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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10월 7주(10/4~10/10)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사이좋은 42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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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5: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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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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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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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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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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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나라를 세운 단군<br>저자 고수산낙지<br>쪽수45<br><br><br><br>나는 웅녀가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nbsp;<br>왜 냐하면&nbsp; 100일동안 쑥과 마늘만<br>먹고 했빚이 없는 동굴에서 생활 했기때<br>문이다 나는 그렇게 살라하면&nbsp;<br>어둡고 건강이 나빠져서 미칠<br>것이다&nbsp; 그런데. 호랑이는<br>왜 사람이 될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br>그냥 평생 동물로 살아야 하는것이&nbsp;<br>진짜 겁나 불쌍하다. 아휴<br>참을 성이 없어가지구 증말&nbsp;<br>&nbsp;내가 그때 태어나서 호랑이 와 이<br>야기를 할수있다면 나는 이렇게<br>말할것이다<br>&nbsp;호랑이야 사람이 되고 싶으면 포기를<br>하면 안되지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라<br>하잖니 그니까 왜포기를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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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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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258649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52층 나무 집<br>저자:앤디 그리피스<br>쪽수:337<br>이 책은 앤디와 테리가 큰코 사장님을 찾으러 가는 이야기이다. 그들은 달걀프라이 자동차를 타고 큰코 사장님을 구하러 가지만,큰코 사장님은 그곳에 없었고 한 애벌레만 있었다. 그 애벌레의 말을 번역하러 질에게 가지만, 질 또한 상황이 않좋았다. 질은 당근에 찔려서 잠들어 있었고, 그녀의 동물들 또한 잠들어 있었다. 그래서 앤디와 테리는 질을 깨울 방법을 찾아서 길을 떠났다. 결국 감자 왕자가 질에게 키스를 해서 질이 깨어나고, 그들의 정체가 들어나서 잡힌다. 그들은 감옥에서 큰코 사장님을 만났다. 마침내, 채소들이 그들을 죽이려 들때,채소 질색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그들을 구해 준다.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모험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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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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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270170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빅뱅으로 내가 생겨났다고?<br>저자: 더그 헨센/황덕령<br>쪽수: 60<br><br>지금부터 약 140억년 전 빅뱅이 일어났다. 빅뱅이 생기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만들어졌다. 지구가 생겨난 후 최초의 생명체는 박테리아다. 이런것이 변화하고 진화해 지금 사람이나 동물이 생겼다.&nbsp;<br>나는 박테리아가 진화하고 변화해서 우리가 만들어진 것이 신기하고 , 우주를 만들어낸 빅뱅이란 것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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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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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289854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레오나르도 다빈치<br>저자:정혜숙<br>쪽수:32<br>&nbsp;내가 이 책을 보고 올린 이유는 어제 수요일 미술 시간과 관련이 있다. 어제 미술 수요일 시간은 반&nbsp; 고흐를 배워보는 시간이었다.&nbsp;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nbsp; 색칠을 해보기도 했다. 이 책이 어제 수요일 미술 시간과 무슨&nbsp; 관련 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한텐 관련이 있다.