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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by 사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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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감상한 영화에 대한 느낌과 소감, 인상깊었던 장면이나 대사 등을 자유롭게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3: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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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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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08 노건우</p><p>별생각 없이 봤는데 돼지들이 저렇게 불쌍하게 죽는걸 보니까 안타까웠다 그래도 옥자랑 미자랑 재회하고 다시 집으로 잘가서 넘 좋다 그리고 낸시 루시 자매가 정말 연기를 사이코패스 처럼 오져버리게 잘했다 정말 눈물이 나올랑말랑 굿</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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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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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06 김서현</p><p><br/></p><p>시골소녀 미자가 옥자를 찾을려고 서울로 간다고 할때 어떻게 가지 싶었는데 너무 잘 찾아가서 놀라웠고</p><p>마지막에 많은 슈퍼돼지들이 죽음을 기다리며 있는게 슬펐는데 한 부부 슈퍼돼지가 자신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새끼를 내보내고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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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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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30206 문서희 </p><p>미자가 옥자를 위해 300만원짜리 금을 거래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슈퍼 돼지들이 아기라도 살리기 위해 우리 바깥으로 밀어놓은게 제일 슬펐다</p><p>그리고 너무ㅠㅜㅜㅜ 슬프규ㅠㅠ 중간에 눈물이이ㅣ조금ㅁ 났다ㅠㅠㅠ</p><p>보고싶은 영화 : 코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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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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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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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19 이봄</p><p><br/></p><p>오늘 점심으로도 고기를 먹었는데 갑자기 죄책감이 밀려왔다. 정말 이 영화를 보니 고기를 먹어도 되는것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오늘 저녁으로도 고기를 먹을 예정이다. 그런데 굳이 고기를 살려서 키워서 먹어야할까? 차라리 만들때부터 살아있지 않을걸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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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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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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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25 허하은</p><p>미자는 옥자를 위해서 모든지 할 수 있는 아이인거 같다.옥자가 끌려갔을때 옥자를 어떻게든 찾으려고 계속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그 장면에서 미자가 옥자를 얼마나 아끼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느꼈고 옥자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줄 정도로 옥자를 좋아했고 그리고 가는길에 아기 돼지를 몰래 데려오는 장면도 미자가 얼마나 마음씨가 따뜻한지 알게되었다.그리고 미란다 회사에 언니와 동생은 진짜 미친 싸이코 갔다 어떻게 돈에 미쳐거지고 동물도 아무렇지않게 학대하는 모습이 정말 미친 싸이코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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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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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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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225 최루디아</p><p>원래 고기가 저렇게 나오는건 알고있었지만 영화로 보니 끔찍한것같다. 미자가 옥자가 사라진걸 알았을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옥자를 찾으러간 모습이 대단하고 생각한다. 앞으로 고기를 평생 안먹을수는 없지만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 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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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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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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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605 김규민</p><p>처음에는 그냥 옥자랑 미자 일상 영화일줄 알았는데 중간쯤가니깐 미자랑 옥자가 너무 안쓰러웠다. 미란도라는 회사에서 슈퍼돼지를 생산하고 그걸 도축하는게 너무 안쓰러웠다 미자가 옥자를 데리고 오기위하 많은 노력을 한게 인상깊었다 그리고 마지막이 너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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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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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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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26 하유니</p><p>-원래 유명한 영화라서 조금은 알고있었는데,생각보다 훨씬 잔인하기도 하고, 슬프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인것같다. 확실히 cg같이 느껴지지 않았고, 중간중간에 재밌는 내용,슬픈 내용이 다 들어가서 더 집중을 할수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여자아이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슬프고 마음이 아팠던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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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w2530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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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14심대환</p><p>영화속 나쁜회장(들)이 그렇게 까지 비윤리적인 사업을 하는 것이 돈이되기때문이다.이는 그만큼 우리가 필요이상의 고기를 싼가격에 원하기 때문에 생긴일이라고 생각한다.