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4 독서감상문 by </title>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0 08:47: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2-15 07:25: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2764.png</url>
      </image>
      <item>
         <title>페들렛 작성법</title>
         <author>tmdgml7253</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6021095</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 책 제목 / 작가 이름<br>2. 오늘 읽은 부분 줄거리&nbsp;<br>3. 느낀 점 한줄<br>을 작성하여 올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7 07:5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6021095</guid>
      </item>
      <item>
         <title>9/8 (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2252</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nbsp; 천효정<br><br>건방이와 도꼬가 오방도사의 결투장을 발견하고<br>도꼬가 광독지존삼천갑자도사의 제자인 오지만의<br>공격을 받았다<br><br>괴롭힘을 당하던 오지만이 광독지존삼천갑자도사를 만나서 흑화한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2252</guid>
      </item>
      <item>
         <title>9/8</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26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strong><br><br>독고라는 노숙자가 염 여사의 파우치를 주운 것을 계기로 ALWAYS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다. 기존의 알바생과 직원들이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독고 씨가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독고 씨 자신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2609</guid>
      </item>
      <item>
         <title>9월 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3194</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 작가 김지혜<br><br>결혼한후 남편과 많이 다투고 힘들어진 일상을<br>달래기 위해 프랑스로 여행을 가는데<br>그곳에서 어떤 남자를 만난다<br><br>책 읽을때 첫번째 줄에 “가을이 더 가까이 다가오는듯 했다”라는 글이 인상깊었고 공감되는부분<br>많아서 재밌게 읽은거같다 앞으로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긍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3194</guid>
      </item>
      <item>
         <title>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3526</link>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검은하트<br>작가이름:김선희<br>2.주인공 홍기가 친구와 밴드부를 만들고 지금 중2이는 이렇게 살고있고 현재와 같은 내용을 남겼다<br>3.요즘 친구들 얘기와 내가 아는 내용들이 많아서&nbsp;<br>더 이해 잘 되고 보는게 편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3526</guid>
      </item>
      <item>
         <title>22 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3792</link>
         <description><![CDATA[<div>1.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br>2. 이토모리에 사는 여자아이와 도쿄에 사는 남자아이의 몸이 바뀌어서 하루를 살아가는 내용이다.<br>3.영화로 봤던책을 원작으로 다시보니 더 흥미롭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3792</guid>
      </item>
      <item>
         <title>2022년9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4535</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오늘 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작가이름:이치조 미사키<br>줄거리:집나간 누나가 유명작가가 되어 싸인회를열었다.<br>주인공이 많이 놀랬다.하지만 누나는 뻔뻔했다.<br>느낀점:그동안 모든 집안일,식사,장보기를 혼자 다해왔는데 주인공도 모르게 소설을 쓰다 서점에서 싸인회를 하다 들켜놓고 뻔뻔하게 그 낯짝을 들이밀어 치졸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4535</guid>
      </item>
      <item>
         <title>9월8일 책제목:백만장자할머니와 상속자들 작가:이진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476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매일 늦게오는 아빠와 쌍둥이,아기때문에 힘들어 하는 엄마때문에 집에가기 싫어하는 서율이 가 이상한 포스터를 보는데 그것에는 한달동안 할머니와 사면 100억을 준다는 내용이였다 서율이는 집에 가기 싫기도하고 돈을벌면 혼자살수있어 그 포스터에 써있는 곳을 찾아간다 (이곳까지 읽었음)<br><br>느낀점 한줄: 얼마나 힘들었으면 어린나이에 집을나갈까 라는 생각이 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4768</guid>
      </item>
      <item>
         <title>9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4842</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을 맑건만 현덕(1909~?)<br>주인공이 심부름을 하다가 잔돈을 잘못받아 생기는일나도 주인공처럼 착하게 살아야지<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ㅋㅋ<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4842</guid>
      </item>
      <item>
         <title>9/8 오백번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5080</link>
         <description><![CDATA[<div>봄,여름,가을이 학교에 처음으로 다니게 되고&nbsp;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내용<br><br>나는 오백년을 산다는게 어떨 기분인지 너무 궁금하고 신기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5080</guid>
      </item>
      <item>
         <title>9월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5732</link>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죽이고 싶은 아이<br>작가:이꽃님<br><br>2.줄거리:학교 뒷 공터에서 오는 불안해&nbsp;<br>보이는 주연이를 발견했다는 선생님의 증언,<br>주연이가 서은이를 벽돌로 치는 상황을 봤다는 소문을 들어다고 얘기하는 학생의 인터뷰<br><br>3.느낀점 한 줄: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이 너무 거짓말 같았다. 학생이 불안한듯이 가는데 한번쯤은 확인을 하러 가볼수도 있을것 같은데 바로 간것이 의심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5732</guid>
      </item>
      <item>
         <title>22.09.08(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590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nbsp;<br>- 아말 엘모흐타르 • 맥스 글래드 스턴<br><br>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레드와 블루가 다른 시간 속에서 편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내용인것 같았다<br>(아직 초반 부분만 읽어서 제대로 된 스토리는 아직 읽지 못했다)<br><br>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단어나<br>문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다. 책을 잘못<br>고른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5903</guid>
      </item>
      <item>
         <title>2209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6006</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br><br>2. 염여사가 잃어버린 지갑이 든 파우치를 노숙자인 독고가 주워서 돌려주었다.염여사는 보답으로 자시가 운영하는 편의점의 도시락을 매일 먹어도 된다고 한다.갑자기 야간 알바를 하던 성필이 알바를 그만뒤서 야간타임이 빈 염여사가 걱정한다.<br><br>3. 나는 독고처럼 길에서 본 파우치를 무시하고 갈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6006</guid>
      </item>
      <item>
         <title>9/8  왁벽한 사과는 없다/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6203</link>
         <description><![CDATA[<div>피노키오를 좋아하던 지호랑 지민이는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다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만나지못한다. 고등학교에 가고부터 지호는 각종 사고를 친다. 지민이는 아이들이 지호를 욕하면서 다른 사고들도 모두 지호탓으로 돌리자 화가난다.&nbsp;<br><br>앞으로 어떻게 전개가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6203</guid>
      </item>
      <item>
         <title>2022.9.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00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신의 달력[TZOLKIN THE CALEND AR OF GOD]<br>줄거리. 스콧이라는 사람이 남근점을 향해가다 빙하 15m 밑으로 지금 시대로는 만들수 없는 기술을 가진 황금 로봇을 발견함<br>느낀점. 나였으면 지금 시대로 만들수 없는 무언가를 발견했을 때 굉장히 놀랐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006</guid>
      </item>
      <item>
         <title> 9/8/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천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035</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오늘 읽은 내용은 건이가 유일한 피붙이인 할머니를 여의고 보육원을 가기전 비밀의 집에서 오방도사를 만나 그의 제자가 된다<br>느낀점: 건방이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 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035</guid>
      </item>
      <item>
         <title>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09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작가 - 세이카 료겐<br><br>주인공 남자는 자신의 수명을 사신과 거래하여 은시계를 받아 이치노세라는 여학생이 자살을 하지 않도록 은시계를 사용하여 과거로 돌아가 밥도 사주고 고민도 들어주고 음식점에가서 밥도 사주었지만 이치노세는 계속 자살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열차역으로 간다. 그래서 남자는 여학생이 자살하러 오기 전 항상 그 장소에 먼저가서 자살을 막는다.<br><br><br><br>앞쪽 내용에서 남자는 자살하려 열차역으로 갔는데 사신을 만나 자신의 수명과 과거시간으로 갈 수 있는 은시계를 받았다 그 대가ㅗ로 남자는 3년밖에 살 수 없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걸 하며 살줄 알았는데 어떤 여학생을 살리려고 하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이들었다.<br>과거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은시계를 여학생을 위해 쓴다니.. 대단한 결정을 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092</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162</link>
         <description><![CDATA[<div>9월8일 자가:천효정 그림:강경수<br>건방이가 강화도 떠나는 날 아침에 준비 하고 나갔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할아버지가 길을 건너야 하는데 그 길이 위험해서 할아버지 를 도와줬는데 할아버지 한테 "얼빠진놈" 이라고 욕만 먹었다<br>느낌 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0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162</guid>
      </item>
      <item>
         <title>건팡이의 건방진 수련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989</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수련을 하기위해 산에 올라갔다가 자신의 음식을 훔친 원숭이를 잡는 내용<br>느낀점:원숭이를 잡을때 에피소드가 재미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7989</guid>
      </item>
      <item>
         <title>9/8(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8108</link>
         <description><![CDATA[<div>반반무많이&nbsp; &nbsp; 김소연&nbsp;<br><br>미싱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비싼라면을 먹고 한사람이 가족을위해 비싼라면을 사가주고 집에돌아간다아버지는 라면을 사온 딸을보고기특해서 눈물을 훔쳣다.<br> <br>나도 가족을 위해 좋은일을해야겟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8108</guid>
      </item>
      <item>
         <title>9 / 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8607</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nbsp; - 천효정<br>P. ~35<br>건방이의 학교에서 머니맨 현상수배가 올라온다.<br>수련하는곳에서 바퀴벌레가 나와 오방도사와 건방이, 도꼬가 잡을려고 하는데 힘이 너무 쎈 나머지 집을 부신다.<br>힘이 얼마나 쎄길래 집까지 부시나 생각을 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8607</guid>
      </item>
      <item>
         <title>하늘은 맑건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8991</link>
         <description><![CDATA[<div>(9/8) 작가이름 : 현덕<br><br>주인공 문기가 숙모의 심부름으로 고깃간을 갔는데<br>"실수"로 고기같 주인이 거스름돈을 많이 줬다.<br>그래서 문기가 어리둥절 했다.<br><br>느낀점 : 문기가 고깃간 주인에게 어떻게든 돌려줬으면 됐는데 안줘서 문기사 사기를 친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8991</guid>
      </item>
      <item>
         <title>9/8 문학동네시인선 096 신철규 시 집 집 지구만큼 슬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9018</link>
         <description><![CDATA[<div>힘들고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br>&nbsp;&nbsp;<br>이해가 안되고 사랑이야기라서 별로임<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49018</guid>
      </item>
      <item>
         <title>9/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1054</link>
         <description><![CDATA[<div>아홉살 인생 위기철<br>선생님은 방학숙제를 해오지 않은 기종이를 때린다. 주인공은 개학식 날 전학을 와 패진 않았지만 주인공은 충격을 받는다.<br>선생님이 아이들이 숙제 안한다고 줘 패다니 옛날에는 이런식의 처벌이 가능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놀랐다.&nbsp; 지금은 이런 처벌이 불가능하니 다행이라 생각한다.휴 살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1054</guid>
      </item>
      <item>
         <title>9월 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1098</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6만 시간 작가 박현숙<br>줄거리:맨날 맞고다니며 무시만 당하고 살던 건물주의 치킨집 셋째아들 서일이가 처음으로 자신을 무시하지 않는 영준이를 만나 거래를 하고(맞고다니지 않게 해줄테니 영준이가 하는 일을 도와달라) 영준이를 따라다니는 기승이와 준이와 함께 죄없는 사람을 곤란하고 논란에 빠트린다<br>느낀 점: 책에 나온 똥집양념바베큐와 닭껍질 튀김이 맛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1098</guid>
      </item>
      <item>
         <title>(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18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 (1장)<br>작가이름:황진규<br>내용: 전자레이지대한 내용을 읽었다. 전자레인지는 기스레스레인지와 오븐과 다르다. 가스레인지는 불로 가열해 데우는거고(전도열) 오븐은 오븐의 안의 공기를 뜨겁게 달구어서(대류열) 음식을 조리한다. 하지만 두개는 열을 이용하여 데웠지만 전자레인지는 전자기파로 데운다. 하지만 전자기파로만 하기엔 골구루 데울수는 없었다.그래서 골구루 데울수있게 전자기파을 1초에 2.45번 진동하는 특징을 갔고 있다.이렇게하여&nbsp; 물 분자를 서로 충돌하게 만들어 이 충돌로 음식물 안에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거다.<br>느낌점:나는 전자레인지가 열을 이용해 더운걸로 알았지만 이 책을 읽고 전자기파를 이용해 물을 충동하게 하여 데우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1840</guid>
      </item>
      <item>
         <title>9/8 학교 안에서/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488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최 순경은 자신이 올린 홍보영상에 댓글들을 보고 있었다.근데 어떤 댓글에<br>현진고를 폭파시키겠다. 라는 그 글 때문에 8명이 학교에 갇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4889</guid>
      </item>
      <item>
         <title>9.8 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67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슈뢰딩거가 들려주는 양자물리학 이야기<br>작가 이름:곽영직<br><br>오늘은 제목과 같이&nbsp;<br>양자물리학에 관한 책을 읽없습니다.<br><br>먼저 가장 기억에 남는 줄거리는&nbsp;<br>슈뢰딩거가 잘 알고 있는 과학자를 말할 때 였습니다<br>그 과학자는 자동차 운전을 하다 급커브에서<br>&nbsp;핸들을 틀지 못해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br>그리고 그 과학자가 눈을 떴을 때는&nbsp;<br>몸이 묶여있었고 주변에는 걸리버 여행기에<br>있었던 소인보다 더욱더 작은 소인이였습니다<br>무언가 말을 하는것 같지만&nbsp;<br>들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br>그 후 그 소인들은 작은 물건을 귀로 던지기 시작했고<br>몇번 실패를 했지만 결국 성공합니다<br>그리고나서 그 물건에서는 소인의 목소리가 들렸죠<br>소인은 "당신은 어쩌다 이곳에 왔다~~~~너로 인해&nbsp;<br>건물이 많이 무너져 묶을 수 밖에 없었다~~<br>근데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nbsp;<br>"저는 물리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입니다"<br>"잘 믿지 못하겠으니 문제를 내겠다 ~<br>에너지 알겡이의 크기가 얼마나&nbsp;<br>되는지 알고 있나요?"<br><br>그 과학자는 당황했습니다<br>에너지 알겡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br>"에너지 알겡이라뇨? 그런건 없습니다만...."<br>"~ 에너지 알겡이를 모른다고요? 당신은 물리학자가 아닌것 같습니다~~ "<br><br>그렇게 소인들은 그 과학자를 죽이기로 하였고<br>그렇게 그 과학자는 깨었다<br>그 후 여러 과학자는 이 과학자가 꾸었던&nbsp;<br>꿈이 무엇인지 잘 알기 위해 에너지 알겡이가&nbsp;<br>실존하는지에 관해 연구를 하였더니<br>이럴수가!<br>진짜 에너지 알겡이라는것이&nbsp;<br>실존한다는 것이였습니다..!!<br>(내용생략)<br><br><br><br><br><br>저는 이런 내용의 책을 읽고<br>뭔가 신기함과 놀라움을 느꼈고&nbsp;<br>더욱 이 책에 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8 07:1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87756775</guid>
      </item>
      <item>
         <title>오백년째 열다섯 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8848</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과 주인공의 엄마,할머니가 15살로 변신을 해서 학교를 다닌다.<br><br><br>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8848</guid>
      </item>
      <item>
         <title>220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9459</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br><br>2. 술 취한 진상들을 상대하던 염여사는 위험에 처하게된다.마침 그때 독고가 나타나 경찰에 신고해 진상들을 처리한다.염여사는 고마움에 선지해장국을 사주며 야간알바를 제안한다.독고가 제안을 받아드리고 편의점 교육을 몇일동안 받고 있었는데 제이에스(진상)이 나타난다.<br><br>3.편의점 알바는 생각보다 할일이 많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9459</guid>
      </item>
      <item>
         <title>9/8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9736</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천효정<br>광독지존삼천갑자 도사와 결투를 하기로 한 전날<br>오방도사가 광독지존삼천갑자 도사의 귀신지네의<br>공격을 받았다.<br>그래도 결투날 결투단으로 향하는데<br>근데 소식을 듣고 그곳에 설화당주가 왔다.<br><br>갑자기 생각하지 못한 전개되서 흥미롭고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9736</guid>
      </item>
      <item>
         <title>허셜이 들려주는 은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9896</link>
         <description><![CDATA[<div>허셜이 학생들에게 우리 은하,외부은하,천체망원경에대해서 가르쳤다.<br>내가 모르던 우주에대해 더 많이 알게되어서 재밌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49896</guid>
      </item>
      <item>
         <title>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08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 (2장)<br>작기 이름:황진규<br>줄거리:정수기는 제2차세계전쟁 1940년대 초 미국이 만들었다. 정수기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물리적 정수기,화학적 정수기가 있다. 물리적 정수기는 흙탕물,큰 자갈,작은 자갈,모래,숯으로 거치면서 물을 만들고 화학적 정수기는 역삼투압 정수기라고 한다. 역삼투압의 실험으로 비커 중간에 달걀 껍질로 막을 만들고 한쪽에는 아주 짠 소금울,다른 한쪽은 싱거운 소금물을 채우고 농도 차이로 줄어드는 방향으로 물(용매)이 움직이려고 하는거다.<br>느낌점:정수기에 원리를 설명해준게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0847</guid>
      </item>
      <item>
         <title>제프 키니 윔피키드 9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0918</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할머니 옆집 할머니의 잔디를 깍아주고&nbsp;<br>돈을 받으려고 했는데 잔디를 못깍아서 돈을 못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0918</guid>
      </item>
      <item>
         <title>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171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검은하트<br>오늘은 두가지 이야기를 들었다<br>오늘은 주인공의 엄마의 잔소리의 관한 얘기였고<br>한개는 밴드를 만든 주인공의 친구가 만든 밴드에 일어난  이야기다<br>느낀점은 아무래도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여서 재미있고 앞으로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아 기대감이 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1712</guid>
      </item>
      <item>
         <title>9월 15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2905</link>
         <description><![CDATA[<div>6만 시간-박현숙<br>오늘 읽은 부분: 영준이가 이번엔 성적이 높은 설아에게 컨닝이라고 누명을 씌우고 설아는 누가 했는지 찾는다<br>느낀점:설아의 추리력이 낮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6:5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2905</guid>
      </item>
      <item>
         <title>9/15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5579</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이와 신우가 친해졌고 봄,여름과 신우가 싸웠다<br>그리고 령이라는 야호족에 우두머리를 만났다<br><br>옛날이야기가 실제로도 있었다는걸 아는건 어떤 기분인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5579</guid>
      </item>
      <item>
         <title>9 / 15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5963</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4권 - 천효정<br>P. 35~ 50<br>건방이와 초아가 초선이한테 지옥의 10수련을 수련받았다. 수련을 다 끝낸후 고생했다고 초선이가 초아와 건방이를 도깨비 시장에 대려갔다.<br>도깨비 시장은 말 그대로 도깨비처럼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무술인들의 시장이다.<br>-<br>도깨비시장이 실제로 있다면 한번 가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5963</guid>
      </item>
      <item>
         <title>9/15</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1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구의 증명 - 최진영</strong><br><br>구가 죽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주인공은 구를 직접 씻기고 관리한다. 그리고 구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신체 일부분을 먹는다.&nbsp;<br><br>“이렇게 빤히 보이는 한 공간에 함께 존재하지만 닿을 수 없으니 우리의 우주는 전혀 다르다. 겹치지도 포개지지도 않고 미끄러지는 세계. 담은 분명 여기 있지. 하지만 이곳은 담이 없는 세상.”이라는 구절에서 주인공의 심리가 잘 드러나서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119</guid>
      </item>
      <item>
         <title>9/15(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137</link>
         <description><![CDATA[<div>타임슬립 2119<br><br>파일럿이 꿈인 연수는 임무과제인 고글의 주인을 찾으려고 정보를 알아보던중 김하나박사님이 연구한 타임슬립을 타고 1922년 12월로 갓다.1922년으로 가서 고글 주인의 정보를 알아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137</guid>
      </item>
      <item>
         <title>9월15일 책제목:백만장자할머니와 상속자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602</link>
         <description><![CDATA[<div>글:이진미<br>책내용:할머니집에 가자말자 할머니는 애들에게 화랄내며 말하였다 그때 할머니가 다른 남자아이가 있다고하였다 그 남자아인 무뚝뚝하고 말을 잘 하지 않았다 할머니는 애들에게 밥을 만들라고시키고 집안일을 다 시키셨다 그때 비명소리가 드렸는데 보니 할머니의 집 강아지가 죽은거였다 그때 자세히보니 장난감강아지였다 지우은 할머니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다른애들안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nbsp; 또 할머니가 놀이공원때가서 먹을 김밥을 재료를 사오라고했는데 첫째는 할머니와 할게 있어 둘째와 막내가 갔다 버스를 타고&nbsp; 시장에서 이것저것 샀다(여기까지)<br>느낀점:첫째인 미나가 일도 잘하고 어린나이에 요리를 하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602</guid>
