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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시로 소통하기 수행평가 by 윤태정</title>
      <link>https://padlet.com/ytj2141/gpdrrmrgu2r9yxqe</link>
      <description>자신의 추천사 올리고 친구들의 추천사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2 00: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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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제목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씁니다.                       예) 30500 윤태정   </title>
         <author>ytj2141</author>
         <link>https://padlet.com/ytj2141/gpdrrmrgu2r9yxqe/wish/210691892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2. <strong>내용에는 자신이 적은 추천사를 씁니다. </strong><strong><mark>추천사의 ㄹ은 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주제가 나타나게</mark></strong><strong>, </strong><strong><mark>ㅁ은 경험과 연관지어 시의 심미성(나에게 준 아름다움과 감동)을 구체적으로</mark></strong><strong> 써야 합니다.<br></strong><br></div><div>3. <strong>자신과 </strong><strong><mark>같은 줄에 있는 친구들의 추천사를 읽고 난 후</mark></strong> <br>학습지 2번 첫줄에 작성자 이름을 모두 기록합니다.<br><strong><mark>가장 인상적인 친구의 글에 대한 느낀 점을 학습지에 정리</mark></strong>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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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7: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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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나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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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7번 정호승 시인의 봄길입니다. 이 시에는 위로와 행운이 담겨 있습니다.&nbsp;저는 이시를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이유는 공부가 힘들다는 이유 하나로 포기라는 말을 쉽게 꺼내고 행동했는데 시인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라는 말에서 위로와 반성을 많이 하여 힘드다는 이유로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정호승 시인의 봄길이라는 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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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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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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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번 이면우 시인의 봄밤입니다. 이 시에는 아이와 엄마의 가족애와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아 시를 읽으며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시에서 아이의 말은 어머니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한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고 그를 내뱉음으로써 어머니에게, 읽는 이에게 하여금 기쁨을 전해주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사랑한다 자주 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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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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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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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범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힘들고 좌절하고 싶은 순간이 와도 마치 담쟁이처럼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해내자라는 주제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요즘 10대 청소년들에게 이 시가 더욱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좌절하는 순간이 한 번씩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아보고 힘들었던 경험이 물론 있었기에 이 시의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결국 그 벽을 넘는다’라는 구절이 가장 큰 동기부여와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 시를 읽고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담쟁이의 포기하지 않고 벽을 오르는 모습처럼 여럿이 힘을 모아 결국엔 그 장벽을 넘는 것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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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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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선이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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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시인의&nbsp;흔들리며 피는꽃입니다.<br>이 시에는 꽃이 바람에 흔들리고,비에 젖으며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겪지만,꽃은 그 힘든 과정을 통해<br>줄기를 곧게 세우고 따뜻하게 꽃잎을 피운것을 보아,<br>이시에는 아무리 고난과 역경을 겪어 힘든상황에<br>놓여있어도 그 과정을 통해 자기자신이 더욱 성장한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도 힘들었던적에,그때 당시에는<br>너무나도 힘들었지만,시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br>그&nbsp; 계기로 인해 더욱 성장했다고 느껴 공감되었고,<br>앞으로도 힘든일이 있어다해도 다 성장하는 과정이라고<br>생각하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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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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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차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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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5번 강문숙 시인의 ‘물먹는 하마’입니다.<br>이 시에는 우리가 참고 살아가는 것들, 우리 속에 차오른 억울함, 힘겹게 살아가는 순간들을 물먹는 하마에 비유하면서 ‘제 몸 안에 늪을 가두고 물소리를 듣고있던 하마. 그래도…웃고있구나’ 라며 사람들의 말하지 못할 힘든 마음들을 헤아리며 위로하려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겪었던 힘들었던 일들, 애써 참아왔던 것들,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하고 꾹꾹 담아왔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이 시가 공감이 되었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힘듬이 아닌 모두의 힘듬인 것 같아서 더욱 감동받았고 나누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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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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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송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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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7번 정호승 시인의 봄길입니다. 