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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기행문 쓰기 by 패들렛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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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의 메시지에 대한 응답으로 창의적인 글을 게시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4 04: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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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꼬북쌤</title>
         <author>pad7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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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알로하! 괌에서의 추억</p><p>&nbsp;</p><p> 한파가 찾아온 1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추위를 피해 괌으로 떠났다. 공항에서 마지막 한식 식사를 마치고 비행기를 탔다. 오랜만의 비행이라 두근거렸다. 4시간을 기다려 도착한 괌에는 따뜻한 바람이 우리를 맞아주었다. 괌에는 겨울을 피해 여름이 도착해있었다. 새벽에 도착했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바로 호텔로 가서 짐을 풀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잠에 들었다.</p><p><br/></p><p> 첫째 날 아침이 찾아왔다. 외국에 온 기분을 한껏 느끼고 싶었는데 이게 웬걸, 괌에는 현지인들보다 한국인이 훨씬 많았다. 누군가가 지나가며 “경기도 괌시..”라고 하는 것을 듣고는 헛웃음이 났다. 그렇지만 미국식 식사는 꼭 해봐야지! 아침으로 팬케이크와 오렌지 주스를 파는 가게에 가서 미국식 브런치를 즐기고, 바로 옆의 T갤러리아라는 쇼핑몰로 가서 인형도 보고, 옷도 보고 가방도 봤다. 쇼핑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백인들보다는 우리와 생김새가 비슷한 차모로인들이었다. 굉장히 친절해서 좋았다. 쇼핑을 하고 나와서는 투몬 비치가 보이는 식당에서 조금 이른 저녁 식사를 했다.</p><p>&nbsp;</p><p>둘째 날은 스노클링을 예약해 놓은 날이라 너무너무 설레었다. 전날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며 저 아래에는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까 상상만 했는데 직접 들어가볼 수 있다니! 렌트카를 빌려 스노클링 존으로 가서 장비를 갖추고 강사의 말에 따라 바다에 입수했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다채로운 바닷속 세상은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원래 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스노클링이란 정말 다신 없을 짜릿한 경험이었다. 내 눈 앞을 지나다니는 손바닥만한 물고기 떼, 형형색색의 열대어, 게다가 내 팔뚝만한 상어까지! 꼭 수영을 배우고 스쿠버 다이빙을 배워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되는 경험이었다. 스노클링을 마치고는 차를 몰고 괌의 해안 도로를 따라서 쭉 달렸다. 일자로 쭉 뻗은 해안 도로는 답답했던 마음 속을 뻥 뚫리게 만들어 주었다. 잠깐 내려 절벽에서 바라본 일몰 풍경은 그 어떤 장면보다 장관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바쁜 일정을 마치고 호텔에 돌아와서는 가족과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한식을 시켜먹었다. 오징어 볶음과 김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역시 해외에서 먹는 한식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p>셋째 날 아침이 왔다. 날씨가 좋아서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었다. 아침으로는 괌의 유명한 관광지인 사랑의 절벽에 들렀다. 수많은 자물쇠들이 걸려있었다. 모든 사람들의 추억을 간직한 벽이 참 낭만적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던 시간이었다. 겨울에서 잠시 벗어나 따뜻함을 느낀 것도 좋았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천국을 즐긴 것 같아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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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4: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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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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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수련회(남민재)</p><p>우리는 몸과 마음을 수련하려고 11월 11일 안산청소년수련원에 갔다.</p><p>첫날:첫날에는 8시 50분까지 모여서 버스를 2시간 30분 동안 타고서 수련장에 도착했다.