      </item>
      <item>
         <title>구미호 식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675</link>
         <description><![CDATA[<div>9/15 (목)&nbsp; &nbsp; &nbsp;작가이름 : 박현숙<br><br>주인공과 아저씨가 죽었는데 여우한테 피 모금을 주면 이승에서 49일을 살게 해준다 해서 고민하다 피 모금을 줬다.<br><br>느낀점 : 피 모금을 받는데 49일을 살게 해준다는게 신기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7675</guid>
      </item>
      <item>
         <title>22 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331</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치조 미사키<br><br>2.대학을 잘 갈수있다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가미야도루는 괴롭힘을 당해 히나라는 아이에게 고백을하게 되는데 히나 3가지의 조건을 지키면 사귈수있다는것을 말했다 그리고 그 둘은 사귀게 되었다.<br><br>3.책을 대출하려했는데 찾을수가 없어서 다른책을 다시 빌렸다.괴롭힘을 당해 억지로 고백한거였지만 이런 전개로 보니깐 신기했다.히나도 좀 특이한 아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331</guid>
      </item>
      <item>
         <title>불편한 편의점-김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506</link>
         <description><![CDATA[<div>편의점 사장이 기차를 타고선 파우치를 찾는데 파우치가 없어서 불안해하는데 02에서 전화가 온걸 받았는데 노숙자가 지갑을 찾았다하여서 안도의 한숨을쉬고 다시 돌아간다<br>느낀점:책이 돼게 재미있고 실감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506</guid>
      </item>
      <item>
         <title>9/15 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723</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 멋진 신세계 작가: 올더스 헉슬리<br>2.줄거리: 미래의 유토피아에 인공 수정을 하는 내용<br>3.미래에는 진짜 생길수도 있을것같에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723</guid>
      </item>
      <item>
         <title>2022년9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929</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nbsp;<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br>매슈가 마차를타고 나간걸보고<br>린드부인이 마릴라에게 물어보러감 마릴라가<br>고아 남자아이를 입양하려한다는것을 알게됨.<br>놀란 린드부인이 말려보지만<br>되돌릴생각이 없어보여 그만둠.<br><br>느낀점:린드부인은 참견쟁이 이다.<br>남들도 생각이 있을텐데  그렇게까지 몰아붙일 이유는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58929</guid>
      </item>
      <item>
         <title>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051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세이카 료겐<br><br><br>남자주인공인 아이바 준이 이치노세를 데리고 어린이날 영화를<br>보러갔다. 이치노세는 곧 죽을건데 뭐하러보냐&nbsp;<br>투덜거리다가 슬픈 로맨스영화를 골라서 보았다.<br>영화가 이치노세가 겪은 일과 매우 비슷하여 아이바<br>존은 조금 놀랐다. 다음날 자살하려는 이치노세를<br>남자주인공인 아이바 준이 이치노세 데리고 이치노세가 좋아하는 물고기를 보러 아쿠아리움에 갔다&nbsp;<br>평소 어디를 놀러가자 하면 곧 죽을건데 돈 가깝다며 가지않았지만 그 날은 너무 좋아하며 아쿠아리움에 들어갔다.<br><br><br>처음에 이치노세가 아이바 준을 경계하고 싫어하는 거 같았는데 이제 이치노세가 아이바 준에게 마음을 연거 같아서 내가 다 뿌듯하다. 이치노세가 힘들일을 겪지 않았다면 이렇게 행복하게 지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0519</guid>
      </item>
      <item>
         <title>9/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20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토끼와 자라<br>바닷속에 어떤 용궁 있었다<br>하지만 용왕이 많이 아파하고 약초 다 먹어 봤는데 다 소용이 없다 그래서 문어 가 물고기 먹으면 나을수 있다고 했다 근데 신하들은 다 자기 맛 없다고 했다&nbsp;<br>그때 자라 가 용왕 에게 토끼의 간 먹으면 나을수 있다고 했다 용왕이 자라한테 산속에 가서 토끼 잡아 오라고 했다 산속에 가서 토끼 찾았는데 토끼 가 안 따라가서 자라 가 거짓말 하고 토끼를 용궁에 데려갔다<br>토끼 가 용궁에 도착하고 용왕이 토끼의 간 먹을려고 했는데 그때 토끼 가 속았다는 것 알게 됐고 용왕 한테도 거짓말 하고 자라 한테 산속에 데려주고 간을 준다고 했다 산속에 도착하고 토끼가 자라 한테 약 올리면서 뛰어간다 자라는 울면서 걱정을 했다<br>느낌:거짓말 하면 안됐는 것 알게 됐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2036</guid>
      </item>
      <item>
         <title>2022.9.15.(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3208</link>
         <description><![CDATA[<div>1.신의 달력 [TZOLKIN THE CALENDAR OF GOD]<br>장용만 소설<br><br>2. 하워드는 마지막 장 남은 달력을 두고 생각에 잠겼었다. 하워드도 한테누 신을 믿었다. 교회에 빠진적도 없고 기도도 올리고 애쓰게 살았지<br><br>하지만 지금은 성경 구절만 들어도 구역질이 난다&nbsp;<br><br>&nbsp;왜냐하면"신이란 놈이 우리 같우 인간이 멀쩡이 살아가는 걸 보고만 있기" 때문이다.<br><br>3. 신이라는 것이 진짜 존재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걸 보고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3208</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천호정 9월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3311</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가 다니는 학교에 '백초아' 라는 여학생이 전학왔다. 어쩌다 골목에서 시비가 붙어 싸우게됬다. 그과정에서 건방이는 초아의 검을 뺏게 됬다. 며칠뒤 초아의 스승 설화당주 에게 편지가 왔다<br>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 다음 내용이 궁금해 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3311</guid>
      </item>
      <item>
         <title>9/15말괄량이 사이코패스/기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3673</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용인은 엄마한테 버림받고 고아원에 있다가 중학생때 중년부부에게 입양됬다 사이코패스인 동주 누나를 돌보는 용도로 입양된 것이었다 용인은 동주 누나와 한방을 쓰게 되었다<br>느낀점: 뒤에 내용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3673</guid>
      </item>
      <item>
         <title>9/15</title>
         <author>tmdgml7253</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443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허블이 들려주는 우주 팽창 이야기<br>작가 이름:정완상<br><br>허블이 수업을 시작하며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예전에 여러 학자들이 우주가 무한한지 유한한지 밤에는 왜 어두운지 어떤&nbsp;<br>논쟁을 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다.<br><br>느낀 점:우주 대한 이야기는 익숙치 않아서 이해는 잘 안 될 때도 있었지만 나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4439</guid>
      </item>
      <item>
         <title>9/1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502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읽다가 새로운 인물이 나왔는데 풍뎅이를 닮아서 풍뎅이 영감이라 불렀는데 마을에 올때마다 월세를 받아내려 하려고 해서 풍뎅이 영감이 갈 때마다 풍뎅이 다리 6개를 잘라서 개미굴에 두고 풍뎅이가 뒤집혀 죽을때까지 보는데 그 모습을 보고 놀란 주인공이였다.<br>솔직히 풍뎅이 영감이 싫으면 그냥 험담이나 뒷담이나 할 것이지 왜 죄없는 풍뎅이들을 죽이냐고 이상 2일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0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65024</guid>
      </item>
      <item>
         <title>9.15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71328</link>
         <description><![CDATA[<div>역시나 오늘도&nbsp;<br>슈뢰딩거가 들려주는 양자물리학 이야기를 읽었다.<br>이번엔 그다지 길게 쓸 필요 없을 것 같다<br>왜냐고?<br>왜냐면 이번에 읽은 내용은<br>&nbsp;그다지 중요하지 않을것 같아 적게 쓸 예정이다<br><br><br>그럼 이제 시작하겠다<br><br><br>먼저 저번 이야기에서 에너지는 알갱이라는 꿈을&nbsp;<br>꾼 과학자에 대해 이야기 했었을 것이다<br>그 후 많은 과학자들은 그것에 대해<br>연구하기 시작하였고&nbsp;<br>에너지가 알갱이라는 것을 밝혔다<br>먼저 이것을 밝힌 것은 빛을 연구하는 과학자였다<br>모든 물질은 탈 때 각각 다른 색을 내며 타게된다<br>예로 소금속에 있는 나트륨은 노란빛을 내며 탄다<br>이것처럼 물질의 종류에 따라 나는 빛의 색이 다르다<br>왜 원소마다 다른 색깔의 빛을 내는 것이였을까<br>이것을 알기위해 과학자들은 여러 시험을 하였다<br>그러다 독일의 막스 플랑크<br>(Planck, Max Karl Ernst Ludwig)라는<br>과학자가 물질이 종류에따라 다른 불꽃을 내는&nbsp;<br>이유를 밝혀내었다 (길기 때문에 이것은 빌려서&nbsp;<br>읽기로 😜 47쪽에 있음)&nbsp;<br><br>이런 이야기도 있었고<br><br>.<br>.<br>.<br>.<br>양자물리학이라는 단어에서 양자는 이 알갱이를 뜻하는 말입니다.<br>그라니까&nbsp;<br>양자물리학은 알갱이로 되어있는 에너지를 슈뢰딩거 방정식을 이용하여 다루는 물리학입니다.<br>.<br>.<br>17세기 양자물리학 대신 뉴턴역학이 있었습니다<br>뉴턴역학이란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을<br>&nbsp;이해하는 중요한 물리법칙입니다<br>사람들은 이것으로 높은 빌딩을 세우고,길을 닦고,<br>다리를 놓고,자동차를 만들고<br>,비행기를 만들 수 있게 하였습니다<br>.<br>.<br>.&nbsp;<br>이번엔 여기까지만 쓰고 다음에 더욱 보충하도록&nbsp;<br>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느낀점은 저번과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1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71328</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 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79970</link>
         <description><![CDATA[<div><br>프랑스에 도착한 세아는 오토바이에 치여서 뜨거운 커피를 흘렸는데 그때 어떤 남자가 와서 도와줬다<br>집까지 태워준 그는 이름을 알려주었다<br>그의 이름은 우진 세아는 처음느껴본 친절함에 우준이 계속 생각이 났다<br>다음날 아침 세아는 밖에 나갔다<br>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세아를 위협했다<br>세아는 너무 놀래 아저씨를 밀치고 골목으로 들어갔다 한숨을 돌린 세아는 울음소리가 들려<br>그쪽으로 가보니 아이가 울고있었다<br>부모님을 잃은건지 세아는 아이옆을 지켰다<br>하지만 아이의 부모님은 한시간이 지나도 안왔다<br>어쩔수 없이 아이를 엎고 경찰서로 갈려고 할때<br>멀리서 여자가 달려오고 있었다<br>세아는 저분이 엄마줄 알고 반가운 얼굴로 달려갔다 그런데 그 여자가 세아의 뺨을 때렸다<br>그녀는 프랑스말로 왜 내 아이를 어디로 대려갈려했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소리도 질렀다 프랑스를 못알아듣는 새아는 어쩔줄 몰랐다<br>그때 경찰들이 왔다 잘못하면 경찰서에 조사를 받을수도 있는상황인데 그때 남자가 차에서 내리더니<br>한국말을 했다 그는 세아에게 무슨일이있었냐고 물어봤다 세아는 천천히 설명을 했다 그는 상황설명을 사람들에게 알렸다 상황이 정리되고 벌써 저녁이 되었다 다음날 세아는 책방을 가기위해<br>집을 나섰다 책방에서 책들을 보았다<br>세아가 꺼낼 책이 떨어져서 줄을려다가<br>어떤 남자손이 먼저 책을 잡았다<br>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그때 봤던 우진이였다<br>우진이랑 세아랑 여러 말하고 그때 구해준 남자도 우준에 삼촌이란것도 알았다 그리고 서로서로 힘든점들 얘기하고 털어놨다<br>그때 우진이는 잠깐 일이있어서 떠났는데<br>2시간뒤에 꼭 온다고 말했다<br>우진이는 12년 사귄 여친이 있는데<br>여친이랑 프랑스에 왔다가 바람이 펴서<br>해어질려고했는데 계속 매달려서 어쩔수 없이 계속 만나고 있다 우진이도 생각에 잠겼다&nbsp;<br>2시간이 지났을때 세아한테 빨리 달려갔다<br>그리고 다시 대화를 시작했다<br><br>느낀점: 가을날씨가 많이 나와서 느낌이 좋았고<br>앞으로 나올 내용들이 많이 긍금해진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5 07:1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297779970</guid>
      </item>
      <item>
         <title>22.09.15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1965185</link>
         <description><![CDATA[<div>마른가지에 바람처럼 - 달새울, 화음<br><br>신성능력자인 여주인공 리에타와 사악하고<br>잔인하기로 유명한 왕, 킬리언이 만나 펼쳐지는<br>스릴넘치는 이야기 ——————————<br><br>아루젠루프스를 치유하던 리에타는 어미도 치료해<br>달라는 킬리언에 말을 듣지 않고 새끼를 치료하기만 열중한다. 아루젠루프스를 두마리 이상 잡는것은 규칙에 어긋나기에 한마리를 놔주어야 한다<br>(어미or새끼) 이때 킬리언은 어미를, 리에타는 샤끼를 놓아주라고 한다. 그로 인해 서로 부딛치게 되고 갈등으로 인해 다른사람에게 말한적 없는 서로의 속사정도 이야기 하게된다.<br><br>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서 다른대답을 하는 과정이 조금은 슬펐다. 그리고 이 장면에서 여러가지&nbsp;<br>해석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작가님이 대단하다고<br>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8 23:2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1965185</guid>
      </item>
      <item>
         <title>9/15일 책제목: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7090793</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의 신 환인은 자신의 아들 한웅을 인간세계에 내려 보내 다스리게 했다.<br>이때 환웅은 구름,비,바람의 신과 함께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 밑에 터를 잡게 함<br><br>황웅의 절친이던 곰,호랑이,여우에게 삼칠일 동안 마늘과 쑥을 먹고 지내면 인간으로 변하기 해준다고 했다.곰과 호랑이는 동굴로 들어갔지만 여우는 싫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1 15:3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7090793</guid>
      </item>
      <item>
         <title>윔피 키드4 제프 키니 9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4472</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일기<br>그레이그 엄마가 문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6: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4472</guid>
      </item>
      <item>
         <title>9.22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6870</link>
         <description><![CDATA[<div>벌레들 강기희 이성아 홍명진 최용탁 신혜진 이시백 이순원<br>오늘읽은내용:동학 농민군인 무창과 연희가 대장인 지왈길이&nbsp; 어디있냐고 고문을 받다가 죽는 내용<br>느낌:고문이 아파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6:5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6870</guid>
      </item>
      <item>
         <title>허셜이 들려주는 은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7673</link>
         <description><![CDATA[<div>국부은하,은하단,초은하단,활동 은하,과학자 퀘이사에 대해 배웠다.<br><br>신기하고 마지막에 짧은 소설같지않은소설이 나와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7673</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781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검은하트<br>내용:오늘은 진익이가 삼촌에게 세상이 언젠간 바뀌는 날이 올거라며 그런 저런 얘기를 해주셨다<br>느낀점:언젠간 바뀔거라는 소망은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으면 실망하기 따름이다&nbsp;<br>너무 기대하지말라는 생각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7815</guid>
      </item>
      <item>
         <title>9/22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8931</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3-천효정<br>건방이와 초아가 무술 수련 여행에 갔다가<br>음식을 도둑맞아서 반찬을 찾으러 갔다가 타타라는<br>대장장이를 만났는데 저공이라는 원숭이를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원숭이를 잡으러다니다가<br>저공원숭이의 주인이라는 사람을 만났다<br>근데 사실 대장장이는 진짜 타타가 아니라 난타였다<br>저공원숭이의 주인이 진짜 타타였던 것이다 그리고<br>아이들과 진짜 타타가 난타의 함정에 빠졌다<br><br>반전이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더<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8931</guid>
      </item>
      <item>
         <title>가루 전쟁 지은이 도현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93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탕수수를 얻기위해 흑인들을 대려와서 채찍으로 때리며 사탕수수를 얻는내용<br>느낀점:옛날에는 설탕이 엄청 희귀하다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29327</guid>
      </item>
      <item>
         <title>9월22일 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107</link>
         <description><![CDATA[<div><br>글:이진미&nbsp;<br>줄거리: 아이들은 시장에서 김밥 재료를 사서 김밥을 만들 생각이였다 다음날 아침에 아이들은 처음 만들어 보는 김밥을 열심히 만들고 할머니와 놀이공원에 갔다 버스를 타고 힘들게 왔는데 휴무였다 아이들은 엄청 속상해 했지만 할머니는 그냥 여기서 김밥을 먹고 나중에 다시오자고 했다 수다를 떨며 맛있게 밥을먹고 집에 갔다 다음날 이번엔 아침에 할머니가 깁밥과 과일을 해주시고 놀이공원에 가자고했다 장난감 강아지와 함께 회전목마를 탔다 (여기까지)<br>느낀점:할머니와 아이들이 조금은 친해진거 같아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107</guid>
      </item>
      <item>
         <title>9월22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225</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1. 건방이와 오방도사는 금강산에가서 회춘풀을 찾았다. 회춘풀을 훔치러온 오방도사의 옛 제자와 오방도사가 만나게 된다.&nbsp;<br>2. 이야기가 점점더 흥미진진해 져서 보는데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225</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45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3장)<br>작가 이름:황진규<br>줄거리:가습기는 가열식과 초음파식이 있다.<br>가열식:열로 습도 올림 장점:살균됌 단점:가습량 부족,화상<br>초음파식:초음파를 이용해 물을 쪼개 입자화해서 습도를 올림 장점:충분한 가습량 단점:살균 문제<br>가열식+초음파식=복합식 가습기가 있다 이 두개에 단점은 거의 없어고 장점만 살아있게 한거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450</guid>
      </item>
      <item>
         <title>9/22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9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멋진 신세계&nbsp;<br>줄거리 인공난소를 연구해 인간의 좋은 개체같은거를 만드는 내용<br>느낀점 내용이 처음보는 신선한 이야기여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0978</guid>
      </item>
      <item>
         <title>22 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2701</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치조 미사키<br><br>2.히나는 기억장애가 있어서 전날에 일을 잘 기억하지못하기때문에 일기를 써서 전날일을 기억하고 요즘은 전날일을 기억할수있게 되었다<br><br>3.책을 거의 다읽어서 다음시간엔 다른 책을 읽을수있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2701</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3923</link>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죽이고 싶은 아이<br>작가:이꽃님<br><br>2줄거리:편의점 주인,학부모,학교 지킴이,학원 선생님의 인터뷰,새로온 장변호사의 이야기,주연이와 서은이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br><br>3느낀점:주연이가 학교뒤 공터에서 서은이랑있었던 일에 마지막 대사를 보고<br>&nbsp;(주연이가 대신 죽여주겠다고 함)&nbsp;<br>주연이가 정말 로 서은이를 죽였는지 너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3923</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4222</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은 신우라는 아이와 친해진다.<br>신우는 가을을 부려먹는(?)봄(할머니)과 여름(엄마)에게 가을을 그만 부려먹고 자기들이 하라고 했다.<br>체육대회날 봄은 가을이의 머리띠를 하고축구를 했다.<br>소프트볼을 하는 옆라인에서 공이 봄이에게 날아오자 신우가 대신 맞는다.<br>봄은 신우에게 은혜를 갚는다.<br>신우는 휴와 령에게 조언?비스무리한걸 듣는다.<br>휴는 가을이가 다니는 중학교로 전학을 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4222</guid>
      </item>
      <item>
         <title>9/22 말괄량이 사이코패스/기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6657</link>
         <description><![CDATA[<div>동주 누나는 주인공이 오기 전에 정신병원에서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고 김 박사라는 사람이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치료받기로 한뒤 김 박사와 동주 누나는 차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하고 김 박사는 수술을 받고 동주 누나는 멀쩡했다 가족은 병원으로 갔다 동주 누나가 김박사한테 다가가서 김 박사는 도망가다가 창밖으로 떨어져서 죽었다<br>느낀점: 뒤에 내용이 궁금해진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6657</guid>
      </item>
      <item>
         <title>220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6725</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div><div><br></div><div>2. 시현이 다른 편의점의 점장이 되고 독고씨가 못미더웠던 오여사도 의심을 거뒀다.세상에게 따돌림 받던 경만도 술울 끊고 가족과의 사이도 좋아졌다.<br><br>3. 경만은 상상력이 풍부한걸 보니 N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6725</guid>
      </item>
      <item>
         <title>9/22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6798</link>
         <description><![CDATA[<div>휴라는 인물이 등장했고 휴가 학교에 전학을 왔다<br>현장체험학습으로 동물원에 갔다 그리고 가을의 생일이 됐다 하지만 진짜 생일을 가을은 모른다 왜냐하면<br>주민등록을 만들어야 해서 그냥 아무 날짜나 정한 것이다 그래서 가을은 생일을 좋아하지 않는다<br><br>생일을 안좋아하는 기분이 도무지 이해가 안갈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6798</guid>
      </item>
      <item>
         <title>9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7828</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nbsp;<br>루시 모드 몽고메리&nbsp;<br><br><br>브라이트리버 역에 도착한 매슈<br>찾고있던 남자아이는 보이지 않고<br>매슈가 극도로 무서워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다<br>하지만 앤의 현란한 말빨로 인해 현혹된 매슈는 결국 앤과 함께 집으로 향한다.<br><br><br>매슈는 분명 극도로 심한 소심이인데<br>앤에게 현혹되는것을 보니 앤은 E가 분명한것 같다.그리고 소심한 매슈는 거절을 잘 못하는I가 분명한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37828</guid>
      </item>
      <item>
         <title>2022.9.22(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0173</link>
         <description><![CDATA[<div>신의 달력[TZOLKIN THE GALENDAR OF GOD]<br><br>1. 직업이 탐정인 주인공은 사건을 맡게 되는데 같이 일하는 직장 친구가 주인공에게&nbsp;<br><br>_나는 이제 떠나니 그분께는 이제 욕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br><br>다시 말하지만 당신은 잘될꺼에요. [신의 가호가 당신과 함께 하길]_<br><br>라는 편지를 쓰고 갔다. 하지만 그는 사건이 있어 바빴기에 빨리 발걸음을 옴겼다.<br><br>&nbsp;그런데 그 사건은 살인사건이라는 건 몰랐을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0173</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023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세이카 료겐<br><br>주인공 남자 아이바는 이치노세와 아쿠아리움을 왔다 아쿠아리움에 가서 여러 물고기 들과 이치노세가&nbsp;<br>좋아하는 펭귄도 보았다. 재밌게 놀고 집에 데려다 주었다.<br>3주 뒤 이치노세가 19번째 자살을 했다. 아이바는<br>&nbsp;이치노세와 헤어진지 2주째가 되었을때 혹시<br>아이바는 자신이 놓친 자살보도가 있었는지&nbsp;<br>꼼꼼히 찾아보았다 그러고 3주가 되던날 이치노세가&nbsp;<br>자살을 했다. 시계로 24시간 전으로 갈 수 있지만&nbsp;<br>이치노세가 이렇게 오랫동안 자살하지 않은 적은&nbsp;<br>처음이라 아이바는 충격 받았다. 계속해서 제대로 된<br>수면을 취하지 못한 채 자살 뉴스보도에 집중하여&nbsp;<br>이치노세가 어디에서 자살을 했는지 알지 못해서&nbsp;<br>정확한 위치로 시간이동이 되지 않았다.<br>자살하기 전 이치노세를 발견하여 얼굴을 보니<br>이치노세는 울고 있었다. 그러며 따라오지 말라며 아이바를 밀쳐냤지만 아이바는 뒤를 쫓아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0238</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1106</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날 세아집에 노크소리가 들렸다<br>노크한 사람은 희수였다 어머니가 몸이 많이 괜찮아져서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br>희수는 오늘 와인을 같이 먹자며 다른애들도 온다고 말했다 세아는 좋다고 말했다<br>그곳에서 우진을 만났는데 그 뒤에는 12년간 우진이를 괴롭힌 여친이있었다 세아는 계속 와인이 마셨다 우진의 여친은 혜라였다 혜라의 옆에 프랑스사람이 왔다 혜라는 놀라 남자를 끌고나갔다<br>세아도 따라갔는데 그 둘은 애정행각을 하고있었다<br>그 뒤에서는 우진이가 뒤어서 오고있을때<br>세아는 우진의 팔을 잡고 뛰었다<br>그 뒤로&nbsp; 기억이 안나는 세아는 희수한테 물어봤다<br>뭔가 세아는 우진이한태 잘못한거같아서 사과를하러가는대&nbsp; 한편 지석은 인테리어에서 로렌이라는 사람이 불편하다며 내일 집에 초대했다<br><br><br>느낀점 이제 세아는 점점 마음속을 터는거같고<br>우진이는 혜라를 어케 용서할지 궁금하다<br>앞으로 우진이와 세아의 사이도 궁금하고<br>지석은 바람을 필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1106</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122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주인공이 어이없는 일이 생겼는데 주인공이 미술 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뽑혔다.<br>주인공은 대충해서 냈는데 이게 최우수상이네<br>주인공이 최우수상으로 뽑힌 이유는 주인공이 맞춤법을 몰라서 꾸물대는 아이를 꿈을 따는 아이라고 적어서 뽑힌 것 이었다.<br>주인공네 동네는 이제 칭찬을 받기위해 싸움말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br>오늘의 결론:이딴게 인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1224</guid>
