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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익광고_2인 by 이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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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04 10: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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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7한지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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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네이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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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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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2 이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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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아이들끼리 나누는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욕설에 놀라기도 하지만 무슨 말을 쓰는지 모를 때도 많은데요.<br><br>국립국어원 조사를 보면 초등학생의 97%, 중고등학생의 99%가 비속어를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또 매일 욕설을 쓰는 경우도 절반을 넘었는데요.<br><br>이런 경향은 인터넷과 휴대폰 문화에서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br><br>실제 국립국어원의 조사를 보면 초중고 학생 절반 이상이 하루 한 두 번 이상 폭력적 언어를 쓴다고 답했고, 유행어와 은어는 거의 매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다음으로 학생들에게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을 모두 쓴 다음 그 뜻을 설명해보라고 했는데요.<br><br>&lt;녹취&gt; “장미단추는 장거리 미녀 단거리 추녀 라는 뜻인데 멀리서 볼 때는 예뻐보이는데 가까이 보면 못생겼다고”<br><br>&lt;녹취&gt; “여병추는 여기 병신 추가의 줄임말로 친구들이 이상한 말을 하거나 잘못된 말을 했을 때 놀리듯이 하는 말“<br><br>&lt;녹취&gt; “찐찌버거는 찐따, 찌질이, 버러지, 거지를 합친 말로 소심하거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애들한테 안 좋게 하는 말”<br><br>용어의 대부분이 남을 비하하는 내용!<br><br>이는 정서 발달의 악영향과 세대간의 의사소통 단절까지 야기하는데요<br><br><br>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2743985<br><br>&lt;인터뷰&gt; 우미숙(경기도 의정부시) : “듣는 건 많이 듣는데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어요”<br><br>&lt;인터뷰&gt; 성순인(경기도 의정부시) : “뜻은 몇 가지는 알고 있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어요”<br><br>전문가들은 욕을 쓰다보면 언어능력이 떨어지는데다 공격적인 성향도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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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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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2955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안전사고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행동수칙을 마련했다.<br><br>행정안전부는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의 핵심 내용을 담은 3단계 행동수칙을 마련, 이달 동안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br><br>2017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동안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17건에서 지난해 1735건으로 1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도 2017년 4명에서 지난해 19명으로 늘었다.<br><br>정부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안전제도를 강화했으나 아직 실생활에 정착되지 않아&nbsp;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한국소비자원이&nbsp;합동 홍보(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br><br>‘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 이용 전·중·후 3단계 행동수칙은 이용자의 위험행동 분석을 통해 직관적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핵심적인 행동을 발굴해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br><br>위험행동은 ▲청소년 무면허 운전 ▲2인 탑승 ▲보도운행에 따른 보행자 사고 ▲안전모 미착용 ▲야간 등화장치(식별띠) 미작동 ▲위험장소에 기기방치 등이다.<br><br>3단계 행동수칙에 따라&nbsp;이용 전에는 안전모, 보호대 등 안전용품을 착용하고 이용 중에는 자전거도로나 도로의 우측통행으로 안전한 주행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이용 후에는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주차한다.<br><br><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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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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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조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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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최초 동물복지단체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는 1824년 영국에서 탄생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함께 유럽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정부 지원금 없이 시민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2015년 기준 예산이 1억 244만 파운드(약 1800억원)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중국·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의 동물복지 법 제정 및 동물보호 교육 자문을 실시하고 있다.<br><br>1979년 농장동물복지위원회(FAWC)가 영국에서 설립됐다. 위원회는 가축의 사육·수송·도축·시장·정부의 입법 활동 등의 분야에서 동물복지에 대한 정부 자문 역할을 한다. 1993년 농장동물복지를 위한 다섯 가지 자유를 제시했으며, 지금까지 각국 동물복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br><br>농장동물복지의 5대 자유는 △배고픔·영양불량·갈증으로부터의 자유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 △통증·부상·질병으로부터의 자유 △두려움·고통으로부터의 자유 △정상적인 행동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 등이다. 1996년에는 동물복지법을 제정해 농장동물 뿐 아니라 실험동물에 대한 학대를 금지 시켰다. 1999년에는 모돈의 스톨 사육을 금지시켰으며, 유럽을 넘어 전 세계로 동물복지제도를 확산시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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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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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4 최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0504</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은 1966년 동물복지법을 제정했으나 반려동물과 실험동물 복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1873년에 운송 시 동물에게 충분한 음식과 물을 제공하고, 휴식 없이 연속적으로 28시간 이상을 선박 등 운송수단에 가둬 두지 못하도록 법으로 제정했다.