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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포트폴리오 by 김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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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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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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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 를 읽은후 </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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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읽기목적은 자기개발, 그리고 내 진로에대해서 알기위해서다. 난 대부분 장편소설을 많이 읽어왔기에 최대 300페이지까지 내가 읽고 잘 기억할수 있을만만한 책을 고르려했다. 최대한 목차나 미리보기, 혹은 리뷰를보며 내가 잘 읽을수 있는책인지. 혹은 골라놓고 읽어도 후회하지않을책인지.혹은 부적절하진않은지를 판단해가며 골랐다. 읽으면서 조금 "아 잘못골랐다" 라고 생각하기도했지만, 어쩌면 이게 진짜 내가 원했던책이 아니였을까라며 끝까지 읽었다.&nbsp;<br><br>역시나 내가 최대한 고려해가며 고른책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모르는 단어들이 몇개가 나왔다.<br>대표적으로 세개가있는데,&nbsp;<br><br>첫째. 안분지족. 사실 대충 뭔지 감이잡히긴했다. 앞뒤 맥락을 살펴봤을때 감이 잡히긴했으나, 그래도 검색해보는게 나을것같아 네이버사전에 검색을 해보았다. 그 결과 안분지족의 뜻은 [ 자기 신세나 형편에 불만을 갖지않고 평안하게 사는것 ] 이라고한다. 사실 어떤 문장이였는진 확실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으나, 저자의 인생을담은 책으로, 저자가 자신의 인생에대해 말하며 안분지족이라는 말을 썼던것은 기억한다.&nbsp;<br><br>그리고 두번째. 명분. "명분? 어디선가 들어본것같은데?"싶어서 지나칠뻔했다. 내 기억으론 저번에도 명분과 비슷한단어를몰라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던것같아서 결국 이번에도 네이버사전의 도움을 빌렸다. 명분은 앞서나온 안분지족과는 달리 뜻이 여러개라서 명분이 들어가있던 문장의 앞뒤맥락을 파악해 명분의 뜻을 찾는게 나을거같다고 생각했다. 그 결과 이 책에서쓰인 명분은 [ 각각의 이름이나 신분에 따라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 군신, 부자, 부부 등 구별된사이에 서로가 지켜야할 도덕상의 일 ] 이라고 생각한다.<br><br>세번째.이데올로기. 처음에 봤을땐 " 아 그냥 무언가의 사투리인가? " 싶었다. 솔직히말하자면, 이렇게 기괴한느낌의 단어는 처음본다. 그 어떤 소설책을 읽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데올로기라는걸 처음봐서 이건 지나치면 안되겠구나 싶었다. 이건 내가 생전처음보는단어라 앞뒤 맥락을 보아도 단어의 의미파악이 힘들었다. 결국 오늘도 네이버는 열일한다. 이데올로기는 명사로, [ 사회집단에있어서 사상, 행동, 생활방법을 근본적으로 제약하고있는 관념이나 신조의 체계. 역사적, 사회적 입장을 반영한 의식의 체계 ] 라고한다. 솔직히 뜻을보면... 내가 모를만했다.<br><br>읽기과정을 평가해보자면<br><br>읽기전은 솔직히 낯부끄러운말이긴하지만 잘했다고생각한다. 내가 최대한 잘 읽고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고르려고 노력했다. 마치 갓태어난 아기가 쓸 용품을 하나하나 따져보는 엄마처럼말이다. 물론 내가할말은 아닌거같지만말이다.<br><br>읽는중에는 사실 내가 이 책을 잘못골랐구나 싶었다. 이데올로기… 나올때부터 아차싶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렇게 내가 책을 알맞지 않게고른걸 깨달았다는 점에선 그래도 중간에도 잘 읽은것같다.&nbsp;<br><br>읽은후는… 잘 모르겠다. 애매한것같다 초반에는 거창하지만 후반부에는 부실한… 마치 하나의 그림같다. 처음 스케치는 거창하지만 결국 선을따면서 그 거창한느낌은 어디가고 초라한느낌만 남게된다. 약간 내생각엔 그렇다. 사실 나는 책을 한번만보고 뒤풀이같은건 안하기에 나 치곤 꽤 잘 읽었다고 생각한다.<br><br>[ 하마터면 잘살뻔했다 ] 를 읽은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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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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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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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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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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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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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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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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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피드백 내용</title>
         <author>yoosolin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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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현재 성취 수준 : 4 (만점)<br><br>자신의 읽기과정을 점검하고 진솔하게 평가하여&nbsp; 능동적으로 조절한 부분이 돋보입니다. 또한 적절한 문제해결방법을 활용하여 글을 읽으며 부딪힌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했네요. 훌륭합니다. 고생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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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0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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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 수행평가 김세진</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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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장의 짜임을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문장의 짜임을 제대로알지못하면 의사소통의 문제 뿐만아니라 글을 제대로 쓸수없고, 문장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br><br>문장의 짜임을 배우면서 푼 문제들을 생각해보았는데, 내가 어렵다고 느꼈던 문제는 문장의 짜임과 양상 (2)-4 학습지의 확인문제와 문장의 짜임과 양상 (5)-2 학습지에 있는 의미관계, 두 홀문장의 순서를 바꿔 한문장으로 이어진문장 만들기, 이어진 문장의 종류를 알아보는것이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이해하는데엔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내가 영어시간때 배웠던 문법을통해서 이해할수있었다.