</p><p>처음에는 핸드폰일 것은 다고 해서 충전기를 왜 챙겨 오라고 한 건지 어이가 없었지만 밥을 먹고 클라이밍을 하다 가보니까 금방 기분이 괜찮아졌다. 나는8m와15m클라이밍을하엿는데8m는끝까지가고15m는 년까지 갔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영영 못 볼 것 같았던 핸드폰을 썼다. 그리고 수건돌리기와 추출 차 차를 하였다.</p><p>둘째 날:바다 걸어 와 산 걸어요 가 있었는데 바다 걸어 오를 하였다. 그런데 바다가 아니라 갯벌이어서 망둥이를 보고서 노래를 들었다. 또 협동 베이스와 장기 자랑을 보고서 아쉬워서 늦게 잦다.</p><p>셋째 날: 도자기 만들기를 하고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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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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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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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2박3일 여행</p><p><br></p><p><br></p><p>11월11일 월요일날 포천의 있는 숙소로 놀러간다 해서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싸고 밖으로 나갔다. 먼저 친구를 먼저 만나 조금 놀다가 차를 타고 가기로 했다. 친두와 놀다 시간이 다 돼서 차를 타고 포천으로 갔다 중간중간 차가 속도가 느려지고 멈춰서 불안 했지만 다행히 잘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이방저방 다 보고 살펴보았다. 생각보다 넓고 수영장이 있어서 넘 좋았다. 방을 다 둘러보고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서 물놀이를 했다 잠수도 하고 탱탱볼도 있길래 그걸 가지고 놀기도 했다. 놀다보니 시간이 가고 저녁이 되었다 배가고파져서 밥을 먹자고 해 저녁밥을 먹게 되었다. 저녁밥은 돼지고기,소고기였다 입에서 살살 녹았다. 그렀게 먹고 잠을 자고 하루가 지났다 둘째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삼촌이 번지점프를 하러가자 해서 차를 타고 갔다. 그치만 운행하지 않아서 다른곳을 찾다가 비비탄 총게임 서바이벌을 하러 갔다. 비비탄 총으로 사람을 맞추는 게임이라고 들었다. 그렇게 기다리다 우리 차례가 와서 서바이벌을 시작했다. 팀은 나,하준,하랑 이렇게 B팀이었고 그리고 제인,은준 이렇게 A팀이었다. 시작을 했는데 총알이 계속 다른 곳으로 휘고 잘 발사가 안돼서 졌다 그래도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고 배가 고파져서 장을 보러 갔다 거기서 고기도 고르고 이것저것 다 골랐다. 이번엔 우리가 산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는데 난 망하고 하준,제인만 성공 했다 제인이꺼가 제일 맛있었다. 그렇게 밥을 먹고 애들이랑 새벽까지 놀다가 잠들고 둘째 날이 지났다. 마지막 셋째 날은 11시까지 나가야해서 짐을 싸고 차를 타고 집에 도착 했다. 숙소가 넓고 2층도 있고 수영장도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좋았다. 시간이 되면 나중에 또 가고 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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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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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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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즐거웠던 수련회.</p><p> 학교에서 드디어 수련회를 가는 날이 왔다. 설레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했다. 9시에 출발을해서 2시간을 거쳐 11시 쯤 도착을 했다.</p><p> 1일차 아침에는 체육관에서 규칙,선생님 소개 등을 설명듣고, 점심밥을 먹고 클라이밍을 했다. 둥이쌤과 준비운동을 하고 설명을 들은 후, 8m와 15m가 있었는데 먼저 8m를 해보았다.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친구들도 무섭다고 했는데 다 잘했다. 15m도 했다. 끝까지 갈 수 있긴 한데 못 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p><p>밥도 다 맛있고, 자율배식이라서 좋았다. 저녁도 먹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짝끼리 하는 체조랑 반별로 하는걸 했다.</p><p>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어느정도는 잘한 것 같다.밸런스 게임이랑, 반 대항전도 했다. 생각보다 잘 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9시가 돼서 잘 준비를 하고, 10시에 침대에 누웠다.</p><p> 다음날 2일차에는 7시에 일어나 밥을먹고, 방에서 놀다가 걸어요를 갔다. 바다로 갔지만 갯벌이여서 아쉬웠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도 쌓고, 재밌는 시간이였다.</p><p>점심에는 협동레이스를 했는데 쉬운게 많아서 좋았다.</p><p>저녁에는 장기자랑을 하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장기자랑을 가호의 시작으로 나갔다. 기타도 같이 치면서 떨리기도 했지만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고마웠다. 