<br><br>1985년에는 인도적 도축법이 제정됐다. 동물에게 가해지는 불필요한 고통을 방지하고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개선된 작업환경 제공 및 제품의 질적 향상 등에 관해 규정한다.<br><br>동물복지 규정은 일반적으로 연방 차원의 법을 따른다. 그러나 일부 주들은 농장의 동물 복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내용을 규정한다. 산란계 배터리 케이지 사육 금지 규정의 경우 △캘리포니아 주는 2008년 △매사추세츠 주는 2016년 △미시간 주는 2009년 △오하이오주는 2010년 △오리건 주는 2011년 △워싱턴 주는 2011년에 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br><br>돼지 스톨의 경우 △플로리다 2008년 △메인 2011년 △로드아일랜드 2013년 △오리건 2013년 △애리조나 2013년에 설치를 금지 시켰다. △캘리포니아는 2015년까지 △콜로라도는 2018년까지 △미시간은 2020년까지 △매사추세츠는 2022년까지 △오하이오는 2025년까지 스톨을 없애야 한다.<br><br>미국의 농장동물 복지 실행의 특징은 유럽연합과는 대조적으로 법률적 규제보다는 관련업계의 자체적인 대응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다. 생산자단체를 중심으로 자체적인 동물복지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거나, 동물보호단체와 소비자단체의 압력에 따라 대기업 슈퍼마켓 또는 레스토랑 체인 등이 독자적으로 동물복지 기준을 정하고 이를 준수하는 제품만을 납품받는 식으로 전개됐다.<br><br>맥도날드, 버거킹, KFC 등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들은 납품받는 축산물에 대해 자체적인 동물복지 기준을 제정하고 납품업체에 이를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미국의 생산자단체와 업계가 제정한 가이드라인은 산란계의 배터리 케이지 사육, 임신한 돼지의 스톨 사육 등의 금지보다는 적정한 면적 제공이나 강제 환우, 부리 자르기 제한 등이 중심이다.<br><br>한편 미국의 모든 농가들이 동물복지를 실현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정부 조사 결과에 따르며 최근 미국 대형 축산농가에서 도축한 돼지 사체를 그대로 바닥에 쌓아놓아 피와 오물에 고기가 오염되는 상황이 적발됐다. 또 더러운 닭고기를 염소 희석 용액으로 세척한 뒤 가공식품 재료로 사용한 사례도 확인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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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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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3전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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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국토교통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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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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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23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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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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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6 하하하하한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2520</link>
         <description><![CDATA[<div>1. 김해에서는 지난해 12월25일 김해의 한 중학교 경남 김해의 한 중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여중생 1명을 17시간 동안 집단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가해자는 피해 여중생과 모두 중학교 동문이다. 20대와 10대 등 9명이 여중생 한명을 크리스마스인 작년 12월 25일 정오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17시간 동안 돌아가며 폭행을 했다. 폭행 이유는 기분 나쁜 말을 했다는 것이었다. 이들은 담뱃불로 피해여중생의 얼굴을 지지거나, 초고추장·식용유·오물 등을 억지로 마시게 하는 등 엽기적인 가혹행위를 벌였다. 일부는 피해학생의 윗도리를 벗기는 등 추행을 하기도 했다. 특히 자신들의 범행을 정당방위로 꾸미기 위해 피해학생에게 흉기를 쥐게 한 뒤 자신들을 협박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뒤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지능적인 수법을 쓰기도 했다.경찰은 공동상해 등 혐의로 20대 A씨 등 3명을 구속기소 의견으로, 10대 B양 등 6명을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최근 송치했다.<br>2. 진주에서는 지난 19일 한 여중생이 시내 한 모텔에서 친구 6명에게 4시간여 동안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주경찰서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또래 여중생 6명이 A양을 폭행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영상 통화로 그 모습을 보여주는 등 피해를 당하자 가족이 고소했다. 피해 학생은 친구 6명으로부터 오후 2시 50분부터 4시간여 동안 집단폭행을 당했다. 발을 걸었는 데 피해 여중생이 안넘어지고 그냥 화가 난다는 이유였다. 이들 역시 피해 여중생의 옷을 벗긴 채 얼굴 등을 폭행했고, 다른 친구들에게 영상 통화로 폭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피해 여중생에게 모텔 내 집기들을 보여주면서 자해를 강요했고, 돈을 벌어 오라며 성매매를 지시하는 엽기적인 행동도 이뤄졌다. 이들은 A양이 `발을 걸었는데 안 넘어진다, 그냥 화가 난다` 등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금명간 가해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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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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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연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2539</link>
         <description><![CDATA[<div><br>&lt;기후변화 피해 사례&gt;<br><br>1.꽃가루 알레르기<br>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연료를 만들기 위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br>공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많다는 것은 식물에 먹이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식물의 성장과 더 많은 꽃가루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br>따라서 지구온난화는 꽃 피는 계절을 더 길게 할 수 있으며, CO2 수준이 올라가면 잡초와 나무가 더 빨리 자라고 이것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꽃가루가 더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br>계절성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꽃가루가 인체에 무해한 꽃가루 단백질을 위험한 침입자로 인식해 면역시스템을 자극합니다.<br>이것은 면역세포가 히스타민과 같은 가려움과 부종을 일으키는 분자를 펌핑하게 만들어서 알레르기가 유발되는것이죠<br><br>2.산림병해충 빈도증가<br>산림병해충은 5월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 등으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nbsp;</div><div>​특히 최근 극심한 가뭄에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등 이상 기후로 해충의&nbsp;<br>발생 빈도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div><div>돌발해충은 꽃매미나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div><div>​대표적인 돌발해충인 꽃매미는 도내의 경우 지난해 7∼9개 시·군에서 9∼11개 시·군으로 늘어났습니다.