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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은 세계 소식 by 이정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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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촌 갈등에 관심 기울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1 06: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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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화산 폭발 두 달 째(쌤)</title>
         <author>bo64</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2129606</link>
         <description><![CDATA[<div>스페인 카나리아제도 라팔마 섬의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일 현재 두 달째 용암을 분출하고 있다.</div><div>&nbsp;쿰브레 비에하 화산에서는 지난 9월 이후 73일째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분출된 용암은 현재 섬 서해안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br>섬 서쪽 라라구나 마을 1200여 명 주민들은 이미 지난 두 달 동안 세 차례나 대피했다. 당국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인근 지역에는 지난 24시간 동안 최소 100차례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br>지구촌의 한 사람으로서 카나리아섬 사람들이 걱정되고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다. 앞으로 성금 모집이 있다면 나도 참여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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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6: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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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title>
         <author>bo64</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05795</link>
         <description><![CDATA[<div>AP통신과 CNN 방송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의 첫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br>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현지시간 1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첫 확진자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고 설명했다.<br>이 확진자는 지난달 22일 남아공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귀국했고,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전염성이 더 높고 백신의 보호 효과를 회피할 수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습니다.<br>파우치 소장은 "특정 변이에 특화된 부스터샷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면서도 "특정 변이에 특화한 부스터샷이 필요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br>출처-네이버 세계 뉴스<br>전 세계는 하나로 이어져 있으니, 우리도 코로나19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외출 자제를 해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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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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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이수빈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20203</link>
         <description><![CDATA[<div><br><br>"최악의 경우 오미크론으로 내년 세계 성장률 0.4%p 이상 하락"<br><br>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으로 최악의 경우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이 0.4%포인트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전망했습니다.</div><div><br>현지시간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보다 빠르게 확산하는 부정적 시나리오의 경우 내년 1분기 세계 경제 성장률이 자사의 기존 전망치보다 2.5%포인트 낮은 2%로 내려앉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br><br>이 경우 내년 연간 세계 경제 성장률도 4.2%로 현 전망치보다 0.4%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br><br>나아가 오미크론의 중증 유발 정도 등이 델타보다 상당히 나쁠 경우 세계 경제 성장률이 더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했습니다.<br><br>반면 델타보다 전염력이 떨어진다면 세계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br><br>또한 오미크론이 델타보다 약간 더 전염력은 강하지만 중증 유발은 더 적은 경우라면 세계 경제가 현 전망치보다 더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골드만삭스는 기대했습니다.<br><br>각국이 다시 경제봉쇄에 나서면서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대한 경고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br><br>또 잇따른 코로나19 변이 출현 속에서 각국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이 갈수록 줄어드는 데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생각과 느낌&nbsp;<br><br>-방역에 대한 철저한 인식이 필요하며 더 방역을 최우선시하되 경제하락률이 부가되면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br><br>출처 링크는 오류로 인해 넣지 못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br>출처 MBC. 이수빈 편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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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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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트리니티 산불 (김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2649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2021%EB%85%84">2021년</a>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 등 <a href="https://namu.wiki/w/%EB%B6%81%EB%AF%B8">북미</a>에서 일어난 <a href="https://namu.wiki/w/2021%EB%85%84%20%EB%B6%81%EB%AF%B8%20%EC%84%9C%EB%B6%80%20%ED%99%94%EC%9E%AC">화재</a>에서 일어난 <a href="https://namu.wiki/w/%EC%82%B0%EB%B6%88">산불</a>로 <a href="https://namu.wiki/w/%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20%EC%A3%BC">캘리포니아 주</a> 북부 샤스타-트리니티 국공림에서 일어났다.