소비자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가축을 원한다면,영화속 사이코회장들도 돈을 벌기위해 그런쪽으로 사업을 바꾸지않을까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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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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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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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25 조유노</p><p>분명히 현실에도 있을 법한 일이기에 영화의 내용이 많이 와닿았고, 산 속에서만 살 던 미자가 서울로 어떻게 나와서 옥지를 따라 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와 미란도 기업이 이런 꼬리표를 어떻게 때려고 노력할지가 궁금할 뿐더러 이런 작품들이 더 많아져서 이런 현실에 관한 사람들의 배경지식이 더 넓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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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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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626 하단비</p><p>옥자가 미자와 지내다가 박사와 루시가 옥자를 데려간 후부터 옥자,미자의 정신상태가 망가진것같아 불쌍한 마음과 최대한 빨리 둘이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지막 독축장에서 아이만이라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보낸 곧 죽을 위험에 처한 부모들도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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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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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astlo31/gpjo4j20lji5gpey/wish/3386246671</link>
         <description><![CDATA[<p>30318 이주은</p><p>동생이 운영하는 미란도 그룹에서 슈퍼돼지를 이용해서 돈을벌려고 계획해서 미자가 열심히 키운 옥자를 데려올려고 처음에는 할아버지를 통해 데려올려고했는데 할아버지는 미란도가 얼마나 잔인한 곳인지 모르고 옥자를 데려가게 할려고 했을수도 있는데 그렇다고해서 미자의 허락도 없이 옥자를 데려간건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고 미란도 그룹에서 실제로 하는일을 보게되니 징그러웠고 원래고기가 잔인하게 만들어진건 알고있었는데 영화로보니깐 더욱 실감이 나고 이제 고기 못 먹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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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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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821 전지원</p><p><br/></p><p>돼지 도축하는 장면에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대충은 알고 있어도 실제로 보게 되니까 생각보다 더 잔인했다. 낸시와 미자가 거래를 할 때 미지가 금돼지를 굴려주니까 바로 ㅇㅋ하면서 옥자를 보내주는 장면에서 좀 어이가 없었다. 그만큼 금이 그렇게 비싼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안 바꿨을 것 같다. 그래도 낸시가 단순해서 다행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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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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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w2530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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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24정민기</p><p><br/></p><p>미자가 옥자를 찾기위해서 시골에서 서울까지 오는게 놀라웠고,중간에 복면쓴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미자를 도와주면서 옥자를 구해준걸보고 살짝 감동했는데 마지막에 정말 많은 슈퍼 돼지들이 고기가 되는 과정을 살짝 보여줬는데도 슬펐지만 마지막에 미자와옥자가 잘 사는걸보니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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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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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w253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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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15 윤우찬</p><p>재미있게 잘 봤다. 재밌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감동적이기도 해서 좋았다.  처음에는 이게 뭔 영화인지 생각하고있었는데 점점 집중해서 보게되었다. 마지막 미자가 옥자를 사는 장면이 아주 인상깊었다. 미자와 옥자의 관계가 아주 끈끈한걸 그때 한번 더 알게됬다. 재미있게 잘 뵈ㅏ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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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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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astlo31/gpjo4j20lji5gpey/wish/3386252649</link>
         <description><![CDATA[<p>30503 강태희</p><p><br/></p><p>옥자와 미자의 관계가 돈독했었던거 같았고</p><p>옥자가 실험실에서 고문당하고 실험당할때</p><p>너무 불쌍했다 다른 돼지들이 도축당하는 </p><p>장면이 인간이 포악하다는것읗 느꼈다</p><p>그리고 ALF도 목적 때문에 폭력울 사용한것이 도덕적이지 않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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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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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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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16 이솔지</p><p><br/></p><p>시골에서만 살았던 소녀 미자가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슈퍼돼지 옥자를 구하러 평생 산 꼭대기에만 살다 가 서울로 가서 놀라웠고 내가 아는 대기업들도 저런 그림자가 있 진 않을까라는 궁금증도 생겼다. 맛있게 먹기만했던 동물들이 저렇 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 딱 먹이용으로 길러지는 것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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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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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astlo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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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kaligari/223271351167">[영화 리뷰] 션 헤이더 감독의 &lt;코다&gt;(20.. : 네이버블로그</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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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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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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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25 허하은</p><p>오늘 본 영화 내용은 루비의 가족은 귀가 들리지 않는 청각장애인인데 항상 루비가 옆에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줬는데 루비는 노래로 대학을 가고 싶어했다.