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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트반 라디오스타 by 황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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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의 사연왕을 뽑아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3 09:04: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22 03:58: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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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발로 기었던 썰</title>
         <author>hj98217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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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초등학생 시절 있던 일입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같은 아파트에서 살았습니다. 그날도 함께 모여 놀기 위해 저까지 포함해서 4명의 친구들이 10층 친구네 집으로 모였습니다. 우리들은 함께 놀 생각에 마냥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닥칠 비극은 꿈에도 모른 채 말이지요. &nbsp;우린 그렇게 해맑게 떠들며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p><p><br/></p><p>  엘리베이터는 1층이 아니라 4층에서 멈췄습니다. 그렇게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저희는 경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문이 열린 그곳엔 저희 동네에서 사납기로 유명한 악명 높은 강아지가 서 있던 것입니다! 그것도 주인 없이!</p><p><br/></p><p>  “아아아아아아아악!!!!!!”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소리를 지르고, 미친 듯이 엘리베이터를 빠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친 듯이 계단을 뛰어 오르기 시작했지요. 강아지는 저희의 비명에 순간 놀란 듯 보였지만 정신을 차리고 미친 듯이 짖으며 저희를 쫓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허벅지는 금방 불타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제일 두려웠던 것은 제가 4등이 되어 계단을 오르는 것이었습니다. ‘4등은 안돼..4등만은..안돼!!!’</p><p><br/></p><p>&nbsp;&nbsp; 10층이 넘어가자 다리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든 계단을 올라야 했던 저는 손을 이용해 네 발로 계단을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강아지에게 쫓기던 악몽은 19층에 오르고서야 끝이 났습니다. 19층 친구네 집에 허겁지겁 들어가고 나서야 저희는 한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공포심에 인간의 모습이기를 포기했던 그날.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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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9: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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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렸다.. 진짜로</title>
         <author>hj98217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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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중학교 때 겪은 일입니다. 평소처럼 저는 여유롭게 버스에서 내려 학교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걷다 보니 배가 조금씩 이상해 지더군요. 꾸룩..꾸룩꾸룩....꾸꾸룩 꾸룩....그렇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급똥이었습니다. 급똥을 느낀 순간부터 저는 약간 당황하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재촉하며 학교로 갔죠. 하지만 학교는 아직도 10분이나 더 걸어가야 했습니다.</p><p><br></p><p>배는 이런 제 사정도 모르고 더 꾸룩꾸룩하며 난리를 치기 시작했어요. 정신이 혼미해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죠. 똥꼬의 힘을 풀면 당장이라도 쏟아져 나올 기세였어요. 겨우 정신줄을 잡고 가고 있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횡단보도 빨간불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더군요. 그런데 불행 중 다행일까요. 금방 파란불이 되었고, 저는 다시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지금까지 잘 버틴 제가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더군요. </p><p><br></p><p>급하게 학교로 들어와 화장실 문을 연 순간! 휴지가 없었습니다. 맨날 있던 휴지가 왜 없는지 세상이 원망스럽고 학교가 싫었어요. 결국 저는 급하게 같은 층에 있던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휴지가 있더군요. 그렇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거였습니다. 이제는 망설일 것도 없었습니다. 바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았죠.</p><p><br></p><p>“펑!!!!!!!!!” </p><p>네, 저의 꾸룩꾸룩은 그렇게 변기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세상의 평화는 찾아왔고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 은은한 미소와 웃음이 제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제 인내와 끈기에 스스로 감탄하며 여유롭게 뒷처리를 하고 화장실 문을 연 순간, 하필이면 선생님과 마주쳤습니다. “이 놈의 자식! 너 왜 교직원 화장실 써!!” 선생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저를 다짜고짜 혼내셨죠.</p><p><br></p><p>억울하고 서운했지만 괜찮았어요. 바지에 똥 싸고 똥쟁이가 되느니 교직원 화장실 몰래 쓴 사람이 되는게 나으니까요. 이렇게 저는 무사히 급똥을 해결하고 중학교를 잘 졸업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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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8: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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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울어 또!</title>
         <author>gcyg23</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48071</link>