<br><a href="https://namu.wiki/w/%EB%94%95%EC%8B%9C%20%EC%82%B0%EB%B6%88">딕시 산불</a> 등으로 <a href="https://namu.wiki/w/2021%EB%85%84">2021년</a> 연쇄적으로 화재 및 산불이 일어나고 있는 <a href="https://namu.wiki/w/%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캘리포니아</a>에서 <a href="https://namu.wiki/w/7%EC%9B%94%2030%EC%9D%BC">7월 30일</a> 급격히 오른 기온 사이에서 <a href="https://namu.wiki/w/%EB%B2%88%EA%B0%9C">번개</a>가 쳐서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namu.wiki/w/%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캘리포니아</a> 북부에 있는 샤스타-트리니티 국공림에 있는 모뉴먼트 피크(Monument Peak)에서 <a href="https://namu.wiki/w/%ED%99%94%EC%9E%AC">화재</a>가 났다. 이는 서서히 번져가면서 지금까지 대략 800㎢를 태워먹었다. 일부에서는 전기와 <a href="https://namu.wiki/w/%EA%B0%80%EC%8A%A4">가스</a>의 공급이 차단되었다. 진화는 현재 40%정도 되었다.<br><a href="https://namu.wiki/w/%EC%82%B0%EB%B6%88">산불</a>이 난 이유다. 발화의 이유는 여러 가지인듯 <a href="https://namu.wiki/w/%EB%94%95%EC%8B%9C%20%EC%82%B0%EB%B6%88">딕시 산불</a>은 <a href="https://namu.wiki/w/2021%EB%85%84%20%EB%B6%81%EB%AF%B8%20%EC%84%9C%EB%B6%80%20%ED%8F%AD%EC%97%BC%20%EC%82%AC%ED%83%9C">2021년 북미 서부 폭염 사태</a>로 인해 뜨거워진 기온과 원래 습하고 건조하던 기후가 더해져 일어난 사건이다.<br><br>생각이나 느낌: 캘리포니아에서 이렇게 큰 사건이 있는줄 몰랐다. 앞으로 세계에 관심을 가져야겠다.<br>출처: 네이버 - 한혜영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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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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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보츠와나 (소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310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미크론은 지난달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처음 보고된 뒤 남아공과 유럽 등으로 퍼져나갔고 1일 한국에서도 첫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확인됐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온 나라는 미국을 포함해 최소 28개 국가에 이른다. 오미크론 변이는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에 이어 남미까지 6개 대륙에 모두 도달했다. 각 나라는 오미크론 변이 유입을 막기 위해 입국 규제 강화, 백신 접종 의무화, 부스터샷 확대 등의 조치를 동원하고 있다.<br><br>출처: 크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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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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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미크론 두번째 확진자(박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3321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등장에 세계 각국이 긴장하는 가운데 일본에서 오미크론 두번째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br><br>일본 FNN(후지뉴스네트워크) 등 현지 매체에 해당 감염자는 첫번째 오미크론 감염자와 밀접 접촉한 사례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br><br>일본 당국은 나리타 공항으로 입국한 해당 감염자가 검역소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오자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 측에 유전자를 분석하도록 했고, 그 결과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br><br>일본에서 확인된 첫번째 오미크론 감염자는 아프리카 남부 나미비아 국적의 30대 남성 외교관이다. 이튿날인 지난달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일본의 나리타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오미크론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br><br>일각에선 일본 첫번째 오미크론 확진자가 인천공항을 들렀던 사실이 확인된만큼, 우리나라 역시 2차 감염 위험도가 한층 더 올라갔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한편 한국에서도 오미크론 감염으로 의심되는 확진 사례가 나온 바 있다.방역당국은 해당 지인에 대한 변이 분석 검사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되는 것으로 밝혀지자 부부와 지인, 아들 등 4명에 대해 오미크론 변이 확정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br><br>코로나 외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겨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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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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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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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김승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34320</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시간) 독일 차기 보건부 장관 유력 후보인 임상 유행병학자 칼 로터바흐 교수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19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오미크론이 현재 주종인 델타 변이보다 2배나 많은 32개 스파이크 단백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감염을 시키기에 최적화된 것이지만 덜 치명적인 것"이라며 "대부분의 호흡기질환이 진화하는 방식과 일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기처럼 가볍게 바뀐다는 뜻이다.