&nbsp; 루브르 박물관 보다 재미있는 세계 백대 명화를 책 아이들로 쓸 때도 말했지만 내가 좋아하는&nbsp; 화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반 고흐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책을 읽고 써보았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바로 1452년 4월&nbsp; 이탈리아의 피렌체 시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마을의 레오나르도 라는 아기가 태어났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릴 때 잠시도 가만히&nbsp; 있지 않고 눈만 뜨면 어디론가 뛰어갔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nbsp; 없어졌다. 그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잠시 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머니 아버지는 깜짝 놀랐다.왜냐하면 레오나르도 &nbsp; 다빈치가 방 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그림은 엄청나게 잘 그렸져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때 느꼈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릴 때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고 그림을 좋아하는 위인이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내가 또&nbsp; 인상 깊은 분분이 있었다. 바로 바로<br>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리는 장면이었다. 이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를 그리는데&nbsp; 열심히 노력해서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도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nbsp; 모나리자와&nbsp; 최후의 만찬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작품 등을 완성하였다. 나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림을 열심히 그린 듯이 나도 공부를&nbsp;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정말 대단한 거 같다.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더 많이 본받고 싶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정말 대단한 미술가 같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정말 멋있는 위인 같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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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8: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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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16370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바다에서 잠자요<br>저자:게일 랭어 카워스키<br>쪽수:30<br><br>돌고래, 물개, 해달, 바다코끼리 ........&nbsp; 바다 포유동물은 어떻게 잠을 잘까요?<br>바다코리리는 몸무게가 600에서 1200킬로그램,<br>해달은 몸무게가 20에서 30킬로그램,<br>흰돌고래는 몸무게가 450에서 1500킬로그램,<br>코끼리물범은 몸무게가 680에서 2400킬로그램,<br>점박이물범은 몸무게가 50에서 170킬로그램,<br>혹등고래는 몸무게가 25에서 40톤. 혹등고래는 내생각에 너무 무거울 것 같다.......<br>거의 다 고래는 1톤이 넘는 것 같다.<br>범고래는 몸무게가 2.6에서 9톤,<br>북방물개는 몸무게가 50에서 270킬로그램,<br>매너티는 몸무게가 350에서 1600킬로그램이다.<br><br>포유동물은 어떤 동물?<br>모두 피가 따뜻하고 허파로 숨을 쉬어요. 새끼를 낳아서 어미젖으로 키워요. 털이 나 있거나, 커다란 뇌도 있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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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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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17202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귀멸의칼날23권 긴세월동안 반짝이는 생명<br>쪽수:232<br>저자:고토케 코요하루<br><br>이 책은 귀멸의 칼날 마지막책으로 무잔의 육탄전으로 동이터서 무잔이 죽을 때 무잔은 몸의 모든기능이 정지되었지만, 세포는 멀쩡히 살아있어서 주인공인 카마도 탄지로를 자기보다 강력한 오니, 오니의 왕으로 만들어 버린다. 오니가 된 탄지로는 무잔이 공격했던 괴물의 능력 촉수, 충격파등이 날라온다. 그 때 인간으로 되돌아온 네즈코가 탄지로를 감싸며 이기라고 한다. 그러자 탄지로는 흥분하여 네즈코에게 충격파를 발사한다. 원래면 사람의 손이 남아날리 없는 충격파이지만, 네즈코는 견뎠다. 결국 인간으로 탄지로가 되돌아 오게되고,&nbsp; 약 1개월후 주합회의가 이루어진다. 오니라는 도깨비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 귀살대는 해체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큰 어르신이라고 불리던 우부야시키 카가야가 무잔의 저주로 죽고, 주들은 우즈이 텐겐(은퇴),토미오카 기유(반점발현으로 곧 사망),코쵸우 시노부(도우마에게 먹힘), 칸로지 미츠리(무잔의 육탄전에서 사망),이구로 오바나이(무잔의 육탄전에서 사망),토기토 무이치로(코쿠시보에게 사망), 시나즈가와 사네미(반점발현으로 곧 사망),렌고쿠 쿄주로(아카자에게 사망),히메지마 교메이(무잔과 육탄전에서 사망)해서 귀살대에 남은 주들은 시나즈가와 사네미하고 토미오카 기유만 남아서 귀살대는 해체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나왔던 등장인물들의 자손들의 이야기가 나오며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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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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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18196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과학소년2021년11월<br>쪽수:137쪽<br><br>일단 언제나 그렇듯 먼저 동물소개를 하겠다. 