      </item>
      <item>
         <title>9 /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2344</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권<br>50~ 85<br>도깨비 시장에서 꿀경단 먹기 대회를 열었는데 건방이가 1등을 했다. 같이 참가하였던 무지협 무술인들이 있었는데 대회가 끝난후 건방이에게 졌다, 초아 일행과 떨어져 집에 가던중 갑자기 소나기가 엄청 많이 쏟아져서 느티나무 가지에 앉아서 비 구경을 했다. 비가 눈에 띄게 약해져 나무에서 내려갈려고 하던중 골목에서 "머니맨 도와주세요!"소리가 들렸다. 머니맨 모자를 푹 눌러쓰고 소리가 난 쪽으로 뛰어갔다. 골목에는 알록달록한 우산을 쓰고 있는 꼬마 둘이 비옷을 입은 사람이 마주 보고 서 있었다. "무슨일이야?" 그러자 꼬마 아이들이 반가운 얼굴로 건방이를 바라보며 소리쳤다 "머니맨이 진짜 왔다" 그러자 비옷을 입은 사람이 꼬마 둘에게 1000원한장을 주었다. 그 옷을 입은 사람은 오아영 이였다. 건방이가 골목에서 나가려고 뛰었는데 오아영이 붙잡아 신발이 떨어졌었다. 다음날 학교 머니맨 현상수배는 바뀌었었다. 반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반에 오아영과 덩치 큰 두명이 같이있었는데. 한명 손에 건방이 신발이 있었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확인하고 있었다.<br><br>경단먹기 대회에서 1등했을때 신기했고, 우비 입은 사람한테 속은 꼬마둘이 불쌍했었다.<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2344</guid>
      </item>
      <item>
         <title>9/22일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2441</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 곰은 삼칠일을 견뎌 사람이 되었어.<br>환웅은 자고로 사람이라면 이름을 가져가야 한다면 곰에게 웅녀를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지.<br>그리고 단군을 낳았다.<br>웅녀가 령을 찾아온건 단군을 낳기 직전이였다.<br>웅녀가 부른 배를 안고 령에게 부탁했다.<br>훗날 단군이 꿈꾸는 세상은 황웅의 것보다 더 크고 넓다.<br>하지만 단군 미래에 웅녀 자신은 보이지 않았다.<br>하지만 령이 거절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2441</guid>
      </item>
      <item>
         <title>구미호 식당    9/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310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이름&nbsp; : 박현숙<br><br>서호가 피 한모금을 주는 대신 49일을&nbsp;<br>살수 있는데 아져씨와 주인공이 준다고 했고 아져씨가 식당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서호가 그렇게 해준다 했고 주인공을 할게 없어서 아져씨와 같이 보네기로 했다.<br><br>느낀점 : 서호는 착한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3109</guid>
      </item>
      <item>
         <title>9.22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4858</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처럼&nbsp;<br>'슈뢰딩거가 들여주는 양자물리학 이야기'를 읽었다<br>이번에는 진짜로 적게 쓸 예정이다 왜냐하면&nbsp;<br>사실 이런책과 같은 종류의 책들은&nbsp;<br>모두 지루하기도 하고, 아직 이해하기가<br>어려운 내용이기에 쓸 내용이 없다고 생각한다.<br>...<br>어쨨든 이제 시작하겠다<br>.<br>.<br>.<br>먼저 이번엔 빛에 관한 이야기,그리고 동물과<br>관련한 이야기를 하려한다.<br>먼저, 17세기 과학자들은 빛의 속도에 관하여<br>연구를 하기 시작했다<br>사람의 감각으로는 알아챌 수 없을 만큼&nbsp;<br>빠른속도로 달리고있는데 이 속도로는<br>1초에 지구를 일곱바퀴 반을 돌 수 았다라고 하니..<br>빛이 얼마나 빠른지 이제 잘 알수 있겠다<br>.<br>.<br>.<br>예전 불을 켜면 빛이 나오고,&nbsp;<br>비로소 우리는 물체를 볼 수 있습니다.<br>so,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지만<br>무엇인가가 전등에서 나와 물체를 거쳐 우리 눈에<br>들어오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빛인겁니다.<br>그래서 뉴턴은 그것이 아주 작은 알갱이라고&nbsp;<br>생각한 것입니다.<br>하지만...과학자들의 연구를 거쳐보니&nbsp;<br>빛은 파동이었던 것이였습니다!<br><br><br><br>느낀점은 저번과 같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1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4858</guid>
      </item>
      <item>
         <title>9/22</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5743</link>
         <description><![CDATA[<div>죽이고 싶은 아이 - 이꽃님<br><br>주연이 서은을 죽였다는 사실이 전국에 퍼졌다. 그 때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주연은 재판에서 불리한 증언만 하고 여론은 점점 심각해져만 간다.<br><br>인터뷰와 이야기 진행이 반복되는 글의 형식이 흥미로웠다. 마지막에 나오는 고사성해 장면에서 정말 생각도 못한 방법으로 이야기가 끝나서 당황스러웠다<br><br>“하느님은 지주연이 한 말 믿으셨어요? 전 그게 진짜 너무 궁금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5743</guid>
      </item>
      <item>
         <title>22.09.22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9138</link>
         <description><![CDATA[<div>마른가지에 바람처럼 - 달세울, 화음<br><br>신성몸살로 이주간 앓아있았던 리에타는 오랜만에<br>만난 동쪽별채 여기사들과 함께 샴페인샤워를 한다<br>한편 가을을 맞이하여 리에타에게 매우 넓은 드레스룸을 선물한 킬리언은 리에타에게 휴식을 취하라고 말한다 결국 리에타는 사흘 동안 본관에만 머물어있었다 그 때문에 리에타는 본관 전체를 돌아다니며 축성을 한다<br><br>킬리언이 툴툴 대며 리에타를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설레고 매일 일만하며 고생하는 리에타가 드디어 쉬는 걸 볼수 있어서 그 시간동안 리에타가<br>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br>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7: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08249138</guid>
      </item>
      <item>
         <title>스콧이 들려주는남극 이야기 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69759</link>
         <description><![CDATA[<div>남극의 지형과 환경,남극의 기후와 생물에 배웠다.<br><br>남극이 신기했고 환경파괴 때문에 안타깝기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6:5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69759</guid>
      </item>
      <item>
         <title>도로시 죽이기 김은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1290</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나라에서 죽음의 섬을 건너서 다른나라로 간서 미션을 깨고 다시돌아와 포상을 받는다<br>느낀점:뭔가 책 이름은 끔찍한데&nbsp;재미있어서 놀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6:5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1290</guid>
      </item>
      <item>
         <title>돌턴이 들려주는 원자이야기/최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202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의 구조와 크기, 원자모형에 다해 배웠다.<br>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되있다. 원소는 110종이 있다. 또한 원자의 크기는 매우작아 볼수없다<br>원자의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알아 신기했고 내 상각보다 작아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6:5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2025</guid>
      </item>
      <item>
         <title>9월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26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br>강기희 이성아 홍명진 최용탁 신혜진 이시백 이순원<br>오늘읽은내용: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단체 의열단에 소속되어있는 독립운동가 김지섭이 폭탄을 들고 일본에 던지려다가 폭탄이 3개중 3개다 안터져서 붙잡힌 뒤 재판을 받고 감옥에 가는 내용<br>느낀점:폭탄이 중국산인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2691</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288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검은하트<br>느낀점:읽었을 때 삼촌이 다른 차원에 관한 얘기를 하였다 그런 말은 들은 주인공이 많은 생각을 했다는게 정말 인상 깊었고 나도 그런 생각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다&nbsp;<br>내용:외삼촌과 같이 술을 마신 진득은 차원에 관한 말을 하였고 다음날 외삼촌은 사라져 있었다 그런 외삼촌이 어디에 갔는지 하루 내내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2883</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363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4장)<br>작가 이름:황진규<br>줄거리: 진공청소기는 두 가지 오해가 있다.&nbsp;<br>첫 번째는 진공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인다.&nbsp;<br>두 번째는 진공청소기는 진공과 관련이 있다. 라는 두개는 오하다 첫 번째는 먼지를 빨아들이지않고 전기 에너지로 청소기 안의 압력을 낮추면 청소기 밖과 청소기 안의 압력차가 발생하고 상대적으로 압력이 높은 청소기 바깥의 공기는 압력이 낮은 청소기 안으로 밀려 들어가는거다. 두 번째는 진공이 아니라 저기압이다. 이유는 일단 진공은 어떤 입자도 없이 완전히 버이 있는 공간이다. 진공청소기는 진공이 아니라 낮은 압력을 만들어서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장치이예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3633</guid>
      </item>
      <item>
         <title>9/27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38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멋진 신세계 작가 올더스 헉슬리&nbsp;<br>줄거리 포스터라는 사람이 인공임신하는데서 일하는걸 배우고 사람마다 계급이있는 내용<br>느낀점 내용이 좀 어렵긴하지만 미래에 관한 이야기여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3834</guid>
      </item>
      <item>
         <title>9월29일 백만장자할머니와 상속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4076</link>
         <description><![CDATA[<div>글:이진미<br>줄거리:강아지 덕수가 건전지를 넣어도 작동을 하지 않아 아이들은 시장에 가 고쳐오기로 한다&nbsp; 아이들은 강아지를 고쳐달라고 아저씨에게 부탁을 했다 아저씨는 허락을 해주셔서 아이들은 집으로 왔다 그때 할머니가 시장에가서 옷을 사서 사진을 찍자고 했다 아이들은 싫어했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갔다 할머니는 꽃무늬 옷을 입자고 했지만 애들은 무난한것을 입자고 했다 계속 신랑이를 하자 미나가 그냥 꽃무늬 옷을 입자고 했다 옷을 사고 집에서 덕수와 함께 가족같은 사진을 찍었다 다음날 할머니옆에 있던 강아지 덕수가 사라졌다(여기까지)<br>느낀점: 가족같이 옷을 입고 사진찍은게 더욱더 돈독해진거 같아 보기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4076</guid>
      </item>
      <item>
         <title>9/29 말괄량이 사이코패스/기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5264</link>
         <description><![CDATA[<div>동주 누나가 주인공한테 죽일 사람을 한달의 시간을 주면서 고르라고 한다 못고르면 주인공을 죽인다고 했다 주인공은 새아버지한테 사기를 쳐서 빛이 천만원이 생기게 했던 김아저씨를 고르려고 했다 주인공은 생각하다가 자신에게 이런걸 고르라고 했던 동주 누나를 죽이고 싶어한다<br>느낀점: 김아저씨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5264</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5756</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3-천효정<br>난타가 사검으로 타타를 죽이려고 했는데<br>그때 건방이가 수검술을 연마하게 되서<br>사검을 부셔버리고 난타가 쓰러졌는데<br>그때 난타와 타타가 쌍둥이였다는 사실를 알게되고<br>수련이 끝나고 돌아온다<br><br>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놀라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5756</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7102</link>
         <description><![CDATA[<div>백광 - 렌조 미키히코<br><br>유키코의 딸 나오코가 집 앞 마당에 있는 능소화 나무 뒤에 묻힌 채로 발견된다.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는 유일한 증인이었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그리고 유키코의 불륜 사실을 알고 있는 남편의 결혼 직후 때의 일을 고백한다.&nbsp;<br><br>“어쩌면 나인지도 몰라. 잘 모르겠어. 나는 젊은시절의 나를 모르겠어… 그런 섬에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데 젊은 시절에 내가 그 섬에 갔었다고 누가 자꾸 말을 했다니까…”라는 시아버지의 말이 나중에 어떤 일의 떡밥이 될 지 너무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7102</guid>
      </item>
      <item>
         <title>윔피키9월27일제니 키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7931</link>
         <description><![CDATA[<div>윔피키드가 여름방학동안 벌어진일들이다<br>겨울에 눈때문에 집에 고립되는 이야기도 있다<br>동생이 겨자 가지고 난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7931</guid>
      </item>
      <item>
         <title>9 / 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7943</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권<br>건방이가 학교를 끝내고 집에 도착해보니 오방도사가 거울앞에서 온갖 멋을 다 내고있어 알고보니 설화당주를 만나러 가는것이였다. 건방이가 가기 싫다는 말투로 말하더니 오방도사가 효자손을 꺼내들어 건방이의 머리를 때렸다. 하지만 건방이는 피했다. 오방도사가 그려러니하고 뒤돌아선 순간 다시 번개같이 효자손을 휘둘렀더니 맞았다. 오방도사가 " 이 효자손이 보통 효자손인 줄 알았더냐? 나도 마흔이 넘어서 스승님께 이렇게 맞았느니라. 내가 주먹으로 지진을 일으키는 경지에 이르자 스승님은 체벌을 멈추셨다. 라고 했다.<br>설화당주를 만나고 건방이와 설화당주는 훈련을 함께 하러 갔다.<br>------<br>힘이 얼마나쎄면 주먹으로 지진을 일으키나 했다. 그정도까지 훈련을 하다보면 몸이 다 망가질거 같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7943</guid>
      </item>
      <item>
         <title>구미호 식당    9/29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8025</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이름 : 박현숙<br><br>주인공과 아져씨가 밖에 못나가니깐 식당 안에서 음식을 팔아서 사람을 부르기로 했다.<br>손님 1명이 왔는데 국물요리를 했는데 맛있어서 감동?을 했다. 음식을 다 먹고 첫 손님 이니 공짜로 해준다고 하고 소문을 많이 내달라고 했다.<br><br><br>느낀점 : 식당을 해서 사람을 오게 한다는걸 생각한게 똑똑한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8025</guid>
      </item>
      <item>
         <title>9월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8295</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br>날이 저물수록 더욱 현란해지는 앤의 수다를<br>들으며 결국 앤에게 남자가 아니기때문에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다는건을 차마 말하지&nbsp;<br>못한 매슈는 점점 손이떨리기 시작한다.<br>결국 앤과 매슈는 집에들어간다.<br><br><br>매슈는 심장이 약한 것 같다.<br>아마 마릴라에게 사실을 알게된 앤이&nbsp;<br>한차례 더 흥분할텐데 과연 매슈의 맨탈은<br>잘 살아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8295</guid>
      </item>
      <item>
         <title>9/29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8553</link>
         <description><![CDATA[<div>수수라는 휴와 령의 가족이 등장했고 신우와 가을이 매우 친해졌다 그리고 예전에 키워줬던 영빈이 매우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br><br>자신은 절대 죽지 않는데 자신이 키워준 사람은 죽게된다는게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8553</guid>
      </item>
      <item>
         <title>9/29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944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죽이고 싶은 아이<br>작가:이꽃님<br>&nbsp;<br>줄거리:목격자,교감 선생님 인터뷰,서은의 엄마 이야기,장변호사 이야기<br><br>느낀점:서은의엄마가 장변호사한테 주은이가 자신의 딸에게 좋은옷,좋은 신발을 가기전 까지 한번 신게 해서 고맙지만 왜 자신의 딸이 혼자있는걸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마지막까지 혼자 뒀냐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9446</guid>
      </item>
      <item>
         <title>22 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9532</link>
         <description><![CDATA[<div>1.불편한 편의점/김호연<br><br>2.염 여사는 나이가 좀 있는 할머니다.작은편의점을 운영하고있다.부산으로 내려가는도중 지갑과파우치를 잃어버려 찾고있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다.그 전화를 받으니 파우치를 가지고있다고 다른역에서 만나자는 말을하고 끊었다.전화를 한 사람은 한 청년이였고 청년은 염 여사의 파우치를 지키기위해 애 쓰고있었고 고마운 염여사는 그에게 도시락을 사주었다.편의점을 운영하고있는 염 여사는 야간알바를 찾고있어 대신 카운터에 있는데 위험한일이 생겼는데 그 청년이 염 여사를 도와줘서 염 여사는 괜찮다면 야간 알바를 해줄수있냐 부탁했고 그는 그 제안을 받았다.<br><br>3. 전 책을 다 읽어서 불편한편의점을 읽었는데 불편한편의점이 훨씬 더 재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79532</guid>
      </item>
      <item>
         <title>9/29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0376</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네반은 동물원으로 현장체험을 간다.<br>휴는 동물원을 보고 보기싫다며 나간다.<br>삼계절자매는 생일인것도 까먹고살다가 친구들이 생일축하한다는 소리를 듣고 생일인걸 깨닫는다.<br>봄과 여름은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러가고,&nbsp; 가을은 신우와 놀러간다.<br>가을은 카페에 갔다가 영빈이를 만난다.<br>가을은 영빈이에게 인사를 했지만 영빈이는 가을을 알아보지 못하고 인사를 하지 않는다.<br>집에돌아와서 가을이는 긴 삶을 사는걸 부정하고싶어한다.<br>령이 가을네 모녀의 집으로와서 엄마와 같이 영빈이에게 간다.<br>가을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자 영빈이가 치매에 걸렸다고 령이 말해준다.<br><br>1. 다음중 다를 단어 1개를 찾으시오(5점)<br><br>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응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0376</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13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엄마는 왜?<br>이책을 처음에 읽을때 무슨 뜻인지 이해 못했는데 두번째 로 읽으니까 이책 안에서 작가가 있었던 일이랑 13명 학생이 있었던 일 이였다 자기 자신의 엄마한테 이해 안가 던거 랑 싸웠던 일 있었다<br>ㆍ아직 자세하게 못 읽었지만 그분들 느낌이 공감이 되고 그 일이 생겼을때 얼마나 짜증나고 힘들었을까 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1328</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 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2422</link>
         <description><![CDATA[<div>9월 29일 목요일<br><br>다음날 세아는 어제 우진이한테 잘못한게 없는지 걱정되고 궁금해서 책방에 찾아간다<br>우진을 만난 세아는 먼너 사과를 했다<br>그리고 우진은 사과할 필요없다며 그녀를 진정시켰다 그때 혜라가 어두운표정으로 왔다<br>잠시 생각하는 우진은 혜라에게 나 좋아하는사람 생겼다 이제는 내앞에 나타나지말라고 말하며 세아의 손을 잡고 갔다 이층으로 간 두사람은 다시 얘기를 시작했다 이제는 더 이상 안참을거라고 우진이 말했다 근데 갑자기 세아가 술병때메 쓰러졌다<br>우진의 침대로 옴기고 희수를 불렀다 우진이 약을 사러갔다가 왔는데 희수도 잠을 자고있었다<br>우진은 세아의 얼굴을보더니 이게 좋아하는게 아니면 무슨감정일지 라며 생각을 했다<br><br><br>느낌점 우진과 세아의 사이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남편의 실체도 알수있을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2422</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311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세이카 료겐<br><br>아이바는 이치노세와 공원에 가서 백조 보트를 탔다<br>보트를 타고 비눗방울을 사서 내기를 했다<br>아이바는 이기면 서로에게 원하는 걸 말하는 걸로 하기로 했다. 그 말을 들은 이치노세는 ”자살을 막는거 빼곤 다 괜찮아요.“ 라며 선을 그었다.<br>아이바는 아쉽다며 내기를 시작했다. 누가 멀리 오래 비눗방울을 날리는 지 하기로 했지만 잼ㅁ..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남매가 자꾸 방해해서 내기는 못하고 아이들을 놀아주고 있었는데 아이바가 이치노세에게 장난을 치기 시작해서 이치노세도 아이바를 쫓아가며 괴롭혔다. 그렇게 신나게 놀고 나무 아래에 이치노세와 아이바는 자리를 잡았다.<br>아이바는 “아직도 자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라며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반전은 없었다 이치노세는 조금 생각하는 거 같더니 “네, 사실 오늘 마지막인사하려 온거였어요” 라고 말을 했다. 아이바는 이렇게 아이처럼 놀고 순수한 이치노세가 전철에 몸을 던진다니 아직도 믿을 수 없었고 믿기도 싫었다.<br>아이바는 가을 8월에 있는 축체까진 자살하지 말기로 약속했다.<br><br><br><br>이치노세가 전보단 마음을 많이 열어서 자살을 포기했을 줄 알았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포기를 안할까 생각도 들지만 남은 수명을 이치노세에게 투자하는 아이바도 안쓰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3115</guid>
      </item>
      <item>
         <title>2022.9.29.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38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신의 달력[TZOLKIN THE CALENDAR OF GOD]<br>줄거리. 누군가에게 잡혀간 주인공이 고문을 당해 있었지만 칼로 통해 풀어 도망가다 악당이라는 놈을 만나<br><br>누군가이 유언장을 찾았지만 악당이 없다 하자&nbsp;<br>탐정이었던 주인공은 바로 악당에게 "네 거시기 속이냐!"&nbsp; 하고 바로 찾았지만..<br><br>덩치들이 총을 쏘자 피해 도망가다. 검정 벤이 도움을 받아 도망쳤다<br><br>느낀점. 점점 막장으로 가는 것 같아..  점점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3874</guid>
      </item>
      <item>
         <title>불편한편의점 김호연 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4180</link>
         <description><![CDATA[<div>염영숙여사가 부산을 가려고 서울역에서 기차는탔는데기차가 출발한 뒤에야 지갑.통장이 들어잇는 파우치가 잃어버렷다는걸 알앗다.잠시후 어떤 전화 한통이왓다.어떤 한 노숙자가 그 파우치를 주워서 여사한테 GS편의점에서 만나자고 약속을하고 전화를 끊엇다.잠시후 또 노숙자에게 전화가 왓다 배고파서 도시락 하나 사먹어도되냐고 해서 노숙자는 편의점에서 도시락을사먹엇다.잠시뒤 두 사람이 서울역에서 만낫다 여사는 파우치를 지켜준 노숙자한테 너무 고마워서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데리고가서 도시락을 먹엿다.여사가 노숙자에게 배고플때마다 와서 먹으라고 햇다.노숙자는 고마워서 여사에게 90도 인사를햇다.<br><br>나도 나중에 힘든사람들을 도울수잇으면 도와주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0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4180</guid>
      </item>
      <item>
         <title>22 9/2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5049</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편의점/김호연&nbsp;<br><br>2.작은 편의점을 열고있는 염 여사는 지갑과 파우치를 잃어버려서 찾고있는중 한 청년이 찾아주었다<br>염 여사는 야간알바를 구하는중 위험한일이 생겼는데<br>그 청년이 구해주었다 염 여사는 고마움에 청년에게 야간알바를 권했고 청년은 그 제안을 받았다<br><br>3.전 책을 다 읽어서 불편한편의점을 읽었는데<br>더 재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1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5049</guid>
      </item>
      <item>
         <title>220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9002</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br><br>2. 극작가인 인경이 토지문화관에서 쓰다가 희수 샘의 제안으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희수 샘의 딸 자취방에서 3개월동안 있기로 한다.새벽에 always 편의점을 다니면서 독고씨와 친해지고 독고씨를 주제로한 글을 짓기 시작하고 계약도 성공한다.<br><br>3. 인경의 의지가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89002</guid>
      </item>
      <item>
         <title>9.29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92385</link>
         <description><![CDATA[<div>길게 이야기 안하겠다<br>오늘도 슈뢰딩거가 들려주는&nbsp;<br>양자물리학 이야기를 읽었다.<br>.<br>.<br>.<br>200년이 넘도록 빛이 파동인지 알갱이인지 대한<br>논쟁을 벌였지만 1910년대엔 결국 원점으로<br>돌아왔습니다.&nbsp;<br>빛이 파동이라는 증거도 많고,<br>작은 알갱이라는 증거도 많이 있기에<br>빛이 파동인지 알갱이인지 결정하기가&nbsp;<br>더욱 어려웠습니다.<br>만약 이런것으로 파동나라와 알갱이나라가<br>전쟁을 벌였다면 박쥐들처럼 꼼작없이&nbsp;<br>누구의 편을 들어야 되는지를 가지고 끝없는<br>논란을 벌였을 것입니다.<br>그때 박쥐철학자처럼 문제를 풀은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nbsp;<br>바로 프랑스의 드브로인(de Brogline,&nbsp;<br>Louis victor) 라는 과학자였습니다.<br>이 과학자는 빛은 알갱이•파동 두가의의&nbsp;<br>성질 모두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br>그저 우리의 감각이 무디기에 빛이 가지고 있는<br>이런 이중성 성질을 잘 알아차리지 못하여<br>어떨땐 파동이다, 어떨땐 작은 알갱이이다.<br>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nbsp;<br>드브로이는 빛의 파동이자, 어떨땐 작은 알갱이라고 생각했던것입니다.<br>드브로이는 빛의 파동과 알갱이의 성질을&nbsp;<br>모두 가지는 박쥐같인 존재라고&nbsp;<br>이야기 했을뿐만 아닌 전자와 양성과깉은 작은&nbsp;<br>알갱이들도 파동의 성질을 가진다고 했습니다.<br><br>느낌점 저번과 같음&nbsp;<br><br>다른 설명은 다음에<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1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92385</guid>
