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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쓰고 고쳐보기 (수정) by 문영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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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4 23: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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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도대회 조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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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평소 아침 이랑 은 다르게 빨리 일어났다. </p><p>왜냐하면, 검도 대회가 있기 때문이다. 한 6시 40분 쯤에 일어났다.</p><p>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양치질을 하고 밥을 먹었다.</p><p>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한 뒤, 체육관으로 올라갔다. 검도복 으로 갈아입었다.</p><p>호구를 준비하고, 다른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다른 친구들이 오자, 갑이랑 갑상을 착용하고, 호면 이랑 손목 보호대는 왼쪽 허리쯤 에 들고 죽도는 오른손에 들었다. 학교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고 경기장으로 갔다.</p><p>가는 데 1시간 가량 걸렸다.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긴장됐다. 먼저 호구랑 죽도를 자리에 내려놓고 구경했다. 몸 푸는 사람들, 구경하는 사람들, 경기 준비하는 사람들, 많은 사람이 보였다. “이제 자리에 앉아.” 검도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자리에 가서 앉았다.</p><p>“머리!” “허리!” 우리 학교 말고 다른 학교 학생이 검도 경기를 하고 있었다. 다음 차례는 우리 학교 학생이었다. “화이팅!” “할 수 있어!” 우리 검도부는 열심히 응원 해주었다. 몇 차례가 지나고,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우진아 너 차례야.”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난 호면과 손목 보호대를 착용했다. 경기장에 들어가서 인사하고 시작했다. “머리!” 나는 먼저 머리를 쳤다.</p><p>“머리!” 심판이 외쳤다. 그 후 한번 더 머리를 쳐서 점수를 얻고 이겼다. 그 후 다른 팀원들도 이겼다. 그래서 우리는 금메달을 얻었다. 그 후 메달을 받을 때까지 밥을 먹으면서 기다렸다. 그 후 메달을 받고 버스를 탔다. 너무 재미있고 좋은 하루였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하지만 내 일요일이 많이 깎여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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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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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나 - 힘들었던 뮤지컬 녹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39157</link>
         <description><![CDATA[<p>&lt; 힘들었던 뮤지컬 녹음 &gt;</p><p>하아아아암 너무 졸린 날이었다. 나는 아침 8시에 일어났다. 그후로 12시 50분 학교에서 모였다.</p><p>우린 1시에 출발했다.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 멀미가 났다.</p><p>지루하고 또 졸려서 친구와 얘기를 했다. 한친구의 고민을 들어주었다. “나 요즈음 ~~~~~~ ” “헉어억? 진짜?”친구와 수다를 떨다보니 녹음실에 도착해 있었다.</p><p>나는 이미 그 녹음실에 3번이나 가봐서 익숙했다. 많이 가봤어도 헤드폰에 음악소리 그리고 쌤 말소리 등 헤드폰에서 나오는게 신기했다. 녹음실에서 해드폰을 끼고 선생님께서 반주를 틀어주셨다.</p><p>5곡을 녹음해야 했다. 한곡은 들어가는 타이밍이 어렵고 또 따른 곡은 음이 너무 높아서, 그리고 다같이 한소리가 나야 하는데 종종 기침소리가 나서 다시 녹음 해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p><p>수차례 연습하고 녹음 하고 또 계속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다섯 곡이 끝났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p><p>버스에서 친구들이 “ 쌤! 