하지만 가족들은 루비가 대학을 가면 누가 통역을 해주냐 하면서 반대했어지만 합창단 무대를 보고 나서 아버지가 루비를 따로 불러서 최대한 루비의 노래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고 루비가 버틀리 대학에서 오디션을 볼때 가족들이 몰래 들어온걸 발견하고 노래를 부르면 수어를 했는데 그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가족들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는 장면인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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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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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astlo31/gpjo4j20lji5gpey/wish/3403931169</link>
         <description><![CDATA[<p>30318 이주은</p><p>처음엔 무슨내용인지 모르겠었는데 여자주인공 학교 음악 선생님이 여자주인공이 음악대학교에 합격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것같고 돈을 받지 않고 개인시간에도 레슨을 해준게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평생 가족을 위해 수화해준 여자주인공도 대단하다고 생각이든다 마지막에 대학교 시험볼때 노래가 나오면서 대학교 합격하는 장면이랑 처음에는 엄마가 반대했지만 대학교 합격을 가족들 다같이 좋아해주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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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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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225 루디아</p><p>내용이 짐작가는 내용의 영화이긴 했지만 중간중간에 나오는 감동적인 부분들이 나왔기에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봤던것같다. 주인공이 평생동안 농인인 가족들의 해석을 도왔다고 했는데 농인이 아닌 주인공은 혼자만 들리다보니 가족들에게 큰 부담감을 가졌을것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밝히며 이루기까지 힘든 시간이 걸렸을텐데 결국은 자기의 주장을 가족들에게 말한것이 잘한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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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w2530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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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06 문서희</p><p><br/></p><p>솔직히 처음에는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보니까 점점 재밌어지고 빠져들었던 것 같다. 루비 입장에선 너무 힘들 것 같다. 자기 가족과는 소통도 원활하지 못하고 또 자기 없으면 생계수단이 끊기는 입장에서 많이 지쳤을 것 같다. 거의 마지막쯤에 루비아버지가 루비를 데리고 대학교 면접을 데려간게 겁나 슬펐고 루비가 가족을 보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노래의 내용과 자신의 처지가 맞으니까 더 자신감있어지고 노래가 커지는게 슬펐당</p><p>보고싶은 영화 : 코난ㅜ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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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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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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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06 김서현</p><p><br/></p><p>영화중에서 루비가 음악회에서 소리가 안 들리고 정적만 흐르는 장면에서 이게 농인인 가족들의 시점이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응원해줄려고 눈치 보면서 응원을 해주는게 감동적이였고 아빠가 루비에게 노래를 시키고 목에 손을 대서 울림을 느껴서 루비의 노래를 듣는것도 감동적이였고 남친은 대학에 못 붙었는데 루비가 대학애 가고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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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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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w2530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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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14심대환</p><p>처음에 가족들이 주인공한테 너무의지하는 것같아서 짜증날것같았는데,중간에 소리 싹 없어지고 화면만 나오니까 당황스러울만할것같았다.마지막에 가족들 앞에서 수어와 같이 노래했을때 온실력을 보여주는 것이 인상깊었다.“이문장까지쓰면 딱 5줄이 될것같다.”이거까지치면 진짜 5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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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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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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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503 강태희</p><p>노래를 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고 점점 자존감도 높아지면서 노래 실력도 늘어가면서 결국 대학에 들어가고 자신의 꿈을 이룬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고 자신의 가족들이 농인이여도 자신감을 가졌다는게 대담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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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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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astlo31/gpjo4j20lji5gpey/wish/3403932653</link>