이번 주제는 지구 최강 귀요미 동물이다. 첫번째는 친질라이다 친칠라는 실제로 피카츄를 영감으로 만들어 더 귀여운 것 같다. 두번째는 나무타기캥거루라고 나무를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정말 작아 정말로 귀여웟 던것 같다 세번째는  안경원숭이이다 눈이 커서 귀어웠 던것 같다. 그리고 스마트안경의 좋다 안좋다 논쟁이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안 좋다고 한다 왜냐하면 길가다가 위험요소를 볼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도 많은 것을 조사해 이렇게 멋있는 책을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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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0: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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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22187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별왕 소별왕<br>저자:정해왕<br>쪽수:47<br>옛날의는 낮에도 깜깜 저녁에도 깜깜했다.낮이든 밤이든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잘 못살았다.<br>그리고 어지러워서 못살았다. 하늘땅 다스리는 천지왕은 걱정이 끓이질 않았어. 그러나 세상을 바로잡을 귀한 아들을 하나 얻엇지.<br>천지왕이 구름을 타고 땅으로 내려왔지.&nbsp; 세상을 두루 다니다 슬기릅고 아리따운 총명부인을 만나서 나중에 쌍둥이를 낳았어.<br>총명부인은 두아이 손에 박씨를 하나씩 쥐여 주었지. 두아이는 박 덩굴을 타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올라갔다.<br>박 덩굴은 하늘나라까지 이어져 있었어. 그리고 천지인은 힘과 슬기를 다하여 잘 다스리기 바란다라고 떠났어. 그리고 그 형제는 땅에 내려와서 마을을 잘지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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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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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22388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곳 저곳 세계의 집<br>저자:이지연<br>쪽수:27<br>으리는 모두 집에서 산다, 추운 곳에서는 따뜻한 집을 짓고 더운 곳에서는시원한 집을 짓는다 사는곳에 따라̆̈ 집을 짓는 재료가̆̈ 다르다.눈이 많이 오는 추운 지역은 추위를 막아줄 벽이 있어야할 때문에 콘크리트로 지은 집이다. 굵은 통나무로 지은 집도 추위를 막아준다. 더운 지역에서는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흙 집을 짓는다̆̈ 흙을 두껍데 바르면 뜨거운 햇볕을 막을 수 있어 아주 시원하다,. 나뭇가지와 나뭇잎만으로도 멋진 집을 만들 수 있다, 얼기설기 엮은 나뭇잎 명장에 햇볕을 막아준다. 나는 이 책 덕분에 3학년 때 배운 사회를 다시 배울 수 있을것 같다 생각했고 나중에 시험 볼때 뭔가 필요할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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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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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23044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종대왕<br>저자:박민옥<br>쪽수:56<br>우리가흔히알고있는세종대왕님을설명한책이다.훈민정음이없었다면지금1000자가넘는<br>한자를써야할것이다.늘그럴때마다<br>감사함을느낀다.이책을읽고세종대왕님의<br>이름이 이도 라는것을알았다.<br>고기도좋아하신것을알았다.<br>내가지금쓰는이글도한글이다.<br>몇명의과학자들은한글이대단한문자라고<br>할정도로대단한한글을앞으로도더<br>소중히여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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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7: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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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2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24065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작은 아씨들<br>저자:루이자 메이 올코트<br>쪽수:27<br>전체적으로 배경이 앞부분만 봤을때 크리스마스(겨울)인데, 전체적으로 뭔가 아씨?들이 불쌍한것 같아서 책이지만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아씨들이 용돈을 털어 엄마께 선물을 주는 그 장면은 슬프기도 하면서 감동적이기도 한것같다. 이유는 아씨들이 막 헌옷을 입고있는데 엄마께 선물을 주는게 뭔가 슬펐기 때문이다.<br>그리고 아씨들의 아침을 가난한 이웃 사람들한테 주는 그 장면도 정말 감동적이다. 가난한 이웃사람들에게 먹을것을 주고 자신들은 빵과 우유만 먹는다는것이 슬프고, 감동적이고, 도와주고싶다는 그런 생각들이 들었다.<br>여러모로 슬프고, 감동적인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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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1: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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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21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24347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른 나라에도 추석이 있을까?