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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장애 인권 by 교사김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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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2 05: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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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가 있는 나라도 살 수 있고 살고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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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쪽 다리가 없는 사자가 있었다<br>그 사자는 부모에게 버림받고<br>무리에게도 따돌림 받았다<br>그럼에도 그 사자는 살고싶어했다<br><br>부모가 장애를 가진 그를 죽이려 했을때도<br>사냥감을 잡는데 실패했을때도&nbsp;<br>무리에서 맞으며 쫓겨났을때도<br>배가 고파 죽어갔을때도<br>그 사자는 사는것을 포기하지 않았다<br><br>다른 사자의 도움이 없더라도<br>살기위해 자기 스스로 노력하고<br>자신을 채찍질하며 포기하지않고<br>장애가 있더라도 살아갔다<br><br>그 사자는 다리 한쪽이 없더라도<br>가족의 도움이 없더라도<br>다른 무리의 도움이 없더라도<br>삶을 포기하고 싶지않았기 때문이다<br><br>한 쪽 다리가 없는 그럼에도&nbsp;<br>살고싶은 사자가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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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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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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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선택한 인권 문제는 장애인권으로 사례를 찾아보던중 6세 정도의 어린 영아가 발달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때와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때 돈이 없어 장애인 위탁시설에 장애를 가진 딸을 보낼수없어 딸과 동반자살을 시도하는 그 사례들을보고 어째서 그들이 장애가 있더라도 살고싶다고 생각하지않는거지? 장애를 가진 그들과 그들의 부모를 위해 위탁소를 만들었음에도 그들이 왜 사용할수없는거지? 어째서 다른 이의 도움이 없더라도 살수있는 환경이 아직까지 조성되지 않은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들도 살고싶다고,살수있다고 라는 것을 알리고자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인 사자에 그들을 빗대 한쪽 다리가 없는 사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다른이 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더라도 혼자서라도 살수있고 삶을 포기하지않는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장애가 있더라도 우리와 같이 살고싶으며 삶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설령 포기할지라도 장애가 없는 다른 이들에게 그러듯이 옆에서 위로하고 힘을 보태주는 등의 행동을 해야합니다. 또 장애를 가진 그들은 다른이가 없으면 살기힘듭니다. 그리고 그들이 살고싶다 하여도 이 국가는 개발도상국도 아님에도 장애를 가진 그들을 위한 제도와 인식이 부족합니다. 장애를 가진 그들을 위해 제도와 인식 개선, 복지를 주어 그들이 살고싶다라면 그들이 세상에 홀로 서게되더라도 살수있게 해주어야합니다. 아니면 그들이 가족과 함께 세상에 선다면 우리는 그것또한 도와야합니다. 그것이 국가의 의무이자 같은 사람으로써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그들은 우리와 같지만 다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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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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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양은 슬퍼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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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검은 양이 살기에는 세상이 너무 각박하네<br>검은 양도 양이라고 말만 하는 흰 양<br>검은 양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흰 양<br>검은 양을 진정으로 돕는 매우 적은 흰 양<br>모두 같은 양인데 왜 그러는 것인가<br>검은 양이 살기에는 세상이 너무 각박하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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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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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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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특수학교는 구치소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다. 그 학교의 한 운영위원은 "구치소 옆 학교라는 상황이 이질감도 들고 일반 학교라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라며 "학부모들은 아이들 교육 정서상 좋지 않다고 생각해 걱정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없는 것보다는 낫다며 다행이라는 학부모도 있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인 학교라면 그 위치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이 사건을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해 큰 걱정과 안타까움을 느껴 장애인 인권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길 바라여 이 시를 썼다. 장애인을 검은 양으로 비장애인을 흰 양으로 표현하였다. 장애인을 배려해야한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는 배려하지 않는 사례가 매우 많아 그것에 관해 썼다. 대부분 장애인을 편견을 갖고 바라보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여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것으로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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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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