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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독서감상문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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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0: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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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을떠난15소년의운명은?(15소년표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0999807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선생님과 도덕시간에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이 15소년표류기였고,내용이 재미있어서 이 책을 읽기시작했습니다. </p><p>     이 책의 내용은 여행을 내일 떠나는  15소년이 그걸 못 기다리고 먼저 출발했습니다. 그런데,배를 잡고있던 줄이 끊어지면서,어느 무인도에 같혀서 모험하는 내용입니다.</p><p>    인상깊은장면은 도니펀이 브리앙을 위해 희생하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브리앙이 칼에찔릴 위기에 처했을때 도니펀이 희생했기 때문입니다.</p><p>    전체적인 생각이나,느낌은 슬픔,분노,재미입니다. 왜냐하면,슬픔은, 악당들이처들어온것,슬픔은,도니펀이칼에찔린것,마지막으로,재미는,모험하는것입니다. </p><p>     지금까지 독서감상문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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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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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마다 생기는 특별한 식당 [달빛식당]^_^</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0116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제 달빛식당이라는 책을 읽었다.</p><p> 책을 읽은 까닭은 도서관에서 책을 찾고 있었다.그런데 달빛식당이라는 책이 눈에 뛰고 달빛식당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달빛식당이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p><p>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밤에 산꼭대기에 갔는데 이상한 불빛이 보여서 그쪽으로 가서 달빛식당에 들어갔다.그래서 나쁜기억을 주고 음식을 사먹는다.그리고 한3번쯤 먹었을까 주인공이 갑자기 머리가 아파 쓰러진다.눈을 떠보니 병원이였다.그러고 </p><p>그날밤 다시 달빛식당에 가서 나쁜기억을 주라한다.그래서 주인공은 나쁜 거억 범벅 쉐이크를 먹고 다시 나쁜 기억을 얻는다.그러고 다시 평범한일상으로 돌아간다.</p><p> 인상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달빛식당에 처음 들어갔을때이다.왜 이 장면이 인상깊었냐면 주인공이 처음 달빛식당에 들어갔을때 표정이 살짝 웃겼기 때문이다.</p><p> 그리고 책을 읽고 느낀 생각이나 느낌은 나쁜기억도 소중한 기억이라는것을 알았다.</p><p> 지금까지 저의 달빛식당 독서 감상문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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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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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이 계속 바뀌는 {빨간머리 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028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예전부터 빨간머리앤이라는 책의 제목을 알고있어서 보고싶었는데, 학급문고에 빨간머리앤 책이 있길래 덥석 집어갔다.</p><p>   이 이야기는 빨간머리앤이 부모님 없는 고아였지만, 매슈 아저씨와 마릴라 아주머니와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마릴라 아주머니가 앤을 꺼려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마릴라 아주머니도 앤에게 마음에 문을연다. 그들은 시간이 지날때마다 어려운 고난과 행복을 겪으며 사이가 더욱더 돈독해진다.</p><p>   나는 빨간머리앤이 다이애나 어머니께 자신에 잘못을 깨닳고 마음을 담아 말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왜냐면 그 마음이 잘 전해졌고 본받고 싶은 점이 본받고 싶었기때문이다.</p><p>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많은 교훈을 얻을수있었고, 중간중간 슬픈 장면이 나와서 나까지 슬퍼지는 느낌이 들었다.</p><p>  앞으로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p><p>(지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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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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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켜줄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07513</link>
         <description><![CDATA[<p> 7/2 선생님이 긴긴밤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오늘까지 읽게 되었다. 책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이제까지 읽은책중 가장 흥미로웠다.</p><p>  이책의 내용은 어느 고아원에서 노든이라는 코뿔소가 태어났다.그 노든은 나이를 어느정도 먹어 고아원에서 나갔다. 노든은 동물원으로가서 앙가부라는 친구가 생겼다. 어느날 밤 사냥꾼이 쳐들어와 뿔이 짤린 채로 앙가부가 죽어있었다. 노든은 정말 외로워했다. 어느날 동물원에 무언가가 떨어졌다. 노든은 치쿠라는 펭귄과 불구덩이 동물원에서 빠져나갔다.치쿠는 어느날 노든에게 내 알을 꼭 지켜줘라고 말한뒤치쿠는 다음날 몸이 차갑게 죽어있었다.</p><p>  내가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치쿠가 내알을 꼭 지켜줘라고 말한뒤 몸이 차갑게 죽어있었던 부분이다.</p><p> 내가 이 책을 읽고 든 느낌은 자기 목숨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하고 지켜주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부모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서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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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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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이 나타났다!!</title>