         <description><![CDATA[<p>스승의날에 있었던 일 입니다. 스승의날 파티를해 배구에서 놀았습니다. 근데 선생님 께서 언니들이랑 언더 게임을 하라 하셨습니다. 그때 엄청 놀라고 마음이 콩콩 뛰며 두렵고 무서웠습다. </p><p><br/></p><p>언더게임을 하던 도중 그 친구가 서브하기 직전에 눈물고여서 저흰 놀라 그 친구를 응원해주면서 달래주었습니다. 다행이도 그 친구는 서브를 성공하니 다시 미소 짓고 다시 할수 있었다 .그친구에게 열심히 하라고 말하고 게임을 이어갔다.열심히 공을 넘겼지만 아쉽게 졌다.</p><p><br/></p><p>게임이 끝나고 이제 끝인줄 알았지만 아니였다.</p><p>배구선생님께서 이젠 배구 게임을 하라고 하셨다. 그때 또 그 친구가 눈물이</p><p>고이기 시작했다 다들 놀래 달래주었다 게임이 시작하고</p><p>5학년들은 세트장 안에서 공을 열심히잡고 때리고 올리고를 했다.</p><p>그 친구의 서브차례가 왔다. 갑자기그 친구가 울기 시작한다.</p><p>긴장했나보다 우린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 을 말했다“야 000너 서브 성공하면 블X캣 이랑 사귀는거야!”라고 말하니.</p><p>서브성공했습니다 그 친구는 레이디  버그를 좋아해서 그말 을 했습니다. 다시 공을 잡고 올라고 때리고를 했다.</p><p>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예상한결과 그대로 이다 좋은경험이고 좋은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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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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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title>
         <author>gcyg2</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48282</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저가 방이 없어서 안방에 제 침대놓고 자서 침대가 안방에있어서 거기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제 이름을 성까지 붙혀서 불렀습니다. “강준우! 일로와봐“ 해서 ‘뭐지? 나 잘못한거 있나?’ 생각해서 일단 나와서 죄송합니다 부터 말하고 엄마말을 들었는데 엄마가 등을 긁어달라하는 것 입니다 그때 전 안심하고 왜 내 성까지 붙혀 크게 불렀냐하니까 저가 안방에 있어서 그랬고 성 안붙혔다는 겁니다.</p><p><br/></p><p><br/></p><p>사실 저가 잘못들은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등 긁고 갈려 했는데 엄마가 아까 뭐 잘못한거 있냐고 왜 죄송하냐고 해서 억울하다고 해명을 했는데 엄마가 안믿어 주시고 저녁에 아빠까지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억울하게 원래 안걸릴 잘못을 걸려버렸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버티지 않고  말해서 조금덜 혼났습니다..</p><p><br/></p><p><br/></p><p>그리고 아빠에게 엄마가 저를 성까지 붙혀서 말해서 죄송하다고 한것을 말했고 엄마는 그냥불렀다해서 아빠가 살다살다 이런일이 다있다면서 오해했으니까 오늘 저녁에 치킨먹자고 해서 나갔는데 문 연데가 없어 제가 좋아하는짜장면을 먹었습니다 기분좋게 먹고 집에 도착하니까 형이 나갈때 창문을 열고가서 집이 춥고 벌레가 들어와서이번엔 형이 혼났습니다 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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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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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진짜 왜 사겼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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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서 나오는 일은 전부 실화이며 2학년때 있었던</p><p> 일입니다 우선 저는 고백을 학교 운동장에서 받았습니다 심장이 그땐 쿵쾅쿵쾅거렸죠 그날 이후 하루뒤 김모씨와6시에 만나서 밥을 먹었습니다.그게 실수였습니다 제가 뜨거운 옥수수 꼬치를 두개를 사서 먹으려했는데 너무 뜨거워 잠깐 놓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김모씨가 제 옥수수 꼬치를 반으로 뜯어서!!!! 던졌습니다!!</p><p>저는 짜증남과 동시에 놀라움이 저 머릿속에80%를 가득 채웠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그 상태로 멈춰있었고 김모씨는 너무 맛있게 냠냠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 충격을 먹고 그날은 바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친이 가지말라해서 심심해서 친구한명을 더 불러서 </p><p>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제 친구는 그네타는걸 지켜보고있고 저랑 김모씨는 그네를 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를 부른것도 저의 실수였습니다. 그내에서 날라 뛰어버린 김모씨는 바로 제 친구에게 날라차기를 해버렸습니다 충격과 놀라움이 또 제 머릿속을 채웠습니다.충격이 제 머릴 채우는데에는1초라는 시간밖에 안걸렸습니다.충격과 공포100%를 채워진 전 바로 집에 갔고 </p><p><br/></p><p>다음날 학교에서는 김모씨가 저에게 와서미안하다며 내일 구미를 가자했습니다.다음날 버스를 김모씨와 같이 탔습니다.하지만 구미를 간것도 실수였죠</p><p>타자마다 주머니에서 단소가 나온 김모씨는 삐리리리 불기 시작했습니다</p><p>그리고 챙겨온 가방에서 뱀이나온 김모씨가 뱀(장난감)을 던졌습니다.</p><p>저는 충격을 먹고 버스에서 혼자 내렸습니다</p><p>그 이후로 김모씨의 전화가 정확히21번 왔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걸어보니</p><p>정말 미안하다며 제게 만나자라고 전화가왔습니다.안상공원에서 만난 저희는 잠깐 밥을 먹으러 편의점을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라면을 먹으려고 하지않았습니다 제 여친이 라면을 계산중이여서 저는 여친이 라면을 먹겠구나 라고 생각했죠.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라면을 끓은후 제게 라면 먹을래?라고 물어보고 저는 라면을 먹기 싫어서 “아니 괜찮아 ”라고 했습니다.근데 여친이 게산한 라면은 밖에다가 던져버린겁니다.라면을 끓이고 먹을거냐 물어보는 이상한 여친입니다…저는 그날 이후로1주일 동안 여친이랑 얘기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3시간 뒤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저는 여친이 한말을 듣고 감격의 웃음을 정확히23분 웃었습니다.</p><p>왜냐하면 드디어 김모씨의 입에서“헤어지자”라는 말이 나왔습니다!!!!</p><p>저는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는 절대 여친을 사귈려는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p><p>이상입니다.(하지만4학년때 저의 2번째 사랑의 싹이 자라났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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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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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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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49653</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여름 방학에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출발했습니다. 머리가 아파서 제주도에 도착하고 비행기에서 겨우 내려서 차를 타고 숙소로 갔습니다. 그때 놀 때도 머리가 아플까봐 걱정이 됬습니다. </p><p><br></p><p>조금 있다 박물관에 출발했습니다. 그렇지만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었더니 다행이 조금 나아져서 뛰어다니면서 놀았습니다. 하지만 1시간 뒤에 다시 머리가 아파져서 제대로 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주도에 왔으니까 놀긴 해야해서 머리가 아픈 것을 참고 놀다가 카페에 가서 음료수만 마시고 숙소에 가서 바로 잤습니다.