다음날은 도자기를 만들었는데 재밌었다. 3일동안 선생님들이 너무 잘 해주시고, 모두 예쁘고,잘생긴 선생님들이셔서 좋았다.</p><p>다음에도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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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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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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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친구들과 가는 2번쨰 여행</p><p>친구들이 수련회를 가는 대신 나는 은준 제인 건우 그리고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포천으로 놀러 갔다. 11월 11일~11월 13일의 일정이였다. 첫날이 시작됐다. 아빠는 일 때문에 늦게 오신다고 하셔서 우리끼리 먼저 출발을 했다. 네비게이션에서 1시간 밖에 안 걸린다길레 좋아하고있었는데, 일이 터졌다. 갑자기 차가 가다가 멈추고 가다가 멈추고, 무한 반복이였다. 차 주변에는 도로만 보이고 혼란이였다 .그러다보니 오르막길에서 멈출떄도 있었어서 식겁하고 떨렸다. 그치만 결과적으론 도착하긴했다 물론 2시간이 걸리긴 했다. 그리고 도착하고 보니 산쪽에 있는 숙소라서 좋진 않을것같았는데 예상외로 2층이기도 하고 좋아보였다. 막 둘러보니 수영장도 보였다 수영장의 크기가 3명이 들어가도 남는 정도였어서 좋았던것같다. 솔직히 말하자면은 숙소가 어떻게 생겼는지가 중요하다기 보단 수영장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좋은지가 가장 중요했다. 숙소에 짐 두고나서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 그러곤 무작정 놀았다.한참 놀았다 무작정 놀다보니 시간도 어느새 밥 먹을 시간이 찾아와 밥을 먹었다. 그냥 밥을 먹는데도 혼자 먹는 음식과 느낌이 달랐다. 가만히 있어도 웃기고 재미있었다. 고기를 먹었는데 배 터졌다 해도 무방할정도로 우리가 많이 먹었다. 친구들과 먹어서인지 기분이 더 좋고 맛있었던것같다. 그러고 숙소에서 또 다시 놀다가 한 2시쯤에 잠을 잤다. 그냥 방있고 거실 있는 평범한 숙소인데 친구들과 있어서인지 놀거리가 많이 보였다. 마치 마법인 것마냥 친구들과 지내면 뭔가 다른것같다. 첫날은 아무쪼록 잘 지나간 것 같았다.</p><p>놀러온지 2일째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친구들이 노는 소리가 숙소 전체를 뒤집는 정도였다.오늘도 역시 마법을 부린것마냥 계속 놀았다. 그리고 아침으로 미역국을 먹고 어디를 갈까 생각을 곰곰이 생각 해보니 ‘낭만 닥터 김사부’ 드라마의 촬영 장소였던 병원도 가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지루할것같아서 가지 않기로 하고 제인이가 해보고싶다한 번지점프를 하러 가기로했다. 그닥 높지 않으면 나도 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었는데 오늘 마침 딱 휴일이여서 번지점프를 하지 못했다.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하고싶었는데 아쉽다. 라는 마음가짐도 있었다. 어디를 가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갔다. 나도 처음엔 생소했어서 이게 뭐하는거지? 싶었었는데 비비탄 같은 것을 쏴서 상대팀을 맞추는 게임이다. 쉽게 설명하면 말하면 총게임이였다. 그치만 우린 엄청 재미있진 않겠지 하고 시작을 했는데 생각 의외로 재미있었다. 오죽하면 은준이는 숙소에서도 계속 서바이벌 게임 이야기만 했다. 재미있었던 서바이벌 게임이 끝났다. 게임을 하면서 계속 느꼈던 점이 조끼를 입던 뭘 하든 비비탄총인데도 맞으면 아팠다. 그러고 나서 이젠 뭐하지? 하다가 각자 음식을 만들어서 만들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자마자 바로 마트로 가서 각자 음식 재료를 사서 숙소로 갔다. 근데 그러고 또 수영하러가서 놀았다. 무작정, 그러다 보니 어느새 시간은 또 저녁을 먹을 시간이 돼었고, 아까 장봤던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다. 음식중 근나마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든 사람은 제인이였다 까르보 파스타였는데 내 친구치곤 생각보단 잘 만든 것 같아서 놀랐다. 그러고 나서 또 숙소에서 놀았다. 따지고 보면 숙소에서 가장 많이 놀았다. 그래도 재미있긴있었다. 2일차에서는 1일차보다 비교적 이른 시간인 1시 30분쯤에 잠에 들었다</p><p>마지막 날인 3일차다. 3일차에서는 뭐 놀았다 하기도 뭐하게 일어나자마자 짐을 싸고 준비하고 나갔다. 분명 같은 차안, 같은 도로이지만 출발할떄와 돌아갈떄의 느낌이 뭔가 차이점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엔 차가 이상하지 않아 금방 도착을 했다. 근데 집을 도착하고보니 또 새삼 느꼈다. 집이 최고라는걸, 그치만 여행을 포기하기엔 여행은 좋고 재밌는 것 같아서 여행을 포기 하기에는 쉽지 않을것같다. 여행은 그냥 좋은것같기 떄문이다.</p><p>이번 여행에서는 비교적 내 친구들이 많이 가서 재미있었긴했지만 그만큼 어디를 가거나 무엇을 진행하기에도 힘들기도 했었던것같다. 다음에 간다면 우리의 자유는 좀 사라지더라도 어른들이 몇 명쯤은 더 필요할것같다.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점은 너무 계획 없이 여행을 갔다는점인것같다. 