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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39;오늘이&#39; 뒷이야기 상상하여 쓰기 by 구하영</title>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link>
      <description>1. 내가 정한 주인공 칸에 내가 쓴 이야기를 넣어주세요.(직접 올리기, 사진찍어 올리기)
2. 인상깊게 읽은 이야기 밑에 느낀 점을 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7 04:56: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01 02:15: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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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예시</title>
         <author>eastseahy</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091364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의주는 궁금해졌어요.</div><div>‘난 어떻게 태어난거지? 내 가족은 어디 있을까?’</div><div>그래서 여의주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어요.</div><div>“오늘이야. 내 가족을 찾는 것을 도와줘.”</div><div>“어? 여의주야? 너 말을 할 수 있었구나. 물론이지 내가 도와줄게. 가족을 찾아 떠나보자. 야아, 도와줄 수 있지?”</div><div>“응 물론이지. 하지만 난 원천강을 오래 떠나 있을 수 없어. 아쉽지만 저쪽 세계까지만 내가 태워줄게. ”<br>그렇게 오늘이와 여의주는 다시 여행을 떠났어요. 이번엔 용이 된 이무기가 남기고 간 다른 여의주 친구들도 함께요. 제일 먼저 매일이를 찾아갔어요.</div><div>“우와 오늘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원천강엔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니? 세상에 여의주가 이렇게 많이 모여있다니. 이건 역사적인 대 발견이야. 그 어느 책에도 나와있지 않았던 사건!”<br>“…안녕?”</div><div>구름이였어요. 이젠 매일이와 구름이는 함께 살고 있는 모양이에요. 여전히 말이 없고 조용한 구름이는 매일이 뒤에서 수줍게 인사를 건넸어요. 이 때 여의주가 입을 열었어요.</div><div>“넌 여전히 말이 많구나? 구름이는 여전히 말이 없고. 나같은 여의주도 가족이 있을까 궁금해서 여행을 하고 있어. 내 가족을 찾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니?”<br>“어? 여의주 너 말을 할 수 있었구나? 물론 도와줄 수 있지. 여의주란 이무기가 오랜 시간 동안 수련을 하면 생겨나는데, 이무기가 사는 곳이 바로 물 속이야. 그러니 연꽃나무는 여의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고 있을거야.”</div><div>모르는 것이 없는 매일이가 막힘 없이 알려주었어요.</div><div>“…그래. 우리가 함께 가줄게.”</div><div>구름이도 부끄러워 하면서도 도와주겠다 해주었어요.<br>오늘이와 여의주들, 매일이, 구름이는 연꽃나무를 찾아가 물었어요. 연꽃나무는 옛날과 다르게 꽃이 많이 펴서 엄청 크고 화려해져 있었어요. 연꽃나무는 이렇게 말했어요.</div><div>“내가 사는 연못에도 이무기가 살았던 적이 있었지 하지만 난 아쉽게도 여의주가 태어난 순간을 본 적이 없어. 아! 오늘이를 도와줬던 용에게 물어보면 어떨까?”</div><div>“하지만 용은 이제 하늘로 올라가서 만날 수가 없는걸?”</div><div>오늘이가 실망하며 말했어요.</div><div>“용은 구름을 몰고 다닌다고 하잖아. 우리가 구름을 만들어내면 용이 나타날거야. 안그래 구름이야?”&nbsp;</div><div>연꽃나무가 구름이를 보며 말했어요.</div><div>“으... 구름을?</div><div>구름이는 내심 부담스러워하는 눈치였어요.<br>“괜찮아 구름이야. 용이 나타나면 구름이 머리 위에 생긴 비구름을 다시 가져갈 수 있을거야.”</div><div>연꽃나무의 말에 구름이는 용기를 내었어요.</div><div>“…그렇다면 내가 구름을 불러내 볼게.”</div><div>구름이가 연꽃잎 한 장을 꺾어 주문을 외웠더니 구름이 머리 위에 비구름이 생기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이 비구름은 하늘에 있는 용도 발견하게 되었지요.<br>“응? 내가 만들어내지도 않은 구름이 생겼네? 무슨일인지 내려가봐야겠다.”</div><div>용이 하늘에서 내려왔어요.</div><div>“이무기야~ 아, 아니 용아~” &nbsp;</div><div>오늘이가 손을 흔들었어요. 여의주들도 반가워 폴짝폴짝 뛰었어요.</div><div>“오늘이야~! 여의주들! 너희 모두 잘 지냈어?”</div><div>용이 된 이무기도 반갑게 인사했어요.<br>여의주는 자기의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어요.</div><div>“용아, 혹시 너는 우리 여의주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알고 있니? 우리에게도 부모님이 있을까?”</div><div>용은 당연히 알고 있다는 듯 대답했어요.</div><div>“응 물론 너희들도 부모님이 있지. 이무기들이 살던 연못이나 강 바닥에는 신선들이 사는 세계가 있어.&nbsp;</div><div>그곳의 어느 부부가 우리 이무기들의 정성을 시험하시거든.”<br>여의주의 눈이 반짝였어요. 드디어 자기의 부모님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 순간이었지요.</div><div>“시험을 통과하면 그분들의 자식을 우리에게 보내주셔. 그게 바로 너희 같은 여의주란다.”</div><div>“그렇다면?”</div><div>“응 그분들이 바로 너희의 부모님이셔.“</div><div>“고마워 친구들아! 너희들 덕분에 드디어 우리 부모님에 대한 소식을 알게 되었어!”<br>여의주가 친구들에게 인사를 했어요. 오늘이는 여의주와 여의주 친구들을 보며 말했어요.</div><div>“우리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너희들의 부모님을 만나러!”</div><div>모두의 배웅을 받으며 오늘이와 여의주들은 땅 속 세계로 여행을 떠났어요. 이 아이들의 여행에선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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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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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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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 여의주, 야아, 이무기가 주고 간 여의주들도 같이 원천강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야아의 상처가 회복한 뒤, 그것을 축하 파티로 맛있는 음식을 먹기로 했다. 오늘이는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사왔고 김밥도 사왔다.<br><br>오늘이, 야아, 여의주 9명이나 있어서 많이 사온 바람에 다 먹고 비닐, 종이 상자 등 쓰레기가 많았다. 하지만 주변에 쓰레기통이 보이지 않았다. 오늘이는 야아에게 말을 걸었다. "야아, 쓰레기는 어떻게 하지? 쓰레...." 빨간 여의주가 갑자기 라면 쓰레기 하나를 들고 장난을 치다 어딘가로 날아갔다. 빨간 여의주가 재밌었는지 다른 쓰레기들까지 날려버렸다. 오늘이는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더듬으며 겨우 몇 마디를 말했다. "헐.............. 쓰레기를..."<br><br>야아는 빨간 여의주를 가만히 보고 있었다. 오늘이는 얼른 빨간 여의주를 집어들었다. 그때였다. 한 사람이 걸어왔다. 혼잣말로 중얼중얼거렸다. "아무래도 너무 바꿨어. 그것도 너무" 오늘이는 빨간 여의주 때문에 놀라 아직도 입을 다물지 못한 채 가만히 앉아 있었다.<br><br>그 모습을 본 아이는 웃음을 터트리며 말했다. "무슨 일인 거야? 입 벌리고 뭐하세요?" 오늘이는 얼른 입을 다물고 그 아이를 자세히 살폈다. 주머니에는 한개의 봉지가 있었고 안에는 쓰레기가 담겨있었다. 오늘이는 얼굴을 들며 물었다. "누...누구세요?" 아직도 웃고 있던 아이는 웃음기 없이 말했다. "나는 재활이야. 아... 집중해야지." 오늘이는 물었다. "뭘?"&nbsp;<br><br>재활이는 아주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오늘이는 웃음이 나올 뻔 했지만 꾹 참았다. 재활이는 말했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특히 오늘따라 이곳에 많아..." 오늘이는 창피해졌다. 그때, 빨간 여의주가 말했다. 여의주라면 원래는 말이 많지 않은 친구인데 이 빨간 여의주는 달랐다. "안녕하세요? 오늘 쓰레기가 많죠? 맞아요. 그럴만해요. 오늘 축하 파티를 열었거든요. 음... 