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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올린 내용을 조직하고 글로 나타내기 by 이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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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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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똥의 추억</title>
         <author>oneaft9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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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아무개 입니다. 평소처럼 저는 여유롭게 버스에서 내려 학교에 가고 있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평화롭고 아무 걱정 없는 아침이었죠. 그런데 조금 걷다 보니 배가 조금씩 이상해 지더군요. 꾸룩..꾸룩꾸룩....꾸꾸룩 꾸룩....그렇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급똥이었습니다. 급똥을 느낀 순간부터 저는 약간 당황하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재촉하며 학교로 갔죠. 하지만 학교는 아직도 10분이나 더 걸어가야 했습니다. 배는 이런 제 사정도 모르고 더 꾸룩꾸룩하며 난리를 치기 시작했어요. 정신이 혼미해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죠. 똥꼬의 힘을 풀면 당장이라도 쏟아져 나올 기세였어요. 겨우 정신줄을 잡고 가고 있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횡단보도 빨간불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더군요. 그런데 불행 중 다행일까요. 횡단보도를 기다리며 배가 조금 나아지더라고요.</p><p>&nbsp;‘하...다행이다. 살았다.‘</p><p>약간 안심이 되면서 저는 여유를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파란불이 되자마자 걸음을 재촉하던 순간!!</p><p>저를 비웃기라도 하듯 2차 꾸룩꾸룩이 시작되더군요.</p><p>그것도 더 강력하게요.</p><p>&nbsp;‘아...이대로 포기할까. 나는 결국 똥쟁이로 살아야 하나.</p><p>&nbsp; 전학을 가야 되는 것일까. 학교를 빠질까.‘</p><p>&nbsp;온갖 생각이 다 들면서 온 몸이 땀으로 젖기 시작했어요. 그 때 영하 15도를 넘나드는 겨울이었는데도 저는 추위조차 느끼지 못했어요. 옷을 훨훨 벗어 던지고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더군요.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학교 교문을 통과했죠. 지금까지 잘 버틴 제가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더군요. 급하게 학교로 들어와 화장실 문을 연 순간! 휴지가 없었습니다. 맨날 있던 휴지가 왜 없는지 세상이 원망스럽고 학교가 싫었어요. 결국 저는 급하게 같은 층에 있던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휴지가 있더군요. 그렇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거였습니다. 이제는 망설일 것도 없었습니다. 바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았죠. &nbsp;“펑!!!!!!!!!”</p><p>&nbsp;네, 저의 꾸룩꾸룩은 그렇게 변기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세상의 평화는 찾아왔고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 은은한 미소와 웃음이 제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제 인내와 끈기에 스스로 감탄하며 여유롭게 뒷처리를 하고 화장실 문을 연 순간, 하필이면 선생님과 마주쳤습니다.</p><p>&nbsp;“이 놈의 자식! 너 왜 교직원 화장실 써!!”</p><p>선생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저를 다짜고짜 혼내셨죠. 억울하고 서운했지만 괜찮았어요.</p><p>바지에 똥 싸고 똥쟁이가 되느니 교직원 화장실 몰래 쓴 사람이 되는게 나으니까요. 이렇게 저는 무사히 급똥을 해결하고 중학교를 잘 졸업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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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0: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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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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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을 떴다. 하..... 일어나기 너무 귀찮다. 하지만 일어나야 한다. 시내를 가기 때문이다. 드디어 신○계 백화점에 발을 디딛는 순간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다. 드디어 삼○ 팝업스토어에 도착했다. 이번에 푸바오 패밀리와 협찬? 해서 귀여운 유니폼이 나왔다! 마킹이 무려 구자욱....! 저번엔 구자욱마킹이 없어서 김현준을 했는데 드디어 구자욱마킹....! 빨리 이번주 일요일에 야구장가서 응원하고 싶다. 지든말든 상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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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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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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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일 동안라이벌을 돌렸다. 하고있는데 내가 한명을 죽였는데 오토에임극혐 이라고 말해서 시비가붙었다 그래서 욕배를 했다 급사  였는데 우리형이 마지막 한명을 RPG로 상대를 죽여서 속이 시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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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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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에서 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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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권도에 왔다 2시부 수업을 하고있어 구경한다.</p><p>2시부가 끝나고 놀고있는데 아무도 오지않았다. 제발 사람이 오지마라 라며 생각하며 놀고있는다.</p><p>한명이 왔다 한명까지는 괜찮아라고 생각하며 놀고있는다. 한명더 오면 수업해야해서 오지마라 하며 기도하고 있는다. 이런 한명이왔다. 이제 수업을 해야해서 너무 싫다. 결국 수업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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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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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전쟁</title>