다음에 갈떄에는 계획을 조금이라도 정하고 가야할것같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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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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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경민(아랍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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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العنوان: التراجع<br><br>استقلنا حافلة إلى مركز تدريب الشباب في غيونغي في جزيرة دايبودو في نوفمبر/تشرين الثاني لمدة ساعة ونصف تقريبا لتدريبنا. وصلنا بعد فترة وجيزة من السبات في الحافلة أثناء الذهاب إلى مركز التدريب ، وبدأ اليوم الأول.<br>في صباح اليوم الأول، كان لدينا ساحة مفتوحة. في الساحة المفتوحة، قدم المعلمون أنفسهم. وعند الإطلاق، كان لدينا تسلق. في التسلق ، انتهيت من تسلق 8 أمتار. وآخر 15 متر ، انتهيت من حوالي 5 أمتار ، بسبب الجدار المائل. وفي الليل، كان لدينا الترفيه في الترفيه، كنا ندور منشفة. هذه اللعبة ممتعة للغاية ومتعبة ، بسبب الركض. نهاية هذه اللعبة. انتهى اليوم الأول.<br>في صباح اليوم الثاني كنا نسير في مدينة الجزيرة. في ذلك الوقت، رأينا سمكة عفريت في لوح الطين. في عملية الإطلاق، قمنا ببناء قاعدة تعاونية كانت الألعاب مثيرة للاهتمام وصعبة قليلا. لكننا أنهينا المهمة في البداية ونتيجة لذلك، حصل الصف الأول. في الليل لدينا عرض للمواهب بسبب دوري، لم أستطع أن أبتسم عندما أنهي دوري. لكنني أنهيت دوري تماما وأستطيع أن أبتسم. :)<br>في اليوم الأخير، كان لدينا تجربة الفخار. أعتقد أنني سأجعل الفخار سيئا، لكنني سأجعل الفخار أفضل. لذلك أشعر أنني بحالة جيدة :)<br>كما أفعل ، أنا راض عن وقت التراجع وأود أن أذهب إلى هناك في المرة القادمة.<br><br>انته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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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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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16470125</link>
         <description><![CDATA[<p>제목:2박 3일간에 수련                                                                                                                  2시간을 걸쳐 도착한 그곳 경기도 안산 수련원 그곳에서 3일간 벌어지는 재밌는 이야기를 지금부터 풀어본다. 2시간을 걸쳐 도착한 곳에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바로 체육관에서 규칙과 건물의 위치 듣기 그곳엔 지금 있는 체육관 우리가 3일 동안 잠을 청할 태양관 똑같이 3일 동안 밥을 먹을 세계로 관이 있고 큰 인공 잔디 운동장과 바다 관이 있었다. 그 후 아침밥을 먹은 후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클라이밍은 크게 2가지로 나뉘었는데 1번째 8m짜리 클라이밍 2번째로 15m짜리 경사가 있는 클라이밍 이렇게  2개이다. 8m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15m는 꽤 어려웠다. 그 후 또 밥을 먹고 저녁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협동과 수건돌리기를 했더니 시간이 벌써 잠을 자야 할 시간이 됐다. 저녁 생활 지도를 한 후 모두 잠을 청했다. 그렇게 1일 차가 끝났다.                                                                                                                   자고 일어난 후 2일 차의 이야기이다. 2일 차엔 7시 기상과 기상 노래가 있었다 7시 기상 노래를 듣고 모두 일어난 후 그 이후엔 아침 식사를 한 후 바다 걸어요 라는 활동을 했다 이 활동은 말 그대로 바다를 보며 걸으면 되는 줄 알고 바다를 볼 생각에 들떠 있었다. 하·지. 만 우리는 바다를 볼 수 없었다. 왜냐하면 바다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밀물 썰물 때문에 바다가 아닌 갯벌을 보게 되었다. 그래도 노래를 들으며 다니니까 기분이 좋긴 했다. 그렇게 갯벌을 걸으며 사진도 찍고 하는 벌써 점심 식사 시간이 돼서 돌아온 후 식사를 했다 그 후엔 으쌰 으쌰 협동 베이스라는걸 했다. 이건 말 그대로 협동하며 9가지 미션을 해서 반 대항 전을 하는 것이었다 반 친구들 모두가 모이는 것은 아니고 한 반이 4개의 팀으로 나눠서 그 4개의 팀들의 점수 합산으로 반 대항전을 하는 것이었다 열심히 한 후 결과는 4반이 1등을 했다 그렇게 협동을 하니 벌써 또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다. 