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9;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39; 2 by 중암중 패들릿</title>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link>
      <description>제목에 학번 이름 적고 1.인상적인 부분과 이유 적기 2. 인물의 행동 중에서 공감되는(또는 동의가 되지 않는) 부분과 이유 적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9 00:31: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09 06:35:4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0621임대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3020</link>
         <description><![CDATA[<p>혼혈 인물들은 종종 이중적인 정체성의 갈등을 겪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이를 통해 작가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삶이 서로 얽혀 있으며, 그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고 강조한다. 혼혈은 단순히 차별이나 구분의 대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특한 경험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차별과 편견을 넘어서서 더 넓은 관점에서 사람을 이해할 필요성을 제기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3020</guid>
      </item>
      <item>
         <title>30227 최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4953</link>
         <description><![CDATA[<p>혼혈이어서 남들보다 몇 단계 빨리 성장할 수 있었던 청년 : 혼혈이라는 점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느껴져서 인상깊었다</p><p>혼혈에 대해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는 것 : 혼혈이라고해서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는점이 맛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4953</guid>
      </item>
      <item>
         <title>30522 장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614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부분: 혼혈이어서 넓은 시야를 가질수 있었고, 혼혈이여서 남들보다 몇 단계 빨리 성장할 수 있었던 이 청년, 우리 시대의 바른생활 사나이 사미어는 혼혈 자녀를 둔 부모굴우닐 안심시키는 멋진 롤모델로 성장중이다.</p><p>이유: 혼혈의 장점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표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6149</guid>
      </item>
      <item>
         <title>30911박범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747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부분</p><p>1.정체성은 선택과 경험의 결과: 혼혈인으로서의 정체성은 단순히 유전적 배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것임을 강조한다</p><p><br/></p><p>2.편견을 넘어서기 위한 노력은 혼혈인으로서 겪는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br/></p><p>3.관용의 중요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관용과 포용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7477</guid>
      </item>
      <item>
         <title>30104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9022</link>
         <description><![CDATA[<p>공감되는 부분.</p><p><br/></p><p>과학적으로 증명되기 전까지 혼혈아가 머리가 좋다거나 예쁘다는 것은 단순한 신화다.</p><p><br/></p><p>왜냐하면 나도 혼혈이라고 해서 모두 다 예쁘고 잘생기고 똑똑한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개발해 주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9022</guid>
      </item>
      <item>
         <title>30519 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9237</link>
         <description><![CDATA[<p>요즘은 다문화가정등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줄 알았다. 그래서 이제는 혼혈 가족들이 큰 어려움 없이 생활을 할 줄 알았는데 사소한 문제들이 아직 그들에게 남아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p><p>항상 자신의 인종을 설명하기 위해 부모님을 설명한다는 점 등이 그런 사소한 것들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9237</guid>
      </item>
      <item>
         <title>윤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9833</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혼혈들의 외모가 연예인이 되기 딱 좋은 조건이라고 우기는걸 보고 별로였다는 생각을했다. 혼혈들이 모두 뛰어난 미모를 갖을수있는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영향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 미모가 뛰어난 혼혈아이들은 대부분 외모가 아름다운 부모에게서 태어났다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29833</guid>
      </item>
      <item>
         <title>30605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0417</link>
         <description><![CDATA[<p>혼혈이 언어를 많이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좋은줄알았는데 사람들의 편견과 선입견이 은근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혼혈은 머리가 좋고,외모가 출중하다는 이론,혼혈은 불행하다는 이야기 등 어쩌면 내가 생각한 혼혈이라고 언어를 많이 알 수 있다고 생각한점도 편견이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0417</guid>
      </item>
      <item>
         <title>30128 한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1547</link>
         <description><![CDATA[<p>혼혈인이라는 이유로 겪는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1547</guid>
      </item>
      <item>
         <title>30911박범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184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부분</p><p>1.채식은 삶의 철학: 하나는 채식을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철학과 가치관을 반영하는 봄</p><p><br/></p><p>2.사회적 책임감의 표현은 그녀는 채식을 통해 동물 복지와 환경 보호에 대한 자신의 책임감을 실천하고자 한다</p><p><br/></p><p>3.자신과의 조화는 채식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주변 세계와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1847</guid>
      </item>
      <item>
         <title>30427 정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22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비건 하나의 ‘’우리가 서로 피해를 안 주면 그걸로 되는 거 아닐까요? 그 한도 내에서 자신이 선택한 행복의 방식대로 살면 좋겠어요.’’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사실 이 책의 저자와는 달리 나는 채식주의자들에 대해 딱히 편견 같은 걸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당장 나부터 해산물을 거의 안 먹는 등 편식을 하고, 무엇을 먹을지는 당연한 개인의 권리이기 때문에 채식주의자들도 그저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하나의 이 말에 매우 공감이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2277</guid>
      </item>
      <item>
         <title>30802 구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3253</link>
         <description><![CDATA[<p>“어쩌면 ‘특별하다’ 와 ‘평범하다‘는 개념은 우리 멋대로 만든 허상일지도 모른다. 정상,비정상이라는 말 조차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일 수 도 있다“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한번도 해본적 없는 생각이라 기억에 남았다. 사람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한 범주에 넣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는 채식을 하는 이유가  항상 건강이나 종교와 같은 이유가 있을 것이라 추측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편견이 깨졌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3253</guid>
      </item>
      <item>
         <title>30509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4552</link>
