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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재미있는 경험 글쓰기 by 이기숙</title>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link>
      <description>(국어142~144쪽)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재미있는 경험을 글로 써서 학급 누리집(패들렛)에 올리기 - 왼쪽 아래의 +를 눌러서 나만의 글을 올려 보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6 15: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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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예시글) 즐거웠던 2022 수학페스티벌</title>
         <author>popev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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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즐거웠던 추억을 생각해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바로 얼마 전 5-1반 친구들과 함께했던 수학페스티벌이다. 코로나 19로 그동안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행사들이 많지 않았는데, 얼마 전에 거리두기가 해제되었고, 드디어 친구들과 어울려 도미노, 카프라쌓기, 4D프레임 만들기 등을 해서 아주 행복했던 기억이 남는다. (이후 생략).... ^^ 여러분들의 즐거웠던 추억(경험)을 글로 표현해서 함께 공유해 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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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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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시후)즐거웠던 나의 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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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토요일에 야구를 하러 갔다.준비운동 을 하고 바로 연습 경기를 했는데 1회초 부터 7점을 냈고 2루타 를 쳤다.7:0 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나에게 갑자기 공이와 나는 퍽 소리가 나게 잡았다.손이 얼얼 하면서 손이 절였다.하지만 그래도 오늘 운이 날르는 듯 하는 기분이였다.다시 쳤을 때는 힘조절 을 못해서&nbsp;땅볼을 쳤다.그다음 타석에는 조용한 안타를 때렸다.결국 11:5로 이겼다. 엄마 에게 자랑 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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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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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은) 즐거운 대구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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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 날에 대구로 여행 갔다. 어린이 날에 대구로 가는게 신났다.<br>첫번째로 대구에서 놀이동산에 갔다. 서울의 놀이동산에는 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대구에는 사람이 없어서 빨리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서 좋았다.<br>저녁에는 밤마실 투어를 했다. 밤마실 투어는 저녁에 근대 골목을 걸으며 대구의 역사를 배우는 투어이다. 밤마실 투어가 정말 재미있었다.<br>대구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대구에서 돌아오는 것이 아쉬웠고 다시 대구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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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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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원) 행복한 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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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날에 고려대학교 축제에 갔다.<br>박물관에서 전시품을 보면서 하는 게임에 참여해서 상품으로 필통도 받았다. 박물관에서 나오는 길에 타투 하는 부스가 있어서 손등에다가 하고, 또 다른 부스로 가서 책 만들기도 했다. 책을 만드는데 그거는 옛날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복잡하기도 했고, 신기하기도 했다. 책을 다 만든 후 색연필과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았다. 그 다음 안으로 들어가서 기념품으로 호랑이 인형도 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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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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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신나는 롯데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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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재와 롯데월드에 갔다. 경재와 나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너무 재밌었다. 나오는 길에 주상이가 있었다. 우연이였다. 우리는 셋이 같이 돌아다니면서 놀이기구를 탔다. 드래곤 헌터도 탔는데 재밌었고, 지하에있는 플라이벤처는 특히 더 재미있었다. 저녁무렵엔 51만 유튜버 밸리곰도 만났다. 놀이동산에 가면 맛있는 음식과 간식들이 가득하다. 친구와 오랜만에 놀이 동산에 가니 시간가는줄 몰랐다. 