         <description><![CDATA[<p>30626 하단비</p><p>농인 가족 중 자기자신만 농인이여서 집에는서는 자기 감정을 수어로만 표현을 해왔으니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학교에서 말로 자기에 감정을 표현하려니 힘들고 소외감이 들었을 것 같다 그래도 노래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버클리 대학 오디션에 합격에 들어가는 것을 보니 대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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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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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w2530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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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24정민기</p><p>루비가 가족모두가 소리를 듣지 못해서,가족들이 하는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고,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가족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많이 번거롭고,힘들었을건데 그것을 다 해주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버클러 대학교 경연에서 가족들이 온 이후 수어랑 같이 노래를 부르면서 더 잘해지는 것을 보니 루비가 더 대단해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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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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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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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605 김규민</p><p>부모님과 오빠가 청각장애인데 여주는 귀가 들리는 코다이다 여주는 가족과 함께 배에서 물고기를 잡고, 학교를 가서 놀림?응 받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 조금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남주랑 집에서 노래연습 했는데 남주가 친구들한태 여주에 집에서 있었던일을 말한게 왜 말햇는지 이해가 전혀 안됐다. 그리고 여주가 버클리대학고 오디션을 볼때 가족들을 보고서 더 잘한이유가 성정체성과 관련돼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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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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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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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821 전지원</p><p><br/></p><p>가족들이 루비한테만 의지하는 모습이 불쌍하기도 하고 한심해 보이기도 했다. 내가 엄마라면 미안해서라도 통역 같은 것을 덜 요구하고 통역 해주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할 것 같은데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이해가 안됐다. 그래도 마지막엔 딸의 꿈이랑 미래를 생각해주는 쪽으로 되서 다행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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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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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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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16 이솔지</p><p>내가 만약 코다의 영화 주인공인 루비였다면 가장 가까운 사람인 가족이 농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울 것같고 평생을 통역자로 살아야할 것 같아서 답답하고 묶여있다는 느낌도 들것같다. 버클리 대학에서 수화를 더했을때 노래가 더 자연스럽고 풍부해졌던 이유는 평생을 가족의 통역자로 살아왔고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다면 말로 하는 것보다 손으로 표현하는 것이 훨씬 편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평상시에 기분이 상하는 일이 있었다면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들을 것 같으니까 손으로 내 마음을 표현했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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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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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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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08 노건우</p><p>농인가족 사이에서 혼자만 소리를 듣고 버클리대학에 가기전까지 가족들에 목소리를 대신해준 루비가 정말 대단했다 고기잡이를 하고 농인가족들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멘탈이 아주 강한거같다 그리고 미스터v쌤이 개인적으로 재밌었다 또 마지막에 버클리대학 오디션을 볼때 못듣는 가족들을위해 수화까지 붙여서 노래한게 너무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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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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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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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19 이봄</p><p><br/></p><p>주인공 루비는 농인인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한 비장애인으로 ‘코다‘이다 그래서 루비는 가족들에게 중요한 역할이었고, 그것으로 꿈을 찾는데 어려움이있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루비를 힘들게했던 그 상황이 오히려 대학합격으로이어졌다.</p><p>나는 주인공이 무대에서 노래할때 부모님들이 집중하지 못 하는것이 이해가 안되었다.근런데 농인들의 시점으로 갑자기 변할때 노래라는것이 농인들에게는 이해할수없는것이라는것을 깨닫고 방금전에 내가 부끄러워졌다. </p><p>오늘 영화는 내 취향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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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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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w253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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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15 윤우찬</p><p>정말 재미있게 잘 봤다. 후반부 학교 공연 할때부터 좀 감동적이며 슬펐다. 특히 공연 중 청각 장애인의 시점으로 소리가 안들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부분이 가장 참신했고 가장 인상깊었다. 이 영화에 이렇고 저런 막 그런 얘기도 나오지만 정말 잘 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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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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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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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25 조유노</p><p>자길 제외한 가족모두가 청각장애인인 루비란 여자가 가정과 외부란 2가지의 환경에서 자신이 뭘 해야할지를 고민하는 영화인데, 어부인 아버지와 오빠와 함께 통역사 처럼 살아갈지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인 음악을 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너무 현실적이고 어부 일을 하느라 음악 수업에 지각하고 양쪽 다 지장이 가며 힘들게 사는 것이 안쓰러웠다. 