         <author>jymo1001</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08716</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이 2교시때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자고 하셨다.그중에서도 '고양이 해결사 깜냥2'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정말 재미있어 보였다.</p><p>     떠돌이 고양이 '깜냥'이 피자집에 들어간다.. 깜냥은 모든 걸 할 수 있는 엄청난 고양이다.깜냥이 피자를 생각보다 잘 만들어 피자집의 마스코트가 되어가고 있었다.손님들에게 열심히 피자를 만들어 준다. 사장님이 직원 좀 해주라고 설득해봤지만.. 자신은 그냥 떠돌이 고양이라며 자기 갈 길을 간다. 이게 이 책의 재미있는 내용이다.</p><p>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사장님이 잠깐 자리를 비우셨을때 손님이 들어오셨다. 깜냥은 손님을 받고 생에 첫 피자를 만드는 장면이 가장 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피자를 만드는게 웃기기도 하고 고양이가 피자를 만든다는게 감격스럽기 때문이다.이 장면을 가장 재미있게 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p><p>     난 이책을 읽고 나서 나도 깜냥처럼 모든 걸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뭐든지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리고 이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 해주고 싶다.</p><p><br></p><p>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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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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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마다 만원이 생긴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15795</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읽게된 까닭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그러고 나도 하루에 만원씩 생기면은 좋겠어서이고 나도 이책을 읽으면 하루에 만원이 생길까? 라는궁금증을로 읽었다.   </p><p>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민찬다 그런데 민찬이가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일파티에 초대을 받았다</p><p>민찬이는 돈이 없서 쓸쓸하게 쓰레기 골목을 걸이며 여자친구 생각만 하였다.</p><p>그런데 쓰레기 골목에서 무당 할머니가 ;이거 방에 걸어봐… 하루에 만원씩 생길거야; 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좀그러지만 믿기로 했다 다음날이 지갑에 만원이 생긴것이다. 민찬이는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을 주었다 </p><p>민찬이는 결국 부지가 대어 행복하게 살는 이야기다 </p><p>     내가 인상깊은 장면은 쓰레기가 쌓여있는 골목길에서 무당할머니가  이거 벽에 걸어도라 라고말하신게 인상 깊었다 왜 인상깊었냐면 자기가 쓸려던것을 주기때문이다. </p><p>     나의 느낌점은 나도 하루에 1만원씩 주면 좋겠다. 양하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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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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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푸른정신과 원장님&lt;또 정다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20941</link>
         <description><![CDATA[<p>  독서기록장을 미리 쓰고 싶어서 학급문고를 보던 중 이 책이 재미있어</p><p>보였다.그래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p><p>  어느날 주인공 민우는 정다운 이라는 아이의 따돌림을 받고</p><p>있었다.그래도 5학년 이면 다른반이 될꺼라는 의지로 버틴다.</p><p>12월 마지막날 이자 4학년 종업식 민우(주인공)은 또 정다운과 </p><p>같은 반이 됬다는 것에 절망한다. 새학기 정다운이 민우에게 말을 건다.</p><p>정다운 이름은 같지만 덩치 빼곤 모든게 달랐다.</p><p>하지만 정다운 그이름 에 악몽에 시달려 푸른정신과를 다니게 된다.</p><p>푸른원장님은 조금 특이 하시다. 왜냐면 수염은 엄청 많고 제주</p><p>여행에서나 본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푸른 정신과를 다닌지</p><p>3개월 학교에 정다운이 안나왔다. 선생님은 여행을 갔다 한다.</p><p>그날도 푸른정신과를 가는데 "이민우!"그날 정다운을 푸른정신과 에서 </p><p>만난다.</p><p>  마지막에 민우(주인공)이 정다운에게 같이 학교가자고 하는 장면이 </p><p>나오는데 민우가 정다운이게 극복해 말을 거는게 인상 깊다.</p><p>  이 책은 누가읽어도 좋은책 같다. 요즘 나도 고민이 많은데</p><p>이 책을 보고 정말 많은 걸 느꼈다.(소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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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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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비로운 마법 식당(달빛식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23779</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께서 도서관에 가자고 하셔서 갔는데 무슨 책을 읽을지 찾고 있다가 책 제목을 보니 매우 재밌을거 같아서 이 책을 골랐다.</p><p> 책의 내용은 한남자아이가 밤에 산을 올라가 식당을 발견해 들어가는데 그 식당이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바로 돈을 내지 않고 나쁜 기억을 내면 맛있는 디저트나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p><p>단 한 번씩 올때마다 나쁜 기억을 더 내야한다. </p><p>  인상 깊은 장면은 나쁜 기억을 내면 맛있는 디저트와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게 매우 신기했기 때문이다.</p><p>   만약 달빛식당처럼 나쁜 기억을 내면 맛있는 디저트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신기한 식당이 생긴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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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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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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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 플라스틱을 줄이자!!!!!!!