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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1-4) by 전일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link>
      <description>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자서전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친구의 자서전에 댓글을 남겨 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01: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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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성시혁     &quot;나의 어린 시절&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4697</link>
         <description><![CDATA[<p>어릴 적, 수영장에서 했던 판때기 놀이에서 물에 빠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한 3~4학년 때, 한 선생님께서 큰 판때기에 올라타라고 하셨습니다. 판때기에 올라가면 선생님께서 뒤집으셔서 물에 팍! 타고 들어가는 놀이였거든요. 그런데 그때 저는 물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1~2분 동안 발버둥 치다가 겨우 나왔어요. 그 뒤로 이런 놀이는 안 하게 되었어요.</p><p><br></p><p>5학년 때, 전학 와서 혼자였어요. 그런데 5학년 때 만난 친구 '건하'와 친해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건하는 잘 놀고, 말동무도 되어주고 같이 놀기도 하면서 나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었습니다.</p><p><br></p><p>미국에 갔을 때, 버킷리스트인 자유의 여신상 투샷 찍기를 달성했어요. 이모네 집에서 2주 동안 지내면서 당구 연습도 했어요. 이모부가 당구를 잘 치셔서 매일 연습할 수 있었거든요. 그때 이모부와 함께 연습한 것이 재미있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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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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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임지윤&lt;장수풍뎅이와 애벌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5006</link>
         <description><![CDATA[<p>&lt;장수풍뎅이와 애벌레&gt;</p><p><br></p><p>초등학교 5학년, 5월 초쯤에 동생 방 책장에 잠수용뎅이 애벌레가 생겼습니다. 애벌레는 2마리이고, 엄마께서 키우자고 데려온 것이었습니다.</p><p><br></p><p>처음에는 처음 키우는 것이지만 열심히 키운다는 의지가 있었지만, 생명이라서 부담도 되고, 기뻤습니다. 암컷일까, 수컷일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애벌레 1마리가 밤에 꿈틀거리는 애벌레들을 보니 땅 위로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올라왔나 보다'라고 생각했지만 색이 점점 남색으로 변하는 걸 보고, 죽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 책임을 갖고 키웠지만 하늘나라로 간 애벌레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속상했습니다. 다음 날, 우리 가족은 시립대 나무 밑에 묻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몇 달 뒤, 마지막 1마리의 애벌레가 장수풍뎅이 모습으로 변해 위로 올라왔습니다. 우리는 풍뎅이 집을 사서 키웠습니다. 나보다도 동생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집에 곤충용 젤리가 가득해 지고, 일주일에 한 번씩 흙을 갈아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고, 밤이면 잠 못 자게 날아다니던 풍뎅이가 시끄러워서 '키우지 말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손을 대면 따라오고, 젤리 먹고 힘차게 날아오르는 풍뎅이를 보니, 엄마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며 보람을 느끼고,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2달 안 돼서 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슬픈 마음으로 데리고 나가 처음 묻었던 애벌레 옆에 묻어주었습니다. 생명을 기를 때는 책임을 다하고, 열심히 길러야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쩌면 건성으로 돌보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안했고, 다시 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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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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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간 그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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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년 반 정도 된 친구가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반 친구'로만 생각했는데 그 친구가 4월이 되었을 때 나한테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다. 그 뒤로 카톡도 매일 하고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마다 같이 놀아서 어느새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매일 카톡을 하고 놀다보니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학교에서 그 친구를 못 봐서 왠지 서운했다. 방학 동안 카톡을 안 해서 어색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 친구와 방학 때 카톡도 예전보다 더 많이 하게 되었고 가끔씩 전화를 하며 얘기했다. 괜히 걱정한 것 같다. </p><p>개학식 날이 되었고 나는 학교에서 그 친구를 봤다. 못 본 지 한 달 만에 키가 커져 있었다. 얼굴도 달라지고 마스크도 벗고 있었다. 처음에는 못 알아볼 뻔했다. 친구의 모습이 낯설어서인지 예전처럼 말을 잘 못 걸었다. 다른 친구들도 그 친구를 엄청 신기하게 쳐다봤다. 그 모습이 웃겨서 자연스럽게 말을 걸었다. 그 사이에 나와 그 친구는 비밀 없는 사이가 되었고 힘들 때 도와주는 사이가 되었다. 1년이 지나고 나는 그 친구와 또 같은 반이 되었다. 6학년이 되니까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그 친구가 있어서 안심이 되었다. 우리는 작년처럼 카톡도 많이 하고 주말에 가끔씩 만나서 놀았다. '이렇게 1년도 잘 가고 중학교에서도 같이 놀아야지!'라고 생각이 들었을 때 그 친구는 다음 달에 전학을 간다고 했다. 심장이 덜컹 내려앉은 기분이었다. 1년도 잘 넘길 줄 알았는데 전학을 간다니... 그래서 남은 한 달 동안 그 친구랑 더 많이 놀았다. 사진도 찍으면서 추억도 많이 간직했다. </p><p>그렇게 한 달 후, 그 친구는 전학을 갔다. 전학 가기 전 그 친구는 나한테 카톡 자주 할 거라고 했다. 그래서 안심하고 있었고 전학 가고 일주일 동안 카톡을 했다. 그리고 일주일이 넘고.. 카톡이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바빠서 못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되지 않는다. 그렇게 나는 그 친구를 잊기 위해 온갖 힘을 다해봤지만 머리속은 온통 그 친구밖에 생각이 안 난다. 