      </item>
      <item>
         <title>9/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96785</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풍선을 사서 만들고 있었으나 작은누나&nbsp;밥을 먹지않고 풍선을 만드려고 하니 작은누나가 풍선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제제는 화가나 누나에게 욕을 한다.<br>누나는 더 화가나 가죽장갑으로 제제를 때리다가 제제가 욕하는 걸 봐버려 제제를 때리고&nbsp;큰 누나가와서 사건종료 큰누나는 제제를 돌봐준다.여기까지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07:1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18896785</guid>
      </item>
      <item>
         <title>응애 나 아기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681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68188</guid>
      </item>
      <item>
         <title>10월13일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686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br>작가 여러명<br>내용:육지에 있던 '나'가 제주도 친척집으로 놀러가서 명희 누나랑 4.3사건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내용<br>느낀점:제주도말 해석하기 너무 어렵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68686</guid>
      </item>
      <item>
         <title>22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69583</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br><br>2. 염여사의 아들인 민수가 5번의 큰 불행을 겪고 에일 맥주를 투자 하려고 한다.투자를 하려면 맥수가 팔려야 하지 때문에 어색한 엄마(염여사)에게 발주를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러 찾아가게되고 에일 맥주를 먹으며 오랜만에 엄마와 이야기한다.독고씨가 수상했던 민수는 곽에게 독고의 미행을 의뢰했다.<br><br>3. 민수가 참 힘들게도 사는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69583</guid>
      </item>
      <item>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0804</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5 천효정<br>건방이가 무술중앙협회가 하는 어린이 무술협회에 참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0804</guid>
      </item>
      <item>
         <title>형 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1114</link>
         <description><![CDATA[<div>두영이라는 애가 독일선수와 유도를하는데 머리에 충격이 가해져서 실명을 당해 유도를 그만두고 집에만있는 내용<br>느낀점:실명이돼면 얼마나 버틸수있을지 좀 궁금하고 무섭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1114</guid>
      </item>
      <item>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2506</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br><br>오아영이 건방이 정체를 알고 건방이에게 사귀어주면 건방이의 정체를 숨기고 안사귀어주면 건방이의 정체를 세상에 다 알리겠다고 한다. 건방이가 집으로간후 무지협사람들이 건방이와 초아 도꼬를 잡으로온다 그때 오방도사가 뒤에서 소리를지른다. 무지협과 오방도사가 싸우는데 오방도사가 땅을 한번&nbsp; 내리쳤는데 땅이 지진을 일으켰다.<br><br>힘이 얼마나쎄면 땅이 지진까지 날 정도인가하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2506</guid>
      </item>
      <item>
         <title> 10/13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25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멋진 신세계 작가:올더스 헉슬리&nbsp;<br>줄거리:아기들을 낳아 그중에 장점이 많은 아이만 계급을 높게하고 좋은점이 없으면 계급을 낮게 해주는 내용<br>느낌점:아기들이 불쌍해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2575</guid>
      </item>
      <item>
         <title>오봉산의 불 10월13일 작가 전우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2588</link>
         <description><![CDATA[<div>남편이 문둔병에 걸려서 병을 없애는 이야기<br>질병 걸리지 말기<br><br><br><br><br><br><br><br><br><br><br><br><br><br>ㅋㅋㄹㅃ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2588</guid>
      </item>
      <item>
         <title>10/13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005</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은 50년에 1번 열리는 야호들의 축제에 간다. 수수와 다른 야호들은 가을이 호랑족의 피가 섞여있다고 말을 걸지 않는다.<br>재미가 없어진 가을은 축제장을 나온다. 가을은 신우에게 전화를 해서 신우네 집으로 간다.<br>가을은 신우에게 왜 여름에도 긴팔을 입느냐고 물었다. 신우는 어릴때 팔이 으스러져서 흉터때문에 입는다고 했다.<br>방학이 끝나고 가을네 반에는 전학생이 온다.<br>전학생의 이름은 유정이다.유정이 오고 선생님은 자리를 바꾼다.<br>신우와 짝궁이 된 유정은 신우와 친하게 지낸다. 그걸 본 가을은 질투를 느낀다.<br><br><br><br>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미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미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미이이이이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005</guid>
      </item>
      <item>
         <title>10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113</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br>결국 집에 도착한 앤과 매슈. 생각과 더하면 더했지 덜했을리 없는 마릴라의 속사포 잔소리를 들으며 앤의 눈은 절망으로 덮이고 매슈는 당황해 안절부절 못했다.<br><br>너무 슬퍼 밥도 제대로 못먹은 앤을 마릴라가 2층 다락방에 데려다주는 사이 매슈는 앤을 보내고싶지않은 마음에 불타는 마음을두고 담배를 한대 거하게 핀다.<br><br>아무리 생각해도 매슈는 이리저리 굴려지고 치이는 삶은 살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113</guid>
      </item>
      <item>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32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검정하트<br>내용:드디어 데뷔를 하는 동아리들은 학교 강당에서 무대를 보여줬다 하지만 웃음거리가 됐고 그와 동시에 유명해 지면서 김요정에 대한 헛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동아리 대원들은 사실 이냐며 묻기 시작했지면 김요정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결국 김요정은 동아리를 나갔다…<br>느낀점:그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지만 헛소문은 옛날일이여서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323</guid>
      </item>
      <item>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64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세이카 료겐<br>이치노세와 워터파크를 간 아이바는 워터파크에 다녀온 후 감기에 걸린다. 이치노세가 아이바가 감기에 이걸린 걸 알게 되어서 약과 죽을 사주는 데 이치노세가&nbsp;<br>죽을 호호 불어서 동물에게 밥을 주듯 숫가락을 입에 넣주었다. 아이바는 자기가 먹을거라 했지만 감기에 걸려 힘이 없는 아이바는 포기하고 그렇게 먹는다.<br>상태가 좋아진 아이바는 이치노세에게 곧 축제에 갈 수 있을 거 같아서 다행스럽게 이치노세에게 말했다.<br>이치노세는 아이바에게 내일은 태풍이 오니 집에서 쉬겠다고 했다. 아이바도 하루종일 자야 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이치노세는 스무번째 자살을 했다.<br><br><br>고구마1000000개 먹는거 같다 서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왜 모르고 이치노세는 자꾸 자살을 하려는 걸까.. 이치노세가 아이바를 좋아하게 되어서 자살을 포기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644</guid>
      </item>
      <item>
         <title>2022.10.13(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678</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br>줄거리.<br>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건방이 길을 가다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 할아버지가 바위를 깨는 걸 보자 자기도 하게 되는데...<br><br>자기자신을 믿자 콘크리트 벽돌이 깨졌다<br><br>그 이후 할아버지에게 거둬져 1년 동안 청소를 하게 된다. &nbsp;<br><br>느낀점.<br>자기자신을 믿어라..&nbsp; 나도 자기자신을 못믿어<br>못한 적이 많다... 나도 본받았으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3678</guid>
      </item>
      <item>
         <title>10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4233</link>
         <description><![CDATA[<div>글:이진미<br>제목:백만장자할머니와 상속자들<br>내용:강아지를 납치한 사건이 일어났다 할머니는 어쩔줄 몰라하셔 아이들이 강아지를 찾아주기로 한다 아이들은 범인을 추측하다 어제 사진을 찍어주셨던 사진 아저씨가 생각났다 몇번의 추측끝에 사진아저씨라는걸 알았다 아이들은 복수를 하고 아저씨에게로 부터 강아지를 가지고 왔다 할머니는 고마워하고 아저씨는 반성을 하며 용서를 구해 아이들을 용서를 해주었다<br>느낀점:아이들이 착한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4233</guid>
      </item>
      <item>
         <title>10.13 목요일 (내일 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56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렌조 미키히코 의 &lt;백광&gt;을 읽었다.<br><br>정말 어려운 내용이었다.<br>자신의 인생을 이야기 하는 내용이였다.<br>인생이란건 정말 설명하기 힘들다.<br>그저 인상적인 순간만.....<br>...기억할 뿐이다<br>주인공은 일흔다섯이다.<br>주인공은 오늘 특별한 꿈을 꾸었다.<br>주인공의 아내를 꿈에서 본 것이다.<br>근데 왜인지 잠에서 깨었음에도<br>잊혀지지 않고 계속 실루엣이 남아있는듯 하다.<br>몇십 년 만인지 모를 아내의 얼굴은 거꾸로 빛을 얻어<br>양화로 도드라지는 필름처럼 선명해졌다...<br>...<br>처음 내용은 별거 없었다.<br>그저 주인공의 기억을 회상하는 내용이였다.<br>자신의 아내를 그리워하며...<br>기억을...<br>..<br><br><br>이 책을 아직 다 읽진 못하였지만&nbsp;<br>난 무언가 확신할 수 있다.<br>이 책은....<br>....<br>누군가들에게 의미가 있을 수 있다.<br><br><br>(재밌는데 졸림ㅁ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5605</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5969</link>
         <description><![CDATA[<div>도꼬마리가 회춘풀을 먹고 2학년이됬다. 그리고 살곳이 없던 도꼬마리는 비밀의 집에서 함께 살아간다. 사부의 명령으로 다락방을 함께 청소하던 도꼬와 건방이는 오래된 책 속에서 결투장을 찾는다.<br>결투상대가 누구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5969</guid>
      </item>
      <item>
         <title>22 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6484</link>
         <description><![CDATA[<div>1.불편한 편의점/김호연</div><div><br></div><div>2.독거씨는 시현에게 인수인계를 받고있던도중 진상손님이 오는데 독거씨는 진상손님을 손쉽게 처리한다.</div><div>시현은 독거씨가 유튜브영상을 올려보라는추천에 영상을 올린다.이 영상을 본 한 점주는 시현을 스카웃제의를 했고 시현은 그제안을 받아 편의점알바를 그만두게 된다.시현은 예전 점주에게 말을하였고 편의점 상황이 별로 좋지않았던 상황이여 점주는 시현을 더 좋게 보내주었다.</div><div><br></div><div>3.점주가 마음이 넓은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6484</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 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653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3일 목요일<br><br>지석은 로렌이 계속 신경쓰였다<br>로렌이랑 점심을 먹고 얘기를 나눴다<br>로렌은 이 레스토랑을 홍보를 도와달라고 했다<br>그리고 로렌의 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br>한편 세아는 자고있는중 전화가와서 희수가 받았다<br>세아의 엄마가 아픈데 혹시나 쓰러지면 유라가 혼자남아서 걱정된다는말을했다 옆에서 전화를 들은세아는 지석한테 전화를했다 지석은 밤까지 꼭 가겠다고 했다 세아는 우진을 만나서 자신은 결혼도 하고 딸고 한명있다는것을 말할려고 만났다<br>막상만나니깐 부끄럽고 말하면서이도 멀어질까봐 두려웠다 세아는 그냥 한국에 돌아가지말고 지금 이상황이 좋은거같았다<br><br><br>느낌점 세아가 우진과 연애를해서 지석한테 복수해주면 좋겠고 세아는 그만 아팠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6532</guid>
      </item>
      <item>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7222</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죽이고 싶은 아이 / 완벽한 사과는 없다<br>작가:&nbsp; 이꽃님&nbsp; /김혜진<br><br>줄거리: 그날의 진실 ,<br>그날의 범인의 인터뷰/ 지호와 지민이의 과거 이야기<br><br>느낀점: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주던 서은이 마저 자신을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고 너무 놀랐다. 그러면 이세상에는 주연이를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거니깐.. 그리고 범인의 인터뷰가 너무 짜증난다. 자신이 실수로 벽돌을 쳤다고 해도 자신이한 잘못인데 다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주연이가 벌을 받는게 '정의' 라고 생각한다는게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다&nbsp; / 지호가 무슨일을 당한건지 대충은 알겠지만 더 정확하게 알고싶다. 그리고 많은시간이 지났지만 옛날과 같이&nbsp;<br>&lt;피노키오&gt;를 보며 같이 이야기 하는 장면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7222</guid>
      </item>
      <item>
         <title>10/13 말괄량이 사이코패스/기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7502</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동주누나가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물에 빠져죽으면 좋겠다고 종이에 썼다<br>동주누나가 절벽에서 다이빙했는데 물에 빠져서 주인공이 인공호흡하다가 안일어나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일어나면서 종이를 보여줬다 그종이는 물에 빠져죽으면 좋겠다고 썼던 종이였다 지금까지 연기한것이다 김씨 아저씨가 죽었다 동주누나는 긴급체포됬다 구치소로 갔다 주인공은 경찰이 오기 전날 밤에 음료수인줄 알고 마셨는데 알고보니 뱀술이였다 뱀술은 모든것 사실대로 말하게 하는 술이였다 그렇게 주인공은 경찰한테 모든걸 사실대로 말해서 동주누나를 더불리하게 했다<br>느낀점: 동주누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7502</guid>
      </item>
      <item>
         <title>10/13 양세윤</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774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br><br>어릴 적부터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던 아이는 커가면서 보편적이지 않은 인간관계를 맺는다. 또한 화자는 술약 약에 중독되어 피폐한 나날을 보낸다.&nbsp;<br><br>고작 27살의 청년의 무너진 모습을 문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몰랐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77749</guid>
      </item>
      <item>
         <title>10월1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81583</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을 좋아하는 점순이가 주인공에게 감자를 줬는데 말투가 "느희 집엔 이런거 읎제?"<br>이렇게 말해서 도발하는 줄 알고 안먹는다 하여 기분이 상한 점순이는 주인공의 닭을 계속 괴롭히게 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1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38281583</guid>
      </item>
      <item>
         <title>10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278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nbsp;<br>오늘읽은내용:우라나라의 국민들이 빨갱이로 억울하게 몰려 20만명이 정부에게 살해당한 '국민보도연맹 사건'<br>을 한 물푸레나무의 시점으로 표현한 이야기<br>느낀점:사람들이 학살당하는것을 표현한 것이 너무 잔혹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27829</guid>
      </item>
      <item>
         <title>엄마는 페미니스트 10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2875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페미니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nbsp;<br>유사 페미 등등 알려준다 그리고 딸을 페미니스트로 만든다<br>느낀점 페미는 애매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28752</guid>
      </item>
      <item>
         <title>22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28828</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br><br>2.곽은 독고를 미행하다가 독고가 들어갔다 나온 성형외가에서 경찰인척 조사하려다가 되려 성형외과 원장에게 협박 당했다.늦은 밤이되자 집에 가고 싶지 않던 곽씨는 always 편의점에 들어간다.술에 취해서 곽씨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독고에게 자신이 독고를 미행하고 성형외과 원장에게 독고의 이야기를 조금 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독고는 곽씨의 말에 웃고 곽씨는 편의점 문앞에 야간알바 모집 공고를 보자 자신도 할수 있냐고 묻고 독고는 된다고 했다.독고는 곽씨에게 죽은 사람을 찾는 의뢰를 부탁했다.<br><br>3.갈수록 이야기가 재밌어져서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28828</guid>
      </item>
      <item>
         <title>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062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5장)<br>작가 이름:황진규<br>&nbsp;줄거리:텔레비전은 뜻은 멀리(tele) 볼 수 있게(vi-sion)이다. 텔레비전은 카멧나 등으로 촬영된 영상을 전기 신호로 바꾸고, 그 전기 신호가 텔레비전의 화면으로 전달되는거다. 텔레비전이 전기 신호를 영상으로 나타내는 방법은 텔레비전은 브라운관, LCD, PDP, LED, OLED가 있다. 근데 이 전기 신호를 점들로 만들어서 내는거다. 하지만 점의 색깔은 파랑, 녹생, 빨강만 있는데 이걸 합쳐서 여러가 색으로 보이는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0621</guid>
      </item>
      <item>
         <title>10/20 형2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0631</link>
         <description><![CDATA[<div>두영이 앞이 안보인 상태로 달걀후라이를하다 화상일 입으며 고통스러워 하는것을 본 두식이 욕을하며 기름을닥고 약을발라주며 병원으로가서 치료를 받는다<br>느낀점:앞이 안보이면 좀 무서울거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0631</guid>
      </item>
      <item>
         <title>10 / 2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0774</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br>건방이와 도꼬와 초아는 무중협 어린이 고수 선발 대회에 나가게 된다.<br>오아영과 건방이를 사귀지 못하게 초아와 도꼬와 건방이는 작전을짠다. 그 작전에 성공한다.<br>침입자의 7번째 암살 시도가실패로 돌아간밤 설화당주의 여섯번째 제자가 됐다. 그게 "초선"이다.<br><br>마지막에 그 침입자가 초선이 됄줄은 몰랐는데 마지막에 초선이라고 나와서 놀랐고 더 흥미진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0774</guid>
      </item>
      <item>
         <title>10/20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22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멋진신세계 작가:올더스 헉슬리&nbsp;<br>내용:계급이있는 미래의 사회의 계급이 낮은 아이들은 힘든 훈련만 받아 미래의 계급사회를 말하는 내용<br>느낌점:미래에는 사회가 전부 북한처럼될수도 있겠다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2266</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2532</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 혼자 무술수련을 하고 있었는데 초아가 갑자기 합류하고 식량을 도난당했다.그래서 삼시세끼 밥에 소그만 찍어 먹다가 우연히 우연히 주인이 없어 보이는 밭에서 반찬들을 가져다가 먹었는데 밭 주인인 타타가 아이들을 첩자로 착각한다.그리고 건방이와 초아의 반찬을 훔친게 저공이라는 악랄한 원숭이라는것을 알게된다.<br><br><br><br>타타가 얼마나 무술 고수인지 궁금하고 저공에대해서도 궁금하다.건방이와 초아가 저공을 잡을수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2532</guid>
      </item>
      <item>
         <title>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301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검은하트<br>&nbsp;내용:김요정에게 이상한 소문이 돌아서 인터넷에서 많은 악플과 비난을 받고 있다&nbsp; 거기서 주인공은 김요정을 걱정하고 또한 그 악플를 보면 힘들기도 했다&nbsp;<br>보다가 힘들어서 컴퓨터를 꺼버렸다 거기서 외삼촌이 주인공을 불러 고민들 털기도 했다<br><br>느낀점:주인공이 고민을 털었을 때 했던 삼촌의 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마음에 와닿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3014</guid>
      </item>
      <item>
         <title>10월20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3055</link>
         <description><![CDATA[<div>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br>글:이진미<br>줄거리:사진 아저씨는 다시 나쁜 심정으로 할머니집에가 밥도&nbsp; 차려드리고 청소도 해주었다 하지만 아저씨는 그곳에 금이 있다는걸 알고 왔던것이다&nbsp; 아저씨는 청소하는척 하다가 금을 보았는데 그것을 가질려고 매일 할머니 집에왔다 그때 할머니에게 걸려 그 다음부턴 볼수없었다 그때 아이들이 납치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그것은 옛날 할머니의 이야기 였는데<br>할머니는 동생들이 있었다 하지만 다 먼저 떠나고 그러다 보니 덕수를 정말 열심히 챙기게 된것이다 (여기까지<br>느낀점:할머니의 옛날 이야기를 듣고 조금 슬펐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3055</guid>
      </item>
      <item>
         <title>10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4792</link>
         <description><![CDATA[<div>팬이 김영리<br>로봇이야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4792</guid>
      </item>
      <item>
         <title>10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4943</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br>다음날 아침 마릴라는 앤을 고아원으로 돌려보내기위해서 앤과 함께 스펜서 부인의 집으로간다.<br>가는도중 앤의 신세 한탄과 인생이야기로 마릴라는 앤이 딱하다는 기분이든다.결국 앤을 보내지 않기로 결정한 마릴라는 앤은 모르게 매슈에게 자신의 결정을 밝힌다.<br><br>과연 앤이 말을 현란하게 하지않았어도 마릴라가 이런결정을 했을지 매슈가 마음을 열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4943</guid>
      </item>
      <item>
         <title>10월20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540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세번째 가족<br>어떤 여자애 가 있었다 그 여자애는 다른 친구랑 친구오빠랑 포스터스 프리즈 아이스크림 가게 갔다 하지만 여자애는 아이스크림 을 잘 안먹어서 아이스크림 먹을때 항상 단 한방울도 흘리지 않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어쩌다 먹고 질질 흘리면서 먹었고 여자애는 사람들이 다 자기자신을 쳤다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다 왜냐면 여자애 가 베트남어 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0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5406</guid>
      </item>
      <item>
         <title>10/20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073</link>
         <description><![CDATA[<div>유정이 자신의 정체를 커밍아웃했다.<br>유정의 할머니가 신우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밥을 한번 해주기 위함이었다.<br>할머니는 봄의 모습으로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들어와서 아무생각 없이 봄이의 모습에서 할머니의 모습으로 돌아오는걸 신우가 본다.<br>할머니가 깜짝놀라 파란병을 던진다.<br>신우는 가을의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다.<br><br><br><br><br><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073</guid>
      </item>
      <item>
         <title>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340</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5<br>건방이는 무술대회를 가기위해 편의점에 가서 칫솔 로션등 생필품을 사서가다 할아버지를 만나고 할아버지에게 호패를 드리고 가다가 나비를 얻는다.<br>대회를 가서 건방이는 짐을 풀고 대진표를 뽑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340</guid>
      </item>
      <item>
         <title>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95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완벽한 사과는 없다<br>작가:김혜진<br><br>줄거리:지호가 교통사고의 원인 이라는 소문과 그<br>소문에 대한 지민이와,다른 사람들의 생각,지민이와 다온이 사이의 이야기<br><br>느낀점:지호가 교통사고의 원인이라는 소문을 듣고&nbsp;<br>지호는 그럴것같지 않은데 그런소문이 돌아서 그 사이에 있는 진실에 대해 알고싶고,&nbsp;<br>이 책은 &lt;피노키오&gt;에 대해 많이 나오는데 피노키오에 대해 사소한것 까지는 기억이 나지 않아서 집에가서 피노키오를 다시 한번 볼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950</guid>