저녁 식사를 한 후 2024 경청 수 시즌즈라는 걸 했는데 이건 장기 자랑과 노래에 맞춰 춤추며 즐기는 활동이었다 이렇게 3가지 활동을 하고 나니 벌써 또 잠을 청할 시간이 와서 잠을 청하며 내일을 기다렸다.                                                                                   3일 차에 아침이 왔다. 아침을 먹은 후 바로 체육관에 짐을 놓고 도자기 만들기를 하며 수련원에서의 마지막 활동을 보낸 후 우린 체육관으로 돌아와 우린 안산에서 벗어나기 위한 준비를 했다. 그렇게 선생님들과 이별을 한 후 우린 또 2시간 동안 버스를 타며 룰루랄라 학교로 돌아왔다. 버스에서 내린 후 우린 학교 선생님과 인사를 함과 동시에 내일 정상 등교라는 말에 다 같이 아찔하며 3일 차와 동시에 수련원 이야기를 마친다.                                                                                                                   그렇게 우린 2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간 후 여러 가지 활동과 7끼의 식사를 하며 2박 3일이라는 수련을 마치고 다시 2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돌아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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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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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경민(흰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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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शीर्षक: रिट्रीट<br><br>हमने नवंबर में डेबुडो द्वीप में ग्योंगगी युवा प्रशिक्षण केंद्र के लिए लगभग डेढ़ घंटे के लिए बस ली। हम ट्रेनिंग सेंटर जाते समय बस में हिबरन करने के तुरंत बाद पहुंचे और पहला दिन शुरू हुआ।<br>पहले दिन सुबह, हमारे पास एक खुला यार्ड था। खुले गार्ड में, शिक्षकों ने खुद को पेश किया। और लॉन्च के समय, हमने चढ़ाई की थी। उन्होंने कहा, 'मैंने चढ़ाई में 8 मीटर की चढ़ाई पूरी की थी। और पिछले 15 मीटर, मैं, झुकाव दीवार के कारण लगभग 5 मीटर समाप्त किया था। और रात को, हम मनोरंजन में मनोरंजन करते थे, हम एक तौलिया घूमते थे। यह खेल इतना मजेदार और थका हुआ है, भागने के कारण। इस खेल का अंत। पहले दिन का खेल खत्म हो गया।<br>दूसरे दिन सुबह हम सैर करने वाले द्वीप शहर बन गए थे। उस समय, हमने मिट्टी के प्लेट में एक गोबलिन मछली देखी। लॉन्च में. हमने एक सहकारी आधार किया। खेल इतने दिलचस्प और थोड़ा कठिन थे। लेकिन हम पहले मिशन पूरा कर चुके थे। नतीजतन, हमारी कक्षा को पहला स्थान मिला। रात में हमें टैलेंट शो मिला। मेरी बारी के कारण, मैं अपनी बारी समाप्त करने के बाद मुस्कुरा नहीं सकता था। लेकिन मैंने अपनी बारी पूरी कर ली और मैं मुस्कुरा सकती हूं। :)<br>पिछले दिन, हमारे पास मिट्टी के बर्तन का अनुभव था। मुझे लगता है कि मैं मिट्टी के बर्तन को बुरा बनाऊंगा, लेकिन मैं मिट्टी के बर्तन को बेहतर बनाऊंगा। इसलिए मेरा अहसास अच्छा है :)।<br>मैं रिटायरमेंट टाइम से संतुष्ट हूं और मैं अगली बार वहां जाना चाहूंगा।<br><br>समाप्त:] :] :] :] :] :] :]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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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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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홍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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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창초 6학년은 11월 11일, 대부도로 수련회를 갔다. 우리는 약 2시간이 걸려 도착했다. 그곳은 하늘과 나무가 아주 예뻤다. 특히 나무는 단풍나무라 더욱 예쁜 곳이었다. 우리가 도착한 곳에 이름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라는 곳이었다. 자신에 짐을 가지고, 체육관으로 들어가서 양반김 선생님께서 수련원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그런 다음 휴대전화를 수거해 가시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자율배식이라서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맘대로 먹을 수 있다니 매우 좋았다. 