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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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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69505173</link>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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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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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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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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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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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69505176</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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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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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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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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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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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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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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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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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695051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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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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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695051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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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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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69505181</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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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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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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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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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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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Arkm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12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blockquote><div><br>우리 마음속에는 악마가 있다. 그리고 그 악마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새에 마음속에서 나와 누군가를 괴롭힌다. 이 악마는 우리가 없앨 수 없지만 우리가 조절할 수 있을 수는 있다. 그것은 화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것을 통제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분명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방법이 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우리의 본래 모습이라 하기도 어렵다. 우리는 그저 이 화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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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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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1346</link>
         <description><![CDATA[<div>땅<br><br></div><blockquote>땅 혹은 육지는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표면을 말한다. 땅은 뭍이라고도 하는데, 뭍은 땅 중에서도 섬이 아닌 본토를 주로 가리킨다. 역사상 인간의 활동 대부분은 땅에서 발생했으며 농업, 서식, 다양한 천연자원을 지원하였다.</blockquote><div><br>이 책에서의 땅은 사람의 욕구를 뜻한다. 가지면 가질 수록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것 같이 바흠도 역시 땅을 가지면 가질 수록 더 가지고 싶어 한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긴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과 그것을 향한 욕망은 다를 게 없다. 가지면 가질 수은 수록 더 가지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을 나타내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관 하나만 들어갈 크기를 가질 수 밖에 없었던 바흠처럼 과하지 않은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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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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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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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dkra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14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mark></blockquote><div>악마는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는것이다<br>나는 이책에서의 악마는 촌장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촌장이 땅으로 바흠을 유혹해 끝내 바흠을 죽음으로 몰아갔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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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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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236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지주</mark></div><blockquote><strong><em>땅</em></strong>의 소유권<strong><em>을</em></strong> 가지고 있으면서, 이를 임대하여 수익<strong><em>을</em></strong> 얻는 사람<strong><em>을 뜻</em></strong>한다.&nbsp;</blockquote><div><br>지주는 농부들에게 땅을 빌려주고 돈을 얻는다. 지주는 가만히만 있으면 돈이 들어오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농부들은 힘들게 일을 하여 돈을 버는데 지주는 가만히 있는데 돈이 들어어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에는 농부보다 지주가 더 많은 돈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었다.<br><br>그런데 가만보면 지주는 오늘날에 건물주와 같은 것 같다. 지주도 건물주도 가만히 있기만 하면 돈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대부분 건물주들은 부모님에게 상속받은 건물로 건물주가 된 것일거다. 보통 일반 사람들은 평생동안 뼈 빠지게 일해도 건물을 못 얻는데 말이다. 나는 이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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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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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quot;바흠 사탄(악마) 들렸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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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어두운 유혹자인 악마는 기본적으로는 그리스도의 빛에 의해서 멸망하는데, 이 세상이 계속되는 한,<mark> 인간은 그 유혹에 빠져서 소생할 수 없는 죽음의 늪</mark>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악마는 종말의 날이 아니면 절멸하지 않는 것이다.</blockquote><div><strong><br></strong><br>&nbsp;근대 소설에는 종종 악마가 나와 종종 사람들을 파국으로 이끈다. 그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거나 나쁜 길로 유혹하는 마물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에 빠져 결국 나락에 가게된다. 이 책에 바흠은농사를 통해 이전보다 훨씬 부자가 됐지만,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악마는 그가 스스로 파멸할 것을 알게 되고 비웃었지만 , 결국 바흠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지 못하게 되었다. 과연 우리는 끝없는 욕망과 유혹에서 부터 벗어날수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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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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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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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악마란 </mark>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이다</blockquote><div><br>&nbsp;책에서의 악마는 바흠을 욕망을 불타오르게 만들어서 땅에 대한 욕심을 만들었다. 그래서 바흠이 땅을 살때 하루치땅을 더 싸게 만들고 싶은 욕망을&nbsp; ''더 더 더''라는 말을 악마가 함으로써 바흠이 끝없이 무리하게 걷게 만들고 죽게만드는 악마로 나왔다.<br>&nbsp;이로인해 과도한 욕심과 욕망은 이익보다 더 큰 피해를 줄수 있다는 것을 악마라는 인물을 사용하며 알려주고 있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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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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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 소유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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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악마란?