      </item>
      <item>
         <title>10월 20일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965</link>
         <description><![CDATA[<div>유정이가 사실 호랑족이였고 가을이를<br>해치지는 않는다고 했다. 할머니가 봄에서 할머니로<br>바뀌는걸 신우가 알았다<br><br>가을이가 연기를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마음이 들었고<br>신우에 마음이 어떨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6965</guid>
      </item>
      <item>
         <title>22 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7781</link>
         <description><![CDATA[<div>1.불편한 편의점/ 김호연</div><div><br></div><div>2.쌍둥이딸둘과 아내와 사는 경만은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은따를 당하는분위기였다.어느날 집에가는 길 편의점을 들리게 되고그 편의점사장은 경만에게 옥수수수염차를 건냈다.사장은 좋지않은니 술을 끊으라고 얘기했고 화가난 경만은 그냥 편의점을 나오게 된다. 여느날과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중 편의점을 다시들리게 되고&nbsp;</div><div>오랜만에 간 편의점에서 1+1 초콜릿을 사간다</div><div><br></div><div>3.현실과 너무 똑같아서 재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7781</guid>
      </item>
      <item>
         <title>2022.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7809</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nbsp;&nbsp;<br>1.건방이가 학교에서 초아라는 친구가 전학와 알게되었는데 어떤 길목에서 바바리맨을 만나 구해주려하자 초아가 연검을 꺼내 쫒아내 버렸다<br><br>2.초아가 갑자기 검을 꺼내 당황스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7809</guid>
      </item>
      <item>
         <title>10/20 양세윤</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8614</link>
         <description><![CDATA[<div>백광 - 렌조 미키히코<br><br>딸아이가 죽었을 때 불륜을 저지르던 아내와 그의 남편, 그리고 유일한 증인이지만 정신이 온전치 못한 시아버지 사이에서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소설이다.<br><br>그 복수를 위해 너를 상처입히고 싶어. 아, 조금 전에 했던 유혹은 거짓말이고, 나는 여자에게만 관심이 있는 남자야. 내 아내를 사랑하고, 내 아내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겼다는 사실에 깊이 상처 입고 분노로 정신이 나가버리는 평범한 남자라고.<br><br>이 부분에서 아내의 불륜남을 만나서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남편의 정신력에 감탄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8614</guid>
      </item>
      <item>
         <title>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938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세이카 료겐<br><br>이치노세가 자살을 포기하고 아이바씨집에서 머물고 같이 공부를 했다. 하지만 아이바는 12/32에 죽기 때문에 이치노세와 거리를 두고 이치노세가 자신이 없어도 잘 지낼 수 있도록 친구를 사귀라하고 학교를 다니게 하고 공부를 도와주었다. 이치노세가 아이바를 좋아하지만 아이바는 그것을 알지 못하는 선지 모루는 척 하는건지 자꾸 밀어낸다. 이치노세는 결국 자신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그 사실을 안 이치노세의 의붓아버지는 그 학교에 다니는 것을 못마땅해했지만 학교에 다니는 것을 허락해주었다. 하지만 질투가 많은 이치노세위 언니들은 폭언을 했다.<br>어느날 사신이 아이바를 찾아갔다. 그리곤 어느 패밀리식당에 가자고 제안했다 아이바는 싫었지만 결국 같이 갔다. 갔더니 이치노세가 알바를 하고 있었다 아이바는 이치노세에게 알바를 하고 있었냐며 물었다. 이치노세는 고개를 끄덕거리더니 자리로 안내해주었다. 근데 사신이 갑자기 벨을 부르더니 이치노세가 있는 앞에서 아이바와 연인 연기를 하였다. 그것을 들은 이치노세는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39388</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40394</link>
         <description><![CDATA[<div><br>10월 20일<br><br>갑자기 세아의 어머니가 쓰려졌다 놀란유라는<br>전화기를 들었지만 손이 떨려 실수를 계속했다<br>끝내 세아의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소식을 들은 세아는 몸도 안좋은데 어머니가 돌아가신 소식을 들어 기절을 했다 한편 지석은 와인을 마시고 로렌과 차를 타고가는데 경찰차 실수로 부디쳐 조사를 받았다 그리고 로렌과 지석은 밤에 둘이 찍은 사진을 게시물에 올렸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세아는 아직 보지못했다 뒤 늦게 어머니가 돌아가는걸 알게된 지석은 얼른 장례식장에 갔지만 거기엔 세아동생 세진이 지석의 얼굴을 주먹으로 쎄게 때리고 니가 어떡해 돌아가실수 있는 어머니를 보러안가고 왜 다른여자와 바람을 피냐고 화를 냈다<br>옛날부터 지석과 세진이 사이가 안좋았다 왜냐면 세진의 과거시절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세진의 여자친구와 지석과 바람을 핀거를 세아가 봐서 세진에게 알려줬다 세아는 충격을 먹었지만 유라임신중이라 한번은 참는다고 했다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올때 세아는 프랑스에 있었을때가 그리운마음이였다&nbsp;<br><br><br>느낌점 이제 바람을 피운것을 알때가 됐으니<br>세아가 지석한테 쉬원하게 사이다 날려주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1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40394</guid>
      </item>
      <item>
         <title>10.20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4946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과 바다 (old man and the sea)]<br>-어니스트 해밍웨이<br><br>아마 이 책 이름을 들어본 사람이 꽤 있을 것이다.<br>왜냐면 노벨상을 받은 아주 유명한 책이기 때문이다.<br>근데 내용이 너무 재미가 없기도하고 이해하지&nbsp;<br>못할 만한 내용이 꽤 많기에 읽지 않은 사람도<br>꽤 있을거라 생각든다.<br>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간단하게&nbsp;<br>생략하여 들려주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된다.<br><br><br>먼저, 멕시코의 한 항구에서 낚시를 하는 한<br>노인이 있었다. 그 노인은 매우 건장하였고<br>낚시를 많이 해본 상처들, 그리고 여러 경험들을&nbsp;<br>많이 가지고있었다.&nbsp; 하지만 지금 너무 늙어버렸고<br>운이 없다고 소문이 잘 알려져 있었다.<br>노인은 그렇게 84일 동안 낚시잡일 하였는데..<br>아무 생선도 잡지못했다.<br>하지만 노인은 실망하지않고 언젠간 행운이 찾아올거라고 믿으며 낚시를 멈추지 않고 계속 하게된다.<br>85일 째 되는 날 노인은 낚시를 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바다로 나가게 된다.&nbsp;<br>바다로 나가게된지 몇시간 쯤 지났을까 한 낚싯대가 흔들렸다. 노인은 그 즉시 낚싯대를 잡고 생선을 잡으려 했다 하지만 그 생선은 너무나도 힘이 쎄서 배를 끌만큼 매우 강하였다. (생략) 노인은 2일 반 동안&nbsp;<br>생선을 잡기위해 어떤 고통이든 다 참으며 버텨서<br>드디어 노인은 생선을 잡게 됬다. (Tmi: 그 생선은&nbsp;<br>청새치였다.) 노인이 생선을 잡고 항구로 가는 길이였다.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이였다. 생선의 피 냄새를 맡은 상어들이 무차별로 노인과 배와 생선을&nbsp;<br>공격하기 시작하였고......<br>다행히도 노인은 항구에 안전하게 도착하였다&nbsp;<br>하지만 상어들의 습격으로 인하여 생선의&nbsp;<br>살을 잃게 되었다.....<br>노인은 졌다고 하였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을 하여<br>잡은 생선을 빼았겼으니 말이다. 하지만<br>소년(이 독후감에선 생략되었지만 과거 노인과 함께 낚시잡이를 하였던 소년)은 노인이 졌다고 말하지<br>않았다.&nbsp;<br><br><br><br><br><br>소년은 왜 지지 않았다고 말하였을까..<br>그 말에선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다.<br>생선을 잡은 그 과정이 노인에게 도움이 되서?<br>아님 열심히 싸워 안전하게 돌아온 것 때문에?<br>난 그저 이유보단 지지 않았다고 믿을 뿐이다.<br><br><br><br>결론: 노력은 배신하지 않음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0 07: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48549462</guid>
      </item>
      <item>
         <title>10/27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354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스크림이 녹기전에-진저<br>7살때 지진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곤은&nbsp;<br>세븐보이 라는 듣기싫은 별명이 생기고<br>어느덧 17살이 되었다<br>어느날 같은반에 장애가 있는 경석이와 엮이는 일이 생겼는데 갑자기 경석이 동생이 아버지 출장 때문에 목욕봉사를 한달간 해달라고 부탁했다&nbsp;<br>그래서 한달동안 목욕봉사를 해주게 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3545</guid>
      </item>
      <item>
         <title>10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36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 작가 신혜진<br>오늘읽은내용&nbsp;<br>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유신헌법을 반대하려고 한 시위인 '부마항쟁'을 하다가 고문을 너무받아 바보가 된 삼촌을 요즘 시대 애들인 '아영이'의 시점으로 보며<br>삼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내용<br>알게된점:부마항쟁이 부산에서 일어난걸 처음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3607</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4665</link>
         <description><![CDATA[<div>타타가 건방이와 초아에게 저공을 잡아오라고 했고,저공을 찾아오면 초아에게 새 연검을 준다고했다.<br>그래서 건방이와 초아는 덫,함정을 만들고 계속 잠복수사를한다.그러다가 타타는 타타가 아니라 난타였고 진짜 타타는 난타였다.난타가 진짜 타타를 없애기 위해 건방이와 초아를 이용한것이었다.<br><br><br><br>반전이 엄청 많았다.난타에게 배신감이 느껴졌고 저공에게 미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4665</guid>
      </item>
      <item>
         <title>10 / 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6579</link>
         <description><![CDATA[<div>오백년째 열다섯&nbsp; ~34<br>봄 여름 가을이 15살로 변신해 학교에 전학왔다.<br>봄은 쌍둥이 언니이자 할머니이고<br>여름도 언니이자 엄마이다.<br>가을이 전학온 학교에 신우라는 조용한 학생과 짝궁이 되었다.&nbsp; 학교생활을 아무 탈 없이 지내다 가을이는 점점 신우가 신경쓰였다.<br><br>-----<br>오늘 처음 읽은 책이라 아직 잘 모르겠지마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돼고 오늘 읽었던 내용의 마지막 부분이 흥미진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6579</guid>
      </item>
      <item>
         <title>10/27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69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멋진 신세계 작가 올더스 헉슬리&nbsp;<br>내용 감옥같은데서 계급이 높으면 공부만하고 계급이낮으면 운동이나 이런거를 하는 미래의 사회<br>느낀점 미래에는 지금보다 수준이 더 올라갈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6919</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 10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7407</link>
         <description><![CDATA[<div>오지만이 건방이에게 독을 먹이려다 정체를 들켰다. 오방도사는 집으로 오는길 광독지존삼천도사에게 습격을 당해 상태가 좋지않은 상태에서 광독지존삼천갑자와 대결을 하게된다<br>스토리가 재미있어 볼맛이 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7407</guid>
      </item>
      <item>
         <title>초간단 인생 요리 170 10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7670</link>
         <description><![CDATA[<div>불백 칠리새우 연어덮밥 김치국수 참치 카나페&nbsp;<br>비빔냉면 소고기 무국 오징어 무국 감바스 알 아히요 와인 통삼겹구이 목살 스테이크 밀푀유 나베<br>찹 스테이크 오리엔탈 간장 파스타 등등 나온다<br>느낀점 배고프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7670</guid>
      </item>
      <item>
         <title>22 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7989</link>
         <description><![CDATA[<div>1.불편한편의점/김호연</div><div><br></div><div>2.염여사의 아들은 사업을 망치고 이혼을 하고 건후배집을 방황하다 친구와 술을 마시러 갔다가 에일이라는 맥주를 마시고 그게장사가 잘된다는 얘기를 듣고 집에가던도중 편의점을 들리게 되는데 그 편의점은 엄마가 하는 편의점이므로 그냥 적어만 놓아라라고 알바에게 말했는데 알바가 믿지않아 집으로 돌아갔다</div><div><br></div><div>3.사업 망한거 불쌍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7989</guid>
      </item>
      <item>
         <title>형 10/2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8104</link>
         <description><![CDATA[<div>각본 : 유영아 / 소설 : 원보람<br><br>주인공이 유도 대회에 나갔는데 60kg 경기 결승에서<br>독일 선수와 시합 했고 둘이 비등비등 하다가 주인공이 먼저 쓰러졌는데 독일 선수를 잡고 쓰러지면서 머리로 떨어져서 머리가 다쳐서 눈이 실명돼는 그런 이야기다.<br><br><br>느낀점 : 나는 쓰러질때 안잡아야 겟노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8104</guid>
      </item>
      <item>
         <title>2022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8802</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편의점(다 읽음!!!!!!!!!!!) / 김호연<br><br>2. 독고는 자신이 의사였다는 사실과 아내와 싸워 노숙자가 되어갔다는걸 떠올랐고 자신이 고스팅 닥터를 대리로 써서 죽인 사람에게 사과를 하러 묘지에 갔다.아내와 딸을 다시 만나보려고 사장님의 배웅을 서울역에서 받고 대전으로 떠났다.<br><br>3.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고 다 읽으니까 뿌듯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8802</guid>
      </item>
      <item>
         <title>10/27살인을 예고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8981</link>
         <description><![CDATA[<div>탐정 조니버트는 살인을 예고한다는 편지를받고 이 편지를 보낸사람이 누군지 찾으려고 탐사를하며 노가도를한다<br>느낀점:살인을 예고한다는 편지를 받으면 나는 무서워서 벌벌떨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8981</guid>
      </item>
      <item>
         <title>10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9045</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br>다음날 아침 마릴라는 앤에게 자신의 의사를 밝혔고 앤은 기쁨에 푹 빠진다. 앤은 자신이 마음에 친구를 할만한 아이가 있는지 마릴라에게 물어봤고 검은 눈과 머리의 예쁜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콤플렉스인 빨란머리가 아니라는&nbsp; 것에 대해 기뻐한다.<br><br><br>도대체 어떻게 해야 빨간 머리로 태어나는 것인지 모르겠다.유전자가 그렇게도 되는건지 아니라면 머리가 붉어지는 병인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9045</guid>
      </item>
      <item>
         <title>10.27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9558</link>
         <description><![CDATA[<div>령이 죽었고 령의 최초의 구슬은 가을이 가지고 있었다 신우가 실종되었고 누군가가 가을의 모습으로 변해서 신우와 같이다녔다. 가을은 구슬전쟁에 참전하지 못하게 휴가 막았다. 하지만 수수는 전쟁에 참전하길 원했다. 가을은 신우를 찾기위해 구슬을 다스리는 능력을 수수에게 배웠다<br><br>자신 때문에 자신이 가장 아끼는 사람이 죽었다는게<br>얼마나 슬플지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09558</guid>
      </item>
      <item>
         <title>10/27 양세윤</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0007</link>
         <description><![CDATA[<div>백광 - 렌조 미키히코 (2)<br><br>남편 시점으로는 딸을 죽인 범인은 불륜남이자 아이의 진짜 아빠인 히타라였고 시아버지의 조언으로 아이를 땅에 묻은 사람은 남편이었다. 하지만 치매에 걸린 척 했던 시아버지의 시점으로는 자신이 환상의 목소리를 듣고 손녀를 죽였다고 했다.&nbsp;<br><br>이 책을 이해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아서 내년 즈음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보려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0007</guid>
      </item>
      <item>
         <title>10월2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0890</link>
         <description><![CDATA[<div>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br>글:이진미<br>줄거리:사진사 아저씨는 할머니에게 잘못한것들을 들키게 되었다 사진사 아저씨는 정말 후회를 하고 아이들은 불쌍한 아저씨를 또 다시 이해해주며 그의 꿈을 다시 한번 응원해줬다 그때 경찰관이 왔다 다름아닌 할머니가 납치를 했다는 것이다 할머니는 어쩔줄 몰라할때 아이들이와 변명을 해주어 경찰관들은 갔다 할머니가 변명을 할때 서율이의 가족이야기가 나왔다&nbsp;<br>서율이의 가족들도 이곳을 몇번이나 왔다는 것이였고 가족들에게 화가났었던 서율이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어쩌다보니 심란할때쯤 할머니의 가족들이 와서 덕수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 듣고 끝날때쯤 할머니가 말하셨다 이제 갈 때 가 온거 같다 하며 아이들과 창고에 갔다 다들 그곳에 금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금이아닌 작은 상자가 있었다 ㄱ곳엔 덕수가 놀았었던 구슬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그것을 한개씩 주고 가족들로부터 보냈다 1년뒤 할머니는 사진사 아저씨와 세계여행을 하고 돈이 많을 줄 알았던 통장엔 동이 없었다 끝<br>느낀점:할머니의 서툰 푱현이 서서희  달라져 재미있었던 책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0890</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08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7일 목요일<br><br>지석은 장례식에도 가지않았다<br>악플로 시달리고있는 지석은 한숨만 쉬고있는데<br>로렌이 전화로 이일은 내가 해결할테니 소원 하나를 들어달라고 했다 한편 세아는 유라를 세진이 사는 제주도에 대리고갔다<br>세아는 몸이 안좋아 병원으로 갔는데 소희가 보였다 소희는 어디가 아파보였는데 못물어보고 병원을<br>나왔다 나무를 보고 유라를 생각하고 있는 세아앞에 우진이 있었다 놀란 세아는 볼이 빨게졌다<br>카페로 가서 세아는 모든사실을 털어놨다 놀랄줄 알았던 우진은 이미 알고있다는듯이 말을 했다<br>둘은 속마음을 말하고 우진은 여기에 아는형 책방을 운영해서 가끔 놀러오라고했다 세아는 고개를 끄덕이고 나갔다<br><br><br>느낌점 우진과 세아의 사이가 더 가까워져서 다행이고 지석도 모든걸 다 들켜서 꼴 좋다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085</guid>
      </item>
      <item>
         <title>10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45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벽한 사과는 없다<br>작가:김혜진<br><br>줄거리:정다온이 지민이에게 인사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이유 , 정다온과 지호의 사이를 궁금해하는 지민이의 이야기 , 정다온에 대한 태도가 갑자기 바뀐 한재희 무리의 박서영 이야기<br><br>느낀점:갑자기 박서영이 정다온에게 왜 차갑게 대하는 이유와 정다온과 지호 사이의 관계가 긍금하다.<br>&lt;피노키오&gt;를 보고 오니깐 확실히 더 이해가 잘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459</guid>
      </item>
      <item>
         <title>2202.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612</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br>1. 초아를 습격하던 바바리맨을 해치운뒤 본격적으로 초아와 건방이의 싸움이 이어지는데... 건방이가 칼을 뺐어 건방이의 승리로 지났다<br><br>그리고 뺐긴 검을 되찾을려고 초아의 스승 설화당주가 찾아와 가져가려했지만 건방이의 스승님 오방도사와 옛날 자기가 좋아하던 전설의 여검겍이다<br><br>그 이후로 늦게까지 수다를 했다고 한다..<br><br>2.갑자기 설화당주와 오방도사가 아는 사이였다니 정말로 놀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612</guid>
      </item>
      <item>
         <title>노인과 바다 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757</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은 꿈을 꾸었는데 꿈의 내용은 해변에 있는 사자 꿈을 꾸었다. 노인은 잠에서 깨고 노인은 소년을 깨우러 가서 소년을 깨우고 커피를 마시고 고기를 잡으러가서 5kg정도 돼는 알바코어(날개다랑어)를 잡고 미끼로 써서 고기를 잡고 있는거 까지 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1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757</guid>
      </item>
      <item>
         <title>10/27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838</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은 신우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br>신우는 집으로 돌아가고 며칠뒤 가을과 만난다.<br>신우는 가을에게 오늘이 자신의 생일이라고 놀이공원에 가서 놀자고 한다. 가을과 신우는 놀이공원이 끝날때까지 놀다가 집에 간다.<br>가을은 오백년에 한번 야호와 호랑들의 구슬이 새로 생기는 구슬전쟁의 시기가 다가온다.<br>휴는 최초의 구슬을 가지고있는 가을에게 숨어있자고 제안한다. 가을은 알겠다고 하고 신우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 신우에게 간다.<br>신우의 할머니는 신우가 방금 가을과 나갔다고 했다. 그말을 들은 가을은 유정에게 간다.<br>가을은 유정에게 신우를 어디에 숨겼냐고 화를 낸다. 유정은 신우른 납치하지 않았고 범녀에게 아저씨를 납치당했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가을은 수수에게 간다.<br><br><br><br><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1838</guid>
      </item>
      <item>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3531</link>
         <description><![CDATA[<div>[The old man and the sea]<br><br>이번 이야기에선 &lt;노인과 바다&gt; 에서 나오는 소년에<br>관하여 이야기 해보겠다.<br><br>소년은 어렸을 적 노인과 함께 낚시를 같이 하던<br>사이였다. 그렇기에 이번에도 노인과 함께&nbsp;<br>낚시잡이를 하기 위해 낚시터로 향하고 배를 타서<br>바다로 향하였다.&nbsp;<br>.<br>노인과 소년은 낚시를 하던 중 큰 물고기를&nbsp;<br>만나게되었다. 노인은 그 물고기를 죽이기 위해서<br>뭉둥이를 이용하여 쎄게 내리쳤다고 한다.<br>이것이 소년에게 있던 인상깊었던 추억 중 하나였다.<br>이렇게 예전엔 노인은 큰 물고기를 사냥하고,<br>힘도 강한 남자였다.&nbsp; 하지만...<br>노인은 다시 낚시를 시작하고 나서&nbsp;<br>80일 이상 잡지 못했고,<br>그 모습을 본 소년의 부모는<br>&nbsp;다른 낚시배를 타게 한다. 그렇게 노인과 떨어져서<br>낚시잡이를 하게 된 소년....<br>그러다 85일이 되던 째 노인은 오늘도 낚시잡이를<br>하기위해 낚시터로 향한다.<br><br>느낌: 재밌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3531</guid>
      </item>
      <item>
         <title>10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458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세번째 가족<br>새로운 학교생활이 시작했고 여자애가 무남독녀 이라서 입양되었다 하지만 여자애는 자기자신이 다르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모든게 낯설고 어색했다 여자애는 자기가 넘치는 사랑을 받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들었다 여자애가 입양 되는 이유는 지난 7년 동안 엄마가 아기를 가지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하지만 결국엔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아이를 입양을 했다 여자애는 숫자 7을 좋아했다 그 이유는 숫자 7 이 뭔가 행복하다는게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애는 건강 상태 랑 식물한테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1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4589</guid>
      </item>
      <item>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485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7장)<br>작가 이름:황진규<br>줄거리: 에어컨이 만들어진 이유는 환자를 위해 만들어진거다.이 이유는 환자가 열을 많으면 죽을 수 있어서 환자를 위해 페러데이가 암모니아로 공기를 차갑게 변화시키다는 사실을 발견한거다.이것은 최초로 냉각&nbsp;기술을 발견시킨거다.하지만 개발은 했지만 암모니아의 독성때문에 쓸 수는 없어던걸 존 고리(이사람이 환자를 위해 만든거다)가 패러데이의 압축 기술을 이용해 얼음을 만드는데 성공했다.이것이 진정한 냉각 기술의 시대가 된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4852</guid>
      </item>
      <item>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499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세이카 료켄<br><br><br>그리고 사신은 화장실을 간다며 사라지고 아이바는 알바가 끝난 이치노세와 대화를 했다. 이치노세는 아이바에게 여자친구냐고 물었다. 아이바는 아니라고 하며 이제는 집에 오지도 말고 이치노세와 지내고 싶지 않고 각자의 삶을 잘자며 선을 그었다. 아이바는 그러고 싶지않았지만 자신의 수명이 다해가고 있는 걸 알기때문에 이치노세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서 미리 선을 그은 것이다. 이치노세는 믿지 않았지만 아이바씨가 버럭 화를 내니 이치노세는 알았다며 자신의 집으로 갔다. 그리고 아이바는 예전 이치노세와 같이 갔던 축제를 가고 멀리 떨어진 숲에 가서 자살할 생각이였다. 이 시기엔 비가 잘 오기 때문에 축제가 최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 마지막으로 가고 싶어했다. 아이바의 예상대로 비가 와 축제는 취소되었다.<br>아이바는 우산을 쓰지않은채 걸어가고 있었는데<br>갑자기 누군가 우산을 씌어주었다. 누군지 확인하니 이치노세였다. 아이바는 어떻게 여기에 있냐며 놀라고 이치노세는 웃으며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아이바손을 잡았다. 그리고 아이바가 자살을 하러 갈려고 할 수록 이치노세가 찾아왔다. 그러다 아이바는 머리석에 무언가 따올랐다 이치노세가 사신과 거래한것을<br>….<br>서로 사실대로 얘기하고 아이바의 마지막을 맞이하려고 했는데 죽지 않았다 알고보니 시간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이방법으로 4개월 동안 버텼지만 사신이 찾아왔다. 결국 사신은 시계를 돌려달라고 했다<br>수명을 돌려주겠다고.<br><br><br>우아아아아아가ㅏ아가가가가가가 드디어 내가 원하는 겨ㅕㄹ말ㅇ이 나왔다 진짜 그대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진ㅁ자 이 할미가 바랄겡효 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7 07:1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58614996</guid>