이 시에는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힘든 일이 있으면 여기가 끝이다 하고 포기해버린 적도 많고 절망에 빠지면 이겨 낼 생각을 하지도 그럴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끝이라고 생각했던 한계에도 또 다른 길이 있고 절망에 빠져도 해쳐나갈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는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나의 길을 만들어 걸어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깨달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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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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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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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4번 나희덕 시인의 못 위의 잠입니다. 이 시에는 못 위에서 애써 잠을 청하는 아비인 제비새와 한걸음 떨어져 가족을 따라가는 실직한 아버지를 통해 아버지이자 가장의 어깨에 얼마나 무거운 짐이 있고 고달픈지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 아빠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갔다와서 힘드신 와중에도 제가 좋아하는 마카롱을 사다주시며 제가 먹는 모습을 항상 흐뭇하게 바라봐 주셨습니다. 이 시를 통해 저희 아빠의 고단함과 항상 저를 스스로보다 먼저 생각해주시는 면이 떠올랐고 다시 한번 감사하고 잘해드려야겠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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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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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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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8번 안도현시인의 연탄 한 장입니다.이시에는 남을 위해 희생하여 남에게 따뜻함을 주고, 안전한 길을 만들어주는 그런 따뜻한 삶과 마음을 연탄에 빗댄 내용이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시를 읽으며 요즘시대는 자기중심적 사회여서 사람들 서로서로가 돕거나 희생하는 모습, 그리고 배려하는 모습을 잘 볼 수 없고 저 또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봐도 잘 돕거나 배려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는데, 이 시를 읽고 남을 위해 희생하고 돕고 배려하는 삶이 남에게 행복을 주는 굉장히 보람있는 삶 같다고 생각했고,그런삶이 굉장히 아름답게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에게 기꺼이&nbsp;연탄 한 장이 되어주는 그런 배려하는 삶을 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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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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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김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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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 버팀목에 대하여 입니다. 이 시에서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가 죽은 나무인 버팀목에 의존하며 꽃을 피웁니다. 쓰러진 나무는 버팀목 덕분에 생명력을 회복하게 되고 이제는 각목 없이도 스스로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중학생이 되어 첫시험을 준비했던 과정이 떠올랐습니다. 긴장이 앞서고 노력보다는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손을 잡아준 가족들이 없었더라면 이 자리까지 만족하며 올라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언제나 제 버팀목이 돼주는 저의 가족에게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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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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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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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 는 24번 신경림 시인의&nbsp;<br>나무1 입니다. 이 시에서는 반듯하며 우쭐대며 자란 나무는 열매를 잘 맺지 못하고 햇빛과 바람을 독차지해 뽑혀 버리는 반면 볼품없이 자란 나무는 단단한 열매가 맺히고 시인은 이 내용이 사람 사는일과 비슷하다는 내용과 자신이 살아갈때 너무&nbsp;<br>속 좁게 살지 말고 서로서로 도와 가며 살자는&nbsp;<br>중심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통해&nbsp;<br>내가 여태까지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해보며&nbsp;<br>잘나고, 우쭐대는 나무처럼 살아온건 아닌가&nbsp;<br>하며 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됐습니다.<br>또한 제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우쭐대는 나무가 아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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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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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김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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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2번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입니다. 이 시에는 작더라도 결과 하나를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온다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2학년때 마지막 기말고사가 떠올랐습니다.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를 대비할때 수학과 영어가 부족했는데, 이를 보충하기위해서 학원이 평일오후 10시에 끝나도 새벽 3시까지 공부하여서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를 좋은 점수로 끝낼 수 있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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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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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 한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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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6번 유승도 시인의 사라진 것들입니다. 이 시에는 절대 익숙함에 속아 중요한 것을 잃지 말자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다시 그동안 제 삶을 되돌아보게 되고 나는 어떠한 것을 놓치고 있는지 현재 나에게 있는 것들을 소중하게 아껴주자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이 시를 읽으면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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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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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박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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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번 이연우 시인의 봄밤입니다.<br>&nbsp;이 시에는 늦은 밤 아이가 현관 자물통을 거듭 확인하자 어머니가 우리 집에는 가져갈 것이 없어 도둑이 들지 않는다고 말하자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엄마가 계시잖아요.'라고 했고 어머니는 부끄러워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br> 저는 이 시를 감상하며 최근 읽은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생각났습니다. 작중 둘은 협력하며 가까이 지내면서도 아웅다웅 싸우는 사이인데, 말로는 티격대지만 무의식적으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눈이 동그래져서 말하는 아이와 무척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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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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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김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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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3번 황선하 시인의 발견 8입니다. 