음악 발표회에서 아버지의 입장으로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나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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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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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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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26 하유니</p><p>나였다면 노래가 좋아도 머뭇거렸을 것 같은데 농인인 가족들에게 노래가 좋다고 말하고 꿈을 쫓아서 원하는 길로 가는 주인공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동생의 꿈을 위해서 본인과 가족들이 피해를 봐도 꿈을 다시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주인공의 오빠가 멋진것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혼자서는 노래를 잘 하지못하고 본인의 역량을 모두 보여주지 못했는데 가족들을 보고 수어로 노래를 부르면서 더 잘부르는 장면을 보고 마음이 뭉클하기도 하고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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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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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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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605</p><p>기생충에서 전기정부 남편이 지하벙커에서 4년 6개월 17일동안 살았던게 충격이였다. 그리고 전 가정부가 집으로 찾아온 그 장면이 꽤 무서웠다. 그리고 마지막쯤에 전 가정부 남편이 제시카를 찌르고 아빠가 집주인 남편을 찌른게 가장 충격이였던거 같다. 마지막에 제시카가 죽은거라고 아빠가 지하벙커에서 살고있던것도 충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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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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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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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19 이봄</p><p><br/></p><p>음… 되게 어려운 영화였다. 솔직히 그냥 딱 드는 생각은 돈은 정말 무섭다.도대체 언제부터 돈이 이렇게까지 큰 역할을 하기 시작했을지 궁금하다.</p><p>나는 남은 그 가족들이 계속해서 살아간다는게 신기하다.나라면 죽고싶었을것같다.물론 죽진못했을것같기도? 아무튼 솔직히 재미없었다.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근데 아빠가 그 부자를 죽인건 이해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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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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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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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06</p><p>예전 가정부가 집에 왔다가 들켰을때 영상을 사모님에게 보내면 둘다 들키게 되는건데 왜 한쪽만 손을 들고 있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았고 마지막에 아빠가 남자를 찌르지를 않았으면 남은 다른 가족들과 같이 살 수 있었는데 박사장의 인상 찌푸리며 코를 막는 모습을 보고 충동적으로 찌른게 안쓰러운 느낌도 들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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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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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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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503 강태희</p><p><br/></p><p><br/></p><p>영화 기생충을 보면서 지하 벙커에 사람이 숨어 산다는것이 너무 충격이였고 반지하에 사는 사람들의 힘든 삶을 보여주는게 인상 깊었다.잘 산다고 자신과 못사는 사람을 자신과 구별하는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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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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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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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626 하단비</p><p>평소대로 반지하에서 피자 박스 접으며 사는게 얼마나 지겨웠으며 부잣집에 과외로 일하게 된것만으로도 감사하지 않고 아예 자기집처럼 살아가니 그 아빠가  지하벙커에 감옥처럼 사는 것 같다 또한 지하벙커보다 감옥에서 살다 나오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보면서 걱정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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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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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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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26 하유니</p><p>이미 너무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고, 많이 들어본 영화라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도 더 재밌었고 나오는 배우분들이 되게 유명한 분들이 많이 나와서 연기를 잘하셔서 엄청 몰입하면서 봤고, 잔인한걸 못봐서  스릴러 장르는 별로 안봤었는데 기생충을 거의 처음으로 보니까 오히려 좋았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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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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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w2530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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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24정민기</p><p>초반에 최우식가족들이 사기를 치면서 1명씩들어올때는 그냥 재밌게 봤는데,점점 전 가정부 가족과의 갈등으로 인해 스릴러로 전개되는것이 좀 많이 소름끼쳤고,나중에 칼부림이 일어나며 서로가서로를 찌르는것이 가장 소름끼치기도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이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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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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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821 전지원</p><p><br/></p><p>가족 단체로 사기를 칠 때는 그냥 경이롭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갑자기 전 가정부 아주머니가 나타난 순간부터 뇌가 정지되는 느낌이었다. 그러더니 비밀 창고를 열고 자기 남편 밥 주는 모습을 보니까 더 어이없었다. 너무 당황스러웠다. 사람이 숨어 살았다는게 너무 역겨웠? 