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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잎클로버반 글 모음집의 복제물 by haha 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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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3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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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선</title>
         <author>ccyyss22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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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신나는 야구장 </p><p> 토요일에 가족과 야구장에 갔다. 야구장에 도착하니 입장하려고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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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5: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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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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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고난이도 티켓팅</p><p><br></p><p> 이세계아이돌이라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3월 18일에 컴백을 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이 아이돌을 안지 1년 정도 밖에 안 됬어서 처음으로 신곡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4집, 5집, 5.5집, 콘서트, 6집이 나온다는 발표도 있었다. 4집은 2022년에 녹음했는데 어떤 이유로 인해서 2년 이상 미뤄져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고척스카이돔에서 유명한 아티스트들과 공연도 한다고 했었다. 태양, 10CM, 그리고 다른 아이돌들도 나와서 정말 놀랐다. </p><p> 그런데 티켓팅을 성공하지 못하면 콘서트를 볼 수 없다. 그리고 하필이면 티켓팅 하는 시간에 영어학원에서 성취도 평가를 본다. 그래서 아빠랑 언니한테 티켓팅을 부탁했다. 그런데 핸드폰으로 해서 다 실패했다. 너무 슬펐다.. 컴퓨터로 하면 잘 됬을 것 같은데 아쉽다. 슬퍼서 그냥 숙제를 했다. 그런데 다행이도 이건 1차 티켓팅이었고 2차 티켓팅도 있었다. 2차 때는 자리를 찾긴 했는데 떨어져 있는 좌석이었고 알고 보니 이미 구입된 좌석이었다. 이번에도 역시 실패다. 라이브 스트리밍 이라도 볼 수 있어 다행이다. 그런데 집에서 보면 현장감이 안 느껴진다. 굿즈도 못 산다. 그래도 안 보는 거 보다는 났다. </p><p> 콘서트 홍보곡이 3월 20일에 나왔고 노래가 정말 시원시원했다. 돌고래처럼 엄청난 고음 파트가 있어서 정말 좋았다. 지금 보면 멜론 차트 26위인가에 있었던 것 같다. 티켓팅울 실패한지 며칠 지났을 무렵 신곡들의 제목을 소개하는 방송이 있었고, 4집 티저가 나왔다. 안개가 낀 무지개같은 느낌이었고 티저에는 안개가 잔뜩 낀 서울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었다. 짧은 티저였지만 티저만 봐도 기분이 좋았다. 4집이 학원에 있을 시간에 나오지만 그래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p><p> 이세계아이돌이 다음에 페스티벌 공연을 또 할 때는 컴퓨터로 티켓팅을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티켓팅을 실패해서 아쉽지만, 신곡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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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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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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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놀이터</p><p> 나는 학교가 끝나면 매번 4학년때 친구였던 친구들을 기다린다. 한 명은 5학년 5반, 다른 한 명은 5학년 9반이다. 원래라면 다들 학원 때문에 바쁘지만 특별히 화요일, 목요일에 다들 학원이 늦어서 조금 놀 순 있다. 그날도 친구들과 놀 수 있었다. 어느 놀이터로 갈까 고민하다가, 학교 근처인 그네가 있는 놀이터로 가기로 했다.</p><p>놀이터에는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중에는 평화롭게 그네를 타거나 구름다리에서 노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번에는 구름다리에서 놀기로 했다. 근데 어떤 사람이 구름다리를 건너는데 그냥이 아니라 손잡이를 잡지 않고 뛰어갔다. 그리고 위에서 뛰어내렸다. 그러고는 구름다리 손잡이를 잡고 점프를 해 다리를 올려 한 바퀴를 돌았다. 친구들과 나도 따라할려고 했지만 전부 처참히 실패했다. 일단 힘도 빠져서 포기를하고 같이 수다를 떨면서 갔다. 그뒤로 쉬면서 킷캣도 먹고 쉬다보니 학원에 가야한다. 근데 숙제를 안해도 되서 편했다. 책은 사라졌다. 그게 숙제 책이다. </p><p>일단 학원에 가서 선생님께 교재가 없다고 말씀드리니 빨리 프린트나 받으라고 말씀하셨다. 근데 프린트 받는 곳에서 내 책이 분실물함에 있었다. 그다음 열심히 수업을 듣고나왔다. 낮에 처참히 실패한 모습이 생각나 놀이터로 가서 다시 시도 했다. 너무 쉽게 성공해버렸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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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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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인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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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환상의 롯데월드</p><p>  (옛날)학교에서 체험 학습으로 롯데월드에 갔다. 그곳을 아주 오랜만에 가보는 거여서 무엇이 있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우리 반은 3~4명으로 조를 짜서 다녔는데 내 조는 나, 이찬*, </p><p>최윤* 이렇게 3명이였다. 다 나랑 친한 친구들 이여서 기뻤다. </p><p>  먼저 놀이기구를 탔다. 우리가 탄 놀이기구는 판타지랜드, 드래곤 슈팅 등 이였다. 놀이기구를 타고 점심때 쯤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식권으로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다. 또 우리는 기념품도 샀다. 셋 다 같은 모자를 사서 기념품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p><p>  마지막에 남은 돈으로 쫀드기 후링클 맛과 구슬 아이스크림을 사서 나눠 먹었다. 쫀드기 후링클 맛은 처음 먹어봤는데도 굉장히 맛있었다. 우리 조가 아닌 다를 친구들도 나눠줬다. 같이 나눠 먹어서 더 맛있게 느껴진 것 같기도 했다. 체험학습을 갈 때에는 그냥 학교에서 공부할 때 보다 몇 배나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오래 있고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 롯데월드는 처음으로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고 많은 추억을 쌓은 곳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가 봤던 처험학습 중 가장 재밌는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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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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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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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홍콩에 간일</p><p>나는 2024년 12월 3일부터 2024년 12월 6일까지 3박 4일로 홍콩에 사는 이모를 만나러 갔다.나는 도착해서 너무 더워서 놀랐다.그 당시 한국은 몹시 추웠는데 더운데 오니까 불쾌했다.나는 더위를 너무 많이 탄다.</p><p>일단,호텔에 가서 에어컨을 틀고 짐을 정리했다.저녁이 되자 동생과 함께 이모를 만나러 갔다.나는 저녁밥으로 딤섬을 먹었다.한국에서 먹었던 딤섬보다 훨씬 맛있었다.그리고, 다음날이 되자 나는 빨리 일어나서 밥을 먹고 홍콩 시내를 구경했다.이모를 만나서 홍콩 감옥도 구경하고 밥도 먹었다.나는 다음날 호텔을 옮겨야 하고 디즈니랜드에 가야 해서 8시에 잤다.다음날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바로 디즈니랜드 호텔로 호텔을 옮기고 디즈니랜드에 가서 놀았다.놀이기구를 몇개 탄 다음에 밥을 먹고 이모를 만나서 공연을 보러 갔다.다 논 다음 호텔에 가서 잤다.