대를 할 필요는 없으므로 그렇게 되기 힘들어 보인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동물복지 형태의 농장을 늘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거세는 약간의 맛을 포기한다면 굳이 시킬 필요 없다. 식물이면서 완전단백질인 식품을 홍보하고 조리하는 방법이 많이 개발하거나 곤충으로 만든 음식이 발전하는 것 또한 좋은 해결책으로 보인다. 그 음식들이 맛있고 저렴하다면 닭가슴살이나 프로틴의 수요가 매우 줄어들 것이다. 또 다른 해결책으로는 식물성 고기나 배양육이다. 현재 배양육은 동물의 희생이 따르지만 훗날 기술이 발전한다면 동물의 희생이 필요 없어질 것이다. 식물성 고기나 배양육의 맛이 훌륭하고 가격 또한 저렴하다면 고기를 완전히 대체 가능할 것이다.<br>&nbsp;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어제까지 맛있게 먹었던 치킨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치킨은 건강에도 안 좋으니 조금은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유나 닭가슴살 같은 음식은 포기할 수 없을 것 같다. 간편하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데 동물들을 위해 편리함이나 내 건강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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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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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48024</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nbsp;하시면서 몸에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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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5: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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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69568</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nbsp;하면 영양소를 어떻게 골고루 섭취하는걸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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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6: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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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682788</link>
         <description><![CDATA[<div>남편이&nbsp;자신의 육식에 대한 생각을 아내에게 어필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아내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완강히 육식을 고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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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6: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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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705892</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가&nbsp;사육되는 환경을 제대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보게 되었다. 농장에서 자라는 돼지와 도축장에서 자라는 돼지를 번갈아서 보여줘서 더 충격이 컸다. 몇백마리의 돼지들의 소리가 겹쳐셔 들리는게 기괴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채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성장기 아이들은 고기에만 들어있는 영양소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라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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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6: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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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707686</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nbsp;하다가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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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6: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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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예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72142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아이러니함이다. 왜냐하면 돼지고기가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는 과정을 자세히 알면 알수록 점점 돼지에게 미안해지면서도 우리가 육식을 해야하는 이유등을 찾고 있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그리고 강아지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들의동물권에 대해서는 자세히 생각한적이 있지만돼지와 같은 가축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끼거나 그들의 동물권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nbsp;가축이 주는 고마움과 현재 가축을 기르는 문제점이나 개선점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도 동물권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살아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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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7: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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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예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5723556</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이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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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7: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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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6146198</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왜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람은 분명 잡식동물이다. 채식만 한다면 초식동물이라 하지 왜 잡식동물이라 하는것인가? 따라서 인간이 다른 가축을 잡아먹는것이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었다. 그렇기에 채식주의자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인간의 3대 욕구 중에는 식욕이 존재하는데 그런 식욕을 포기하면서까지 초식을 해야하는가? 이런 물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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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3: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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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6146536</link>
         <description><![CDATA[<div>축사에서 돼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우리에게 보여지는 돼지는 고기일뿐이지만 축사에서 보이는 돼지 또한 고통을 느끼는 존재일 것이다. 그런 돼지의 고통을 무시하고 그냥 내 즐거움만 추구해도 되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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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3: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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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6146951</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해볼점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축사의 모습과 그 돼지들을 물건처럼 다루고 거세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평소 아무 생각없이 섭취하던 음식이 하나의 생명이고 그 생물 또한 고통을 느끼는 존재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고기를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은 어렵겠지만 그 고기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가를 생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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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3: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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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vegan/wish/1856147381</link>
         <description><![CDATA[<div>아예 육식을 안 하는것은 불가능하고 육식이 여전히 채식보다 맛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육식을 줄일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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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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