다음에 과자 파티 해요!”</p><p>나도 동참 했다. “쌤 제발요~~~”선생님께서 “ 그래 다음주 연습때 한번하자.</p><p>집에가서는 눕자마자 잠들었다.</p><p>너무 힘들었던 하루였기 때문이다</p><p>뮤지컬 녹음,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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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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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마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40439</link>
         <description><![CDATA[<p>구름이 조금 껴있어서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였다.</p><p>나는 엄마, 동생과 함께 경마장에 가기로 했어서 경마장에 갔다. 들어갔을 때 생각보다 재미있어 보이는 게 많았다.</p><p>나는 들어가서 스탬프 찍기 미션을 하려고 종이를 받았다.</p><p>나는 처음에 조랑말 윷놀이를 했다. 내가 윷을 던지면 동생이</p><p>조랑말과 함께 앞으로 가는 놀이였다. 우리는 다른사람과 해서 졌지만 재미있었다. 그다음 나는 스탬프를 찾아서 찍고 철봉 매달리기를 했다. 나는 1분 20초 정도 매달려서 상품을 받았다.</p><p>그 옆에 룰렛 돌리기가 있어서 룰렛을 돌렸다. 나는 간식2개가 나오고 동생은 간식이 들어있는 상자가 나왔다.</p><p>그 옆에서 나는 친구를 만났다. 나는 반가워서 인사를 했다. 나는 가다가 말고기 ,흑돼지 음식 코너에서 시식을 하고 공연을 보다가 풍선 터뜨리기를 했는데 5발중 4발밖에 못 맞춰서 너무 아쉬웠다. 나는 7시에 하는 드론 쇼도 보고 싶었는데 내가 다른 수업을 가야되서 못봤다. 나는 수업을 가는 동안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가게 되면 드론쇼도 보고싶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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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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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예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45650</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의 생일파티다. 옷을 찾고 있었는데 엄마가와서 건내준 그옷 .... 내가 싫어하는 윗티 있데 <br>윗티가 짧은거를 기어코 입혀가지고 다예네 생일파티에 갔다. 그래도 불편했지만 재미있었다. 이야기를</p><p>하면서 보드게임을 하였다. 무서운 영상을 봤는데 나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무서운 영상을 봤는데 나만 따로 봐서 승연이가</p><p>“소은아, 왜 따로 봄?”</p><p>말해가지고 내가 없어서”라 따로고 대답했다.</p><p>무서운이야기를 하다가 다예네 엄마가 오셔서 “자리가 밥을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 밥은 피자,떡복이,치킨,김밥,음료을 먹어서 좋았다. 밥을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띵동~”초인종이 울렸다.</p><p>예나, 윤채, 재령 이가 들어왔다.</p><p>예나,윤채,재령이가 밥을 먹을동안 선물깡을 해서 원래 예나가 1번순서였는데 예나가 안갖고와서 2번째순서인 내가 1번순서가 되어서 떨렸고, 긴장을 했다. 근데 립밤을 선물해줬는데 바로 발라보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마피아를했는데 예나가 사회자일 때 완전 재미있었다. 왜냐하면는 내직업이 의사였는데, 내차례마다 마피아가 죽인 사람들을 살려냈는데 투표에서는 마피아는 못맞춰서 나하고 다예남아있었는데 내가 살릴사람을 정할 때 맞추어서 시민승리로 끝이났다. 그때 애들이 내가 4연속으로 맞추었을 때 놀랐다.</p><p>이때 내가 가위바위보 이겨서 겨우 사회자 됬는데 엄마께서 </p><p>오셔서 못하고 가버렸다.</p><p>아쉽지만 다예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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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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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세오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46094</link>
