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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화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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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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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26</link>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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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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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29</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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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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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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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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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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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33</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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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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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34</link>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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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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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35</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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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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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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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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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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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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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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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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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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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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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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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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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15924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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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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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예시) [지킬] 4학년때 학생 회장이 멋있어서 그냥 나간적이 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62659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날 나는 학교 회장으로 나온 사람들과 부회장으로 나온 사람들이 상당히 멋지고 용기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무턱대고 회장으로 나간적이 있다. 정작 회장이 되겠다고는 했지만 무슨 내용으로 만들면 되는지를 엄마에게 물어보았더니 회장으로 나갔다며 엄청 좋아했다. 어쩃든 결국 회장이 되었고 다시는 않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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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7: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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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예시) [마틸드] 지식에 대한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626971</link>
         <description><![CDATA[<div>지식에 대한 허영심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아는 것이 있으면 난 이런것을 안다는 말투로 과학에 관한 것이나 여러가지 지식을 말한다. 중학교 때 배우는 것을 말하면서 이런거는 중학교 떄 나오는 데 난 알고 있어라고 말한다.&nbsp;<br>그러면 친구들이 재수없다고 생각해서 장난을 잘 받아주는 친구에게만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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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7: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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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이강] 허영심을 떨쳐내는 당당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8775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 자신의 분수에 어울리지 않는 필요 이상의 <mark>겉치레</mark>나 외관상의 화려함에 들뜬 마음<br>*<mark>겉치레</mark>: 겉만 보기좋게 꾸미어 드러냄</blockquote><div>마틸드는 부유하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자신은 장신구를 치렁 치렁하게 달고 다니는 귀부인이 되어야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mark>허영심</mark>에 가득차서 빌린 목걸이를 가지고 야회에 가지만 목걸이를 잃어 버리고 만다. 빚을 잔뜩지고 똑같은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빚을 10년에 걸쳐서 갚고 난 뒤 마틸드는 알게된다. 그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가짜라는걸.<br><br><mark>허영심</mark>은 도대체 왜 생기는 것일까?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기 때문이다. 인간은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쓸수 밖에 없지만 그걸 떨쳐내는 당당함을 가지고 있다면 허영심에서 벗어날수있다.<br><br>&lt;목걸이&gt;를 통해 작가는 <mark>허영심</mark>을 가지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은 전해주려고 한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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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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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겸] 허영심 때문에 잃어버린 10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88377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혀영심: 허영에 들뜬 마음<br>허영: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마틸드는 단 한 번의 연회를 참석하기 위해 새 옷을 사고,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린다. 그러나 연회가 끝나고 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집에 빌린 반지를 잃어버린다.<br><br>일단 마틸드가 연회를 위해, 자신을 꾸미기 위해 남편이 총을 사려고 했던 돈을 써가며 새 옷을 사고,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리는 것도 과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빌린 반지도 잃어버렸다. 나라면 마틸드 처럼은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마틸드는 허영심 때문에 반지를 잃어버려 10년 동안 그 고생을 한 것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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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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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율] 부정적인 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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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지신이 생각만정답이라 생각하고, 남의 충고도 듣지 않는다.