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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유나 상징을 써서 소설  뒷이야기 쓰기 (9반) by 교사김여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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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엿장수와 남이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시를 참고하여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9 04: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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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5 김여울 </title>
         <author>yoring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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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놀이라면 주인집 내외랑 꼬맹이들이랑 갈 텐데. 웬 늙은 영감일까?'<br>&nbsp;엿장수는 남이가 낯선 영감 뒤를 따라가는 것이 영 이상하다. 울음 고개에서 한달음에 자천 골짜기까지 내려가서 두 사람 앞을 막아섰다.<br>&nbsp;엿장수는 남이 아버지에게 경황없이 고개를 숙이며 말없이 남이의 손목을 끌었다.&nbsp; 남이의 옥색 고무신이 무리 지어 핀 진달래 분홍빛과 잘 어울렸다.&nbsp;<br>" 나 시집가요. 지금 우리 아버지랑 고향 가는 거라요."<br>남이는 이슬 같은 눈물을 떨구며 말을 잇지 못했다. 엿장수는 남이의 손목을 끌었던 손을 맥없이 내려뜨린 채 멀어지는 남이의 모습을 멀거니 바라볼 뿐이다.&nbsp;<br>&nbsp;'자천골 진달래라도 꺾어 줄걸!'<br>&nbsp;한 달 뒤, 철수 내외는 영이와 윤이를 끌고 조촐한 혼례식이 열리는 바닷가 마을로 향했다. 남이가 떠난 뒤로도 엿장수를 쫓아다니던 영이에게 우연찮게 소식을 들은 엿장수도 뒤를 따랐다. 남이는 한 번 더, 멀리서라도 한 번만 더 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오랜만에 남이를 보게 된 영이와 윤이는 철쭉꽃과 조팝꽃을 신부의 품에 안겨 주었다. 엿장수가 자천골에서 꺾어 온 그 꼿을 전해 주면 엿을 실컷 주겠다고 한 터였다. 연분홍 철쭉꽃과 하얀 조팝꽃이 오월의 신부와 잘 어울렸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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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4: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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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수⭐</title>
         <author>yoring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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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쓸 것<br>2. 이야기를 쓸 때 비유 또는 상징을 1개 이상 사용할 것!&nbsp;<br>3. 다 썼다면 친구들이 쓴 글을 읽고 재밌거나 인상적인 글에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비난하는 말, 기분 나쁠 말은 쓰지 않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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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4: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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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최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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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렇게... 남이는 떠나게됬고 엿장수는 늘 하던것처럼 남이를 미행하기 시작한다. 남이를 쫓아 가다보니 어느새 남이가 도착해보였다.. 엿장수는 늘하던것처럼 담벼락으로 몰래 보는데 그렇게 처음으로 자신의 남편이 될사람을 본 남이는 바로그냥 금사빠 마냥 사랑에빠져서 벌써 결혼식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엿장수는 남이를 보러 7시간 동안 걸어왔다... 이렇게 포기할순 없었다. 엿장수는 너무 화가난 나머지 바로 집으로 돌아가 저주를 내리기 시작했다... 1일.... 2일.... 4일.... 12일.... 한달.... 그리고 마침내 엿장수가 내린 저주가 성공이라 한듯 남이가 시집간 집에 남이남편이 죽었다. 그리고 엿장수는 바로 그집으로가 남이를 데리고 와서 둘이 결혼하고 잘살았데요~ .<br>라고 끝내고 싶었지만 저주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 엿장수도 죽었다<br>결국에 사랑하는사람을 둘이나 잃은 남이는 윤이랑 영이랑 셋이서 결혼해서 잘 살았다고 해용.