<br><br><br>3.과수 재배 농가 피해<br>일반적으로 비교적 일교차가 크고 추운 지역에서 자라는 사과의 원래 주요재배지는 대구, 영천, 보성이다.<br>하지만 기후가 올라감에 따라 재배지는 포천, 춘천, 고성 등의 경기북부와 강원도로 옮겨져 가고있습니다.<br>광주의 무등산 수박은 일교차가 큰 환경 속에서 재배되는데 요즘 들어 지구온난화와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계속 강한 자외선을 받아 기형 수박이 생기고 무등산 수박의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br>이런 심각한 기후변화가 지속되면 우리나라 환경에 맞는 종자를 사들이거나 개발해야 하는데 타국가 품종을 생산하려면 로열티 등의 문제로 우리나라의 농업은 타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것입니다.<br><br>출처 네이버 블로그<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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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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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27 박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2544</link>
         <description><![CDATA[<div>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는 청소년들의 입은 유독 거칠다. 친구들에게 강해 보이고 싶어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아서 사용하는 ‘방어기제’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언어폭력은 꽤 심각한 문제다. 학교폭력 유형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언어폭력이다.&nbsp;<br><br>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 중 언어폭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41.7%에 달했다. 집단따돌림(14.5%)이나 신체폭력(12.4%), 사이버폭력(9.8%) 등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이다. 학생들의 폭력 방식이 눈에 뻔히 보여 쉽게 드러나는 신체폭력에서 증거를 잡기 어려운 교묘한 언어폭력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방증이다.&nbsp;<br><br>출처:더스쿠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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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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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22 김건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2594</link>
         <description><![CDATA[<div>무면허로 공유형 킥보드를 타다 택시와 충돌해 크게 다친 고등학생이 사흘 만에 숨졌다.<br><br></div><div>27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시 계양구 전동킥보드 사고로 다친 고등학생 10대 A군이 이날 오전 숨졌다.<br><br></div><div>A군은 지난 24일 오후 9시쯤 계양구 계산동 계양구청 인근 도로에서 고등학생 B양과 함께 전동 킥보드를 타던 중 60대 남성 C씨가 몰던 쏘나타 택시와 충돌했다.<br><br></div><div>A군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사고 발생 3일 만인 이날 오전 사망했다. B양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br><br></div><div>A군 등은 당시 무면허 상태로 일정 요금을 내고 이용하는 공유형 전동 킥보드를 몰고 있었다. 안전 장비는 착용하지 않았다.<br><br></div><div>전기를 동력으로 삼는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유사한 '원동기장치 자전거'에 해당해 이용하려면 운전면허가 필요하다.<br><br></div><div>그러나 개정 도로교통법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올해 12월 10일부터는 만 13세 이상이면 별도 운전면허 없이 전동 킥보드 등을 운전할 수 있다.<br>출처: chosun biz<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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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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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5주현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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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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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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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4조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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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전동 킥보드가 확산되면서 교통사고가 2020년에 1,000건이 넘는 등 사고가 급증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1] 최근 전동 킥보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심지어 사망하고 있지만 현재 관련 법규의 미비로 인해 난폭운전, 교통신호 위반, 보행자 사고, 헬멧 미착용 등에 대해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2] 실제로 인도고 차도고 아무데서나 달린다고 불량 자전거 이용자를 가리키는 자라니에 빗대 킥라니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도로의 민폐 취급을 하고 있다.<br><br>또한 가장 흔하게 접할수 있는 킥보드가 공유 서비스 킥보드들이다 보니 이로 인한 문제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다. 도로 한복판에 주차해놓고 가버리는 경우도 많아 미관을 해치고 통행에 불편을 주기도 한다. 더욱이 이용자들의 헬멧 미착용은 기본이고 킥보드 한 대에 두 명이 타고 다니는 모습도 심심찮게 목격되며, 애초에 지킬 것을 다 지킨다 하더라도 자전거 도로 등 공유 킥보드가 다닐만한 도로가 국내에 미비하다는 점이 근본적인 문제로 다가온다. 공유킥보드 특성상 자전거 도로가 없다면 공도로 나와야 하는데, 이때 저가 모델을 사용하는 공유킥보드 특성상 낮은 출력과 주행안정성 때문에 속도를 높히기가 힘들어 교통 흐름을 방해하기 십상이며, 도로가 정비되지 않은 구도심일 수록 이런 문제가 심각하다. 또한, 공유와 관련된 문제중 하나로 건물 내부나 지하주차장, 또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현관이나 옥상 등에 숨겨 소유화하려는 얌체족도 있다.[3] 그래서 이로 인해 공유 킥보드 어플을 이용하여 킥보드가 주차된 곳에 갔더니 정작 킥보드는 보이지 않아 공유 킥보드를 대여하려는 다른 사람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받는 등 공유 가치의 소실도 지적되고 있다. 아예 전동킥보드를 다 없애야 한다거나, 전동킥보드를 발명한사람을 욕하기도한다.<br><br>논란이 많은 만큼 관련 법규도 자주 바뀌고 있으며, 아래는 이에 큰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사건 사고들이다. 대부분의 사고가 킥보드라고 별다른 안전의식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타다가 큰 사고가 나는 경우이다. 다시 말하지만 전동 킥보드는 대형 모델들도 바퀴가 고작 10인치대 수준밖에 안 되고 무게중심이 높아서, 자전거, 오토바이 등 다른 이륜차량에 비해 안정성[4]이 굉장히 낮다. 제한이 걸린 상태에서조차 최고속도가 25km/h까지 올라가는 위험한 이동수단이다. 분명히 위험한 이동수단이라는 점을 자각하고 조심하면서 타도록 하자.<br>사례<br>2019년 5월 15일 발생한 사고로, 30대 남성 A씨가 전동 킥보드를 타고 보도 내 자전거도로로 운행하던 중 갑자기 튀어나온 11살 소녀 B양을 치고 달아난 사건. 사실 충돌사고 자체는 B양이 다소 부주의한 면도 없지 않았지만, 충분히 제동 가능한 거리였음을 고려하면 A씨의 책임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A씨는 사고를 내놓고선 오히려 B양을 나무란 다음 적절한 조치 없이 그대로 전동 킥보드를 타고 달아났다는 것이 문제였다.<br><br>이에 현장에 있던 B양의 아버지는 당시 다리 골절과 인대파열로 휠체어에 앉아 수액을 맞고 있었는데 수액줄을 뽑고 A씨를 추적했다. B양의 어머니는 사고 영상을 확보한 뒤 전동 킥보드 네이버 카페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결국 A씨는 부모와 함께 30대가 경찰서로 와 자수해 잡혔다.