</div><div>그러나 일각에서는 "오미크론 변종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적어도 2주 이상은 필요하다"며 신중론을 펴고 있다. 한편 남아프리카의학협회 회장이자 처음으로 이 변종을 발견한 안젤리크코이치 박사는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들이 피로감, 근육통, 머리통, 마른기침을 포함, 훨씬 더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누구도 후각·미각 상실,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div><div>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감염병 전문가 폴 헌터 교수는 "오미크론 관련 가벼운 증상 보고는 일회성 요인일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주장이 맞기를 바라지만 현재로서는부스터샷을 맞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전염성과 심각성에 대한 보다 확실한 정보를 얻을 때까지 '약 2주가 더 걸릴 것'"이라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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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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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일본 대만 갈등 (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36574</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미국과 일본이 개입할 수 있음을 시사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발언에 대해 중국 정부가 강하게 불만을 나타₩냈다.<br><br>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아베 전 총리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국제관계의 기본준칙과 중일 4대 정치문건 원칙을 무시하고, 대만 문제에 대해 공공연하게 횡설수설·손짓발짓하며 하며 중국의 내정을 함부로 말했다”며 비판했다.<br><br>왕 대변인은 이어 “중국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단호히 반대한다”며 “외교 채널을 통해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대만은 중국의 신성한 영토로, 다른 사람이 함부로 손대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며 “중국 인민의 마지노선에 도전하면 반드시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를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왕 대변인이 언급한 중일 4대 정치문건은 ▶1972년 수교 때 발표한 중일공동성명 ▶1978년 양국 외교장관이 서명한 중일 평화우호조약 ▶1998년 양국이 발표한 ‘중일 평화와 발전의 우호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노력을 위한 공동선언’ ▶2008년 양국 정상이 서명한 ‘중일 전략적 호혜관계 전면 추진에 관한 공동성명’을 말한다. 이 문건들은 일본의 과거사 반성과 ‘하나의 중국’ 원칙, 상호 주권 및 영토의 완전성 존중 등 내용을 담고 있다.<br><br>‘머리가 깨져 피가 흐를 것’(得破血流)이라는 표현은 지난 7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연설에서 “그 어떠한 외국 세력이 우리를 괴롭히거나 압박하는 것을 중국인민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한 표현이다.<br><br>일본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대만 싱크탱크인 국가정책연구소가 주관한 포럼에서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일본과 미국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대만의 비상사태는 일본의 비상사태이며, 따라서 미·일 동맹의 비상사태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지도부, 특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를 인식하는 데 오해가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며 대만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미국과 일본이 공동대응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br><br><br>생각과 느낌: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됬고 앞으로 종종&nbsp; 세계뉴스를 볼 수 도 있을거 같다.</div><div>네이버 중앙일보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2021.12.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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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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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김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372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리스가 60세 이상 노인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의무화한다. 이는 세계 최초다.<br><br>그리스가 백신 접종을 거부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방법으로 60세 이상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있는 것.<br><br>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에게 1월 중순부터 매달 100유로(약 13만4000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br>그는 “이 돈은 입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리스 의료 시스템 개선에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구글 세계 뉴스) &nbsp; (느낀점: 뭔가 많이 힘드시겠다 왜냐면 벌금도 좀 비싸고 아프시니까 그리스 노인들 건강하세요 :) 이름: 김현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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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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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에르토리코(하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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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절벽 아래로 떨어진 테슬라 차량이 완파됐지만 운전자가 가벼운 찰과상만 입고 멀쩡히 걸어나오는 일이 벌어졌다.<br><br></div><div>&nbsp;테슬라라티 등 자동자 전문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테슬라 가 미국 자치령인 카리브해 섬 푸에르토리코에서 30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r><br></div><div>이 사고로 차량은 휴지조각처럼 구겨져 완파됐으나, 사고 당시 차량을 몰던 운전자는 전복된 차량에서 멀쩡히 걸어 나갔다. 