&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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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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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김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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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가 시집간지 오래된후 엿장수가 남이를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어떤 기기 개발에 착수 하게된다.<br>알고 보니 엿장수가 스티브잡스의 사촌의 아는친구의 형의 여동생의 남친의 동전 전주인이어서 스티브 잡스의 기술을 조금 알고있어서 아이폰 비슷하게 만들어서 그걸 남이한테주고 영상 통화를 할려고 통화를 걸었는데 그때 갑자기 밖에서 "오빠"라고 소리가 들려서 남이가 스티브 잡스한테 이 사실을 알려서 잡스가 미 국방부한테 신고를 해가주고 엿장수는 미국 재판에서 무기징역이 나와가지고 영어도 모른채 미국 감옥에서 지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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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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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박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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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는떠나고.........<br>엿장수는엿을팔지않고<br>모든것을잃은사람처럼넋이나가있다.그런데!!!!!!!!!!!!남이가돌아왔다<br>엿장수는남이가왔다는말에바로<br>마을로번개처럼갔다.<br>남이는오자마자엿장수를찾고있다<br>엿장수는헥헥거리며<br>남이를찾았다.<br>엿장수와남이는눈을마주쳤다<br>그리고엿장수가물었다어디갔냐고<br>남이는다말해줬다.<br>그리고돌아올수있었던이유를말헀다.남이는그남자와이혼하고왔다고했다.엿장는좋아했다.그리고한달뒤......엿장수와남이의결혼식이열렸다.그리고아기를낳고행복하게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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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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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김사무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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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nbsp; 번개를 맞은듯&nbsp; 아직도&nbsp; 남이를 못 잊는다. 그렇게 하루하루 가고 매일 남이를 걱정한다.엿장수는<br>남이가 올 때가지 난 기다리겠어...라고&nbsp; 말한다.<br>그 시간&nbsp; 남이는&nbsp; 결혼을 때려치우고<br>엿장수에게 달려간다.엿장수는 개선장군이나 맞하는 듯 남이를&nbsp; 기다리다가 한숨을 쉬며 밖으로 나오는데 그 때 남이와 마주쳤다.남이와 엿장수는 달려가 이야기 부터 나누었다.엿장수는 얼마나 걱정했는지&nbsp; 남이에게 더 좋은&nbsp; 고무신을 받쳤다.이 마음을 보고 남이는&nbsp; 엿장수와 결혼해 &nbsp;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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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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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홍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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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부름으로&nbsp;매일 지나치던 보리밭 길이 이렇게 길었는지 남이는 몰랐다. 울음고개에서 엿장수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아는지 절대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남이는 영이와 윤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본래 자기와 맞지 않게 꽤나 돌려가며 엿장수를 떠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 이였다. 그러나 눈물이 나는 것은 참을 수 없어 앞에 있는 아버지 옷 깃이 흐리게 번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덕분에 고개를 떨구며 엿장수가 준 옥색신을 보며 걸어갔다. 옥색신에 눈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이렇게 슬플 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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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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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이유경</title>
         <author>didicu3</author>