축하 파티로 많이 먹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러겠죠. 안 그러세요?"<br><br>재활이는 한숨 내쉬었다. 재활이는 물었다. "그렇네요... 근데 땅이 너무 심각해요!! 지금 당장 해야해요!" 오늘이는 야아를 끌어안고 물었다. "뭘요?" 재활이는 퉁명스럽게 "땅을 고치러."라고 대답하며 어딘가로 떠났다. 오늘이가 야아와 보란 여의주에게 말했다. "서둘러! 시간 없대!! 우리도 돕자! 아니, 어디 가는 알아내고 돕자!"<br><br>재활이를 따라갔다. 하지만 몰래... 빨간 여의주가 계속 쫓아왔다. 오늘이는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빨간 여의주야~ 넌 오지말아 줘. 지금 문제가 있거든. 절대로 장난치지 말고." 하지만 남겨놓면 왠지 사고를 칠 것 같았다. 결국 모든 여의주들을 데려가기로 했다. 하지만 큰 가방에 보란 여의주 빼고 다 들어가고도 5개의 여의주가 더 들어갈 수 있을정도로 컸다.<br><br>초록 여의주가 불만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이게 뭐야. 저 보란 여의주만 편하게. 흥!" 오늘이는 미안해졌다. 하지만 장난을 치면 안 되니 어쩔 수 없는 일이였다. 근데 왜 보란 여의주만 편하게 있는지에 대해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빨간 여의주와 초록 여의주만 불만이 있었지만 다른 여의주들은 다행이도 이해를 해주었다. 그 얘들은 풀어주었다. 초록 여의주는 풀어주지 않을 것을 알고 말이 없어졌다.<br><br>다 도착했지만 빨간 여의주는 지지 않고 계속 불만을 품고 재잘거렸다. "에이. 왜 우리만 여기 있는데... 안 그래? 초록아...?" 초록이는 풀이 죽어 있었다. 빨간 여의주 혼자만 묻고 답하고 있었다. "그치? 그래... 당연하지. 나도 그렇다고!" 오늘이는 재활이를 따라들어가다 빨간 여의주를 보고 경고했다. "그만해. 너 못 살아. 땅을 구해야지. 너 얘기하면 들켜. 그러면 넌..." 빨간 여의주가 대꾸했다. "나를 여기에 넣어놓고 뭔소리야! 다 너 때문이라고. 음... 재... 뭐였지?" 오늘이는 한숨을 쉬며 대답했다. "어휴- 재활이야. 그만 말해. 알려주면 된 거 아니야?"<br><br>빨간 여의주는 약 5분간 조용했다. 열심히 따라갔다. 그때, 빨간 여의주가 소리 높여 말했다. "여보세요? 저 여기 있어요. 대.....답해주세요~" 오늘이는 너무 놀랐다. "야, 놀랐잖아!" 오늘이는 초록 여의주를 꺼내주었다. 초록 여의주는 더욱더 얌전해졌다. 하지만 빨간 여의주는 더욱더 시끄러워졌다. "나도 꺼내달라고!" 오늘이는 조용히 말했다. "조용해. 들키겠다." 빨간 여의주가 소리쳤다. "재.활.아!! 나 구해줘!!!!!!!!!" 재활이가 뒤돌아 봤다. 오늘이는 들켜버릴까봐 숨었다.<br><br>조금 뒤, 오늘이가 걸어나왔다. 빨간 여의주를 꺼낸 뒤 말했다. "다른 여의주들은 제발 들어가줘... 빨간 여의주 하나 돌보는데 힘들어... 너네들은 착하잖아. 다시 돌아오면 맛있는 거 많이 줄게." 말이 끝나기 무섭게 빨간 여의주를 뺀 모든 여의주들은 이미 다 들어갔다.<br><br>하지만 이미 재활이는 가버린 뒤였다. 그때 누군가 등을 터치했다. 재빨리 돌아본 오늘이는 처음 보는 한 아이가 서있었다. 오늘이는 아무 생각 없이 튀어나왔다. "재활이 어딨는지 아니?" 그 아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제서야 자신이 잘못 말했다는 걸 안 오늘이는 얼른 말을 바꾸었다. "아... 너의 이름이 뭐야?" 그 아이는 대답했다. "배움이."<br><br>오늘이는 다시 물었다. "재활이라는 아이가 있어. 근데 못 봤니? 길쭉하고 키가 컸어! 그리고 주머니에는 한개의 봉지가 있었고... 또 머리카락이 가운데 쪽으로 모여서 약간 올라와 있었고 아! 봉지 안에는 쓰레기가 있어." 배움이는 말했다. "지금 어디 있는지는 몰라도 아마... 쓰리강에 있을 텐데 거기에 살거든. 걔랑 나랑 만난 적이 있지. 내가 쓰리강에 데려다 줄게. 그 대신 선생님이 돼 줄 수 있어?" 오늘이는 되물었다. "선생님? 내가?" 배움이는 고개를 끄덕였다.<br><br>진짜 선생님께 배우면 되지. 뭐하러 나한테 배워? 나한테 배울 게 없을 텐데..." 배움이는 대답했다. "국어!" 오늘이는 걸어가며 말했다. "미안하지만 안 돼. 나한테 배우는 건 소용 없을 거야. 많이 배울 수도 없을 텐데... 뭐하러...." 배움이는 말했다. "아니야... 나는 잘 못해서 배울 게 많을 거야. 걱...겅저 마." 오늘이는 말했다. "걱겅저 마? 걱정 마인가?" 배움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배움이가 활짝 웃었다. "해줄게지? 거지? 아마 배울 게 많을 거란 말이야! 어때?" 오늘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배움이는 웃으며 뛰어갔다. 오늘이도 따라갔다. 조금 뒤, 배움이가 멈춰 섰다.<br><br>그리고는 뭔가를 말하려고 했다. "여...여....여..... 여!" 많이 답답해 보였다. 오늘이는 고민을 했다가 물었다. "여? 여기라고?" 배움이가 시원하다는 듯 소리쳤다. "그래! 여기라고! 선새이 가사합니다." 오늘이는 말했다. "선생님이라고 하지마. '선생님 감사합니다.' 말고 '고마워.' 라고 해줄래?" 배움이는 말했다. "고마워" 근데 없는데? 집이 어디야?"<br><br>배움이는 선뜻 대답하지 못 했다. 오늘이가 물었다. "말하기는 좀 그런데... 혹시 어디인지 모르는 거야? 아니면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는 거야? 어딘데?" 배움이는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알아. 근데..." 오늘이는 귀를 쫑긋 세웠다. 들릴 듯 말 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재활이는 저 쓰레기 덤이 안에 사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 저기 가면....돼..."<br><br>그때 재활이가 걸어 들어왔다. 그리고는 머뭇거렸다. "어? 어... 안녕? 왜 여기에 있어? 그리고 너는 왜? 어! 배움이구나!!!!" 배움이도 인사를 했다. "아... 안녕? 이 아이가 너를 찾더라고." 재활이는 되물었다. "나를? 나를 찾는다고? 오늘 처음 본 아이인데? 왜?" 배움이는 조그맣게 대답했다. "몰라. 근데 쓰레기에...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 너 얘기할 때 쓰레기도 봤대. 그리고 나의 선생님이 되었어. 내가 잘못하면 고쳐줄 사람이 됐어."<br><br>재활이는 오늘이를 빤히 보다가 말을 했다. "내 쓰레기에 뭘 하게? 말해 봐!" 오늘이는 고개를 저었다. 오늘이는 대답했다. "아니야. 나는 그렇게 말한 적 없어. 진짜야!" 재활이는 말했다. "아니, 너 오늘 처음 봤는데 내 쓰레기에 뭐 하게? 말해도 돼! 어서!" 오늘이는 곧바로 울 것 같았다. 오늘이는 대답했다. "없어... 진짜라고...요..." 재활이는 어쩔 줄 몰라했다. 그때, 오늘이는 울면서 말했다. "나 아니라고! (엉엉엉) 왜 그러는데... 나는 돕고 싶었을 뿐이야. (엉엉엉엉엉) 땅... 땅을... 구하고 싶...었어...(엉엉)"<br><br>재활이는 허락을 해주었고, 오늘이는 배움이에게 몇가지 단어를 알려주었다. 하지만 다시 원천강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어떻게 가는지 몰랐다. 왜냐하면 쓰리강은 처음이였기 때문이다. 또한 재활이와 배움이도 몰랐기 때문에 절망에 빠졌다.<br><br>급한 마음에 배움이에게 묻기에 바빴다. "배움아, 그러면... 맥구산을 알아? 거기를 알면 거기라도 데려다 줘. 나는 집에 돌아가고 싶고, 가르쳐주는 건... 여기서 할게. 내가 가는 길만 알면 되지." 배움이는 말했다. "물론... 맥구산이 어딘지 알아. 하지만 원천강이란 곳은 모르지...." 그럼 거기까지의 길만 알면 돼! 나는 그 뒤에 어떻게 가야하는지 아니까... 음... 아마도."<br><br>배움이는 맥구산까지 데려다주고 말했다. "잘가! 꼭 가르치려 와야 해!! 안녕~✋ 맥구산은 분명 맞았지만 그 뒤로 어떻게 가야하는지 몰랐다. 때마침, 구름이랑 매일이가 걸어가고 잇었다. 오늘이는 뛰어가서 물었다. "매일아!"<br><br>매일이가 뒤돌아보더니 웃었다. "어머나!!! 오늘아! 오랜만이다. 벌써 1년이 지났어. 근데 우리는 똑같아~ 근데 왜? 너 무척 급해 보인다.... 무슨 일 있어?" 오늘이는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원천강에서 행복하게 지냈어. 근데... 어떤 아이가 왔었어. 쓰레기가 많다며... 뭐래나 아무튼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가길래.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가게 되었어. 그 아이의 고향이랄까 그곳에서 지냈지... 지금은 다시 원천강으로 가고 싶어. 그 아이의 배에 몰래 타서 오게 되었는데... 이제부터 가는 길을 알 줄 알았는데 아니였어..."<br><br>매일이는 말했다. "우리 집으로 가는 길이거든. 거기에 가면 알거야. 따라와! 그런데... 나 사실 여의주 하나만 갖고 싶어." 걸어가며 오늘이가 대답했다. "물론 딱 하나만은 줄 수 있어. 근데 말썽을 피울 지도 모르고 갑자기 얌전해질지도 모르고 그래. 근데 괜찮으면 줄게." 오늘이는 손을 더듬어 뒤에서 오늘이의 다리를 간질어 피우며 장난치던 빨간 여의주를 잡았다.<br><br>매일이가 달라고 하자, 오늘이는 주었다. 그때, 말소리가 들렸다. "너가 오늘이였구나! 너의 이름 물어보려고 따라왔는데. 잘 됐다!!" 오늘이는 뒤돌아보았다. 그리고는 물었다. "어? 땅은 어때?" 재활이였던 것이다. 재활이는 대답했다. "너 덕분에 아주 좋아졌어! 