</blockquote><div><br>&nbsp; 사람은 모두 인정하기 싫은것이 있다. 하지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그런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억측으로라도 주장하려 든다.<br><br>&nbsp; 마틸드 또한 허영심이 많다. 마틸드의 허영심은 나가 말한 허영심과는 다르다. 마틸드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자신의 삶은 부정적이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꼭 고쳐서 나 자신을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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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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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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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이다.<br>허영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nbsp;</mark></blockquote><div>&nbsp;<br>&nbsp;마틸드는 1번의 연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엄청난 돈을 사용한다.<br>나는 마틸드의 이러한 행동에 이렇게 생각한다. "1번만의 연회에 가는것인데, 엄청나게 꾸미는것도 모자라 남편의 총을 살 전재산을 사용하여 드레스도 사고, 친구의 (가짜지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린뒤 잃어버렸다. 마틸드는 허영심이 정말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 이러한 마틸드의 행동엔 나는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기 드 모파상이 이러한 인물을 만든 이유를 알것 같다. 이러한 사람처럼 되지말고, 이렇게 행동하지 말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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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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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서] 마틸드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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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br>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만 보기 좋게 꾸민 것에 들뜬 마음</blockquote><div><br>&lt;목걸이&gt;의 주인공의 주인공 마틸드는 ''허영심'' 이라는 단어를 가장 잘 표현하는 인물이다. 마틸드는 자신이 부유하고 사치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마틸드는 야회에 가기 위해 무리해서 욕심을 부렸다. 드레스를 사기 위해 모아둔 돈을 다 썼고 목걸이를 빌렸다. 그저 한 번의 야회를 위해서 말이다.&nbsp;마틸드가 야회에서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의 허영심은 괜찮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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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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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원] 삶의 착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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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허영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 소태산대종사는 이소성대는 천리의 원칙이라 밝히며 공부나 사업이나 기타 무슨 일이든지 허영심과 욕속심에 끌리지 말고 이소성대의 원칙에 따라 바라는 바 목적을 성취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쳤다.</blockquote><div><br>&nbsp; 마틸드는 다이아 목걸이를 잃어버려, 다시 되찾기 위해 빚까지 져가면서 돈을 모은 후 원래 다이아 목거리와 많이 비슷한 다이아 목거리를 샀다. 그 순간 0.1초는 뿌듯했지만, 마틸드의 앞날은 점점 캄캄해져만 갔다. 지금까지 진 빚을 모두 갚기위해 10년동안 일을하며 고생한다.<br><br>&nbsp; '뱁새가 황새 걸음 쫒아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진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마틸드는 주변에서 종종 보이는 부자들을 보며 자신도 꾸미면 아름다운 사람이고, 현재 자신이 꾸미지 못하고 그럴 돈도 없기에 불행한 삶을 살고있는 것이라고 생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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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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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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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허영심</mark></strong></div><blockquote>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 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nbsp; 허영심에 가득 찬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이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독서 등 스스로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br><br>&nbsp;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과 실수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것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nbsp;<br><br>  따라서 단지 딱 한 번 갈 연회 때문에 비싼 옷도 사고, 목걸이도 빌린다는 것은 좀 과한 것 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목걸이만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크게 문제 될 건 없었을 것 이다.&nbsp;<br>따라서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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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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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허영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8927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 허영이란&nbsp;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이다.</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 스스로 오랜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거나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br><br>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이다.&nbsp; 사람들이 부러우니까 자랑을 하고 자랑을 하니까 부러워하니까 그 악순환이 계속된다.&nbsp;<br><br>따라서 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하이드처럼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나쁜 사람에게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하고 그 시점보다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 그것이 바로 용기이다.<br><br>이 책에 주인공은 결국 자신의 허영심에 지배되어 자신의 삶을 날려버리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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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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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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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허영심의 <mark>허영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몸이 귀하게 되어 이름이 세상에 빛남. 또는 필요 이상의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을 말한다. 따라서 허영심은 그런 허영을 추구하는 마음을 의미한다.<br></mark><br>&nbsp; 허영심은 나의 외면에만 덧칠을하고 내면은 숨겼을때 가장 많이 발생한다. 겉에는 다이아몬드 장신구를 착용하고 호화스러운 옷을 입어나의 추함을 숨기는 마틸드가 이 이야기의 대표적인 허영심의 덩어리라 할 수 있다.<br><br>&nbsp; 이런 마틸드의 허영심은 목걸이를 빌릴 때 가장 크게 드러난다. 남편의 400프랑으로 옷을 사라는 말을 무시하고 다이아몬드 장신구를 빌려 연회에 참석을 해버린다. 자신의 분수에 맞게 떳떳하게 온전한 자신의 것을 사지 않고 친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버린 마틸드는 결국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엄청난 빚더미에 휩쓸리게 된다. 자신의 멋과 화려함을 추구하던 마틸드는 10년전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거친 성격의 아줌마가 되어버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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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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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강]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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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에게&nbsp;허영심이 생기는 이유는 항상 타인의 시선은 신경쓰기 때문이다.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 때문에 그저 잘나 보이려고 인간은 허영심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내가 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비로소 허영심이라는 껍떼기로부터 벗어날수 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나 오늘 좀 멋진데?" 라고 생각하는것이 자신은 허영심으로 부터 벗어나게 할수있다. 여러분 모두가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허영심에서 벗어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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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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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현준]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04581</link>
