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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글 쓰기 by @패들렛5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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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4 0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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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나는 벌레마을</title>
         <author>gbe222034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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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10/4(금) 아빠 차를 타고, 김밥과 콜라와 와플을 먹으면서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엄마 말을 들어보니, 4일 동안 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문어 숙회도 먹고 야식도 먹고 TV도 보며 놀았다. 그때까지는 몰랐다.</p><p> 창문 사이로 벌레가 들어왔다는 것을! 안방에 들어가서, TV를 보며 과자를 와작와작 먹고 있는데, 나방이 팔랑팔랑 들어왔다. 나는 놀라서, 아빠를 크게 불렀다. 그러니 아빠가 와서 휴지로 죽여버렸다. 그래서 안심하고 TV를 다시 봤는데, 거실에서 아빠가 불러서 가 봤더니 새 같이 생긴 벌레가 휴지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기 전까지 벌레가 3마리나 나왔다. 그래서 아빠가 다 생을 마감시켰다. 나는 아빠가 아무렇지도 않게, 벌레들을 잡는 것을 보고 대단하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거실로 나와서 둘러보니, 창문이 조금 열려있었다. 나는 깜짝 놀라서 바로 닫고, 거실과 안방과 작은방과 화장실 2개를 에프킬러를 다 뿌렸다. 그리고 당장 안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에프킬러를 한 번 더 뿌려준뒤, 불을 끄고 커다란 이불을 꺼내서 온 몸을 이불로 칭칭 감았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전 번데기처럼 잤다. 그러니 안심이 좀 됬다. </p><p>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얼마나 좋고, 감사한지 알게 되었다. 나는 절대로 주택에 살지 안을 것이고, 도시보이가 될 것이다. 벌레 너무 싫다. 나중에 어른이 되면 울트라 S플러스 모기퇴치기</p><p> 파리 날벌레 포충기 날파리 초파리 업소용 포충등을 살 것이다 </p><p>위에 사진 있음요</p><p>어쨋든 무사히 벌레들 사이에서 살아 돌아왔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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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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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여름방학!!!</title>
         <author>gbe222034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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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어느날 아빠가소리치셨다"얘들아 워터파크가자!!!" 난 수영복,수모,수경,여분옷을챙기고 차에탔다                                       나는워터파크에 도착했을때 얼마나 재미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난 키를챙기고 탈의실로 향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온수풀에갔다  그리고난 워터슬라이드를타러갔다 무서울거같고재밌을거같았다  내가소리쳤다 "으악!!!!!!!!!!!!!!!!!" 하지만 완전 따봉이였다 이번에는다시온수풀로가서 몸을 녹였다 그다음 나는 밖에있는 풀로가서 수영을연습했다 나수영을 하고 실내로돌아와서 회오리감자를먹고햄버거도먹었다 그리고난 무서운 장면을봤다 무슨장면이냐면 어떤사람이 칼을들고있어서 누가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온 상황이였다 그러나 난 무서웠지만 계속 놀았다                               이제집에갈시간이 거의 다되어서 워터슬라이드를 한번타고  탈의실로 돌아가 씻고 옷을갈아입고 차를타고 집에갔다 다음에도 워터파크에서 또놀고싶다 끝   내가간워터파크는 김해롯데워터파크였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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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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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머니댁에서 사촌동생과 놀고 먹음:)</title>
         <author>20140108123456789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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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외할머니댁에 갔다. 외할머니댁에서 사촌동생과 만났다. 조금 어색했지만 금새 놀고 있었다."케케케"</p><p>놀다가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했다 우리는 그렇게</p><p>배가 고프지 않아서 그냥 안먹는다 하고 놀았다</p><p>놀다가보니 배가 고팠다.</p><p> 그래서 5시 쯤에수육과 약밥, 파전을 다 먹고나서</p><p> 과일을 먹었다.</p><p>츄배릅 ~~~~</p><p><br></p><p>근데 6시가 되니 엄마가 또 밥을 먹으라고 했다.</p><p>하지만 나와 사촌동생은 아까 수육,파전 등등을</p><p>먹어서 배가부르지 않아서 안먹는다고 하였다</p><p>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와 사촌 동생은 어느샌가 부터</p><p> 우리는 간식을 냠냐미 먹었다.</p><p><br></p><p>그러고 나서 티비를 봤다 옛날티비라 그런지</p><p>만화 채널이 1개밖에 안나왔다.ㅠㅠㅠ</p><p>그런데 그1개의 만화체널에서 재미있는게 나와서 그 만화르루 봤다.</p><p>이제 잘시간이였다.그래서 양치를 하고 누워서 티비를 더 봤다.</p><p>그 다음날에 밥을 먹고 사촌동생은 집에 갔다</p><p>잼미잇는 추석이였다흐히흐히흐히흐히흐ㅣ흐ㅣ희ㅢㅣ</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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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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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뻔함</title>