      </item>
      <item>
         <title>10/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435801</link>
         <description><![CDATA[<div>수석 중학교 2헉년 2반에 세쌍둥이가 한꺼번에 전학을 오면서 많은 괌심을 받게 집중되었죠.<br>하지만 가을이와 할머니 엄마는 둔갑술을 쓸 수 있는 야호족 이에요. 야호족은 나이를 먹지 않아서 500년째 15살의 나이로 살아가고 있어요.<br>할머니와 엄마 가을이는 둔갑술로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가을이네는 원래 인간이였지만 야호족 수장 령의 도움으로 야호족이 되었어요.현재는 가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동안 많은 아름으로 바꾸었고 그 인생에서 친구를 못사귀었어요.<br>헤어짐은 아파서입니다.<br>하지만 학교에서 짝이 된 신우와 친구가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22:2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435801</guid>
      </item>
      <item>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4773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팔도 옛이기<br>이 책은 어렸을적 한번쯤든 보거나 들어본 책 얘기가 있는 내용이다. 여러가지 옛날 동화가 잘 간추려졌고<br>몇몇 부분은 내가 알던 내용이랑 다르긴 했지만<br>오랜만에 동화책 느낌에 책을 보니 재밌었다.<br>느낀 점:옛날 생각이 나면서 정겨운 느낌이 나는 책이었고 꽤 재밌게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23:3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477334</guid>
      </item>
      <item>
         <title>난 김태윤 최강이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39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3934</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1  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6096</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가 비밀의집에 가려고 했는데 이상한 작은 개구멍이 있어서 거기로 들어가려했다.근데 거기서 한 노인이 맨손으로 시멘트를 부수고있었다.그러다가 건방이가 재채기를 해서 노인에게 거려서 죽을뻔 하지만 맨손으로 벽돌을 깨서 건방이는 그 노인의 예비 제자가 된다.<br><br><br>어떻게 노인이 맨손으로 시멘트를 한번에 격파해서 박살내는지 궁금하고 2학년인 건방이가 벽돌을 격파해서 깼는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6096</guid>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637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사랑을 하고싶은 너에게<br><br>내용:내가 태어나는 날부터 세포,자궁 등등을 알아왔다 여자들의 장점 단점 남자들의 장점 단점 등이 나왔다 <br><br>느낀점:처음엔 연인에 대한 내용인 줄 알았지만 태어나고 우리가 사랑을 하고 하는 것 부터 나와서 임신하는 내용까지 나와서 좀 당황했지만 더 알게 되는 것 같아서 괜찮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6374</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 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7530</link>
         <description><![CDATA[<div>광독지존삼천갑자와의 대련을 마친 오방도사는 집으로 내려가 자신의 후계자를 정하겠다고 말한다<br>도꼬와 건방이중 누가 후계자가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7530</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76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br>작가 이시백<br>오늘읽은내용: 학교에서 맞고다니는 재갑이의 아버지&nbsp;<br>'백종현'씨가 어릴적 불량배들을 잡는다며 전두환이 선량한<br>&nbsp;시민들을 잡아 교육이라면서 몽둥이로 패고 힘든 고문을 시킨 '삼청교육대'사건을 겪은 이야기<br><br>느낀점:고문이 아파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7690</guid>
      </item>
      <item>
         <title>윔피키드3 11월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8140</link>
         <description><![CDATA[<div>대강 엄마가 쫄쫄이를 입고 학교에 주인공이 놓고간 책가방을 돌려주고 가는 이야기와 동생에&nbsp;<br>대한 이야기등등 있다<br>동생이&nbsp;문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8140</guid>
      </item>
      <item>
         <title>11/3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8405</link>
         <description><![CDATA[<div>베스트 시티에 살던 선동은 뭐를 하든 최선을 다하며 살다가 중학교2학년이 돼었을때 궁금증이 생겨 부모님에게 왜 베스트 시티에서는 최선을 다해야하냐며 부모님에게 물었다 부모님은 베스트 시티니까 베스트인 만큼 특별해야한다며 선동이에게 얘기해 주었다<br>느낀점:나도 베스트 시티에 살면 베스트가 돌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68405</guid>
      </item>
      <item>
         <title>11/3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053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올더스 헉슬리 제목 멋진 신세계<br>내용 남자를 위해 강제로 여자들을 성형 시키고 21살때 임신약을 강제 로 먹인는 내용<br>느낀점 강제로 하는게 여자의 인권을 생각안하는것은 잘못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0537</guid>
      </item>
      <item>
         <title>11 /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0992</link>
         <description><![CDATA[<div>오백년째 열다섯 34~51<br>처음으로 신우가 가을이에게 말을 걸었다.<br>령은 가을이를 2년만에 찾아와 옛날 이야기를 해주었다. 예전에 령이라는 이름이 생긴 이야기도 해주었고 야호족이 처음 만들어진 이야기도 해주었다 가을은 령과 같이 있으면 세상이 다 가을이 편이 된것같다고 했다.<br><br>-----<br>령이 처음 나타난 이야기에서 재밌었고 야호족이 처음 만들어진 얘기도 흥미진진했다.&nbsp;<br>아직 초반 부분이라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 많지만 끝까지 읽어 끝내면 재밌을거 같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0992</guid>
      </item>
      <item>
         <title>22 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089</link>
         <description><![CDATA[<div>1.불편한 편의점/김호연</div><div><br></div><div>2.독거씨가 편의점에 들어오기전의 이야기를 담고있다.</div><div>독거씨 예전에 의사라는직업을가진 사람이였고,가족이 있었다.하지만 독거씨는 자신의 삶을 포기하였고 폐인처럼 살던 날을지나다 지갑을 줍게 되고 그 지갑을 주어 주인에게 준것이 편의점사장님을 만나게 되었다.</div><div><br></div><div>3.삶을 포기하다 다시 열심히하는 모습이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089</guid>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429</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br>김호연<br><br>염여사는 기차를 타가가 자신의 파우치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곧이어 핸드폰 벨소리가 울려 받아보니 02로 시작하는 번호로 파우치를 잃어버렸냐며 자신이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말투와 목소리를 들어보니 노숙자인것 같았다. 그래도 염여사는 안심하며 그럼 서울역 GS편의점에서 만나자고 했다. 기차에서 내려서 편의점 근처로 가고있는데 전화를 주었던 남자로 추정되는 남자가 파우치를 가지고 있었다. 그에게 다가가려 하는데 다른 노숙자 2명으 그 남자를 덤쳐 파우치를 뺏으려고 했다. 그 남자는 온 힘으로 저항했다. 결국 염여사가 노숙자 2명중 1명위 머리를 가방으로 내리쳤다. 그리고 나머지 노숙자도 도망갔다. 염여사는 맞으면서까지 자신의 파우치를 지켜준 것에 고마우면서 조금은 거리감이 느껴졌다<br>왜냐하면<br>.<br>.<br>.<br><br>이 책을 새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뒷내용이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429</guid>
      </item>
      <item>
         <title>11/3 양세윤</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849</link>
         <description><![CDATA[<div>파과 - 구병모<br><br>60대의 젊지 않은 나이로 주변에서 쓴소리를 듣는 킬러 조각이 지금의 자신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nbsp;<br><br>아가미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구병모 작가님의 후속작이 나와서 읽어보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서 추천할만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849</guid>
      </item>
      <item>
         <title>어느 날 ,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941</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 세이카 료겐<br><br>주인공이 여자의 자살을 막을려고 하는 책 이다<br>주인공이 막는 방법은 미리 가서 기다린다&nbsp;<br>여자가 자살을 많이 시도했고<br>주인공과 여자가 친해진거 같다.<br><br>느낀점 :  주인공의 자살을 막는 방법이 너무 단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1941</guid>
      </item>
      <item>
         <title>11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00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완벽한 사과는 없다<br>작가:김혜진<br><br>줄거리:우리하의 등장, 우리하와 다온이의 관계, 우리하 할머니게서 키우신 텃밭이라는 보금자리,다온이가 전에 말한 말의 진짜 의미,지호라고생각했던 사람이 선배였던 이야기<br><br>느낀점:정다온이 어떻게 지호와 친하고 지호에 대해서 아는지 굼금했는데 사실은 지호가 아니라 선배를 보호할려고 했던 말이라는게 놀라웠다.어떻게 꼬여도 이렇게 많이 꼬이는지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007</guid>
      </item>
      <item>
         <title>11월3일 빨강연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174</link>
         <description><![CDATA[<div><br>줄거리:신수현<br>줄거리:민호는 반에서 그저그런 평범한 아이였다<br>공부도 평균 일기쓰기도 평균 매일같이 그렇게 지냈다 어느날 민호는 반에 일다가 수아의 유리 천사를 깼다 민호는 당황해 깨진 유리천사를 집으로 가져갔다 선생님도 같이 찾았지만 민호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nbsp; 다음날이 지나고 학교에 갔는데 책상 위에 있는 빨강 연필을 가지게 된다 마침 연필도 없어서 그연필 쓰려고 했는데 그 연필이 스스로 움직인다 민호는 깜짝놀랐는데 (여기까지)<br>느낀점:새로운 책을 읽게되어 기대되고 설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0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174</guid>
      </item>
      <item>
         <title>11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99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세번째 가족<br>여자애가 사는 마을은 캘리포니아 중부의 흔한 계곡 지대처럼 사막 기후 같을 때가 있다고 한다 몇 달씩 한낮의 온도가 섭씨 37도를 넘는건 아무렇지 않다고 한다 왜냐면 여름이 덥긴 하지만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땅이 기름져 물만 제때 줘도 식물이 쑥쑥 자라서 좋아했다 여자애 집에서도 그랬다고 한다 처음에 작은 직사각형 잔디밭뿐이었지먀 지금은 참대나무 가 14미터 높이로 자랐다고 한다 여자애는 1년 내내 온갖 식물들을 가꾼다고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992</guid>
      </item>
      <item>
         <title>11/03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998</link>
         <description><![CDATA[<div>수수는 가을에게 구슬 사용법을 알려준다.<br>가을은 구슬을 사용할수있게되서 기쁜마음을 뒤로하고 야호들이 수수의 집으로 온다.<br>수수가 나오지 않자 가을은 수수를 찾으러 3층으로 올라간다.수수의 침대에서 신우가 발견돼자 가을은 배신감을 느낀다. 구슬 전쟁이 시작하고 가을은 최초의 구슬의 힘을 사용해서 싸움을 말린다. 수수는 사랑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 수수는 자신의 별장을 가을에게 준다고하지만 가을은 거절한다.&nbsp;<br><br><br>이상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2998</guid>
      </item>
      <item>
         <title>202211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3975</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 이치조 마사키<br><br>2. 주인공인 가미야 도루가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친구 시모와카를 도와주기 위해 일진들이 조건 걸었던 히노 마오리에게 고백한다.히노는 도루의 고백을 받아주는 대신 조건 3개를 건다.첫째:학교 끝날때 까지 서로 말걸지 말 것,둘째:연락은 짧게 할 것,셋째:정말로 좋아하지 말것.도루는 방과후마다 히노의 친구인 이즈미와 히노와 함께다니고 사소한 것들을 히노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거나 메모한다.<br><br>3.히노가 뭔가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3975</guid>
      </item>
      <item>
         <title>11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4291</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nbsp;<br>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된 앤은 환상적인 나날을 보냈고 그러던 도중 초록 지붕 집을 방문한 린드 부인은 앤을 만나자마자 외모에대한 막말을 퍼부었다.앤은 그에 맞대응 했고 분노에 가득찬 앤은 그대로 방으로 달려가고 화난 린드부인도 그대로 집을 나간다. 마릴라는 앤에게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는법을 알길 바랬지만 앤은 끄덕없었다.<br>&nbsp;<br>우선 린드부인은 자신의 싸가지를 되돌아보아야한다.앤 역시 그렇게 잘 대응했다고 보진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4291</guid>
      </item>
      <item>
         <title>11.3 오백년째 열다섯 (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4348</link>
         <description><![CDATA[<div>수수와 함께 지내면서 혹독한 훈련을 받고 최초의 구슬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 할수 있게되었다&nbsp; 가을은 수수의 3층에 올라갔는데 수수의 주문에 걸린신우가 누워있었다 가을은 최초의 구슬로 호랑족들을 모두 물리치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며 이야기가 끝이났다<br><br>가장 믿었던 사람이 배신을 하니 너무 짜증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4348</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6353</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3일 목요일<br><br>지석은 세아에게 문자로 사과를했다<br>세아는 생각했다 앞에서 미안하다고 빌어도 못받아주는데 이런 문자로 사과를 한다는게 어이가 없었다 세아는 119에 신고를 했다 몇분후 구급차가왔다 세아 옆동에사는 우진은 세아랑 같이 병원에갔다 일어난 세아는 우진을 보자마자 눈물이났다<br>옆에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항상 우진이 있어서 고마워했다 병원에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했다<br>세아는 창문을 보며 유라를 그리워했다<br>마음속이 답답했다 세아는 우진의 책방에 갔다<br>그곳에는 소희가 있었다 소희는 혜언이모의 생일파티에 오라고 말했다 그리고 세아한테 “결혼하기 전부터 이렇게 좋은분이 우리 오빠라 결혼한다는게 딱했어요 지금이라도 그 바람둥이한테 벗어나세요” 라고 말을했다 그리고 우진과 작은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얘기를 했다 우진은 말했다 “세아씨 몸도 안좋은데 우리 기차타고 놀려갈까요?”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아까 소희가 말했던게 생각났는지 알겠다고 했다<br><br>느낌점 한발더 우진과 친해진거같아 좋았고<br>세아도 이제 두려워말고 지석을 빨리 처리했으먄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6353</guid>
      </item>
      <item>
         <title>11.3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829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새로운 책을 읽었다.<br>바로 백은영 소설가님의 &lt;검은 햇빛&gt; 이다.<br>.<br>.<br>.<br>어느 날 돌연 세상의 해가 검게 변했다.<br><br>검은 태양은 세상에 검은 햇빛을 내렸다.<br>다채로웠던 세상은 색깔을 잃고<br>무채색의 세상이 되었다.<br><br>화가들은 검은색과 하연색의 물감으로<br>세상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그려낼 수 있었으며,<br>사람들은 아름다운 색깔을 찾으러&nbsp;<br>모험을 하지 않았다.<br><br>나무에 달린 사과는 빨갛게 익었을까.<br>화려한 꽃은 어디에 있을까.....<br>.<br>.<br>.<br><br>“색깔이 무슨 말이지??”<br>하얀 머리의 아이가 그림책에 있는<br>색깔에 관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없었다.<br>그렇게 아이는 책을 읽다.<br>잠에 들었다.<br><br>아이가 꾸는 흑백의 꿈에 누군가가 자주 나타났다.<br>하얀 제복을 입은 어른의 모습..&nbsp;<br>그 어른은 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나거나<br>청년의 모습, 또는 지금처럼 하얀 제복을 입은<br>모슴으로 나타났다.<br>그 어른의 눈빛은 신기했다.<br>어른의 눈동자는 ‘희다’와 ‘검다’라는 말로&nbsp;<br>형용할 수 없었다. 왜인지 그의 눈동자는..<br>바다와 하늘보다 맑았다.<br><br>(시간 없어서 다음시간에 이어서~)<br><br><br>느낌: 먼소린지 잘 이해안가긴 하지만 재밌음<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78291</guid>
      </item>
      <item>
         <title>노인과 바다 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86453</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은 고기와 싸우다 왼손에 쥐가나게 된다.<br>노인은 소년이 있었다면 쥐가난걸 풀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서 소년이 그리워진다. 노인은 돌고래를 잡아 내장 속에 있는 청어 2마리를 잡는다. 노인은 돌고래 고기의 반  가까이를 먹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2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67986453</guid>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77632538</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할머니와 같이 살고있었어요.<br>근데 늘 수업에&nbsp; 관심이 없고 무기력 했어요.<br>하지만 가을이와 친해지면서 점점 밝아졌어요.그런 모습에 가을이도 친한 친구가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23: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77632538</guid>
      </item>
      <item>
         <title>22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1717</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이치조 미사키<br><br>2. 어제의 기억이 없는 히노가 일어나 수첩과 일기를 보면서 기억들을 외우고 도루와의 데이트에 나간다.어찌저찌하다 도루에게 자신이 선행선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다는걸 말했다.얘기를 들은 도루는 자신이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과 이 병을 얘기한것은 수첩이나 일기에 쓰지 말아달라고 했다.시모카와가 이사를 가게 되고 도루는 히노와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히노와 도루랑 이즈미가 같이 수족관에 가기로 한날 도루는 주변서점에 갔다가 싸인회를 하고 있는 자신의 친누나를 발견하고 1시간뒤 찻집에서 보자고 한다.<br><br>3. 히노에게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도루가 대단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3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1717</guid>
      </item>
      <item>
         <title>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237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갈매기의 꿈<br>작가 이름:리처드 바크<br>줄거리: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랑 다르다. 왜냐하면 다른 갈매기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비행만 썼는데 조나단은 속도을 즐기며 자신의 한계를 넘을려고 했다.또한 내가 한계를 넘을걸 자기 부족한테 알리려 했다. 근데 부족이 "우리 부족의 전통을 깨는거야"라며 조나단을 부족에서 추방시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3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2371</guid>
      </item>
      <item>
         <title>M.r박을 찾아주세요.11/21(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2966</link>
         <description><![CDATA[<div>둥이는 웃는병이 거렸다.그래서 장애아동이 다니는 학교에 다닌다.주인공 엄마는 필리핀 사람이고 아빠는 한국인이다.박생은 맨날 술만 마신다.<br><br><br><br><br>둥이랑 주인공이 불쌍하고 박생은 술좀 끊어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3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2966</guid>
      </item>
      <item>
         <title>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3088</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 아이의 우주선을 타고 다음섬에 미리 도착하여 우주 버스를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그 아이가 우주선을 돌리며 말했다 저기는 위험하다고&nbsp;그러고 안전한 곳으로 대려다 준다 하였다<br>느낀점:나도 저런 친구를 두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3088</guid>
      </item>
      <item>
         <title>11월 21일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46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br>작가 이순원<br>오늘읽은내용<br>한 기자가(이름모름) 자신이 신문에 쓴 기사를 보고 한 사람이 보낸 메일을 보고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얘기<br><br>느낀점:솔직히 뭐라는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4691</guid>
      </item>
      <item>
         <title>11/21 양세윤</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562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br><br>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낸 주인공의 인생을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nbsp;<br><br>주인공은 일반적인 주변 사람들처럼 감정에 잘 공감하지 못하고 젊을 적부터 피폐한 생활을 이어나간다. 유년기에는 주변 사람들과 달리 상황에 맞는 행동과 표정을 짓지 못했지만 청소년기에 접어들자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분석하고 다른 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이를 보고 주인공이 프로파일링이나 상담사 등 더 좋은 직종을 얻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았을까 궁금증과 안타까움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5626</guid>
      </item>
      <item>
         <title>윔피키드 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021</link>
         <description><![CDATA[<div>윔피키드는 그레이그 해플리이다. 그레이그는 도특한<br>아이다. 항상 이상한 발상을 떠올리는데 이걸 친구<br>롤리와 같이 하는데 보다보면 주인공이 잔머리가<br>좋다 자신의 물건은 이러저러한 핑계를 대고 롤리에 물건은 마음대로 사용해서 가끔보면 나쁜거 같지만<br>그래도 착한거 같다.<br><br>느낀 점:주인공이 하는 발상이 이상하지만 재밌고&nbsp;<br>나도 주인공같은 친구가 있으면 어떨지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021</guid>
      </item>
      <item>
         <title>제목 : 금연 학교 11/21(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082</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인공은 비를 맞고 감기인지 모를 감기에 걸렸다 주인공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가 가족을 만난다 아빠는 엄마가 매일 집에 돈이없는게 다 아빠 탓이라고 했다 그때 아빠는 그 조선시대 벼슬을 지낸 우리 집안의 한참 윗대 할아버지의 꿈을 꿧다고 했다 아빠는 그 꿈을 꿀때 마다 회사 입시 시험을 붙었다고 해서 주인공 한테 로또를 사오라고 하고 주인공을 로또를 사는 길에 친구 준영이 (중학교 3학년)와 담배를 폈다<br><br>느낀점 &nbsp;<br>아버지는 참 아들생각을 하지않는다 아들이 불쌍하다 중학교 3학년이 담배를 피는것을 보니 이책의 다음 내용은 이해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082</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4) 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193</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는 검술수련을 하러 설화당주네 집에 갖다가&nbsp; 설화당주가 없어 대신 여섯번째 제자 초선에게 수련을 받는다. 수련이 끝나고 초아와 건방이는 도깨비장터에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횡포를 부리고 있는무지협을 만나게 된다<br>건방이와 무지협 사이 어떤 갈등이 생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193</guid>
      </item>
      <item>
         <title>22 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3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백광/렌조 미키히코</strong></div><div><br></div><div><strong>2.나이가 70세가 다되어가는때 이른 새벽 꿈에는 아내가 웃고있는모습을 본 주인공은 요새 정신이 강물처럼 탁해졌고 죽을나이가 다 되간다는걸 느끼고있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3.뭔 내용인지 모르겠다</strong></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378</guid>
      </item>
      <item>
         <title>11/21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5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멋진 신세계 작가 올더스 헉슬리&nbsp;<br>내용 미래의 인구가 30억명으로 불려나면서 빈곤과 질병,고립이 돼는 아이가 많아진다는 내용<br>느낀점 버려지거나 아픈아이가 많아저서 그런아이들이 불쌍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557</guid>
      </item>
      <item>
         <title>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969</link>
