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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겨울방학 글쓰기 by 박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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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방학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5 06: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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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2/23</title>
         <author>bunnny1ny</author>
         <link>https://padlet.com/bunnny1ny/gm696phsmzv1nzh2/wish/28334413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콩쿨 날씨:눈</strong></p><p>    오늘은 콩쿨 대회날이었다. 9월부터 3개월간 열심히 연습한 곡을 선보이는 날이었다. 대회가 아침 일찍 시작해서 시작하는 시간전에 연습을 해야해서 오전 7시에 일어나서 머리를 하고 8시까지 피아노학원에 갔다. 같이 나가는 동생들은 이미 와있었다. 한명이 2학년이어서 선생님께서 일찍 가셔야 되서 바로 연습을 시작했다. 30분정도 레슨을 받고, 1시간 반정도 연습을 했다. 드디어 갈 시간이 되고 피아노학원에서 나와서 차를 탔는데, 생각해보니 악보를 가져오지 않았었다. 무대에서는 암보로 연주해야 하지만, 대회 시작시간이 1시간정도 남았는데, 악보를 못 본다고 생각하니 좀 불안해졌다. 하지만 이미 출발했기 때문에 나는 그냥 가기로 했다. 차에 타있으니 너무 긴장돼서 초콜릿을 먹고 잠을 잤다. 잠을 잤더니 금방 도착했다. 지난번에 나갔던 대회의 장소랑 같은 대학교에서 해서 장소가 낯설지는 않았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홀을 찾아갔는데, 처음에 잘못된 문을 열고 들어가서 길을 못찾을뻔 했지만 다행히 아빠가 제대로 된 문을 찾아서 들어갔다. 선생님과 같이 나가는 5학년 동생이 먼저 도착해 있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많이 없어서 5,6학년이 같이 입장했다. 기다리고 있으니, 참가자를 호명하고 안내사항을 말하고 입장을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5,6학년이 모두 줄서있는데 나는 호명을 하지 않았었다! 다행히 알아채서 나도 같이 입장 할 수 있었다. 입장을 하고도 4학년이 하는 시간이어서 기다렸다. 긴장되었지만 핫팩을 들고 침착하게 기다렸다. 드디어 6학년 차례가 되었고, 601번이 들어갔다. 잘 치는듯 했지만 아주 잘치지는 않은 것 같았다. 다행이었다. 602번이 들어갔다. 놀랍개도 602번은 내가 아는 아이였다! 대기실에서 기다릴때는 마치 엄마한테 끌려나온것 같았는데, 막상 무대에 올라가니 엄청 잘 연주했다! 내 바로 잎에 아이가 너무 잘 치니까 더 긴장되기 시작되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돠었고, 나는 천천히 무대위로 올라갔다. 의자애 앉았는데, 무대 바닥이 좀 기울어져 있었다. 조금 당황했지만 속으로 박자를 세고, 심호흡을 한번 한 후 시작했다. 다행히 시작이 좋았고, 어려운 부분도 잘 지나갔다. 중간에 실수를 했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웠다. 연주를 끝내고 나오고 나서 기다리니 결과가 나왔다! 선생님깨서 먼저 보시고 결과를 알려주셨다. 5학년 동생은 준대상! 처음 나간 거였는데 정말 좋은 결과였다! 먼저 한 2학년동생도 준대상을 받았다고 하니 마지막 남은 내가 너무 간장 되었다. 선생님께서 종이를 보시고는 결과를 알려주셨다. 결과는 대상! 나는 너무 좋았다! 너무 뿌듯하고, 그동안 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연습 할 때는 너무 힘들어서 이번이 마지막으로 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성취감이 너무 좋아서 또 해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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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06: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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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2/25🎄🎄🎄🎄🎄🎄🎄🎄🎄🎄🎄</title>
         <author>bunnny1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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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눈오리 만들기 날씨:눈</strong></p><p>      오늘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다!! 아침부터 눈이 소복소복 쌓여서 선생님께서 주신 눈오리 집게를 가지고 밖에 나가서 눈오리를 만들어 왔다. 엄마는 오늘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엄청 많이 만들었다. 30마리 정도 만든것 같다.집에서 가져간 쟁반에 오리를 가져와서 창틀에 올려놓으니까 너무 귀엽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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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07: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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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2/30</title>
