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토330 신서영 선생님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1 06:02: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7-08 09:20: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허은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왜 아이들 싸움이 어른들에게 까지 번졌나요?<br></strong><br>A. 이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문제들이 얽히고설켜 결국에는 어른들의 문제로 번진 것입니다.&nbsp; 바우와 경환이는 나비 때문에 싸우게 되지만 그 일이 커져 경환이 어머니는 바우 어머니를, 경환이 아버지는 바우 아버지를 불러 어른들에게 옮긴 것입니다. 어른들은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신보다 신분이 높은 사람에게 머리를 조아리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바우는 자존심 떄문에 억지로 사과 하기를 싫어합니다.&nbsp; 그렇기에 <mark>어른들의 문제는 심각해지고 결국에는 신분 차이로 아버지가 나비를 잡아가 사과를 해야 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mark><br><br>바우와 경환이의 집은 신분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바우의 집은 경환이의 집을 함부로 대하지를 못합니다. 아이들의 싸움은 그저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어른들까지 넘어간다면 신분의 차이로 결국에는 바우의 집이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경환이의 집은 마름의 집으로 실제 땅의 주인은 아니지만 소작농인 바우의 집보다는 신분이 높기에 바우는 사과를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바우는 고집으로 사과를 하지 않고 바우의 아버지는 땅을 위해서, 바우를 위해서, 또 생계를 위해서 나비를 잡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mark>처음에는 호랑나비 하나 때문에 바우와 경환이가 투닥 투닥 하는 것이었지만 그 갈등이 한 집안의 생계를 위협하게 된 것입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6: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4</guid>
      </item>
      <item>
         <title>[김민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5</link>
         <description><![CDATA[<div>Q. 경환이는 왜 죄 없는 송아지를 때렸나요?<br><br>A. 경환이는 학교 과제를 위해 나비를 쫒다가 바우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경환이 보다 나비를 잘 잡는 바우는 경환이가 쫒고 있는 나비를 잡은 뒤 다시 풀어준다. 경환이는 바우가 풀어준 나비를 쫒다가 그만 놓치게 되고, 이에 짜증이 난 경환이는 돌을 던져 풀을 뜯고 있던 바우네 송아지에 돌을 던지고 달아나 버린다. 얼핏 보면 경환이의 이런 행동은 단순이 바우에 대한 화불이로 보일 수도 있다. <mark>하지만 사실 경환이의 이런 행동은 앞으로 바우에게 복수할 것이라는 무언의 협박을 전했다고도 볼 수 있다.</mark><br><br>&nbsp;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송아지를 때리고 도망간 경환이의 행동이 앞으로 경환이와 바우 사이에 일어날 사건들을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mark>한마디로, 이 질문은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인 바우와 경환이에게 일어날 사건들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인 셈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3992350727-65586a78f39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R8fCVFQyU4NiVBMSVFQyU5NSU4NCVFQyVBNyU4MHxrb3wxfHx8fDE2ODY5ODMyMDh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21 06: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5</guid>
      </item>
      <item>
         <title>[이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br><br></strong>A.<strong> </strong>바우는 자신과 경환이가 싸운것에 대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우의 부모님은 바우에게 무턱대고 사과를 하라고 하니 바우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순간 만큼은 미웠을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의 태도에 바우는 결국 집을 나가 지낼 마음을 먹게 됩니다. 저는 바우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통해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 같습니다. 이것이 가출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인거 같아요. <br><br>&nbsp; 하지만, 바우는 아버지가 자신 대신에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고 가출할 마음이 날라간겁니다. <mark>이에 바우는 중요한것을 깨달은거 같아요.&nbsp; 자신은 세상과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은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세상과 자신으로 부터 상처를 받았을거라는 것을요.</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journal.com/news/photo/first/201705/img_169320_1.png" />