나는 그 친구를 잊을 수 있을까..? </p><p>2025.5.29 &lt;목&gt; </p><p>글쓴이=아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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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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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취미이자 장래희망(시간이 없어서 뒤 이야기를 못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64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렸을 때 만들기를 좋아했지만, 미술 학원에서 그림 그리기를 더 많이 하게 되면서 그림 그리기에 더 능숙해졌다.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다니는 미술 학원으로 옮기면서 대학 진학을 위한 미술 학원의 목적을 알게 되었다. 미래의 장래 희망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던 나는 이런 상황에 머리가 아팠지만, 나의 취미를 포기할 수 없어 학원을 계속 다니기로 결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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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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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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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나의 옛날 이야기</p><p><br/></p><p> 나는 이 자서전을 쓰면서 슬프고 후회되고 힘들었다. </p><p> 유치원 때 나는 대부분 동생들과 함께 놀았다. 그래서 그날도 동생들과 누가 먼저 책꽂이 위에 올라가는지 내기를 해서 책꽂이를 올라가다 책꽂이가 넘어졌다. 다행히 건너편에 책상이 있어서 죽지는 않았지만 다쳤다. 그때는 동생들이 무사해서 다행이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초등학생 때 부모님이 보호 센터에서 고양이를 데려오셨다. 이름은 김군으로 지었는데 무서워서 그런지 계속 경계하고 밥도 잘 안 먹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김군이 죽었다. 김군은 우리 집에 오기 전부터 아팠었다. 김군이 죽고 처음으로 죽음의 개념을 알게 되었다. 그때는 정말 많이 울었고 지금도 김군이 그립다.</p><p><br/></p><p> 중학교 때 수학 숙제를 미루고 미뤄서 당일날의 전날부터 했다. 9시~새벽 3시까지 했는데 피곤하고 집중이 안돼서 더 오래 걸렸다 그리고 그때 나는 더 이상 숙제를 미루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코로나가 유행하던 때에 미용실을 못 가서 머리를 길렀는데 마음에 들어서 지금까지 기르고 있다. 6학년 때쯤에 한 번 자르고 기부를 했다. 머리를 기르는 것은 나에게 생각하자라는 마인드로 생각했다.</p><p><br/></p><p>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보다 많이 변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나은 것은 아니다.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도 결국 둘 다 나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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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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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스포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717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노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이야기하는 것도 좋았지만, 활동적인 놀이를 더 좋아했다. 나에게 스포츠는 친구들과 함께 놀며 경쟁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방학 동안 친구들과 축구를 하였다. 어디서 배운 것은 없었다. 공을 발로 차고 골을 넣는 게 전부였다. 하지만 나는 축구가 아닌 농구를 선택했다. 지금 생각해봐도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는 아직도 알 수 없다. 지금 와서 보면 축구를 하는 친구보다 농구를 하는 친구가 많았고, 나도 농구가 더 좋았다. 농구하다가 친해진 친구가 많았다. 허나 나보다 농구를 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나보다 잘하는 재능이 있는 친구는 이길 수 없었다. 사람들은 노력으로 해결 못하는 것은 없다지만 너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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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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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시작(이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8856</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어릴 때부터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고 싶어서 이 자서전을 쓰게 되었다.</p><p>신나게 노는 것 밖에 모르는 유치원 때,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그래서 내 친구들은 모두 무엇을 받을지 궁금해하고 기대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산타가 반에 들어와서 선물을 주었다. 그 선물을 뜯어보니 물통이 있었다. 그런데 몇 분 후, 나는 산타가 분장한 "옷들을 벗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산타가 어떤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어 동심을 잃고, 산타가 있다고 믿었는데 없어서 슬펐다.</p><p>초등학교 6학년 때는 학교 근처에서 아나바다 행사가 열렸다. 그래서 나는 들뜬 마음으로 그곳을 둘러보다가 금붕어를 보았다. 그런데 5000원만 있으면 금붕어 잡기 놀이도 하고 금붕어를 데려올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건 이득이다'하며 5000원을 내고 이런 활동을 했다. 2주 동안 금붕어에게 먹이도 주고, 잘 키워주다가 아빠가 금붕어가 들어 있는 작은 어항을 밟아서 그 금붕어는 죽게 되었다. 그리고 금붕어를 흙에 묻어주었다. 내가 금붕어를 가져왔을 때는 하늘을 날 것 같이 기뻤는데, 금붕어가 죽어서 슬펐고, 2주 밖에 키우지 못해서 아쉬웠다. 또, 나는 이 경험을 통해 값싼 물고기나 행사장에서 파는 물고기는 가급적 사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p><p>초등학생을 졸업하고 중학생이 된 나는 중간고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중간고사를 보는 것이 처음이고,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는 몰라서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시험 날에 나는 곧장 시험지를 채점하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왔다. 그래서 나는 내가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서 뿌듯하고 기뻤다. 중간고사 다음에 시험 볼 기말고사도 중간고사와 같이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p><p>이 자서전에 나온 경험들을 보면 거의 슬픈 내용이다. 