         <author>oneaft9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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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눈을 떴다. 눈을 뜨기 힘들었다.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귀찮다. 힘들게 학교에 갔다. 집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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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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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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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시간에 내가 수학대장이 되었다 </p><p>수학익힘책을 다 풀었는 친구들을 </p><p>체점해 주었다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렸다</p><p>또 기다렸다  우유를 마셨다  친구들이</p><p>안 와서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왔다</p><p>'아....  책 읽으려고 했는데...'</p><p>조금 짜증났지만 금세 기분이 풀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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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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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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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일어났습니다 더자고 싶었습니다</p><p>학교를 갔습니다 학교에서열심이 공부를사니 배가고파졌습니다 점심시간이됬습니다 점심을 먹고나니 좋아 졌습니다 마지막 2교시를 끝내고 집에갈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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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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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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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린이날이다. 그래서 가족들과 놀이 공원을 갔다. 난 도착하자마자 놀이공원에 달려가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면서 놀았다. 정말 행복하고 이 순간이 영원히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실컷놀고 저녁을 먹으려 갔다. 저녁을 먹을 때도 해삐했다. 저녁을 다 먹고 집으로 갔다. 해삐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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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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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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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랑 이월드에 갔다. 다 같이 먼저 바이킹을 탔는데 너무 높이 올라가서 무서웠다. 어떤 애는 울었다.바이킹을 다 타고 에어레이스를 탔다. 난 별로 안무서웠는데 친구들이 무섭다고 했다. 그래서 놀리고 싶었다. 암튼 몇 번 더 타고 귀신의 집에 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계속 질렀다. 친구들은 상관없이 계속 갔다. 진짜 겁도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좀 더 가다가 잘생긴 알바생을 봤다. 잘생겨서 좀 괜찮아졌다. 그리고 귀신의 집에서 나왔다. 너무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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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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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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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어머니께서 나를 께우셨다.</p><p>오늘 클라이밍을 간다고해서 깜짝 놀랐다.</p><p>크라이밍 1~3 단게 를 끝가지 올라가서 뿌듯했다.</p><p>4단계에서 실패 했지만 부모님이 응원해줘서 </p><p>기분이 좋았다.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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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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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불금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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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넘기학원에서 불금을 한다해서 기대하며 집에갔다. 집에서 저녁을 조금 먹고, 학원으로 향했다. 줄넘기 학원엔 친구들이 엄~청 많았다. 그래서 놀랐다. 관장님께서 오늘 불금 컨셉은 요즘 유행하는 오징어게임이라고한다. 놀면서 첫번째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하필..중간쯤 왔을때 걸려버렸다..ㅠㅠ나는"으악! 안돼~"라고 말했다. 그러며 다 놀고 치킨, 피자를 먹고 마지막으로 영화를 봤다.(참고:작년이어서 잘 기억이 안남 아닐수도?)정말 재미있었는데 불행...하게도... 영화가 반이될때 아빠가 왔다. 아쉽지만, 그래도 참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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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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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에 등교하는 애? 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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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년 때 방학인줄 몰랐는데 엄마가 가라해서</p><p>갔는데 선생뉨이 방학인데 왜왔냐면서</p><p>가라해서 수업을 안들어도 된다는 생각에</p><p>기뻤다. 글애서 다시 돌아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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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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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를 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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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빨리 일어나 외가댁 과 비행기 를 타러갔다.</p><p>이제 비행기를 탄다고 한다. 비행기 는 이륙하고 </p><p>비행기가 추락하면 어떡하지 내 마음속은 이름은 </p><p>말하지 않겠지만 우리반 친구들이 수업시간에 몰래책을 보는 것같이 걱정이 되었다. 비행기가 착륙 한다고</p><p>아빠가 말해 주셨다. 내 마음은 좀 편안해졌다.