다음날 아침, 조식뷔페에 가서 밥을 먹고 산책을 했다.그다음에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했다.나는 한국에 와서 잤다.다음날,홍콩에서 너무 많이 걸었는지 근육통이 몰려왔다.</p><p>이번 여행은 너무 더워서 기분이 안 좋긴 했지만,재밌는 여행이였다.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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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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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0861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강아지</p><p>  나는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있다.그 아이의 이름은 '코코아'이고 품종은 시추였다.코코아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가 키우던 아이였고 내가 태어나고 한 1년 쯤 됐을 때 배에 이상한 혹이 나서 죽었다. 유치원 때 내가 키우던 달팽이,거북이도 죽었다. 또, 작년엔 내가 키우던 새 한 마리가 죽어서 우리 아파트 뒷문 쪽에 묻어줬다.이렇듯 나는 많은 동물을 키우고 죽는 걸 보았다. 그래도 더 키우고 싶었다. 근데 마침 엄마가 강아지를 키우자고 했다.</p><p>   우리는' 멈미스'라는 애견 샵 에서 우리 강아지를 입양했다. 품종은 말티숑, 미니 비숑이라고도 부르는 말티즈와 비숑의 믹스를 입양했다.그래서 그런지 털은 비숑처럼 뽀글뽀글하고 몸집은 말티즈처럼 작았다. 그땐 너무 하얘서 한 마리의 이름을 크림이, 크앤쿠로 쿠키라고 지었다. 둘다 쌍둥이 남매이고 쿠키는 남자 동생이고 크림이는 여자,누나이다. 생일은 둘 다 2021년 3월 17일이다.비록 지금은 크림이 가 쿠키 밥을 뺐어 먹어 비만이지만 예전엔 한 손에 들어올 정도로 작았다. </p><p>  시작은 이랬다. 엄마가 갑자기 나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물었다. </p><p>"요 두 강아지 중 누가 더 귀여운 것 같아?" </p><p>사진엔 강아지 두 마리가 있었다. 하지만 둘 다 너무 귀여워서 못 고를 것 같았다. 그래서 두 마리를 입양했다. 사실 그 아이들은 여섯 쌍둥이였다. 그런데 세 마리가 입양되었다.그럼 세 마리가 남는데 왜 두 마리만 입양했냐고 생각한 사람이 있을 것 이다. 그럼 이유를 알려주겠다. 왜냐하면 한마리는 너무 푸들같다고 엄마가 말했다.  하지만 난 괜찮은 데.... 세 마리면 귀여움이 세 배잖아!! 어쨋든 입양을 하고 진짜로 키우게 되었다. 가슴이 너무 설렜다. 이렇게 귀여운 아기를 입양하다니! 현재는 벌써 입양하고 4년 이나 됬다. 벌써 4살이라니!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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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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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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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1394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학원가다가 저승갈 뻔...</p><p>        2025년 4월 12일, 비바람이 휘몰아치고 회오리가 생기던 그날, 어떤 의문의 남자가 우산을 들고 국어학원을 향해 걸어간다.</p><p>         '강남구 순간풍속이 25m/s 이상이오니, 외출을 자제해...'  20m/s, 숫자는 작지만 우산 하나는 거뜬히 부술 수 있는 강력한 바람이거든,,,그런데 하필 내가 백화점을 가야되는거야, 우산을 쓰고. 일단은 가기 싫다고 투덜거리면서 나왔는데 말이야, 예상하지도 못한 바람이 나를 반겨주더라고. "아오 이놈의 바람.." 이러면서 가는데 이제 우산이 바람이랑 노는지 팔락팔락 풀럭풀럭 퓰럭퓰럭 춤을 추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아 이 우산은 맛이 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던 그때!!! 바람이 내 생각을 읽은듯이 갑자기 휘몰아치고 있는거야, 그리고 바람이 나한테 말하길 "이 우산은 이제 제껍니다" 하는거야 그래서 바람한테 저항하면서 앞으로 나아갔지.  그런데 바람이 더 세지는거야, 무슨 태양이랑 바람이랑 내기하고 있나,,, 이런 별의별 생각까지 다 했지.</p><p>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다음에 사건이 터지고 말아. 일단 바라이 다시 잠잠해지는 찰나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아마 바람이 나를 고문하려고 그런 거였을 꺼야. 여튼 우산을 내 앞에다 두고 돌격(?) 을 하는데, 하늘에서 하얀색 물체가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게 뭐지? 하는데 그게 덜어지면서 깨진거야. 아주 희미하게 '쨍그랑" 소리를 내면서. 그게 내 앞 한 2cm 앞에 떨어져서 두 조각으로 깨졌어. 아무리 작고 무게가 덜한 물건이라도 10~20층 높이에서 떨어지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거든. 여튼 그 조각을 보니까 아파트에서 떨어진 조각인거야, 그래서 '이걸 맞았으면 죽었겠다 ' 라는 생각을 하면서 등골이 오싹해진 거야, 그때 할아버지의 말씀이 떠올랐지 "무슨 일이 있거든 침착해라!" 그래서 나는 논란 마음을 뒤로하고, 나는 천천히 한 걸음씩 걸음을 땟어, 그리고 휴 하면서 나아가는데 또 바람이 돌진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냥 우산을 접고 백화점으로 뛰었어. 아오 근데 바람이랑 그렇게 치열하게 싸우니까 진짜로 힘들더라. 그래도 여튼 학원까지는 별 일 없이 잘 갔어. </p><p>      P.S 이 콘크리트 조각을 신고해야 하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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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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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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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재미있는 주말</p><p> 저번 주 금요일에 할머니,할아버지가 오셨다.</p><p> 숙제를 팽개치고 놀 뻔했다.숙제는 바로 다음날</p><p> 까지 해 가야 하는 숙제였다.할아버지께서 용돈  을 이만 원이나 주셨다.하지만 동생도 이만 원</p><p> 이였다.</p><p> 할아버지는 금요일에 가시고 할머니는 토요일</p><p> 까지 계셨다.토요일 아침,나는 리버레이터라</p><p> 는 유튜브를 봤다.리버레비터는 서바이벌 </p><p> 게임도 하고,비비탄총 리뷰도 한다.</p><p> 내가 이 유튜브를 보는 이유는 내가 총을 좋아해서 그렇다.보통 비비탄총 하면 구닥다리 </p><p> 문구점 총을 떠올리는데,요즘은 가스로 </p><p> 작동해서 외관도 뛰어나고,파워는.......</p><p>  우리나라가 너무 파워가 약하다.하지만 IT'S    오케이다.왜냐하면 반동과 블로우백이있어서</p><p>  진짜 총 같기 때문이다.내가 총을 좋아하게 </p><p>   된 이유는 바로 멋지고,이사와서 친구가</p><p>  총을 가지고 있어서 그때부터 내가 총을 좋아하게 됐다.어찌됐든,할머니는 아직 계셨지만</p><p>학원에 갈 수 밖에 없었다.그리고 학원에 가서 시험을 봤는데 미 통과했다. 그리고</p><p> 일요일,나는 친구 생일 파티에 가서</p><p> 놀고,저녁도 같이 먹고,아이스크림도 먹고,</p><p> 하지만 집에 갈 때 차 안이 제-일 재미있었다.</p><p>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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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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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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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과학관 귀신</p><p><br></p><p>과학관에 갔을 때 일어났다.과학관 중 1군데를</p><p>가보았다.여러가지 물건들을 보고 있었고, </p><p>나머지 가족들은 음료수를 사러 갔다.근데 어떤</p><p>아이가 화장실을 알려 달라고 했다.나는 그 단발</p><p>머리 아이가 여자 인줄 알고 여자 화장실을 알려 주었다(막내 채린이가 단발이라 가지고요 ) .</p><p>다시 물건에 집착 한지 10분 지나고, 엄마가 신청한 체험기를 탔다. 동생 효린이는 인원수 가</p><p>차버려서 타지 못했다. 하지만 좋을 건 없었다.</p><p>그 체험기는 무서웠다.뒤집고,뒤집고........</p><p>끝나고 밥 먹는 뒤에는 아빠 친구의 가족을 </p><p>만났다.근데 그 아이가 나타났다! 알고 보니 아빠 친구 아이 이었다.근데 여자 인줄 알았던</p><p>그 아이는 남자 이었다.얼굴이 예뻐서 여자 인줄</p><p>알았는데 .................. 그리고 우주 같이 꾸민 멋진 곳에 갔다.물론 과학관 중 하나 이다. 거기선, 그 바가지 머리 남자아이랑 헤어지고 갔다. 시간이 지나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근데,뒤에서 기념 사진을 찍던 사람이 몇 분 있었는데,그 사람들이 사진에 없었다. 