         <description><![CDATA[<p><br></p><p>몇 년 전 어느 날, </p><p>우리는 윗세오름을 가기로 했다.</p><p>사진을 봐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다던 한라산과 몇십 미터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p><p>그래서 나와 형은 올라가기 싫었지만</p><p>엄마와 아빠가 계속 가자고 해서 결국 가게   되었다.</p><p>다음날이 왔다. 형과 엄마,아빠는 모두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p><p>나는 가기 싫어서 일부로 자는 척을 했다.</p><p>하지만 엄마한테는 먹히지 않았다.결국 나는 일어나 준비를 했다.</p><p>드디어 윗세오름 입구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형과 나는 필사적으로 엄마한테</p><p>“다시 집으로 돌아가는것도 현명한 방법아닐까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엄마는 우리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우리는 등산을 시작했다.</p><p>등산한지 10분째, 종아리가 아파지기 시작했다.</p><p>하지만 이미 출발했으니 끝까지 가야하는법!</p><p>그냥 참고 계속 갔다. 왜 10분만에 종아리가 <br>아파지기 시작했나면 시작부터 가는 코스에</p><p>경사가 엄청난 구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필 또 그 부분이 윗세오름</p><p>코스의 3분의 1이나 되기 때문에 종아리가 아팠다. 우리는 그 지옥의 코스를 벗어나고 쉬는곳에서 잠시 쉬었다.</p><p>앞으로는 쉽고 경사가 낮은 길 밖에 없다는 생각에 모두가 안심했다.</p><p>그리고 다시 등산을 시작했다. 다행히 남은 코스는 엄청 쉬워서 누구보다</p><p>빠르게 달려..... 아니 걸었다.</p><p>그리고 드디어 도착했다. 그때가 겨울이라서 보온병에 따뜻한 물을 담고,</p><p>컵라면도 가져갔다.</p><p>그리고 드디어 라면에 물을 붓고, 라면을 먹었다. 정말 최고의 라면이었다.</p><p>우리는 라면을 다 먹고 하산을 시작했다. ㅇ<br>역시 올라 가는게 힘드니까 내려 가는걸 정말 쉬웠다.</p><p>결국 우리는 하산을 다 끝내고 집에 왔다.</p><p>이 일로 윗세오름은 정말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다.</p><p>하지만 다 올라가면 성취감도 엄청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도 또 오고 싶지는 않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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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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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율-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47364</link>
         <description><![CDATA[<p>스포츠데이</p><p>김채율</p><p>오늘은 스포츠데이다. 그래서 더 떨리고 신났다.</p><p>일단 체육관에 갔다. 원래는 운동장에서 해야 했지만 날씨가</p><p>좋지 않아서 체육관에서 했다. 처음에는 줄을 서서 준비운동을 했다.</p><p>그리고 남자가 먼저 축구를 시작했다.</p><p>우리는 골대에 가까워지면 서로서로 소리를 질렀다.</p><p>뜻은 다르겠지만 거의 한마음으로 지른 것 같다.</p><p>이제 여자가 축구를 시작했다. 나는 친구에게 ‘너무 떨리는뎈ㅋ’</p><p>이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뭐가 떨려’라고 했다.</p><p>하지만 나는 친구가 더 떨려 보인 것 같다.</p><p>이제 내려가서 축구를 할 준비를 했다. 이제 축구를 시작했다.</p><p>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축구가 끝났다.</p><p>두 번째 축구는 공을 2개로 해서 했다. 축구를 하면서</p><p>6학년 언니들이 공을 차면 공이 거의 체육관 천장까지 올라갔다.</p><p>그럴 때마다 친구와 ‘와ㅏㅏ’만 반복했다. 이제 피구를 시작했다.</p><p>친구는 ‘외야에 나가면 공을 많이 받아’라고 했다.</p><p>하지만 나는 공을 받고 던지는 것을 잘하지 못해서 하지 않았다.</p><p>결과는 우리가 2-0으로 이겼다. 이겨서 기분은 좋았지만</p><p>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어달리기가 남아 있어서</p><p>이어달리기 준비를 했다. 이어달리기가 시작됬다. 이어달리기는 다들</p><p>힘들었는지 꼴등을 했다. 