달까?? 마지막에 아버지가 충동을 참았다면 숨어살 일은 없었읗텐데… 한편으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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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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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06문서희</p><p>옛날에도 봤는데 지금보니 새로웠다. 알단 영화를 엄청 잘 만든 것 같다. 보는 내내 지루한 면이 없었고 한 장면 매다 감독이 표현하고 싶은 말이 새겨져 있던 것 같고 정말 서로 힘을합쳤더라면 다른 결말이 오지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유층과 가난층?? 의 차이점도 잘 보여줬던 영화같다. 그리고 아빠?가 중후반에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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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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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25 허하은</p><p>처음에 나온 기우 가족이 반지하에 사는데 친구의 권유로 부잣집 과외을 하게 되었는데 기우를 시작으로 여동생과 아빠 엄마 순으로 그 집에 들어오는데 들어오기 위해서 그 전에 일하던 사람들은 해고 시키는데 이 그해고를 시키기의한 이유가 좀 새로웠다. 그리고 해고당한 가정주부는 부잣집 가족들이 캠핑을 갔을때 찾아왔는데 지하벙커에 사는 자신의 남편을 챙기러 온것이었다 하지만 가정주부네 가족과 기우네 가족이 서로 마주쳐 갈등이 시작되고 마지막 부잣집 아들의 생일파티때 서로 죽이는 사건이 일어났다.그리고 나서 아빠는 다시 그 지하벙커에 들어가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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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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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318 이주은</p><p>오늘은 기생충을 봤는데 기생충이 유명한 영화인건 알고있었는데 실제로 본적은 없었다 부자들집에 벙커가 있는모습을 보고 처음에 깜짝놀랐고 실제 집에 사는사람들은 이 사실을 아예 모르고있다는걸 보니 더욱 놀랐다 그리고 지하벙커가 들키고 새로운 가정주부,영어쌤,미술쌤,기사가 한 가족이였다는걸 서로들켰을때 서로 조용히 하자고 하고 넘어갈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인 아빠가 지하벙커에 숨어있다가 나와서 칼에찔려 누워있는남자를 보고 벌레보듯이 처다보는 모습을보고 나중에 내가 만약에 부자가되더라도 그러진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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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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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225최루디아</p><p>오늘은 정말 유명했지만 내가 너무 어렸어서 지금껏 보지못한 영화 기생충을 봤다.</p><p>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있었지만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끝까지 보고나니 오랜 궁금증이 해결된 느낌이라 기분이 좋다. 처음 남주가 그 부잣집에 들어가 일을 했을땐 곧 나머지 가족들도 같이 일을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마냥 좋은일이 아닌것같다. 모든 가족이 들어오고 나니 더 경계를 해야하고 조심해야하는데 그 부잣집 가족들이 캠핑을 갔다오는동안 그렇게 놀고 먹은것이 정말 큰 사건인것같다. 그렇게 온 가족이 그곳에 모이지만 않았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마지막에 여동생이 결국 죽은것도 너무 슬프고 후유증이 남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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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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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16 이솔지</p><p>대한민국에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영화인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빈부격차가 클 줄은 몰랐고 생각보다 빈곤한 사람들이 많을 줄은 더더욱 모르고 있었어서 조금 충격을 받은 것도 있고 격차가 나더라도 사람을 무시하지 않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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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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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14심대환</p><p>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많이 들어봤는데 오늘 보니까 좀 쇼킹이었다,서로 찔러죽이고 그 지하벙커에서 무력하게 갇혀있는모습이 그보다 비참할수가없었다 다보고나니까 너무 우울해졌다 이거말고도 관점이 다양할텐데 이런거밖에 안보여서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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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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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08노건우</p><p>처음에는 그냥 재밌기만 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후반부에서 되게 집중해서 본것같다 내용이 자극적이라서 스릴도 넘쳤고 나중에 한번더 보고싶은 영화인것 같다 전가정부네와 제시카네가 힘을 합쳤다면 살인은 면했을것같은데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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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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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115 윤우찬</p><p>오늘 처음으로 기생충을 봤다. 아주 유명한 영화지만 안보고있다가 오늘 보게 되었는데 재밌었다. 이 내용중에 지하벙커에서 살고있던 남자가 나오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다소 충격이었고 놀라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빠가 박사장님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아직 그 집에서 일하고 있었을것 같다. 솔직히 내가 사기를 치는 주인공이였다면 더 잘 사기를 칠수있었을것 같다.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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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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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25 조유노</p><p><br/></p><p>반지하에 사는 한 일가족의 아들이 과외를 시작하며 사기를 쳐서 점점 부잣집에 가족들이 들어가고, 그렇게 가족 모두가 들어간 부잣집에서 부자들이 여행을 가자 그 집에서 술 마시며 놀다가 이제 전 가정부가 그 집 지하실에 있는 남편을 돌봐달라고 부탁하러 돌아오고 지하실에 들어가서 실상을 마주치고 경멸하며 그 두 사람을 가두고 집으로 도망치지만 폭우로 인해 집은 없어지고 지하실에 가둔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신세로 체육관에서 잠을 잔다. 다음 날, 아들이 돌로 마무리를 지으러 지하실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실수로 역으로 당하고, 지하실의 남자가 살인을 하고 죽는다. 지하실부터 특유의 이런 장면을 내가 인지하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 잘 모르겠는 꺼림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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