나는 무서워서 그 사진을 삭제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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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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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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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한라산 등산</p><p>  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아빠, 누나와 등산할 준비를 했다. 졸리기도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을 오를 생각에 들뜨기도 했다. 또, 하늘에 구름이 없어서 처음 한라산을 오르는데 백록담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한층 더 들떴다.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을 김밥을 사고 어묵을 하나 사 먹었다. 등산을 하러 출발할 때까지도 누나가 계속 툴툴거렸다. </p><p>  등산을 하면서 누나와 내가 가방을 번갈아 가면서 멨다. 가방이 꽤 무거워서 가방을 벗고 나면 몸이 날아가는 듯 했다. 진짜 초반에 (등산을 하기 시작한 지 약 2분 뒤) 어떤 사람이 동영상을 찍고 있는 걸 보았는데 정말 신기했다. 코스가 2개 있었는데 그 중 짧은 코스로 갔다. 얼만큼 지났을까, 점심 겸 아침으로 김밥을 먹었다. 한 1/3 정도 온 것 같았다. 그리고 올라가던 도중에 군대에 다니는 것 같은 사람들이 여럿 보였다. 그 아저씨들은 우리가 등산할 때 계속 만났다. 누나는 계속 툴툴거리며 뒤에서 따라왔다. 거의 다 왔을 때 계단이 끝 없이 펼쳐졌다. 5000계단도 넘어 보였다. 계단을 오르면서 군대 아저씨들이 3트 만에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나도 1번 만에 백록담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됬다. 그런데 조금 후 부터 구름이 올라오는 것을 봐서 백록담을 못 볼 것도 같아 서둘러 올라왔다. 그 결과 백록담을 보았다. 생각보다 물이 적고 작았지만 아주 멋있었다. 그리고 높이가 1950m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른 게 뿌듯했다. 정상에서도 군대 아저씨들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도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다 보니 하산할 시간이 되었다.</p><p>  하산할 때는 등산할 때와 다른 코스로 내려왔다. 하산할 때는 그냥 걸은 것 말고는 별로 다른 일이 없어서 아주 짧게 쓸 것이다. 중간까진 그냥 그랬는데 거의 다 왔을 때 땅이 평지긴 했지만 돌길이고 아주 길어서 약간 짜증났다. 누나도 툴툴거리며 우리보다 먼저 내려갔다. 평지의 끝에 누나랑 같이 만나서 왔다. 하산까지 다 하고 나니 힘들었다.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등산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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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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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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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2주 동안의 미국 여행</p><p>  내가 3학년때 나의 생일을 기념해서 미국에 갔다.인천공항에서 밥을먹었는데 라운지에서 먹었다.하지만 토할까봐 조금 밖에 안먹었다.역시나 예상대로 비행기에서 속이 울렁거렸다.하지만 잘버티고 잤더니 어느새 미국에 도착했다.</p><p>  미국에 도착한뒤 가장 먼저 간곳은 우리가 빌린 집이였다.나는 미국집에서 사는겄이 꿈이였기에 엄청큰 기대를 하엿지만 집에서 신발을 신는것이 조금 그랬다.하지만 수영장도 굉장히 크고 마당도 넓어서 꽤 좋았다.우선 첫날은 마트에가서 과일과 간식을 좀 사고 차도 대여했다.그러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집으로 돌아갔는데 어두워서 조금 무서웠다.</p><p>  우리는 미국에서 굉장히 많은곳을 갔지만 그중 가장 재미있었던 겄은 디즈니랜드였다.유니버셜도 갔지만 유니버셜은 놀이기구가 너무 무서워서 디즈니랜드가 더 좋았다.</p><p>  하지만 아빠가 나랑오빠에게 자이로드롭을하나도 무섭지 않은것이라고 속이고 태웟는데 타자마자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20번 정도 반복해서 토하는줄 알았다.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엄마와오빠는 싸우고잇었다.정확히는 엄마가오빠를 혼내고있었다.</p><p>  내가 미국에서 가장 기분이 안좋았을때는 디주니랜드에 가려던중 횡단보도에서 넘어져서 다리가 심하게 까져서 거의 걸을수없던것이다.하지만 디즈니랜드를 포기할수없었던 나는 엄마와 걸으면서 점차혼자 걸을수있게 되었다.참고로 이때는 호텔에서 지냈어서 신나게 놀고 방에서 상처를 치료했다.하지만 나는 별로 아프지 않아서 다음날에 방수밴드를 붙이고 야외수영장에서 놀았다.</p><p>  떠나기 3일전 우리는 LA투어 가이드를 신청했다. 중간중간에 가이드분이 츠천해주신 음식을 먹었다.하지만 미국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핫도그만 먹었다.내가 다니면서 가장 신기했던겄은 미국은 벽에 엄청난 그림들이 가득했다는것이다.나는 그림 앞에서 사진도 찍고 가족사진도 찍었다. 물론 할리우드도 봤다.그렇게 즐거웠던 미국여행이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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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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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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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LG</p><p> LG는 1990년도에 MBC 청룡 탄생했다. LG는 현재까지 우승을 3번했다. 역시 야구는 LG.</p><p>현재 LG는 홍창기,신민재,오스틴,문보경,오지환,김현수,박동원,박해민,문성주,구본혁,송찬의,최원영,최승민이 타자고 임찬규,손주영,송승기,치리노스,에르난데스가 선발이고 이지강,김영우,박명근,김진성,정우영,유영찬이 있다.감독은 염겸염이다. 마지막으로 LG의 4번 타자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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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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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266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간지나는 호주 여행</p><p>나는 호주 가기 하루전에 보람차게 학원 시험을 보고 호주를 갈 준비를 했다. 나는 호주가 무척 더워서 가기 싫었지만 집에 혼자 있을 수는 없었고 곧 첫째 형은 곧 중3이고 둘째형은 곧 중1이어서 우리 가족 전체가 가는 마지막 여행일 것 같아서 결국 갔다.</p><p>    호주 여행 4박 5일중 첫 호텔은 동물원 안에 있었다.그게 무슨 뜻이냐면 호텔 주인이 호텔도 운영하고 동물원도 운영하는데 호텔 주변에 동물원이 있었던 것이다.나는 동물원에서 카피바라,사자,기린 등등 봤는데  제일 귀여웠던 것은 캥거루와  코알라였다.캥거루는 나보다 키가 횔씬 컸고 코알라는 진짜 느렸다.호주에서 새로운 음식들을 먹기도 했다.그리고 같은 음식이지만 맛도 달랐다.</p><p>   바다에도 갔다.나는 원래 바다를 좋아해서 바로 바다로 갔다.근데 진짜 큰 물고기들이 있었다.나는 작은 물고기들은 괜찮은데 물고기가 내 머리보다 커서 무서웠다.심지어 해파리도 보고 땅에 기어다니는 조그만 상어도 봤다.그래서 결국 모래놀이를 했다.나랑 둘째 형은 자고 있는 첫째 형을 모래로 덮을 려고 했다.우리는 첫째 형을 모래로 덮고 물을 붓는 행동 반복했다.첫째 형이  잠에서 깼을 때 아무것도 못 할줄 알았는데 ... 중2여서 그런지 바로 빠져 나왔다.</p><p>   둘째 호텔 옆에는 수영장이 있었다. 수심은 5~10m여서 나는 수영도하고 다이빙도 했더니 배가 고팠다. 결국 우리 가족은 근처에 있는 한식 집에 가서 져녁을 먹었다.이제 다시 한국으로 갈 시간이었다. 한국은 넘 추워서 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언젠가 다시 호주에 우리 가족 다 같이 가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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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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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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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책에서만 보던 것이 실제로 일어난 날</p><p> </p><p> 그냥 평범한 비오는 날이었다. 나는 그냥 평범하게 학교 학원을 다녀온 채로 집에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p><p> 그 일이 일어난것이 정확히 기억난다. 정말 끔찍한 날이었다. 집앞 사거리가 빠른 속도로 아빠 배꼽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당연히 주변 건물은 침수되었고, 우리 아파트 단지 상가의 1층, B1층도 완전히 속수무책으로 잠겨 버렸다. 막대한 양의 재산피해와 인명피해, 그리고 복구작업만 한달. 하지만 다음날 오후까지 비는 멈출줄 몰랐다. 그렇기에 모든 학원과 학교가 쉬고, 마을 할인마트도 문을 닫았다. 