<br>저자: 황혜전&nbsp;<br>쪽수: 35<br><br>이 책은 세계의 명절을 소개하는 책이다.  먼저 중국의 명절은 음력 1월 1일에 '춘절' 이라는 명절을 보낸다. 중국도 우리처럼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받는다. 그리고 우리는 설날에 떡국을 먹지만 중국은 만두요리인 쟈오즈와 새알심을 넣은 국인 탕위엔을 먹는다. 일본은 양력 1월 1일에 오쇼가쓰라는 명절이있다. 일본 사람들은 새해 아침이 밝으면 신을 모시는 곳인 신사에 가서 복을 빈다. 그리고 찹쌀떡을 넣은 떡국 오조니와 여러 가지 재료를 양념에 절여 찬합에 담아 먹는 오세치를 먹는다. 태국에서는 4월에 설을 지낸다. 이무 태국에서는 4월부터 비가 내리는 우기가 시작되는데, 무렵을 새해로 삼아 송끄란 축제를 벌였다. 송끄란 축제 때에는 물고기를 강에 놓아주고 불상을 물로 청소한다. 농사에 필요한 비가 충분히 내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일본의 오조니를 먹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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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2: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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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24673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br>저자:박현숙<br>쪽수:144년<br><br>항상 똑같던 나날에 한 아이가 전학을 왔다.<br>그런데 그 아이는 잘난 척이 너무나도 심했다.<br>그 아이의 이름은 이 일 수 였다.<br>그래서 아이들 중 봉구와 수로가&nbsp;<br>일수를 무척 싫어했다. 일수는 봉구가 사는 아파트로&nbsp;<br>이사를 왔는데 고무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br>봉구의 엄마와 집으로 돌아가는 봉구에게<br>일수의 엄마와 일수는&nbsp; 잘난 척을 했다.<br>화가난 봉구는 친구들과 함께 일수를 전학보내기로<br>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일수에게 죄를 뒤집어 쒸우려고도<br>했다.<br>그런데 일수를 괴롭히기 위해 아이들은 시험 날 일수가 집중하지 못하게 계속 방해했다.그래서 시험결과 좋지 않아졌던 일수가<br>울자 아이들은 좋아했다. 어느날 일수가 심한 감기에 걸리자<br>아이들 병문안 겸 들렸다. 그런데 일수는 어려운 문제를 풀고<br>있었는데 답을 모르겠어서 힘들다고 했다<br>아이들은 답을 알기위해 노력을 했다.<br>그래서 봉구는 교수인 자신의 아빠에게 문제를 가르쳐달라고 하였다. 봉구의 아빠는 문제를 풀었고, 일수는 좋아했다.<br>그런데 일수의 시험성적이 떨어지자<br>전학을 간다고 했다. &nbsp; 좋아하던 아이들에게서 봉구를 불렀다.<br>봉구의 아바가 문제를 푼 걸 자신의 엄마에게 말해달라고&nbsp;<br>하였다. 일수는 전학을 가고 싶어하지 않았다.<br>봉구는 알겠다고 하고 일수와 화해를 했다<br><br>아이들이 괴롭힌 건 잘못한게 맞지만 나였어도 일수에게<br>화가 났을 것 같다. 그래도 일수를 괴롭힌 건 잘못한 게 맞는<br>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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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3: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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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21784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정글북<br>저자:조셉 루드야드 키플링<br>쪽수:143<br><br>&nbsp; 정글에 1살 짜리 아이가 왔다. 그후로 엄마가 죽었는지는 뒤 쪽에 나온다. 호랑이가 쫓아와 정글까지 온 것이다. 마을에서 온 아이는 늑대 동굴에 있었는데 그 늑대 가족은 늑대 늑대 회의 때 그 아이를 늑대가족에 넣어달라고 했다. 나는 이해가 안 됐다. 늑대는 육식 동물이라서 아이를 잡아 먹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잡아먹지않고 호랑이에게서 보호해 줄지는 상상도 안 해 보았다. 그리고 늑대의 대장이 허락해 주어서 곰과 재규어가 사냥과 정글에 대한 규칙을 가르쳐 주었다. 난 이때 곰과 재규어가 왜 늑대 무리에 껴있는지 이해가 안가 다시 생각을 해 보았다. 그리고 많은 원숭이들이 그 아이를 왕으로 세울려고 하여 그 아이를 납치해 가고 곰과 재규어와 뱀이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원숭이가 사는 곳으로 가서 그 아이를 다시 데려온다. 그 후로 그 아이가 많은 일을 격고 어른이 되어 엄마를 만나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정글에서 벗어나 마을에서 어머니와 같이 사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그 아이의 이름은 모글리이다. 여러 책을 보았지만&nbsp;이런 친하력이 좋은 책은 처음 읽어 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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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8: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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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21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3101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읽으면서 바로써먹는 어린이속담(바이러스편)<br>저자:한날<br>쪽수:226<br>&nbsp;<br>어느날 수수께끼 나라가 세균대마왕에게 습격당해서 수수께끼나라가 감염이되어버렸다.