시간이 다 됐을때는 아쉬웠지만, 하루를 알차게 보낼수 있어 뿌듯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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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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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재)눈치 게임 실패 롯대월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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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083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준 이와 롯데 월드에 가는 날이다.  서누 이와 롯데 월드에 갈 생각 에 시간 이 술술 지나 어느세  롯데 월드에 도착해 있었다. 오늘은 눈치게임 성공 인가 하며 들어가는데 성공은 무슨 대실패 였다.  오늘은 빨간날도 아니고 거의 우리 학교만 쉬는데... 아쉬운 마음을 감추고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  모두가 만족한듯 친구들과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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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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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토요일 (봉효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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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신여대에서 윤희,소영이랑 만나서 놀았다. 너무 설렜었다. 같이 스티커 사진도 여러장 찍고 다이소에 가서 소꿉놀이도 샀다. 놀다가 배가 고파서 우동집에 가서 윤희는 우동을 먹고 소영이랑 나는 김밥을 먹었다. 김밥이 맛있었고 행복했다. 우동을 다먹고<br>우리집에 와서 소꿉놀이를 하며 같이 놀았다.&nbsp;<br>너무너무 웃기고 재밌었다. 그렇게 놀다가 시간이 늦어서 친구들이 집에 갔는데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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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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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유) 즐거웠던 성신여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1231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둘이서 성신여대에 갔다. 둘이서 가는건 처음이라 기대가 되었다. 먼저 인생네컷에 가서 사진을찍었다 생각보다 비싸서 깜짝 놀랐다.&nbsp;<br>사진을 찍고 떡볶이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 1 인분을먹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또 놀랐다....ㅎㅎ<br>떡볶이를 배부르게 먹고 어떤 게임방에 가서 인형뽑기를 했는데 내가 거의다 뽑아놓은걸 다른 친구가 뽑아서 아쉬웠다...ㅎㅎ<br>다 놀고 할게 없어서 친구네 집에가서 놀려하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하셔서 아쉽고도 친구와 논게 생각나서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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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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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지우) 즐거웠던 성신여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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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말에 친구들과 성신여대에서 만났다. 친구들과 만나서 반갑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성신여대에서 친구들과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이 웃긴포즈를 해서 웃겼다. 그리고 아트박스에서 친구들과 키링을 맞췄다. 정말 귀여운 키링이었다. 마지막으로 슈퍼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놀다가 헤어져야할 시간이 되서 헤어졌다. 아쉽고 즐거웠었다. 정말 즐거운 성신여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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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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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빈)친구들과 만난 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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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185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들과 버스 정류장에서 만났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만나서 신났다.<br>&nbsp;친구들이 간식을 먹자고 해서 편의점에서 과자 1봉지를 사서 나누어 먹었다.<br>&nbsp;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타고 다이소로 갔다.친구들이 예쁜 필기구를 추천해주어서 고마웠다.<br>&nbsp;그런다음, 친구들과 함께 art box에 갔다. 나는 살 것이 없었지만 친구들이 다이소는 부족해서 더 사야 한다고 그랬다. 가다보니 내가 필요했던 필통이 있었다. 그래서 안사려고 했는데 결국 몇개를 집어 샀다.<br>&nbsp;친구들과 배가고파서 닭강정을 먹고 헤어졌다. 조금더&nbsp; 놀고 싶었는데 학원을 가야해서 금방 헤어져서 아쉬웠다. 다음번에는 더 오래 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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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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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설-성실동산에서 캠핑을 했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19300</link>