</p><p>비행기를 내리고 일본 사람들이 말하는것을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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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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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 급똥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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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집으로갔다 라이벌 을한다 1판이기고 3판젔다 돌격소총 으로3판 이기고 좋아하는대 배에 신호가 온다 3연승 하고인는대 너무가고 싶다 화장실간다 나오니 젔다 좌절 한다 컴퓨터 뿌시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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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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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살채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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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5일 독살채험하러갔다.</p><p>처음해보는거라 긴장됐다.1시간쯤 뒤에</p><p>트랙터를타고 독살채험하러갔다.</p><p>물에들어갈수록 추워졌다.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다.</p><p>독살채험한뒤에 트랙터타고 목욕하고 잡은 물고기</p><p>회로만들고 집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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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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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Wai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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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권도에서 태권도를 마치고 대략 30분 남았을 때 </p><p>태권도에서 야구를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졌다.</p><p>그리고 야구를 즐겁게 하다가 한 친구가 내타석 때</p><p>헤드샷을 맞춤.  그때부터 이상한 정적이 흐름. </p><p>살짝 짜증난 표정으로 1루로 걸어갈 때 또다른 </p><p>한 친구가 갑자기 Wait 나 나 난 나 나 나 나</p><p>라고 하면서 춤을 춤. 그래서 갑자기 이상한 정적이</p><p>깨짐. 진짜 어이가 없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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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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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경기 보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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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는 형아들하고 축구 경기를 보러 갔다.</p><p>비가 오는데 자전거타고 가자고 했다.</p><p>자전거타고 지하철역으로 갔다.나는 지하철타고 대구역으로 갔다.대구역에서 우리는 자전거타고  대구은행파크로 갔다.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경기가 끝나고 대구역까지 자전거타고 갔다 대구역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p><p>나는 지하철에 자전거랑 갔이들어갔는데</p><p>형아들이 안탔다. 나는 대구역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고 형아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형아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다 형아들이 내가 탈 자리가 없다고 해서 충격을 먹었다.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끌고 비좁은 곳에 들어갔다. 나는 형아들을 만났다.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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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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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까? 말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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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일어났는데 시간이 너무 애매했다. 더자기엔 너무 짧고 일어나기에는 졸린 그런 시간이었다. 뭔가 더자면 지각 할것같고 일어나기는 싫어서 잘지 말지 10분 동안 침대에 누워서 고민했다. 머리로는 일어나길 원하고 몸은 자고싶은 웃긴 상황이 벌어졌다. 고민하다 결국 일어났는데 일어나보니 일어나기 딱 좋은 시간이었다. 고민하는 시간에 준비했으면 가기 전에 조금은 놀 수 있었을텐데 고민하느라 쓴 시간이 아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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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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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경기 보러 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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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3일 날 가족과 함께 야구장에 갔다 나는 바로 야구를 보러 갔다 경기 중간에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러 갔다  푸바오 패밀리 와 협찬한 유니품도 사느라 야구 경기를 거의 보지 못했다 그런데 형아는 야구장에 먹으러 왔며 오히려 좋아했다  야구 경기에 결과는 패배였다 삼성이 계속 져서 짜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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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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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의 몽유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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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는 추석이었다</p><p>엄마몰래 새벽을 새기로 했다</p><p>피곤했지만 간식 먹을 생각에 들떴다</p><p>아.... 근데 우리 괜찮을까?하니까</p><p>율이가 내 상관 아니거든 !하며 받아쳤다</p><p>새벽 2시에 만나기로 했다</p><p>몰래 놀면서 2시가 되기 30분 남았다</p><p>점점 눈이 무거워졌다</p><p>피곤해! 졸려! 힘들어! 라는 말이 많이 나왔다</p><p>결국 김건호와 최성원은 잠들었다</p><p>그레서 나는 건호를 깨웠다</p><p>여기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건호가 말했다</p><p>놀이공원이라고 말했다</p><p>넌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건호가 말했다</p><p>난 공주! 라고 말 했다</p><p>넌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았냐고 물어보니 건호가</p><p>똥치우면서 살았다고 말했다</p><p>근데 건호가 갑자기 일어나서 화장실에 같다</p><p>분명히 눈 감고 있었다</p><p>건호가 몽유병인가 싶었다</p><p>드디어 2시가 외었다!</p><p>엽집을 가려는 순간!</p><p>엄마가 야리놈아! 지금 시간이 언젠데!</p><p>결국 엄마헌테 혼나고 평온하게</p><p>잠이 들었다고 한다 </p><p>끝</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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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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