         <author>gbe22203439</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0717740</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우리는 영월로  갔다 가는데 5시간이 걸렸다도착하고 수영장에 갔는데동생이 날빠트렸다</p><p>덤블링 을 했는데  뒸머리 를박을뻔했다 ㄷㄷ</p><p>그렇게저녁을 소고기를먹고 이벤트 에참가 했다</p><p>현교가 보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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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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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뒹굴뒹굴 밤새기</title>
         <author>gbe222034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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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는 어느 날이었다.난 elegant(엘레강스)~하게 홍cha를 마시며 라디오를 듣고 있기는 개뿔 할 것도 없어갖고 아빠가 엄마 출근했다고 나한테 무려 6장이나 되는 숙제를 당일치기로 마무리하라고 했다.그래서 난 말을 잘 듣는 아이니까 문제 한 장을 풀었다.6장은 무슨 한 문제도 못 풀었다.그래서 숙제는 다음 생에 하기로 했다.</p><p><br/></p><p>내가 가장 좋아하는 불닭을 먹었다.이때가 찐으로 행복했던 것 같다.그리고 다가온 두근두근한 10시 반!나의 예상기록은 3시이다.</p><p><br/></p><p>나는 두꺼워지고 있는 눈꺼풀을 붇잡으며 고되고 컴컴한 밤을 견디는 그때 마침이른 아침을 알리는 새소리가 들려왔다.멈마는 피곤한지 아직도 자고 있었다.뭐 나의 로망 한가지를 이뤄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어우 졸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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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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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박전화 야르~</title>
         <author>gbe222034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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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날씨는 하은이 얼굴 처럼 비가 추적추적오고 있었다;; 게임할 때는 기뻐서 주구장창 하고 있었는데 갑.작.이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 보통 070, 02 면 안 받는데 010-48 뭐시기여서 010이니까 야르하게 받았다</p><p><br></p><p> "여보세요" 했는데 말이 없어서 기다렸는데 "친구 어려보이는데 몇살이야"라고 물어봤다 말하면 안돼지만 5학년이라고 말했음&gt;&lt; 쨋든 그래서 그 사람이 "도박할수있어요?" 라고 물어봤다 당연히 아니요ㅜ 하긴 했는데 누가봐도 도박하자는 듯이 전화했는데 "친구 도박하면 안돼요"라고 했다 도박전화 첨받아서 신기했다 그래서 엄마와서 도박전화와서 받은거랑 그 사람이 뭐라고 했는지 다 말했는데 혼났담. </p><p><br></p><p>정말 슬펐ㄷr 혼난이유는 모르는 사람의 call을 받아서담. 기쁘다가 슬프다가 오락가락하네요 다음부턴 엄마에게 혼나지 않게 모르는 전화는 안 받아야겟당&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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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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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할머니댁</title>
         <author>gbe22203441</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0721236</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 나는 추석이여서 엄마와 함께 차 타고 할머니댁에 가는데 2시간이나 걸려서 폰 보고 잠 자고 하니깐 도착했다.그래서 멀미나지 않아서 다행이였다.근데 비가 와서 내 마음이 속상했다.그래도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따뜻하고,시원했다.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빨리 짐 정리 하고,나는 곧바로 뛰어서 쇼파에 앉아서 휴대폰 보고다음날 아침에 아침밥 먹고, 점심에 엄마랑 나랑 같이 마트에 가서 간식을 사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나는 다시 할머니댁에 가서 폰 보고 악가전에 간식 산것도 먹고 게임하는데 99일 700일이 돼서 기분이 좋고 혼자서 티비 보고,놀았다. 5일 뒤 나는 이제 가야돼서 아쉽다.그래도 나중에 또 갈꺼니깐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엄마랑  나 차 타고 집에 와서 짐 빼고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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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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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삼촌과 대구 현대백화점</title>
         <author>gbe222034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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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대구, 삼촌, 엄마, 오빠, 동생, 외할머니와 현대백화점을 갔다. 현대백화점은 처음이라 설렜다. 들어갔을 때 사람도 많고, 신기한 것이 많았다.</p><p><br></p><p>구경하는데, 동생이 배고프다고 해서 지하에 있는 음식점으로 갔다. 나는 새우로제파스타를 먹었는데, 살짝 매워서 오빠의 돈가스를 뺏어 먹었다. 다 먹고 가는 길에 콘치즈호떡을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다. 이제 올라가서 구경하는데 현대 백화점에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었다. 외할머니 신발, 오빠 신발도 샀는데 나는 아무것도 건지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신기하고 재밌었다.</p><p><br></p><p>집에 가는데 좁아서 터질 뻔했다. 