고마워. 진짜로 믿어줄거지?" 오늘이는 고개를 끄덕였다.<br><br>그러자, 매일이가 물었다. "저 아이는 누구야?" 오늘이는 매일이에게 눈을 돌리며 대답했다. "아까 있었던 일 얘기해줄 때 말했던 그 아이... 아! 말을 안 해줬구나!" 매일이는 끼어들며 물었다. "그래서 누군데?" 구름이는 재빨리 책 집으로 들어가고 매일이는 궁금한 눈치로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었다.<br><br>오늘이는 말했다. "이제 말하려고 했는데 끼어들면 어떻게. 저 아이는 재활이라고 하는데, 친해지면 꽤 괜찮은 얘야." 재활이는 되물었다. "친해지면?" 오늘이는 피식 웃었다. 재활이는 말했다. "아뉜데." 재활이가 입을 삐죽 내밀으자, 매일이, 오늘이, 재활이까지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름이도 얼굴 조금 내밀고 보다 조금씩 웃었다. "크... ㅋㅋㅋㅋ"하고 말이다.<br><br>매일이가 말했다. "아, 너 원천강으로 간다고 했지? 저 바다를 건너 가면 될 걸~" 오늘이는 바다 앞으로 갔지만 배도 없고 수영도 못 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서 있을 때, 그 모습을 발견한 이무기가 내려와 태워주었다. 오늘이는 활짝 웃으며 인사를 했다. "얘들아, 안녕!! 다시 올게~~" 모두들 인사를 했다.<br><br>다시 돌아온 오늘이는 가만히 있다가 야아에게 가서 품을 파들고 들어 잠이 들었다. 여의주들도 말이다. 바람이 불었고 속삭이는 소리에 오늘이는 눈을 떴다. 한 아이가 서있었다. 그리고는 "나는 바람이라고 해. 부르마을에 살아. 그리고 바람을 타고 다닐 수 있어. 내가 원할 때. 나는 부르마을로 갈게. 여기에게 저 바다를 건너, 저 멀리 보이는 조그만 땅 한마을이야. 보이지? 저기가 내 마을이야. 놀러와! 너와 친해지고 싶어서 왔어."라고 말한 뒤, 그곳으로 바람을 타고 가버렸다.<br><br><br>그 뒤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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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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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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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의주는 이무기에게 버려진뒤 용이 되고싶어졌다.그래서 원천강에서 야아는 세계까지만 갈수있어서 야아는 도와줄수 없었다.결국 여의주는 다른 이무기가 올때까지 기다렸다.6년후 여의주가 꿈을 포기할때 쯤...(여의주:그냥 포기할까..?) 다른이무기가 여의주를 몽땅 데려갔다.그래서 모험을 펼치다 여의주는 용이 되었다.(용이된 여의주:오!!정말 내가 용이된거야?신난다!!!!)용이 된 후 그후로는 열심히 남은 인생을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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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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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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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무기는 용이 되고 나서 오랫동안 여이주를 모으지 않았다. 하지만 하루는 자신이 용 이라는 것을 잊고 다시 여의주를 모은다.<br>그래서 용은 이무기가 되어 버린다.용은 당황해서 오늘이를 찾았다.오늘이는 매일이와 구름이에게도 물어보자고 했다.오늘이,매일이,구름이가 매일이의 책 성에서 상의 하는데 갑자기 책도둑 박쥐들이 수천마리가 들어왔다.<br>그런데 이무기가 매일이를 위해서 먹기 싫은 박쥐가 책을 몽땅 가져가기 전에 먹어 버렸다.지난번처럼 착한 일을 하자 다시 용이 된다.<br>용은 너무 좋아서 친구들을 자신의 등에 태우고 자신의 집이 있는 하늘에서 친구들과 잔치를 벌이고 모두 집에 데려다 준다.<br>그 후 친구들은 서로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매일이와 구름이의 책 성을 원천강 옆에 쌓고 용도 집을 원천강 위로 이사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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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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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김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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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의주는 야아와 오늘이와 같이 행복하게 살았어요.&nbsp;<br>그런데 어느날, 여의주가 산책을 하고 있는데 어떤 이무기가 보였어요. 그 이무기는 전에 오늘이를 구해준 이무기와 비슷하게 생겼어요.&nbsp;<br>여의주는 오늘이에게 말을 배워서 이제는 말을 자유롭게 할 수있었지요.여의주가 물었어요.&nbsp;<br>"이무기야, 넌 왜 여기에 있니?"<br>여의주가 물어보자 이무기가 말했어요.<br>"난 여의주를 찾아서 용이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싶어. 어? 그런데 너 혹시 여의주 아니니?"<br>여의주가 답했어요.<br>&nbsp;"응, 나는 여의주가 맞아."&nbsp;<br>그러자 이무기가 여의주를 잡으려고 여의주를 쫓아갔어요. 그러자여의주가 헉헉대며 말했어요.<br>"헥헥, 내가 너와같이 여의주를 찾아줄게."<br>그러자 이무기는 기뻐했어요.&nbsp;<br>여의주는 오늘이와 야아에게 모든 사정을 말하고 이무기와 모험을 떠났어요.<br>먼저 여의주와 이무기는 매일이와 구름이에게 갔어요.여의주가 구름이와 매일이가 있는곳에 갔는데, 매일이와 구름이가 책들을 정리하고 있었어요.&nbsp;<br>여의주는 매일이에게 물었어요.<br>"매일아, 혹시 나 같이 생긴 여의주 못 봤니?"<br>그러자 매일이는 책정리를 하니라고 못봤다며 가라고 말했어요.&nbsp;<br>그래서 여의주와 이무기는 연꽃나무에게 갔어요.&nbsp; 여의주가 이무기의 도움을 받아 물 속으로 들어갔는데 연꽃나무의 밑이 보이지 않았어요.&nbsp;<br>그래서 여의주는 물 속에서 나와 연꽃에게 물었어요.<br>"연꽃아, 왜 물 속에 있던 너의 밑이 보이지 않니?"<br>그러자 연꽃이 말했어요.<br>"아......그는 매일 물 속에만 있었다고 여행을 갔어. 혹시 길을 가다가 그를 만나면 꼭 돌아오랄고 말해줘. 너무 쓸쓸해."<br>여의주와 이무기는 알았다고 말을 하고 또다시 길을 걸었어요.그러다가 용이 된 이무기를 보았어요.<br>여의주가 말했어요.<br>"이무기야, 안녕?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냈니?"<br>용이 말했어요.<br>"응,난 잘 지냈어. 혹시 여의주 찾으려고 하니? 마침 여기 여의주 하나가 있어."<br>그러자 이무기가 잽싸게 여의주를 물었어요. 마침내 이무기는 용이 되었어요.<br>여의주는 기뻐했어요.&nbsp;<br>그런데 저 멀리서 연꽃의 밑이 보였어요.&nbsp;<br>마침내 여의주는 용을 타고 연꽃의 밑도 돌려보내주고, 자신도 원천강으로 돌아왔어요.&nbsp;<br>그리고 오늘이와 야아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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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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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박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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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야아와 오늘이 여의주는 원천강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저&nbsp; 하늘 위에서 이상한 것이 뚝 하고 떨어졌다. 그것은 바로 야아의 가족과 친구들이였다. 야아엄마가 깨어나 야아를 보더니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야기 해주었다.<br>"글쎄 우리가 먹을것을 구하려 바다로 가는데 저 밑에서 화살에 날아와 우리가 당했었어" 그래서 여기서 떨어진 것같다. 글쎄 그런말을 하더니 야아엄마가 야아한테 같이 집에 가자고 한 것이다.그래서 오늘이와 여의주는 "절대로 가면 안돼" 라고 야아에게 말했다. 야아는 고민했다.<br><br>&nbsp;그리서 내일이 되자 야아가 말했다. "그럼 우리 여기서 모두가 행복하게 같이 살자고 했다." 그때 모두 잠시 고민하다가 그럼 같이 살자고 했다. 