그다음 안전수칙을 설명해주시고 휴식을 취하고 클라이밍을 했다. 11월 11일 재미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재미있어서 은근 놀랐다. 나도 잘하고 싶었는데 잘 못한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 11월 11일 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데 일몰이 아주 예뻤다. 저녁 식사를 한 뒤, 학급별 공동체 활동을 했는데 친구들과의 협동심이 더욱 늘어난 것 같아서 뿌듯했던 시간이었다. 그다음 숙소를 들어가 잘 준비를 하고 잠을 청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을 먹었다. 다음날인 11월 12일,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한 뒤, 아침 식사를 했다. 그다음 잠시 쉬고 바다를 향해 걸었다. 우리가 바다에 도착했을 때, 갯벌과 바다가 섞인 느낌이었는데 거의 갯벌이라서 아쉬웠다. 그래도 친구들과 바다도 보고 사진도 찍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시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쉬고 친구들과 협동해 점수를 얻는 게임을 했다. 이번 게임은 협동심이 그다지 커지진 않았다. 그다음 체육 활동을 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은 뒤, 장기자랑을 보았다. 다음날 11월 13일 숙소를 정리하고 도자기 체험을 하러 갔다. 도자기에 대해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나는 식혜를 담아 먹는 컵과 뚜껑을 만들었다.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시 체육관에 가서 요즘 트랜드에 관한 설문조사와 수련활동 설문조사도 했다. 그다음 점심을 먹고 수련원을 떠나서 학교에 도착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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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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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경민(영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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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Title: Retreat</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We took a bus to the Gyeonggi Youth Training Center in Daebudo Island on Nov elebenth. for about an hour and a half for our training. We arrived soon after hibernating on the bus while going to the training center, and the first day began.</strong></p><p><strong>In the first day morning, we had an open yard. In the open yard, teachers introduced themselves. And at launch, we had climbing. In the climbing I,d finished 8m climbing. And the last 15m, I,d finished about 5m, due to inclined wall. And at night, we had recreation in the recreation, we’d spinning a towel. This game is so funny and tired, because of running. End of this game. The first day was finished.</strong></p><p><strong>In the second day morning W’d got walking island town. In that time, we saw a goblin fish in mud plat. In the launch. we did a cooperative base. The games were so interesting and little hard. But we’d finished the mission at first. In the result, our class got 1st. At night we got talent show. Because of my turn, I couldn’t smile when I finish my turn. But I finished my turn perfectly and I can smile. :)</strong></p><p><strong>In last day, we had pottery experience. I think I’d make pottery bad, but I’d make pottery better. So my feel is good:).</strong></p><p><strong>As doing, I satisfied by retreat time and I would like to go there next time.</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finished:] :] :] :] :] :] :]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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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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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백경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164750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초등 생활의 마지막 체험학습<br> 11월 11일, 수련회에 가는 <em>날이었습니다.