         <link>https://padlet.com/yoring22/gq98o73hrtscqt53/wish/1370604953</link>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남이가 시집을 간다는 것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도. 허나 엿장수는 왠지 안좋은 느낌이 들었다. 엿장수는 철수내외에게 달려가 남이가 어디로 가는 것이냐고 물었다."저기 저 여인은 저 노인을따라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철수내외는 어리둥절하며 남이는 시집가는 것이고 어디로가는지는 자신들도 모른다고 말했다. 엿장수는 잠시를 멍하니 남이가 지나간 곳을 바라보다가 엿판을 내던지고 미친듯이 남이를 쫓아갔다. "허억...헉..." 엿장수는 지쳐쓰러질 때까지 남이의 흔적을 따라갔지만 남이의 꽁무니도 볼 수 없었다. 그뒤로 조금의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었다. 모두들 흐르는 시간에 맞춰 서서히 남이를 잊어가고 있지만 엿장수는 아직도 남이가 떠난 그날에 머물러 있다. 엿장수는&nbsp; 매일매일 남이가 살던 마을에 와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다 갔다. 남이를 떠나보낸 울음고개에 앉아하염없이 기다렸다. 언젠간 마을에 한번은 놀러오겠지 하며. 그뒤로 2년의 시간이 흘렀다. 2번의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 그리고 여름이 찾아왔다. 엿장수는 아직도 남이를 기다린다. 엿장수는 남이의 그 웃음을 잊을 수 가 없다. 떠나가는 남이의 뒷모습도 생생기 기억났다. 엿장수는 혼잣말로 "마지막으로 그녀의 얼굴을 한번만 볼수 있다면 더는 소원이 없을텐데.." 불행하게도 엿장수는 남이의 이름조차 몰랐다. 엿장수는 오늘도 마을로 왔다. 그런데 평소 모습과 조금 달랐따. 엿장수는 매우 힘이 없어 보였고 많이 여윈 모습이었다.그리고 그의 손에는 엿판이 없었다. 엿을 팔러온건 확실히 아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무척 걱정했다. 그는 오늘도 다름없이 그거 울음고개에 앉아 가만히 멍때리다 돌아갔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엿장수는 왔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갔다. 그러던 어느날 하루도 빠짐없이 오던 엿장수가 오지 않았다. 들려오는 말에 따르면 계속 밥을 굶다가 결국 앓아 누웠다고 했다. 3일뒤, 남이가 왔다. 엿장수가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남이가 드디어 왔다. 허나 엿장수는 남이를 보러 오지 못했다. 그는 여전히 앓아 누운 상태였다. 마을사람들은 남이를 마중 나왔다.오랫만에 보는 남이의 모습이 많이 달라져 있었다. 머리도 많이 길렀고 얼굴도 성숙해졌다. 그리고 남이의 배가 불러 있었다. 마냥 어릴줄만 알았던 남이는 어느새 엄마가 되기 직전이었다. 남이는 엿장수가 궁금했다. 남이가 마을사람들에게 엿장수의 근황을 물어보자 마을사람들은 심각한 얼굴로 그가 하루도 빠짐없이 마을로 와서 남이를 기다렸고 지금은 밥을 굶다가 앓아 누웠다고 말해주었다. 남이의 눈에서 눙무리 흘렀다. 남이는 엿장수를 만나러 가고 싶었지만 엿장수가 사는곳은 알지를 못했다. 남이는 돌아갔고 엿장수도 마을로 오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소식도 없었다. 그렇게 모두가 잊어가는듯 했다.(더 뒷이야기는 학원가야되서 안썻어유&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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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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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정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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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nbsp;떠나는 남이의 뒷모습을 보고 생각했다. '내 나이 40대에 결혼도 못하구 아이x 진짜 뭐야!' 남이는 생각했다 '이 남자 가까이서 보니까 꽤 괜찮은데? 엿장수는 결국 이 마을을 떠나 다른 여친을 사귀러 가게 된다...... 그시각 남이는 결혼식을 하고있었는데 큰사고를 쳤다! 남이가 입이 거칠어서 안좋은말을 했기 때문이다 '진짜 존x지루하네 참 이딴거 왜하는거야' 그순간 그 남자의 부모는 남이를 다시 마을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남이는 엿장수를 기다렸다 엿장수도 남은 엿을 팔기위해 왔다 하지만 엿장수는 남이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 이유는 남이가 결혼식때 과한 화장을해서 피부가 안좋아져서 못생겨졌기 때문이다 결국 엿장수는 남이를 무시하고 남이는 엿장수에게 인사를 했는데 무시당하자 엿장수에게 쌍욕을 박았다 '야이 ㅁ얼댜베ㅓㄹxxxxxdf마덜벤ㅇ러' 결국 엿장수는 평생 모쏠로 살다가 죽고 남이는 집에 돌아가지 못한채 노숙을 하다 죽는다 참고로 남이의 부모님은 식비가 줄어 행복하게 산다고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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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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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이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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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 나중에 알았다. 남이가 시집에 갔다는 것을..엿장수는 아직도 남이가 떠났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그럼 좀 더 잘해줄걸..엿장수는 하루하루 남이가 보고싶었다.반면 남이도 엿장수가 잘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고 또 한편으론 보고싶었다.갑자기 말하다가도 생각나고,옥색 고무신을 보고있으면 더 생각났다.남이는 하루하루,심지어 일주일이 지나도 엿장수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자 사람들이 북적이는 시장에 갔다.