         <pubDate>2023-06-21 06: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6</guid>
      </item>
      <item>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7</link>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6: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28881897</guid>
      </item>
      <item>
         <title>노태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398</link>
         <description><![CDATA[<div>Q=이야기는 '나'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nbsp; 그런데 '나'에게는 이름이 없을까요?<br>A=저는 '나'라는 인물이 여러분이 되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나'라고 이름을 지었어요.&nbsp; 딱히 이름을 등장 시키지 않아도 되는 이유였죠.<br>여러분 나는 점순이네 마을로 오죠, 그리고 점순이에게 계속해서 뭔가 이상함을 깨닫치 못하고 점순이가 직관적으로 오게 까지 만듭니다. 봄감자도 받죠.(물론 거절하긴하지만...) 또, 닭싸움도 하고, 그 결과 나는 닭을 죽이죠. 결국 나는 동백꽃밭에서 점순이에게 마음을 빼앗기죠. 이렇게 책 내용을 요약 할 수 있습니다.<br>저는 이'나'라는 캐릭터가 제가 된것같은 기분이 들며 글을 썼고, 여러분도 그러길 바랬어요. 혹시 그런 마음이든 친구가 있을까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phinf.grafolio.net/20160310_216/1457621437062btcty_JPEG/image.jpg?type=w896_3" />
         <pubDate>2023-06-24 08: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398</guid>
      </item>
      <item>
         <title>[정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4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점순이는 왜 욕을 했나요?</strong><br><br>A. 점순이는 당시에 굉장히 귀했던 봄감자를 '나'에게 주려고 김이 무럭무럭 나는 감자를 들고 갔습니다. 이 때 점순이는 '나'가 당연히 감자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도 알아주리라 기대했을 겁니다. 그러고 나면 둘 사이가 차츰 가까워질 것이고 말이죠. 그런데 뜻밖에도 '나'는 감자를 거절했잖아요? <mark>점순이는 눈물이 날 만큼 화가 나고 속상했겠죠. 자신이 생각했던대로 되지 못한 점순이는 '나'를 괴롭히고 욕도 했던 것입니다.</mark>&nbsp; 대부분 사람들도 다른 사람에게 속상하거나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욕을 하지 않나요? 그렇게 욕을 하고 나면 속이 시원해지기도 하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장면을 추가했고 또한 점순이가 '나'의 집 닭을 괴롭힌 것 또한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247/x9788958625247.jpg" />
         <pubDate>2023-06-24 08: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433</guid>
      </item>
      <item>
         <title>[김민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471</link>
         <description><![CDATA[<div>Q."나"는 어쩌다 점순이네 마을에서 살게 되었나요?<br><br>A.음..... 저는 이때 배경을 1930년대로 설정하였습니다.1930년도에는 <mark>일제의 토지 정책 때문에 많은 농민들이 토지를 잃고 소작농이 되어 남의 땅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습니다.주인공인 '나'의 가족도 토지를 잃고 강원도로 떠나온 것 입니다.</mark>허허... 그래도 주인공이 이사온 땅은 우리나라인 강원도 이기에 괜찮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 만주나 간도로 고향을 떠나야만 했습니다.<br>&nbsp; 이런 슬픈이야기를 재미있게 바꾼제가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운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6652499891-327ce83e654b?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jh8fDE5MzAlRUIlQjAlQUQlRUIlQUElQTglRUMlOEElQjV8a298MXx8fHwxNjg3NTk2NjM4fD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24 08:3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471</guid>
      </item>
      <item>
         <title>[유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485</link>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와 '나'는 어린데 왜 결혼까지 하나요?<br><br>A.흐음음...결혼을 한다는건 어른이 된다는 건데 예전에는 17살쯤되면 어른 취급을해주었어요.예전에는 어른대접을 했습니다.옛날에는 <strong><em><mark>남녀 모두 15살 정도가 되면 결혼을 했다고 해요. 또 옛날에는 15살이 거의 20살이 넘는 정도 된다고 해요.</mark></em></strong> 그래서 점순이가 주인공 에게 결혼 이야기를 벌써 부터&nbsp; 한건지 이제 조금 알게되었죠?하지만 옛날에는 신분을 매우매우 중요하게 생각했고 신분이 높은 사람과 신분이 그보다 낮은 사람과 결혼하기가 어려웠어요. 점순이와 주인공은 마지막에 사랑을 이어가지만 결혼은 한다고 끝나진않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247/x9788958625247.jpg" />