그래도 재미있는 스포츠데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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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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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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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일러 안돼서 호텔 간 날</p><p>남가 윤</p><p>씻으려는데 보일 러가 안돼서 매우 매우 화난 아이는 그렇다 나였다.</p><p>내가 9~10 때 있던 사건이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씻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갔다. ( 참고 : 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뜨거운 물로 씻는 사람이다. ) 근데, 10분, 20분 심지어 30분까지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나는 잠시 당황해서 아버지를 부르며 말했다</p><p>“ 아빠!!! 뜨거운 물 이 안 나 와요!!!”아버지는 답하셨다. “어? 그래? ” 아버지는 보일러에 기름이 없다고 하셨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나는 365매일 언제나 뜨거운 물로만 씻는 사람인데 보일러에 기름이 없다는 건 크림빵에 크림이 없다는 것과 같았다.</p><p>나는 어쩔 수 없이 가족들과 캐리어에 짐을 싸고는 가족들과 호텔로 향했다. 우리는 가고 나서 바로 방을 받아 방으로 뛰어갔다. 나는 잠옷과 속옷을 챙기고 바로 화장실로 뛰어가 문을 잠 구고 목욕을 했다. 나는 약 30분 정도 씻고, 스마트 폰 으로 유튜브를 보다가 밤 9:14 분 정도에 취침했다.</p><p>다음 날 나는 이때 당시에는 빨리 일어나는 편 이어서 약 6:15 즈음에 일어났다. 나는 모두 잠을 자고 있어서 스마트 폰 을 사용하는데 어머니에게 딱 들켜서 조금 혼이 났다. 우리 가족 모두가 일어난 시각은 약 8:56 나는 지루하지 않게 밖을 살살 걸어 다녔다. 그리고 9:35 우리는 조식을 먹으러 뷔페로 갔다. 나는 뷔페에 있는 모닝 빵에 딸기잼을 발라서 먹었다. 그다음에는 시리얼을 먹었다. 그다음은 요구르트, 푸딩을 먹었다. 그때 먹은 푸딩은 아직도 기억나는 맛이었다! 약간 화가 나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이 틀이었다! 헤 헿</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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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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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507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가장 기대하고 기대하던 신나는 스포츠데이 였다. 전날 밤에 나는 너무나도 설레서 내일은 무엇을 할지 너무 나도 기대됬다. 학교에서는 현우와 훈석이가 있어서 같이 놀았다. 그다음 스포츠 데이가 시작되니 너무 떨였다.</p><p>첫 번째 종목은 축구였다.</p><p>‘하....’ 내가 한숨을 쉬는 이유는 자장 싫어하는 종목이 축구였기 때문이다. 나는 축구를 보는건 재미있지만 직접 축구를 하는건 딱히 싫어했다. 하지만 윤수가 있어서 그래도 할만했다. 그런데 윤수가 멋있는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p><p>“와!!!!” 모두가 윤수를 환호했다. 윤수는 정말 축구를 잘했다. 다음 종목은 피구인데 규칙을 설명하는데 잡지 못하는 피구였다. 피구인데 못 잡는 피구여서 이상하기도 하고, 억울한 사람이 많을 것 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피구를 할때 몇 번 빼고는 다들 나름 잘했다. 나도 마찬가지다. 피구가 끝날 때 나는 마음속으로도 아쉬웠다. 다음은 이어달리기인데 체육관 안이라 이어달리기 말고 이어 돌아오기였다.</p><p>이어 돌아오기 이어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이것도 이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윤수가 있어서이다. 스포츠데이가 끝나니 떨리는 마음이 사라졌지만 신나 는 마음은 그대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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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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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515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네. 그때 그 폐가 맞습니다.</p><p>구름이 비를 내릴까 말까 하며 나를 농락하는 날이었습니다. 학교 가는 날이었기에 저는 좋아하는 늦잠을 자지 못해 짜증 났지만 하필 걸어가는 날이라서 더 짜증 났죠. 