시장에 가니 볼것도 많았고 신기한것도 많았다. 차차 재미있는 것들을 보면서 엿장수가 잊혀질것갔던 그때 옆만 보고 걷던 남이가 앞사람과 부딫치고 말았다. 남이는 죄송하다고 말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려고 하던 찰라 결국 봐버리고 말았다. 나랑 부딫친 사람이 엿장수 였다는걸..남이가 뒤를 돌아보자 엿장수의 표정은 둥근해처럼 밝아져왔다.엿장수는 그대로 남이한테가 (잘 지냈소?)라고 물어보았다.그러자 남이는 눈물을 훔치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남이도 엿장수에게 (말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말하였다. 엿장수는 입을 꾹 다문채 고개만 끄덕거렸다.그리곤 남이에게 귓속말을 하며 무지개처럼 눈웃음을 짓고 다시 마을로 발길을 돌렸다. 엿장수의 귓속말에 남이는 감짝 놀랐고 한편으로 두근거렸다.남이가 엿장수에게 한 말은 (서로가 보고싶을때 우리가 방금 부딫친 이 자리에서 아무도 모르게 만나자,만약 나오지 않는다는것은 쑥스러워서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겠다)라고 말한것이 었다. 남이는 여태까지 들은 귓속말중에 가장 구름처럼 포근하고 날아갈것만 갔던 말이었다고 생각했다.<br>(나머지 내용은 우리 1-9반 친구들 상상속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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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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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신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ring22/gq98o73hrtscqt53/wish/1370605208</link>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 남이가 사라져도 계속 남이가 지나간 길을 쳐다보고 있었다.<br>한편 남이는 처음보는 사람에게 시집을 간다는 일 때문에 자꾸만 눈물이 났다.&nbsp; 아버지는 남이 맘을 모르는지 돌아갈 생각이 없어보였다 결국 남이는 옥색 고무신을 신고&nbsp; 시집을 갔다. 다행이도 남이는 착하고 좋은 사람을 만났다. 그러나 남이는 옥색 고무신만 보면 꼭 엿장수가 생각나<br>눈물이 났다. 엿장수도 윤이와 영이만 보면 자꾸 남이가 생각나 슬퍼졌다. 결국 그둘은 죽을때까지 다시 한번 못보고 서로를 생각하다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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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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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유병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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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는 정말슬 프게 울면서 "이게 꿈이라면 제발 깨고싶다"라며 간절하게 기도 했다 . 그런데 어디선가 철수아내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눈을 떠보니 남이 아버지는 온데간데 없고 철수 아내가 옆에있었다.<br>철수 아내는 "너는 무슨 귀신이 들린것처럼자니?"라는말에 남이는 이것이 꿈이라는것을 알고 정말 좋아했다.그리고 그날 엿장수는 남이에게 청혼을 했고 남이는 엿장수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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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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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유아빈</title>
         <author>g09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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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가 할 수 있는거라곤 남이가 떠나는것을 바라보는 것이었다. 엿장수는 그녀를 붙잡을 수도, 부를 수도 없었다. 아련하고 슬픈 눈을 한 엿장수는 울음고개 위에서 남이만을 바라 볼 뿐이었다. 그때 남이가 뒤를 돌아보았다. 남이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엿장수는 남이의 눈에 고인 눈물을 보곤 자신도 눈물을 삼켰다. 남이와 남이의 아버지는 저 멀리 가고있었지만 항상 철수네 집으로 남이를 훔쳐보고, 훔쳐듣던 엿장수는 토끼만큼 귀가 좋았다. 남이의 아버지가 물어봤다.<br>“왜 눈에 눈물이 고여있느냐? 드디어 시집을 가는것이 그렇게 기쁘더냐?<br>남이는 눈물을 훔치며 말했다.<br>“시집을 가는것이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엿장수는 그곳에 없지요.”<br>“ 네가 가는곳에도 엿장수는 있을게다. 엿 하나 때문에 운단말이냐?”<br>남이는 말이 없었다. 남이의 말뜻을 이해하는 사람은 엿장수와 남이 그 둘뿐이였다.&nbsp;<br>남이는 그 말을 하고는 더이상 뒤를 바라보지 않고 걸어갔다. 그때,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엿장수와 남이의 눈물은 비와 함께 씻겨 내려갔다. 비는 남이와 엿장수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듯 한없이 내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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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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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남이는 남이아버지를 따라가서 남편이 될 사람을 보고 밥 먹다 돌을 씹은듯이 정말 최악이라는 표정을 짓고 그곳으로부터 달려서 도망쳐 나왔다. 