따라서 나는 지금부터 행복하게 살고 좋은 경험을 많이 쌓고,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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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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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내용에는 한 학생이 쓴 자서전 글이 담겨 있습니다. 그 학생은 2025년 전일중 1학년 4반 16번 이예안 학생입니다. 글은 &quot;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quot;라는 주제로, &#39;중단천에 빠졌다&#39;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은 영어 학원에서 시끄럽게 해서 단체로 혼이 난 후 친구들과 뚝썸에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도중 주란천이 얼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재미로 돌을 던지며 놀다가 얼음이 깨져 자신과 친구가 물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들은 뜨거운 물로 몸을 데우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학생은 절박한 상황에서 친구의 도움을 받으며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90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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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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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의 내 삶 (10425 최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49567</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의 내 삶 중에 기억에 남는 기억 써보고 싶어서 써봤다.  </p><p>가장 어렸을 때 생각나는 기억은 5살 때다. 그때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우리 집에 오신다고 하셨었다. 그래서 신나서 기분이 좋은 상태로 빙빙 돌다가 넘어졌는데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박아서 다쳤었다. 그때는 아파서 운 것도 있지만 놀라고 당황해서 운 것 같았다. 크게 다치고 운 기억이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다  </p><p>다음은 1학년 입학할 때였다. 그때 부모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게 있는데 애들이 욕을 한다고 해서 같이 욕을 하면 내가 다니는 태권도와 축구 학원을 끊어 버린다고 하셨다. 태권도와 축구 학원을 계속 다니고 싶어서 1학년 생활 동안 욕을 한 번도 안 했다. 그 습관이 초등학교 생활과 지금까지도 있는 것 같다.  </p><p>시간이 지나서 6학년 때 인라인 대회를 나갔다. 그래서 긴장하고 있는데 내가 나가는 대회가 시작했다. 그래서 자신감 있게 준비를 하고 시작했는데 2바퀴 정도 돌고 나서 넘어졌다. 그때 심하게 넘어져서 옷도 쓸리고 무릎도 까져서 아쉽게 3등을 했다. 내가 나간 대회는 모두에게 메달을 주는데 "뭐가 3등이면 꼴등과 다름이 없었다. 슬프게 집에 왔다. 그때가 가장 억울한 때였던 것 같다.  </p><p>마지막으로 지금이다. 예전으로 돌아가면 언제 어디로 갈 것인가?다. 지금은 나는 7살 때로 돌아가고 싶다. 왜냐하면 그때로 돌아가면 못한 것은 할 수 있고 지금 잘하는 것을 과거로 가서 일찍 시작해서 더 빨리 심기 때문이다.  </p><p>지금까지의 내 삶을 써봤는데 내가 이렇게 많은 경험과 기억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한번 내 기억들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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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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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502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축구를 통해 배운 것</p><p><br/></p><p>나는 7살 때 처음으로 축구를 하면서 살아가게 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축구를 시작하고 처음 출전한 대회는 짜릿했다. 3등을 하며 받은 트로피는 내겐 큰 의미였다. 그 후로 축구 선수반에 들어갈 수 있었다. 어느 날 축구장에서 감독님과 함께 경기를 뛴 적이 있다. 나는 골문을 두 번이나 넣었고, 결국 우리 팀이 5대3으로 승리했다. 축구는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 그러던 중 훈련을 하다가 발이 크게 꺾였고, 병원에 가보니 발에 금이 크게 가 있었다. 그 후로 축구를 쉬게 되었다. 운동을 할 때는 군것질만 하고 밥을 잘 먹지 않아 살이 찌지 않았는데, 운동을 쉬면서 식욕이 폭발해 더 쪘다. 중학교에 들어가니 살은 더 찌고 체력은 더 떨어졌다. 운동을 포기하려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살이 쪄서 운동 실력이 안 느는 걸까? 한 게임에 2골은 넣을 수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내 의지가 부족한 것이 문제였다. 초등학교 때 축구를 열심히 하지 않아 운동 의지가 사라졌고, 살이 찌고 게임에 빠져서 의지가 없어졌다. 살은 빼면 되지만 내 의지가 부족해 운동 실력이 늘지 않았다.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축구를 할 수 있었을 텐데, 의지가 부족해 그러지 못했다. 축구를 계기로 의지가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놀거나 게임을 줄이고 목표에 집중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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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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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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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서 자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52303</link>
         <description><![CDATA[<p>10419 이현서 &lt;이현서 자서전&gt;</p><p>14살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행복했던 일, 슬펐던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자서전을 써보려 하니 잊고 있었던 추억들이 생각난다.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일 세 가지를 자세히 떠올려보겠다.  </p><p>어린이집을 다녔을 때 가장 친했던 친구가 이사가버린 기억이 있다. 매일 만나서 하루 종일 같이 논 적도 많았는데, 멀리 이사간 탓에 자주 못 만나게 되고 같은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지금은 그 친구와 멀어진 상태이다. 그래도 좋은 추억은 많이 있어서 생각이 자주 나고, 기억할 때마다 즐거운 기분이 들기 때문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는 다시 친구들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다.  </p><p>초등학교를 다녔을 때, 언니가 데려온 파란 베타피쉬(물고기)를 키운 적 있었다. 베타피쉬를 보고, 먹이를 줄 때도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하지만 베타피쉬를 키운지 2년이 지났을 때, 건강하던 베타피쉬는 죽어버렸다. 꽤 긴 시간 동안 함께 했었어서 충격이 컸고 너무 슬펐던 게 생각난다.  </p><p>중간고사를 봤던 날 너무 떨려서 걱정이 많이 됐었다. 그래도 꽤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왔다. 