하필이면 그 전날에 생긴 웅덩이 때문에 돌아가야 하니 짜증은 배가 되어 돌아왔죠.</p><p>“아.... 진짜 귀찮아...”</p><p>그냥 웅덩이로 갈까 생각도 했지만 결국 돌아갔습니다.</p><p>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이죠.전에 제가 말했던 그 쿠키 폐가 있잖아요.그 근처 억새밭에서 탁! 탁! 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딱다구리 인줄 알고 지나쳤죠.하지만 오래가지 않아 근처 주택에서 끼익 소리가 들렸습니다.하지만 전 문이 열리나 보다 라고 생각하며 지나쳤죠.그런데 그 뒤 폐가에서 일이 터졌습니다.사람 신음 소리가 들린것이죠.아니요.남자 소리요.그 소리를 들음과 동시에 뇌정지가 오며‘아~몸이 얼어붇는게 이런 느낌 이구나~’라고 생각하며 몸이 얼어붇었죠.</p><p>그 후 저는 정신이 반쯤만 채워진 채로 달리다가 골목쯤에서 정신을 차린뒤 학교에 갔습니다.그때가 한...저번주 월요일쯤 됐을겁니다.눈치 못채셨죠?당연 합니다.눈치 못 챌만큼 감쪽같이 숨겼으니까요.</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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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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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553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요일 이날만 기다리던 나였다. 왜 하필 일요일이냐~ 하면 바로 지안이 생일 파티를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p><p>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 하........ 7시였다. (오전 7시) 나는 오후 1시에 생일 파티를 가는데.... 평소였으면 시간이 빨리 갔을 것이다. 나는 너무 나도 심심해서 책을 일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재미있는 만화책을 읽었다.</p><p>하지만 시간은 달팽이보다도 느렸고 결국 나는</p><p>다시 잠을 잤다????? 눈을 한번 깜빡 했는데 11시 가 되어서 깜짝 놀라서 챙기기 시작했다. “어? 가져가야 하는 거가~~뭐가 있지???”</p><p>나는 뇌를 짜내서 가져가야 하는 걸 찾았다.</p><p>내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은 핸드폰, 충전기, 닌텐도, 간식, 동생(?)이였다. 그리고 생일 파티를 갈려고 옷을 갈아입고 출발했다. 목적지 제주기와 뒤쪽 이였다. 그쪽엔 내 친구 지안이가 살고 있었다.</p><p>나는 지안이 집이 어딘지 까먹었다. 하지만</p><p>기억을 잘해서 지안이 집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나는 지안이 에게 생일 선물을 주고 친구들을 기다리며 지안이 와 함께 즐겁게 게임을 했다.</p><p>그리고 1명 1명 친구들이 오기 시작했고</p><p>친구들이 다 오자 생일 파티 준비도 다 되어있었다.</p><p>그리고 우리는 노래 를 불렸다. “생일 축하 합니다 ................”노래 가 끝나고 우리는 맛있는</p><p>음식들을 많이 먹고 본격적으로 게임을 했다.</p><p>그리고 우리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밖에서</p><p>놀았다. 그리고 6시 쯤 나는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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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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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츠런 파크 레클리스콘선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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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59003</link>
         <description><![CDATA[<p><br></p><p>10월 26일 토요일</p><p>오늘따라 해가 더 빨리 졌다.</p><p>갑자기 준석이형한테 전화가 왔다</p><p>아마도 준석이형 엄마같았다</p><p>“게이트3으로 가자“ 준석이형이 말했다.</p><p>콘서트장에 들어가자 바로 엄청난 눈뽕을</p><p>가했다. 들어가기 전에도 설랬는데 들어가니</p><p>더 설랬다. 우리는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를 찾아 해맸다. 가운데는 다 꽉 차서 끝에 앉았지만</p><p>그래도 앉은걸 다행으로 생각했다.</p><p>콘서트 시작전ᄁᆞ까지는 게임을 했다.</p><p>콘서트를 시작했다.하지만 내가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무시하고 핸드폰을 했다. 