외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아까 샀던 콘치즈호떡을 야미했다. 맛있었다. 삼촌께서 나는 나중에 필요한거 말하면 사주시기로 했덩. 현대백화점은 처음인데도 재미었다. 행복한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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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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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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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해 ㄲ</p><p>10월 어느날 김해를갔다</p><p>추석 기념으로 사촌의 집에갔다 그리고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아이가 같이놀자해서 얼굴이 귀여워 같이놀자했다 놀고잇었는데 그친구 어머니가 오셔가지고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야르,,,,,,,먹고난뒤 ㅋ또 놀다가 정자에서 아이엠그라운드를 했다 당연히 졌공희희;; 그러다 그 친구가 집으로 갔다. 근데 다시 돌아와서 물어봤는데 갑.작.이 엄마한테 허락받고 왔다고 한다 야르해요 친구가 통화할때 사촌이랑 폰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들엉와서"울 엄마가 소고기 구웠는데 같이 가서 먹자"라고 했다 소고기는 당연히 맛있었다. 기분이 째졌다 (기분이 째져 헤이 혼 쏨 바리 핸섬 보이는 ㄴ우리반에 없ㅇㅌ음) 다 먹고 헤어졌다 ㅜㅜ 그릭고 집에 와서 할머니께서 용돈ㅇ늘 주셔서 슬릭백했당 할머니 땡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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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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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국원-</title>
         <author>gbe222034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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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곧 비가 올거 같은 안 좋은 날이었다. 난 게임을 하려고 일어났지만 아빠가 영천을 간다고 했다. 왜 가냐고 물으니까 호국원에 간다고 했다.</p><p> 나는 옷을 다 입고 차를 탔다. 그리고 외갓집에 가니까 외할머니가 막걸리를 사오셨다. 이 때 까지만 해도 그냥 여행가는 줄 알았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차에 태우고 가고 있었을 때 내가 왜 호국원에가냐고 물었다. 그러더니 아빠가 내 말 안들었냐면서 제사를 지내러 간다고 했다. 그리고 와촌휴게소에서 핫도그 등 차에서 먹을 음식들을 사고 다시 출발했다. 우린 비가 올 무렵 호국원에 도착했다.  주차장 옆에 무덤이 있었다. 꽤 높이 올라갔을 때 외할아버지가 여기라고 했다. 외할아버지의 아빠의 제사를 치렀다. 외할아버지가 6.25전쟁 참전용사라고 하셨다. 그리고 호국원 건물 내부에들어가서 지하에서 외할머니의 아빠의 제사도 치렀다. 무슨 일을 했는지 언제 돌아가셨는지는 모르고 이름과 얼굴만 알 수 있었다.</p><p> 다음부터는 이 분들도 기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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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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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코 도마뱀</title>
         <author>gbe222034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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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오는 어느 일요일, 나는 아주 심심 했다.</p><p>그러다 문득 개코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래서 인동에 있는 랩뮤앤쥬(개코샵)에 방문했다.</p><p>그런데 모프*가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다 싶을때,  어떤 작은 개코 한마리가 나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p><p>나는 그 친구를 골랐다. 그런데 그 친구가 내 팔에 올라갔다.</p><p>그 개코 도마뱀은 나를 진심으로 믿나보다.</p><p>나는 그 도마뱀을 집으로 데려갔다.</p><p>그 도마뱀은 밥도 잘 먹고 점프도 한다. 나의 영원한 친구가 되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도마뱀 이름공개!!!!!!</p><p>체다치즈</p><p>나이:1살</p><p><br></p><p><br></p><p><br></p><p><br></p><p>ㅣㅣ</p><p>  v</p><p><br></p><p>*:품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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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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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내 바로 가야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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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예랑</p><p>오랜만에 시내에 가고 싶어서 챈이를 불렀다.</p><p>채은이가 우리 쪽 남자애랑 지 쪽 남자애 한명씩 부르자고 해서,내가 엣날에 챈이랑 친햇던,그리고 챈이가 좋아하는 김민후는 어떠냐 햇다.그런데 챈이가 좋다는 것이었다.일단 단톡방에 나,이하은,윤채은, 그라고 김민후를 초대햇다. "야야 김민후, 9일에 시내가실??" 나와 얘들이 말했다. 그런데 김민후가 좋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김민후가 다른 애들도 초대해서 이현교도 같이가게 되었다. 360번 버스를 타고 드디어 시내에 도착했다.</p><p><br/></p><p> 첫번째로 디팡을 탔다.나는 완전 재미있어 하고있는데 울었다. 김민후가 ㅋ 그리고 화장실에서 토를 했다.  이현교와 우리는 괜찮앗지만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겼다.</p><p><br/></p><p>두번째로 밥을 먹었는데 이현교가 너무 많이 먹어서 기다리기 힘들었다.</p><p><br/></p><p>마지막으로 롤러를 탔다. 나는 금방 조금? 익숙해졌다. 김민후는 계속 넘어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쳤다. 너무 웃겼다. 다음에도 또 가기로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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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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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원하던 &quot;이월드&quot;에 간날</title>