</em> 상상만 해보던 수련회는 얼마나 재밌고 <em>무슨 활동을</em> 할지 기대가 됐습니다. 버스가 수련회로 조금씩 다가갈 때 나의 마음도, 기대감도 더 커졌습니다.<br>도착했을 때 우리는 청소년지도사 양반김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양반김 선생님과 간단한 교육을 배운 후 점심을 먹고 첫 번째 일정인 클라이밍을 <em>하러 갔습니다.</em> 클라이밍은 키즈카페에서 몇 번 해봐서 딱히 큰 기대감이 들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아 재밌다.”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올라가니까 “와 이거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밌었고 다음번에는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em>테스트해보고</em> 싶었습니다.<br>저녁을 먹고 노을을 보는데 여긴 서해라서 그런지 <em>노을 지는</em>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수련회의 꽃인 <em>레크리에이션을</em> 했습니다.<br>재밌게 하고 숙소로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과자도 먹고 수다도 떨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마 가장 행복한 <em>시간이었던</em> 것 같습니다.<br><em>둘째 날에는</em> 협동 베이스를 했습니다. 여러 미션을 친구들이랑 같이 협동해서 점수를 가장 높게 받는 반이 이기는 <em>게임이었습니다.</em> 잘하고 있었는데 제가 실수를 해서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도 <em>우리 반이</em> 10점 차이로 이겨서 하늘을 찌를 듯이 좋았습니다.<br>저녁에는 기다린 장기자랑을 보았습니다. <em>기타 연주,</em> 피아노 연주, 노래 등을 들었는데 제 생각은 우리 반의 피아노 연주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br>마지막 셋째 날에는 도자기 체험을 했습니다. 옛날에도 도자기를 <em>만든 적이</em> 있었는데 그건 너무 못 만든 거라 오늘만큼은 잘 만들자고 생각했습니다. 끝이 둥그스름한 도자기를 만들었는데 의외로 잘 <em>만들어져서</em>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이제 모든 일정이 끝나서 <em>아쉬웠습니다.</em> 더 있고 싶었지만 몸은 버스를 향해서갔다. 돌아오는 버스에서 나는 참 졸린 것 같았다. 언젠가 다시 가보기를 바라며 굿바이, 청소년 수련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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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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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민정</title>
         <author>pad742</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16475844</link>
         <description><![CDATA[<p>11월11일부터 11월13일까지 우리학교 6학년들은 대부도에 있는 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갔다.2박3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갈지는 몰랐다.첫째 날,아침 9시10분쯤에 학교에서 출발을 했다.난 버스를 타고 5분조차 지나지 않았을 때 잠에 들었다.그렇게 한참을 자다보니 어느순간 도착했다.내 예상과는 좀 달랐지만 그래도 크고 좋았다.6학년 모두가 체육관에 모여 청소년 지도사분이신 양반김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었다,좀 무서웠지만 재미있으셨다.그리고 점심을 먹고 쉬는시간에 인조잔디가 깔려있는 운동장을 보았다.뭔가 우리동네와는 다른 상쾌함들이 그곳에 있는 것 같았다.그러게 시간을 보내고 두 번째 활동으로 넘어갔다.클라이밍을 하는 시간이였는데 어렸을 때는 많이 했지만 막상 지금 보니 좀 무서웠다.8미터와 15미터 두가지가 있엇지만 난 8미터만 도전했다.총 3번을 했는데 처음은 한 4미터 정도 갔다 포기하고 두 번째는 한 5미터정도 갔다 포기했다.근데 하다보니 꼭 8미터 정상은 찍고 싶어서 3번째 도전에 성공했다.그렇게 클라이밍을 다 하고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고 저녁을 먹었다.그리고 휴식시간에 애들과 놀면서 쉬는시간을 보내고 저녁 레크레이션까지 실컷 놀다 마무리하고 씻고 잠을 자며 첫날은 그렇게 지나갔다.</p><p>둘째 날,아침에 방송듣고 일어나 밥을 먹으러 갔다.밥을 다 먹고 잠깐 쉬는시간 가지고 체육관에 가서 각 반이 무엇을 하는지 설명을 들었다.우리반은 3반과 섬마을 걸어요를 갔다.바다와 산 둘중 다수결로 선택을 해서 가는건데 바다가 많아 바다로 갔다.가는데 한 왕복 1시간30분을 걸었다.