         <pubDate>2023-06-24 08:3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485</guid>
      </item>
      <item>
         <title>[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5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나'의 마음은 알겠는데, 점순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strong></div><div><br>A. 이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전개를 이루는 부분은 '나'와 점순이의 사랑의 감정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읽을때 '나'의 마음은 알겠는데 점순이의 마음이 어땠을지 궁금해지죠. 그렇다면 점순이의 기분은 어떠했을까요?&nbsp;<br><br>제 생각에는 나가 감자를 거절할때 점순이의 감정은 굉장히 안 좋았을거 같아요. 자신이 나에게 감자를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 노력을 거절해 버린것이니까요. 그렇기에 자존심이 상하고, 약이 올랐을것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둘이 같이 동백꽃에 쓰러질때, 처음으로 안 좋게 느껴졌던&nbsp;동백꽃 향기가 처음으로 향긋하게 느껴집니다. 점순이에게 이 동백꽃의 향기가 갑자기 달라진거 같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247/x9788958625247.jpg" />
         <pubDate>2023-06-24 08:3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514</guid>
      </item>
      <item>
         <title>[박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640</link>
         <description><![CDATA[<div>Q.전순이는 왜 '나'의 어깨를 짚고 쓰러졌나요?<br><br>A.흐흠~점순이가 넘어진 상황을 자세히 보면 '나'가&nbsp; 점순이네 닭을 죽여서 매우 곤란한 상황을 만듭니다. 점순이는 '나'를 달래면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하고는 쓰러집니다. "뮜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상태에서 넘어졌다고 저가 썼어요. 왜 하필 이 순간의 쓰러지게 했을 까요. 그 이유는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이 순간에 넘어지게 한 것입니다. 저는 점순이의 설정을 조숙하고 적극적이게 설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점순이의 마음얻기 작전을 성공하게 만든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묘사되지 않은 장면과 상황, 인물의 심리 등을 자신의 경험이나 인물이 하는 말, 행동 등을 통해 상상하며 읽는 것이 소설의 감상의 또 다른 맛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62ED1335976EF4D0A" />
         <pubDate>2023-06-24 08:3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640</guid>
      </item>
      <item>
         <title>[박시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707</link>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는 왜 닭을 괴롭히나요?<br><br>A.옛날의 단백질 공급원은 닭이었습니다.닭은 키우기 쉬울 뿐 아니라 집안에 일이 일겄나&nbsp; 손님이 올때도 대접하기 좋고,매우 쓸모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닭을 갈렀습니다.가난한 '나'의 집에서도 닭은 매우 소중한 존재였을 겁니다.<mark>그래서 점순이는 자기 집 닭과 '나'의 닭을 통쾌하게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속이 후련했겠지요.점순이는 닭싸움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나'에 대한 야속함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계속해서 '나'의 관심을 끌려는 목적이 있었던 것이죠</mark>.그런 점순이의 의도는 멋지게 성공했습니다.닭싸움 때문에 둘은 가까워 지게 되었으니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707</guid>
      </item>
      <item>
         <title>[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7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나의 마음은 알겠는데, 점순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strong><br><br>A. 우선 처음에, 점순이가 '나' 에게 감자를 건네줬는데 안 받았을 때 '나' 가 많이 미웠을것 같다. 점순이는 '나' 를 좋아하니까 그런거였을텐데 자신의 마음도 몰라주는 '나' 에게 화가났을것 같다. 그리고 <mark>그냥 먹으면될것을 굳이 안먹는다고하다니....</mark><br>&nbsp; 그리고 닭을 때렸을 때는 '나' 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타이밍에 맞춰서 한건데.. 많이 속상했을 거다. 일부러<mark> 점순이는 '나' 에게서 눈길을 끌려고 한거였지만</mark> 그때 많이 속상했을 거다.<br>&nbsp; 마지막으로 점순이가 '나' 의 어깨를 짚고 동백꽃 사이로 넘어졌을 때, 그때 점순이의 마음은 엄청 떨렸었다. 점순이는 '나' 에게 좋아한다는 눈치를 나름 많이 표현했는데 그때는 계속 표현하겠다는 생각보다 설렘이 더 컸을것같다. 그리고 그 <mark>설렘에 동백꽃 향기까지 더해져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을거다. </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747</guid>
      </item>
      <item>