         <description><![CDATA[<p>1. 혼혈인 소녀와 만나 혼혈이어서 좋은점을 깨닫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2. 혼혈이어서 다른사람들에게 자기자신을 소개할때 자기의 엄마 아빠의 국적을 말해서 상대방이 자신을 오해하지 않게 말하는것이 나도 그런 상황이었으면 상대방이 나를 오해하지 않게 부모님에 국적부터 말했을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4552</guid>
      </item>
      <item>
         <title>30621 임대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5185</link>
         <description><![CDATA[<p>이 인물은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실천으로 옮기며, 동물의 권리와 환경 보호를 중요시한다. 작가는 이를 통해 채식주의가 단순한 식단 선택을 넘어서,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삶의 방식임을 보여준다. 완전채식주의자는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이 부분은 개인의 가치관과 사회적 책임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5185</guid>
      </item>
      <item>
         <title>30104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6746</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p><p><br/></p><p>아빠를 닮아 고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남동생들과 달리 나는 원래부터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p><p><br/></p><p>왜냐하면 어떻게 하면 맛있는 고기를 안 먹고 원래부터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6746</guid>
      </item>
      <item>
         <title>30314 유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6763</link>
         <description><![CDATA[<p>혼혈이라 차별의 아픔을 일찍이 깨달은 것 같아 짠했다. 그래서 그런지 남들보다 먼저 성숙해지고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은 것 같다. 또 ‘혼혈이라 인형 같다‘ ‘혼혈이라 머리가 좋다’ 등 이러한 불편한 선입견으로 고통받았을텐데 그런 과정들로 인해 다른 사람의 귀를 기울이고 훌륭한 시의원이 된 것 같아 존경심이 생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6763</guid>
      </item>
      <item>
         <title>30610손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6970</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부분: 고기파2명과 채식주의자 1명과</p><p>살게되는 부분</p><p><br/></p><p>2.공감되는 부분: 다양한 "나와는 좀 다른 사람에게 더 매력을 느끼고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사는  게 더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베지터리안들과 같이 사는것보다 아닌사람들과 사는게 더 좋고요 모두가 진보적이거나 모두가 보수적이면 재미없자나요.</p><p>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고 이래야 세상살맛나는거아니겠어요</p><p>저는 그게 균형이라고 생각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6970</guid>
      </item>
      <item>
         <title>30602 공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751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미어는 지난 선거에서 녹색당 후보로 출마해 지역 시의원으로 당선됐다. 지역 개발학이라는 전공을 파가보니 현장에서 직접 몸을 부딪치면서 실천하고 싶은 일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목소리 좀 내보자고 출했는데 덥석 당선됐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스물세 살에 시의원이 됐다는 사실이 놀라웠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사미어가 자신의 조국이 어느 나라인지 고민하다가 결국 3개의 나라 모두 조국으로 선택한 것이 잘 한 일 같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7513</guid>
      </item>
      <item>
         <title>30323이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8101</link>
         <description><![CDATA[<p>어쩌면 ‘특별하다’와 ’평범하다‘는 개념은 우리가 멋대로 만든 허상일지도 모른다. 정상, 비정상이라는 말조차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일 수도 있다. :나는 내가 정상이라 생각하며 지내지만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비정상적일수있다. 하지만 그건 비정상적인게 아니라 나와 그사람이 다른것이기때문에 그걸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p><p>주인공이 자신과는 좀 다른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고,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사는게 더 재밌다고 생각한것: 나도 나와 다른 사람을 봤을때 왜저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매력이라 생각하니 전과 다르게 다른사람이 하는 그런 이상한 행동들이 재밌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8101</guid>
      </item>
      <item>
         <title>윤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8517</link>
         <description><![CDATA[<p>비간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좋지는 않다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사람들이 비간들은 고기 먹는 사람을 무조건 증오하고, 인간보다 동물을 더 사랑하는 사람 이라는 말을듣고 조금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가니즘을 강력하게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이 고기를 먹는 사람을 비난하기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비간은 모두가 다 비가니즘을 강력하게 믿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인것 같다. 어느정도 공감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2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38517</guid>
      </item>
      <item>
         <title>30804 권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40108</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 자기 정체성은 스스로 완성시켜야만 한다고 믿는 편이다. 어떤것을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p><p>이유: 혼혈이란 이유로 다른사람들의 다른시선들이 힘들어 반항했던 어린아이였지만 정체성에 대해 더 생각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찾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p><p>인물의 행동중 공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려는 행동</p><p>이유:왜냐하면 혼혈이 아닌 나도 나의 정체성을 잘 모르기때문에 스스로 찾아가려고 노력중이기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40108</guid>
      </item>
      <item>
         <title>30802 구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428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한 번도 혼혈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자신의 출신을 설명하는데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신이 혼혈여서 관용을 잘 배울 수 있었다는 사미어의 태도가 인상깊었다. 주변에 혼혈을 만나볼 기회가 없었는데 혼혈로 사는 것은 어떤지 알게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3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42866</guid>
      </item>
      <item>
         <title>30427 정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44331</link>
         <description><![CDATA[<p>트렌스젠더 캐리의 ‘’그건 내게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자살을 하느냐, 아니면 수술을 해 다시 태어나느냐의 문제였지……’’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이나 소수자들에 대해 편견이 없는 편이지만, 트렌스젠더에 대해서는 평소에도 좀 거부감을 느꼈다. 성을 전환한다는 게 어떻게 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트렌스젠더는 왠지 좀 징그러울 것 같았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확실하진 않지만)을 몇번 본적도 있는데, 그때도 거부감이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리의 이 말을 들으니 당사자들에게 이 문제는 생명이 걸릴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에 지금까지의 나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고, 트렌스젠더에 대한 생각도 좀 바뀔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3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d2808/goon12n51usay5v8/wish/34431443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