이 시에는 힘든 일이 있으면 그것에만 너무 초점을 두지 말고, 넓게 보며 긍정적이게 생각하라는 말이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예전에 수학 문제를 풀 때 풀어도 풀어도 잘 안 풀리고, 다 틀려서 수학은 정말 나랑 안 맞고, 어렵고 그냥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시 처음부터 문제를 보고 내가 푼 것과 선생님이 푸신 풀이를 비교하면서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그리고 왜 틀렸는지 차근차근 다시 풀며 수학은 어려우니 포기할까라는 생각에서 수학은 어려운 것 만이 아닌 재미도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이 변하게 된 경험이 떠올라 이 시가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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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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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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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1번 이선영 시인의 "글자 속에 당신을 가둔다"입니다.<br>이 시에는 어떤 사람을 사랑하지만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혼자서 그리는 화자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한 경험을 떠올렸는데요. 저도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서 그 사람이 문득문득 떠올라 교과서 한 쪽에 그 사람의 이름을 쓰고 미소지었던 것이 생각나 화자의 모습과 제 모습이 비슷해보여 더 공감이 되고 화자가 안쓰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결국 그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요.<br>그래서 저는 화자를 위로해주고 싶었고 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분들 모두에게 조금만 용기를 내보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br>그 용기로 인해 기쁜일이든 슬픈 일이든 어떤 결과가 올진 모르지만 마음은 후련할거예요.<br>용기낸 사람에겐 그만큼의 행복이 따라오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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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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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 전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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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과거의 저이자 현재의 제 모습을 떠올렸어요, 그 이유는 저에겐 크고 작은 목표들이 언제나 있었거든요. 예를 들어 시험에서 만점을 받는다던가 게임에서 이긴다던가 말싸움에서 이기는 등 여러 목표들이 존재했죠 이 시는 저의 그런 사건사고들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추천사를 읽는 당신 또한 과거 어떠한 목표가 있었겠죠? 그 목표를 다시 떠올릴 기회가 이 시를 읽으며 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 시에서 ‘너의 하늘을 보아’ 라는 제목이자 구절을 제일 인상깊게 봤는데 당신은 어떠실지 궁금해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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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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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이소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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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입니다.이 시에는 바람과 비를 맞지않고 피는 꽃은 없다는 내용으로 인간의 삶도 고난과 역경을 겪으면 더 아름다운 꽃이 된다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위로를 받았는데 저의 첫 기말고사를 칠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막막해서 결국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쳐 제가 생각했던 점수보다 잘 나오지 않아 제 자신에게 실망을 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고난을 겪고 다음 기말때는 저번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이 시와 같이 아름다운 꽃을 피운것 같았습니다.그래서 저와 같이 이러한 고난이 찾아왔을 때 또는 겪었지만 마음의 상처가 있을때 이 시를 읽고 위로와 큰 힘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아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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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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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서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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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3입니다. 이 시에는 비다가 제 몸에 소금을 뿌려 썩지 않게 하고 바위에 제 머리를 부딪혀 잠들지 않으려하며 결국 뜨거운 해를 낳듯이 노력하는 사람에게 성과가 따른다는 주제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도 바다같이 제 몸에 소금을 뿌리고 제 머리를 바위에부딪혀가며 노력해서 줄넘기 2단뛰기나 목표했던 시험점수를 얻었던 기억들이 떠올랐는데요. 이 시의 내용과 그 기억들을 다시 생각하며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노력해서 그 목표를 꼭 이루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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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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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1 허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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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 문정희 시인의 이별이후라는 시 입니다. 이 시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많이 슬퍼하고 일상속에서 생활하며 그 사람이 점점 잊혀져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희 친할아버지가 생각났는데 저도 친할아버지와 이별을하고 한동안 정말 힘들었었는데 지금 5년이 지나니까 일상생활 속에서 생각이 별로 나지 않고 생각이나도 전처럼 슬프지 않은게 더 슬프게 느껴졌고 이 시를 읽자마자 너무 공감이 되는 시였고 정말 슬프고 인상깊게 봤던 시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별을 할 시기가 있을 수도 있을텐데 이 시를 보고 같이 공감하며 감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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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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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조소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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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지쳐서 쓰러지고 길을 잃었을때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친구나,가족을 생각하며 주저 앉지말라는 시인의 응원에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시험성적이 노력한것에 비해 잘 나오지 않아 속상했었는데 그때마다 친구들과 가족들이 위로해주며 이르켜줬습니다. 이 시에서 '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 네가 피워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라는 구절에서 내가 이루고 싶은게 있기 때문에 헤쳐나가는 나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어줘서 이 시가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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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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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김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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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입니다. 