         <description><![CDATA[<div>첵 제목:셀러브리티<br><br>내용:이 이야기에 나온 공주님이 되고 싶은 아이는<br>신데렐라처럼 되길 원했지만 한 왕자님한테 보낸 편지를 보냈지만 반년이 지나고서 날아온 편지 내용은 하찮은 내용 이였다 이에 주인공은 큰 충격을 받았다<br><br>느낀점:다섯살때 였다면 나도 한번쯤 그런 생각을 했을거란 생각에 웃기기도 했고 또한 공감이 되기도 했다 진짜 나중에 커서 멋진 왕자님과 행복하게 살거라고 믿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6969</guid>
      </item>
      <item>
         <title>11월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20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세번째 가족:여자애는 식물을 가족처럼 대했다 식물을 키우기 위해 몇해가 지나도 한 번도 옷을 바꾸지 않았다 여자애는 항상 카키색 셔츠를 입고 햇빛 차단용 빨간 모자를 썼다 여자애는 빨간색을 좋아한다고 했다 왠냐 식물의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색이기 때문이었다<br>안쪽에 무릎보호대가 덧대서진 작업 바지를 입고 끈을 조이는 작업용 가죽 장화를 신는다 긴 곱슬머리는 묶어 머리핀으로 고정을 시켰다 관찰할때는 노인용처럼 보이는 돋보기도 챙겼다고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203</guid>
      </item>
      <item>
         <title>11 / 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2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백년째 열다섯 51~73<br>국어시간에 선생님이 옛이야기를 해주셨다. "은혜갚은 까치" 이야기를 해주었다. 가을이 봄대신 청소를 계속 해주고 있어 신우가 봄에게 일진이냐고 뭐라고 했다. 신우는 봄이 뭔데 윗사람처럼 구냐고 했다. 집에왔더니 할머니가 난리였다. 그다음날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봄이 가을이에게 머리끈을 하나 달라고해서 가을은 노란리본 머리끈을 주었다. 신우가 공이 가을이에게 날아오는줄 알고 막았는데 알고보니 봄이였다.&nbsp;<br>----<br>야호족으로 살면 내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바꿀수있어서 신기한거같고 나도 그래보고싶다.&nbsp;<br>나 대신 청소를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거 같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269</guid>
      </item>
      <item>
         <title>11월21일 토끼와 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534</link>
         <description><![CDATA[<div>용왕이 아픈데 어떤애가 생선이 몸에 좋대서<br>니가 맛있냐 내가 맛없다 이걸로 싸우다<br>토끼가 몸에 좋대서 잡아와서 도망침<br>느낀점 토끼보단 생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534</guid>
      </item>
      <item>
         <title>11.21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7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손도끼<br>지은이: 게리 폴슨 &lt;Gary Paulsen&gt;<br><br>내용: 비행기를 타게된 브라이언 로브슨&nbsp;<br>처음으로 타는 비행기라 익숙치가 않았다.<br>그리고 엔진 소리가 얼마나 요란한지&nbsp;<br>조종사와 제대로 이야기를 나눌 수조차 없었다.<br>브라이언은 부조종석에 앉아있었다.<br>브라이언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니<br>가슴이 설레기도 했다.<br>.<br>.<br>조종사가 브라이언에게 물었다.<br>“부조종석에 타 본 적 있나?”<br><br>브라이언은 말했다.<br>“처음이에요”&nbsp;<br><br>그 후, 조종사는 간단히 비행기를 조종하는 방법을<br>알려주었다.&nbsp;<br><br>그때, 갑자기 조종사는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며<br>쓰러지고 말았다. 알고보니 조종사는 갑작스럽게<br>심장마비가 온 것이였다.<br>.<br>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죽었고,<br>비행기에는 브라이언 혼자있다.<br>.<br>.<br>.<br><br>느낌: 재밌는데 비행기 관련한 단어가 많아서 이해가<br>좀 어려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7784</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1)  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399</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라는 아이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보육원에 갈 상황에 처한다. 보육원에가기 몇시간 전 뒤숭숭한 마음을 정리하고자 비밀의 집에 간다. 아무도 안사는줄 알았던 비밀의 집에서 인기척이 느껴저서 건방이는 뒤뜰로 간다. 거기서 건방이는 놀라운 광경을 본다. 백발의 노인이 자신보다 큰 돌을 주먹으로 내리치는광경을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399</guid>
      </item>
      <item>
         <title>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568</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br>김호연<br><br>그 일이 있고 남자는 매일 같은 시간에 도시락을 먹으러 왔다. 그리고 염여사 편의점에 야간알바를 하던 최씨가 직장을 구했다며 사흘뒤 그만둬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염여사는 새 직장을 찾은걸 축하해주면서도 야간시간대 알바를 어떻게 채울까 고민을 했다.<br>결국 사흘뒤 야간시간대는 염여사가 들어갔다.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술 취한 무리가 들어왔다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비비빅이 어디있냐 싸만코를 왜 먹냐며 싸워 염여사가 호동을 쳤더기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싸움이 났는데 남자가 도와주어 그 사람들은 경찰서로 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568</guid>
      </item>
      <item>
         <title>11/21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632</link>
         <description><![CDATA[<div>오지만이 빵셔틀로 생활하다가 학교 뒷산에서 화려한 버섯을 보고 독버섯인줄 알고 일진한테 먹이고 싶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광독지존삼천갑자 도사가&nbsp; 나타나서 그건 독버섯이 아니라고 한뒤 독버섯을 줄테니 따라오라고 하고 가다가 멈춘뒤 살무사 버싯을 주고 먹이라고 했다 근데 오지만은 살무사 버섯을 먹이지 않고 감자 싹을 먹였다&nbsp;<br>느낀점: 뒷내용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632</guid>
      </item>
      <item>
         <title>11월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705</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nbsp;<br><br>매슈의 숨막히는 회유 덕에 앤은 린드부인에게 사과를하고 린드부인과 화해를 하게된다.<br>하지만 마릴라가 만들어준 옷 세벌중 어느것도 유행을 따라가지 않은 밋밋한 옷이라는 사실에 앤을 풀이 죽는다.<br>마릴라의 두통 탓에 홀로 그옷을 입고 주일 교회에 가던도중 앤은 자신의 옷을 꾸밀수 있는 완벽한 것을 발견하고 그대로 생화를 모자에 붙인다<br><br><br>아무리 그래도 생화를 머리에 다는 것 은 좀아닌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8705</guid>
      </item>
      <item>
         <title>11월 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9199</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3<br>건방이는 무술 수련 여행을 간다.&nbsp; 건방이는 동굴에서 밥을 먹고 잠에 든다. 다음날 건방이는 음식을 도둑맞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9199</guid>
      </item>
      <item>
         <title>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9212</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은 신우를 돕고 신우도 가을을 돕고 서로 점점 친해지고 있다는걸 가을은 느끼고 있었다.하지만 망설여졌다.종야호는 예전에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마음이 있었다.하지만 인간은 빨리 죽기 때문에 마음을 주면 아주 큰 강처를 받았다. 그래서 자꾸만 친해져가는게 망설어져갔다.근데 마음 한편으로는 나도 인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9212</guid>
      </item>
      <item>
         <title>뉴스 좀 제대로 알고싶다고? 11/21 강로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9386</link>
         <description><![CDATA[<div>한 초등학교 남자학생들이 유튜브채널에 자극적인 영상을 올린다.그래서 윤성이는 유명기자인 이모에게 가서 이 이야기로 뉴스를 써달라고 부탁햇다.<br><br>느낀점:재밋엇고 그 뒤에 이야기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799386</guid>
      </item>
      <item>
         <title>11월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802219</link>
         <description><![CDATA[<div>1. 완벽한 사과는 없다 / 김혜진&nbsp;<br><br>2.지민이는 정다온과 우리하를 위해 거짓말을 하게됨<br>다온은 텃밭에 올라오는길에 선배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는 사람들을 보고 화가나서 리하에게 화풀이를 해버렸고 리하는 화가나서 텃밭애서 나가라고 소리쳤다.<br>그리고는 지민과 같이 다온에 대해 얘기하면서&nbsp;<br>리하는 다온에게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 한다.<br>다음날 다온은 아무렇지 않게 텃밭에 와서 지민이에게 화해 했다고 얘기한다. 지민과 리하는 같이 다온에 대해 얘기하고,같이 보리수 열매를 따면서 더욱더 친해졌다. 그리고 또 다음날 지민이는 텃밭에 가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와 여자가 지민이를 붙잡으면서 텃밭에 대해 얘기했다.<br><br>3.리하와 다온이가 친해져서 좋은것같긴한데 언젠가는 거짓말이 들킬것같아서 빨리 사실대로 얘기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신이 지미니 크리켓(양심)이라고 했으면서 자신의 양심의 말은 작아서 무시해도 된다고 하면서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이해가 안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4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802219</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803805</link>
         <description><![CDATA[<div><br>11월 21일<br>우진과 세아는 기차에 탔다 우진이 책 한권을 세아에게 주고 읽으면서 갔다 바닷길을 걷고있을때 앞에 횟집이 보였다 세아와 우진은 횟집에서 소주 한잔을했다 세아는 우진한테 모두에게 버림받은거같다며 울었다 그런 모습을 본 우진은 마음이 아팠다<br>늦은 새벽 세아는 울지않겠다고 다짐했다<br>지석에 집에 갔는데 지석은 없고 아버지만 있었다 아버지는 지석에게 전화해 어디있는지 세아에게 알려주고 우진과 강원도 별장으로 갔다 그곳에는 로렌과 우진 그리고 어떤 여자 아이가 있었다<br>유라한테는 애정도 안주던 지석이 다른 아이한테 애정을 주는 모습을 보고 놀랬다<br>지석이 별장에 나왔을때 지석은 놀랬다 세아는 지석의 뺨을 쎄게 때렸다 눈물을 참을려고 했지만 눈물이 조금씩 나왔다 그 뒤로 로렌이 나왔는데 로렌은 마치 이 일을 짠것처럼 대했다<br>지석은 화사일로 같이 일하러 온거라고 했다<br>로렌이 세아와 우진과 함께 식사하자고 했다 지석은 우진을 보고 놀랐다<br><br>느낌점 마치 드라마를 본거처럼 장면이 머리속으로 그려졌다 막장에 막장느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0:5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1803805</guid>
      </item>
      <item>
         <title>11월21일죽고싶은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2208483</link>
         <description><![CDATA[<div>이꽃님 장편 소설<br>내용 :단짝 친구 서은이가 학교 뒷쪽에서 죽어있었다 그러면서 학교이미지가 안좋아졌다 학교애들은 서은이와 가장 친했던 주연이를 의심하는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주연이를 욕했다 주연이는 서은이가 죽기 전날 서은이와 심하게 싸우고 학교 뒷쪽에서 만났다 그것때문에 애들은 더욱 의심을 하지만 다른 사람이 주연이의 심정을 알고싶어 찾아가 이야기를 한다&nbsp;<br>느낀점:누가 범인일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1 07:4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392208483</guid>
      </item>
      <item>
         <title>국그릇핑크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292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29287</guid>
      </item>
      <item>
         <title>12/1노인과 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1237</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과 아이가 한명이 있었는데 노인이 물고기를 건지지 못하자 아이는 큰 배를 타러갔고 거기서 항상 큰 고기를 잡아왔다 항상 잡아오면서 노인을 본 아이는 가슴이 아파 할아버지를 모시고 낚시를 가자 물고기가 엄청 잡혔다&nbsp;<br>느낀점:나도 항상 돕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1237</guid>
      </item>
      <item>
         <title>팔도 옛이야기 11월7일 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1276</link>
         <description><![CDATA[<div>경상.전라.충청.제주.서울등의 옛이야기가 나온다<br>각시섬.귀신풀.천수대사등이 나온다<br>옛날에도 이런 신기한 일이 있다니 신기하고<br>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1276</guid>
      </item>
      <item>
         <title>12월1일죽고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2260</link>
         <description><![CDATA[<div>이꽃님<br>줄거리:아이들이 주연이를 욕하면서 인터뷰를 했다 주연이는 강력하게 안죽였다고 했지만 아이들은 절대 믿어주지 않았다 주연이가 평소하던 행동을 생각하면 주연이 밖에 그러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주연이의 변호사는 엄청난 돈을 받고 주연이를 거짓말 시키게 하여 주연이는 변호사를 싫어했다 아무리 뭐라해도 믿어쥬지 않았다 하지만 반대로 주연이의 편도 있었다 알바하던 주연이 사장이 주연이의 칭찬을 해주었다<br>느낀점:주연이의 편이 있어 행복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2260</guid>
      </item>
      <item>
         <title>12 /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24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백년째 열다섯&nbsp;<br>봄 여름 가을과 거의 팔촌관계인 휴가 같은학교 같은반으로 전학을 왔다. 같은반애들이 잘생겼다고 난리를 쳤다.<br>2학년 전체가 동물원으로 체험학습을 왔다.<br>봄 여름 가을과 휴와 신우가 같이 점심을 먹었다.<br>봄은 자꾸 요리를 자기가 한것처럼 말한다. 봄이 한건 맞는데 할머니가 해줬다고 말한걸 자꾸 자기가 만들었다고 말한다.<br>휴가 복숭아를 말했는데 가을은 그게 뭔 뜻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신우가 복숭아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br><br>--------<br>같은반에 잘생긴 학생이 전학을 왔으면 좋겠아.<br>2학년때 둥물원으로 체험학습을 가면 좋겠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2475</guid>
      </item>
      <item>
         <title>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29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셀러브리티<br><br>내용:주인공은 기자이다 세계에서 유명한 연애인들을 찍어야만 돈이 더 올라가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일부러 연애인의 차를 박아 영상과 사진을 찍고 협박을 했다 하지만 이런 협박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하지만 당황을 했다<br><br>느낀점:기자가 아무리 돈을 많이번다 해도 이런식으로 벌고싶지 않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2900</guid>
      </item>
      <item>
         <title>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3102</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작가 천효정<br>내용 건방이가 도꼬랑 수련을 하러 무술 수련가서  각석술 같은걸 배우는 내용<br>느낀점 색다른 내용이여서 재미있었당<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3102</guid>
      </item>
      <item>
         <title>12월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34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벌레들<br>작가 이시백<br>오늘읽은내용: 카프카 여인의 편지를 다시 받은 그 기자는 그날 있는 촛불시위 앞에서 생각을 한다.<br>뭐가 옳고 그른 것인지, 누가 벌레들인지<br><br>느낀점:이해가 좀 어려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3475</guid>
      </item>
      <item>
         <title>2022.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3691</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br>1. 홀쭉이가 범석이에게 햄버거를 주자<br>점점 빵을 달라는 장난으로 시작해 빵셔틀을 당하기 시작하는데 어느덧 광독지존갑자 도사가 나타난다<br><br>2.새로운 도사가 나와 놀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3691</guid>
      </item>
      <item>
         <title>12/1 윔피키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48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주인공은 자신이 하는 발상이 다른사람들과 달리 독특하다. 그래서 항상 말도안되는 일이여도<br>꽤나 논리적이게 얘기하고 상황을 말이되게&nbsp;<br>얘기해서 상황이 납득이된다. 그래서 이책은 주인공이 어떤 발상을 하고 어떤 상황을 겪게되느찌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보게되는거 같다.<br><br><br>느낀 점:주인공이 우리가 어릴때 한번씩 해본 생각을<br>실제로 해본다는거에서 재밌게 보았고 공감이<br>되어서 더 재밌게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0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4818</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최후의 예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49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건방이와 초아와 도꼬가 어린이무술대회에 나간다.<br>가기위해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사고 가던길에 어떤 할아버지가 가속위험지역에서 무단횡단을 하는것을 보고 도와줬는데할아버지가 적반하장으로 건방이에게 막 얼빠진 놈 이러면서 욕을한다.할아버지를 도와주다가 손을 찻길에 쓸려서 피가 났는데 갑자기 그 할아버지 한테 있던 이상한 노랑 나비가건방이 피를 먹더니 건방이한테 온다.그리고 초선이가 운전하는 검은색 밴을 선수들이 숙박하는 숙소로 향한다.<br>그곳에서 대진표를 뽑았는데 도꼬가 부전승으로 올라간다.<br><br><br>대회에서 건방이가 일등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4956</guid>
      </item>
      <item>
         <title>1222/1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078</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이가 최초의 구슬을 가지고 호랑족과 야호족의<br>싸움을 멈췄다 그리고 신우를 구하고 가을의 반에<br>새로운 김현이라는 낯이익은 아이가 전학을 오며&nbsp;<br>이야기는 끝이났다<br><br>이 책을 다 읽으니 이 책을 쓴 사람이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078</guid>
      </item>
      <item>
         <title>12/1 오백년째 열다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104</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이가을, 이여름, 이봄이 전확왔다 사실 이여름은 이가을에 엄마이고 이봄은 이가일에 할머니였다 이가을은 오랫동안 중학교를 다녀서 지겹고 이여름과 이봄은 오랜만에 중학생을 봐서 좋아했다<br>이가을은 최대한 친구를 사귀지 않고 조용히 생활하고 싶어서 이여름과 이봄이 사귄 친구랑만 놀았다&nbsp;<br>느낀점: 뒷내용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104</guid>
      </item>
      <item>
         <title>12월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134</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앤은 나날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다가 마침 배리 부인과 다이애나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마릴라는 앤에게 치마 견본을 빌리러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앤은 다이애나를 만날 생각에 들뜬다<br>다음날 앤은 다이애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소풍을 간다는 소식에 뛸듯이 기뻐했다.그날 마릴라와 교회를 마치고 가며 마릴라의 자수정 브로치를 보며 감탄을 하며 마릴라와 담소를 나눴다.<br><br>앤이 소풍을 가는것에 대해서 왜그렇게 까지 신나하는지 이해가 갈 것도 같다.또한 마릴라가 아무렇지도않게 앤을 자식같이 대하는게 신기했다.아마 마릴라는 11살이 된 아이를 바로 제집에서 키우기로 마음 먹을 만큼 깊은 모성애를 가지고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134</guid>
      </item>
      <item>
         <title>12/1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801</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는 꽃가루 때문에 재채기를 하고 백발의 노인에게 들키고 만다. 백발의 노인은 건방이를 보고 제자가 아닌이가 오방구결을 들으면 살려두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건방이는 제자인지 뭔지 자기자신이 하겠다고 했다.<br>그 말을 들은 백발 노인은 벽돌을 깨보라고 했다. 젓번째 시도에서 건방이는 실패하고, 두번째시도에서 성공한다. 잘린 돌의 단면은 칼로 자른 것 처럼 매끈하게 잘려있었다. 그 모습을 본 백발 노인은 권법을 배운 놈이라고 화를 낸다. 그말을 들은 건방이는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리고 만다.<br><br><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801</guid>
      </item>
      <item>
         <title>12.1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9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br>김이환 지음<br><br>그냥 대충 쓸게여<br><br><br>#베스트 시티<br><br>선동이는 이전에 생각해본 것을 생각해보았다.<br>베스트 시티에선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야하는데<br>왜 최선을 다해야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nbsp;<br>것이다. 선동이는 그 의문에 대해 선생님, 부모님께<br>의문을 물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nbsp;<br>“우리가 베스트 시티에 살고 있으니까”<br>오히려 선동이는 돌아오는 물음이 그저 최선으로<br>대답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br>그 후에도 계속 왜 최선을 다해 살아야하는지에 대해<br>계속해서 부모님에게 물었다..<br>그 후 선동이는 결국 ’최선을 왜 다해야 하는지<br>모르는 중학생들을 위한 여행‘ 을 떠나게 되었다..<br><br><br>느낌: 재밌진 않고 그냥 이세계물 보는 기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5940</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lt;4&gt;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252</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는 별별결투에서 무지협을 이기고 원한을 산다. 그런와중 건방이는 오아영에게 머니맨의 정체늘 들키고 만다. 이를 빌미로 무지협은 건방이를 잡아갈려 한다<br>건방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252</guid>
      </item>
      <item>
         <title>22 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350</link>
         <description><![CDATA[<div>1.아가미/구병모</div><div><br></div><div>2.’나‘는 생맥주를 마시고 돈 조금을 챙기고 택시를 탔다.다리를 건너면 있었던 ’나‘의 집까지 가기엔 돈이 부족했고 도착할때쯤택시기사에게 알렸다 하지만 이때까지 만났던 택시기사와는 다르게 내리라년 침을 뱉고 가버렸다 ’나‘는 무서운 다리를 건너며노래를 흥얼거렸다.’나‘는 다리난간에 앉았고 이때까지 있었던일을 생각하며 뛰어내렸다. 물속 안으로 들어갔을때는 다른 시체들과 더러운 이물질들이 내 몸속으로 들어왔다.그렇게 시간이 지나려할때 한 남자가 나에게 다가와 나를 업고</div><div>땅위로 올라갔다 도착해서 본 남자는 나를 업고 왔음에도 전혀 힘든기색이 보이기않았고 다시 물로 들어가는 그에게 지느러미가보일까 내심 기대하며 보았다.하지만 보이지않았고 다시 물로 들어가는 그 남자의 목에는 상처같은것이보였다</div><div><br></div><div>3.목에 상처같은게 아가미일것같은데 징그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350</guid>
      </item>
      <item>
         <title>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541</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br>김호연<br><br>결국 노숙자 독고씨가 야간알바에 들어갔다. 그전 알바 선배였던 시현이가 여러가지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야간시간대 알바에 독고가 들어갔다. 다음날 시현은 편의점에서 독고씨를 가르치고 있었는데 진상손님인 제이에스가 들어왔다. 그리고 시현은 진상이니 저심하라고 했다 독고씨는 진상이냐며 큰소리로 물었다. 그러고 제이에스는 그 말을 들은 듯 과자 몇벙지를 들고 계산대에 올려놨다. 독고씨는 바코드를 찾아 찍고 계산해주려는데 제이에스는 자기가 오기전 시현이 독고씨를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담배를 다랄고 했다. 그리고 담배 종류는 찾기 매우어려는 종류얐다. 그렇다 제이에스는 독고씨를 떠보려는 것이었다.<br>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독고씨는 단번에 찾았고 카드를 받아 계산해주었다. 그런데 제이에스가 봉투는 없냐며 이미 카드로 계산했는데 그냥 봉지를 공짜로 주라고 했다. 독고씨는 안됀다며 두 남자가 기싸움을 하고 있었다. 시현은 이 상황을 종료하기 위해서 말을 하려고 했는데 독고씨가 자신의 친환경 에코백을 가져와 과자들과 담배를 담았다. 제이에스는 더럽다며 봉지를 주라했지만 독고씨는 무서운 표정으로 에코백을 주었다 결국 제이에스는 그 기를 이기지 못하고 받고 나갔다.<br>.<br>.<br>.<br>독고씨가 머리가 좋은거 같고 제이에스는 왜 저러고 살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독고씨거 빨리 예전의 기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541</guid>
      </item>
      <item>
         <title>나의 세번째 가족 (네 그롭의 이상한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737</link>
         <description><![CDATA[<div>델 듀크 선생님은 시간이 지나면서 농촌 마을에서 자기의 인생이 끝날 거라고 믿지 않았다 그의 백일몽은 이보다는 원대했다 델우드는 어머니 성이었고 태어나자마자 이름의 첫 글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고맙다고 생각을 했다 누구도 그를 델우드라 부르지는 않았다고 한다 처음부터 델이었다 듀크 선생님은 이름 첫 자는 싫어했지만 공작아냐 뜻인 듀크란 이름은 어느 정도 자랑스러웠다고 한다 듀크 선생님은 젊은 시절에 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 영웅적인 인물들이 완벽한 치아와 멋진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생명을 구하는 장면을 매주 텔레비전에서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듀크 선생님은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 했지만 썩 잘하지는 못했다고 했다 기억해야 할 내용을 뇌로 옮겨다 놓으면 어느새 의식에서 재 빨리 증발해 버렸다 그래서 두번째 학기가 시작될 무렵 전공을 바꿨다 이후 네 번이나 말하자면 딱딱한 과학에서 말랑말랑한 과학으로 옮긴 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737</guid>