<br>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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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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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5 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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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대 청소년 2명이 무면허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고 인도 위를 달리다 80대 여성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br><br>5일 SBS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 오후 7시께 세종시의 한 건널목에서 보행 신호를 기다리던 80대 여성 A씨가 10대 청소년 2명이 타고 있던 전동 킥보드에 치여 사망했다.<br><br>인도 위를 달리던 전동 킥보드는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A씨를 들이 받았다.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세게 부딪힌 A씨는 뇌출혈을 일으켰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보름만에 숨을 거뒀다.<br>출처:,서울경제 뉴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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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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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28 손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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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가 초래한 전 세계 물 부족 현상이 에너지 수급난을 부추기고 있다고 세계기상기구(WMO)가 밝혔다.<br>WMO는 11일(현지시각) 연례 보고서를 내어 “물 부족 현상 등 기후위기가 불러온 변화가 글로벌 에너지 생산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26개 단체의 조사를 기반으로 발표된 올해 보고서는 에너지 부문에 초점을 맞췄다. 2020년 기준 전 세계 원자력발전소의 15%는 물 부족 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물 부족을 겪는 원전은 향후 20년간 25%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원자력발전소는 원자로에서 원전 연료가 핵분열 할 때 발생한 열로 증기를 만들고 그 증기의 힘으로 커다란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터빈을 돌릴 때 쓰인 증기는 냉각수에 의해 식혀지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면 발전량에 제한을 둘 수밖에 없다. 보고서는 화력발전소의 33%, 수력발전소의 11%가 물 부족으로 발전량에 제약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물 부족은 원전처럼 냉각수가 필요한 화력발전소나, 물을 직접 발전에 이용하는 수력발전소에도 악영향을 준다. 보고서는 2015년 파리협정을 이행하기 위해 2030년까지 2019년 대비 온실가스 43%를 감축하겠다는 국제사회의 목표는 현재 상태라면 30%만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페테리 탈라스 WMO 사무총장은 “에너지 부문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분의3을 배출하는 원천”이라며 “향후 8년 이내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전력 공급을 두 배로 늘려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물 부족으로부터 자유로운 태양광, 풍력에너지의 발전 비율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기후위기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면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근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https://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62314.html?_fr=gg#c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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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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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 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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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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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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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554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더 추운 겨울도 끄떡없어…오리털 대신 찾는'이 패딩'</div><div>입동을 맞아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 가운데, 올 겨울 패션 시장에 '비건' 바람이 불고 있다.<br><br>위메프는 최근 한 달(10월 1~31일)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죽, 모피, 울 등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패션 아이템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br><br>기후 위기 대응, 동물복지 등을 위해 식품뿐 아니라 패션·뷰티 등 생활 영역 전반에서 '비건'에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동물성 소재 사용이 많은 겨울 패션 의류까지 열풍이 이어진 것.<br><br>특히 구스 다운, 밍크 모피 등 동물 털과 가죽을 주로 사용하는 겨울 외투에서 '비건' 상품의 인기가 높았다. 밍크코트나 폭스퍼 등 '모피'를 대신해 인조로 비슷하게 만든 '페이크 퍼(Fake Fur)' 상품 판매량은 전년대비 754% 증가했다.<br><br>동물 가죽이 아닌 합성 피혁이나 친환경 소재로 만든 '비건 재킷'과 동물 털(거위, 오리 등) 대체재로 웰론 같은 인조 충전재를 사용한 '비건 패딩'도 각각 901%, 315% 매출이 늘었다.<br><br>겨울철 보습 화장품도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건조한 겨울 필수품인 립밤(24%)부터 자연 유래 성분이 들어간 '비건 세럼'과 '비건 크림'도 전년보다 223%, 840% 상승했다.<br><br><br>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위메프는 소셜밸류 캠페인 '위메이크잇'을 통해 천연·비건 뷰티 브랜드 율립의 립밤·립스틱을 큐레이션해 판매하고 있다.<br><br>위메프 관계자는 "채식을 넘어 패션까지 비건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섬유 기술의 발달 등으로 보온성은 물론 심미성까지 갖춘 다양한 비건 의류가 등장하면서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div><div>출처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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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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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1 이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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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br><br><br><br>뉴스<br><br>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는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초등학교 저학년 생이었습니다.