</p><p><br></p><p>그날 밤 너무 아파서 저를 제외한 가족들만 숙소에 있는 목욕탕에 갔습니다.그때 저는 먼저 잤습니다. 너무 아파서 잠도 잘 자지 못했습니다. </p><p><br></p><p>마지막 날 저는 드디어 나았지만 별로 놀지 못했습니다. 저는 너무 아쉬워 다음에도 제주도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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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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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이게 꿈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5041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내가 혼자집에 있었던 이야기다.내가 공부를 하다 시간이 늦어지는것을보고 침대에누어서 자려는데 어디서 참새소리가 들려서 그소리가 나는쪽으로 가보니 바로 내방 창문이었다.그래서 난 커튼을치고 창문을보니 정말 참새가있다.나는 이게 정말 꿈인가 싶어 눈을 비비고 또비비고 보았지만 정말 참새가 있었다.나는 작은호기심으로 방충망을열어 한번만 만져보고 보내주었다.참새가 간 후 너무 목이말라 물을마시러 내방을나가서 거실로 와서 물을먹으려고하는데 거실중앙에 청록색 색깔 빛이 거실중앙에있었다.그래서 난이게 정말 이게 꿈인가 내볼을  쎄게 꼬집어 보았는데 너무 아팠다.그래서 나는또 작은 호기심으로 그빛을따라가 보았는데 그빛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그빛은 창문을 통해 나가버렸다.그런데 이제 생각해보니 이게 어떻게 일어난일인지 모르겠다.그걸 생각하니너무 무섭다. 과연이 이일은 누가저주를 걸어서 이일이 생겼을까? 아님 정말 우연이그랬을까? 다시 생각하니 너무 무섭다.</p><p><br/></p><p>나는 이제다 끝났겠지 라고 생각하고 침대의 누워서 잘려고 하는데 내 책상의있던 물건이 떨어졌다.그런데 나는 무척 소름이 돋았다.그이유는 우연이라고 말을 할 수 가없다.그 말은 바람도 안 불게 창문을열지도 않고 선풍기,에어컨등바람이 모들어오게 했는데 떨어진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나는 너무 무서워 기절할뻔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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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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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책길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title>
         <author>cepiro83</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50613</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겨울 방학에 있었던 일입니다.언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산책길에 도착해서 흔들 의자에 앉아 언니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받아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p><p><br/></p><p><br/></p><p>그런데 밑에있는 산책길에서 어떤 여자가 혼자 걸어왔습니다. ‘저는 속으로 밤인데 무섭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한 편으로는 여자 혼자 걸어다녀서 오싹했습니다.’저는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p><p><br/></p><p><br/></p><p>그런데 저는 뒤를 돌아보게 됬는데요. 그 여자분이 저희랑 가까워 졌습니다.</p><p>그런데!! 그 여자분은 검은색 머리가 허리까지 와서 얼굴을 가리고 흰색 긴 원피스를 입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라면 있어야 할 다리가 없는 것 입니다 저는 애써 겉으로 모른 척을 했습니다.‘ 저의 마음속은 너무 무섭고, 저 여자분이 처녀귀신 인가? ’하는 생각들로 가득 찾습니다. 하지만 저의 눈은 계속 뒤를 보게됬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그 여자분은 제 시야에서 사라졌고 저는 순간 다리 힘이 풀리고 한숨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저와 언니는 서로 </p><p>눈을 마주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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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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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이야기 들은 뒤 단 한 번도 잘 자본 적 없는 귀신 이야기</title>
         <author>gcyg18</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50949</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때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꿈에서도 모른 채 영어 학원에 갔습니다. 그날은 독해하는 날. 그때부터 싸했습니다. 귀신이야기를 독해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글을 열심히 독해하던 중 선생님께서 실제 귀신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저는 무서운 이야기를 잘 듣지도 보지도 못합니다.그래서 선생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p><p><br/></p><p>그 이야기는 선생님께서 과외 하실 때 그 수업을 받던 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그 아이는 매일 밤 잘 때마다 누군가 소곤소곤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다른 가족은 듣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가족이 없을 때도 그 사람이 보인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과외하러 들어가시면 그 방에 귀신 잡는 그림과 온갖 귀신 잡는 물건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번은 방에서 과외하다 쉬는 시간에 그 학생이 엄마께 “왜 우리 수업 보다가 갔어요?”라고 묻자 엄마께서 간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귀신이 수업하는 것을 보고 간 것 입니다!!!!  지금은 그 과외를 안 하시지만 그때를 떠올리면 아직도 선생님께서는 아직도 그 때를 떠올리시면 소름이 돋는다고 하셨습니다. </p><p><br/></p><p>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선생님도 귀신을 보신 적이 있다 하셨습니다. 저는 진땀을 뻘뻘 흘리고 다리를 저리며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이번 귀신은 단순(?)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중학생 때 주무시던 중 갑자기  사람형태가 옷장에서 나와 선생님 위에 올라탔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가위에 눌린 듯 움직이지 못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기 전 그 귀신은 떠났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온통 귀신이야기에 사로잡혀 잠을 잘 때도 생각나 밤에 잠을 못 자고 학교에  갔습니다.