그래서 두두새가 도움을청한다.두두새는 스노노와 친구들이 도와주려한다.스노우와 친구들은12시에 만나자고했는데 찹이가 똥을싸느라 늦어서 얘들이 화를냈다.근데 찹이는 구렁이 담넘어가듯&nbsp; 슬그머니 넘어라려했다.가다가 파란색돌이있었다.그건 바로 두두새였다.거기에 스노노도있었고 다 만났다 그리고 스노노는 컵케이크를 가져왔었는데 그냥 컵같이생겨서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으니 얘들이 먹어봤는데 컵케이크가 그냥 컵맛이였다.그리고 바이러스성에 가서 백신을가져와야돼는데 스노노가 누워서떡먹기라고 쉽게가려온다했는데 두두새가 경비가심하다는 말을해서 스노노는 겁났었다그리고 두두새의 시계로 세균나라에 와서 스노노가 문지기를 떨어트려서 무기를 얻었다.그것은  지금 코시국에필요한 공기를 정화시키는 마스크였다. 그것으로 소독박사의 공격을막아내서 래야가 방귀로 소독박사를 마비시켜서 죽여버렸다.그러고 그 무기들로 세균대마왕을 죽여서  수수께끼성을 다시 좋게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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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9: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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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4184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방 들어주는 아이<br>저자:고정욱<br>쪽수:85쪽<br><br>이 책의 내용은 다리가 아픈 친구 영택이가 잇는데 석우라는 애가 영택이를 자꾸 놀려 대신 그벌으로 1년동안 석우가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주는 그런 내용이다<br>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석우가 친구들과 학교가 끝나고 석우 친구들과 축구를 하기로 햇는데 영택이를 위해 그 갹속을 깨고 영택이가방을 들어주며 같이 가줬기때문이다&nbsp;<br>내가 이책을 읽고 느꼈던점이나 알게된점은 친구를 이렇게나 놀리면 석우처럼 영택이의 가방을 1년동안 들어줘야된다는 끔찍할 벌이 생긴다는것을 알수잇었고 느낀점은 친구를 놀리지 말고 우리가 야채를 골고루 먹듯이 친구도 골고루 사갸야된다는것을 느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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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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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4659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지퍼가 고장 났다!<br>저자: 알랭 m 베르즈롱<br>쪽수:49<br><br>발표 준비는 완벽해요. 딱.......하나만 빼고! 오늘은 기다리던 발표수업 날. 화장실에서 마지막 연습을 하면서 둠둠은 시원하게 오줌을 누고 물을 내렸다. 완벽하다. 준비는 다 됐었다. 그런데 어, 지퍼가 안 올라온다! 아무리 당겨도 소용 없었다. 계속 밑에 있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둠둠은 원고로 가릴까? 웃옷을 쭉 내려볼까? 하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결국에는 화장실에서 발표를 하고 나왔다.다음날 둠둠은 오줌을 누려는데 지퍼가....안 내려간다!나는 이 책을 보면서 너무 웃기고 슬펐다. 나였다면 차라리 고무줄로된 바지를 입을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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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2: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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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4823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태일<br>저자:김남일<br>쪽수:71쪽<br>다~ 읽었지만 (1~17)쪽에 대한 이야기&nbsp;<br><br>나는 오늘 전태일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전태일은 정직하고 바른 아이입니다. &nbsp; 전태일은 이 것! 하나를 마음 속에 담기고 꿈을 꾸었습니다. 이 것은 바로 모든사람들이 정직하게 일하고 일한 만큼 대우받고 함께 잘 사는 세상입니다. 전태일,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전태일이 말한 세상을 원하고 또 원하였습니다.&nbsp; 그러나 역시나 이렇한 세상은 결코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전태일은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여 그리 형평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픈 어머니, 힘든 아버지, 어린 여동생 영순을 위해 햋볏에서 사람들의 구두를 닦아가며 하나하나 돈을 모았습니다.이 때 태일은 너무나도 어린 고작 14살 중1인 청소년이였습니다. 그리고 태일을 놀리는 애들도 있었기에&nbsp; 더욱 힘들었습니다. 항상 거의 다 모을때 빼았기고, 놀림받았기 때문이죠. 얼마나 힘들고 배고팟으면 바다에 있는 해산물을 멋기위해 뛰어든 적도 있다죠.&nbsp;<br>난 전태일의 꿈을 마음 속에 너의며 기억하겠습니다.<br>우리의 행복한 세상을 원하는 전태일께<br>     "기준업을 준수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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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2: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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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4869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널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br>저자:미야니시 타츠야<br>쪽수:48<br>이 책은 공료에 이야기다.