가채점이 끝나자마자 친구들과 놀러갔는데, 너무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저녁이 될 때까지 놀았다. 시험공부를 하며 하고 싶었던 것들을 친구들과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p><p>여기까지가 나의 인상 깊었던 기억 세 가지이다. 예전에 슬펐던 일, 걱정스러웠던 일도 지금 떠올리면 추억이 된 것 같다. 그래도 14살이 될 때까지 좋은 추억 만들면서 즐겁게 살아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며 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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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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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래아) 나의 이야기의 마지막일 자신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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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 전일중 1학년1학기 국어 자서전 쓰기 수행평가</p><p><br/></p><p>10406 박래아</p><p><br/></p><p><br/></p><p> 저는 격투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물론 처음 부터는 아니었으니 계기도 있습니다.</p><p>그 계기는, 웹툰을 보다가 격투기가 너무 멋져 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 에게 체육관을 등록해달라 했지만 여름에 해준다 해놓고 1년 넘어서야 해줄 게 뻔해서 저는 독학을 선택했습니다.</p><p> 유튜브, 틱톡, 웹툰을 보고 따라한 결과는 처음엔 유도의 낙법을 하면 많이 서툴러 왼팔이 다쳐서 일주일 째 제대로 못 썼지만 다 낫기도 전에 계속 연습하니 놀랍게도 실력이 늘었습니다. 킥복싱도 독학인데 하다 보니 점점 주먹도 빨라지고 발차기 실력도 늘었습니다. 아이키도까지 독학하고 싶지만 아이키도는 샌드백이 있어도 일반인은 혼자 못하기에 포기하고 무에타이와 쿠도를 독학 중입니다. 그렇게 결과는 레슬러와 스파링을 떠서 이겼습니다. 레슬러가 반칙패여서 제가 이긴 것이지만 제가 너무 잘해서 반칙까지 써가면서 이기려한 것이라고 믿습니다.</p><p><br/></p><p>이상 저의 자서전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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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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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미와 발달 과정 (10422)장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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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취미와 발달 과정</p><p>3년 전 12월 30일 주말 아침에 늦잠을 자고 있었는데, 엄마께서</p><p>제게 오셔서 "은유야, 지금 눈이 많이 와"라고 말씀하셔서 감긴 눈을</p><p>팍! 뜨고 얼른 일어나 이빨을 닦고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집에 있는 고양이와</p><p>눈사람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고양이 눈사람 만드는 도구를 들고 집을 뛰어나와</p><p>밖의 풍경도 찍고 고양이 눈사람을 만드는 것을 호수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p><p>만들고, 3시간 정도 밖에 두고 이제 장갑도 젖어 손이 시리고 몸도 추워져서</p><p>집에 돌아와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기 위해 시계를 보니 오전 11시 40분이었습니다.</p><p>그리고 추워서 따뜻한 목욕을 하려는데, 부모님께서 나갈 준비를 하셔서 제가 "어디 가시나요?"라고 여쭤보자,</p><p>부모님께서 배드민턴을 치러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녀오세요"라고 말씀드렸는데,</p><p>어머니께서 저를 부르셔서 가자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귀찮았지만, 아버지의 눈빛으로 '같이 가자'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동대문구 체육관에 도착했는데, 귀찮고 재미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체육관 안에 들어가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먼저 치시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어 보여서 저도 어머니와 함께 쳐 보았는데, 지게 되어 승부욕이 생겨 아버지께도 도전하게 되었고, 그 후로 매주 토요일마다 어머니와 아버지와 함께 치게 되었습니다. 몇 번 치다보니 다른 사람들과도 치고 싶어져서 큰아버지도 같이 치게 되었고, 계속 지다보니 6학년 때 배드민턴 방과 후를 하니 어느 정도 실력이 늘게 되어 배드민턴은 제 취미이자 장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배드민턴을 하면 행복해지고, 운동을 즐기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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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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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승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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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 사회에게 보내는 편지  </p><p>한 경험으로부터 우리 사회에 있는 문제들을  </p><p>나는 알게 되었다. 그 경험을 이제 쓰겠다.  </p><p>내가 중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내가 수학 과외가 힘들어 학교에서 공부하고 법에 어긋나는 것을 말고는 집에서는 책을 다 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는 예부터 해왔고 시험을 못 보고 나중에 사회에서 매장 당한다며 거절하셨다. 그 뒤로는 어머니께 아무리 주장해도 안 받아주셨다. 더 뒤로는 그런 말만 해도 화를 내시고 무시하시고 아예 관심을 주시지 않으셨다.</p><p>내가 그 경험에서 받은 감정은 어머니께서 내 말을 안 들어주셔서 받은 슬픔이다. 또 우리 사회에 내 말을 안 들어주셔서 있는 문제점을 알게 되면서 받은 충격이다.  </p><p>내가 생각한 우리 사회에 있는 문제들은 이것이다.</p><p>첫째, 어떤 일을 한번 하면 그 일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다. 둘째, 시험이 공부를 어느 정도 했는지 확인하는 용도가 아닌, 그저 공부 잘하는 애들 뽑는 수준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셋째, 공부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쓰이고 있다는 것이다. 넷째, 자기 생각과 다르면 거의 받아주지도 않고 무시하고 이상한 소리로 취급하는 것이다.  </p><p>내가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또한 이 글이 널리 퍼져 우리 사회에서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신호탄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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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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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임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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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나의 추억</p><p><br/></p><p>서울숲으로 가족과 함께 소풍을 갔다. 