그래서 모두 행복하게 원청강에서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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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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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박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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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갑자기 오늘이는 궁금했다.<br>갑자기 어떤할아버지가 이무기와여의주랑 노는중에 앞으로 걸어와서 너희는 참잘놀아서 보기좋다고 하셨다.그래서 오늘이와이무기여의주는 감사합니다 를 외치고는 다시원청강에 가서 놀다가 오늘이가 여의주들에 이름을 갑자기 다까먹어서&nbsp; 그냥 이름을 지었다 근데 여의주들은 이름들이왜 몽땅 주랭 이냐고 해서 오늘이는 응 맞아 너희들이름은 몽땅 주량이야 너빼고 그래서 다른여의주들은 어이없는 듯이 화가났다.근데 저기서 몰래 빼꼼 보던  이무기는 혼자 낄낄대며 웃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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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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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정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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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천강에 새로운 여의주들이 왔다.<br>하지만 여의주들은 서로를 구분할 수 있어도 오늘이가 기존 보라색 여의주 이외에는 구분을 못했기 때문에 언제나 오해를 하였다.<br>그런데 어느날 빨간 여의주가 실수로 접시를 깨뜨렸는데 오늘이가 여의주를 구분하지 못해서 기존에 있던 보라색 여의주를 혼냈다.<br>"여의주! 조금만 조심해줘. 새로운 여의주도 왔는데 이렇게 사고를 치면 안돼지!"<br>보라색 여의주는 억울했지만 말도 못하고 몸으로 표현하는게 그저 다였기 때문에 결국 오해를 풀지 못했다.<br>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 이번엔 노란 여의주가 음식을 엎어버렸다.<br>하지만 노란 여의주가 재빠르게 숨어버린 탓에 또 보라색 여의주를 혼냈다.<br>"어제는 접시를 깨뜨렸는데 오늘은 음식을 엎으면 어떡해! 앞으로 밥 먹을 때는 더 조심하면서 먹어 줘!"<br>여의주는 너무 억울했다.<br>'내가 아니니까 나만 혼내지 말아줘.."<br>속으로 말해봐도 들리지는 않았다.<br>여의주는 오늘이가 여의주들을 조금만 더 잘 구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또 다음 날 초록 여의주가 통통 뛰다가 그만 노란 여의주를 세게 쳤다.<br>하지만 오늘이는 또 보라색 여의주만 혼냈다.<br>"여의주! 아니 왜 자꾸 사고를 치는 거야? 그러면 다른 여의주들한테도 피해가 간다니까!"<br>그 모습을 본 아야가 말했다.<br>"오늘아 넌 여의주를 구분을 못해서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고를 친 건 그 여의주가 아니야.<br>억울하지 않겠니?"<br>그러자 오늘이가 여의주에게 사과를 했다.<br>"미안해 여의주야.."<br>다른 여의주들도 더 이상 사고를 치지 않게 되고 여의주들과 야아, 오늘이는 원천강에서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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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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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이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2966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이,여의주,매일이그리고 용이 된 이무기는 같이 원천강에서 행복하게 놀고 있었다.그런데 다 꺼진 것 같았던 불이 갑자기 다시 붙으면서 원천강에 있던 오늘이와 친구들은 깜짝놀랐다.<br>모든 생물들은 빨리 도망 갔지만 오늘이와 친구들은 고민중인 그때 매일이가"불이 번지기 전에 물을 뿌리자"고 말했다.그리고 친구들은 빨리 물가져와 불이 번지는 걸 막았다.하지만 불은 멈출줄 모르고 더 번저갔다.그래도 오늘이와 친구들이 불을 막기 위해 원천강에 있던 다른 친구들과 함께 수단을 안 가리고 불을 막은 덕분에 그 불을 끌수 있었다.불을 막은 뒤 친구들과 함께 다 같이 놀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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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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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좌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29783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의주는 고민이 생겼어요.<br>용이된 용친구들이 이무기가 여의주가를 안물고 용이 되었다고 놀렸어요.그래서 용은 여의주를 물어갈라고 밤마다 원천강에 왔어요. 그래서 여의주랑 친구들은 밤마다 숨어야 되서 잠도 못 잤어요.&nbsp;<br>다음날 아침 여의주는 친구들이랑 계획을 세웠어요. 예들아 어떻게 하면 이무기를 따돌릴수 있을까?그때 한 여의주가 말했어요,아니면 여의주 같이 종이로 접어 이무기가 가져가게 하면 어떨까?여의주는 오늘이에게 가서 우리 처럼 종이로 접어주면 않되? 오늘이는 흔쾌히 받아들였어요. 그날 밤 용은 어김없이 찾아 왔어요.용은 종이로된 여의주를 물어갔어요.용이 된 이무기는  그날 이후로는 절대로 원천강을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날 이후로 용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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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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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서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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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가 사춘기가 와서 &nbsp; 야아가 오늘이와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사춘기가 끝나고 야아와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이탈리아,일본등등 으로 말이다......................<br>&nbsp; &nbsp; &nbsp;<br>여기가 어디야?,,<br>음 에펠탑.<br>프랑스에서 신나게 놀았다&nbsp;<br>이탈리아로 가서 피사의 사탑을 보고 피자도 먹었다 다시원천강으로 다시 돌아 왔다  다음에는 친구와 같이 가면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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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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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장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29950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의주 식구들은 치킨을 못먹어<br>화가 났어요. 그래서 야아는 닭을 잡아야한다고 생각했다. 야아는 닭을&nbsp; 찾아 다녔다. 야아는 계속 날고 또 날았어요 갑자기 여의주 식구들이 치킨!!!을 큰 소리로 외쳤다. 야아는 제트기보다 빠르게 날았다. 어 저기 닭이다! 야아는 제빠르게<br>닭을 잡았다.그때 야아는 고민에 빠졌다. 어.. 그런데 치킨을 어디서 튀기지? 도시로 가면 내가 잡힐것같고 그래 훔치자 착한 도둑이 되는거야!<br>저기에 도시가 있군 빨리 치킨 집에 가는거야&nbsp;<br>저 튀기는 기계만 있으면 돼 야아는 기계를 들고&nbsp;<br>나가는데 그때! 치킨집 사장이 나타났다. 사장이&nbsp;<br>전화를 키고 거기 경찰서에요? 여기 무슨 황새같은 새가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 야아는 빨리 도망갔다.