준석이형이</p><p>어디론가 가고 태겸이형이 왔다.</p><p>”들어가서 폰하게“ 태겸이 형이 말했다.</p><p>어차피 내가 모르는 사람이 콘서트 하기에</p><p>들어가서 같이 폰했다. 7시 30분쯤에 내 폰에</p><p>전화가 걸려왔다 ”곳 있으면 드론쇼 시작해, 빨리와“</p><p>난 기대에 차서 뛰어 콘서트장으로 갔다.</p><p>벌써 드론쇼가 시작되었다. 처음에 드론들이</p><p>빨간색 원과 파란색 원을 만들어 합쳐지더니</p><p>한반도가 탄생했다. 그리고 38도선이 생겨나고</p><p>6.25전쟁의 상황을 드론들이 보여줬다.</p><p>그 뒤로도 드론들이 멋진 작품을 만들어냈다.</p><p>드론쇼가 제일 환상적이여서 드론쇼만 보고나간 사람들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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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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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마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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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언제가 부터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마피아를 하기 시작 했다</p><p>‘어떤 직업이 될까?’</p><p>‘마피아? 아니면 경찰, 의사? 제발 시민만 아니면 좋겠다’</p><p>‘아쉽게 시민이 되어버렸다!’</p><p>자기소개시간에 애들이 다 시민이라고 했다 다예만 빼고, 다시 밤이 되었다.</p><p>“마피아는 일어나주세요 네 알겠습니다”</p><p>“의사는 일어나주세요 알겠습니다“</p><p>”경찰은 일어나주세요 알겠습니다“</p><p>과연 어떻게 됬을까? 나는 궁금했다 시민이라서 아무것도 알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마피아가 되면 좋겠다</p><p>”아침이 되었습니다 재밌어 질 것 같네요 마피아는 가윤씨를 죽이셨습니다“</p><p>”의사는 민정씨를 살리셨습니다 가윤아 잘가!“</p><p>”경찰은 마피아를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윤씨는 경찰였습니다!!“</p><p>우리는 회의를 했다 의견은 거의 다 나를 마피아라고 의심하고 있었다! 나는 시민인데 말이다 억울했지만 이미 죽어버렸다... 다행히도 마피아가 민정이를 죽였는데 의사가 민정이를 살렸다 이번 회의 때는 예나를 의심했다 투표 때 예나 빼고 모두 예나를 투표 했다 다행히 예나는 마피아었다 예나는 자기를 투표하라고 하면 의심을 안 하지 않느냐며 아쉬워 했다</p><p>이건 다예의 생일파티 때 일어난 일 인데 진짜 역대급 마피아였다</p><p>사회자는 예나였다</p><p>이번 판은 마피아를 추리 해 보세요 마피아를 한 사람은 다예, 승연, 윤채, 소은이, 내가 있었다 과연 마피아는 누구일까?</p><p>먼저 마피아는 다예를 죽였다 하지만 의사가 다예를 살렸다 경찰은 의사를 조사했다 투표로 아무도 죽지 않았다 하지만 나와 윤채가 갈등이 있어서 서로를 의심했다</p><p>두 번재 라운드 마피아는 소은이를 죽였다 의사는 소은이를 살렸다 경찰은 시민을 조사했다 투표로 윤채가 죽었다 윤채는 경찰이었다 내가 윤채를 마피아로 몰아갔다 윤채야 미안해</p><p>세 번째 라운드 마피아는 또 소은이를 죽였다 다행히도 의사는 소은이를 살렸다 이번에 윤채를 몰아간 내가 마피아라는 의견이 있었다 나는 투표로 죽었다 나는 시민이었다</p><p>이 때 마피아는 의사를 피해 선택을 잘 하면 이길 수 있는 상황이었다 마피아 포함 세명이 남았기 때문이다</p><p>마피아는 다예를 고르려다가 소은이를 골랐다 의사는...</p><p>소은이를 살렸다! 이렇게 돼서 마피아는 아쉽게 지고 말았다</p><p><br></p><p>마피아:승연이</p><p>의사:소은이</p><p>경찰:윤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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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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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한 회인 티볼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65903</link>