(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24858</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은 까닭은어제독서감상문을써애되는데제목이 재미있어 보이고 제목을보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이다.</p><p> 인상 깊은 장면은 쓰레기를 먹을 수 있는 미생물이있어 신기하다 또 쓰레기는얼마나 오래가는지 알수있어 좋다.</p><p> 책의 내용은 바다에 생물 플라스틱을 없에자는 이야기고 또 플라스틱을 줄이는실천을 하자는 이야기다 또 쓰레기</p><p>종류와바다에 중요성이있고 신비로운 생물과 풍선이 생물에게 해를끼치는지 있는내용에다. 그리고</p><p>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바다 생물들이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 때문에 바다 생물이 고통 받고 죽어가는 게 너무 슬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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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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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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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하늘식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27245</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책을 왜 읽게되었나면 책표지가신기해서입니다.</p><p><br/></p><p>  하늘식당을 운영하는선녀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재료를 준비합니다 . 재료는 무지개면빨,번개떡볶이,먹구름주먹밥등등을 준비합니다.  첫번 째손님딱새들은 무지개국수3개를 주문합니다.딱새들이 무지개국수를 시켜먹고있을때,또다른 손님들이 왔을때 예약석만있어새들은 아쉽게떠났습니다. 그예약석은 철새들이었습니다. 그순간! 개수쟁이 까마귀,딱딱구리가 철새들한테 번개떡볶이와먹구름주먹밥을 추천했습니다. 철새들은 번개떡볶이,먹구름주먹밥을 시켰습니다.그순간 번개떡볶이를 먹은철새들은 번개떡볶이의 짜릿한맛을 그대로느껴어쩔수없어했습니다. 그때다행이 먹구름주먹밥를 먹어철새들은죽다살아습니다 .그래도 맛있었는지 철새들은 번개떡볶이를 싸갔습니다.</p><p>  제가느낀점은 새들이오는 식당이 신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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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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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법칙의 이용으로 고민을 해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27536</link>
         <description><![CDATA[<p>  난 어제 혼자반에서 "가가씨의 과학 장난감 가게"라는 책이 있어 과학과 연관된 장난감인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p><p>   책 내용은 책 주인공인 가가씨가 가게를 열었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 어느날 운석이 떨어져 가가씨는 운석을 보고 일의 법칙이라는 작용으로 도르레를 이용해 적은 힘으로 운석을 옮기는 고민을 해결한 일, 제빵사의 고민인 가게를 어떻게 행복하게 할까로 법칙을 이용하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일로  음악모양 빵을 만들어 가게가 행복해진 일 등등 내용이다.</p><p>    난 이 책을 읽고 가가씨는 과학으로 모든 일을 해내는 것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    나도 이 책 주인공인 가가씨 처럼 과학으로 많은 고민을 해결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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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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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으면 안 되는 가짜 뉴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312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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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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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소년들의 활기차고 떨리는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32636</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이 도덕시간에 (15소년표류기)를 읽고 뒷 내용이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다.</p><p> 이 책의 내용은 열다섯 소년들은 방학을 맞아 배를 타고 떠나기로 했다.</p><p>그런데 소년들만 탄 배가 바다로 멀리 떠내려가는 사고가 일어났다 무인도에 도착한 소년들은 살아남기 위해 낯선곳을 탐험한다.</p><p> 인상깊은장면은 열다섯 소년들이 무인도를 무사히 탈출해서 2년만에 엄마,아빠 를 만나는게 인상깊었다. 이유는 내가 2년만에 엄마,아빠를 만나면  기쁜것처럼  열다섯 소년들도 2년 만에 엄마,아빠를 만나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다5ㅓㅅ 소년들의 따뜻한마음이좋다는생각이들었다</p><p> 책을읽고 떠오른생각은 열ㄷ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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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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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하고싶은공부가 무엇일까? (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32815</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 무슨 책을읽을까  생각 중이였는데 제목이 하고 싶은 공부라는 희한한 책을  발견 했다.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봤다.   하고 싶은  공부 등장인물은 소리, 건이, 정우다. 셋은 팀(?) 이다. 주요인물인 소장님도 나온다. 유튜버가 되고 싶지만 영어를 못하는 정우에게 건이는 잘난척을 한다. 