지하철 입구의 계단은 거의 폭포가 되어버렸고, 더 나아가 차까지 잠기는 상황이 왔다. 이틀동안 아파트 B1층이 폐쇄되었고, 우리 가족은 공포에 떨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차 안에 갇혀 익사한 사람도 있었고, 맨홀에 떨어져 죽기도 하였다. 이 초대규모 홍수는 무려 115년만에 최고 강수량이었다. 이만큼의 비는 115년만이었다는 것이다. 비는 워터파크의 물 쏟는 바구니마냥 콸콸 쏟아지고, 바람은 나무도 날려버릴 기세였다. 긴급재난문자까지 왔고, 뉴스에도 나오면서 서울 전체가 흔들렸다. 강제 이민자 2946명을 일으킨 이 자연재해는 막대한 강수량도 있었지만, 배수시스템이 막혀있어 물이 차차 올라와 잠긴 거라고 한다. 4망자 3명, 부상자 2명으로 매우 적어 보이지만, 홍수로 4망자가 나왔다는 것 자체가 희귀한 일이다. 총 재산 피해 280억원으로, 이러한 홍수는 우리 집이있는 아파트 1층까지 발목 높이로 잠겼다. 어쨌든 이러한 홍수는 어마무시한 피해를 입혔다. 침수된 부분은 물을 빼는 과정에서 1주일이라는 시간이 낭비되었다. 그렇기에 물이 계속 차올라 도로까지 잠겼고, 이런저런 문제가 많았던 이 홍수는 나의 인생에서 절대 잊을수 없는 경험일것 같았다. 강수량은 시간당 350mm까지 치솟았고, 상상도 못한 엄청난 바람까지 계속 불어온 자연의 무서움. 기후변화의 영향인지, 우연인건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확실한건, 이 대홍수의 원인은 기록적인 강수량과 배수시스템의 문제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의 인생에서 이 홍수는 뼈아픈 기억이 될지, 값진 경험이 될지는 미지수다. 그래도 난 기억할 것이다. 2022/8/8 오후 서울 서초구에서 일어난 대홍수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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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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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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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컴투스프로야구 좋은 게임~ 다음 업데이트 잘해라!</p><p>    오늘은 부활절이다.바야흐로 이스터에그를 먹는 날!! 성당에서 나눠주는 계란을 받고 만남의 방에 가서 게임을 켜는데!업데이트를 하라고 하네? 그래서 바로 업데이트를 했지! 나는 업데이트 때문에 게임을 못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거든!!! 그래서 5분 동안 멍 때리고 기다렸더니! 에픽 등급이 새로 생겼다.(여기서 줄임말 정리 중요!  플래티넘=황금</p><p>, 에픽=에픽, 래전드=번개, 시그니처 = 사인카) 그레서 보상으로 나온 팀 선택 에픽 선수 팩에서 !!!!!!! 무려 93짜리 에픽 이승엽이 나왔다. 네이버 말로는 엄청 희귀한 거라 한다. 이후 미션을 깨면서 에픽 황제균을 얻었다.그러던 와중에 도윤님이 1대1 대전을 신청하여 가볍게는 아니고 겨우 이겼다. 덱은 훨씬 좋은데 컨디션 드링크를 아끼느라 질 뻔 했다. 하지만 나 박완 도윤님에게 질 실력은 아니지. 하지만 질 뻔 했죠? 나중에 안사실인데 도윤님은 번개 한명 (양의지)를 가지고 있어서 나를 이길뻔 한 것이다. 그건 고인물 선수니 이벤트를 열심히(한 시간)찾아보니 이벤트가 있어 105짜리 번개 최형우를 가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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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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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309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물고기 키우면서 있었던 일</p><p><br></p><p>   3학년 여름방학 때 엄마께서 방과 후를 신청하셨다. 방과 후를 총 3개 했는데, 월요 과학실험, 화요 생명과학, 수요일 뮤지컬 방과 후를 했다. 그 중 화요 생명과학은 매주 화요일 9:30분에서 12:30분까지 수업인데,수업 첫 째날, 주황색 수염 물고기에 대해 배웠다. 그 수업날, 이론 수업을 다 하고 나서, 선생님께서 작은 블록처럼 생긴 수조를 화장실에서 씻어오라 하셔서 친구들과 다같이 씻어 왔다. 그 다음, 흰색 자갈을 주셔서 흰 가루가 안 나올 때까지 씻어 왔다.</p><p>화장실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게 힘들었다..그리고 여러가지 장식들로 수조를 꾸미고, 큰 수조에 있는 물고기들 중에 가장 귀여운 친구로 데려왔다. 그런 다음, 수조에 넣어주고, 밥을 주었다. 입을 뻐끔뻐끔 거리면서 먹는 게 신기하면서도 귀여웠다.</p><p>       수업이 다 끝난 후, 물고기를 데리고 집에 가는 길에, 조심조심 천천히 들고가다 보니까 집에 좀 늦게 들어갔다. 그래서 엄마께 잔소리를 5절 까지 들었다...귀에서 피가 나는 줄 알았다...베란다에 예전에 쓰던 어항이 있어서 언니가 가져오려고 하다가 떨어트려서 깨졌다. 그래서 엄마께서 치우느라 애먹으셨다. 유리로 된 어항 이였어서 지금 생각해도 위험했다. 엄마가 화가 많이 나셔서 언니는 잔소리에다 화까지 들어서 방에 틀어박혀 있었고, 나는 그때는 숙제가 많이 없어서 혼자 놀고 있었다.</p><p>       아빠께서 퇴근하고 돌아오셨을 때, 손에는 커다란 직육면체 수조가 있었다. 나는 수돗물을 채우고 장식으로 꾸몄다. 그런 다음, 물고기를 이사시켜 줬다. 그리고 이틀 뒤에, 산소 공급기를 사서 수조에 달아줬다. 물고기는 굉장히 좋아하는 듯 한 표정으로 산소 공급기 주변을 빙글뱅글 돌며 신나게 헤엄치며 놀았다. 산소 공급기를 달아주기 전에, 계속 물 밖으로 빼꼼빼꼼 거려서 이름을 빼꼼이라고 지었다. 빼꼼이는 똑똑해서 매일 3시, 7시 마다 내가 밥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다. 빼꼼이랑 놀 때 노는 방법은 다양하다. 빼꼼이가 가만히 있을 떄 보드마카로 수조에 그림 그리기, 손가락 끝을 따라가기, 공기 방울 만들기 등이 있다. 빼꼼이는 에너지가 넘치는지 밤에도 신나게 수영하면서 놀아서 가끔 잘 때 수조에서 틱틱 소리가 난다. </p><p>        빼꼼이가 우리 집에 약 9개월 정도 있었을 때 쯤, 갑자기 밥도 안 먹고 움직임도 확 줄어서 찾아봤더니 물고기사 걸리는 병 중 하나라서 밤에 바로 동물 병원에 가서 물고기용 항생제를 사서 집에서 치료를 하던 중 빼꼼이는 결국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됐다..... 그 때 진짜 슬퍼서 많이 울었는데, 아직까지도 조금 슬퍼서 지금은 반려 동물을 못 키우고 있다. 빼꼼이는 단지 안에 있는 호수 근처에 묻어줬는데, 작년 4월 후반에 분홍색 꽃 한 송이가 피어있었다. 그때 기분이 좀 좋았었다. </p><p>       지금 애완 동물 키우시는 분들, 응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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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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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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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내 친구와 나의 생일 파티</p><p>나는 내 생일 그니까 9월 29일에 나는 친구들과 바운스를 갔다.나는 친구와 생일이 같아서 생일을 함께 했다.</p><p>먼저 나는 생일 파티 하기 전에 집에서 숙제를 다  해 놓고 바운스를 갔다. 엄마 차를 타고 20분 정도를 갔더니 바운스가 보였다.그리고 나는 바운스 안에서 친구들을 봤다. 그다음 친구들과 다같이 생일 파티를 하는 방 안에 들어가서 선물을 개봉했다.온통 내가 좋아하는 스누피였다.이제 선물을 다 개봉해서 촛불을 불고 소원을 빌었다.</p><p>하지만 내가 실수로 나의 친구 촛불도 불어버렸다.그렇게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나는 촛불을 불고 너무 배가 고파서 먹을 여고  했는데, 애들이 다 지금 안 먹고 놀고 먹는다고 해서 난 어쩔 수 없이 애들이랑 같이 놀았다.</p><p>먼저 게임을 하는 방에 가서 친구들과 농구도 했고 다른 내가 좋아하는 게임과 처음 보는 재미있는 게임도 한번 해보았다.</p><p>그다음 그냥 바운스에서 뛰기도 하고, 또 공중을 걷기도 하는데 친구들 중에서 2명은 하다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포기를 했다.</p><p>공중을 걸을 때 흔들리는 나무 발판이 있는데 그 발판을 밟아야 하는데 처음에는 무서워서 못 밟다가 마지막엔 밟았다.그리고 또 우리는 VR도 해봤다.진짜인 것 같았다.그렇게 우리는 신나게 논 다음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다.</p><p>우리는 파스타, 치킨,피자,감자튀김 등등 밥을 많이 먹었다.그리고 나는 그중에서 파스타가 가장 좋았다.</p><p>왜냐하면 다른 음식은 나한텐 느끼했는데 파스타는 안 느끼해서 계속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그렇게 우리는 밥 먹고 계속 놀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다 같이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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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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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소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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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또 가고 싶은 일본</p><p> 겨울에 새벽부터 엄마께서 날 깨우셨다. 