         <description><![CDATA[<p>수한 회인 티볼 전쟁</p><p>&nbsp;</p><p>“오늘이지?” “응! 바로 티볼!!” 오늘은 바로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회인초와 티볼 경기를 하는 날이다. 오늘은 꼭 이긴다는 마음으로 회인초에 갔다.</p><p><br></p><p>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유격수 그리고 1루수를 했다. 처음은 내가 일루수를 했다. 처음은 평범한 땅볼이었다. 유격수가 빨리 처리해 주어서 아웃을 잡을 수 있었다. 이제 우리의 공격 차례가 되었다.</p><p>&nbsp;</p><p>나는 출루를 못 할줄 알았는데 다행히 내야 안타를 만들어서 출루를 했다. 지금 상황은 만루가 되었다. 바로 다음 타석은 태은이 형이었는데 태은이 형 이친 타구가 담장을 넘겼다. 그렇다. 만루 홈런이었다. 바로 상 대팀을 바로 역전을 했다. 하지만 상대팀은 너무 강했다. 바로 상태팀에 백투백 홈런으로 상태팀이 역전했다. 결국.... 너무 아쉽게 패배를 하였다.</p><p>&nbsp;</p><p>비록 졌지만 다음 3 차전 에서는 꼭 승리를 할 것이다. 수한초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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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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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다리던 스포츠 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69643</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내가 기다리던 스포츠데이였다.</p><p>오늘 나는 설레고 신났다 그치만 어제 날씨 때문에 운동장 에서 못해서 체육관에서 했다 청팀 백팀으로 나누었을 때 나는 청팀이었다. 나와 채율이,소은이,예나 등 청팀이었고 가윤이,재령이,다예 등이 백팀이었다.</p><p>순서는 축구 피구 이어달리기 순으로 했다 나는 소은이랑 대화하며 축구 경기 봤다.</p><p>“소은아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p><p>“그러면 좋겠다.”</p><p>“나는 이어달리기는 제발 이겼으면 좋겠다.”</p><p>“그러니깐”</p><p>A1과B1 을 했을 때 0대0 A2과B2 했을 때 0대1로 남자 청팀 백팀 첫 번째 경기는 백팀이 이겼다. 이제는 여자 A1과B1 했을때 1대0 A2과B2 했을 때 0대0 A1 B2 A2 B1 A1 B2 A2 B1 등으로 축구경기을 했는데 3대2로 청팀이 이겼을 때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피구 첫 번째 경기을 했다 첫 번째 경기는 이겼지만 두 번째 경기는 아쉽게 졌다. 그리고 내가 기다리던 이어달리기을 했다</p><p>“예나야 이어달리기 재미겠다”</p><p>“그러게 재미있겠다”</p><p>그렇게 이어달리기가 시작했다 이어달리기를 했는데 아쉽게 두 번째로 들어갔다 나는 다음에는 첫 번째로 들어갈 것이다 다음에도 스포츠데이를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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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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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7646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갈 생각에 신이 났다 조퇴하고 공항에 가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우동 을 먹었다. 우동을 맛있게 먹고 앉아서 유튜브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목이 너무 말라서 근처 편의점에 가서 물을 사 먹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야~물맛 좋네) 라고 마음속으로 말했다. 그다음 광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누나집에 왔다. 누나 집에 가서 게임만 했다. 근데 엄마가 게임 좀 그만하라고 해서 게임을 끄고 편의점으로 달려가 야물딱지게 라면을 먹었다. 다시 누나 집에 와서 게임 하다 저녁에 국밥집에 가서 먹고 택시 타고 고속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까지 오는데 4시간이 걸려서 때부터 푹자니 5시간이 지나있었다. 공항에서 비행기 티켓을 사고 비행기를 타고 가서 베트남에 도착했다. 할머니집에 가기전에 베트남 쌀국수를 먹고 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놀고 있었다. 삼촌이 사탕수수를 사오셨는 데 그 맛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그다음 날도 계속 사탕수수만 먹었다. 그래서 당뇨가 걸리는 거 같았다. 그다음 삼촌들이 공사하는 걸 봤다. 베트남은 모든 이동 수단이 오토바이여서 시원하면서 재미있었다. 마지막날 돌아갈 때가 되어서 작별 인사를 하고 비행기를 타고 광주로 갔다. 