그 후 매일 밤 잘 자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귀신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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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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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문이 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5141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2학년때 겪은 일입니다. 그땐 평소처럼 태권도 학원을 끝내고 집에가고 있었죠 근데!!집앞에 엠또라는 저희 동네에 유명한 사람이 서있었습니다.</p><p>그사람은 사람을 죽였다는😱 무서운 소문이있던 사람이였죠 (그 소문은 아직도있다.)</p><p><br/></p><p>그 사람은 저의 집앞에  계속 가만히 서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무서운 마음으로 놀이터로 가서 그 사람이 갈때까지 기다렸습니다.오랜시간을 기다려도 그사람이 안가자 그 사람이 왜 우리 아파트에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나를 죽이러 온건지 누굴 기다리는건지 우리 아파트에 사는건지’고민하고 있는 순간 놀이터에서 뛰어놀던 친구를 발견했습니다.</p><p><br/></p><p> 바로 뛰어가서 도움을 요청했죠.한번만 제발 도와달라 우리집 앞에 엠또가있다. 살려달라했습니다. 그 친구도 꺼려했죠 그 친구도 소문을 알고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계속 설득했죠 그러자 친구가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 사람이 안보는사이 들어가기로 했죠 그건 정말 어려웠죠 왜냐하면 그 사람은 아무 표정없이 멍때리면서 가만히 미동없이 서있었죠</p><p><br/></p><p> 계속 기다리다 뒤에서 어떤 형이 와서 길을 뚫어줘서 저도 잽싸게 친구를 버리고 아파트로 들어갔죠 저는 들어가는걸 그 사람이 봤을까봐 잽싸게 계단으로 8층까지 뛰었죠 집에 들어왔을땐 살았다는 느낌으로 집에서 안도의 한숨을 셨죠 정말 그당시에는 너무너무 무서워 한동안 집에혼자 못가는 정도로 트라우마로 남을뻔한 사건입니다.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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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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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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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홍아! 왜 하필 나야!?</title>
         <author>gcyg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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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최근 주말에 겪었던 일입니다. 숙제를 다하고 주말이 되서 동생과 함께 즐겁게 휴대폰 마피아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여러판 진행을 하다보니 제가 마피아가 걸렸습니다. 들키면 안돼서 조금 긴장됐지만 오랫동안 기다렸던거라 반가움이 더 컸습니다. 그판에는 아쉽게 마지막 남은 재홍이(동생)가 보안관이 되어 저를 죽였습니다. 아쉽기는 했지만 그 다음판에는 제가 좋아하는 보안관이 되어 괜찮았습니다. 보안관은 자신있어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더욱 신나고 기대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알았는지 몰랐는지 마피아가 된 재홍이가 나타나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저를 죽였습니다. 이번에도 재홍이가 죽인거라 조금 화가 났습니다.</p><p><br/></p><p>그 후로도 이상하게 재홍이가 특수직업에 걸릴때마다 계속 저부터 죽였습니다. 너무 여러번 죽여 화나서 이를 갈고 있었는데 드디어 다시 마피아가 걸렸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복수를 하고 말테야!’ 하고 다짐을 한 뒤에 게임을 시작하려는 찰나, 언제 한시간을 다썼는지 폰이 잠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으아아악!”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아빠께서 “10분 쉬고 풀어줄게.”라고 말하셔서 저는 10분뒤에 게임을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무슨일인지 이번에는 재홍이가 들어가있는 서버가 안 뜨는 것입니다! 저는 안좋은 상황들이 여러번 겹쳐 머리끝까지 화가나서 회색 소파 위에서 그데로 울어버렸습니다. 앞으로 게임에서 이렇게 화가나는 일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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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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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시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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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일은 작년에 있었던 일 입니다. 그 날 저는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약속하고 아주 기대하면서 8시 반에  한 친구네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4명에 친구들이 모두 모이자 저희는 드디어 친구네 집으로 올라 갔습니다. 친구네 집에 들어가서 신나게 양치를 했습니다. 그날은 친구들과 4시 쯤에 자기로 하고 이야기를 하며 놀다가 보드게임도 하니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 10시였습니다. </p><p><br/></p><p> 또 다시 보드게임을 하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보니 친구 아버지께서 저희를 부르셨습니다. “얘들아, 라면 먹을 거니?” 저희는 모두 “네!!” 라고 신나게 대답했습니다. 그날 저와 친구들은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에 모두 짜파게티를 먹었습니다. 그때 시간은 벌써 11시였습니다. </p><p><br/></p><p>12시가 넘어가자 저희는 조금씩 잠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시 쯤에 한 친구가 교대로 10분 씩만 자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두명이 자는 동안 두 명은 깨어 있어야 했기에 두 명은 정말 어쩔 수 없이 화장실에서 불을 켜고 체스를 해야했습니다. 뭔가 기분이 이상하긴 했지만 잠에 들지 않기 위해 화장실에서 체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10분을 자고 나니 훨씬 덜 졸렸습니다. 또 다시 뒹굴뒹굴거리고 이야기를 하며 놀다보니 3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친구들이 정말 즉흥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새벽 3시에 말입니다. 아주 당황스러웠습니다. </p><p><br/></p><p>불을 껐다 켰다 하며 춤을 춘지가 어느새 10분 친구들은 땀을 흘리며 모두 기진맥진해서 앉았습니다. 조금 땀을 시키고 다시 양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잘 준비를 하니 4시 반 쯤이 되었습니다. 이제 자려고 누워서 친구들과 또 다시 이야기를 하고 5시 쯤에 잠이 들었습니다. 목표했던 시간인 4시를 한 시간이나 넘겨 기분이 좋았습니다.</p><p><br/></p><p>아침에 일어나니 8시 였습니다. 8시 반에 나가기로 했어서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해어졌습니다. 하지만 5시에 잤다는 소식을 들으신 부모님께서는 다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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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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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미스테리 사건</title>