&nbsp;<br><br>홑문장을 쓸때엔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할수있으며, 사건이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주는 효과가있다. 그리고 겹문장은 내용을 집약적으로 전달할수가 있고, 사건이나 사실의 논리적인 관계가 잘드러난다.&nbsp;<br><br>나의 문해력 상승 다짐문을 보면, 명확하게 아 이 성분이다. 아 이 문장의 짜임을 활용했다 라고는 단정짓진 못한다. 허나 그래도 판단을 해 보자면 겹문장에 더 가까운것같다. 사실 이렇게 뒤죽박죽일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문장의 짜임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모르겠는걸 보면, 문장의 짜임이 적절하다고 하진 못하겠다. 적절하지 않은이유는 앞서말했듯이 뒤죽박죽이기때문이다.<br><br>겹문장에 가까운 다짐문을 아예 겹문장 으로 간단하게 바꿔 쓴다하면, [ 문해력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었으니 앞으로 문해력을 키울수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 이다. 왜냐하면 굳이 그 어려움을 겪었던 내용을 서술할 필요없이 그냥 어려움을 겪은것만 알면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길어지기만해서 복잡해진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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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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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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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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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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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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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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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적 쓰기 수행평가 김세진</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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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일단 내가 읽기 수행평가를 쓰며 겪었던 어려움은 따지자면 매우 길고 복잡한데, 그냥 단어를 몰라서 어려움을 겪었었다. 단어? 라기엔 맥락이 맞는지, 단어의 뜻이 매우 긴데 이걸 다 넣으면 글의 내용이 너무 길고 복잡 해질거같아서 간추리는데에 힘들었다. &nbsp; 그리고 문법 수행평가를 쓰면서 느낀 어려움은, 내 어휘력과 내가 하고싶은 말이있고, 어떤 느낌의 , 어떤 뜻인지 알거같은데 그걸 글로 표현을 못하겠단것이다. 그냥 간추리자면, 내가 겪은 어려움 두가지는 어휘력(혹은 문해력), 단어의 뜻을 모른다는것이다.<br><br>&nbsp;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선 일단 단어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선 인터넷의 도움이 필요했다. 인터넷 단어사전에서 안분지족, 명분, 이데올로기 를 검색해보았다. 그리고 쓸때엔 단어의 뜻 (특히 이데올로기)가 너무 길어서 오히려 글을 읽는데에 방해가 될거같아 더욱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중요한 내용만 간추려적었다. 글에 맞는, 대충 글쓴이가 왜 어째서 그 단어를 적었는지 알법한부분만 간추려적었다. 이데올로기의 정확한 뜻은 ' 사회집단에있어서 사상, 행동, 생활 방법을 근본적으로 제약하고있는 관념이나 신조의 체계. 역사적 - 사회적 입장을 반영한 사상과 의식의 체계이다. ' 인데 길어도 너무길다. 근데 사실 다시보니 마지막으로 수정했던게 저장이 안됏던것인지 패들렛에는 뜻이 그대로 적혀있다.분명 간추려적었던것같은데.. 만약 아니라면, 그래도 이것보단 더 좋은 설명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차라리 이런건 어떨까? 비슷한 뜻, 혹은 똑같은뜻의 단어를 쓰는것이다. 이데올로기라는 단어는 매우 생소한단어라서 아마도 그런쪽이 더더욱 읽고 이해하는데엔 편할것이다.<br><br>&nbsp;문법수행평가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내가 생각하는걸 전달하기 힘들었던것이다. 약간 내가 말하고싶었던것은 "굳이 그렇게까지 길게말하지말고 이것만 말해!"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간추려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결국 기이이일게 풀어쓸수밖에 없었다. 이렇게하면 글의 가독성이 떨어지고, 이게 뭘 말하고싶은것인지, 글에서 글쓴이가 뭘 전하고싶은것인지도 알기 힘들어진다는것이다. 예를 들자면 [ 나는 빨간색이 좋아 달콤하고 상큼한게 좋아 과일이좋아 그래서 딸기를 좋아해 ] 라고 말하면 그래서 빨간색을 좋아한다는걸 말하고싶었던것인지 뭘 말하고싶었던것인지 듣거나 보는 이의 입장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울밖에 없는것이다. 그에비해 [ 나는 딸기가 좋아 ] 라고 말하게된다면 상대방은 ' 아 딸기를 좋아 하는구나 ' 라고 단번에 알아챌수 있게되는것처럼말이다. 그런것처럼 내가 부딪힌 문제에는 간추려쓰는거나 핵심내용만 적었다면 더 글이 매끄러웠을것이라고 생각했다.&nbsp;<br><br>&nbsp;일단 읽기 수행평가의 글에서, 사실 내가 책이든 글이든 어떤곳에서도 인용을 하지않은것같다. 하지만 사실은 알고보면 내가 글 사이에 인용한 문장을 너무 자연스럽게 껴놓아서 지금 보는 글을 쓴 당사자조차도 모르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그렇게된다면 나는 쓰기 윤리를 잘 안지킨것이라고도 말할수있겠다. 내가 표기를 다시 고칠순 없겠지만, 만약 내가 위에서 추측했듯이 인용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눈치를 못채는것이라면, 나는 쓰기윤리를 좀 더 생각하고, 의식하고, 신경써야할 필요가 있을것같다. 인용했는데도 너무 자연스럽게 사이에 끼워둬서 당사자도 모를정도라면 그건 그저 인용이아닌 카피에 불가하다.&nbsp;<br><br>&nbsp;이 글을 쓰면서,&nbsp; 글쓰기에 대해 느낀점은 그냥 한마디로 간추리자면 [ 매우 어렵다 ] 정도일것이다. 내가 전달하고싶은 내용을 간단하게, 간략하게, 효율적으로 써야하고, 쓰기 윤리도 지켜가며 써야하고, 단어의 뜻도 잘 알고있어야하고, 문맥도 매끄럽게 쓴다는게 매우 어렵기때문이다. 물론 다른이들에겐 이거또한 매우 쉽다고 느껴질순있겠지만, 나에게 있어선 수학 다음으로 어렵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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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5: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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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 수행평가 피드백</title>