드디어 서울숲에 도착해서 부모님이 짐을 꺼내었고, </p><p><br/></p><p>그래서 누나와 나는 부모님을 도와 짐을 같이 옮겼다. 그리고 짐을 다 옮기고 짐을 풀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같이 킥보드로 내리막길을 타자고 했고, 나는 좋다고 했다. </p><p><br/></p><p>킥보드로 여러 번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할 때 누나가 자기도 타고 싶다고 했다. 아빠는 이거만 타고 준다고 했다. 그때 나는 굴러 내려갔다. 부모님은 놀라셨다. 그리고 눈을 뜨니 차 안에서 병원으로 가고 있었다. 그 이후의 기억은 없다. 나중에 누나가 자기만 킥보드를 못 타서 억울하다고 했다. 그래도 누나는 날 걱정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나는 실망스럽긴 했지만 화를 안 냈다. 그때 나를 걱정해주는 누나가 있을 거라고 믿는다. 나는 그날 이후로 조심히 생활했다. 또 다치기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렸을 때 여서 지금은 다시 킥보드를 타고 싶다.</p><p><br/></p><p>5학년이 되자 휴대폰을 사고 싶다고 했다. 나는 부모님께 졸랐고, 부모님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사주겠다고 했다. 나는 팔짝팔짝 뛰었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부모님과 함께 휴대폰 매장으로 갔고, 갤럭시 23A를 샀다. 휴대폰 판매원은 지금은 이 휴대폰이 없으니 2~3시간 뒤에 택배로 보내준다고 했다. 나는 휴대폰을 산 다음에 친구들과 조금 놀다가 집에 와서 씻고 자고 일어나니 저녁이였다. 나는 바로 일어나서 책상을 보니 휴대폰이 있었다. 나는 펄쩍펄쩍 뛰었고, 기본적인 앱을 다 설치한 후에 내일 학교 갈 때 들고 가도 되냐고 물었다. 하지만 부모님은 휴대폰 케이스를 끼어야지 들고 나갈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나는 빨리 택배로 신청한 휴대폰 케이스가 오길 바랐고, 며칠 만에 휴대폰 케이스가 왔다. 나는 내일 당장 학교에 들고 갈 것이라고 부모님께 말하였고, 부모님께서는 드디어 허락하셨다. 나는 그날 산 휴대폰을 지금까지 쓰고 있다. 나는 자꾸 끊기는 걸 보고 부모님께 휴대폰을 바꿔달라고 말하지만, 부모님은 같은 폰을 5~6년 썼기 때문에 뭐라 할 말이 없다. 그래도 나는 지금 휴대폰을 안 놓는다. 이렇게 보니 유치원과 5학년이 멀게 느껴지지만 다 좋았던 추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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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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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57652</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 미래의 딸에게 엄마가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p><p><br/></p><p>안녕? 딸아나는 너의 엄마야 엄마가 초등학생때 있었던일을 말해줄게.</p><p>내가 3학년 때 꿀젤리라는 아주 달콤한 간식이 유행했었는데 나도 젤리를 만들어 본 적이 있어. 그 젤리를 만들어서 많이 먹었었는데 냉동실에 넣어 두는 거라서 너무 딱딱한 거야!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그 꿀젤리를 돌렸어. 근데 빨리 먹고 싶은 나머지 뜨거운 꿀젤리를 들고 뛰다가 나의 팔에 꿀젤리를 흘려버렸지 뭐야?! 급하게 찬물로 씻어냈는데 이런? 살점도 같이 조금 떨어져나간 거야! 근데 나는 아픈 것보다는 '엄마한테 혼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화상 입은 곳을 조심스럽게 보여주면서 "엄마... 나 꿀젤리를. 내 팔에 흘렸는데.. 완전 조금 다쳤어! 안아파!" 이러면서 말을 했던 게 기억이나. 엄마가 그걸 보고 혼을 내셨는데 그때는 그게 오히려 '엄마가 걱정은 안해주고 혼을 나타니ㅠ 이런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뭔가 엄마의 모습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 것 같아. 두 번째 일은 5학년 때 사촌동생의 집에서 피자를 데우다가 벌어진 일인데 나랑 사촌동생은 사이가 좋아서 매일 놀러 갈 정도였는데 어느 날 이모가 집에 없으신 날에 사촌동생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비닐에 둘러져있는 피자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사촌동생이! 비닐을 안 빼고 돌린 거야! 그래서 전자레인지에서는 연기가 막 나고 집에 어른은 없고 그래서 너무 무서웠는데 딱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우리 언니가 얘들아 언니 왔다~" 하면서 들어오는데 안도감이 확 들었어. 언니 도와줘 이러는데 언니도 많이 당황했을 거야 그때 언니도 고1이였거든 그런데 언니가 연기를 막 없애는데 너무 멋진 거야! 그래서 사촌동생 감탄을 막 했지. 이 일들이 다 내 경험이였고 이런 일로 인해서 배울점도 많았던것 같아 너도 앞으로 살면서 겪을 일들이 경험이라고 생각해봐 미래에 보면 참 배울 점이 많거든. 지금까지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였어 재밌었는지 궁금하네!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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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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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력,그리고 성과 이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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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미래의 나에게, 실패해도</p><p>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서</p><p>너가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랄게.</p><p>나의 취미는 친구들과 통화하기이다. 거의 맨날 친구들과 통화하며 일상 이야기를 주고 받곤하다. 통화를 하면서 친구들의 그날 그날 감정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서로 공감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p><p>나의 좌우명은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기‘.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 학원에서 틀린 문제를 고치고 있었는데, 아무리 해도 안 풀려서 포기했었다.</p><p>그런데, 다음 날 풀어보니 잘 풀리는 것이 있다! 그래서 포기를 하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실패해도 포기하지 말자'라는 좌우명을 갖게 되었다. 이런 좌우명을 갖고 난 뒤, 나는 좀더 긍정적이게 생활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좌우명을 갖기 전보다, 자신감이 더 많아져서 좋다.</p><p>이러한 여러 활동을 통해 여러 성과를 냈다. 그래서 나의 삶은 더욱 즐겁고 좀더 긍정적이게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자서전을 쓰며</p><p>깨달은 점이 2개가 떠올랐다.</p><p>일단 뭐든지 노력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니 포기하지말고 노력하자라는 것을 깨달았다.