<br>&nbsp;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nbsp;악마는 사전적 의미에서 보았듯이 사람을 악으로 이끈다. 이 책에선 바흠이라는 사람이 소유욕을 가지게 됨으로써 욕망으로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그래서 바흠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되었다. 결국 그는 자신이 원하는 땅을 많이 얻었지만 평생을 불행히 살다가 결국 자신이 '진정으로' 얻은 땅은, 자신이 죽은 후 묻힌, 관의 크기 만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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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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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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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br>작품속 바흠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촌장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결국 많은양의 땅을 얻는데 성공하지만 그 많은 땅을 쓰지못하고 매우작은 3아르신의 땅에만 뭍힌다.<br>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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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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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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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는 지주이긴 하지만, 그의 작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그 이유는, 그가 지주였다고 해서 그냥 일반 지주들 같다고 할 수도 없다(❌). 다른 지주들과 다르게 농민들에게 잘해 줬을 수도 있고, 그들에게 좋은 지주였을 수도 있다. 또한 톨스토이의 작품에는 농민의 삶을 바탕으로 해서 현실 비판하거나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이지, 주제가 처음부터 '농민'이 아니다. 그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 농민의 삶이 였을 수도 있고, 그에게 가까웠던게 농민이었을 수도 있다. 그리고 톨스토이의 작품 중에 농민을 낮게 보거나 무시하는 말(👄)이나 생각(🧠)을 드러내는 작품이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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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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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93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 &nbsp;<br>&nbsp;그런데 이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해서 오징어 게임에 참가하지만 욕망 때문에 죽는 것처럼 바흠도 땅을 더 얻는다는 이유로 살수 있는 상황에서 욕망 때문에 죽었다는 것이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의 욕망과 같다는 것에 대한 의견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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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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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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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히려 톨스토이가 지주였기 때문에 농민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땅을 빌리려하는 많은 농민들을 만나봤을 것이다. 많은 농민들을 만나봤기에 대체로 농민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어쩌면 농민들보다 더 농민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나보다 하나 이상이 더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톨스토이는 농민들을 배려해주는 행동을 했기에 농민을 이해하기 위에 노력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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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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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9429</link>
         <description><![CDATA[<div>'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에서는 사람들이 상금을 얻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죽이며 1등까지 나아가야 하는 게임이 나오게 된다. 이때 바흠과 오징어 게임 속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들이 있을까? 일단 바흠은 땅을 얻는 오징어 게임에 참가 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악마가 여는 이 오징어 게임은 바흠 한명만 참가했다. 이 오징어 게임에서 이기면 비옥하고 넓은 땅을 받을 수 있지만, 바흠은 자신의 욕망으로 인해 결국은 그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톨스토이의 단편과 오징어 게임에서 욕망과 죽음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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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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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8994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nbsp;작품 속 바흠은 다른 사람들보다 땅을 더 많이 가지겠다는 소유욕 때문에 자신의 전 재산과 자신의 건강을 전부 걸면서까지 땅을 가지려고 하였다. 결국 그는 자신의 '쓸데없는' 소유욕 때문에 죽은 것이다. 그리고 이런 목숨까지 잃은 고생 끝에 얻은 땅은 겨우 그의 몸의 치수에 딱 맞는 관의 크기 만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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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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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qdcrzcivsx0ak0b/wish/2370904214</link>
         <description><![CDATA[<div>바흠은&nbsp;오징어 게임에 참여한거다 왜냐하면 오징어 게임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과 삶을 위해 남을 죽인다. 즉, 속이면 살고 속으면 죽는 것처럼 그런데 왜 바흠과 오징어 게임이 관련이 있냐 왜냐하면 바흠은 머릿속으로 오징어 게임을 하는것이다. 남들보다 잘살기 위해 남들보다 더 잘살거야 라는 이런생각으로 바흠은 달렸다 결국 오징어 게임에서 성기훈이 승자로 되고서 후회를 하고 자신이 왜 이런 대회에 참가했는지 후회하는거와 같이 바흠도 아무 부질없는 달리기를 한것이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자신의 남은 삶을 건 질주를 한 바흠 참 보통 미치지 않은게 틀림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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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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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악마(10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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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strong><em><mark>악마<br>&nbsp; &nbsp;1. [불교 ]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br>2. [기독교 ] 적대자라는 뜻으로,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br>3.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em></strong></blockquote><div>  나는 성악설을 믿는다. 사람들은 자신을 이득을 위해 자신의 악을 이용하며, 남에게 손해를 받지 않기 위해 착한이라는 가면을 쓰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 가면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면은 가면이기에 거짓인걸까? 아니면 그 가면은 점점더 많이 얼굴에 덪씌어 가면이 자신의 얼굴이 되지도 않을까? 결론은 우리 모두는 악마이기에 살아가고 천사이기에 사랑한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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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9: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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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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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악마<br><strong>악마</strong>라는 말은 원래 불교에서 유래하였는데, 불도(佛道)를 방해하는 악신, 사람들에게 재앙을 주는 마물(魔物)을 가리킨다. 마(魔)는 범어 &lt;마라(魔羅)&gt;의 약자로, 사람을 죽이거나 인간의 마음을 괴롭히는 악령<br>우리모두에겐 악마가 있다,그리고 악마는 우리의 악한마음을 이용해 남에게 피해를 준다.난 이책에서 악마를 촌장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악마에게 피해를 당한사람을 바흠이라 생각했다.&nbsp; 왜냐하면촌장은 땅으로 바흠을유혹하여 바흠을 죽음으로 내몰았고 바흠은 자신이 원하는것보다 더많은것을원하는 욕망때문에 죽었기 때문이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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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9: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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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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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nbsp;<br>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nbsp; 악마는 사람들을 힘든 인생으로 몰아가며 우리를 행복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만든다. 하지만 우리는 악마에게 홀릴 때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는 욕심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악마는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잔뜩 주어서 욕심을 품게 만든 뒤 한 번에 앗아가거나 그 욕심으로 우리를 몰락하게 만든다. 이 단편선에서도 바흠은 점점 욕망의 늪에 빠지게 되고 결국 그가 갖게 된 땅의 크기는 딱 그의 몸 크기, 즉 무덤이 되어 버렸다. 우리도 그러한 악마의 유혹을 내칠 수 있는 강인한 정신과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한 번 악마를 만나게 된다. 아니면 이미 자신이 그 악마의 유혹에 빠지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때만다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힘들 때 웃는 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다. 결국 욕심이 날 때 일수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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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9: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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