떼문에 세팀이 께진다. 그리고 정우가 </p><p>유튜브 시험을 봐서 합격하고 다시 팀이 만들어진다.</p><p>      인상깊은 장면은 소장님이 " 너무잘하려고 많하지말고 너의 생각을 표현해" 라고 한 장면이다. 이유는 나도 잘쓰려고 많하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생각은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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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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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시착한사자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0033445</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마을에 어떤마트가있다.  이름은사자마트다.   가게주인도사자다.                                               하지만 사자마트에오는사람이한명도않왔다. 그래도사자아저씨는열심히노력하고있었다. 이제밤이댔다. 사자아저씨는초불을켰다. 그리고사자아저씨는사료을바닥에다났뒀다. 왜냐하면 길고양이가오기때문이다.                                                                     [다음날아침]사자아저씨는마트를빨리열었다. [그날저녁]사자아저씨는평소대로 고야이사료을놨두고길고양이를기다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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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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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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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으면 안 되는 가짜 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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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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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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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울 내용이 많은 나의 인생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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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내가 3학년 때 언니가 이 긴긴밤이라는 책을 추천 해 주었다 그런데 마침 학교에 그 책이 있어 읽게 되었다. 읽다보니 점점 빠져드는 책 이었다.</strong></p><p><strong>   김긴밤은 펭귄 치쿠와 코뿔소 노든이 서로 지켜주고, 다독여주며 길고 긴 밤을 지내게 된다... 결국 치쿠가 먼저 하늘다리를 건너게 되어 노든 혼자 알을 지키게 되었다. 알이 깨어나자 노든은 펭귄을 공 들여 키웠다. 또 바다를 찾아 돌아다녔다. 드디어 바다를 찾아 펭귄 혼자 바다로 떠나게 된다.</strong></p><p><strong>   마지막에 노든과 펭귄이 </strong></p><p><strong>"저기 지평선이 보여? 초록색으로 일렁이는. 여기가 너의 바다야." </strong></p><p><strong>"나는 여기가 좋아요. 여기 계속 있을레요."</strong></p><p><strong> "넌 펭귄이 잖아. 넌 네 바다를 찾아야지."</strong></p><p><strong> "그럼 나 코뿔소로 살레요."</strong></p><p><strong> "너는 이미 훌룡한 코뿔소야. 이제 훌룡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어." 라고 이야기하며 노든이 펭귄을 꼭 안아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장면이 슬펐다.</strong></p><p><strong>     우정이 잘 드러났고 긴긴밤을 지내며 서로 다독여 주는게 뭉클 해 졌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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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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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들의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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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도덕시간에 15소년표류기를 읽어서 집에있는 15소년표류기를 읽었다. 집에있던 15소년표류기는 내형들이 읽었던거다</p><p> 이책내용은 15명소년들이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다 .처음에는무너져가는 배에서 살다가 동굴을 발견해 살고힘을 모아 무인도를 탈출한다 인상깊은 장면은 15명소년들이 이섬을 탈출하는 장면 이다.이유는 힘을 모아서 탈출하는게 멋있었다. </p><p>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힘을모으면 할수없는게없다는 걸알았다.그리고또배려가 이많큼중요하다는 걸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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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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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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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으면 안되는 가짜 뉴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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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9: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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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으면 안 되는 가짜 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1441396</link>