         <description><![CDATA[<div>성실동산에 도착하니 정빈이와 정빈이네 가족이&nbsp;<br>있었다. 우리 가족이 도착하니 다른 가족들도<br>줄줄이 왔다. 나는 언니와 정빈이와 함께 놀았다.<br>오전에는 나, 언니, 정빈이, 남동생, 정빈이네 쌍둥이<br>와 축구를 했다. 축구를 신나게 하고 맛있는 컵라면을 먹었다. 운동을 하고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었다.<br>라면을 먹고 또 달달한 마시멜로를 구워먹었다.<br>이렇게 맨날 캠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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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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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연)신나는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20041</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캠핑장에 갔었다. 원래라면 우리 가족들만 가는 거였는데 특별히 내 생일이라서 사촌들끼리 갔다.<br>&nbsp;캠핑 가서 제일 먼저 방방장에 갔다. 방방장에서는 사촌들이랑 놀았다. 특히 사촌형이 점프하면서 나를 띄어줄 때 엄청 신났다.그런데 밤에 잘 때 허리가 엄청 아팠다.<br>&nbsp;두번째로 캐치볼을 햇다. 캐치볼을 할 때 글러브가 좀 작았어서 안잡혀서 좀 짜증났다.<br>&nbsp;세번째로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할 때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몰르고 했다.<br>&nbsp;마지막으로 넷플릭스에서 '버블'이란 영화를 봤다.영화는 재밌었긴 한데 마지막이 너무 슬펐다.<br> 사촌들과 함께 캠핑가서 재밌었고 원래 2박 3일인데 1박 2일이었어서 좀 아쉬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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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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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일어난 일[김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21611</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인천 하얏트 호텔로 갔다. 여러 호텔을 많이 가보았는데도 5성급 호텔이라 그런지 적응이 되지 않았다. 들어가면서 엄마가 이곳에 연예인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아무튼 들어가서 음식을 먹었다. 사람들이 많았다. 5성급 호텔이라서 특별하거나 신기한 음식이 많았다.그리고 아빠랑 BBQ를 먹으러 야외로 갔다. 연기가 장난이 않이었다. 우리 식탁 앞쪽에는 고등학생같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때 나도 나중에 친구들과 호텔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다 먹어갈 쯤에 BBQ장을 나오는데 엄마가 나와 엄마,형아가 알고있는 태권도 국대를 보았다고 했다.그래서 다시 슬쩍 보았더니 진짜 내가알고있는 태권도 국대(이대훈)이 있었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음식을 먹을때 찍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해서 다 먹을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다가 나오지 않아서 집으로 가려고할 때 이대훈이 나왔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려고 다시 차를 돌려 만나려가려 했는데....이대훈은 간 것 같았다. 많이 아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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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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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나윤)즐거운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86699765</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날에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에갔다.오랜만에 가서 기대되고 떨렸다.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도 타고 맜있는 음료수와 간식을 먹었다. 신나게 놀고 간식을 먹으니 더 맜있게 느껴졌다. 사람이 너무 많아&nbsp;<br>놀이기구는 몇개 못타 아쉬웠지만 신나게 즐겨서 좋았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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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1: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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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얼간이」 를 본 경험 ⊰린</title>
         <author>Hermione_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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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진로체험</strong>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strong>시청각실</strong>에서 <strong>진로 관련 영화</strong>를 보러 갔어요 :)<br><br><strong>영화</strong>를 보기 전, <strong>무슨 영화</strong>일지 궁금하기도 했고, 신도 났어요! 근데 처음에 연결이 끊켜서 친구들과 무슨 영화일지 더 궁금했어요. <strong>비행기 소리</strong>같은게 들리고 화면은 안보여서 친구들과 내용을 <strong>예상해</strong> 보기도 했어요.<br><br>드디어 <strong>연결</strong>이 되었어요. <a href="https://namu.wiki/w/%EC%84%B8%20%EC%96%BC%EA%B0%84%EC%9D%B4"><strong>「세 얼간이」</strong></a>를 봤어요. 