         <author>gbe22203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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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하늘이 어두웠다. 우리 가족은 대구에 있는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갑자기 삼촌이 이월드에 데리고 간다고 했다. 나와 동생은 신나서 "에"라고 대답했다. 가는 길에는 버스를 타고 갔다.</p><p>   이월드에 도착했다. 태켓을 구매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나와 동생은 신이 났다. 나와 동생은 무엇을 탈지 고민을 했다. 처음에는 바이킹을 탔다. 정말로 짜릿했다.</p><p>  두번째로는 드램펄린을 탔다. 타는데 날라가서 죽을 뻔 했다. 다행이도 중간에 세워 주셔서 살았다. 중간에 멈추지 않았으면 나는 날라가서 죽었을 것이다.</p><p>  세번째에는 뮤직익스프레스를 탔다. 음악이 나오면서 돌아가는데 중간에는 뒤로 돌아갔다. 그리고 뮤직 익스프레스를 즐기는 방법은 음악이 나올 때 같이 따라 부르면 된다. 그리고 담당자가 음악이 나올 때 같이 불러준다. 담당자가 말하는 데로 하면 한바퀴를 더 돌려주때도 있다.</p><p>  네번째에는 스카이 레이싱이다. 처음에는 좌우로 돌아가다가 360도로 돌아갈 때가 짜릿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었다.</p><p>  저녁을 먹고나서 네번째 카멜백을 탔다. 처음에는 천천히 올라가다가 갑자기 훅 하고 떨어지면서 오른쪽으로 한번 왼쪽으로 갔다가 또 조금 올라가다가 또 훅 떨어지고 나니 끝이 났다. 놀이기구를 탄 것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다음에 오면 무조건 카멜백을 2번 탈 것이다.</p><p>   집에오는 길에는 택시를 타고 왔다. 택시를 타고오니 정말 편안했다. 집에 도착하니 카멜백을 많이 못 탄 것이 후회가 되었다. 다음에 또 이월드에 갈 것이다.  10월의 어느날 하늘이 어두웠다. 우리 가족은 대구에 있는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갑자기 삼촌이 이월드에 데리고 간다고 했다. 나와 동생은 신나서 "에"라고 대답했다. 가는 길에는 버스를 타고 갔다.</p><p>   이월드에 도착했다. 태켓을 구매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나와 동생은 신이 났다. 나와 동생은 무엇을 탈지 고민을 했다. 처음에는 바이킹을 탔다. 정말로 짜릿했다.</p><p>  두번째로는 드램펄린을 탔다. 타는데 날라가서 죽을 뻔 했다. 다행이도 중간에 세워 주셔서 살았다. 중간에 멈추지 않았으면 나는 날라가서 죽었을 것이다.</p><p>  세번째에는 뮤직익스프레스를 탔다. 음악이 나오면서 돌아가는데 중간에는 뒤로 돌아갔다. 그리고 뮤직 익스프레스를 즐기는 방법은 음악이 나올 때 같이 따라 부르면 된다. 그리고 담당자가 음악이 나올 때 같이 불러준다. 담당자가 말하는 데로 하면 한바퀴를 더 돌려주때도 있다.</p><p>  네번째에는 스카이 레이싱이다. 처음에는 좌우로 돌아가다가 360도로 돌아갈 때가 짜릿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었다.</p><p>  저녁을 먹고나서 네번째 카멜백을 탔다. 처음에는 천천히 올라가다가 갑자기 훅 하고 떨어지면서 오른쪽으로 한번 왼쪽으로 갔다가 또 조금 올라가다가 또 훅 떨어지고 나니 끝이 났다. 놀이기구를 탄 것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다음에 오면 무조건 카멜백을 2번 탈 것이다.</p><p>   집에오는 길에는 택시를 타고 왔다. 택시를 타고오니 정말 편안했다. 집에 도착하니 카멜백을 많이 못 탄 것이 후회가 되었다. 다음에 또 이월드에 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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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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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할머니집!!! 용돈 많이 받음</title>
         <author>gbe222034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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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가 많이 막히는 추석에 난 가족이랑 같이 할머니집으로 갔다 할머니집은 수원에 있기 때문에 우리집이랑 2시간30분 정도 떨어져있었다 수원에 친할머니집 안동에 외할머니집이 잇는데 안동에는 이미 갔다가 안동에서 바로 수원으로 가는길이였다                                                                                                안동에서 수원으로 가면 구미보다 조금더 걸리기 때문에 조금더 오래 걸린거 같았다. 안동에 있는 외할머니집에서 용돈도 많이 받았고 기분좋게 출발했다. 운전은 아빠가 했는데 아빠는 원래 구미에서 일 하다가 중국으로 가서 일 한지 1개월 정도 지났다 아빠가 구미 오자마자 운전을 많이 하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할머니집으로 가는길에 나는 거의 잤는데 30분 정도 지나고 나는 깼다. 엄마는 거의 어딜 갈때면 자기 때문에 내가 일어났을때도 자고 있었다. 형은 거의 안자고 노래를 들으면서 가기 때문에 자면서 노래 소리가 계속 들리는 느낌이였다. 1시간20분쯤 지났을때 휴게소에 갔다.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간뒤 먹고 싶은걸 사고 다시 나왔다 잠이 와서 자고 일어나니까 거의 도착해 있었다. 그래서 난 재밌게 도착했다.용돈도 많이 받고 재밌는 추석이였다. 집으로 가는데 예상시간은 2시간이였는데 실제로 걸리는 훨신더 많이 걸려서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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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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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요미의 하루 가 아니고 놀러간날</title>