남이의 얼굴에는 눈물과 콧물범벅인 채로 울고 있었다. 그 시각 엿장수는 남이의 생각을 하고 엿을 팔고 있는데 아주머니들이 하는 말을 우연히 듣고 놀라 바로 마을을 떠나 남이를 찾으러 갔다. 아주머니들은 남이가 드디어 옆마을 남자와 결혼을 한다고 떠들어대고 있었다. 남이의 새로운 남편은 얼굴은 못생겼지만 마음도 착하고 돈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남이의 마음에는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엿장수는 남이의 새 남편의 집에 갔지만 남이는 없었다. 엿장수는 다시 남이를 찾으러 마을 이곳저곳을 찾다가 겨우 남이를 만날 수 있었다. 엿장수는 남이에게 왜 나에게 말을 하지 않았냐고 계속 물어보았다. 남이는 나도 떠나기 싫었다며 엿장수를 쎄게 껴안았다. 엿장수는 남이의 진심을 알게 되고 남이와 함께 새 남편의 집으로 가서 남이는 내 애인이라며 곧장 자신의 집으로 남이를 데려갔다. 엿장수와 남이는 몰래 혼례를 치르고 결혼반지까지 끼우고 진짜 남편과 아내가 되었다. 남이아버지는 남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돼지만 남이도 생각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엿장수에게 남이를&nbsp; 맡기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철수와 철수아내도 남이와 엿장수를 믿고 떠났다. 하지만 남이의 남편이 될 뻔했던 남자는 이 현실을 믿을 수 없다며 정신줄을 놓고는 옷소매에 숨겨놓았던 칼을 들고는 엿장수를 향해 던졌다. 하지만 남이는 엄청난 힘을 숨긴 사람이어서 날아오는 칼을 단 두솜가락으로 잡아서 저 깊은 산속에 던져버렸다. 그걸 본 엿장수는 남이가 더 매력있게 느끼고 남이를 향해 달려가서 껴안는 것을 본 칼을 던진 남자는 그대로 강에 뛰어들어가서 생을 마감하게 됐다고 한다.<br>&nbsp;그리고 영이와 윤이는 계란후라이를 먹으며 행복하게 지냈다고 합니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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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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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곽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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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무신 뒷이야기....<br>엿장수는 남이가 돌아오지 안는다는것을 모르고 있었다.<br>근데 남이는 시집에가서 열심히 일을하고 있었다....<br>근데 남이는 시집에가서도 엿장수가 떠올랐다.<br>그래서 남이는 용기를 내서 남자 친구에게 말해서 " 어디에좀 다녀올게 " 그러더니 남자 친구는 흔쾌이 허락을 해줬다.<br>그래서 남이는 철수네 집으로 달려갔다.<br>그데 엿장수는 남이를 보고싶어서 해어지기 전에 봤던 곳으로 갔는데 남이가 보여서 엿장수는 남이에게 달려가서 서로 안아주었다.<br>그래서 남이는 아버지깨 엿장수랑 결혼하면 안돼냐고 물어봤는데&nbsp;<br>남이는 아버지를 어떻해서든 설득해서 남이와 엿장수는 결혼하게 돼어서 행복하게 지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4: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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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신준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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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는 사집을 가다가 길을 잃어버려 숲을해메다가 어떤 총각이 도와주어 생활을 하고 엿장수에게 대려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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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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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8 조준희</title>
         <author>g09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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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마을로간 남이 남이는 아직 엿장수가 그리웠다<br>"ㅠㅠㅠ 아직도 엿장수가 내 바로 앞에 생생한데 보진 못하니"<br>엿장수도 그립기는 마찬가지였다<br>엿장수도 매일 오던 철수동네에 오늘은 오지 않았다&nbsp;<br>영이와 윤이는 이것을 알고<br>&nbsp;남이를 보고싶어해 철수와 합께<br>남이가 살고있는 마을로 가는데&nbsp;<br>낭이는 오든걸 잃은 표정으로<br>"엿장수.....엿장수......"<br>철수가족은 놀라 남이를 깨우는데<br>"일어나 남이야"&nbsp;<br>"아지마 일어나"<br>남이는 깜짝놀란듯이<br>"엿장수!"<br>철수는 남이가 걱정스런 표정으로<br>"남이야 이러면 안돼 그래도 못보는건 아니잖아 벌써 시집은 간거야?"<br>"아니요...... 아직이요........"<br>"그럼 내가 아버지를 설득해볼게"<br><br>남이네 아버지를 만난 철수&nbsp;<br>철수는 남이가 너무 걱정스러워&nbsp;<br>남이 아버지를 설득시키려 하는데<br>아버지 마음은 굴뚝같이<br>한마디민 하신다"안돼! 절대안돼!"