살짝 <strong>코믹</strong>한 장면이 나왔을때, 친구와 함께 <strong>웃었어요ᵔᗜᵔ </strong>또 <strong>슬픈</strong> 장면, 「세 얼간이」 등장인물 <a href="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10811_176/skysl0402_131305153320615XQU_JPEG/%BC%BC%BE%F3%B0%A3%C0%CC_-_019.jpg?type=w2">'<strong>라주</strong>'</a> 가 <strong>3층에서 뛰어내릴때 </strong>슬퍼서 친구들과 펑펑 <strong>울었어요</strong>. <strong>๑•́₋•̩̥̀๑</strong>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어요.<br><br>하지만 <strong>시간이 부족</strong>해 영화를 중간에 끊어서 더욱 더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지요.(⊙_⊙)？<br><br>친구들과 하교하는데 <strong>여운이 남아돌아</strong> 다음 장면은 어떻게 될지, 무슨 등장인물이 멋진지 등<strong> 대화</strong>를 나누며 하교했어요. 재밌는 하루였어요 :)<br><br>+영화를 마저 다 봤을때는 「세 얼간이」 영화가<strong> 가장 좋아하는</strong> 영화가 되었어요.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여서 <strong>행복한 내용</strong>이였어요 &gt;_&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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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8: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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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영 (신나고 설렘 가득한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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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 아는 언니 아는 친구 나 언니와 롯데월드에 갔습니다.<br>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놀랐고 오랫만에 롯데월드에 가서 신나고 많이 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간 놀이동산이여서 재미있을 것 같기도하고 떨렸기도 하고<br>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는 열지 않았지만 같이 탈 놀이기구를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br>먼저 자이로스윙을 탔은데 저음엔 무서웠지만 점점 재미있었고 롤러코스터는 짫아서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br>그리고 친구가 후름라이드를 타고 싶어해서&nbsp; 3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br>비록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재미있어 또 타고 싶었습니다.<br>놀이기구를 많이 타지 못했지만 오랫만에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았고 더 타고 싶었던 마음이 무척 들었습니다.<br>다음에 간다면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기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롯데월드에 가서 재미있기도하고 떨렸지만 친구,언니들과 좋은 추억을 얻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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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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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빈) 싱가포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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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학년 때 싱가포르르 여행을 갔다왔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서 내렸는 데 내리 자 마자 너무 더워서 옷이 바로 젖어 버렸다.<br><br>&nbsp;호텔에 도착해서 옷도 갈아입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놓고 한참을 쉬다가&nbsp; &nbsp; 밖으로 나갔는데 왜 도대체 시원한 바다를 두고 꽃구경을 갔는진 모르겠었지만 일단 그곳으로 갔다.<br><br>&nbsp;가보니 내가 싫어하는 꽂가루들 때문에 알르레기 증상을 보였다.게다가 내 천적인 벌이 어찌나 많던지 벌소리 때문에 말소리 까지 잘 안들릴 지경이었다. 게다가 내 주먹보다 큰 모기가 다리를 또 언제 물었는지 간지러워서 보니까다리가 땡땡 부어있어서 절뚝거리기 시작했다.(안 그래도 피부가 약한데ㅠㅠ) 그래도 꽃은 예뻤다.<br><br>&nbsp;호텔에 와보니 다리에 물집이 잡혀있었다. 약을 발라도 도무지 간지러움 이가라앉지 않았다.싱가포르에서는 시간을 대부분 호텔에서 보내서 바깥은 별로 나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뷰는 꽤 좋았다. 거기에서 루틴은 밥먹고 자고 놀고 야식을 먹는 것이었다. 창가에 앉아서 뷰를 보면서 야식을 먹으니까 낭만이 되었다. 밤에 잘때는 너~~~~무 더워서 잠이 안올 정도 였다!<br><br>&nbsp;며칠 후 드디어 싱가포르을 떠나는 날이 왔다. 후련하기도 했지만 왠지 좀 아쉽기도 했다. 한마디로 시원섭섭? 한국에 와서 자는데 물집 때문에 잘 수 가 없었다. 친구들은 물집 보고 대개 놀라했었다.(며칠 후 터졌지만ㅎㅎ)<br><br>&nbsp;그렇게 해서 나의 시원섭섭( ? )한 싱가포르 여행은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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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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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린)올랜도 유니버설 스튜디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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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에 살았을 때 플로리다에 있는 올랜도에 놀러갔다. 거기서 유니버설 스튜디오라는 디즈니나 영화 혹은 유명한 캐릭터를 본떠 꾸민 곳에서 하루를 보냈다.&nbsp;<br><br>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여러 장소 중 해리포터 나라가 가장 인상깊었다. 해리포터 나라는 유명한 해리포터 이야기를 본떠 꾸민 장소다. 