         <author>gbe22203452</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075062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어느날 나는 오늘 놀러를 가는 중이다. </p><p>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짐을 싸고,버스를 타고 친구 1명을 만나러 가는중이다.</p><p>도착해서 모두다 모였다.</p><p> 이제 숙소에 가서 짐을 놰두고, 버스를 타고 경주 동굴에들어갔다.</p><p> 거기에는 문화유산이 많았다.</p><p> 재미있지 않지만 사진을 좀 찍었다. </p><p>그리고, 첨성대에 갔다. 거기에서 구경하느라 다리가 빠지게 아팠다. </p><p><br></p><p>근데도 구경을 다 하고, 비가와서 내가 타 보고 싶었던걸 못탔다.</p><p>경주는 쫀드기랑 10원빵이 맜있었다. </p><p>치즈가 쭉늘어나고, 쫀드기는 짭쪼름하고 맜있었다. </p><p>이제 집에갈시간이다. 버스를 타고 숙고에가서 게임을 좀 하다가 밥을 먹고 잠을 잤다. </p><p>그다음날에 박물관에 가서  설명을 들었는데 재미없었다 끝 지금까지 000이었습니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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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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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형</title>
         <author>gbe22203386</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0751075</link>
         <description><![CDATA[<p>10월어느날 오늘은일찍 일어나서제사를지내고</p><p>돌아와서 컴퓨터를 키니 문이잠겼다.</p><p><br/></p><p>문이잠긴데를보니 형이날 째려보고있었다 </p><p>내가 물었다 문을왜잠가? 형은 아무말없이 서있었다</p><p>나는 공포에 질려 컴퓨터를끄니 문은 열려있고</p><p>형은 없었다.</p><p><br/></p><p>형은 약속때문에 나갔다고 했다 나는 공포에 질린</p><p>표정으로잠을잤다. 그때형이날깨웠다 웃긴얼굴로</p><p>웃기려고 했지만 난 웃지않았다.난그대로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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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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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에 거미줄</title>
         <author>gbe22203431</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0755256</link>
         <description><![CDATA[<p>상쾌한 아침 가족들과 청도에 가려고 한다.</p><p>너무설랬다. 청도에 도착했다.집이 꽤나 </p><p>깨끗하여 놀랬다 이제 내가 제일중요시여기는</p><p>침대방.침대방도 꽤 깨끗하였다. 한번누워</p><p>보았다.''꽤 푹신하네? 엄마!저 침대방에서</p><p>잘래요!'' ''그래 하지만 이불 정리도 해야 하는거</p><p>알지??'' ''알죠!!나이스!!'' ''이제밖에서놀자예린아''</p><p>''네!!좋아요!'' 물놀이를하고 숙소에 갔다.이제잠옷</p><p>으로 갈아입고.이제 저녁을먹고. 언니들과 놀았다.</p><p>정말재미있었다.언니가 ''애들아 우리간식</p><p>먹을래?'' ''그래!!'' 그렇게 먹고 양치를하고잤다.</p><p>근데눈을뜨고 보니 거미줄이 내이마에 걸린게</p><p>느껴졌다.그렇게 나는소리를질렀다.그소리를</p><p>듣고 엄마가깼다. 예린아 왜그러니? 거미줄!!!!</p><p>치워볼래? 알겠어요....! 그렇게치우고 다신</p><p>이숙소에 오기싫었다 하지만 가족들과함께</p><p>한시간이 즐거웠다ㅎ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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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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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텐트에서 노숙 브이로그!</title>
         <author>gbe22203433</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0809524</link>
         <description><![CDATA[<p>(1)아침처럼 화창한 아침이었다 나는 할머니집에 가려고 통영을 갔다 가보니 사촌은 이미 와있었다 그때였다"형아악악!!"라면서 달려오는 사촌동생이였다 나는 그 시간부로 기본 에피타이져 느낌으로 게임을 4시간했다(?) 그럭저럭 했다(2)  갑자기 옥상에 텐트을 쳐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텐트안에 매트도 깔고 의자랑 책상 비상식량도 챙겼다 어느새 불꺼지듯이 밤이 되었다 근데 게임 이벤트가 있어서 새벽 4시는 잠을 안자야 했다 근제 점점 추워지고 무서워졌다 근데 갑자기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 가족은 다 자고 있는데? 천천히 밖에 나가보았다 바로 "나옹 나옹"고양이 우는소리였다 안도 하니까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1층으로 내려가서 집에 들어가서 오줌을 싸고 나오는데.."니들은 여기서 자 나는 먼저 자고 있는 동생이랑 잘게" 할머니가 말했다 (3)나랑 형아는 집에서 잤다 아침이 되니까 밥만 먹고 헤어졌다 재밌긴 했지만 다음엔 안하고 싶다 근데 진짜로 추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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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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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수밤ㅂrㄷ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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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처럼 ㄸr뜻한 날이었ㄷr</p><p>오늘은 여수에 가는 날이었ㄷr</p><p>비몽ㅅr몽하게 밥을 쌈@뽕하게 츄베릎해주고 차에 탔ㄷr 무려 4시간 30분 동안 ㅊr를 ㅌr고 이동했ㄷr</p><p>원래는 3시간40분이면 갈 수 있는뒈 차막혀서 50분 이나 늦게 갔ㄷr</p><p>4시간30분만에 5성 숙소에 체크인 했다.</p><p>나는 도착해서 침대에 널부러져서 쉬ㄷrㄱr 시장에 갔다.</p><p>시장에서 김밥,회,딸기 찹쌀떡을 샀다.</p><p>숙소에 돌아와서 시장에서 샀던 음식을 맛있게 츄베릎했다.</p><p>그리고나서!!!!!!!! 나는!!!!!!!!!!!!!크.루.즈.를.탔.다!!!!!!!!!!!!!!</p><p>크루즈에서 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폭죽쇼를 봤다</p><p>다음 날에 나는 다른 숙소에 체크인 했다.</p><p>그리고 양꼬치를 먹으려고 30분정도 기다리고 양꼬치를 혼ㅈr20개 먹었다</p><p>이번 여수여행은 정말 재미있었다.</p><p>ㄲ</p><p>ㅡ</p><p>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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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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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전국대회(최승원)</title>