<br>"아니 아버지 남이가 저러고 있잖아요 남이 아버지는 어떤걸 원하시는 거에요? 남이의 행복만 원하시는것 아니에요?"&nbsp;<br>남이 아버지는 깜짝놀란듯이<br>"난 그저 남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 뿐이야"&nbsp;<br>철수와 남이 아버지의 대화가 오가는중&nbsp;<br>철수동네에 발소리가 들리는데<br>영이 윤이였다 그때 마침 엿장수는<br>슬픈 표정으로 엿을 팔러 나왔는데<br>아이들은 몰려들고<br>엿장수가 갈려 할때쯤 영이와 윤이는<br>엿장수에게 한가지 물건을 건넨다<br>바로 한짝의 고무신이다<br>영이와 윤이는 "아지마가 주래요"<br>이 한마디하고는 집으로 돌아갔다<br>엿장수는 고무신을보고선<br>눈물이 물흐르듯이 끝이 없이 흘렀다<br>엿장수는 남이가 그리운 마음을 가지고 집에가는중에<br>남이의 고무신안에 한 편지 하나가 있었다 편지에는 남이의 위치와 함께 '그리워' 한마디가 써있었다<br>철수는 계속 남이 아버지를 설득한 끝에 결국 설득에 성공했고<br>남이 아버지는 결혼가는것을 취소하고<br>남이에게 가서<br>"남이야 니가 정말 원한다면 그 남자와 한번 잘 해봐"<br>남이는 신난 표정으로 나가려던 참에<br>엿장수는 남이집에 뛰어와 땀이 줄줄 흐르는얼굴으로 남이네 집 앞에 문을 열고 있었다<br>남이와 엿장수는 서로를 보자마자<br>한마디 말 없이 서로 안으면서&nbsp;<br>남이는 한마디 했다"너무 그리웠어"<br>엿장수도"나도"<br>그것을 들은 남이 아버지는 미안하다는 듯이 마음속으로 '남이야 미안해'라면서 말로는 "내일 당장 식을 올리자" 내일 아침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엿장수와 남이는 혼인을 하였고 그후에 부부는 아무의 간섭업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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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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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공찬형</title>
         <author>g09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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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가 남이가사는동네로가서엿을팔다가만나서 바람피고 이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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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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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최소이</title>
         <author>g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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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는 시집을 가러 떠나고 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남이 아버지가 비틀비틀 걸어가시더니 귀신을 본듯 놀라면서 쓰러졌다&nbsp;<br>그러자 남이는 너무 놀라서 거리를 걷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자만 남이 아버지는 기둥처럼 미동없이&nbsp;<br>게시더니 하늘로 돌아가셨다 ...<br>남이는 아버지를 꼭 껴안으면서<br>한동안 울었다&nbsp;<br>그 후 남이는 3년동안 여러집을 다님녀서 식모살이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엿장수가 남이가 일하는 동네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남이가 엿장수의 목소리를 듣고 너무 놀라 울면서 엿장수를 보러 집 대문을 열고 나가는데 엿장수와 마주치게 되었는데 엿장수도 남이를 알아보고 그후 서로의 일들을 나누면서 그들은 조용한 산속에서 집을 짖고 소소한 행복 같이 있는 이유만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았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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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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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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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가떠나는걸 본 엿장수는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돌아가 남이를 생각하며 울고있을때였다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오신 신님께서 "과거로돌아가 남이랑 사귀거라"라며 엿장수가 눈을 깜박인 순간 진짜과거로돌아가 엿장수는 결심했다 "이번에야말로 남이한테다가가서 나의 마음을 말할거야"라며 다짐하고 남이가 떠나기 전전날 아침부터 남이가 사는곳에와서 남이집문을 허락없이 벌컥열고 남이한테"남이야!!!난 널 볼때마다 너의 송곳니가 너무 예뻐서 하루하루가 설랬어....그래서 난결심했어!!난 너한테 내 마음을 말할거라고!!! 나랑........사....귀....어...주.......겠...니...?"(우웈...불편)그러자 남이가 설래는 표정으로 "그..러면...오늘부터...1일이네....ㅎ"(우액) 엿장수는 해냈다는 표정으로 울컥이며 신께 감사했다 그러자 신께서 "미래로 가서 둘이 오붓하고 부유하게 살거라"라며 엿장수는 남이랑 손을잡은순간....! 진짜 미래로 돌아가 부유하게 살려고 좋은아파트를 마련하고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려는순간 남이는 엿장수에게 실망했다. 그 이유는 엿장수가 돈을 못벌어오는것이였다 보다못한 남이는 엿장수를 버리고"애휴.....××××××내가 너랑 살빠엔 차라리 죽는게 낫겟다!!!!"(편안)라고 소리치며 남이가 집을나가 과거로 돌아갔다.그러자 엿장수는"애휴...그래...난는...구제불능에다가.....ㅠㅠ그래...."엿장수는 결국 안타까운 선택을해서 엿장수는 하늘나라에 갔다.......앤딩</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4: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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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김민지</title>