으악 기계가 너무 무거워서 날지 못하게어 그냥 끌고 가자. 끼익끼익! 이제 치킨을 튀기자&nbsp;<br>치익치익 부글부글 치익! 여의주들은 치킨을 맜있게 먹었다. 꺼억 여의주들은 트름을 했다.<br>그래서 여의주들은 치킨을 맜있게 먹고 야아는 여의주랑 행복하게 살았다.야아는 여의주를 위해 치킨을 만들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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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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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0심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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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무기는 어느 날 여의주가 다시 이무기의 품으로 돌아와서&nbsp; 용의 나라에서 여의주와 같이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근데 여의주가 갑자기 품에서 없어졌다. 뭐지??&nbsp; 이무기는 지상 세계로 내려와 여의주를 찾기위한 모험을 시작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때,갑자기 비가 내려서 용의 불이 식어 다시 용 이무기가 아닌 그냥 이무기가 되었다. 그때, 원천강에서 나와 잠깐 산책을 하고 있던 오늘이를 만났다. 이무기는 오늘이한테 다시 용이 될 방법이 없냐고 물었다. 오늘이도 모른다는 듯 표정을 지었다. 이무기는 완전한 패닉에 빠졌다. 처음엔 드디어 다시만난 여의주를 잃어버리고 겨우 된 용 이무기에서 그냥 이무기로 바꾸어 졌으니까 말이다. 그때, 오늘이는뭔가를 알았다는 듯 표정을 지었다. 오늘이는 매일이 한테 가는게 어때? 라고 말했다. 이무기는 드디어 환한 표정을 지었다. 그래 그거야!!! 이무기와 매일이는 매일이를 찾으러 떠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안녕~! 매일이가 말했다. 나한테 물어볼 거 있어? 오늘이가 말했다. 응... 이무기가 용 이무기가 아니라 그냥 이무기가 됬어... 다시 용으로 만들어주는 방법 알아?? 음.... 알긴 아는데...&nbsp; 왜?? 너무 어려운거야?? 응... 용이 되기 위해선 누군가를 위해 도와주는 마음을 길러야 해. 그러면 불이 식지도 않을 텐데... 알겠어! 일단 다시 용이 될 방법을 알았으니까! 도움 줘서 고마워 매일아!&nbsp; &nbsp; &nbsp; &nbsp; &nbsp;그런데 갑자기 비가 그치고 가뭄이 일어났다. 으악!! 오늘이가 땅 사이에 처했어!!!!!! 어쩔 수 없지..도와주는 마음을 길어야 하니 다시 희생하는 거야!!!!! 이무기는 오늘이를 위해 희생을 다시 한번 했어요. 그러더니 여의주가 10000000개 정도 생기고 비가 와도 불이 식지 않는 용이 된 것이다. 우와!!!!! 오늘이도 씩 미소를 지었다. 잠깐 마중나온 매일이도 미소를 지었다. 마침내, 용 이무기도 제일 크게 미소를 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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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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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4장채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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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가보니 어린 이무기가 있었어요.여의주는 처음엔 조금 놀랐어요.그러나 몇시간이 지나도 어미이무기가 보이지 않아서 여의주가 말을걸어 봤어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랑 같이 떠나지 않을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러자 어린 이무기가 말했어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그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여의주와어린이무기는 떠나서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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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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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조성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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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원천강이 말랐어요.<br>그래서 원천강에 있었던 물고기들이<br>모두 죽었어요. 그래서 야아와 말장구<br>치는 물고기가 없어 야아가 슬퍼했어요.<br>"흑흑"그러더니 갑자기 여의주가 원천강쪽<br>으로 떨어졌어요. 쿵 야아가 말했어요."으악"<br>여의주"아오 진짜 아프다."<br>야아"너 누구야"(훌쩍훌쩍)<br>"어? 안녕 나는 여의주라고해"<br>그런데 왜 울어?<br>야아"원천강에 물이 없어져서 물고기가 죽어서 대화할 사람이 없어 나 어떻해?"<br>여의주"어 진짜? 그럼 내가 너의친구가 되줄께." 야아 "고마워" 여의주 "그리고 '비가 오면 다시 물이 있을거야" 야아"아하"<br>그리고 홍수날 만큼 비가오는날 여의주"야아야 내가 말 못한게 있는데 나 이제 가볼게 야아"가지마" 야아야 나도 친구를 보고 싶어 일주일 지나고 다시올거니까 울지마" 야아 "알았어 잘가" 해설 그렇게 둘은 평생 친구가 되었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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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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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송정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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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매일이는 책을 읽다가 책의 도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구름이와 함깨<br>책의 도사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그런데 책의 도사가 아주 멀리 구름 위에 살아서 둘이는 갈 수가 없었어요. 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그때<br>"아! 이무기를 타고 가면 되지!"그래서 둘은 원천강으로 가기 시작했어요. 모래폭풍도 불고 절벽에서 떨어질 뻔한 적도 있지만 무사히 원천강에 도착했어요.둘은 제일 먼저 오늘이를 찾아갔어요."와 매일아! 이게 얼마만이야!""그러게 진짜 오랜만이다.""근데 무슨일로 왔어?""내가 책을 보다가 책의 도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됬거든?근데 그분이 너무 멀리 살아서 우리끼리 갈 수가 없어. 그래서 이무기를 타고 갈려고 왔어.""아 그렇구나. 이무기는 저기 산 뒤에 있어""응 고마워~"<br>그래서 둘은 산 뒤로 갔어요. 오늘이의 말대로 이무기는 거기 있었어요. "이무기야!""어 너흰 누구니?""우리는 오늘이의 친구야.""아 그렇구나""나는 매일이고 얘는 구름이야. 나는 책을 아주 좋아해서 책을 계속 읽어.""아 그렇구나. 근데 무슨일로 왔어?""내가 책을 읽다가 책의 도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근데 그분이 멀리 살아서 너를 타고 갈 수 있나 해서 왔어.""나야 당연히 태워줄 수 있지. 자 어서 타!"그렇게 해서 셋은 책의 도사를 찾으려고 모험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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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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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이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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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야아는 원천강에서 오늘이와 행복하게 살던 중,어느 날 밤, 야아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게 되었다.'