<br><br>피해 어린이는 정신과 진료까지 받을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 저학년이어서 피해가 더 클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br><br>지난해 4월,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던 A양은 동급생 B양이 트램펄린을 타던 중 A양 쪽으로 넘어져 종아리뼈에 금이 갔습니다.<br><br>친구들끼리 놀다 보면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 A양의 어머니.<br><br>하지만 사건 뒤 놀이터에 나가지 않으려는 딸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B양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딸의 말을 듣게 됩니다.<br><br>A양의 어머니는 재작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B양이 A양의 킥보드를 빼앗아 타거나 강압적으로 술래를 시키고, 때리는 등 괴롭힘이 이어져 왔다고 주장합니다.<br><br>&lt; A양 어머니&gt;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B가 맨날 발로 툭툭 차고 때리고 심부름 시키고 술래도 시키고 해서 A는 술래만 하는 언니였어요"<br><br>A양의 정신과 상담 기록입니다.<br><br>가장 두려운 것에 B양의 이름이 적혀있고, B양이 괴롭히던 때를 가장 우울한 순간으로 꼽습니다.<br><br>판사가 돼 B양을 감옥에 가두고 싶다고도 말합니다.<br><br>가해자 측은 피해자 측이 학폭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기간 두 학생이 잘 지냈다고 반박했지만, 해당 학교는 지난달 진상 파악에 나선 뒤 사건을 인천 남부 교육지원청으로 넘겼습니다.<br><br>해당 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 이 사건에 대한 1차 심의에 나섭니다.<br><br>학교폭력이라고 하면 흔히 중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br><br>하지만,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학교 폭력도 매년 수백 건에 달합니다.<br><br>특히, 저연령대에 당하는 괴롭힘은 성격과 사회생활 등에 심각한 문제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br><br>&lt;임명호 / 단국대 심리치료학과 교수&gt; "성격도 만들어지고 뇌발달이 아직 취약한 시기입니다. 사회생활도 시작되는 시기고요. 이 때 충격을 받게 되면 뇌 자체의 발달에도 취약성이 있고요."<br><br>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려 학교 운영이 정상화된 현재, 학교 폭력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br><br>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sojay@yna.co.kr)<br><br>#학교폭력 #초등학생 #거리두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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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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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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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성 우정초등학교(교장 이미자)는 오는 30일까지 4~6학년으로 구성된 자치회를 중심으로 언어문화 개선 등굣길 캠페인, 고운말 카드 쓰기 등 언어폭력 예방 행사를 실시한다.<br><br>이번 행사에서 자치회 임원들은 ‘바른말에 웃음 짓고, 고운말에 춤을 춘다!’, ‘학교폭력, 멈춰!’, ‘공감과 소통이 있는 행복한 우리 학교 만들어요!’ 등 구호를 외치며 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린다.<br>또한 고운말 카드 쓰기를 통해 바른 언어 생활화에 대한 다짐과 응원을 하는 과정에서 언어폭력의 심각성과 언어문화 개선의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br><br>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학교에서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평소 언어 사용의 중요함을 깨달았다”면서 “앞으로는 내가 먼저 배려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미자 교장은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바른 언어 사용 생활화뿐 아니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여 공감과 소통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출처: 중부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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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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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0 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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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바른 언어습관이 올바른 인성으로 이어진다"<br><br><br>한림공고, 언어문화개선 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 감소'와 '인성 향상' 일석이조<br>지난해 제주도교육청이 실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도내 학생 10명 가운데 7명이 언어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 학교폭력에서 언어폭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현실을 보여준 바 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의 욕설이 도를 넘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도내 한 고등학교가 언어문화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해 효과를 봤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br><br>특히 학생들의 주도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의 바른 언어 습관 형성은 물론 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결과로까지 이어져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제주CBS 시사프로그램인 브라보 마이 제주(제작 김영미 PD, 진행 류도성 아나운서)는 언어문화개선 프로그램으로 언어폭력 감소 효과를 본 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문영택) 이광수 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말을 쓸 수 있었는지 알아봤다. [편집자 주]<br><br><br>아침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이광수 교사와 한림공업고등학교 학생들<br><br>카카오 주요뉴스<br>다음은 일문 일답.<br><br>▶류도성 아나운서: 앞서서 우리 아이들의 언어폭력이 심각하다고 잠깐 짚었다. 실제로 선생님이 학교 현장에서 느낀 부분은 어떤가? 아이들이 거친 언어들을 많이 쓰나?<br><br>=이광수 교사: 작년 신학기 초만 해도 교무실, 교실, 복도 등 장소에 가릴 것 없이 학생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양한 욕설들을 사용해서 학생들 간의 의사소통하고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또한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도 학생들끼리 욕을 사용 하면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 또한 흔한 일이었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주로 어떤 경우에 아이들이 욕설을 하나? 입버릇처럼 욕설을 한다는 조사도 있었는데.<br><br>=이광수 교사: 작년 7월초에 우리학교 학생들의 언어 사용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121명 학생이 참여한 결과를 보면 과거 친구들에게 욕설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 습관적이 55%, 친근감35%, 화나서4%, 분위기상4%, 자기과시1%, 기타1%로 나타난 결과를 보더라도 학생들은 특별한 경우에만 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언어로 욕을 사용하고 있고, 친한 친구끼리는 욕을 섞어서 언어를 사용해야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진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 설문조사 내용 중 한 개를 더 보자면, 과거 다른 친구들이 욕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떠했느냐 라는 질문에 아무렇지도 않다 59%, 조금 싫다 34%, 너무 싫다 7%로 나타난 것처럼 욕설사용은 무의식 속에서 거리낌 없이 학생들의 일상적인 언어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언어폭력이 중요한 게 다른 종류의 학교폭력으로 확대 될 수 있다는 거다. 