일본 홋카이도에 갈 건데, 비행기가 오전 비행기였기 때문이다. 나는 어렸을 때 일본에 가 본 적이 있다고 엄마께서 알려주셨는데, 나랑 2살 차이 나는 동생도 일본에 가 본 적이 없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졸려서 겨우겨우 옷을 입고 차에 탔다. 나는 일본에 가는 것이 무척 기대되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 처음으로 스키를 탈 것이기 때문이다. 차에서 자려고 했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다. 나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동생이 너무 부러웠다.</p><p> 공항에 도착해서도 졸린 것은 멈추지 않았다. 아주 빠른 오전인데도 공항에는 사람이 많았다. 짐을 부치고 짐 검사 할 때, 그리고 여권 확인할 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해서 다리가 너무 아팠다. 여권 확인할 때는 나랑 내 동생이 미성년자여서 다른 어른들보다는 적게 기다릴 수 있어서 좋았지만 기다리긴 해야 했다.</p><p>  짐을 다 부치고, 짐 검사를 하고, 여권 확인을 받고 나서 기다렸다가 비행기에 탔다. 나는 비행기에서 미리 다운로드 해 둔 시트콤을 2화 정도 보고 엄마께 몇 시간 정도 남았는지 물어봤는데 엄마께서 아직 출발도 하지 않았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시트콤을 10분 정도 보고 나니까 비행기가 출발했다. 나는 중간에 시트콤을 너무 많이 본 것 같아서 그만 보려고 했는데 잠도 안 오고 할 게 없어서 시트콤을 계속 봤다.</p><p>  일본에 도착하고 나서 공항에서 밥을 먹었다. 드디어 일본에 도착해서 기분이 좋았다. 음식점에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 가족한테는 영어로 말했는데 영어를 할 때 일본어를 섞어서 말해서 알아듣기가 힘들었다. 밥을 다 먹고 엄마께서 호텔로 가눈 버스를 2시간 동안 타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호텔로 가는 데 2시간이나 남아서 정말 힘들었다.</p><p>  버스에서 나는 동생과 얘기를 하고 게임을 했다. 중간에 차도 옆에서 소 한 마리가 옆에 사람도 없이 풀을 먹고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그 이후에도 소를 정말 많이 봤고 소가 많이 있는 목장도 봤다. 동생과 할 얘기를 다 하고 생각나는 게임은 다 해도 할 게 없어서 시트콤을 또 봤다.</p><p>  2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드디어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에서 한국인 직원이 호텔에 대하여 설명해주셨다. 호텔이 정말 커서 길을 잃기가 힘들 것 같았다.</p><p>  방에 도착하고 배고팠는데 아직 저녁 먹을 시간이 아니어서 간단한 간식을 먹으러 갔다. 간식을 먹는 곳의 이름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저녁에는 그 곳에서 공연을 했다. 나는 음료수와 샌드위치를 먹고 엄마와 장갑을 사러 갔다. 나는 남색 장갑을 샀다. 원래는 하얀색 장갑을 사고 싶었는데 엄마께서 하얀색은 금방 지저분해진다고 하셔서 남색을 샀다. </p><p>  장갑을 사고 나는 동생과 아빠를 만난 후 내일부터 스키를 배울 수 있게 스키 레슨을 신청하러 갔다. 나는 스키를 처음 타 보는 것이어서 'tiger' 레벨이었다. 원래 제일 낮은 레벨은 'panda' 레벨이었는데 나와 내 동생은 어리지 않아서 'tiger' 레벨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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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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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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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5학년 공개 수업 날</p><p>  2025학년도 3월에 공개 수업을 했다.급식을 먹고 심장이 막 떨렸다.그 이유는 바로 5교시에 공개 수업을 하기 때문이다.나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후다닥 먹었다.그리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운동을 했다.이름 하여 산소 흡입 법.공기를 크게 들이마시고 내 뱉는다.그래서 난 엄마를 마주할 준비가 되었다.</p><p>   이제 공개 수업이 시작 됐다.첫 번째 활동은 친구 들 칭찬 쓰기였다.(모 둠)친구들이 써준 칭찬 중 두 개 를 뽑고 내가 쓴 칭찬 중 한 개를 뽑는다.그래서 총 3개의 칭찬을 앞에 나가서 발표 하는 거다.</p><p>그것도 학부모 님 들 앞에서............모 둠 친구들의 격려 덕분에 무사히 발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내가 안도 하는 동시에 두 번째 활동이 시작 됐다.두 번째 활동은 그냥 포 스 트 잇 에 쓰고  칠판에 붙이는 거다. 나는 그 포 스 트 잇 에 의사가 되고 싶다고 썼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의대를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의학에 관한  책을 읽고 있다.그 중에서도 나는 유전자에 대한 책이 제일 좋다.</p><p>   이번 공개 수업을 계기로 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갈수 있었던 것 같다.다음 공개 수업에는 떨지 않고 지금 보다 더 발전 된 모습 을 보여 즐 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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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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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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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민속촌 귀신의 집</p><p> 4학년 때 민속촌에 체험학습으로 갔는데, 체험 중 귀신의 집이 있었다. 여러 반이 있어서 대기가 많았는데, 친구들 중에서 운 친구들도 있었고 , 가끔 귀신이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는데, 얼굴의 반은 빨간색, 또 다른 반은 파란색 이었다. 눈동자 까지 빨간 줄이 있었다. 난 오히려 눈동자가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는지 궁금했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꺄아악! 안 돼! 등의 소리침이 흘러나오고 앞 반 친구들이 나왔다. 꿀꺽... 침묵이 흘렀다.</p><p> 아무도 먼저 들어가지 않자 우리는 서로 약속 했다,"우리, 무서운 귀신 보면 오히려 태연하게 행동해서 재미있게 끝내자!!" 그래서 우리는 힘차게 화이팅 하며 들어갔다. 감옥 칸이 있었고 그 안에 해골이 있었다. 우리 모두 약간 놀랐지만, 약속한 대로, "푸하하!!! 해골 아저씨 안녕하세요??" 하고 말이다. 드디어[!] 귀신이 나타났다. 2초 동안 침묵이 흘렀다가 다 같이 소리쳤다,"하하! 아저씨 복장 멋져요!!", "문 어디 있어요??", "어떻게 귀신이 옷을 입나요??", 하며 말이다. 귀신 아저씨가 당황하신 기색이 보인 틈을 타, 우리는 문을 열고 탈출했다. 나오면서도,"아저씨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하고 나왔다.</p><p> 재미있게 나온 우리는 옆 반 친구들의 관심을 끌었다! 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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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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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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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별자리 관측 경험</p><p>    미국 여행 갈 때 사막에 갔다.사막 이름은 조슈아 트리 국립 공원 이고 그냥 사막 입구에 화장실 넣고 도로를 깔아 놓은 것이다. 사막에는 '조슈아 트리' 라 는 '선인장이 있고, 여러 이상한 돌맹이도 있다.가는 중에 선인장과  돌덩이 관람을 했다. 가다 동생이 선인장을 만지다 손에 가시가 박혀서 핀셋으로 뺏다.  또 어느 해골 모양의  돌덩이 위로 올라가 사진도 찍었다. (내, 돌덩이는 10m 도 안 되요. ) 가다가 무슨 마을이 있는데 마을에 있는 장터 에서 쇼핑을(끌려가서)했다. 온도계는 화씨110도, 즉 섭씨 40도 를 가르키고 있었는데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매우 덥진 않았다(그래도 더웠다).</p><p>      좀 이따 캠핑장( 그냥 밴치랑 식탁이 있는 황무지)에갔다. 거기서 저녁(라면(신*면))을 먹고 별자리를 관측했다.별자리는 카시오페이아 자리 ,북두칠성 등을 봤다. 앱으로 목성, 토성, 화성, 금성을 봤다. 인공위성 중 국제우주정거장등도 봤다. 국제 우주 정거장은 (ISS)200m상공 저궤도에 공전하는 우주 정거장이다. 다국적인 7명의 우주 비행사가 연구하며 초속8km의 속도로 간다(서울-부산약37초, 90분에 지구 일주). 은하수도 희미하게 보였다. 은하수는 우리 은하가 우리에게 보이는 것으로 중심에는 태양의  질량의 40000000배인 블랙홀이 있다. 그 주의에는 여러 항성들이 있다. 태양과 우리는 우리 은하의 오리온(과자회사X) 팔에 있다.