         <title>[양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790</link>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br><br>A.당시에 봄 감자는 굉장히 귀했어요. 감자는 따로 씨가 없기 때문에 봄 감자가 감자의 씨앗 역할을 했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이렇게 귀한 봄 감자를 마름집 사람들이 마당에 그냥 뒀겟어요? 당연히 썩지 말라고 지하에 파 묻어 두고 그 위를 덮어 놓았겠지요. 그런데, 점순이는 그 땅속에 파 묻어 놓은 감자를 파온 거예요. 게다가 마름집이니 경비 하나가 없겠어요? 힘들게 땅을 파는 와중에도 경비의 눈도 피했어야 했겠죠. 게다가 땅 속에서 꺼낸 감자를 좋아하는 애한테 그대로 주나요? 당연히 아니겠죠. 그 감자를 힘들게 마당에서 경비의 눈을 피해서 힘들게 씼고 그대로 먹으면 안되니까 또 쪄야겠죠? 그래서 뗄감도 준비해서 감자를 찌는데 아궁이에 불을 피우니 당연히 굴뚝에서 연기가 나겠죠? 그럼 들킬수도 있는거에요.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여자애가 혼자서 해야한다는 거예요. 게다가 '내'가 받았을 때 따뜻했으니 찐 상태에서, 즉 엄청 뜨거운 상태에서 자신의 품에 감자를 이고 왔다는 거에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mediapen.com/news/202009/news_556683_1599707742_m.jpg" />
         <pubDate>2023-06-24 08:3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790</guid>
      </item>
      <item>
         <title>[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9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점순이는 왜 그렇게 적극적인가요?<br><br>A.</strong> 청소년기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육체적 성장이나 정신적 성숙이 빠른 편이에요. 그래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관심도 점순이가 '나'보다 먼저 생겼을 거예요. 그런데 아직 이성에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점순이가 보내는 관심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나'는 점순이의 마음을 얼마나 답답하게 만들었을까요? 이러니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적극적인 성격인 점순이가 먼저 말을 걸고 다가설 수밖에 없었겠지요. <br>또 다른 까닭은 점순이네와 '나'의 집 관계에서 찾을 수 있어요. 점순이네는 마름집이고, '나'의 집은 소작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집은 주의를 주었을 거예요. 왜냐하면 '나'가 점순이와 일을저질렀다가는 집도 잃고, 땅도 떨어지기 때문이에요. <mark>그래서 '나'는 점순이에게 말을 걸 수 없고,관심을 보일 수 없었지만 마름집 딸인 점순이는 적극적으로 나에게 말을 걸 수 있었을 거예요.</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3923</guid>
      </item>
      <item>
         <title>김민종-책 분석을 연결해서 자기 생각을 잘 써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73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0591463/5f48d5c03dc2d1a02aee68e05fd2a952/image.jpg" />
         <pubDate>2023-06-24 08:5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7346</guid>
      </item>
      <item>
         <title>김은우-40분 고민한 흔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75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0591463/679fa70a870fb3076be33d9fdf59d87e/image.jpg" />
         <pubDate>2023-06-24 08:5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7507</guid>
      </item>
      <item>
         <title>[기예택]</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7700</link>
         <description><![CDATA[<div>Q.왜 이야기 순서가 뒤죽박죽 인가요?<br><br>A.우선 이야기 순서를 살펴보면 1. 점순네 수탉이 '나' 집 수탉과 싸움을 붙여서 떼어다 놓고 나무를 베러 간다, 2.점순이가 '나'에게 봄 감자를 줬지만 '나는 거절한다 , 3.점순이가 '나' 집 닭을 때리고 있는다, 4. '나' 가 닭에게 고추장을 먹이고 점순네 닭이랑 싸움을 붙인다, 5. '나' 가 나무를 베고 오는길에 또 점순이가 '나' 집 수탉이랑 점순네 수탉이랑 싸움을 붙여 버린다, 6. '나' 가 점순네 수탉을 죽인다, 7. 점순이가 닭을 죽인것을 모른체해주겠단 말을 듣고 점순이가 발을 헛디딘 것인지 같이 동백꽃사이로 넘어진다. 라고 정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건 순서대로 정리한다면 2-3-4-1-5-6-7이 됩니다. 이야기는 순서 배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mark>이야기의 효과</mark>가 많이 달라집니다. 닭싸움 장면으로 이야기를 시작한것도 '왜 점순이가 이런짓을 했을까?' 라는 의문을 품어주기 위해 시간을 뒤죽박죽 풀어 놓은 것 입니다. 나중 가면 차츰히 그 의문을 독자 스스로가 알아 나갈수 있도록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89/98/letslook/8958625244_t6.jpg" />
         <pubDate>2023-06-24 08:5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gr9265f9hroxgvep/wish/26313877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