실제로는 어떤가? 그런 사례들 많이 봤나?<br><br>=이광수 교사: 많이 봤다. 평소 학생들 간에 친하게 지낼 때는 서로의 언어폭력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나 친한 친구 간에 좀 멀어지게 된 경우에 언어폭력을 당하게 되면 폭행이나 협박, 왕따 등의 다양한 학교폭력 등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과거에 많이 볼 수 있었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그만큼 우리 아이들의 언어습관이 잘못됐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 한림공고에서 바른말 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떤 계기로 하게 된 건가?<br><br>=이광수 교사: 우리학교는 특성화 고등학교로써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게 되면 취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우리학교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업체에 취업하여 많은 성과를 나타냈다. 그런데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업체에서는 인성을 높이 평가 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뛰어난 인성이 곧 기업체에 가장 큰 경쟁력이 되기 때문이다. 올바른 인성을 갖추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언어사용이라 생각한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어지고 논리적인 말은 이성적인 사고로 이어진다. 예의 있는 말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으로 나타난다. 반면 상대방을 욕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조직을 분열하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쉽게 포기하는 경향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올바른 언어사용은 인성을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가 되면 학생들 인성 계발에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됐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었나? 아이들이 주도했다고 들었다.<br><br>=이광수 교사: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학생임원 학생들과 매일 만나 프로그램을 의논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해 왔다. 프로그램은 일시적인 행사가 되지 않고 일 년 동안 지속하여 학생들이 언어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발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했다. 그 중에서 학급 자치 활동을 통한 바른 언어문화 만들기 대회가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급에서 바른 언어문화가 조성 될 수 있도록 학급회의를 통해 한 달 기간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여 실천하고, 그에 따른 활동 결과물을 제출하는 것이다. 단, 담임교사는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하며 도우미 역할을 한다. 활동결과물은 모두 28종류다. 시 쓰기, 비속어 뜻 알기, 표어 만들기, 나쁜 말 적어 버리기, 바른말 왕 뽑기, 바른말 서약서 작성, 언어순화 사진촬영, UCC제작(9개), 바른 언어사용 학칙제정, 초성퀴즈, 바른 말 노래로 가사 바꾸기, 포스터 그리기, 삼행시 짓기 등이다.<br><br>마음모아 소리모아 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학생들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언어교육을 실시하자는 의견을 통해서 종목과 방법 등을 학생들과 함께 준비했다. 준비기간은 3주간, 학년, 학과 별로 준비한 뒤 행사를 진행했다. 종목은 시 낭송 퍼포먼스, 줄 넘어 글자 조합하기, 바른 언어 골든벨 울리기, 4행시, 바른 언어 미션 해결하기, 몸으로 말해요 등이다. 결과는 학생들은 3주간 준비했던 마음모아 소리모아 행사에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참여하였으며 3시간 동안 쉬는 시간 없이, 개별행동 없이 즐겁게 참여했다. 그 외에도 3주간 바른 언어 생활점검활동 등 지속적이며 학생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실시했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그 결과 아이들이 욕설을 쓰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고 들었다. 어떤 효과를 봤나.<br><br>=이광수 교사: 먼저 학생들간 대화하는 모습 속에서 욕이 많이 줄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설문조사를 통해서 학생들의 언어폭력에 대한 문제 인식과 언어사용의 변화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2013년 11월 28일 2차 설문(183명 참여) 조사 결과 언어를 바르게 사용하려고 많이(37%), 조금(56%)등 노력하고 있는 학생이 93%를 차지했으며 친구들에게 바른 언어를 사용할 것을 권유하는 학생들이 (가끔, 많이) 89%로 나타나고 있다. 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 선정되기 전에는 하루 동안 사용 욕설 횟수가 31회 이상이 38%로 가장 많았으나 2차 설문에는 1회~10회에 해당 학생이 42%로 가장 크게 나타났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아이들이 올바른 언어를 쓰면서 달라지는 부분도 있었나?<br><br>=이광수 교사: 과거에는 학생들이 자신보다 못한 학생들을 보면 비난하고 왕따 시키고 욕설하며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욕설과 비속어를 줄이니까 우선 상처 주는 말들이 그만큼 많이 줄었고 또 비난하고 욕하는 것이 나쁘다라는 것을 학생들이 인식한 만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 서로 간에 존중하면서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즐거워하고 활기차게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학생 교사와의 관계도 더욱 좋아져서(학생들의 사고변화)..과거보다 지금은 학생들이 선생님을 더욱 믿고 신뢰하는 모습 속에서 학생들의 생활태도가 발전적으로 개선되어가고 있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아이들의 인식도 많이 바뀌었나?<br><br>=이광수 교사: 먼저 언어문화개선활동을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자율성과 책임감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학생임원 학생들이 언어에 대한 캠페인 자료를 직접 제작하여 각 교실을 돌면서 언어개선에 대한 캠페인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자신들이 자료를 직접 찾아보고 만들면서 올바른 언어사용의 중요성을 더욱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교사와 학생, 선후배간에, 또는 친구 간에 바른 언어사용을 약속하고 사용함으로써 함께 체험하고 배운 만큼 학생들이 인식하고 변화되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하게 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한림공고에서 효과를 봤기 때문에 다른 학교나 교육청에서도 관심을 가질 것 같은데 어떤가?<br>관련 기사<br><br><br>=이광수 교사: 교육청의 공문을 보고 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를 작년에 처음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됐다. 1년간 언어문화개선 교육활동을 해 본 결과 학생들의 언어개선은 학생들의 인성과 학생들의 주인의식을 성장시키는데 너무나 큰 도움을 줬다. 올해에도 제주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지금까지 참여했던 학교에서는 계속적으로 신청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br>▶류도성 아나운서: 앞으로 이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되나?