         <author>bunnny1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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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갔다. 송년파티를 하기 위해서였다. 할머니 할아버지댁은 워낙 산속 시골이어서 직접 만드신 날로 위에다 고구미를 구워먹고, 물도 끓여먹었다. 점심을 먹고 니사, 산책도 할 겸 할아버지께서 가꾸시는 밭을 구경하러 갔다. 산책을 하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으로는 대게와 소고기를 먹었다. 나는 배가 많이 안 고파서 조금만 먹고 할머니께서 키우시는 개인 코코와 함께 놀았다. 코코가 사람을 잘 따라서 너무 재밌었다. 한창 어른들이 얘기 하시면서 드시는 동안 동생이랑 공기놀이도 하고 .텔레비젼도 보고 코코랑도 놀면서 기다리다가, 이모부랑 같이 밖에서 폭죽 놀이를 했다. 도시애서는 절대 못 하는 스파츌러와 폭죽을 가지고 놀았다. 엄청 많이 사오셔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다. 놀고나서 어른들은 과일과 과자를 드시며 얘기를 더 난 시고, 나는 동샹이랑 코코랑 놀았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어느새 잘 시간이 되어서 할머니께서 상을 치우시고 잘 준비를 하는데, 할아버지께서 밖에서 무언가를 하셨다. 엄마께서 할아버지를 모시러 가셨는데, 할아버지께서는 모닥불을 피워놓으셨었다. 그런데, 너무 취하신 바람에 중심을 못 잡으시고 불 속으로 넘어지실뻔 했다가 겨우 옆애 넘어지시고, 겨우겨우 집으로 들어오셨다. 그사이에 이모도 토를 하고 있어서 유일하게 어른 중에 술은 마시지 않은 엄마와 할머니께서 열심히 해결하시고, 다들 자고 계시는 중에, 아빠, 엄마, 나, 동생은 할아버지께서 피워놓으신 모닥불 주위에서 코코와 함께 있다가 들어와서 잤다. 가족들과 많이 못 놀아서 아쉽기는 했지만, 신기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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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1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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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2/31</title>
         <author>bunnny1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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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한해의 마지막 날이다. 할머니댁에 다녀온후, 우리는 쉬다가 공부를 하고, 스즈매의 문단속을 봤다. 영화를 보다가 12시가 되서 제야의 종을 치는 걸 보고, 다시 영화를 봤다. 아직은 새해라는 것이 실감은 나지 않지만,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는 소재가 색다르고 두 가지 이야기로 나뉘어서 전개되는게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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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12: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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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1/01</title>
         <author>bunnny1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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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년도가 바뀌었다. 뉴스를 보니 다들 새해 해돋이를 보러 갔다는데, 우리 가족은 10시까지 늦잠을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만화를 보다가 늦은 아침을 먹고, 양재 시민의숲에 산책을 갔다. 눈놀이터가 개장해있었는데, 하은이를 만났다. 방학중에 만나니까 더욱 반가웠다. 산책을 하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처음 간 돈까스 집이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은 후 너무 배가 불러서 산책을 또 나갔다. 이번에는 여의천으로 갔다. 여의천을 걸은 후, 집에와서 딸기를 먹으면서 보드게임을 했다. 3일의 연휴동안 정말 알차게 보내면서 잘 쉰 것 같다. 다음주 부터 다시 일상을 시작할 힘이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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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12: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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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여행기</title>
         <author>bunnny1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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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 사진을 클릭하면 호주여행기 페들렛으로 연결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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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9 13: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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