         <author>yoosolin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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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현재 성취 수준 : 3<br>★ 아래 피드백 내용에 맞게 글을 다시 수정하면 '성취수준4'(만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div><div>자신의 1차 글을 복사하여 + 버튼을 누른 후 새 글에 붙여넣기를 하고 새 글로 수정하세요.</div><div>&nbsp; &nbsp;</div><div>(피드백1) 오답정리하는 부분은 그 문제의 정답이 왜 그것인지 설명하는 내용을 써야합니다. 세진이가 쓴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쓰세요. 왜 정답이 그것인지 자신이 문제를 이해한 과정을 포함해서 다시 쓰세요~</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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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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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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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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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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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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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수행평가 피드백</title>
         <author>yoosol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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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현재 성취 수준 : 문제해결과정으로서의 쓰기 -&gt; 4 , 쓰기윤리 -&gt; 4<br><br>고생했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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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4: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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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진 문법 수행평가 수정본</title>
         <author>22st3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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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장의 짜임을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문장의 짜임을 제대로알지못하면 의사소통의 문제 뿐만아니라 글을 제대로 쓸수없고, 문장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div><div><br></div><div>문장의 짜임을 배우면서 푼 문제들을 생각해보았는데, 내가 어렵다고 느꼈던 문제는 문장의 짜임과 양상 (2)-4 학습지의 확인문제와 문장의 짜임과 양상 (5)-2 학습지에 있는 의미관계, 두 홀문장의 순서를 바꿔 한문장으로 이어진문장 만들기, 이어진 문장의 종류를 알아보는것이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이해하는데엔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내가 영어시간때 배웠던 문법을통해서 이해할수있었다.&nbsp;</div><div><br></div><div>홑문장을 쓸때엔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할수있으며, 사건이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주는 효과가있다. 그리고 겹문장은 내용을 집약적으로 전달할수가 있고, 사건이나 사실의 논리적인 관계가 잘드러난다.&nbsp;</div><div><br></div><div>나의 문해력 상승 다짐문을 보면, 명확하게 아 이 성분이다. 아 이 문장의 짜임을 활용했다 라고는 단정짓진 못한다. 허나 그래도 판단을 해 보자면 겹문장에 더 가까운것같다. 사실 이렇게 뒤죽박죽일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문장의 짜임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모르겠는걸 보면, 문장의 짜임이 적절하다고 하진 못하겠다. 적절하지 않은이유는 앞서말했듯이 뒤죽박죽이기때문이다.</div><div><br></div><div>겹문장에 가까운 다짐문을 아예 겹문장 으로 간단하게 바꿔 쓴다하면, [ 문해력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었으니 앞으로 문해력을 키울수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 이다. 왜냐하면 굳이 그 어려움을 겪었던 내용을 서술할 필요없이 그냥 어려움을 겪은것만 알면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길어지기만해서 복잡해진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br><br>애초에 겹문장은 내용을 집약적으로 전달할수있어 간결하게 전달하는데에는 겹문장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 복잡해지니까, 길어지기만 하니까 겹문장이 효율적인것이다. 겹문장을 사용하면 되는건데 굳이 겹문장에 비해 비효율적인 홀문장을 사용한다는건 나에게있어서 집을 가는데 빙빙 30분동안 돌고가는것과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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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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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성취 수준 : 4 </title>
         <author>yoosolin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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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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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1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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