그리고 해리포터 나라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다이아곤 앨리(대각선 골목)"과 호그스미드가 있다.<br><br>먼저 다이아곤 앨리를 갔다. 다이아곤 앨리는 마법사와 마녀들이 필요한 제품을 사는 곳이다. 처음 들어갔을 때 너무나도 신기하고 바로 재미있고 흥미로울 하루일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여러 가게, 식당, 기념품 가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영화에서 나오는&nbsp; 위즐리 마법사 쌕쌕거림, 올리밴더스, 새는 가마좉 등이 있었다. 그리고 모든 건물들은 생김새가 특이했다-작은 성같이 되어 있는 건물들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건물들 위에 하얀 눈이 쌓여있어서 더 흥미로웠다. 올리밴더스에서는 헤르미온느의 지팡이를 샀다. 손으로 짚는 부분에서 부터 지팡이의 반 이상은 신기한 동굴로 감싸여있었다. 지팡이는 해리포터 나라의 지도와 같이 온다. 그 지도에는 여러 주문과 주문 이름, 그리고 여러 장소가 적혀 있었다. 지팡이의 끝 부위를 보면 검정색 구슬과 비슷하게 생긴 것의 절반이 불쑥 튀어나와 있었다. 지도에 있는 정해진 장소에 가 보면 가게의 입구에 신기한 제품들이 유리 뒤에 전시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 유리의 앞쪽 바닥에는 발바닥 자국이 있었다. 발바닥 자국에 발을 맞춰 서고 지팡이를 유리 뒤에 제품을 향해 들고 지도에 정해진 주문을 따라 지팡이를 움직이면 그 제품도 움직인다. 매우 신기했지만 줄을 서야 해서 오래 걸리기도 했다. 또한 다이아곤 앨리를 구경하며 어느 건물 위에는 큰 용이 있었다. 그 용은 너무 커서 신기했고 소리도 냈다.(다행히 진짜 불은 쏘지 않았다.)<br><br>다이아곤 앨리를 구경한 뒤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기차를 타고 호그스미드로 이동했다. 기차의 창문에 화면이 있어 영화에서 기차를 타서 밖을 보면 어떤 모습인지 체험할 수 있었다. 호그스미드는 호그와트 학생들이 휴일에 오는 마을이다. 거기에서는 세 개의 빗자루 등이 있다. 하지만 호그스미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해리포터 호그와트 나이트 쇼였다. 호그스미드의 안쪽에 큰 호그와트 성이 있다. 낮에는 평범해 보이는 데 밤에는 너무나도 화려하고 신기했다. 여러 색의 빛으로 변하며 각 기숙사의 대표 동물들이 호그와트 성에서 움직였다. 물론 진짜 동물이 아니라 CG였지만 너무나 신가하고 1초도 눈을 떼기가 싫었다. 하지만 전에 산 카라멜을 먹다가 이빨이 빠져서 잠시 눈을 뗐었다. 마지막으로 큰 불꽃놀이로 끝을 알렸다.<br><br>끝나서 아쉬웠지만 올랜도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놀러갈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 해리포터 나라는 신기하고 인상깊었으면 진짜 해리포터 영화에 들어가서 다른 세상을 경험한 것 같았다. 그때는 지금처럼 해리포터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신기하다 생각했지만, 이제는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다시 가보고 싶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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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04: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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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상민]재미있었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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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토요일에 나는 친구들과 놀기로 약속했었다. 하지만 친구들이 사정이 생겨서 친구한명과만놀게되었다 .친구가 동네로 와줘서 놀이터에서 만났고 의자에 앉아 우리는 원하던 게임을 실컷했다. 그리고 예약해두었던 뷔페 시간이 되어서 차를타고 뷔페에 갔다. 가는길도 친구랑 같이 있으니 너무 즐거웠다.<br>뷔페에서는 맛있게 밥을먹었다 .<br>헤어지기 아쉬워 오락실에도 갔다.<br>마리오 카트를 같이했다. 다른게임도 하고 싶었지만&nbsp; 돈을많이 못가져오기도 했고 밤이되어 아쉽게 헤어져야했다.게임을하고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왔다.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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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04: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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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주원, 제주도로gogo!!&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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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여름휴가때 매년 가족들과 제주도에 간다.<br>그날도 아침일찍 비행기를 타고 갔다, 제주에 도착해서 갈치를 먹으러갔는데 직원분이 뼈를 아주 멋지게 발라주셨다. 맛도있었지만,<br>&nbsp;엄청 신기했다. 바다도보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재미있는 보트도 타며 놀다가 우리가 잠을잘 숙소로 갔다~ 호텔에서 수영도하며 공연도보고 사촌동생들과<br>신나게 보냈다. 제주도에가면 나는 수영장이 제일좋다. 여름이라 시원하기도하고 3박4일동안은 매일 수영만하는것이 제일즐거워서 기억에남는다.<br>코로나로 인해서 수영장 가는것이 예전만큼은 못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을 꼭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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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06: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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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다시 본 세 얼간이 (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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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체험때 봤던 '세 얼간이'를 집에서 다시 봤다. '세 얼간이'의 내용을 다시 한번 파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세 얼간이'가 재밌는 영화기도 했고 말이다.