         <author>g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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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무신 그 뒷이야기....<br>남이가 시집을 간후..엿장수는 상사병에 걸린다 그 시각 남이는 성격이 안좋은 사람을 만나서 시녀처럼 힘들게 일하고 있었다 남이는 가끔 엿장수 생각을 하곤 했다. 모기가 없을것 같이 추운날 엿장수가 남이가 있는곳 으로 우연히 엿을 사러 같다 그리고 남이랑 엿장수랑 딱 만났다 엿장수는 하늘을 날듯이 기뻣다 기쁜건 남이도 만찬가지였다 하지만 그 사람과 이혼을 할수없었다 그레서 그냥 엿장수랑 친구사이로 지냈다&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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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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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여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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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 남이가 사라져도 남이가 돌아올수있다며 다짐하여<br>매일 매일 남이를 기달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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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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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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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가 시집을가고 남이가 꽃놀이가 아닌 시집을 간다는 것을 안 엿장수는 혹시나 남이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계속 엿을 팔면서 철수네 집을 수차레 들여다보았다.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와중에 어느날 엿장수는 철수네 집에 남이를 보았다. 엿장수는 신나서 남이에게 갔지만 알고보니 남이가 아니라 철수가 새로 고용한 식모아이였다.엿장수는 실망한 채 돌아가는데 멀리서 남이가 나타났다. 남이는 엿장수를 보기위해 다시 철수네 집에 온 것이다. 그 사실을 안 엿장수는 남이와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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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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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오성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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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는 시집간 남자가 못 생겨서 그 남자를 짓밟고 납치해서 도망가 엿장수에게 갔는데 엿장수는 남이가 나를 싫어서 나를 떠났다고 생각해서 남이이 말고 다른 여자를 만나자 라고 생각하면서 살다가 남이가 돌아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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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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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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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 남이가 늙은 아저씨를 따라가는것을 보고는 불안해졌다. 엿장수는 남이를 이대로 떠나보낼순 없어서 바람처럼 빠르게 뛰어가서 늙은 남자의 팔을 잡으며 “이봐요! 당신 대체 누구오?”<br>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남이 아버지는 당황했지만 남이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저는 시집을 갑니다. 이제 저를 찾지마세요..”라는 말과 함께 저 멀리로 사라져갔다.. 그순간! 잠시 남이를 찾으려고 갔던 우물가 근처에서 잠들었다가 깬 엿장수의 앞에는 활짝 웃는 남이가 엿장수를 바라보며 엿장수의 장미같이 붉은 볼을 만져주었다. 