<br><br>=이광수 교사: 교육청에서는 2014년 올해에도 언어문화개선, 학교문화개선, 법제교육선도학교라는 세 가지의 주제로 교육활동을 실시할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학교에서는 언어문화개선을 다시 신청하여 학생들의 인성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 학생이 주인 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br><br><br>출처 https://m.nocutnews.co.kr/news/11803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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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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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정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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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인한 지구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가 발간한 ‘2021년 전 지구 기후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지구 이산화탄소 농도는 413.2ppm으로 산업화 이전 수준의 149%를 기록, 역대 최고치였던 2020년 기록을 넘어섰다. 또 전 지구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11℃ 높았다. 지구 평균 해수면은 2013〜2021년까지 연평균 4.5㎜씩 상승, 2천m 이하 해양 심층부까지 영향을 미쳐 해양생물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해양 산성화도 심각해 지난 2만6천년 동안 가장 낮은 pH(산성도)를 기록했다.기후변화로 인한 가뭄도 심각하다. 가뭄은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로 일컫는 북동부 지역 10개 나라를 비롯해 캐나다, 미국 서부, 이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터키를 포함한 세계의 많은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2018〜2020년의 유럽 가뭄은 250년 동안 가장 강렬했다. 독일, 프랑스, 체코와 같은 중부 유럽에서 유럽 육지 면적의 36%가 피해를 입었는데, 이로인해 베네룩스 국가,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농작물 수확량이 20〜40% 감소했고, 독일의 밀은 17.5%, 보리는 유럽 전역에서 10%까지 떨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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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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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8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6048</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폭력 관계 당사자로 지목된 학생은 올해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한 1학년생에 불과했다.<br><br>9일 수원교육지원청과 광교 모 초등학교, 학부모 등에 따르면 학교 측은 지난달 27일 1학년생 A군 부모로부터 학교폭력피해 신고를 접수했다. A군 측이 신고한 상대는 같은 반 B군이다.<br><br>신고 접수에 따른 사안조사에 나선 학교 측은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이 되지 않는다고 보고, 지난 6일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개최를 결정했다. 동시에 '피해학생 및 신고 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긴급조치를 내렸다.<br><br>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A군과 B군은 같은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이웃이자 때로는 등하교를 함께한 단짝 친구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하지만 친분에서 비롯된 장난은 놀림으로 변질됐고, 물리력 행사에 이은 집단 따돌림 조장까지 확대됐다.<br><br>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은 지난 5월부터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br><br>A군 할머니에 대한 B군의 반복된 거짓말과 놀림에 A군이 울음을 터트리는 등의 일이 있었고, A군은 등교를 거부하는 등 불안 증상을 보였다. 이를 인지한 담임교사는 B군의 사과를 이끌어냈지만, A군은 심리치료를 받아야만 했다.<br><br>하지만 이후에도 '물뿌리기' '화장실 가두기' 등 B군의 불편한 장난은 지속됐고, 2학기 들어서는 양손으로 A군의 뺨을 때리는 등 물리력을 행사하는 일도 발생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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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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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7340</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80대 여성이 인도 위를 달리던 전동 킥보드에 치여 숨졌습니다. 뇌출혈을 일으킨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보름 만에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킥보드에는 두 사람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둘 다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br><br>출처 : SBS 뉴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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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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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29여형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764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오늘 13일 시행될 개정 도로교통법에 발맞춰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공 합동으로 '굿라이더 캠페인'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br><br>캠페인의 효과적 확산을 위해 서울 지역 전동 킥보드 이용률이 가장 높은 강남구청,송파구청과 함께 ‘굿라이더 현장 캠페인’도 추진한다. 송파구청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첫날에 맞춰 녹색어머니회 등 관련 단체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강화된 안전 수칙을 전달하고 라임, 빔, 씽씽, 킥고잉 등 전동킥보드 업체와 협업해 안전한 전동킥보드 타기에 대한 현장 교육도 진행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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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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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6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in/wish/2372137684</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2.7%는 '학생 대화에서 욕설과 비속어 비율이 20∼50%는 된다'고 답했다. '비속어 등 비율이 50∼70%'라는 응답도 22.4%나 됐다. '20% 이내' 라는 답변은 16.4%에 그쳤다.<br><br></div><div>학생들이 자주 쓰는 은어와 비속어는 '병맛'(어이없음, '병신 같은 맛'의 줄임), '열폭'(열등감 폭발), '레알'(정말), '쩔라'(최고로), '얄짤없다'(인정사정없다) 등이었다.<br><br></div><div>교사들은 '조사(助詞)를 빼면 대화의 반 이상이 욕설과 비속어, 은어로 이뤄져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66.1%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56.4%는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2.7%는 '학생 대화에서 욕설과 비속어 비율이 20∼50%는 된다'고 답했다. '비속어 등 비율이 50∼70%'라는 응답도 22.4%나 됐다. '20% 이내' 라는 답변은 16.4%에 그쳤다.<br><br>출처: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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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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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 1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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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돔현상<br>지상 10km이내 상공에서 발달한 고기압이 정체됨으로써 반구 모양의 열막이 형성되어 뜨거운 공기를 그 자리에 가둬 놓는 기상 현상. 