이 운전자는 팔에 가볍게 긁힌 찰과상만 입고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차량 배터리 폭발이나 화재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br><br></div><div>사고 소식을 접한 운전자의 지인이자 테슬라 전기차 지지자 엘리아스 소브리노 나줄은 트위터를 통해 사고 현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검은색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졌고, 잔해가 사고 현장 곳곳에 널브러져 있다. 다만 차량 좌석만큼은 형태가 온전한 모습이다.<br><br></div><div><br></div><div><br></div><div>30m 절벽에서 떨어진 테슬라&nbsp;</div><div>“차가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운전자는 팔에 찰과상만 입은 채 살아서 걸어나갔다”며 “일론 머스크의 혁신적인 안전 기능에 감사를 표한다”고 적었다.(사고내지말자^^)<br><br>출처:네이버<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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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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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한주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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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그간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반대해 온 미국의 대형 기독교방송 설립자가 코로나19로 숨을 거둔 사실이 전해졌다.<br>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기독교 방송인 ‘데이스타’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마커스 램(64)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br>마커스 램.(사진=연합뉴스)데이스타는 전날 트위터 계정을 통해 램의 사망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데이스타는 1998년 설립된 뒤 현재 전 세계에 100개 이상의 지국을 두고 있다.<br>나의 생각은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에 걸릴 확율이 낮아진다&nbsp;<br>출처:네이버 라고 할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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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1: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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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 검출 국가들 &quot;환자들 증상 없거나 가벼워 [황태민] news뉴스 2021.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46471</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김정률 기자 = 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이 전 세계로 급속히 퍼지는 가운데, 지금까지 오미크론이 검출된 국가들은 대부분의 환자가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증상만을 호소했다고 밝혔다.<br>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보츠와나 보건당국 고위 관계자는 "보츠와나에서 검출된 19건의 오미크론 변이 중 16건은 무증상이었다"면서 "나머지 3건도 매우 경미한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다.<br>아직까진 주요 오미크론 검출국 사이에서 감염자의 중증·사망 보고는 이뤄진 바 없으며, 대부분의 환자가 가벼운 증상만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br>미국의 코로나 방역 정책을 총괄하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달 22일 남아공을 방문한 미국의 첫 오미크론 확진자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쳤고, 현재 경미한 증상을 보인 후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br>앞서 오미크론을 처음 세계에 알린 남아공 의협회장 앙젤리크 코제 박사는 BBC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감염자들은 극심한 피로를 호소했지만, 미각이나 후각 상실도 없었다"며 "기존 코로나 특징인 인푸통도 전혀 없고 이전과는 달랐다"고 말했다.<br>다만, 오미크론이 존재감을 드러낸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데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미지의' 돌연변이들을 잔뜩 갖고 있다는 점에서 섣부른 낙관은 금물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br>네 번째 우려 변이 델타는 알파보다도 전염성이 높고 치명률도 높았지만, 지속적인 기침과 후각·미각 상실 등 기존 코로나 증상이 덜한 반면, 두통과 콧물이 잦았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였다.<br>영국 워릭대 로렌스 영 교수는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뷰에서 "코로나 감염 증상은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올 때 사용하는 단백질에 변화를 가져오는 게놈(유전자)과 관련이 있다"면서 "변이가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칠 때 우리 몸이 어떻게 반응할지, 그때 어떤 증상이 나타날지가 백신 효과와 관련해 우려되는 점"이라고 말했다.<br>마리아 반 케르코브 WHO 기술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미크론이 창궐하고 있는 남아공에서 입원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 환자들이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중증환자도 일부 보고되고 있다"면서 "아직 오미크론 증상이 경미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했다.<br>WHO는 현재 오미크론 관련 3대 불확실성인 Δ전염성 Δ면역 회피 가능성 Δ중증 야기 여부를 분석 중으로, 그 결과를 며칠 내로 발표한다는 방침이다.</div><div>&nbsp;<br>[오미크론이 증상없다고 가볍다고 하는데 시간이 가면 더욱 증상이 심해질수 있어 위험하다.내가 오미크론에 걸리면 처음에 아무 증상이 안날수도 있지만 점점 심해지면 느낌이 이상해질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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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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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양산[리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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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나라에서 이민을 온 여중생을 또래학생들이 6시간이 넘도록 집단 폭행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일인데 당시 가해 학생들이 찍은 영상이 또 퍼지고 있어서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br><br>속옷 차림에 팔 다리가 묶인 여중생을 다른 여중생들이 돌아가며 마구 때립니다.