         <author>gbe222034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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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했빝이 쨍쨍한 날이였다  짜증이 많은 날이였다 나는 축구에 관심이 많아 항상 축구 대회에 이기고 싶은 마음이였다 2025년 어느날 축구 전국대회가 열렸다.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더니 축구 전국 대회에 져버렸다.8대2로 졌고 전북 JL과 했고 진이유는 내가 그 사이 에서 큰 활약을 못해준것같았다 비록 경기대회에서 졌지만 엄청 재미있고 힘든 날이였다. 열심히 훈련하고 전국대회에 나간건데 그렇게 처참하게 져서 슬펏지만 다음에도 가고싶은 마음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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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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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날 2.0</title>
         <author>gbe22203438</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25742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엄마 아빠는 전을 굽고 나는 짐을 챙기고 대디 차을 타고  할아버지 댁에 왔다.나는 옷을 입고 점심을 먹고 게임을3시40분까지 하고 잠을 잤다.</p><p>2날:제사을 하고 고모가 오고 나는 형이랑 놀고 엄빠는 외할머니 댁에 가고 나는 형 고모 고모부랑 윷놀이를 하고 저녁5시50분에 나는 집에 가고 집에서 잠을 잤다</p><p>                                       끝!!!!!!</p><p>2,0날 나는집에 왔</p><p>는데 47이가 안보여서 찾는데 문뒤에 있어서 놀랐다.</p><p>(광고):타키 포우 구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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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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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시내에서 5만원으로 살아남기</title>
         <author>gbe22203446</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2582909</link>
         <description><![CDATA[<p>오느른 쉬네에쎄</p><p>5마넌으로 살아나마볼거얌</p><p>그럼바로 식작</p><p>체음프로 퍼츠를 타터갈거ㅓㅓㅓ얌</p><p>이제퍼츠름 타러 마튀로갓어</p><p>바로결재르 해양하닌데 돈이없써</p><p>민후돈을 훔체서 버스를 겨훔탔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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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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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은^^</title>
         <author>gbe222034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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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해 ㄲ</p><p>10월 어느날 김해를갔다^^</p><p>추석 기념으로 사촌의 집에갔다  그리고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아이가 같이놀자해서 얼굴이 귀여워 같이놀자했다 놀고잇었는데 그친구 어머니가 오셔가지고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야르,,,,,,,먹고난뒤 ㅋ또 놀다가 정자에서 아이엠그라운드를 했다 당연히 졌공희희;; 그러다 그 친구가 집으로 갔다. 근데 다시 돌아와서 물어봤는데 갑.작.이 엄마한테 허락받고 왔다고 한다 야르해요 친구가 통화할때 사촌이랑 폰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들엉와서"울 엄마가 소고기 구웠는데 같이 가서 먹자"라고 했다 소고기는 당연히 맛있었다. 기분이 째졌다 (기분이 째져 헤이 혼 쏨 바리 핸섬 보이는 ㄴ우리반에 없ㅇㅌ음) 다 먹고 헤어졌다 ㅜㅜ 그릭고 집에 와서 할머니께서 용돈ㅇ늘 주셔서 슬릭백했당할머니 감사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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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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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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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9일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다. 밖으로 나왔는데 생각보다 화창한 날이었다.  구미에서 부산은 2시간에서 3시간인데, 우리는 부산의 Q모텔에서 자서 가는 시간은 30분에서 40분이었다. 아빠차를 타고 30분~40분 갔더니 부산의 롯데월드가 보였다. 처음으로 가보는 롯데월드라 무척 설레었다. 들어가서 처음으로는 쿠키열차를 탔다. 쿠키열차을 타려면 40분은 기다려야 한다. 40분을 기다리고, 맨 앞자리에 타서 출발했는데, 올라갈 때는 괜찮았는데 팍! 꺾이는 부분이 제일 스릴 넘쳤다. 그리고 12시쯤 뷔페에서 밥 먹고, 올라갔다가내렸다가와 회전그네를 탔다. 일단 먼저 회전그네를 탔다. 회전그네를 타러면 70분을 기다리고 타야 해서 아주 지루하게 기다리고 탔는데 위로 올라가서 돌아갈 때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공연을 보기 전에 올라갔다내려갔다를 탔다 근데 아빠와 같이 안 탔더니 너무 무서웠다. 탈 때는 잘 탔는데 엄마아빠를 보더니 울어버렸다.  또, 엄마께서 슬러시를 사주셨다. 슬러시와츄러스를 먹으니 괜찮아졌다. 그리고 공연을 봤는데 너무 노잼!! 쿠키열차를 타려는데 120분은 기다려야 해서 핸드폰 보면 기다렸다. 쿠키열차를 타고 저녁에 하는 좀비공연을 보기 전에 회전그네를 타고, 치킨너갯을 먹으며 기다렸다. 좁비공연을 봤는데 재밌었긴 한데 너무 무서웠다. 