</p><p>나중에는 밥을 먹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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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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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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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5일 동안의 여정</p><p>  약 한 달 전에 베트남에 다녀왔다. 제목과 같이 총 5일 동안 다녀왔는데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p><p>  </p><p>   첫째 날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공항에 갈 준비를 했다. 공항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더니 5시. 할 일을 다 끝내고 밥도 먹었더니 7시 40분 즈음 되었다. 9시 20분부터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는데, 비행기를 타면 답답하다고 9시 40분 즈음에 들어갔다.(10시 비행기) 비행기가 뜨고 좀 자려 했더니 기내식을 줬다. 맛은 그럭저럭 이었다.  비행기가 베트남에 도착해 짐을 다 찾으니 2시 정도 되었다. (한국:4시) 숙소에 도착하니 4시 즈음이었는데 , 배가 고파 한국에서 가져온 라면을 먹었다. 약 7시 즈음에 저녁을 시켜 먹었는데, 메뉴를 가만 보니 현지 음식은 하나도 없고 한식만 가득했다. 그 후엔 잠이 들었다. </p><p>   </p><p>   둘째 날은 조식을 먹고 시내로 나갔다. 나는 호이안으로 와서 시내인 다낭까지 1시간 정도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택시에 탔을 때 시원할 줄 알았는데 현지인들에겐 덥다고 느껴지지도 않는지 에어컨을 약하게 틀어 놓아서 답답했다. 도착해 일단 &lt;한시장&gt;에 가서 친구와 우정템으로 쓸 삿갓?을 쓴 카피바라 2마리를 샀다. 언니는 무언가를  많이 샀다. 시장은 다 좋은데... 두리안 냄새가 너무 많이 났다. 언니가 계속 승질을 부리자 엄마는 주변에 있는 대형 마트로 갔다. 맨 위층에선 우리가 베트남에 있을 동안 먹을 음식을 사고, 계속 돌아다녔더니 다리가 아파 잠시 쉬었다가 아래층에 있는 음식점으로 갔다. 음식을 다 먹곤 택시를 타고 다시 숙소로 가서 씻고 바로 잠들었다.</p><p>   </p><p>   셋째 날이 밝았다. 이 날은 할 것이 없어서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언니와 수영을 했다. 엄마, 아빠는 공용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다고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왔다. 이유를 물었더니 수심이 너무 얕다고 했다. 언니는 엄마, 아빠에게 들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내가 계속 졸라서 수영장으로 들어왔다. 열심히 수영을 했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시켰다. 음식이 식기는 했지만 맛은 있었다. 배도 부르고 수영도 했겠다 노곤노곤  하니 잠에 들었다. 일어나보니 7시 즈음이었다. 1시간 정도 있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었다. 신라면을 먹었는데 건더기가 한국보다 훨씬 많아서 배신감이 들었다. 한국인에겐 조금 주더니 외국 수출용으로는 푸짐하게 주니 더욱 배신감이 들었다.  점심에 먹다 남은 밥까지 같이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엄마에게 저녁을 안 먹냐고 묻자 알아서 먹을테니 얼른 먹으라고 했다. 나중에 물을 마시려 나왔을 땐 아빠와 함께 라면을 먹고 있었다. 약간 황당했다. </p><p>  </p><p>   벌써 넷째 날이다. 한국에 있을 때는 시간이 천천히 갔는데 놀러오니 시간이 아주 빠르게 지나갔다. 아쉬우면서도 오늘은 내가 가장 기대했던 날이라 기분이 좋았다. 바로 야시장에 가는 날이었다. 야시장은 말 그대로 밤에 가야하기 때문에 저녁 전까지는 시간이 많았다. 여느 때와 같이 조식을 먹고 수영을 하고 점심을 먹고 하다보니 순식간에 야시장 갈 준비를 할 시간이 되었다. 준비를 하고 야시장에 도착하니 야경이 예쁘기는 무슨 사람ㅇ 너무 많아 벤치에 앉아 있다. 인파가 좀 빠진 뒤에야 돌아다녔다. 별로 마음에 드는 데 없던 와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다행히 발견하였다. 언니는 뭐 이상한 것을 사고 나는 태닝한 헬로키티와 발레리나 카피바라를 샀는데... 카피바라의 행방을 모르겠다. 친구한테 줬는지, 집 어디에 있는지.. 어딘가 잘  있을 것이라고 믿겠다. 어쨌든, 키링들을 사고 엄마가 예약 해둔 해산물 식당으로 갔다. 나는 해산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새우와 감자도 나와서 맛있게 먹었다. 랍스타도 2마리 정도 나왔는데 배가 불러서 좀 남겼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남기지 말 걸 그랬다.  배부르게 먹고 조금 돌아다니다가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많이 돌아다녀서 힘들었는지 씻고 바로 잠들었다. 잠을 자다가 언니가 깨워서 일어나니 자기 침대 주변에 모기가 있는 것 같다고 침대를 바꾸자고 해서 어이가 없었다. 자기만 살려고 나와 바꾸자 한다. 언니와 함께 엄마를 부르러 가서 방에 모기가 있다 하자 엄마가 와서 불을 켰다. 그런데 모기가 사라졌다. 이날 나는 전 세계 모기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 </p><p>   </p><p>   너무나도 아쉬운 마지막 날이다. 괜히 마지막이라고 밥도 더 많이 먹고 수영도 더 열심히 했다. 점심을 조금 늦게 먹고 공항으로 떠나 비행기를 탔다. 공항에서 2시간을 기다린 끝에 비행기에 탑승했다. 기내식을 먹으라기에 조금만 먹고 거의 다 남겼다. 한국에 도착해 버스를 타고 내렸는데... 얼어 죽는 줄 알았다. 나는 반팔 위에 청자켓을 입고 바지는 얇은 바지를 입었더니 충분히 춥고도 남았다. 나는 다음에 베트남에 갈 때 좀 추울 것 같으면 긴팔도 하나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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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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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388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내친구</p><p> 내 친구는 하나는 보통이 아닌 사람이다. </p><p>그날은 내가 평화롭게 일요일에 먹다남은 피자를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리더니 걔가 웃고 있었다. 그뒤로 자기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했다.</p><p>학원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1학년 어린이가 달려오는걸 보고 엘베 문을 닫으면서 세레머니를 하고 1학년이 2층까지 뛰어왔는데 걔가 농락을하고 학원에 도착함.</p><p>그뒤로 상황이 반대로 1학년이 엘베에 타있었는데 걔가 닫힘 버튼을 연타했다. 내 친구는 못타서 2층,3층.4층 까지 뛰어가서 앨베버튼을 하나씩 눌름. 그런뒤 1학년이 열받아서 6층에서 싸울려고 하는데 내 친구가 니킥을 해가지고 1학년은 거의 몇시간 동안 어지러움. 1학년이 학폭으로 신고할 수 있었는데 문제는 걔는 학원을 다닐때마다 복면을 쓰고 다님.</p><p> 그게 끝이 아님. 걔는 3학년때 높은데를 자꾸 올라가는데 한 5미터 짜리 30X동을 기어코 올라가서 위에 앉아 P18C를 지나가던 사람들에 책가방에 맞췄다. 내려갈때는 앞에 1미터20짜리 벽이 있는데  거기를 그냥 파쿠를 하듣이 뛰어 넘음. 걔는 그뒤로 센트레빌도 올라가고 다른 높은데를 올라감.</p><p> 걔는 3학년때 호신용 컴퍼스를 들고 다녀서 중3형을 쫄게해서 이김. </p><p> 반장선거에도 나갔는데 비상게엄을 선포하고, 자기가 못생기고 양심없다고 생각하면 자신을 뽑아달라고 했는데 자기가 자길 뽑았으면 동점임.</p><p> 등교할려고 나갔는데 집 문앞에 있어서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니 뭐를 당겨 들어옴.</p><p>그래도 착한사람한테는 착함. 친절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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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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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4067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우리 가족 월드투어</p><p> 우리 가족은 요즘 월드투어를 하듯이 많은 나라들을 보고 그 나라에 유명한 곳, 관광지를 많이 본 것 같다.우리 가족이 간 나라를 얘기 하자면 일본,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두바이(아랍에미르트), 스위스, 캐나다, 싱가포르 ,태국 등등 많은 해외 여행을 갔다. 국내 여행은 제주도, 경주, 속초, 부산 등 가보았다. 이 나라들 중에서 나는 두바이가 가장 좋았다. 세 가지 이유는 첫  번째 깨끗하다, 두 번째 관광지이지만 휴양지 느낌이고 마지막 이유는 미래 도시 같기 때문이다.</p><p>   첫 번째 이유를 자세히 풀어 보자면, 도로가 아주 깨끗하다. 내가 미국으로 가기 전에는 두바이 같을 줄 알아서 엄청 기대 했었는데 예상과 기대에 달리 달라서 충격을 먹은 기억이 있다. 근데 두바이가 내가 예상 했던 이미지랑 같아,나의 최애 도시가 된 것이다. 두바이 뿐만 아니라 아랍에미르트에 다른 도시도 환경이 좋아서 좋다. 그리고 아랍에미르트에서는 낡아 보이는 차를 타고 다니면 벌금을 내야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제 왜 깨끗한지 설명이 되는 것 같다.</p><p>   두 번째 이유는 관광지이지만 휴양지 느낌이 들어서 좋다는 점이다.