         <author>kimdaeun2406</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544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누니’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누니는 암컷 강아지 이다.누니는 얼마전에 임신을 했다.그리고 누니가 강아지 10마리를 낳았다.암컷2마리 수컷7마리를 낳았다.</p><p><br/></p><p>강이지들이 거이다 커갈때쯤 누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괴로워 했다.그래서 아빠께서 누니한테 뛰어 놀고 오라고 풀어 주셨다.그리고 그게 내가 누니를  마지막으로 본날 이었다.</p><p><br/></p><p>이상했다.누니가 아빠가있을때만 오고 내가 있을 땐 오지 않았다.정말 이상했다.그렇게 2달이 흘렀다.나는 그2달 동안 누니를 보기 위해서 어김없이 맨날 계속해서 산에 갔다.하지만 누니를 보지 못했다.</p><p><br/></p><p>그리고 나는 진실을 알아 버렸다.아빠께서 설명해 주셨다.2달전 내가 이상하다고 느꼈던 그날이었다.그날 누니는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고 했다.나는 충격을 받았다.아빠께서 내가 심하게 충격을 받을까봐 말을 안했다고 했다.ㅜㅜ</p><p><br/></p><p>그 일은 그렇게 끝이 났다.나는 다른 강아지들은 건강 하기를 바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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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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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오싹 침대 이야기</title>
         <author>gcyg16</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54937</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나는 저녁에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침대 밑을 누가 탁탁 치는 것 같았다. 이상한 소리가 계속나서 난 너무너무 잠이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침대 밑으로 굴러 떨어지듯이 내려왔다. 난 반은 잠이 든 눈으로 침대 밑을 살폈다. 나는 너무 피곤했지만</p><p>궁금하고 떨렸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자 난 힘겹게 끙끙되며 침대에 누워 잘려고 하는데 또 다시</p><p>쿵쿵쿵쿵 소리가 크게 들렸다. 난 신경쓰지 않고 잘려고 했지만 너무 쿵쿵거려서 나는 어쩔 수 없이 쪼금 화가났지만 참고 내려갔는데 무언가가 사사삭하고 움직였다. 난 너무 놀라서 위에서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쿨쿨 자고있는 오빠를 불렀는데 오빠는 그 말을 믿어주지 않고 나보고 정신차리라 했다. 나는 내가 잠이 덜 깼는 줄 알고 나가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쨍그랑 소리가 들렸다.</p><p><br/></p><p><br/></p><p>나는 깜짝놀라 거실로 나가봤는데 부엌에 있어야 하는 접시 1개가 바닥에 깨져 있었다.  나는 어리둥절하며 가만히 있었는데 오빠가 나왔다.</p><p>그리고 나와 그릇을 번가라보더니 엄마에게 달려갔다.</p><p>그 다음 비몽사몽한 엄마가 달려나왔다. 나는 오빠를 먼저 설득하려 했는데</p><p>말이 안 나왔다.  엄마가 나왔다. “예린아,뭐해? 어서 들어가서 자~” 아직 어두워서 깨진 그릇을 못 봤나 생각하니 더 무서웠다.</p><p><br/></p><p><br/></p><p>들어갈려고 하니까 갑자기 엄마가 날 불렀다. “여예린 이거 뭐야?!”</p><p>엄마를 보니 엄마는 화가 나 있고 엄마 뒤에 오빠가 숨어 키득거리고 있었다.</p><p>엄마가 한숨을 쉬면서 위험하니까 빨리 들어가서 자라고 했다.</p><p>나는 오빠랑 들어갔다. 그리고 오빠한테 짜증을 낼려고 할 때 갑자기 쿵쿵 소리가 들렸다.    오빠도 어리둥절했다. 나와 오빠는 다시 침대 밑을 봤다.</p><p><br/></p><p>손을 넣어 봤는데 무언가가 물컹 거렸다. 후레쉬를 가져와 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이제 오빠가 오버를 시작했다. 너무 듣기 싫어서 그냥 둘다 잠이 덜 깬거라고 생각하고 누웠다.  나는 잠을 잤다.    다음날 끔찍하게 엄마에게 혼났다. 나는 혼날 때 너무 억울했다. 하지만 제일 궁금했던 것은 침대 밑에는 누가 있었을까? 아직까지 미스터리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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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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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1이 똥을?? ㄷㄷㄷㄷ</title>
         <author>namjin3635</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60318</link>
         <description><![CDATA[<p>오후 8시 30분경 형이 학원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형은 제 방으로 들어온 후 이불에서 성현이, 저, 형, 이렇게 게임을 했습니다. 그때 부터였죠 꾸룩꾸룩한 냄새가 나는 것은 처음에는 형이 역으로 똥내가 난다고 하여 제가 지린줄 알고 당황스러웠습니다.</p><p><br/></p><p> 하지만 제똥내가 아니여서 형에 궁댕이에 코를 같다댔더니 코가 마비 되는줄 알았습니다. 온몸에 역한냄새가 올라오며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거실로 가 게임을 했는데 어머니가 방으로 들어가라 했습니다. 그래서 똥내가 엄청나게 난다고 했더니 아빠가 원래 형에 성장주사를 놔야되는 시간이여서 바지를 걷었더니 똥이 더덕더덕 뭍어 있었습니다. </p><p><br/></p><p>그걸 아빠가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중1이 똥 된장 구분도 못하냐며 분노하였습니다. 형은 반 강제적으로 화장실로 끌려가 샤워을 했습니다. 형이 샤워를 끝마치고 제가 화장실에 갔는데 욕조에 똥이 조각으로 있었습니다.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충격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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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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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아프고 괜찮다 </title>