&nbsp;<br>줄거리:티라노가아기 공룡 을 잡아먹을라는데 땅이갈라 적다. 아기공룡은 티라노에게 물고기를 밨여다. 그러게 아기공룡가 티라노는 싸이가 좋아진다. 아기공룡은 엄마가보고싶진다. 아기공룡 엄마는아프다. 그러서과일를찾다 땅갈라 진걱시다. 땅이 땅이랑진다.티라노는 아기공룡을땅에보내고 과일를가지고오고있다. 과일른땅에 티라노은 바다에 빠진다. 끝<br>&nbsp;느낌:정말 슬픈이야기다. 티라노불상하다. 끝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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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2: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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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5400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초보 스파이의 실수<br>저자임혜정<br>쪽수54<br><br>로마린의 장래 희망응 스파이이다ㅡ 로마린은 언니 오빠의 사랑 문제를 해결해주기위해 스파이가 된거다 왜냐하면 오빤 두명의 애인있어 고민이고 로마린의 언닌 애인이 어뵤어 고민이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언니 오빤  도움이 안된다 생각하지만 로마린은 해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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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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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35921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괴짜들의 수상한 실험실<br>저자:권은아<br>쪽수:37<br>과학자들은 하루 종일 보고 만지고 재고 계산하는 일을 반복한다. 과학자 중에서도 엉뚱한 괴짜들이 있는 수상한 실험실이라는 책이다. 베살리우스는 해부에 관심이 많아 시체를 모아 연구했고, 잘못된 해부학 책에 대해 바로 잡았다. 사람들을 피해 다니는 캐번디시는 은밀한 실험실에서 공기를 연구해서 수소를 발견하고, 지구 질량도 확인했다. 홈볼트는 전기 뱀장어에 관심이 많아 직접 감전도 되면서 호기심을 해결했고, 맹독을 직접 먹고 연구한 베네수엘라, 지렁이에 관심이 많고 지렁이를 연구한 다윈, 직접 몸에 라듐을 붙이고 실험한 퀴리 부부가 있다. 때로는 집요하고 엉뚱하고, 때로는 무모할 정도로 용감한 과학자들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감동이기도 하다. 괴짜 과학자들의 연구가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그 지식과 결과물을 바탕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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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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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47041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강남 사장님<br>저자:이지음<br>쪽수:5<br>지훈이는 돈을 벌려고. 사장님 집을 갔다. 근대 사장이 고양이였다. 그래서 사장님이랑 말을 했다. 근대 지훈이가 왜 강남 사장님이냐고 말했다. 그러자 사장님이 이렇게 말했다. 강남 스타일을 좋아해서 강남 사장이라고 했다. 그리고 사장님한태 눈치는 합격을 받았다. 그래서 김지훈은 집을 가면서 좋아했다. 근대 그다음에는 찰영할 준비여서 하고있는대 지훈이는 그게 어려웠다. 그래서 이제지훈이가 노트북을 빌려도 되냐고 물었다. 그래서 실장님은 노트북을 조심히 쓰라고 하셨다. 그래서 지훈은 댓글을 편집를 했다. 그리고 다 편집이 끝나고&nbsp;지훈은 돈 벌기가 쉬운것을 알았다. 그리고 강남 사장님을 봤을때 고양이를 키우는게 이렇게 어려운걸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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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6: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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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gova37ncftao093v/wish/23347075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도 하늘말나리야<br>저자:이금이<br>쪽수:13<br>앞서 가던 이삿짐 차가 오른쪽 꽁무니의 등을 깜빡이며 히끗히끗 눈 이 남아 있는 산모통이를 돌아 사라졌다."다 왔나 보구나"미르는 운전을 하는 외삼촌보다 먼저 '월전 진료소'라는 이정표를 보았다. 미르는 모퉁이를 돌며 아득한 낭떠러지가 기다리고 있을&nbsp;것 같은 기분이 들어 눈을 질끈 감았다.몸이 한쪽으로 쏠렸다 제자리를 찾는데,"허, 대단하구나!" 하는 외삼촌의 감탄이 눈을 뜨게 했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느티나무였다.엄마가 말하던 바로 그 나무였다."마을 이름이 뭔지 알아?달밭이야.월저리인데 동네 사람들은 모두 달밭이라고 부르더라.그리고 진료소 옆에는 오백 살이나 된 느티나무가 있는데,그 나무를 보면 순간 얼마나 마음이 든든해졌는지 몰라.엄만 앞으로 그 느티나무처엄 넓은 마음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 거야"배치 받은 잔료소를 미리 둘러보고 온 엄마가 흥분이 가시지 않은 목소리로 말했던 나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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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6: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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