관광지가 많지 않는 점에서 아쉬운 생각이 들겠지만, 나는 오히려 관광지들을 하나 하나 자세히 기억 하기 쉬워서 더 좋은 것 같다. 너무 한번에 많이 보면 빨리 지쳐 건강에도 안 좋고 기억이 잘 안 나기 때문이다. 보통 `패키지 여행'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새벽 일찍 일어나 바쁘게 움직이는 게 상상이 되지만, 두바이는 패키지 여행을 해도 새벽에 일찍 안 일어나고 널널한 느낌을 짧게 느낄 수 있으면서  관광지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고 색달랐다. 두바이가 중동 지역에 있어서 그런지 야자수가 있어 동남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태국, 발리의 이미지도  나고 조금에 미국 캘리포니아의 이미지가 나서 풍경에 저절로 감탄 하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p><p>    마지막으로 좋은 점은 미래 도시 같다는 점이다.미래 도시에는 걸어 다니는 로봇도 보이는데 실제로 두바이에 걸으면 로봇이 와 말을 걸을 것 같다. 건물들이 영화에 나오는 한 미래 도시에 있는 건물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세계에서 가장 큰 건물 `부르즈칼리파' 가 있다. 수 많은 건물들 중에서 제일 중심이 되는 건물이다. 낮에도 해빛에 비쳐 예쁘지만 밤은 건물에 알록달록한 예쁜 불빛과 조명들과 함께 분수쇼를 해서 부르즈칼리파에 색다를 모습을 보여 준다.</p><p>   이상으로 나의 최애 도시,나라로 선정된 두바이(아람에미르트)의 대한 간단한 설명과 좋은 이유를 설명해 봤다.만약 해외 여행을 고민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두바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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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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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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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인사동에 놀러 간 일 :)</p><p>  지난주 일요일에 친구들이랑 수업으로 경복궁을 관광했다. 원래는 친구들이랑 인사동에 간다고 했는데, 한 명이 도마뱀 카페를 간다고 했다. 그래서 난 그 친구를 설득을 시켜서 인사동에 가자고 했다. 오랜 시간 동안 설득을 시켜서 인사동에 오게 했다. 친구들은 내가 설득력이 좋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고 자랑스러웠다. </p><p>  우리는 인사동에 가자마자 밥을 먹었다.우리는 구경부터 하자고 했지만 엄마들은 우리를 끌고 식당까지 갔다. 우리는 엄마들까지 합하면 인원 수가 총 11명이기 때문에 엄청 큰 방이 필요했다. 그래서, 직원 분들이 우리에게 자리를 먼저 주었다. 그렇게 자리에 앉고 주문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시킨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음식이 남을 주 알았다. 하지만, 음식은 오히려 부족했다. 하지만, 음식들이 생각보다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엄마들은 다음에도 또 오자고 했다. </p><p>  밥을 다 먹고 나서 애들이랑 무엇을 할지 고민에 빠졌다. 한 명은 정하고 체험을 하려고 갔다. 우리는 쇼핑을 먼저 했다. 나는 친구들이랑 우정 팔찌랑 반지를 골라서 샀다.우리는 쇼핑을 하고 나서 땅따먹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쇼핑을 하고 내려가던 도 중 우리는 양모로  액자랑 키링을 만드는 체험이 있었다. 나랑 친구들은 체험을 할 곳을 찾았다.선생님이 만들 때는 분명히 간단해 보였는데......그렇게 나랑 친구들은 열심히 만들고 수정하는 것을 반복했다.끝에 우리는 그림을 완성을 했다.집에서 보니 자랑스러웠다. </p><p>  마지막에 친구들이랑 저는 꿀탈래를 먹으려고 출발을 했다.꿀탈래는 꿀을 가루에 묻혀서 2가닥으로 4가닥으로 8가닥으로.....    만들어서 안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는 것이다.처음에는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막상 먹어 보니깐 맛있었다. </p><p>  비록,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다음에도 또 인사동에 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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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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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4249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루돌프 케이크 만들기 도전!</p><p><br></p><p>크리스마스 며칠 전, 나는 옆집에 사는 친구 샐리와 함께 '루돌프 케이크 만들기 체험' 을 하러 갔다 . 좋아하는 친구와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러 갈 생각에 약속 며칠 전부터 설레였다.  쿠킹 스튜디오에 도착하니 초콜릿 케이크 시트, 신선한 생크림, 그리고 장식용으로 사용할 프레첼과 초코펜 등이 준비되어있었다.</p><p><br></p><p>먼저 앞치마를 하고 손을 깨끗히 씻은 후 스튜디오로 들어갔다. 선생님께서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셨다.우리는 초콜릿 케이크 시트를 반으로 자르고, 그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고르게 펴 바르는 작업을 시작했다. 샐리와 나는 서로 도와가며 생크림을 바르고, 딸기를 위에 올렸다. 딸기가 조금 이상하게 잘려서 나는 '이거 괜찮을까?' 혼자 걱정했지만, 샐리는 "그렇게 불규칙한게 더욱 자연스러워서 좋아!"라고 해맑게 웃으며 말해주었다.</p><p>그런 말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딸기 위에 다시 시트를 덮고, 케이크 겉면도 생크림으로 매끈하게 마무리했다. 그렇게 기본적인 케이크가 완성되었고, 이제 가장 중요한 루돌프 얼굴 그리기 차례였다. 초코펜이 조금씩 터져서 눈이 짝짝이가 되었다. 재밌는 루돌프의 얼굴을 보면서 우리는 웃음을 터뜨렸다. 마지막으로, 프레첼을 부숴서 루돌프의 뿔을 만들었다. 조금 삐뚤빼뚤하게  되었지만 나는 그런 모습이 더 마음에 들었다. 드디어 루돌프 케이크가 완성되었고, 귀여운 케이크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오고 매우 뿌듯했다.</p><p><br></p><p>케이크가 망가질까봐  조심스럽게 들고 샐리네 집으로 갔다. 그 곳에서 우리 가족과 샐리네 가족은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시작했다. 모두들 우리가 만든 루돌프 케이크가 매우 귀엽고, 맜있다고 칭찬해 주어 기분이 날라갈듯이 좋았다. 귀여운 루돌프 케이크, 두 가족의 웃음소리가 함께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오래도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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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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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cyyss228_/seven53/wish/342714684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아빠와의 영국 여행</p><p> 나는 12살이 돼서 아빠와 첫 유럽 여행을 갔다. 영국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니 긴장됐다. 비행기에서 14시간 20분을 가니 런던에 도착했다. 런던은 저녁이기 때문에 저녁만 먹고 잤다.</p><p>  첫 번째 날에는 자연사 박물관과 과학 박물관, 하이드 파크, 타워 브리지의 야경을 보았다.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아빠와 공룡 시대에 있는 듯한 사진을 찍었다. 하이드 파크에서 점심을 먹고 과학 박물관으로 갔다. 과학 박물관에서는 이미 힘이 다 빠져 앉아서 구경했다. 타워 브리지는  Tower hill 역에서 내리면 보인다. 그래서 보기 좋은 자리를 잡고 야경을 보았다. 조명이 밝아서 더 멋있었다.</p><p>  두 번째 날에는 영국의 대표 랜드마크인 빅벤(엘리자베스 타워)를 갔다. 빅벤의 꼭대기는 뾰족했다. 다음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갔다. 거기에는 성당이 있었는데 급하게 표를 사고 들어가 보니 엄~청 넓었다. 천장은 규칙적이었고 초에 불을 붙이며 기도를 했다. 마지막에는 런던아이의 야경을 보았다.런던아이의 주변에 색이 다른 건물들이 아주 각양각색이었다.</p><p>  세 번째 날에는 차를 빌려 한국인 형을 만난 뒤 울버헴튼에서 축구를 보았다. 내가 응원했던 팀이 이기고 6골이나 들어가서 좋았다.축구 경기를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p><p>   네 번째 날에는 코츠월드에서 보기 힘든 고니를 봤다.다른 모양의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나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바스에 갔다.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서 오디오 가이드를 빌리고 바스에 대한 정보를 들으며 다녔다. 바스는 목욕 뿐만 아니라 찜질방도 있고 우리나라 온돌과 비슷한 난방장치가 있어서 놀라웠다. 바스의 물이 어디서 흘러오는지 알게 됐다.</p><p>  다섯 번째 날에는 스톤헨지에 갔다. 