<br><br>[아 XX 똑바로 봐라, 일어나라. 꿇어라. 꿇어라. 아 XX 똑바로 안 꿇나?]<br><br>머리에 속옷을 뒤집어씌우고 사진도 찍습니다.<br><br>[내가 X같나? (아니요, 진짜 안 X같아요.)]<br><br>피해 여중생이 끝내 울음을 터트립니다.<br><br>지난 7월 경남 양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br><br>중학교 1학년 A양을 여중생 4명이 집단 폭행했습니다.<br><br>A양은 6시간 가량을 감금당한 뒤 맞았다고 말합니다.<br><br>A양은 10년 전쯤 몽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이민 왔습니다.<br><br>가해 학생들은 A양이 엄마와 다툰 뒤 가출을 하자 재워주겠다고 한 뒤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br><br>그러다 A양 보호자가 찾아와 A양을 집으로 보내라고 뺨을 때리고 훈계를 하자 A양에게 앙금을 품은 겁니다.<br><br><br>경찰은 두 달 전 가해 여중생 2명을 공동폭행 혐의로 검찰로 넘겼습니다.<br><br>나머지 2명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법원에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했습니다.<br><br>그런데 당시 가해 학생들이 찍은 폭행 동영상이 최근 다른 학생들에게 유포까지 됐습니다.<br><br>[A양/피해 여중생 : 영상이 유포됐다고, 영상 봤다고. 3학년 오빠들이 영상을 5천원에 팔고 있다고, 오빠들이 너 영상 구하고 있다고…]<br><br>경찰은 해당 동영상 유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div><div>(느낀점)<br>피해학생이 안타깝고 미안하다.가해학생들이 같은 한국인이라는게 정말 쪽팔리다.꼭 처절받길 바란다.<br>출처:JTb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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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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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디아라비아(아엘리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639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우디라이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걸프만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생한 첫 사례다.<br><br>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에서 첫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발생한 불과 몇 시간 뒤에 UAE에서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고 양국 보건당국이 밝혔다.<br><br>로이터는 사우디 국영 SPA 통신을 인용해 최근 북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다 귀국한 사우디인이 오미크론에 감염됐다면서 해당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승객들은 즉시 격리됐다고 전했다.<br><br>사우디 당국은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 할 것을 촉구하는 동시에 해외 입국자들에게 자가격리 및 검사 규정 준수를 지시했다.<br><br>UAE에서도 아랍국가를 거쳐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아프리카 여성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다고 보건당국이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br><br>UAE 국영 WAM 통신은 확진판정을 받은 여성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UAE 보건당국은 감염 여성 뿐만아니라 그와 접촉한 사람들 모두 격리 조치에 들어갔다고 말했다.<br><br><br>앞서 사우디는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따라 지난 28일부터 남아공·나미비아·보츠와나·짐바브웨·모잠비크·레소토·에스와티니·말라위·잠비아·마다가스카르·앙골라·세이셸·모리셔스·코모로 제도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을 중단한 바 있다.<br><br>UAE도 지난주 남아공·나미비아·레소토·에스와티니·짐바브웨·보츠나와·모잠비크를 방문한 여행객들의 입국을 중단했다.<br><br>이 코로나 사태가 빨리끝나서 행복하길바란다.<br><br>출처:news1<br>날짜:2021년12월2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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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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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 바이러스 (박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64/go2nnqysuopmds3c/wish/1924167265</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돌파감염'이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한국, 일본, 아랍에미리트(UAE), 이스라엘 등에서 발생한 오미크론 감염자들이 모두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도 감염됐다.&nbsp;<br>심지어 이스라엘 의사 2명은 화이자 백신을 '부스터샷(3차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오미크론 변이가 전세계 23개국에서 보고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nbsp;<br>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보고된 11월 24일 이후 단 1주일 만에 유럽·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북미·남미 6대주 모든 곳에서 돌파감염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에서 첫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우디라이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걸프만 지역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 UAE 국영 WAM 통신은 확진판정을 받은 여성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으로 발견된 11월 24일 이후 남아프리카 국가들을 대상으로 국경을 봉쇄했지만 확산을 막지 못했다.&nbsp;<br>화이자 백신을 부스터 샷까지 3차례 모두 맞은 이스라엘 심장 전문의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대규모 학회에 참석했다가 오미크론에 감염됐다.&nbsp;<br>아시아에선 홍콩(3명)과 일본(2명), 오세아니아에선 호주(6명)에서 감염 사례가 나왔다.&nbsp;<br>기존 변이보다 전파력과 백신 회피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내국인 입국자는 백신 접종과 상관없이 10일간 시설에 격리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br><br></div><div>출처 - 파이낸셜뉴스 2021/12/2<br>&nbsp;강규민 기자 (camila@fnnews.com)</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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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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