롯데월드에서 놀아서 무척 재밌었는데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ㅜㅜ 안 가고 싶어도 그 다음날 하교에 가야되서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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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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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워터파크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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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정말 사람이 많았다. 일단 먼저 워터파크에 입장했다. 와우! 너무 설레었다. </p><p> 맨처음 나는 파도풀을 먼저갔다. 난 일단 1.5m까지 갔다. 그런데 아빠께서 자꾸 더 들어가자고, 나를 밀었다. 결국 1.6 m 도착!    거기서 나는 아빠가 나를 안아볼 때 얼른 잠수해서 끝까지 올라 갔다.</p><p>   두번째로 온천에 갔다.  온천도 워터파크에 있어서 들어가서 따듯하게 놀다가 아주 차가운 물이 있고 미끄럼틀 하나가 있었다.    조금&lt;?&gt; 무서워 보였지만 타보고 싶어서 타보았다.  근데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ㅎㅎ 많이하고쉴때는 물도 마시고 쉬었다. 너무 추웠다. </p><p> 쉬고나서 정말가까운 거리인 moms touch 에 갔다.   햄버거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와 아빠도 "우와 맛있네" 라고 말했다.     물론 나도!!!</p><p><br/></p><p> 마지막으로  집으로 들어갔다. 너무 아쉬웠다.  집으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 짧았던 것 같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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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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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한 추서러석</title>
         <author>gbe222034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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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직 아침 7시였지만 엄마,아빠가 나를 흔들며 깨웠다.난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씼고 나갈준비를 하려 했다.하지만 어째선지 엄마,마빠가 나보다 늦게와서 의아했다.곧 엘리베이터가 오고 엄마,아빠는 주식 얘기를했다.B1(지하 1층)에 와서 아빠차를 끌고 지하를 벋어났더니 갑자기 눈뽕당했다.눈을가리고 5분쯤 있더니 벌써 친할머니집에 도착했다.</p><p><br/></p><p>계단을 오르고,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더니 감기에 걸린 동생이 나에게 달라붙었다.동생이 언니라고 불렀지만난 동생을 때어내고 밥을 먹었다.아빠폰을 조금하다가 조부모댁? 잘 모르겠지만 들어갔는데 동생이 많았다.하지만 동생들이 전부 못생겼다.간식을 조금 먹고 다시 차에탔다.</p><p><br/></p><p>그리고 외할머니집에 갔다.외할머니집에는 외할머니,외할아버지가 계셨다.게임을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고 다시 게임했는데 외할머니가 절을 하면 용돈을 준다 하였다.나는 절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심사임당을 받고 다시 게임을하다.시간이 지나자 집에갈 시간이 돼어 아쉬웠다,나는 집에 와서 씼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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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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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옵빠 머싯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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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조선시대 왕비 이예랑^^</p><p>오랜만에 시내에 가고 싶어서 챈이를 불렀다.</p><p>채은이가 우리 쪽 남자애랑 지 쪽 남자애 한명씩 부르자고 해서,내가 엣날에 챈이랑 친햇던,그리고 챈이가 좋아하는 김민후는 어떠냐 햇다.그런데 챈이가 좋다는 것이었다.일단 단톡방에 나,이하은,윤채은, 그라고 김민후를 초대햇다. "야야 김민후, 9일에 시내가실??" 나와 얘들이 말했다. 그런데 김민후가 좋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김민후가 다른 애들도 초대해서 이현교도 같이가게 되었다. 360번 버스를 타고 드디어 시내에 도착했다.</p><p><br/></p><p>첫번째로 디팡을 탔다.나는 완전 재미있어 하고있는데 울었다. 김민후가 ㅋ 그리고 화장실에서 토를 했다. 이현교와 우리는 괜찮앗지만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겼다.</p><p><br/></p><p>두번째로 밥을 먹었는데 이현교가 너무 많이 먹어서 기다리기 힘들었다.</p><p><br/></p><p>마지막으로 롤러를 탔다. 나는 금방 조금? 익숙해졌다. 김민후는 계속 넘어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쳤다. 너무 웃겼다. 다음에도 또 가기로 했ㄷ ㅏㅏ</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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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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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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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10월의 어느날 설레는 마음으로 부산으로 향했다</p><p>부산은 오랜만에 가서 너무나도 설렌다. 오랜 사간이 지나고 드디어 도착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빨리 보고 싶었다.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인사를 하고, 아침밥을먹었다.</p><p><br/></p><p>그리고 할머니 집에서 놀다가 너무 심심해서 엄마한테 부산대학교에 있는 시내 같은 곳에 가고 싶다고 했다.</p><p>"엄마 나 부산대학교에 있는 시내 같은 곳에 가고 싶어!"</p><p>"그래!"</p><p>엄마는 쿨하게 허락을 했다. 부산대학교에서 음식도 먹고 재밌는 곳도 가니까 벌써 시간이 2시간30분이나 지났다. 아쉽지만 이제 곧 고모와 고모부가 오셔서 할머니 집으로 향했다. 할머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고모하고 고모부가 왔다.</p><p>"고모, 고모부 안녕하세요!"</p><p>나는 신나게 안사를 했다 </p><p><br/></p><p>그리고 고모네 가족과우리가족과 할머니 할아버지랑 저녁밥을 먹고부산의 하루가 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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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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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할머니집!!! 용돈 많이 받음</title>