         <author>gcyg20</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58068653</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수요일에 있었던 이야기</p><p>오늘 운동을 하다가 블로킹을 했는데</p><p>발목이 꺾여서 그냥 그데로 주저앉아서 </p><p>울고있는데 친구들이랑 언니들이랑 감독님도 </p><p>있어서 눈물만 뚝뚝 흐르고 있었다.</p><p><br/></p><p>그레데 감독님이 왜 그래라고 말씀하셔서</p><p>발목 꺾어다고 아프다고 말해는데 </p><p>감독님이 파스 풀려주면서 괜찮다고 말해다 </p><p><br/></p><p> 운동이 끝나고 엄마에게 전화 하면서 발목 꺾여다고 </p><p>말해는데 엄마가 대리려 갔다고 말해서 </p><p>엄마를 기다리고 있어다 </p><p>엄마가 와서 병원에 갔데 </p><p>의사 선생님 약먹으면 괜찮다고 말해서</p><p>집에가서 약 먹어는데 발목이 괜찮아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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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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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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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집에서 이상한 환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05303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밤에 친구집에서 재밌게 놀다 물을 마시고 자려고 하는데 목이 말라서 친구와 물을 먹으로 가고있었습니다.그런데 저는 물을 많이 마셔서 늦게 방에 갔습니다. 그런데 현관에 이상한 그림자가 있었습니다.</p><p><br/></p><p>저는순간 엄청나게 소름이 돋아서 서있었는데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인형모양갔기도하고 사람모양갔기도 해서 살펴보는데 혼자있기는 조금 무서워서 자세히는 못봤습니다. 그런데 분명 사람 모양 갔기도해서 인형이 움직일순 없겠지만 그것밖에 생각이 안되서 다음날에 보려고 했습니다.</p><p><br/></p><p>하지만 다음날에는 없었고 찾을려다 포기할려고 했지만 어젯밤일이 너무실감나서 계속 찾아보니 없었고 아직까지 그림자가 뭐였는지 아직도 모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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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0: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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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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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0752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해리포터 동생</strong></p><p><br/></p><p>방에서 놀다가 졸려서 안방으로가서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자려하는데 동생이 잠꼬대를 하면서 나를 쳤다.</p><p>“00아 나랑 놀자아아….”그래서 나는 조금 당황했다.</p><p>동생의발을 치우고 밥생각하면서 잘려고했다.10분이 지나도 잠이오지않았다.</p><p><br/></p><p>밖에나가서 물을한잔 마시고 들어오니잠이왔다.</p><p>어두우니까 예전에 보았던 공포영화가 생각났다.</p><p>그때 동생이……“아브ㅡ라아카디브라아아…”라고 외쳤다.처음엔 우연이라 생각했지만….20초 정도?뒤에 “우우우어어어어ㅓ”라고 말했다.그리고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잤다</p><p><br/></p><p>혹시 장난치는건가……?싶어서 동생을 간지럽혀도 일어나지 않았다.그렇게 귀가 예민해져 안방 밖에서나는 작은소리에도 놀라게 되었다.결국11시30분쯤 잠들게 되었다…….</p><p><br/></p><p>그렇게 다음날아침 동생은 왠지 모르게 무서워 보였다.그리고 동생이 나가면서 한 말……“아브라 카다브라아”난 충격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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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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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소리의장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093675</link>
         <description><![CDATA[<p>한달전 어느날 쉬고있는데  띵동 누가 벨소리를  누른거야</p><p>그래서 나가보니 아무도없는거야</p><p>짜증나지만 할수있는게 없어서 그냥 들어갔어.</p><p>근데 이일이 3번이반복된어.</p><p>짜증이 두려움으로 바꿔졌어.</p><p><br/></p><p>무섭긴하지만 누군지 궁굼하기도 한거야</p><p>그레서 소리나면 볼려고</p><p>앞에서 기다렸어 근데2분동안 기다렸는데</p><p>소리가 않들려서그냥침대에서</p><p>쉬었지 근데1분후 또소리가 들리는거야</p><p>그레서 이번엔 꼭 기다린다고 다짐했지</p><p>잠시후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p><p>아무도 없는거야</p><p>그일은  벨소리의 미스터리로 남았어.</p><p>다행이 그일후부터는</p><p>그런 이상한일은 없어서 다행이였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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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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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망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09372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났다. 하지만.. 시계를 보니.. 8시15분 이다??? 급한 마음과 절망이 함께 마음속에 차있었다.. 빠르게 씻고 나왔지만.. 엘베가 25층 이였다.. 엘베를 탔지만 .. 10층 8층 4층 계속 멈추어 이때 직감했다….진짜 망했다는 것을…. 1층 도착.. 이미 지각했다는 생각에 힘이 없었다.. 하지만 시계를 보니 8시24분 이였다 오?시간이 좀 남았네? 이때 바로 학교로 전속력으로 뛰기 시작했다.. 8시26분 학교 앞이였다 이때 정말 힘들었다.. 8시 27분에 학교 도착! 지각을 하지 않아 다행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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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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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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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이 왜 여기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102764</link>
         <description><![CDATA[<p>제가 4학년 때 있었던 일입니다. 학원에 다녀와서 집에서 혼자 영어숙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연필을 떨어뜨렸습니다. 줍기 귀찮고 목이 말라서 거실에 물을 먹으러 방에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방에 다시 돌아왔습니다.</p><p><br/></p><p>저는 물을 마시고 방으로 돌아왔는데 바닥에 있던 연필이 없어지고 갑자기 침대에 연필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이게 왜 여기에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연필을 방바닥에 다시 떨어뜨려놓고 다른 연필을 가지고 거실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숙제를 다한 뒤에 방에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책상에 연필이 있었습니다.</p><p><br/></p><p>저는 그 연필이 너무 이상하고 무서워서  다시는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연필이 왜 계속 다른 곳에 있었는지 아직 의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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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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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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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편션에친척을데리고갔다</p><p>우리는같이놀고먹고싸우면서놀았다</p><p>그리고그날밤잘려고하는데뒤에서인기척이느겨젔다</p><p>뒤를돌아보니아무것도없었다그래서기분이찝찝한느낌이들어서겨단을빠르게올라갔다그래서침대에누워서잘려고하니창문에서누가보는거같아서보니깐</p><p><br/></p><p>한남자가창문으로날계속날처다본뒤</p><p>갑자기웃었다그리고생생하게생각난그입이찢어질정도로웃은입그레서난무서워서그래서난얼른이불을덥고잤다그리고다음날아침난어제일이너무두려웠다가장무서웠던건에제밤에들렸던문두드리는소리였다…</p><p>하필이면그때..