<br>'세 얼간이'를 본 기억을 다시 떠올리며 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중독 개그 '알 이즈 웰'이 나온 장면이다. 중독성이 있고 영화에서 나오는 개그 중 제일 웃긴 개그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3시간에 걸쳐 영화를 보고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다. 밤에 영화를 보니까 피곤했다. 엄마께서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을 설명해주셔서 모든 장면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알 이즈 웰'이 '모든 것은 잘 될 것이다'는 뜻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집에서 본 '세 얼간이'도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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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07: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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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 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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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교 기념일에 에버랜드에 갔다.사람이 많이 없을 것 같았는데 많아서 아쉬웠지만 기대되었다.<br>줄을 오래 기다려서 지루했다.<br>에버랜드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다가 티 익스프레스 타는 곳으로 갔다.시간이 얼마 남지 안아서 빨리 뛰어갔지만 다행이 늦지 않았다.티 익스프레스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었다.이따가 또 타고 싶었다.<br>그리고 밥을 먹었다.김밥을 먹고 과자도 먹었다.<br>&nbsp;밥을 먹은 뒤에는 판다를 보러 갔다. 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 힘들었지만 귀여운 판다를 보니 안 힘들었다.<br>판다를 본 뒤에는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근데 부모님이 타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탔다.기다리는 것이 지루했지만 놀이기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괜찮았다.그리고 또 몇 개를 탄 뒤에 다시 티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오전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오후에 가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하지만 다시 탔을 때에는 더 기다려서 그런지 처음 보다 더 재미있었다.<br>다음에 다시 가고 싶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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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09: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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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원 : 재밌는 롯데월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94401807</link>
         <description><![CDATA[<div>두근 두근한 마음으로 롯데월드에 나, 동생,엄마,&nbsp; 아빠와 같이 가게 되었다. 롯데월드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우리는 그중에 사람들이 제일 많은 바이킹을 타게 되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고 너무 신나고 기대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높이 올라가면 어떡하지', '내가 원하는 자리에 못 앉으면 어떡하지' 걱정되었다. 그리고 더 걱정할 시간 없이 바이킹이 출발했고 처음에는 별로 무섭지 않아서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그런데 점점 높이 올라갔고 내가 앉은 자리가 뒷자리도 아닌데도 너무 무서워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무섭지만 조금 즐거운 바이킹이 끝나고 호수를 보면서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닭꼬치와 옥수수를 먹고 집에 가게 되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재밌는 롯데월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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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09: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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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규민:상어와 물개를 바다에서 만났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peve74/go132uwf5cs9rwf8/wish/2194439542</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서 여름휴가로 프로빈스 타운이라는<br>바닷가 마을에 놀러갔었다. 바다 입구에 경고 표지판이 있었는데 내용은 거대 백상아리<br>가 물개를 잡으러 출몰 할 수 있고 사람들이 심한 부상을 입고 사망한 경우도 있으니&nbsp;<br>물에 들어갈때 위험을 알고 들어가라고 써있었다.&nbsp;<br>내 가족과 나는 물입구에서 펄럭이는 물개를 봤는데 상어가 그걸 물고 바다속으로 들어갔다. 그후 몇분간 물 근처를 어슬렁 거리다가 없어졌다.&nbsp;<br>물 근처에서 놀고 있던 나는 깜짝놀라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사진은 실제로 찍은 표지판이다.