         <author>gbe222034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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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가 많이 막히는 추석에 난 가족이랑 같이 할머니집으로 갔다 할머니집은 수원에 있기 때문에 우리집이랑 2시간30분 정도 떨어져있었다 수원에 친할머니집 안동에 외할머니집이 잇는데 안동에는 이미 갔다가 안동에서 바로 수원으로 가는길이였다                                                                                                안동에서 수원으로 가면 구미보다 조금더 걸리기 때문에 조금더 오래 걸린거 같았다. 안동에 있는 외할머니집에서 용돈도 많이 받았고 기분좋게 출발했다. 운전은 아빠가 했는데 아빠는 원래 구미에서 일 하다가 중국으로 가서 일 한지 1개월 정도 지났다 아빠가 구미 오자마자 운전을 많이 하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할머니집으로 가는길에 나는 거의 잤는데 30분 정도 지나고 나는 깼다. 엄마는 거의 어딜 갈때면 자기 때문에 내가 일어났을때도 자고 있었다. 형은 거의 안자고 노래를 들으면서 가기 때문에 자면서 노래 소리가 계속 들리는 느낌이였다. 1시간20분쯤 지났을때 휴게소에 갔다.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간뒤 먹고 싶은걸 사고 다시 나왔다 잠이 와서 자고 일어나니까 거의 도착해 있었다. 그래서 난 재밌게 도착했다.용돈도 많이 받고 재밌는 추석이였다. 집으로 가는데 예상시간은 2시간이였는데 실제로 걸리는 훨신더 많이 걸려서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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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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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곤한 추서러석</title>
         <author>gbe22203440</author>
         <link>https://padlet.com/wjdtnch25/gqb0np5dhwc4kkpb/wish/3634618038</link>
         <description><![CDATA[<p>아직 아침 7시였지만 엄마,아빠가 나를 흔들며 깨웠다.난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씼고 나갈준비를 하려 했다.하지만 어째선지 엄마,마빠가 나보다 늦게와서 의아했다.곧 엘리베이터가 오고 엄마,아빠는 주식 얘기를했다.B1(지하 1층)에 와서 아빠차를 끌고 지하를 벋어났더니 갑자기 눈뽕당했다.눈을가리고 5분쯤 있더니 벌써 친할머니집에 도착했다.</p><p><br></p><p>계단을 오르고,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더니 감기에 걸린 동생이 나에게 달라붙었다.동생이 언니라고 불렀지만난 동생을 때어내고 밥을 먹었다.아빠폰을 조금하다가 조부모댁? 잘 모르겠지만 들어갔는데 동생이 많았다.하지만 동생들이 전부 못생겼다.간식을 조금 먹고 다시 차에탔다.</p><p><br></p><p>그리고 외할머니집에 갔다.외할머니집에는 외할머니,외할아버지가 계셨다.게임을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고 다시 게임했는데 외할머니가 절을 하면 용돈을 준다 하였다.나는 절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심사임당을 받고 다시 게임을하다.시간이 지나자 집에갈 시간이 돼어 아쉬웠다,나는 집에 와서 씼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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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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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be222034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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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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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에 거미줄</title>
         <author>gbe222034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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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쾌한 아침 가족들과 청도에 가려고 한다.</p><p>너무설랬다. 청도에 도착했다.집이 꽤나 </p><p>깨끗하여 놀랬다 이제 내가 제일중요시여기는</p><p>침대방.침대방도 꽤 깨끗하였다. 한번누워</p><p>보았다.''꽤 푹신하네? 엄마!저 침대방에서</p><p>잘래요!'' ''그래 하지만 이불 정리도 해야 하는거</p><p>알지??'' ''알죠!!나이스!!'' ''이제밖에서놀자예린아''</p><p>''네!!좋아요!'' 물놀이를하고 숙소에 갔다.이제잠옷</p><p>으로 갈아입고.이제 저녁을먹고. 언니들과 놀았다.</p><p>정말재미있었다.언니가 ''애들아 우리간식</p><p>먹을래?'' ''그래!!'' 그렇게 먹고 양치를하고잤다.</p><p>근데눈을뜨고 보니 거미줄이 내이마에 걸린게</p><p>느껴졌다.그렇게 나는소리를질렀다.그소리를</p><p>듣고 엄마가깼다. 예린아 왜그러니? 거미줄!!!!</p><p>치워볼래? 알겠어요....! 그렇게치우고 다신</p><p>이숙소에 오기싫었다 하지만 가족들과함께</p><p>한시간이 즐거웠다ㅎ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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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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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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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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