나도 오늘이 처럼 모험을 떠나고 싶은데..... 좋았어 오늘이 몰래 모험을 떠나는 거야!!!!!!!!!'<br>그래서 야아는 오늘이 몰래 모험을 떠났다.<br> &nbsp;야아는 먼저 숲을 탐험하기로 했다. 갑자기 나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그때 늑대가 나타나서 야아를 잡았다.야아는 "살려주세요!!!!!!!!!!"           라고 소리 쳤다.<br> 다음 날 아침, 오늘이는 야아가 떠났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늘이는 야아를 계속 불러 보았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그때, 오늘이는 용이 된 이무기가 숲을 향해 날아가는 것을 봤다. 오늘이는 재빨리 용을 따라갔다. 용은 야아가 늑대에게 잡혀있는 걸 봤다. 용은 재빨리 야아를 구해주고 원천강으로 야아를 데려다 주었다. 그래서 오늘이,야아,용은 원천강에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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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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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유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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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의주는 다른 여의주들과 행복한 날을 보냈어요.<br>그러던 어느날 오늘이는 여의주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이름을 다 기억 못했어요.<br>그래서 가장친한친구 이름을 자꾸 까먹으니 여의주는 화가 났어요<br>.그래서 여의주는 괜히 심술이 나 다른 여의주와도 놀지 않았어요.<br>그러던 어느날 여의주는 "용은 날 기억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오늘이 몰래 용을 찾아갔어요.<br>그러다 용을 만나 용은 말했어요"넌 누구니?"여의주는 실망해 돌아갈려고 하는 순간 용은 말했어요! "아!기억 났다! 너 보라색 여의주지?그때....오늘이와 같이 왔던 그 여의주!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라고 말했어요.<br>그래서 여의주는 정말 기뻣어요!<br><br>여의주는 용에게 자신이 슬펐던 일을 용에게 말하고,(용과 말은 통한다고 생각해 주세요!)<br>용은 생각하다가 여의주에게 말했어요.<br>"여의주야 생각해보렴.그렇게 많은 여의주들이 있는데 어찌 그 이름을 다 기억하겠느냐?오늘이도 많이 노력하고 있을꺼야,너는 오늘이의 가장 친한 친구 이잖냐!너무 속상해 하지 말거라,만약 까먹는다 해도,오늘이의 마음속엔 분명 너가 있을꺼야!"<br>여의주는 "오늘이의 마음을 이제야 알겠다!'라는 생각에 용에게 말했어요."용아 알겠어!이제 오늘이의 마음을 알겠어!날 오늘이에게 데려다줘!"라고 했어요.<br>그러자 용은 여의주를 태우고 오늘이에게 대려다줬어요.<br><br>그 시각 오늘이는 여의주가 없어져서 많은 걱정을 하며 울고 있었어요.<br><br>그때! 때마친 용과 여의주가 와 오늘이는 반가운듯 더 펑펑 울었어요.<br><br>용은 흐뭇해 하며 다시 돌아갔어요.<br>그러자 여의주는 오늘이 품에 안겼어요!<br><br>그 다음날 부터 여의주는 절대!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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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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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314279</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여의주<br>용이 두고 간 여의주들은 오늘이가 원청강<br>에서 데리고 있을거지만,여의주는 자신과<br>똑같이 생긴 여의주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br>지만 신경 쓰지 않기로 했어요.어느날<br>자고 있던 여의주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br>쾅쾅!달그락!여의주는 오늘이가 야아 한테<br>요리를 해주는줄 알았어요.다음날 일어난&nbsp;<br>여의주는 소리지르는 오늘이를 보았어요<br>무슨일이지?여의주가 말했다<br>누가 말썽을 피운거야? 오늘이가 소리쳤다<br>그렇게 다른 여의주는 자고 있어 여의주는&nbsp;<br>의심을 받았다.게속 그런일이 일어나 여의주는 용을 찾아갔다.용아!여의주가 말하자<br>용이 내려 왔다. 왜 그래? 혹시 여의주들이 말썽을 피웠어?요이 말했다.응!!여의주는&nbsp;<br>용한테 오해를 풀어달라고 했다.용은 오늘이네로 갔다.오늘아! 용이 말했다.말썽을 피우는<br>건 내 여의주야!하늘에서 투시도 조금하고<br>여의주가 말해 줬거든.용이말하자 오늘이는 여의주와의 오해를 풀고 말썽을 피운 여의주들은 말썽을 피운 벌에 거짓말한 벌까지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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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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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김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3184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이와&nbsp;친구들이 평화롭게 놀고 있던중 갑자기 원천강에 불이 붙었다.친구들은 아마 용이 얼음을 녹이다가 생긴것 갔다고 생각했다.불로 부터 먼곳에서 불을 끄는 방법을 고민하던중 파란 여의주가 아이디어를 생각했다."용을 불러 날개의 바람으로 끄는거야!" "어때?" "하지만 지금용은 바쁜일을 하는중이야." "매일이랑 구름이 한테 도움을 청하는건 어때?" 야아가 말했다.매일이의 집에가서 매일이가 물로 불을 끌려고 했지만 오히려 불이 더 붙었다.구름이가 연꽃잎으로 불을 끄려 했지만 역시 소용이 없었고 하마타면 연꽃잎에 불이 붙을 뻔했다.고민을 하는 동안 불이 더붙어서 원천강의 3분의 1이 불에타고 있었다. 일단 불을 피하기 위해 물속에 건물을 짖던중 물고기를 만나게 된다.몰고기가 친구들의 표정을 보고선 물고기가 물었다."무슨 고민이 있어?" "내가 해결해줄께!" "정말?" "고마워!" "사실 우리가 살던 곳에 불이붙었어."오늘이가 말했다.물고기는 물속에서 물을 깊게 마셨다."왜 물을 깊게 마셔?"구름이가 물었다."우을으이 우애 으언 어야."(불을 끄기 위해 그런거야.)물고기는 물위로 올라와서 물을 뿜어 불을 껐다.그래서 원천강에 평화가 찾아와 모두 행복하게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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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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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김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323476</link>
         <description><![CDATA[<div>여의주와 다른 여의주들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여의주들이 여의주를 따돌리기 시작합니다. '얘들아, 나 좀 도와줘.'&nbsp;<br>하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여의주여서 오늘이와 야아가 듣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원천강이 소란스러워집니다. 다른 여의주들이 이젠 여의주를 따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때리기까지 했습니다.<br><br>그 모습을 본 야아는 여의주를 지키려고 다른 여의주들을 위협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깨어난 오늘이는 야아가 잘못 한 줄 알고 야아와 여의주를 혼냅니다. 다른 여의주들은<br>&nbsp;'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다음엔 오늘이까지 알게 되고, 오늘이는 선생님들을 부르게 됩니다. 오늘이는 자신이 본 선생님들 중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 두 분을 뽑았다고 했습니다. 그 선생님들의 정체는 바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매일이와 구름이였습니다.<br><br>매일이와 구름이는 다른 여의주들을 교육하기 시작했습니다. " 자, 오늘은 폭력예방법부터 배워봅시다."<br>&nbsp;라고 말하자 신기하게도 다른 여의주들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네,네 선생님!!"<br>오늘이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역시 난 선생님은 잘 뽑아.'<br>그렇게 5시간이 넘는 교육의 시간으로 다른 여의주들은 드디어 따돌림의 나쁨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한참 시끄러웠던 원천강은 오랜만에 다시 평화를 되찾습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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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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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박혜원</title>