         <description><![CDATA[<p>재미있어 보이고 표지가 웃겨서 읽었다. 가짜 뉴스에대한 내용중에서 로봇 전갈과 팬티 군단이 가장 웃겼다. 가짜 뉴스를 믿지 말자! 진짜 뉴스를 믿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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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9: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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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저 2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1447157</link>
         <description><![CDATA[<p>네모선장이 콩세유,아로낙스 박사,네드랜드 를 모두 노틸러스호(잠수함)에 모두를 탑승 시켰다.</p><p>그리고 나는 모두가 노틸러스호 거실을 불끄고 3,170종의 열대어를 보는것이 신기했다.</p><p>왜냐하면 열대어들이 너무너무 새롭고 다채로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콩세유,아로낙스 박사,네드랜드가 잠수하다가 상어한테 잡아먹힐 뻔했을때는 무섭고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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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9: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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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폐쇠 공간에서 죽은 17살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186005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이 책을 방학때 읽어봤는데 그때 이 책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도서관에서 선생님이 책 한권을 고르라고 하셨는데 갑자기 이 책이 생각나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p>  이 책에 줄거리는 17살 아이가 학교 폐쇠 공간에서 죽은 채로 발견 되었는데 범인이 주연이로 주목되었습니다.왜냐하면 벽돌에 주연의 지문이 있었고 문자 내용이 주연이가 그 아이 때문에 화가 잔득 나 있었습니다.그런데 하필 그때 일이 주연이는 생각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그 아이를 죽인 범인은 따로 있었습니다.그 범인은 주연이가 학교에서 아래로 쳐다보았는데 주연이가 도망쳤습니다.그래서 아래를 보았는데 그아이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창문에 벽돌이 있었는데 그게 가방끈에 부딪쳐서 그 벽돌이 떨어져서 그아이가 죽은 것입니다.</p><p>  인상깊은 부분은 그 범인이 다른 아이 였다는 것입니다.증거가 있어서 주연이가 범인인줄 알았는데 다른애 라서 순간 놀랐습니다.😮</p><p>지금까지 학교 폐쇠 공간에서 죽은 17살아이 독서감상문 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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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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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래가 담겨있는 책, 설레지만 위태로운 열다섯, 그럴나이_하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ehyunmi/go2w3qyc3wejvhnf/wish/351201514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 국어시간에 독후감을 쓰게 되었는데, 도서관에서 열심히 책을 고르던 중 이 책의 표지가 눈에 띄었다. 그래서</p><p>"이건 내꺼야!"</p><p>하면서 책을 집어들었다.</p><p>   이 책은 총 다섯가지의 키워드로 만들어져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친구 때문에 소설을 만들게 된 강준영의 이야기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는다. </p><p>   두 번째 이야기는 카톡을 하지 않는 혜주, 윤과 조원들은 불편함을 느끼고, 조원들은 혜주를 따돌린다. 결국 선생님께 크게 혼난다. 그런데 혜주는 거짓말로 트라우마를 만든다. </p><p>   세 번째 이야기는 은아를 짝사랑하는 한찬솔, 악마를 만나 총 세 사람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대신,</p><p> "이번 삶은 망했어"</p><p>라고 말하면, 다시 돌아온다. 모든 삶에서 그렇게 말하면 영혼을 빼앗길 수 있다.</p><p>   네 번째 이야기는 어느날 스팸으로 안좋은 사진이 왔다. 스팸이 원하는 돈을 보내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그러다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해본 친구를 만난 후, 경찰에게 신고를 한다. </p><p>   다섯 번째 이야기는 어느날 실종된 윤경, 경찰은 시연과 친구들을 불러서 윤경에 대해 알아본다. 시연과 윤경이 이야기를 하는 장면으로 책이 끝난다. </p><p>   인상 깊은 장면은 많지만, 두 장면만 말하겠다. 첫  번째, 자신의 스토리를 똑같이 따라한 선배에게 찾아가서 용기있게 하지 말라고 한 장면이다. 이유는 소심한 강준영이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이 스토리를 진심으로 아낀다는 뜻하는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버려 두었겠지? 물론 이건 나의 생각이다. 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써 이 부분이 좀 마음에 들었다. </p><p>   두 번째, 윤경이 </p><p>"우린 닮았다고 생각했는데..."</p><p>"시연아. 너도 나처럼 외롭다고 생각했어."</p><p>라고 말한 장면이다. 누가 보면 감동이었을 지 몰라도, 나에게는 소름이 끼쳤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잘모르고 시연을 판단한 게 이유가 아닌가 싶다.더욱 소름인 건.... </p><p>'나도 너처럼' 이 아니라 '너도 나처럼' 이다. </p><p>     난 15살이란 게 아직은 어리고, 밝은 아이인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모를만한 아픔과, 끊임없는 성장통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우리도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중학생이 말하는 아픔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 만약 내가 15살이 된다면 알 수 있겠지? 난 내가 걷는 길이 꽃밭이 아니라 가시밭이라도 열심히 달릴 것이다. 발에 물집이 생기고, 상처가 나더라도 난 앞만 보고 달릴 것 이다. 이 책은 평범히 재미있음이 아닌, 삶을 알려준 책이다.  이제 나의 최애책이 되었다. 나는 말한다. 청춘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 나이는 15살이라고, 설레고도 위태로운 15살, 너무 힘들더라도 우린 일어설 힘은 있다. 혹시 혼자 일어나지 못하더라도 우리 함께 손 잡고 일어나면 된다. 우리의 미래가 담겨있는 책, &lt;열다섯, 그럴나이&gt; 완독 추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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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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