         <description><![CDATA[<div>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br>&nbsp;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며,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할때가 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과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자신의 이야기를 부풀려 이야기 하기도한다. 또는 사람들이 많은데에 갈때, 엄청난 양의 돈을 사용하기도 한다. 인간은 어쩔 수 없이 허영심을 가지고있다. 인간은 결국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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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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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율]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04700</link>
         <description><![CDATA[<div>7대 죄악이라는것이 있다. 교만, 탐욕,시기,분노,색욕,식탐,나태. 이렇게 7가지 죄악이다. 저번 차시의 지킬과 하이드에서 나온것처럼 인간의 내면, 즉 본능에는 악이 있다. 그중 마틸드의 허영심은 시기와 탐욕에 해당될수 있다. 남이 잘되는것을 싫어하고, 욕심이 지나치기 때문이다. 그럼 결국 허영심도 죄악에 포함된다. 그리고 악은 인간의 숨겨진 내면이자 본능이기에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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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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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겸]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10794</link>
         <description><![CDATA[<div>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 모든 사람은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나도 그렇다. 인간은 누군가의 관심을 받기 위해 마틸드 처럼 꾸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 책 속의 있는 마틸드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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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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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민서]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113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본능</mark>이란 어떤 생물체가 태어난 후에 경험이나 교육에 의하지 않고 <mark>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억누를 수 없는 감정</mark>이다. 우리는 허영심을 배우지 않았다. 우리가 허영심을 갖는 이유는 남들에게 <mark>잘 보이기 위해서</mark>이다. 왜냐하면 남이 자신을 <mark>부러워하길</mark> 원하기 때문이다. 동물들 또한 남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뽐내고 으스댄다. 따라서 <mark>허영심은 인간의 본능</mark>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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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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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원]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114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들은 남에게 평소의 나보다 높게 평가되고 싶을까 아니면 평소의 나 그대로의 모습으로 평가 받고 싶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를 택할거다. 그리고 그게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 이라는 이유이다. 허영심은 자신의 분수보다 높게 꾸미고 더 과시하게 되는 마음이다. 사람들은 그 허영심이라는 인간의 본능을 가졌기에<br>화장을 하게 되고, 좋은차를 타고 밖을 돌아다니며 멋진 옷을 입게 되는거다. 허영심이 인간의 본능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차와 옷을 생필품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고 가장 저렴한 물건들을 택하게 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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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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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헌]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ft. 롱패딩 군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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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잘 되는 걸 보기 싫은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눈에 돋보여야 하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유행을 따라가는 것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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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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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116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br><br>  인간이라면,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가 인생에서 한번쯤은 있다. 그 이유는 주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거나 칭찬을 받기 위해서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인간으로서 사랑받거나 칭찬을 받고 싶은 것은 당연한데, 그것을 이뤄내기 위한 허영심도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br><br>&nbsp; 예를 들어, 동생이 자신이 힘이 세다고 자랑하거나, 친구가 자신이 예쁘다고 말하고 다니는 등의 행동이 있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와 너 진짜 힘 세다! 너 정말 예쁘다!" 등의 칭찬을 듣고 싶어서 일 것이다. 따라서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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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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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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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원]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12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은 사람답게 생각을하고&nbsp; 함께 어울리며 서로 좋은 모습만 보이려 노려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닌 이상 절대로 남에게 자신의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이처럼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 노력하는게 본능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br>&nbsp;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면 인터넷이나, SNS등 찾아보게 되는데, 그런 행동이 남을 부러워하고 그걸 따라하는 행위가 지속 되는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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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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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거울을 보며 나 좀 멋진듯? 이라고 생각하는 가브로슈] 의문의 구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2082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3학년때 정말 아무 이유없이 에비앙 물을 한동안 사 먹었던 적이 있다. 엄마가 용돈에서 까겠다고 하셨다. 결국 나는 용돈을 에비앙에 모두 탕진하고 말았다. 나도 지금 생각한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나도 모른다. 그저 3학년때의 순수한 허영심 때문일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어이없는 행동이었던것 같다. 