         <author>yooon1131</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eahy/gnwuu1p393cfkm74/wish/1723327094</link>
         <description><![CDATA[<div>이무기: 이야~ 용이 되어서 너무 편하다! 하늘도 날아다니고~<br><br>오늘이를 납치한 납치범들의 본부...<br><br>대장: 왜 오늘이를 납치하지 않았어???!!!<br><br>납치범들: 아니 그게... 납치는 했는데 그놈이 어느새 빠져 나왔더라고요...<br><br>대장: 으이그... 일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 우선 그런 오늘이를 구한 것이 누구인지 알아 냈으니 그것부터 처리하도록!<br><br>납치범: 그것이 누구입니까?<br><br>대장: 아 참! 그걸 얘기 안 했네. 그것은 바로...<br>이.무.기! 하지만 지금은 용이 되어 아마도 아주 강할거야. 그러니까 나의 마법의 힘을 가지고 가도록! 이번 일은 잘해야 해!<br><br>납치범들: 옛썰!<br><br>다시 이무기가 살던 곳...<br><br>납치범들: 야, 이무기! 우리가 납치한 오늘이를&nbsp; 우리가 찾고 있었는데왜 너가 구해줬어?! 안 그랬으면 오늘이가 죽었을텐데! 그것 때문에 우리가 대장한테 혼났잖아!<br><br>이무기: 나는 이제 이무기가 아니고 용이거든?<br>그리고 친구를 살려주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br>너희는 납.치.범 들이어서 나를 이해를 못 하는거야. 그리고 대장이 누구야?<br><br>납치범1: 안되겠군... 대장한테 받은 마법을 이용해야겠어... 우리 말만 따르도록 해야겠다.<br><br>(납치범1이 다른 납치범들한테 자신의 작전을 얘기한다.)<br><br>납치범2: 이무기 아니. 용! 이거나 먹어라!<br><br>몇 분 뒤...<br><br>납치범들: 오늘이를 없에라!<br><br>이무기: 알았습니다!<br><br>(이무기는 오늘이를 만나러 간다.)<br><br>이무기: 오늘은 오늘이를 없에야 한다!<br><br>오늘이: 너 갑자기 왜 그래?<br><br>이무기: 못들었니? 너를 없엘거야!<br><br>오늘이: (작은 목소리로) 이무기가 마법에 걸렸나봐! 어떡하지? 아참! 매일이가 있었지!<br><br>오늘이: 알았어. 하지만 나에게 시간을 조금만<br>줘. 내가 없어지기 전에 하고 싶은 게 있어.<br><br>오늘이는 매일이를 만나러 간다.<br><br>오늘이: 매일아, 큰일났어!<br><br>매일이&amp;구름이: 뭔 일인데?<br><br>오늘이: 용이 누군가의 마법에 걸려서 나를 없에려고 해! 아무래도 복종 마법인 것 같아!<br><br>매일이: 그래? 어디보자... 여기있다! 오늘아, 이무기한테 너랑 있었던 일 중에서 하나만 얘기하면 이무기의 마법이 풀릴거야! 하지만 조심해. 2개 이상을 말하면 오히려 너가 사라질거야!<br><br>오늘이: 알았어!<br><br>오늘이는 다시 이무기한테 가서 이무기와 있었던 일 한 가지를 말해준다.<br><br>이무기: 어? 내 몸이 왜 이러지? 안돼! 으악!!!<br><br>몇 분 뒤...<br><br>오늘이: 이무기야, 괜찮아?<br><br>이무기: 이제 생각 났어. 너를 잡아갔었던 납치범들이 나를 마법을 걸어서 너를 없에라고 명령했어! 미안해. 내가 납치범들을 없에줄게.<br><br>이무기는 납치범들에게 날아간다. 그리고는 불을 내뿜는다.<br><br>납치범들: 이게 무슨 짓이야!!! 으억...!<br><br>그 후로는 이무기와 오늘이는 백년지기처럼 평생을 함께하며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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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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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 이수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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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밤<br>무서운 꿈을 꾸고 일어난 오늘이는&nbsp;<br>야아가 없어졌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지도를 찾기위해 원천강을 모두 뒤저보았지만&nbsp;<br>지도는 없고 오늘이죽이기 대작전 이라는 책이 있었다.<br>책을 읽어보니&nbsp;<br><br>1. 오늘이를 키워 나를 믿게한다.<br>2. 만약 누군가가 나를 잡으러오면<br>&nbsp; &nbsp; 오늘이를 구해주는척 하고 구해주지 않는다.<br>3. 그러면 그사람들은 오늘이를 구하려면 돈을내라하고<br>&nbsp; &nbsp; 난 돈을 내지 않는다.<br>4. 오늘이는 쓸쓸하게 죽어간다.<br>5. 난 영원히 산다.<br><br>??야아가 날죽이기 위해 이렇게 한거라고&nbsp;<br>오늘이는 책을 가지고 여의주와 함께 매일이에게 간다,.<br>"오늘아안녕안녕!!여긴또 무슨일야야~?"<br>"이것봐 야아가 날 죽이려고 짠건가봐..!<br>생각해봐 내게 작년에 벌어진 일이 여기에 그대로 적혀있어!"<br>오늘이가 말했다.<br>"어.잠깐만 내가 이책을 어디서 봤어~!옛날에<br>박주들이 떨어뜨린 책인데..여깄다.!"<br>"무슨일이야?어안녕오늘아!"<br>"이거나봐봐!"매일이가 말했다.<br>내가 옛날에 모든하얗고 큰 새들은&nbsp;<br>여의주가 있으면 영원히 살수 있다고 조류도감에 나와 있었는데..<br>여기봐!<br><br>모든 하얗고 큰 새들은 여의주를 가지고 있으면 영원히 살수 있다.<br>단 여의주의 전 주인을 죽여야만 한다.<br>그때 "오늘아 오늘아~"야아가 왔어!나 가야해 안녕!<br>"야아 어디갔다 왔어??"오늘이가 뭇자&nbsp;<br>"두ㅁ아니 이무기를 만나고 왔어."<br>"야아 근데.영원히 살고싶어?"<br>"아니..근데 왜?"<br>"야아 나 여기서 내려줘!<br>나 날 잡아가려 했던사람을 만나야겠어 안녕"<br>풍덩 마침 물속에서 그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br>"왜 절 잡아가시려한ㅇ거에요?"<br>'아~그거 쁜놈을 잡으려고 !"<br>"쁜놈이 뭐에요?"<br>너 누군지도 모르고 같이 살던거야?쁜놈 나쁜놈!<br>너랑 사는 그 새를 잡는게 목표였어."<br>오늘이는 계속해서 이무기를 찾기위해 해엄쳤다.<br>드디어 이무기를 만났다..<br>"안녕 야아는 쁜놈이라는악당이고 야아가 날 죽이려해 "<br>이무기는 그말을 듯자마자 하늘로 올라가서 친구들을 대리고 왓다.<br>그리고 오늘이를 태우더니 연천강으로 날라가서"!$5%^&amp;*9%667^&amp;"이라고 이상한 주문을 외우자 야아가 봉인 되고 또 다른 야아가 하늘에서 내려왔다."오늘아!내가진짜 야아야!"<br>둘은 행복하게 산다.<br><br>하늘&nbsp;<br>쁜놈의 봉인이 다시 풀리고 이번엔 윤천강에간다.<br>어찌하여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였느냐<br>칼이 쁜놈의 목을 가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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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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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조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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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아가 궁굼해졋다 나도 원천강에서 나가보고 싶다 야아는 밤에 몰래 나갓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뭐야 아무것도없네 어?! 사냥꾼이다 숨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어 갓다 다행이야 어!!!? 맛다 어떻게 돌아가지??&nbsp; 그래도 가봐야겟다 야아는 돌아다녓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여기가 어디지 아저씨 원천강 으로 갈려면 어디로 가야해요???