스톤헨지는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나는 누가 쌓았는지 궁금했고 스톤헤지가 피라미드 같이 누가 쌓았는지 모르는 건축물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스톤헨지에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진들을 찍었다. 해변가가 근처에 있어서 가 보았는데 구멍이 뚫려있고 흔들면 소리가 나는 신기하고 이상하기도 한 돌을 주웠다.</p><p>  여섯 번째 날에는 브라이튼에 갔다. 송골매가 브라이튼 해변가를 습격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브라이튼 해변가에 있는 게임방에 들어가 보았더니 동전을 굴려 동전을 얻는 게임이었다.나는 그 게임을 해보았는데 나온 동전으로 또 할 수 있어 재밌었다.</p><p>  일곱 번째 날에는 여권을 두고 오는 바람에 기차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여러 역을 구경 할 수 있어 좋았다.</p><p>  여덟 번째 날에는 옥스퍼드 대학에 갔다. 옥스퍼드에 해리포터와 관련된 곳이 있어 가봤더니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 빌리고 설명을 들으면서 다녔다. 해리포더 영화에 실제 배경인 해리포터 식당에 갔다. 해리포터 식당이 가장 인상깊었다.</p><p>  아홉 번째 날에는 영국 박물관에 가고 피시 앤 칩스를 먹었다. 영국 박물관은 4번(로제타 돌)방, 60~66번(이집트)방, 67번(한국)방에 들어가서 영국 박물관을 관람했다. 이집특방이 제일 인상 깊었고 기억에 남았다. 피시 앤 칩스는 생선이 새콤해서 맛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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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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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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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강아지는 사랑이야!!!!</p><p>     때는 20xx.x.x였다.</p><p>그때 아침에는 엄마가 안 깨워도 자발적으로 일어났다....이유는 바로바로..오늘은 애견카페를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학원을 갔는데 너무 시간이 안갔다.그래서 학원이 끝나자마자 아빠차에 착석했다.</p><p>     드디어 도착!!!!!!애견카페에 들어가자마자 강아지들에게 시선집중을 받았다.5초간의 정적이 흘른 후에 강아지들이 나에게 달려왔다.우리 아빠도 귀여운 강아지들을 못 봐주겠다면서 딱 10분만 강아지들이랑 놀고 일을하겠다고 했지만 30분이 지나도 일을 안했다.결국 컴퓨터는 쓸쓸히 테이블에 버려졌다고 한다.....마찬가지로 난 강아지를 본 그 순간 심쿵했다!!!그래서 나는 그냥 강아지들에게 몸을 맡꼈다.20분 후에 음료수가 나왔다.나는 녹차스무디, 아빠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달짝찌끈한 음료수가 목으로 넘어갈때 너무 달달해 머리가 아플 정도였다.음료수를 마시는 동안 뒤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뒤을 돌아보니 털이 퐁실퐁실한 포메리안이 나를 빤히 처다보는거 아닌가...!!!나는 너무 귀여워서 내 무릎 위로 올려놓았다.하지만 그건 내 인생에서 아주 큰 실수였다...강아지는 올라가자마자 이때다 하고 내 바지끈을 완전 세게 물어뜼기 시작했다.누가 보면 하늘에서 내린 왠수인줄 알겠다.그때 생각났다 애견카페에 맨 처음에 들어왔을때 내 긴 바지끈이 그 포메리안의 이마를 살짝 쳤었다.그걸을 생각 했을땐 화나는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역렬했다.</p><p>   갈 때가 되었을 때에는 아쉬운 마음이 굴뚝 같았다.하지만 어쩔수 없이 아빠 차에 탔다.집에 가는 내내 나는 창밖을 보고 있었다.내 아쉬운 마음을 눈치챈 아빠는 2주에 한번씩 애견카페에 간다고 약속했다!!!!!</p><p>p.s. 가장 귀여웠던 강아지는 코기^^</p><p>이유:식빵 빵댕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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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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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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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행복' 만 있는 하루</p><p>         나는 한 주말 아침, 너무 피곤한 채로 일어났다. </p><p>"아. . . . , 피곤쓰, 하아아아아아암" 하지만 오.늘.은 부활절!</p><p>나는 부활절 미사에 가야 한다. 나는 피곤해도 "일석이조" 처럼 </p><p>미사도 보고 친구들과 만나니 기대되어 "버얼떡" 일어났다.</p><p>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는 미사를 열심히 들었다. </p><p>미사가 끝난 뒤에는 항상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논다. 나는 그때</p><p>예전에 지웠던 야구 게임, &lt;컴투스 프로야구&gt; 라는 게임을 다시 깔아 보았다. 나는 그 게임을 하다 보니 지금 현재는 'Legend' 선수인 "양의지"를 얻었다. 나는 아침에 미사도 보고 친구들과 노니 너무 재미있었다.</p><p>         내가 게임을 40분 쯤 했을 때, 아빠가 옷도 사고 외식도 할 겸 왕십리에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더 놀고 싶은 마음을 버리고 왕십리로 갔다. "왕십리역 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p><p>우리는 왕십리에 도착했다.우리가 도착한 순간 아빠가 말했다.</p><p>"왕십리의 뜻은 왕에서 십리 떨어져 있다는 뜻이야!" 왕.십리!</p><p>그때, "꼬르르르르륵" 배.가.고.팠.다! 우리 가족은 곧장 가려고</p><p>계획했던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 갔다. 나는 거기에서 바로</p><p>매운 아라비아따 스파게티를 시켰다. 음식은 우리가 얘기할 동안</p><p>후다다다닥 나왔다. 나는 너무 배가 고팠는지 빛의 속도로 다 </p><p>먹었다.오랜만에 나는 가족 모두 같이 외식을 하니 좋았다.</p><p>하지만 이제 시작 이였다. </p><p>         "엄마 옷 좀 그만 보자!!!" 나는 옷 사는 것이 오늘 따라 너무</p><p>싫었다. 나는 옷을 구경하며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어느 한 순간,아빠가 말했다. 가자~~! 나는 지하철을 타 집으로 왔다. 하지만 </p><p>나는 바로 복싱 학원에 가야 됐다. 나는 지하철 역에서 나오자 </p><p>마자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가 버스를 겨우 잡아서 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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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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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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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사촌동생이랑 14시간 논 날</p><p>지난 주말 토요일날 난 아침 9시에 일찍 일어났다.난 이때까지만 해도 내 사촌남동생이 오는지 몰랐다.근데 엄마가 갑자기 지하에서 동생을 데이고 올라오라고 해서 난 일어난지 1분도 안돼서</p><p>데리러 나갔다.우린 내 비밀아지트에서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했다.다 하고 나니 10시였다.</p><p>심사가 11시여서 빨리 먹고 준비하고 나갔다.</p><p>가기 전에 감기기운이 있어서 병원을 갔다가 심사를 보러 갔다. 이번이 공개심사였는데 한번도 안틀리고 사자소학도 발표를 잘해서 완전 성공적이게 심사를 끝냈다.심사가 끝난후 난 동생과 놀기위해 잠실 챔피언 블랙벨트에가서 1시간 놀다가 아트하는곳에서 난 마이크로 보석아트를 하고 동생을 슬라임을 했다. 챔피언에서 나오고 순두부를 내가 좋아해서 만석장에 갔다. 가서 진짜 맛있게 먹은후 마인크래프트 영화를 보러갔다.내가 마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기대를 진짜 안했는데 상상이상으로 재미있었다.하지만 좀비나 무서운 돼지때가 나와서 조금 무서웠다.동생은 친구들이 자랑해서 부러웠지만 자기도 마크영화를 봤다고 실컷 말하고 다녔다고 했다.집에 오니 7시였다.우리는 에슐리를 먹으러 갔다.밥은 먹은후 디저트를 만들었다.와플을 만들어서 아이스크림을 위에 두고 초코폭포도 올리고 크림위에 초코폭포를 올려서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다.내가 여기쯤에서 음료수 꿀팁을 알려주겠다.자 얼음을 반조금 안넘게 넣고 사이다를 반 부은다.마운틴튜를 사이다 넣고 남은 반을 넣고 원하는 화타를 넣으면 그라데이션이고 진짜 맛도 짱인 탄산이 만들어진다.만약 얼음이 싫다면 청포도레몬 젤리가 있는데 그걸넣으면 맛있다.다먹고 집에오니 10시였다.난 마인크래프트가 너무 재미있을것같아서 마크 체험판을 깔고했는데 무서웠지만 사촌동생이 알려주고 다 해줘서 어렵지가 안햇다.사촌동생이 11시 30분에가고 난 바로 목욕하고 잠에 들었다.엄마 말로는 내가 20초 만에 잠들었다고 했다.</p><p>나의 하루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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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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