<br>아쿠아리움말고 눈 앞에서 실제로 상어를 봤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더 신기한 사실읃 상어 옆에서 열심히 수영하는 사람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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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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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퍼스트가든=)_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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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15일, 가족과 함께 퍼스트가든에 갔다 왔다.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간 곳이어서 특히 더 설랬다.<br>퍼스트가든은 파주에 있는 테마파크다. 서울로부터 약 1시간쯤 걸린다. 그래서 주말에 갔다 오기도 좋다. 그리고 퍼스트가든은 매우 넓어서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가야한다. 퍼스트가든에 있는 여러 장소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것이다.<br>1)귀신의 집<br>이 귀신의 집은 출입구 근처에 있어서 찾기가 쉽다. 놀이공원의 돈을 내고 들어갈 수 있는 어마어마한 귀신의 집은 아니고 그냥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귀신의 집이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임산부, 어린이와 노약자는 조심하라고 되있다. 나는 그냥 들어갔다("작은데 뭐가 무섭겠어?"). 들어가자 마자 소리를 지르며 나올 확률이 높다. 들어가자 마자 앞에 있는, 감방에 갖혀 있는 죄수가 문을 흔들며 소리를 지른다. 나중에는 가짜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시체가 벌떡 일어나기도 한다. 주의하시길!!!<br>2)동물원<br>라쿤, 미어캣 등의 동물들이 있다. 그외에도 여러 동물들이 있다. 하지만 여기는 너무 좁다. 동물을 진심으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지 않는 것도 추천한다. 옆에는 새 먹이주기 체험하기(잉꼬, 앵무 등등/이건 추천함), 식물원(바나나나무, 그리고 여러 식물들), 그리고 풍물놀이 체험 장소가 있다.<br>3)놀이공원<br>여기도 놀이공원이 있다. 회전목마, 미니 바이킹 등등이 있다. 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다. 그중 나는 바이킹을 탔다. 운행시간은 2분 30초쯤 된다. 하지만 바이킹을 운영하시는 아저씨께서 약 8배를 태워주셨다(거의 막판 손님들이라고;;). 놀이공원 옆에는 먹을 것을 파는 곳도 있다. 우동, 돈가스, 자장(면/밥), 피자등이 있다. 모두 다 맛있으니 자신이 가장 먹고 싶은 걸로 먹으면 된다.<br>4)야경(꼭 보시길!!!!!!!!!!!!!!!!!!!!!!!!!!!!!!!!!!!!!!!!)<br>마지막의 피날래, 야경은 꼭~~~ 봐야하는 이곳의 명물이다. 일부로 야경볼려고 늦게까지 오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매우 아름답다. 곳곳마다 형형색색 알록달록한 조명들이 서서히 켜지면서 시작된다. 그&nbsp; 조명들은 길들을 밝히기 시작하며 사람들의 눈도장을 찍는다. 나는 특히 캐릭터 모양의 조명이 귀여우면서도 신기했다. 그중에서도 꼭 가봐야하는 곳이 있다. 바로 트래비 분수다. 위의 사진처럼 분수에 올라가면 많은 조명들이 한눈에 보인다.<br>퍼스트가든은 이제 내가 다시 가고싶은 장소 1위가 되었다. 가보는 것을 강추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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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4: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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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김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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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여행을 못 갔는데 2년 만에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주도를 가기로 했는데 동생이 비행기 타는 것이 무섭다고해서 경주로 가게 되었다.<br>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2시간 만에 갔다. 도착했을 땐 밤이어서 너무 추웠다.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는 동안에 창밖을 보니 아파트는 거의 보이지 않고 낮은 건물들과 한옥들이 보였다. 호텔에 도착하고 방에 들어가 밖을 내다보니 화려한 경주랜드가 보여 인상적이었다.<br>다음날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석굴암에 도착하여 사진도 찍고 매표소 옆에 있는 종도 쳐보았다. 석굴암 입구에서 석굴암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었지만 꼬불꼬불한 산 길을 걷는 게 기분이 상쾌했다. 막상 석굴암은 사진으로 본 것보다는 시시했다. 석굴암을 다 보고 불국사도 가보았다. 유명한 석가탑과 다보탑도 보고 기념사진도 찍었다.<br>그 다음날은 경주 국립박물관이 목적지였다. 서울에서 가보았던 국립박물관 보다는 조금 작았지만 경주에 있는 여러 유적지와 유물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가득했다. 특히 야외에 있는 성덕대왕신종과 불교관련 미술품들이 규모도 크고 아름다웠다.<br>셋째날은 황리단길에서 자기로해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새로운 숙소로 이동했다. 황남관이라는 곳이었는데 한옥스타일이었다. 아담한 정원도 있고 투호같은 민속놀이기구도 있었다. 밤에 동궁과 월지가 예쁘다고 해서 늦은 오후에 첨성대를 지나서 동궁과 월지까지 걸어갔다. 저녁 8시쯤 조명이 켜졌는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아름다웠다!&nbsp;<br>마지막날은 서울가는 기차시간이 오후3시여서 대릉원만 가보았다. 경주에서 마지막이라 사진도 많이 찍고 황리단길도 여기저기 둘러보았다.<br>3박 4일간의 경주여행 동안에 미처 다 가보지 못한 곳들이 있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책이나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여러 유적지들을 실제로 보게 되어 신기하고 새로웠고 내 용돈으로 멋진 기념품도 사서 좋았다. 경주에서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든 것 같아서 다음에도 또 경주로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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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2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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