      </item>
      <item>
         <title>2112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851</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밤,이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br>2.히노와 이즈미는 도루가 만든 도시락을 먹고 나오니 도루가 있었다.도루가 누나인 니시카와 게이코라를 만나면서 과거에 누나가 왜 집에 나왔는지 회상하고 왜 소설을 쓰고 있는지 듣게 되었다.<br><br>3.유명작가가 내 가족이라면 기분이 묘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851</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982</link>
         <description><![CDATA[<div>12월 1일<br><br>로렌과 지석 우진 세아 이렇게 4명 식탁에 앉았다<br>그 옆에 유라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지석에게 아빠라고 불렀다 지석은 당화했다 그때 로렌이 “이분보다 아빠가 더 잘생겼지 않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세아는 어이없다는듯이 표정을 지었다<br>그리고 로렌이 우진한테 “우진씨는 세아씨랑 무슨사이에요?”라고 말했다 세아는 당황했다 그러자 우진이 “모임에서 친해졌다가 새아씨가 아파서 돌봐주다가 강원도 가겠다고 해서 데려다 준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석이 아파냐고 물어봤다<br>세아는 속으로 ‘내가 아플땐 전원 꺼났으면서 이제와서 아는척은..’&nbsp;<br>세아는 소희가 한말이 기억났다 그리고 지석한테 가족파티 있던거 기억하냐고 물어봤다 그러자<br>로렌이 자기랑 여자아이랑 우진도 같이 가자고 말했다 세아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나이프를 잘못잡아 새아의 손에 피가 났다 우진은 각정하며 차에 태웠다 지석은 세아와 우진의 사이를 의심할 정신도 없이 그 뒤를 쫒았다<br><br>지석이 너무 어이없고 로렌이랑 지석이랑 끼리끼리 만났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6982</guid>
      </item>
      <item>
         <title>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75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2학기가 시작되었다. 막 서로 잘 지내었냐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대 선생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우리반에 전학생에 왔다 라고 말씀하셨다. 얼굴이 까맣고 키가 아주 큰 김유정이라는 전학생 이였다.근데 휴는자꾸 의심이 갔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7590</guid>
      </item>
      <item>
         <title>12/1 양세윤</title>
         <author>yz5p52289r1</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8091</link>
         <description><![CDATA[<div>종의 기원 - 정유정<br><br>발작증세로 인해 약을 복용하던 주인공 한유진은 약을 끊었을 때만 느낄 수 있는 쾌락을 느끼기 위해 어머니의 눈을 피해 약을 먹지 않다가 발작증세를 겪게 된다. 어느 날 발작을 겪은 유진이 깨어난 뒤에 펼쳐진 광경은 피투성이가 된 몸과 2층인 방에서부터 1층 계단까지 이어진 핏자국들, 그리고 귀 밑에서부터 턱까지 이어진 아가미같은 상처가 생긴 채로 죽어 있는 유진의 어머니였다. 긴 추론 끝에 나온 결론은 ‘자신이 범인’ 이라는 사실이다.&nbsp;<br><br>자신의 손으로 어머니를 죽인 주인공 한유진의 심정이 예상 외로 크게 혼란스러워 하지 않아서 약간 놀랐고 이 책을 읽는 동안 인상 깊은 구절들을 많이 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8091</guid>
      </item>
      <item>
         <title>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840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오늘 밤, 서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작가:이치조 마사카시<br>줄거리: (1)주인공은 대학에 잘 간다는 공립학교에 노력해 들어갔다.하지만 주인공이 2학년에 들어가자마자 괴롭히는 얘가 있는데 주인공은 성격상 힘들어하는 사람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주인공은 무슨 말을 하자 일찐은 주인공으로 바뀌었지만 주인공은 그냥 무시만 해서 재미가 없어서 다시 그 친구를 괴롭혔다.그러자 그 친구는 학교도 안오는 날이 있어서 다시 일찐한테 말하자 일찐이 1학년 어떤 여자얘한테 고백을 하면 그 친구를 다시는 괴롭히지 않는다는 말때문에 그 얘한테 고백했는데 그 여자에는 고백을 받았줬다.하지만 그 여자는 제안이 있다고 했는데 남자는 제안을 받았고 결국 사귀게 됐다. 그러고선 그 친구는 사귀지 않게 되었다.하지만 여자에게 이 사건에 사정을 말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8405</guid>
      </item>
      <item>
         <title>12/7(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8502</link>
         <description><![CDATA[<div>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br>주인공은 100억을 준다는 전단지를 보고 장난인줄 알았지만 금정마을(예전에 금이 나왔다는 마을)을 가니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이다 인신매매를 생각하다가 다른 상속자를 본다. 할머니는 인사를 나눌 시간을 주고 밥을 달라한다. 상속자는 총 3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38502</guid>
      </item>
      <item>
         <title>12월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40208</link>
         <description><![CDATA[<div>완벽한 사과는 없다 &nbsp;<br>김혜진 작가<br><br>줄거리:지민이는 할머니와 무슨 관계냐는 말에 손자라는 거짓말을 하게된다.<br>그 장면을 리하가 목격하게 되고,지민이에게 물었다<br>지 질문에 지민이는 대충 얼머부리며 얘기하게된다.다음날 거쎈 비바람이 오게 되고,지민이는 리하의 텃밭이 걱정되어 찾아간다. 리하의 텃밭은 말도 아니게 망가져 있었다.지민이는 정신을 놓은듯 지지대를 세우려고 하고있는 도중에 리하와 다온이가 오며 지민이를 막아세운다. 그치만 지민이는 지금 수습해야한다며 하게 되고. 리하는 다시 자란다며 막았다. 다음날 수학선생님은 다온이에게 소리를쳤고, 다른 아이들도 다온에 대해 얘기하게 된다. 다온은 지민이와 리하에게 한재희에 대해 얘기하게 된다.<br><br>느낀점: 지민이가 비바람이 치는 상황에도 수습을 하는것을 보고 리하의 텃밭이 정말 중요하게 대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다온이 한재희 얘기를 할때 한재희가 보드를 타는것이 걱정이되서가 아니라 선배 생각이 나서 막아세웠다는게 여친인 재희보다 선배 생각이 더 중요했다는것 같았고,재희가 왜 그렇게 다온이를 싫어하는지 조금은 알게된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7:1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4740208</guid>
      </item>
      <item>
         <title>12/1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506994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br>한 남자가 역에서 자살을 시도 하는 소녀를 막아선다.<br>그 소녀는 계속 자살을 시도하지만 그때마나 남자가 기다렸다가 소녀가 자살하지 못하도록 했다. 사실 그남자는 3년전에 자살을 시도하려다가 당신의 수명을 자신에게 주라는 사신을 만나서 자신은 3년만 살고 죽는 대신에 시간을 되돌릴수있는 은시계와 맞바꿨고 그러던중 뉴스에서 자신이 자살하려했던 다리에서 한 소녀가 자살했다는 뉴스를 보곤 고민하다가 은시계로 시간을 되돌려서 소녀가 자살하지 않는 미래로 바꾸었다 그 뒤로 남자는 계속 소녀가 자살하려 할때마다 구했고 남자는 소녀를 살렸다 말하지만 항상 소녀응 남자가 자신을 방해ㅘㄴ다 말한다.<br><br>소녀가 자살하려는 것이 무슨 사연이 있는것 같아 궁금하고 매일매일 기다였다가 소녀를 구하는 남자가 대단하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12:4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05069949</guid>
      </item>
      <item>
         <title>12월 15일신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6277</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연필<br>줄거리:민호는 깜짝놀랐지만 연필이 스스로 써준다는 것을 알게되어 그것을 일기 쓰는걸로 사용했다 그 연필은 글을 완벽하게 써주기 때문에 민호는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민호는 그 칭찬을 받는것이 좋아 그 연필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br>누낀점:민호가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6277</guid>
      </item>
      <item>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66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br>작가 이진미<br>내용<br>갑자기 생긴 새엄마가 불편한 서율이와 세 동생을 혼자 책임쳐야하는 미나가 어느날 할머니와 1달만 같이살면 100억을 준다는 광고지를 보고 가출해서 찾아간다.하지만 할머니의 성격이 너무 불화같아서 당황하는데,불편한 동거가 시작된다<br><br>느낀점:가출을 그렇게 쉽게하는 서율이와 미나가 신기 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6626</guid>
      </item>
      <item>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67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셀러브리티<br><br>내용:한 연예인은 사귀고 있는 연인에게 자신은 동성애자라며 밝혔고 커밍아웃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커플은 유명한 커플이였으며 헤어진 여자에게 헤어졌냐고 물어보기도 했다<br><br>느낀점:동성애자든 양성애자든 모든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6787</guid>
      </item>
      <item>
         <title>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최후의 예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415</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나철호와 8강에서 싸우게된다.관중들은 엄청난 덩치와 불철퇴를 사용하는 나철호가 이길거라고 생각한다.하지만 나철호의 불철퇴를 다 피하고 나철호의 명치를 가격해서 기적의 승리를한다.하지만 4강전에서 남궁현한테 어깨부상을 당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했지만 승리후 바로 쓰러진다.<br>그리고 28시간 후에 깨어났는데 이미 준결승전은 끝난 후였고 결국 건방이는 자동 기권패 하게 된다.<br><br><br><br>누가 우승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415</guid>
      </item>
      <item>
         <title>22 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690</link>
         <description><![CDATA[<div>1.아가미/구병모<br><br></div><div>2.강에서 건진아이는 5살남자아이 같았다 .</div><div>강에서 건진 아이를 곤이라 불렀다.아이는 목에 꽃이벌어지듯이 움직이는 상처가 있었다.</div><div>할아버지는 강하와 함께 곤을 키웠다.곤은 작은 고무대야 안에서 즐겁게 놀았고 곤에 등에서는 하나둘 반짝이는 비늘이 생겼다.<br><br></div><div>3.목에 아가미가 있을걸 생각하니깐 징그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690</guid>
      </item>
      <item>
         <title>12/15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7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과 친구들은 우주선을 따라가며 경치를 구경했다 그리고 로봇시티에 가서 평생 쓸수있는 연필과 만연필을 사러갔다 하지만 로봇이 아니라 편한길로 못가고 55도인 계단을 올라가야했다 주인공과 친구들은 올라가자마자 로봇에게 붙잡혀 3000피스의 퍼즐을 맞춰야했다 친구들은 싫다며 탈출하자하였다<br>느낀점:나도 로봇시티에 가서 만연필도 사보고 평생 쓸수있는 연필도 사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755</guid>
      </item>
      <item>
         <title>12/15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959</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작가 천효정<br>내용 건방이의 첫 무술 수련 여행을가서 자기가 잘 곳을 찾고 밥을 먹는 내용<br>느낀점 건방이는 무서운게 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959</guid>
      </item>
      <item>
         <title>12/15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9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백발의 노인은 건방이에게 수습제자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백발의 노인은 자신을 오방도사라고 칭하라고 한다. 오방도사의 수습제자가 된 건방이는 밥을 하고, 빨래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오방구결을 쓰고, 오방도사의 안마를 매일 한다. 어느날 오방도사는 건방이에게 밖으로 따라와보라고 한다. 오방도사는 시멘트벽돌을 한 개 집어들고 건방이에게 건네주면서 깨보라고 한다. 그 말을 들은 건방이는 멍하니 서있다가 벽돌을 내리친다. 벽돌을&nbsp; 내리친 순간 벽돌이 과자 부스러지듯이 가루가 된모습을 보고 건방이는 놀라게 된다.&nbsp;<br><br><br><br><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7966</guid>
      </item>
      <item>
         <title>12월15일 하늘은 맑건만 현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8178</link>
         <description><![CDATA[<div>문기는 숙모 심부름을 하러 고깃간에갓는데 고깃간이저씨가 거스름돈을 많이 받앗다 그리고 많이받은 거스름돈으로 수만이와 물건을 샀다 삼촌에게 꾸중을 듣고 행동을 돌아보고 남은돈을 고깃집 안마당에 던졌다 돈을 요구하는 수만이에게 괴롭힘을 받고 붓장에서 돈을 훔쳐 수만이에게 줬다 누명을 쓴 점순이를 생각하며 괴로워한다 수만이는 마음에 너무 걸려 결국 삼촌에게 잘못된짓을 고백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8178</guid>
      </item>
      <item>
         <title>12 / 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84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백년째 열다섯&nbsp;<br>가을이 생일이라 신우가 생일선물을 줬다.<br>영빈이라는 여름의 친아들이 아닌 아들처럼 키운 아이가 있다. 그 영빈이와 가을이 눈이 마주쳤는데 영빈이는 인사를 안하고 그냥 가버렸다.&nbsp; 나중에 보니 영빈이가 치매에 걸려 아파서 봄과 여름은 영빈이를 보러갔다. 50년에 한번씩 모든 야호가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그게 올해이다. 날짜는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로 정해졌다. &nbsp;<br>수수는 봄과 여름한테는 인사를 했는데 가을에게는 호랑이족의 피가 흐른다고 싫어했다.<br>봄과 여름은 다른 야호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가을은 아는 야호가 령과 휴밖에 없어 혼자 얼른 집에 왔다.<br><br>가을이 혼자만 호랑이족의 피가 흐른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가을이 아는 야호가 령과 휴밖에없어서 불쌍했다! 그래도 신우가 가을이를 잘챙겨주는것 같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8476</guid>
      </item>
      <item>
         <title>2022.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8892</link>
         <description><![CDATA[<div>[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br>1.건방이가 어느 서랍에서 무슨 쪽지를 보고 깜짝 놀라는 데...<br>오방도사와 10년뒤에 결투를 하자고 써져있다는 것이었다<br>그것이 바로 3일 뒤에가 딱 10년이 지나는 것이었다. 그러자 집을 둘러보는데 스승님은 없었고<br>진짜 스승님은 3일뒤에 일루어질 결투에 나간 것었이었다<br><br>2.이것으로 진짜 오방도사가 결투로 죽을 것 인지 살아서 돌아서 올것 인지 정말로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8892</guid>
      </item>
      <item>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9170</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br>김호연<br><br>시현은 알바를 하던중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줌마를 보았다. 아줌마는 시현에게 다가오더니&nbsp;<br>자신이 교회쪽에 편의점을 하고 있는데 지하철역쪽에 편의점을 하나 더 만든다고 그 편의점을 총 책임해줄 점장을 구하고 있다고 하며 시현에게 점장을 해달라고 했다. 시현은 당황스러워 왜 자신이 하길 바라냐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아줌마는 가끔 이편의점을 지나갈때 신입 알바생에게 기초를 알려주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잘난 것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에 점장을 맡기고 싶었다며 곧 편의점을 오픈하니 최대한 빨리 결정해주길 바란다며 이야기는 끝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9170</guid>
      </item>
      <item>
         <title>12/15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9296</link>
         <description><![CDATA[<div>남우를 괴롭혔던 일진이 밤에 불러서 이학교에 보물이 있다고 하면서 3학년 14반에 있다고 했다 이학교는 지금까지 3학년 14반이 없었다 남우가 3학년 14반 문을 열었는데 놀라서 비명을 지렀다 그안에는 백골이 있었다 일진은 들어가서 보물상자를 열었는데 바로 남우한테 오지말고 보물상자를 열려고도 하지말라고 한뒤 내일 아침에&nbsp; 먹을걸 가지고 오라고 했다 남우는 그다음날 아침에 음식을 가지고 가서 쥤는데 일진이 손을 쓰지 않고 입으로만 먹었다 점심에서 먹을걸 가지고 오라고 하고 아무한테도 알리지 말라고 했다 남우가 테스트를 했다 주말동안 가지않아봤다 손을 보물상자에서 때지 못하는걸 알았다&nbsp;<br>느낌점: 뒷내용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9296</guid>
      </item>
      <item>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9550</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br>루시 모드 몽고메리<br>다음날 마릴라의 자수정 브로치가 사라졌다.마리라는 앤이 마지막으로 그 브로치를 만졌다는 이아기를 듣고 앤을 무섭게 추궁하지만 앤은 이야기를 부인했고 다음날 앤의 말도 안되는 뻔뻔한 이야기를 들은 마릴라는 앤이 기다리던 소풍을&nbsp;<br>풍을 갈수 없게한다. 앤을 절망하며 펑펑 운다 그날 오후 찟어진 옷을 수선할 생각에 방으로 올라가고 찟어짓 옷에 브로치가 달려있는걸 발견하고충격을받는다 앤에게 다시 가서 사실을 들은 마릴라는 앤이 거짓 고백을 했고 자신이 잘못 한것을 깨닫고 사과한다.그리고 앤은 늦기전에 마차를 타고 소풍을 갈수 있었고 다이애나와 배도타고 아이스크림도 먹으며 행복한 교회 주일 학교의 소풍을 보낸다.<br><br>마릴라가 의심하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어쩌면 조금은 더 진중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499550</guid>
      </item>
      <item>
         <title>12월 15일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01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br>지은이: 손원평<br><br>아몬드라.. 왜 책이름이 아몬드일까&nbsp;<br>라는 의심을 가진 적이 있을거다.<br>왜일까?&nbsp;<br><br>먼저, 이 책의 주인공 ‘선윤재’는 아무런 감정을&nbsp;<br>느끼지 못하는 ‘알렉시티미아’ 라는 병을 가지고 있다.&nbsp;<br><br>그래서 왜 제목이 아몬드냐고?<br>음.. 아몬드의 효과를 알면 알게될거야.<br><br>그럼 이야기 시작하겠다.<br><br>윤재는 알렉시티미아라는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br>그 후 윤재는 생일을 맞이하게 됬다.<br>그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다.<br>윤재와 윤재의 엄마, 할머니 셋이서<br>윤재의 생일을 맞이하기 위해 냉면집으로 갔다.<br>먹고난 후 밖으로 향했다.<br>그러다 윤재는 자두맛 캔디를 발견했고,<br>가져가려하던 중 이미 밖에 나가있었던&nbsp;<br>엄마와 할머니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br>있다가<br>광인에 의해 쓰러지고 만다.<br><br>느낌: 아직 다 쓰진 않아서 이상할텐데&nbsp;<br>보고 나면 개쟈맜음 다움에 이어서 마무리하겟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0110</guid>
      </item>
      <item>
         <title>12/15 오백년째 열다섯(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0159</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과 가을의 가족인 엄마 여름,할머니 봄은 학교에 처음 등교한다. 가을은 학교가는길에 아는 사람을 만났지만 아는척 할수가 없었다.가을은 신우옆자리에 앉게되었고,봄과 여름에 과제를 대신해서 해주었다. 신우는 자는거나 창밖을 보는것만 했다<br><br>다시 읽어보니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났지만 계속읽어보니 생각이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0159</guid>
      </item>
      <item>
         <title>12월25일 나의 세번째 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1000</link>
         <description><![CDATA[<div>듀크 선생님은 자신이 만나 본 아이들 네 그룹의 이상한 아이들 로 나눴다 부적응과 튀는과 외로운 늑대과 그리고 마직막 과짜과 그롭인 튀는 과는 좀 독창적이고 대체로 유행에 앞선다는 점에서 부적응과와 질적으로 달랐다 튀는 과에는 예술가와 음악가 아이들이 포함된다 이들은 뽐내려는 정향이 있고 매운 음식을 즐긴다고 한다 오렌지색 옷을 자주 입는다고 한다 다음은 외로운 늑대과는 이 부류는 매우 독립적시고 스스로 를 시위자나 반역자로 여긴다 괴짜과누 좀비들이 해당 된다 이 애들우 앞만 쳐다보고 누군가 그들의 감정ㅈ을 캐내려고 꼬치꼬치 물으며 노력란들 어떤 것에도 반응하지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1000</guid>
      </item>
      <item>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115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궁금했어, 공학기술<br>작가:황진규<br>줄거리:가습기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1152</guid>
      </item>
      <item>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1434</link>
         <description><![CDATA[<div>근데 그 유정이라는 아이와 신우가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떠들고 있었다.<br>그래서 신우에게 무슴 이야기를 했냐고 물어봤는데&nbsp;<br>유정이가 가을이와 찬해지고 싶다고 했다.<br>하지만 자꾸 신우와 친해지기 위해서 자기를 이용하는 것만 같았다<br>저녁을 먹고 나니 신우에게 '너 유정이랑 많이 팀해졌더라' 라고 보낼까 생각해봤지만 뭐라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여서 그냥 별 라이 아닐거야 하면서 넘겼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1434</guid>
      </item>
      <item>
         <title>22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2501</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br>2.기말고사 준비를 하려고 도서관에서 공부를하고 있던 도루는 앞에있던 히노가 책 없이 노트를 쓰고 있던걸 보고 이상하게느껴 히노를 쳐다봤는데 히노는 노트에 도루를 그리고 있었다.도루는 히노에게 그림그리는 것은 자전거타는 것과 같은 절차기억 이라고 말해준다.그 뒤로 공부를하러 도서관에 올때마다 히노는 도루를 그렸다.놀이공원에 가서 롤러코스터도 3번 타다보니 여름방학이었다.아쿠타가와상과 나오키상 상반기 수상작이 발표되는날 이즈미는 히노의 집에 가서 기자회견을 보자고 한다.도루는 히노의 부모님 몰래 히노에 집에가서 기자회견을 본다.아쿠타가와상은 니시카와게이코의 잔재가 받았다.기자회견 결과를 보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아빠의 노트북이 켜져있고 아빠는 도루에게 니시카와 게이코가 도루의 누나인지 물어본다.<br><br>3.영화를 먼저 보고와서 내용이 더 흥미진진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2501</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책방의 비밀연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3284</link>
         <description><![CDATA[<div>12월 15일&nbsp;<br><br>병원에 도착한 우진 시아 지석은<br>일단 지석은 손이 다쳐 치료를 받았다 세아는 위내시경 검사를했다 이때 지석이 왔다 우진은 지석에게 필요한게 있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지석이 “서울 가야되는데 차 좀 빌려주세요”라고 말했다<br><br>지석이 말을 걸때마다 네 아니오 라고 대답했다<br>저녁 8시가 조금 넘을때 눈이 너무 많이 왔다<br>그래서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에 가기로했다<br>호텔에 도착한 세아 지석은 방을 같이 쓰고 우진은 혼자 방을 썻다 지석은 피곤하다며 빨리 샤워하고 잠을 잤다 세아는 마음이 답답해 1층으로 내려갔다 그곳에는 우진이 있었다 눈이 조금 올때 우진은 세아한테 두꺼운 잠바랑 담요를 챙겨 같이 산책했다<br>세아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것도 엄청 많이<br>그때 세아의 폰이 울렸다 세아의 폰은 호텔안에 있어서 지석이 받았다 전화가 온사람은 희수였다<br>희수는 지석한테 엄청 화를냈다 빡친 지석은 우진과 세아가 같이 있는걸 보고 세아한테 희수가 전화왔다고 했다 세아는 희수한테 전화를 걸고 젤 늦게일아나서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보니 우진이있었다<br>세아는 생각했다 이 남자는 도대체 누구길래<br>차가운 내마음을 녹이는지<br><br>느낌점 우진이 세아한테 배려하는 모습이 좋고<br>지석은 나중에 세아한테 무릎끓고 빌었으먼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3284</guid>
      </item>
      <item>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3469</link>
         <description><![CDATA[<div>로빈슨 크루소<br>로빈슨 크루소는 1632년에 로빈슨 이라는 딸을 낳았다. 로빈슨은 선원이 꿈이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선원이 되지 못 했다. 부모님도 이유가 있었다. 첫째는 군인이 됐다 전사하고 둘째는 가출을 하여 소식도 못듣고 있어서 행방불명 상태이다. 그래서 로빈슨 만이라도 위험한 일을 하는걸 원치 않아 하는것이다. 하지만 로빈슨은 부모님 몰래 배에 탄다. 하지만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인가 로빈슨이 배를 타고 얼마안가 폭풍우가 몰아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3469</guid>
      </item>
      <item>
         <title>12월1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6226</link>
         <description><![CDATA[<div>완벽한 사과는 없다<br>김혜진&nbsp;<br><br>줄거리:다온이가 간 후 지민이와 리하는 둘이 얘기를 한다 그다음날 지민이는 인서로 부터 밤에 다온이가 언덕에서 보드를 탄다는 사실을 얘기해주고 장소와날짜도 알려주었다.그 사실을 안 지민이는 다온에게 전화를 하지만 다온이는 안 받았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민이는 텃밭으로 간다. 텃밭에는 리하가 있었고<br>다온이가 보드를 탄나는 사실을 이미 알고있던 리하는 다온이 보드를 타는 사실에 대해 지민이와 얘기를 한다. 그때 다온이 텃밭으로 오게되고 지민이는 다온에게 물어봤다. 다온은 사실을 말하게 되고 의견이 다른 다온과 지민이는 다투게 된다.다음날 지민이는 한재희를 만나게 되고 한재희와 다온의 보드에 대해 얘기하게 된다. 그리고 한재희는 3월2일 중학교 입학식 날에 다친상태로 지민의 집에 찾아왔다는걸 알게된다.그 사실을 들은 지민은 바로 집으로가 엄마한테 따지기 시작했다.그러면서 생각했다. 그때 생각했다면 나았을까.. 그러며 지민은 방으로 들어간다. 다음날 언덕에 벽돌을 보고 리하가 해놨다는것을 확신하고 텃밭으로 가게된다.그리고 리하는 전에 질문이 선배가 아니라 신지호에 대한 것이였다는것을 알고 지민은 놀란다.<br><br>느낀점&nbsp;:전에 리하의 질문이 선배가 아니라 신지호에 대한 질문이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5 07: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mdgml7253/Bookmarks/wish/24215062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