</p><p>그리고 삶을 긍정적이게 살려고</p><p>노력하면 사람도 긍정적이게 변한다 라는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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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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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김아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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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소중한 추억과 반성</p><p><br/></p><p>저는 처음에 자서전을 왜 써야하는지도 몰랐고,</p><p>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했습니다.근데 자서전을 쓰는것을 준비하면서 나의 과거,나의 소중했던 경험과 변해가는 시기를 한번 더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p><p><br/></p><p>2022년, 수족관에서 발견한 거북이 두 마리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그들을 돌보며 행복했던 순간도 잠시, 외로움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었습니다. 그들의 무덤을 만들고 작별 인사를 할 때,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삶 속의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와 우정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p><p><br/></p><p>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 성적과 성취에 대한 압박이 커졌습니다. 중학교에서의 새로운 환경은 경쟁과 성취를 향한 도전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성적과 함께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복잡해지고,어려워졌습니다 .나는 그속에서 나름의 위치를 찾기 위해 그 과정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br/></p><p>친구들은 인생의 여정에서 함께 나누는 동반자입니다. '가장 좋은 친구를 만들어라'라는 명언처럼 좋은 친구가 있으면 인생의 기쁨은 더욱 커지고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지하고 위로해주며 힘들때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청소년기의 도전을 극복하고, 인생의 의미 있는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p><p><br/></p><p>경험에서 느낀점은 나에게 의미있는 경험인거 만큼 더 노력한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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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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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4진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636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strong>안좋은</strong> <strong>습관으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생긴</strong> <strong>일</strong></p><p><br/></p><p><strong>나는</strong> <strong>좋지않은</strong> <strong>습관들을</strong> <strong>가지고있다</strong>. <strong>이로</strong> <strong>인하여</strong> <strong>생긴일들이</strong> <strong>많고나는</strong> <strong>바뀔것이라고</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먹곤한다</strong>.</p><p><strong>하지만</strong> '<strong>세살</strong> <strong>버릇</strong> <strong>여든</strong> <strong>간다</strong>'<strong>는</strong> <strong>말이</strong> <strong>있듯</strong> <strong>이미 스며든</strong> <strong>습관은</strong> <strong>좀처럼</strong> <strong>고쳐지지않는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오늘은</strong> <strong>내가좋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습관으로</strong> <strong>겪게된 에피소드 두가지를 소개할것이다</strong>.</p><p><br/></p><p><strong>첫번째</strong> <strong>에피소드는</strong> <strong>시험기간에</strong> <strong>스터디카페에서</strong> <strong>겪은</strong> <strong>일이다</strong>.<strong>중학교에</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입학을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첫</strong> <strong>중간고사가</strong> <strong>일주일정도밖에</strong> <strong>남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어느날이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남은</strong> <strong>시험기간동안 스터디카페에서</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계획이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스터디카페에</strong> <strong>간</strong> <strong>첫날은혼자가서</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열심히해서</strong> <strong>뿌듯했다</strong>. <strong>그후에도</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스터디카페를</strong> <strong>찾았다</strong>.</p><p><strong>그다음날 또</strong> <strong>다음날에도</strong> <strong>말이다</strong>. <strong>첫날을</strong> <strong>제외하고는</strong> <strong>진구들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갔기때문인지 첫날처럼</strong> <strong>집중이</strong> <strong>되지않았고</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수다만</strong> <strong>떨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시험을</strong> <strong>망칠까 불안한</strong> <strong>마음이</strong> <strong>들었지만</strong> <strong>개의치않고</strong> <strong>떠들어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결전의</strong> <strong>날</strong>..!! <strong>중간고사</strong> <strong>전날이되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스터디</strong> <strong>카페에갔고</strong> <strong>그동안</strong> <strong>소홀했던</strong> <strong>과목을</strong> <strong>집중적으로공부했다</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꽤열심히</strong> <strong>한거같았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일주일동안</strong>, <strong>스터디카페에있던</strong>15<strong>시간동안</strong>! <strong>풀었던</strong> <strong>문제의</strong> <strong>개수를</strong> <strong>세보았는데</strong> <strong>총합해서</strong> 50<strong>문제도</strong> <strong>채</strong> <strong>되지않았다</strong>.