&nbsp; 저쪽으로 가봐 네! 어 여기서 어디지? 사장님 원천강으로 갈려면 어떻게요 몰라... 네? 몰라. 뭐라고요? 모른다고!!! 핸드폰 있잔아요 몰라!!!!! 네...&nbsp;<br><br>그러다 목소리가 들렷어요 야아 야아&nbsp;<br>야아는 바로 달려갓어요 그곳엔 오늘이<br>가 있어서 내가길을알아 야아는 따라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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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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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안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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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매일이와 용이 보고 싶었어요.<br>그래서 다시 매일이를 찾아갔어요.<br>찾아가는대 마침 지난 추억을 생각 하면서 매일이에게 다가왔어요.<br>매일이는 오늘도 책을 읽고 있었어요.<br>오늘이는 또왜 책을 읽냐고 말했어요.<br>"이번에는 기쁨을 알고싶거든"<br>결국 오늘이는 매일이가 기쁨을 찾는걸 도와줬어요.<br>그렇게 한참이 지나 매일이와 오늘이는 기쁨을찾았어요.&nbsp;<br>매일이는 고맙다고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했어요.<br>오늘이는 용이 어디서 사는지 물어봤지요.<br>매일이가 말했어요.<br>"용은 저 멀리 산에 있는 괴물에게 시험을 통과 하고 쭉 가면 용이 있어"<br>결국 오늘이는 마음을 먹고 용을 만나러&nbsp;<br>매일이가 말한 산에 갔어요.<br>산에 가자마자 쿵소리에 오늘이는 놀라 나무 뒤에 숨었어요.<br>그때 쿵소리가 멈췄어요.<br>"어디서 이산에 사람의 냄새기 나는군 크크어어어어어어어어!!!"<br>오늘이는 어절줄 몰랐어요.<br>오늘이는 무서워서 숨을 참고 괴물이 이곳을 떠니러 길때 빨리 도망치러 했죠 하지만....<br>괴물한테 붙잡히고 말았죠<br>오늘이는 하는수 없이 괴물에 시험을 통과해야 됐어요. 괴물은 1번째 문제를 냈어요.<br>"아침에는 4발 점심에는 2발 저녁에는 3발 인것은?"<br>"음..... 아!!! 정... 정답은 사람!!!"<br>" 정답이다 이걸 마췄군 그럼 다음 문제다!!!"<br>"나무위에 새가 7 마리 가 있었다 그떄 딸총으로 새를 3마리 꽥꼬닭했다. 이때 나무위에 새는 몇마리 일까?"<br>오늘이 는 아까처럼 고민에 빠졋어<br>"아 아 정답 "<br>"오 그레? 그러 답이 무었아더냐?"<br>"정답은 총3마리!!!"<br>"이유는 무었이냐?"<br>"총소리에 남은세가 도망가서 죽은새만 남았어"<br>"음 정답이다 이걸 마추다니 정말 대단하군<br>자그럼 마지막 문제다 !! " 괴물은 나무조각을 모아 성냥꼐비문제를만들어 기린1마리를 만들었다.<br>"자 이 성냥을 2게만 움직여 기린을 2마리로 만들어라 크어아아아아아 (이건 절떄로 못맞출것이다!!!)"<br>오늘이는 머리속이 하예젔어<br>"이걸 맞추지 못하면 용을 만날수 없어"<br>이떄 오늘이는 정답을 알것처럼&nbsp;<br>정답 을 외첫어<br>오늘이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만들었어바로 배쪽을 대각선으로 해서 기린이 임심을 하게 만들었어 "정답이다..."&nbsp;<br>오늘이는 신나 용을 만나러 갔어<br>오늘이는 용의 등이 보였어<br>"용아!!"<br>결국 용은 오늘이와 놀고 용은 오늘이를 집에 대려다 주 웠어&nbsp;<br>"잘자 오늘아!"<br>라는 말과 용은&nbsp; 하늘로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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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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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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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무기가 용이 된 후 이무기는 이제 용이 되었기 때문에 여의주를 한동안 모으지 않았다.그러던 어느 날 아침 용은 자신이 용으로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날 열심히 여의주를 모았다.<br>그러다가 다시 이무기가 되었는데 그 사실을 다음 날 점심 때가 와서야 알게 되었다.그래서 이무기는 오늘이를 찾아가서"오늘아,나 다시 이무기로 변해 버렸어"하면서 울먹였다.그러자 놀란 오늘이가 "뭐!!다시 이무기가 되었다고?!"라고 소리치고 진정하자 이무기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해 주었다.<br>오늘이는 "매일이에게 가자"라며 매일이의 도서관으로 향했다.이무기는 오늘이에게"매일이가 누구야?"하고 묻자 오늘이는 일단 가보자며 도서관으로 갔다.오늘이가 들어가서 매일이와 구름이를 보자"안녕? 매일아 어,구름아 너도 여기에 있네 너도 안녕?"하고 말했다.그리고 이무기도 소개해 주며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br>인사를 나눈 후 매일이가 오늘이와 이무기에게 "너희 왜 왔어?"하고 묻자 오늘이는 용이 어떻게 이무기가 되었는지 설명해 주었다.매일이가"아~그렇구나~내가 책에서 찾아볼게" 하고 책을 찾는데 책도둑 박쥐가 수천마리가 와서 매일이가 보지 않는 틈에 책을 훔치려고 했다.<br>하지만 박쥐는 먹지 않는 이무기가 매일이를 위해서 먹기 싫은 박쥐를 먹어 버렸다.이무기가 오늘이를 구해줄 때처럼 남을 도와주자 이무기가 용으로 되돌아왔다.용이 다시 된 후 용이"내 등에 타!내 집으로 가서 놀다가자!"해서 오늘이,매일이,구름이가 용의 집에가서 잔치를 벌이고 집으로 갔다.<br>그리고 한달 후 친구들은 서로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매일이와 구름이의 도서관을 원천강으로 옮겼다.또 이무기는 원천강 위로 이사를 갔다. 그래서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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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5: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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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노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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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무기는 자신이 그렇게 원하던 용이 되어<br>하늘로 승천했다. 그런데 이무기가 생각했던 하늘이 아니었다. 하늘은 텅 비어 있었다. 그래서 이무기는 너무 외로웠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이무기는 여의주와 오늘이, 야아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무기가 원천강으로 내려가려는데 갑자기 경보음이 울렸다. 이무기는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름 밖으로 발을 내밀었는데 내민 부분만 이무기로 변해버렸다.<br>그때 이무기는 깨달았다. 구름 밖으로 몸을 완전히 내밀면 다시는 용이 될수 없다는 것을...<br>이무기는 100년을 고민했다. 내려갈까?말까?<br>그리고 이무기는 결심했다.<br>다시 원천강으로 가기로<br>그리고 용에서 다시 이무기가 되어 원천강에 내려갔더니 여의주만 있고 2개의 무덤이 있었다. 이무기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nbsp; 갑자기 땅에서 다양한 색깔의 여의주가 태어났다. 이무기의 눈물이 여의주를 만들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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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14: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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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신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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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3: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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