고속버스를 탈려고 했는데 누나 친구가 데려다주어서 휴게소에서 10원 빵도 먹고 볶음밥도 먹고 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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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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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서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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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서울여행 a</p><p>아침6시에 일어나서 아빠는 바빠서 같이 놀러가지 못했다. 그래서 엄마와 나랑 누나와 같이 아침 6시에 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가서 첫날은 지하철을 타고다니면서 숙소로 들어갔다 짐을풀고 밖에나가서 박물관을 갔다 박물관을 가서 계속 놀다보니 저녁이 돼었다 그래서 다같이 엄청 인기가 많은 맛집에 치킨하고 다른음식들을 샀다 배고플 때 먹어서 더욱 맛있었다 다음날도 놀아야돼서 일찍 잠들었다 다음날은 엄청 한 체험이 많았지만 재밌었던 것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라는 박물관 이였다 그쪽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실타래를 먹으러 이름이 뭐였는지 까먹은 곳으로 갔다 유명한 실타래를 먹고 포장했다 들어보니 실타래는 옛날 왕이 먹었던 간식이라는 설명을 들었다먹고 남산을 갔다 가보니 위에 먹을게 많았다 그다음에 3~4시 쯤에 어떤 선생님이 오셔서a 조선시대 건물을 알려주었다 그다음에 엄청 계속 무었을 하면서 놀았지만 기억이 안나서 패스 다음날 또 박물관을 가고 지하철을 타고 계속 반복했다 그렇게 놀다가 5~6시 쯤에 어떤 2층 노란버스를 타고 힐링을 했다 그러고 나서 저녁을 먹고 또 무엇무엇을 하면서 ㄴ놀다가 신문지? 박물관에 가서 사진도 찍고 신문지도 만들었다 그러고 또 박물관을 가고 또가고 놀고놀고 놀고놀고 놀고놀 고 놀고 그러고 다음날 또 뭐시기 뭐시기 하면서 놀다가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갈때는 힘들었고 재밌었고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 그때가 방학이였기 때문에 집가서 쉴생각에 기분이 좋기도했다 그렇게 집에 도착했다a 끄읏(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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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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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우빈- 실망의 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d9825/gq18hca5f76xy0of/wish/3201382863</link>
         <description><![CDATA[<p>실망의 스포츠 데이</p><p>하느님의 방귀같이 구름이 낀 날이었다. “웅성웅성” 아이들이 줄서느라</p><p>바빴다. “와~!” 아이들은 지금 들떠있다. 드디어 스포츠데이가 시작된다.</p><p>‘두근두근’ 내마음도 들떠있다. 경기 종목은 축구,피구,이어달리기,줄다리기다.</p><p>대회를 끌어가는 선생님은 6학년-1반(코딩) 선생님이다.“뛰는놈 위에 나는놈</p><p>있다.”더니 강윤수보다 운동 더 잘하는 아이들이 수두룩 했다.(강윤수님이 기분 나빴다면 죄송합니다.)‘지잉지잉’</p><p>나도모르게 공격태세를 갖추어 놓았다. 이제부터 나는 땀을 잔뜩 흘리게 된다.</p><p>첫 번째로 난 축구를 한다. 축구가 무슨 동네 축구 같았다.일단은 집중을했다.</p><p>경기와중에 동준이가 수비수 진영으로 들어와서 킥을찼다. 근데 하늘도 무관 하시지, 그공이 내 엄지 발가락에 맞았다.욱신욱신 거렸다.그다음 피구! 근데 날아오는 공을 잡으면 안된다.어이가 없었다. 그다음 제일 기다린 이어달리기!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이어 돌아오기를 했다.</p><p>결론:진짜 내 인생 처음으로 6학년 선생님께 미운 마음을 느끼었고 줄다리기는 내가 제일 기대하던 것 인데 6학년 선생님이 우릴 말로만 잔뜩 부풀려 놓고 종목을 너무 작게 만들어서 엄청 실망하였고 내가 지금 왜 여기 있는지 궁금 했고 내성발톱이 만들어져서 진짜 아프고 내가 밤을 샌 보람이</p><p>없고 설랠 필요가 없고 코딩이 재미없어졌고 선생님들이 치사해졌고</p><p>나는 지금 부정적인 감정이들고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지고 운동장에서</p><p>못한게 아쉽고 하느님이 정말 미웠고 부처님도 정말미웠고 동준이도 실수</p><p>한 것 같지만 물어내야 될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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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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