쉽게 설명하자면 더운 공기로 된 거대한 돔이 한 지역을 완전히 봉쇄한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br><br>특정 지역의 기온이 올라가면 상승 기류가 발생하면서 저기압이 생기고, 발달한 저기압은 주변 고기압과의 상호작용과 코리올리 효과(전향력) 때문에 이리저리 움직이기 마련이다. 따라서 같은 계절의 같은 지역이라도 기온이 주기적으로 변하는 기상 현상이 생긴다. 그런데 발달한 고기압이 지나가다가 움직임이 잠시 멈춘 상태에서 고기압의 중심부 기온이 갑자기 올라가 버리면, 위의 그림처럼 중심부에서 올라간 뜨거운 공기는 외곽 지역으로 쏟아져 내리고, 외곽 지역의 덜 뜨거운 공기는 중심부로 흘러들어오는 자체적인 대류 싸이클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국지적인 고기압-저기압 싸이클이 완성되어 버리면, 이 지역의 공기는 해당 지역 외부의 기압들과 상호작용 (대표적으로 바람) 없이도 안정적인 상태를 이루게 되고, 이렇게 안정화된 공기 덩어리가 해당 지역에 눌러앉아 버리면, 중심부의 더운 날씨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불볕더위가 발생하게 된다.<br><br>열돔 현상은 이상 고온 및 폭염을 유발하여, 온열질환자 수가 급증하는 원인이 된다. 공기의 돔 형성을 인공적으로 제거하기도 불가능할 뿐더러, 열돔 안에 갇힌 지역은 열돔 때문에 계속 기온이 오르면 오르지 쉽게 떨어지진 않는다. 특히 2018년 한반도 같은 경우엔 여름에 습도가 높은 탓에 원래부터 폭염에 푹푹 찌는 날씨인데다가, 열돔이 안 생겼다면 낮밤의 일교차가 컸지만 열돔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낮의 일사가 매우 강하여 지표가 가열된 상태에서 밤에도 온도가 잘 내려가지 않았고 매우 높았기 때문에 열대야가 나타났고 열돔 현상과 기존의 한국 여름 날씨의 특성이 연계되어서 엄청난 악영향을 주고 있다.<br><br>2018년에도 열돔 현상으로 인해 더욱 폭염이 가중되어 더워진 고기압이 계속 정체됨으로써 장기간의 폭염이 지속되며 온열질환(일사병, 심근경색, 열사병 등) 환자가 다수 발생했다. 또한 더위를 먹을 수도 있어서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아지기도 했다. 이런 현상이 2021년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br><br>설상가상으로 열돔으로 생성된 열기는 주변의 냉기를 차단하기도 해, 열돔이 매우 크게 발달한 경우 웬만한 태풍으로는 뚫을 수도 없게 된다. 실제로 2018년 한반도 폭염의 경우는 열돔이 너무 강력한 탓에, 태풍 3개(마리아, 암필, 종다리)의 경로를 바꿔버렸고, 하나(리피)는 아예 소멸시킨 바 있다. 열돔이 파괴되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 강한 냉기가 유입되어야 하는데, 이 정도 냉기를 몰고 올 태풍이면 오히려 국가 재난을 걱정해야 할 수준이 된다. 결국 열돔이 자연 소멸하는 것 말고는 이래저래 사람 목숨을 바쳐야 한다는 게 문제.<br><br>돔 좋아하시는 그 분 때문에 간혹 돔드립과 엮이는 일도 있긴 한데, 다른 돔드립과는 달리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다른 돔드립이야 인프라이니 뭐니 하는 긍정적인 효과로 얼버무릴 수 있지만, 열돔은 그런 효과 하나 없기 때문이다. 다만 대한민국의 경우,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바람도 열돔에 의해 차단되어 공기가 맑아지는 효과는 있다. 그리고 비도 오지 않기도 하다.<br><br>원인<br>과학자들에 의하면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하면서 지구가 온난화하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2016년도에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일어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50도에 가까운 기온을 보였다. 2016년 7월 세계기상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6월 평균기온은 16.4도로, 전년도 평균기온 15.5도보다 상승해 1885년 관측 시작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는데, 열돔 현상이 크게 한 몫을 했다고 한다.<br><br>그리고 2018년도에는 장마가 일찍 끝났으며 한반도에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원에서 넘어온 고기압이 정체된 상황이고 이 공기들이 정체되면서 더위가 심해지고 있다. 이런 열돔 현상으로 더위가 1994년 폭염 수준으로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뜨거워진 공기로 자외선과 오존 농도도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한번 발생하거나 들어온 미세먼지가 열돔에 갇히면서 빠져나가질 못하는 등, 2018년 여름의 한반도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었으나, 태풍 룸비아가 찬 공기를 끌어와 잠시 식혀준데에 이어서 올라온 솔릭이 열돔과 직접 맞부딪혀 날려 버리면서 한반도가 먼저 폭염에서 해방되었다. 자세한건 2018년 폭염 문서를 참조.<br><br>2021년 폭염도 비슷한 상황이 다시 일어났고, 태풍 루핏의 영향으로 열돔이 날아가며 폭염에서 해방되었다.<br>심지어 한반도보다 위도가 높은 북유럽에서도 30도가 넘는 날씨를 보이는 등 전세계적으로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한 갖가지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이다.<br><br>열돔 현상에 따른 지나친 더위로 인해 온열질환 사상자 또한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각국 정부와 언론에서도 국민들에게 되도록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하라고 적극 권고하고 있다. 특히 농작물과 가축들에게도 피해도 심각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에서는 농작물 폭염피해 농가 응급 급수 지원을 나서고 있다.<br>출처 나무위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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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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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정이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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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내장칩<br>1.강아지 내장칩:쌀을 크기의마이크로칩을 삽입하는 것<br>외장형:동물등록 번호가 적힌 펜던트를 하네스 같은곳에 끼워놓는 것(분실 위험이 있음)<br>2.서울시에서 내장칩 삽입을 선착순으로 1만 원에 해주는 복지가 있다<br><br>-미국의 동물법<br>미국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다 이혼할 경우 자녀와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에 대한 양육권도 법정에서 판사가 결정할 수 있다. 또한 가정 내에서 학대 받은 동물을 가정 폭력 보호 명단에 포함할 수 있으며, 학대 가해자에게 보호소 비용을 부담하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br><br>- 독일의 동물법<br>독일은 동물을 ‘국가가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헌법에 명시한 나라이다. 그 만큼 동물에 대한 존중과 보호가 잘 이뤄지고 있으며, 민법은 동물에게 사람과 물건 사이의 제 3의 지위를 부여하고 감정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생물로 그들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있다. 동물들의 안락사 또한 금지되고 있으며 보호소에서 보호자를 만나기 전 까지 무기한 보호받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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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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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이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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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이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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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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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5: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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