</p><p><br/></p><p>가족,친척들이다잠에들엤다그래서난분명내가잘못본거일거야…라고생각했고잠에들었다</p><p><br/></p><p>다음날아침난일어나서밖에나가니깐놀라서잠시동안얼음이됬었다왜냐하면…내가잤던침대에</p><p><br/></p><p>어딘가로올라갈려고했던벽도탑..그쪽을올라가보니내침실창문이였다…그렇다내가잘못본게아닌진짜누군가가날쳐다본것이다</p><p><br/></p><p>그래서난기분이찝찝한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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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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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의 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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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4학년떼 겪은 일입니다. 엄마께서 돈을 아끼신다고 싼 펜션을 예약하셨습니다. 평소처럼 누나와 공놀이를 하고 씻은후 자려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12시쯤 저는 목이말라 물을 마시로 거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노크를 했습니다. 저는 장난인줄알고 짜증이 나서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레서 잘못들은줄 알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또다시 노크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문에달린 조그만한 구멍으로 밖을 보았는데 어떤 눈이 보였습니다. 아주 큰 눈이었습니다. 그레서 저는 엄마를 께울려고 하였지만 엄마께서 주무시고 계셔서 제가 나가보았지만 그사람은 없었습니다. </p><p><br/></p><p>그래서 저는 나가보았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무서워서 계속 안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소리가 나서 옆을 둘러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아니고 위인데”라는 소리가 들려 위를 보았는데 천장에 구멍이 나있서서 저는 너무 깜짝놀랐습니다. 근데 뭔가 수상해서 연필을 너어보았는데 무언가에 막혀서 연필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후레쉬를 빛춰보았는대 눈모양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떼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왜냐하면 문으로 봤던 눈과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떼 옸장에서 어떤사람이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사람같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눈은 두개이지만 한쪽다리가 없어 한발로 걸어다녔습니다. 근데 그때 몸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귀신이 저에게 “아가 이리와”라고 하였습니다.</p><p><br/></p><p> 그래서 저는 “나는 너의 아기가 아니야”라고 말했는데 그 귀신은 계속이리와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누나가 나의 방으로 들어와서 아깝다라고 말한후 사라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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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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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화장실 미스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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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때 격은 일입니다. 예전에 잠을 자 던 대로 방에 문을 닫고 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쉬이익 쉬이익 소리가 났습니다. 처음에 동생이 오줌을싸는 소리 인줄 알았습니다. 동생이 변기 물을 내려야 되는데 물내리는 소리가 안나서 문을 열고 거실 화장실을 봤는데 깜깜 했습니다. 그래서 동생 방에 갔는데 아주 꿀 잠을 자고 있어 습니다. 그래서 동생은 아니라고 생각 해서 엄마 아빠가 자고 있는 안방으로 갔습니다. 그런대 엄마 아빠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p><p><br/></p><p>그래서 그냥 제 방으로 다시 잠을 자러 들어 갔습니다.</p><p>또 쉬이익 쉬이익 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문앞에 갔다가 누었다가를 많이 반복 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서 문앞에 갔다가 누었는데 바로 잠들었습니다. 그다음 날 아침밥을 먹을때 엄마 아빠 동생이 그 소리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날을 있을수 없음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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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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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끝의 작은실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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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목요일에 영국에서 빅 밴을 보러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기대를 했습니다. </p><p>그리고 저는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 갔습니다. 빅 밴이 생각보다 멀어서 다시 호텔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빅 벤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p><p><br/></p><p>마침내 빅 벤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도로가 바로 앞에있어서 차가 지나가면 가려져서 잘 안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차가 안 지나다닐때 찍으면 될 것 같아서 다행히 사진을 찍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p><p><br/></p><p>처음에는 실망했지만 다행히 사진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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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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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다이어리에 무슨 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12060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몸이 안 좋아서 집에서 잠깐 쉬다가 괜찮아 졌을 때 5시쯤 마지막 남은 학원에 갔다.