그래도 이때의 행동을 보고 순수했던 3학년 때에도 나에게 허영심이 있었다는걸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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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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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 왜 산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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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주말 옷을 사려고 쇼핑을 하다가 게임칩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었다.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몸이 머리를 따라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 가게에 들어갔는데 게임 하나가 보였다. 평소에는 별로 사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은 뭔가 사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을 아주 힘들게 설득하여 게임을 샀다. 그리고 나선 집에 왔고, 오자마자 그 게임을 했다. 그런데 아주 큰 문제가 있었다. 문제는 그 게임 어렵다는 것이었다. 나는 어떻게든 그 게임을 잘 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포기했고, 그 게임은 내가 2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지금까지 버려져 있다. 그대 나는 그걸 왜 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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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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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카림빗 흉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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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몇주전 가위를 가지고 카림빗 흉내를 냈다. 손가락에 가위를 꽃고 돌리고 있었는데 가위가 떨어져서 내 발등에 꽂혔다. 멋진척하다가 발등에 피부만 까진것이다. 애들중에선 마냥 웃은 애들도 있고, 걱정한 애들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나 말고도 다친애들은 많다는것이다. 결론은 우리반 애들은 허영심이 많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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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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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 많은 마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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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문제집에 대한 허영심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우리반 담임 쌤은 가끔 수업이 일찍 끝나면 남은 시간동안 문제집을 풀 수 있게 하실 때가 있는데 그 때 나는 내가 푸는 문제집들둥에 가장 어려운 것들만 골라 가져간다. 얘를 글면 미국 학생들의 읽기 실력을 기른다는 엄청나게 어려운 미국 문제집, 학교에 이제 막 들어간 인수분해 구몬 문제집을 들고 가고 수학 문제집도 6학년 2학기 문제집은 최상위 문제집이 아니면 들고 가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모르는 수학 문제는 나한테만 물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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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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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진 에포닌] 나는 갖고 싶다 애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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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씩 개인 핸드폰을 쓰기 시작하던 때의 이야기다. 내게 핸드폰은 '어른'의 물건이었다. 어른이 가져야 하는 물건, 어른이 되면 내가 살 물건. 그런데 어느 날 내게도 핸드폰이 생겼다. 부모님께서 안전 문제로 핸드폰을 선물해주셨을 때 나는 참 행복했다. 내가 꼭 어른이 된 것만 같았다. 그래서 밖에 나갈 때는 꼭 핸드폰을 손에 쥐고 다녔고, 괜히 바쁜 척 전화 받는 척하면서 돌아다녔던 것 같다.&nbsp;<br>&nbsp; &nbsp;이제 좀 핸드폰이 익숙해지고 스스로 꾸밀 줄 알게 되었을 때 내가 가지고 싶은 기종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세련되기 그지 없는 심플한 애플! 사과 폰!이었다. 내가 평소 눈여겨보던 친구가 애플 폰을 사용하기 시작하자, 나도 내 핸드폰이 애플처럼 보이길 바라며 핸드폰 디스플레이를 애플 형태로 바꾸기도 하고, 아이콘을 애플스럽게 바꾸었다. 그러다, 바이러스가 많이 걸린 어플을 다운받는 바람에 핸드폰은 완전히 망가졌고, 결국 정보를 해킹당해 요상한 문자가 사람들에게 보내지기도 했다.&nbsp;<br>   그때 깨달았다. 내가 무언가를 바라며 꾸미는 대신, 내 스스로가 그 무언가를 가지거나 그 무언가가 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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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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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팡틴] 있어보이고 싶어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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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생각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나보다. 사람들 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의견을 나눌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기보다, 이렇게 말하면 좀 멋있을까? 하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 말에 사람들이 동의를 해주거나 멋지다고 반응을 보여주면 정말 기분이 좋다. 그런데 이런 있어보이고 싶은 것도 문제가 되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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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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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 말 속의 허영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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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 쓰면 있어 보이는 줄 알 .고 욕 진짜 노력해서 쓴 적이 있다. 지금도 유행어 같은 것은 있어보이기 위해 노력해서 쓰는 것 같다. 안쓰다고 없어보이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버릇이 됐는지 고치치 못하겠다. 역시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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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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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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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농구를 할 때 운동을 꽤 잘하는 친구와 5점내기로 골대에 공을 넣는 대결을 했는데, 그 때 대부분 1트만에 넣어서 내가 이겼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농구를 할 때 (물론 장난으로) 나 농구를 잘 한다고 했었는데, 그 때 3트, 5트만에 겨우 골을 넣어서 민망했던 적이 있다. (그치만 난 역시 훌륭해! 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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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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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낭.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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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구점에 가서 신기해 보이는 물건이 있었다. 그래서 그 물건을 샀는데, 나에겐 쓸모가 없는 물건이였다. 그래서 괜히 그 물건을 샀다고 후회한적이 있다. 그뒤, 필요하지 않는 물건은 사지 않게 되었다. 다람쥐 같았다. 도토리들을 많이 찾고 묻어놓은뒤 잘 찾지 못하고 쓸모없이 낭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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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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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생긴 스크루지 아저씨] 테니스 좀 친다고 했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망신 당한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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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4995kjs/gkhint9ipniz70o0/wish/234492921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날 나는 테니스 대회를 보러갔다가 시타를 해보게 된다. 그때 나는 테니스를 막 시작했지만 유튜브 보면 나오는 잘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무턱대고 다른 사람에게 어는 정도 테니스를 친다고 했다. 하지만 그결과 나의 허영심 때문에 나는 시타회에서 공을 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알고보니 나는 테니스 10년 친 사람에게 깝친거였다. *참고로 나는 그때 테니스 3계월 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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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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