<strong>나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한심한것같았고</strong> <strong>후회도됐다</strong>. <strong>그렇지만</strong> <strong>너무늦은후회였다</strong>.</p><p><strong>시험이</strong> <strong>당장</strong> <strong>내일이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다음날</strong> <strong>시험을</strong> <strong>봤고</strong> <strong>너무너무너무</strong> <strong>기뻤다</strong>. 물론 <strong>올백은</strong> <strong>아니었지만</strong> <strong>만족스러운</strong> <strong>결과가</strong> <strong>나왔기때문에</strong> <strong>항복했다</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이번기말고사에는</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열심히해서</strong> <strong>올백을</strong> <strong>맞고싶다</strong>.</p><p><br/></p><p><strong>두번째</strong> <strong>에피소드는</strong> <strong>가위바위보로</strong> <strong>학원에서</strong> <strong>빠져나온</strong> 에피소드<strong>이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학원에숙제를</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못해갈때가</strong> <strong>꽤있고</strong> <strong>그럴때마다</strong> <strong>늦게까지</strong> <strong>남게된다</strong>. <strong>하루는숙제를</strong> <strong>못해서</strong> <strong>늦게까지</strong> <strong>남아야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선생님께서</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갑자기 제안 하나를하셨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제안은</strong> <strong>가위바위보를</strong> <strong>선생님과</strong> <strong>하여</strong> <strong>이기며</strong> <strong>학원에 남지않아도</strong> <strong>된다고</strong> <strong>하셨다</strong>. <strong>솔깃한</strong> <strong>제안에</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가위바위보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가위바위보에서</strong> <strong>이기자</strong> <strong>그자리에서</strong> <strong>뛰쳐나와</strong> <strong>학원을</strong> <strong>탈출했다</strong>.<strong>숙제를</strong> <strong>못한것도</strong> <strong>속상했고</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남게된것도</strong> <strong>속상했었다</strong>.<strong>그런데</strong> 늦게까지 남지 않아도돼서<strong>너무</strong> <strong>행복하고</strong> <strong>날아갈것만같았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친구들에게도</strong> <strong>자랑했다</strong>.</p><p><br/></p><p><strong>이</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쓰면서</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좋지않은</strong> <strong>습관에</strong> <strong>대하여</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생각해볼수있었고</strong> <strong>앞으로는 이런일이</strong> <strong>발생하지</strong> <strong>않도록</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노력할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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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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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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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도서관에서 문재인의 자서전을 읽었다. 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태어나서 경기도에서 1학년까지 살았다. 그리고 2학년이 되기 전 서울로 이사를 와서 살았다. 그리고 5학년 1학기가 끝나기 전까지 거기서 2년 살았는데 그때의 기억에 남는 경험은 이사를 갔던 것이다. 5학년 2학기 때, 이사를 가서 전학을 갔다. 그때 전학을 가서 전 학교에서 친해진 친구들과 헤어진다는 게 아쉬웠다. 그래서 그때 이사가기 전날에 울었던 것 같다. 이사를 오고 새 학교에 간 첫날 긴장해서 반에 들어갔다. 나는 그때 많이 조용해서 자기소개도 제대로 못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서 고마웠다. 하지만 내가 그때 많이 내성적이 였어서 5학년이 끝나기 전까지 제대로 친해진 친구가 3~4명 정도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같은 반 친구가 내가 그때 키가 큰 편이였어서 자기네 농구팀에 들어오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농구를 시작했고, 그 전에는 운동에 관심이 없었는데 내가 첫 관심을 가진 운동이 농구였다. 농구 학원에 다닌 첫날에는 머리도 아프고 울렁거렸는데,1주일 후부터는 적응이 됐다. 그러다 나간 첫 대회에서는 최종 경기 종료 몇 분 전 지고 있다가 같은 팀 친구가 자유투로 골을 넣었는데 그때부터 농구를 진심으로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번째 대회에선 첫 골을 넣고,3번째 대회에서는 1인분을 했다. 하지만 3번째 대회에서 손가락 5개가 꺾여서 대회 내내 손가락 테이핑을 감고 했다가,다음날 병원에 갔는데,2개는 나았지만 1개는 손가락 뼈 모양이 변했고 나머지 3개는 인대에 문제가 생겼다고 했다. 그때 가장 걱정됐던 건 이제 농구를 당분간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슬펐는데, 붕대를 감았던 약 1~2달동안 농구를 못해서 손이 근질거렸다. 그래도 붕대를 풀고 다시 농구를 열심히 했다. 그렇게 6학년 남은 시간동안 농구, 게임에 집중하다가 졸업식날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왔는데 그때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방학동반 농구를 많이 해서 좋았다. 그리고 중학교 입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을 때, 많이 떨렸다. 그리고 입학식 날 같은 학교에 배정된 초등학교 친구들하고 학교에 왔는데 처음에 긴장됐고 아는 초등학교 친구도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좋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내가 좋아하는 농구도 열심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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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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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서혜인/어렸을 적 나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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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인생 첫 자서전을 쓰며, 나의 삶을 잠시 되돌아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p><p>어렸을 적, 약 5년전에 그 당시에 나는  </p><p>산타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었다.  </p><p>어렸을 적에는 항상 울 때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준다"라고 해서 울지 않았다. 늘 그렇게 믿었다.  </p><p>그러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어느날 미술 동아리에서  </p><p>"겨울에 생각나는 걸 그리세요"라며 미술 선생님이 말씀하셨고,  </p><p>그 말을 듣고 신나게 산타를 그리고 있었지만 옆자리에 앉아  </p><p>내 그림을 바라보던 언니가 "산타할아버지 없는데"라고  </p><p>말했다. </p><p>여태 산타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당황스러웠고,속았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머리가 띵해지며 한가지를 깨달았다.</p><p> '아무나 함부로 믿으면 안 되겠다' 그래서 그날 이후로 사람을 잘 믿지 못하게 되었다.  </p><p>이후에 시간이 더지난 후 6학년 1학기 초쯤에 강아지를 데려왔다.  </p><p>말티푸 (믹스견)였고 당시에 매우 작고, 귀엽고, 소중하다는  생각을 했다. </p><p>훈련도 잘했으니 강아지(토리)가 뭐든 잘 할 것이라 생각했다.</p><p> 그런데 7개월쯤되니 계속 사람손을 물었다.</p><p>피날 정도가 아니어서 냅두니 현재까지도 계속 손을 무는데,다른 사람은 안 물고 나만 물으니 배신감이 들어 몇일간  </p><p>아는 척을 안했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사과하러 온 줄 알았지만,또 손을 물었고, 그래서 그냥 더이상 뭐해도 물겠구나 싶어서 냅뒀다.  </p><p>오늘 아침에도 물은 강아지가 짜증났지만 귀여워서 또 참게되었고,  </p><p>생명을 키울 때는 어떤일이 있어도 책임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p><p>한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p><p>위와 같이 산타가 없는 걸 알고, 강아지 키우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알게되며 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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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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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사고를 쳤을까? 10411 신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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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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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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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이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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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잘 챙겨주지 못한 죄책감</p><p><br/></p><p>어느 날 누나와 함께 집에 왔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한 마리 있었다. 알고 보니 그날은 누나의 생일이었다. 그날은 내 5년 인생 중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 나는 좋아서 침대에서 뛰고 누나는 너무 좋아해서 울었다. 그때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주 흐뭇한 표정이었다. 그리고 나, 누나, 엄마, 아빠와 함께 강아지의 이름을 1시간 동안 정한 결과 강아지의 이름은 토리라고 지었다. 그리고 나와 누나는 하루 종일 강아지만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놀지, 뭐하고 놀지 생각했다. 그리고 2주 후, 우리는 일주일에 10번은 넘게 산책을 갔다. 그 당시 우리 가족은 물론 내 친구들도 토리를 아주 좋아하고 귀여워했다. 어떤 친구는 토리를 보러 매일 우리 집에 왔다. 그렇게 1달이 지나고 2달이 지나고 어느덧 토리를 키운 지 1년이 되었다. 그때부터 토리가 질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산책시키기, 먹이 주기 등 귀찮고 힘든 일은 내가 안 했었다. 그리고 어느덧 토리를 보러 오는 친구도 사라졌다. 그러고 토리를 키운 지 2년이 되던 날, 누나가 클레이로 장난은 친 날 새벽에 엄마와 아빠가 엄청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를 깨웠다. 왜냐하면 토리가 이불에 있는 틈 사이로 들어가 이불 속에서 질식사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빠는 급하게 토리를 데리고 동물 병원으로 갔다. 그게 토리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리고 새벽에 나와 누나는 울음이 멈추지 않아 엄마가 울음을 멈추게 하려고 TV를 보여줬다. 하지만 나와 누나는 그래도 울음이 멈추지 않아서 다음날 학교도 안 갔다. 그 뒤로는 다시는 토리를 볼 수 없었고 내가 어느 날부터 토리를 만행한 게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이 들었다. 토리가 죽은 이후로 우리 가족은 지나가는 강아지만 봐도 토리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생겨난 나의 좌우명은 식물이든, 사람이든, 동물이든, 물건이든 오랫동안 잘 챙겨주고 돌봐주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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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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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사고를 쳤을까? 10411 신채원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gmos1di7fhneekiy/wish/34755693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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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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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선택에 적성이 중요한 이유 - 10413 유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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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간이 부족해서 사진으로 올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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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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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10413 유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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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서지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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