이 시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흔들리며 성장한다는 것을 꽃으로 표현한 시 입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살면서 실패했던 많은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자신감을 잃고 완벽히 수행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속상했지만 겉으로 보기에 더할나위 없이 완벽해 보이는 꽃도 사실은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으며 핀다는 시 속의 표현을 보고 위로를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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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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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 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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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전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입니다. 이 시에는 지치고 힘들 때 희망을 가지고 다시 힘을 내 성공하라는 조언과 위로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내가 힘들고 지쳐 의욕이 없어 보였을 때 어머니와 할머니가 응원과 함께 조언을 해준 경험이 생각나고 나도 커서 자식을 위로해주는 정신의 지주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힘들면 힘을 내서 계속 전진하며 성공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이 시를 읽어 내가 정신적으로 위로가 되어서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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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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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김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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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 문정희 시인의&nbsp;<br>이별 이후 입니다 이 시은 이별 한 뒤 상황이 담겨&nbsp;<br>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 이별 이후 상황이&nbsp;<br>공감이 되고 약간 위로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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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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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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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입니다.<br>이 시에는 꽃이 피는 자연현상을 인간의 삶에 접목하여 인생의 진리를 형상화한 작품으로&nbsp;<br>고난과 시련을 겪어야 비로소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시련과 아픔 속에서 성장하고 완성된다는 의미가 &nbsp;담겨있습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하나의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br>요즘 들어 저는 공부과 성적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고 싶어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를 읽으면서 내가 꿈꾸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망치지 말고 부딪치며 견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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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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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강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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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br>이 시에는 힘들땐 자신의 하늘을 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좀 더 여유를 갖고 생활을 하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항상 똑같은 생활 패턴과 새로 공부를 배우며 지치고 힘듷었는데 이 시를 읽고 나의 하늘이 뭔지 생각하게 되었고 가끔 생각이 난다. 지칠때 마다 생각이 나 위로 받는 느낌이 들어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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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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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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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번 서정홍 시인의<br>'어떤 하루'입니다<br>이 시에는 독감에 걸린 아들이 철없이 던진 말 한마디가 큰 상처를 주었다는 이야기가 담겨&nbsp; 있습니다<br>저는 이 시가 상처 받은 마음을 늦가을 단풍색에 비유해서 인상깊었습니다<br>그리고 이 시에 아들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 아름다웠습니다<br>이 시를 읽고 이제부터라도 말을 할 때 생각하고 또 생각한 다음 말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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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5: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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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 한지원</title>
         <author>ytj21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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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br>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힘들고&nbsp;<br>지치는 부정적인 상황이 와도 긍정적으로&nbsp;<br>생각하면 이겨 낼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nbsp;<br>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br>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nbsp;<br>왜냐하면 요즘 외모나 성적에 대해 고민이<br>너무 많아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nbsp;<br>''네가 자꾸 쓰러지는것은 꼭 이룰것이 있기 때문이야'' 이 구절을 읽고 제가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깨닫고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힘들고 지친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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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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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이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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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의 문정희 시인의&nbsp;<br>"이별 이후" 입니다 이 시는 당신을 떠나보내고<br>나의 시간은 현실의 시간보다 길게 느껴지면&nbsp;<br>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당신이 내옆에 없는것보다<br>떠나보낸 당신을 잊어 버리는 것에 슬픔을 느끼며<br>잊지않을려해도 결국에는 잊어버리고 마는 것을<br>한탄하는 내용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저는 옛날에<br>제가 다큐등을 보고 일제강점기, 80~90년대<br>우리나라와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그들을 위해 잊지말아야지 저분들의 노력을 기억해야돼 라고 아무리 되새김질 해도 결국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다시 잊혀지고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리고 맙니다. 저는 이 시를 읽고 이 일은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수있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주변의 누군가가 죽어도 우리는 언젠가는 그것을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언제까지 앉아있을수는 없습니다 기억 속에서 살아져도 또 다시 기억이 나고 또 잊어서는 안된다 말하며<br>우리는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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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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