엿장수는 해바라기처럼 활짝웃는 남이를 보고서야 여태까지의 일이 꿈이였다는것을 알고는 남이의 손을 잡고 우물가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를 보고 웃으며 함께 집으로 돌아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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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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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박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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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남이:고작 시집간게 이 무능한 놈이야! 아오 드러워 여보&nbsp;<br>왜 옷이 그 모양이야! 아주그냥 진흙묻은 돼지 아니야 이거 아오 냄새야 빨리 가 꼴도 보기 싫어<br>현남편:아뉘 내 친구가 진흙에서 뒹굴면 100원 준대서...<br>남이: 그래서 받았어?<br>현남편:아니.... 나중에준대...<br>남이:이게 남편이야 웬수야 엿장수~~ 당신이 그립다<br>엿장수:에라이 이게 인생이야? 남이는 가고<br>엿은 도둑놈한테 뺏기고 아오 인생이 언제 이렇게 흘렀냐<br>에라이 젠장 하... 오늘 저녁은 어떻게 해결하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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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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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김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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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는 호랑이처럼 빠르게 달려가 남이와 남이 아버지의 앞길을 막았다.<br>엿장수는 '남이는 저랑 같이 살거에요!'라고 말한뒤<br>남이를 데리고 아주 먼 곳으로 도망쳤다.도착한 곳은 서울이었다.그렇게 엿장수와 남이는 그곳에서 집을 짓고 살았다.<br>하지만 10년뒤 엿장수는 갑작스럽게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br>남이는 엿장수가 떠나자 다시 살았던 마을로 돌아가 예전에&nbsp;<br>남이 아버지가 소개시켜줬었던 인물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다고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5: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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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 주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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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이의 뒷모습이 점점 멀어져 하나의 작은 점이되어 찾을 수 없을 때까지 엿장수는 넋이 나간듯 입을 벌린 채 남이가 사라진 자리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였다.<br>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이 엿장수의 주위를 맴돌았다.<br>그 뒤로 엿장수는 남이는 커녕 남이의 행방 조차 알 턱이 없었다.<br>엿장수는 더 이상 그 마을에 가지 않았다. 갈 이유조차 없었다.<br>그리고 반년쯤 지난 후 여느날처럼 마을들을 돌아다니며 가위를 째각거라던 엿장수는 오랜만에 익숙한 이름이 귀에 들어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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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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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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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뒷이야기<br>엿장수는 남이가 시집간다는 걸 몰랐지만<br>동네에서 남이가 집 좋은 마을 남자한테 시집을 간다는 소식을 듣고 그 마을로 가 엿을 팔면서 &nbsp;<br>남이을 보기로 했다. 가서 밤마다 보러갔다.<br>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말이다. 어느날 남이는&nbsp;<br>새로운 엿장수가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br>그리곤 바로 뛰어가 봤더니 이미 장사가 끝났다고 했다<br>그리고 밤이 되고 풀 쪽에서 엿장수가 왔다<br>그걸 본 남이는 어쩔수 없이 엿장수를 일부러 모른척<br>했다. 하지만&nbsp; 엿장수가 집에 와서 엿을 공짜로 주고 갔다<br>그리고 엿장수에게 모른척 했다고 미안하다고<br>애기 못했다고 그동안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br>그 뒤 밤마다 엿장수를 만났고&nbsp; 남이와 만나기로<br>했던 남자 뒷조사했고 결국 그 남자가 바람피는 걸알고<br>김장을 하던 김치로 뺨을 날려버리고 그 나쁜남자의 바람피는 사정을 아버지한테 알리고 엿장수와 행복한 결말을 맞이 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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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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