</p><p><br/></p><p>근데 학원애 도착하자마자 책상에 나두고 온 다이어리 생각이 났다.‘설마 강아지가 물어뜯진 않겠지?’라고 잠깐 생각했지만 제 강아지를 믿고 아무 걱정 없이 피아노를 치고 나왔습니다.</p><p><br/></p><p>하지만 그 믿음은 집에 도착해 그 광경을 본 순간 깨지고 말았습니다.</p><p>강아지가 다이어리와 함께 종이조각들을 물고 있었죠.강아지를 혼내고 싶었지만 찾아보니 강아지는 그 행동을 할 때 바로 혼내지 않으면 자신이 왜 혼나는지 모른다고 나왔습니다.하지만 그때는 이미 강아지가 사고를 친 후였습니다.아마 심심해서 그렇게 한 것 같았습니다.</p><p><br/></p><p>그래서 혼내기는 포기했습니다.그리고 강아지가 왜 혼나는지도 모르고 혼나는 게 불쌍했기 때문입니다.대신 엄마한태 말했더니 엄마가 혹시나..?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엄마가 “인터넷에는 없어”역시 거기에만 파는 게 맞았습니다.</p><p><br/></p><p>하지만 내가 그걸 책상에 두고 나간 것도 잘못이었고 강아지의 잘못만이 아니기에 억울하진 않았습니다.그렇지만 많이 아쉬웠던 건 사실이었습니다.</p><p>그렇게 다이어리 사건은 끝이 납니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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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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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오세요!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1229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여느때처럼 화기애애하게 할머니집에가가고있었다.할머니이이!!!나는 문을 박차고들어갔다.그런데 아이고 우리 귀여운 내새끼!를 해야되는데 할머니가 없었다. 나는 어? 아직 안오셨나?하고 곧있으면 오겠지?해서 2시간동안 밖에서 놀고있었는데,엄마가 헥헥거리며 달려왔다. “연우야?할머니없어?”나는 장난인줄알고 “당근 없지!!”라고 했는데..엄마가 소리를 지르며 “뭐!!”라고했다</p><p><br></p><p>나는 상황의 심각함을 깨달았다.</p><p>갑자기 등골이 오싹했다.순간순간여러생각이 주마등처럼스쳐지나갔다.다리에힘이풀려서 그대로 주저앉아버렸다.나는 자전거를타고 4시간동안 동네를돌며</p><p>동네할머니들에게 우리할머니 못봤냐고 물었지만 모두아니라고 했다.</p><p><br></p><p>‘난 큰일났다’.라는 생각으로 옆집을 갔다.그런데</p><p>할머니가 1시간거리인 친할머니 집에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전화를거니 그곳에 할아버지제사를지낸다고</p><p>외할머니가있었다.우리는 다행으로 2일을 기다리니</p><p>할머니가왔다.</p><p>그리고 엄마가 “다시는 말없이 딴곳을 가지말라”라고 하고사건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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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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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빠와나의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40427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저녁에 오빠가 뭔가를 먹고있어서 봤더니제가가장아끼는 리치 맛</p><p>사탕을 먹고 있었습니다.‘제가 쇼파에 둔것은 잘못이지만  오빠가 저의 사탕을먹어서 화가나고 슬펐습니다.그리고 짜증이 났습니다.’</p><p><br/></p><p><br/></p><p>그래서 아빠에게 얘기를했지만 제가 쇼파에 둔것이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p><p>아끼는 것이면 방에 가져다  저만 혼을냈습니다.</p><p>‘그때는아빠가 저만 혼을내서 억울하고 오빠를 때리고 싶었습니다.’</p><p><br/></p><p><br/></p><p>그래도 나중에는 오빠가 먼저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를 해서 화해를 하고</p><p>‘오빠가 다른 맛있는 과자를 주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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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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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섭다…귀신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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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2월에 있었던일이다.평소처럼씻고 있었는데 뒤에서‘끼끼기끽!!!’소리가</p><p>들렸다.무섭고긴장되었다.닭살이돋았다.잘못들었다고생각하고 계속씻었다.</p><p><br/></p><p>그런데 또 그 소리가났다.계속소리가났다. 소름이돋아났다. 하필 머리를 감고있었다. 귀신이있는것 같아 무섭다. 무서워서 빠르게 씻지 못했다.</p><p>‘귀신이 진짜로 있으면 어떻하지?’라고생각했다.</p><p><br/></p><p>머리를다감고 뒤돌아봤는데 문에서 소리가났다 환풍기에서소리났다 사라졌다. 미스터리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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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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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바닥 미스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98217_1/gk318g9qpp8dtsn/wish/34624329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귀신은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귀신의 손을 보았었다. 희미한 손길이였지만, 내 인생 아주 최악의 경험이였다.</p><p><br></p><p>이 이야기는 4월 마지막 주에 시작되었다.</p><p><br></p><p><br></p><p>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침대에 누웠다. 침대는 천국이였다. 기분 좋게 잠을 청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모든것이 괜찮았다. </p><p><br></p><p>그런데,</p><p><br></p><p>탁탁탁.</p><p><br></p><p>정확히 3번의 소리가 울렸다. 창문을 두드리는 이 울림은 나에게 공포를 주었다. 방을 끔찍히 웃으며 나가는 소리 까지. </p><p><br></p><p>공포는 날 감고 바보같은 머리는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결국 호기심은 날 일으켰다.</p><p><br></p><p>하지만, 난 일어서면 안되었다.</p><p><br></p><p>창문에는 섬뜩한 손자국이 있었다. 손가락이 15cm도 넘어보였다.</p><p><br></p><p>공포는 몸뿐이 아니라, 마음 속 까지 파고들어 마음을 긁었다.</p><p><br></p><p>최악의 악몽을 꾼 난, 그날까지는 밤을 공포스러워 하였다….. </p><p><br></p><p>그날까지는.</p><p><br></p><p>5월 21일, 어제 일은 벌여졌다.</p><p><br></p><p>그건바로……………..</p><p><br></p><p><br></p><p><br></p><p>언니가 장난친 것이였다.</p><p><br></p><p>언니에게 특급 마사지를 해주고, 이야기는 끝난다.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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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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