바다에 도착을해서 15분정도 구경하면서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바다와 갯벌을 둘다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배경이 보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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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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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정태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1647604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수련회</p><p>우리는 11월 11일 9시에 학교를 떠나 안산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수련회에서</p><p>휴대전화수거와 수련회 규칙과 안전수칙을 듣고 점심밥을 먹으러 갔는데 점심에는 밥이네 취향이 아니여서 </p><p>조금먹고 클라이밍을 했는데 약간 어려워서 끝가지는 못가고 2번정도는 했다 그리고15M</p><p>에도전한친구들을 응원하고 봤다 우리반에다엘이가 소에가까운년 사이까지갔고 이주아는</p><p>년 까지 같았다 그리고저녁은 떡볶이가 나왔는데 우리네방은 거의 온종일 먹었다 그리고 학교를 떠나 저녁 시간에 핸드폰을 하게 해주셨다 그래서 밀린 웹툰 조금 보고 휴대전화를 다시선생님쎄드리고 체육관으로 가서 줄서서 학교를 떠나 도착해서 수련회에서 수건돌리기랑 추추챠챠를했는데 추추챠챠를 하는데 현 타가 와서 너무힘들었고 수건돌리기를하는데 돌아가면서 번갈아하니</p><p>덪재미있었다 도착해서 수련회에서 밥을먹고 체육관으로 가서 인원파악하고 가려는데 나는 발목이아파서 가지 못하였다 그래서 너무하기가싫었다 점심을 먹고 낮잠한번 때리고 체육관사서 인원 파악하고 협동베이스를했는데 우리가 제일빨리내서10점을추가로얻었다 아주 좋았다 끝ㄴ나고</p><p>밥을먹고 쉬었고 체육관가서 장기자랑을보고있는데 1번째는 이주아,김건희,서예림이하는 기타보고 2번째는 최준우의 노래를부르는걸 듣고 3번째 경민이의 땅코르뚜코를 봤다 앵콜곡으론</p><p>알라딘이랑 캐리비안의해적 을듣ㅗ 최준우의노래를 또들었다 </p><p>장기자랑이끝나고 쁨쌤이 각반의 반장을 불렀는데 우리반은 제인이랑 하준이가안와서 1학기반장이던 다엘이랑 내가나갔는데</p><p>누가제일 데시벨이높은지 말을했다 우리는 아십게도129.1이나와서 1등을하진못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쁨쌤이 우리반에서 춤을 가장찰추는애2명을 뽑으라해서 임채연이랑 경민이를 내보냈는데 임채연은 춤을췄는데 경민이는 바로그냥 모름이라는 표정을짓고 크록하? 그런걸춰서  우리반의 망신을줬다  그리고 춤이끝나고 아이엠그라운드를 하는데 우리반둘다 숫자를 잘못말을해서 억까였다 내가 다살렸는데 이걸지니 짜증이조금나기도했다</p><p>그리고 둥굴게둥굴게를 삐딱하게하고 방에가서 씻고 경고1번먹고 잤다 일어나서 아침을먹고 씻고 나왔는데 인원파악을하고 </p><p>도자기를 하러갈때가는데 도착해서 설명을듣고하는데 선생님의도움을받고 잘했다 그리고  김소율껄대신 해줬는데 5일동안안줘서 개짜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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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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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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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임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1647650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수련히</p><p>우리는 수련회를 다녀왔다. 초등학교 마지막 단체여행이라서 그런지 설렘도 있고 기대감도 있었다.</p><p>11월11일~11월13일까지 2박3일 일정이였는데 정말 순식간에 3일이 지나간 것 같다.</p><p>첫날은 9시까지 학교로 모였다. 인원 체크를 하고 버스를 타 약 2시간을 걸쳐 안산에 도착했다. 멀미가 심해서 힘들었지만 내려서 짐을 들고 체육관을 가는 우리의 모습이 자랑스러웠다.</p><p>가을인 듯 낙엽이 떨어지고있는 모습도 너무 예뻐서 기대가 더욱 커졌다.</p><p>체육관에 각 반마다 모여 청소년 지도사 선생님을 만났다. 다들 너무 예쁘시고 멋있었다.</p><p>강당에 지도자님이 올라가시고 우리는 다같이 인사를 나눈 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점심을 먹으러 갔다. 맛있는 급식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자율 배식이라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p><p>다시 체육관에 모여 규칙 설명과 숙소 안내를 받고 숙소로 돌아갔다.</p><p>숙소에서 쉬다가 암벽 체험을 하러갔다. 너무 높아서 겁이났지만, 8m를 도전했다.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서 소율이랑 계속 올라갔다 다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을 먹고 나왔는데 운동장 가운데로 노을이 지고 이었다. 친구들과 운동장 한가운데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이런게 “낭만이지~ ”라며 이야기를 나눴다. 다시 체육관에 모여 공동체 활동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 잠을 청했다.</p><p>두 번째 날이 되었다.</p><p>7시 기상노래가 울렸다. 요란한 소리에 잠에서 깼다. 샤워를하고 아침먹으러 갈 준비를 했다.</p><p>아침을 먹고 오늘은 섬마을 걸어요 체험을 하는 날 이였다. 산과 바다 중 우리는 바다를 골라서 바닷가 코스로 진행했다. 가는 내내 지도사님들께서 장난도 쳐주시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가니 지루할 틈이 없었다. 또 쌤들이랑 하이파이브도 치며 노니까 더욱 친해진 기분이였다.</p><p>약 1시간 40분? 정도 구경하며 걷고 점심을 먹었다. 다음 활동은 으샤  제목으샤 협동 베이스 게임이였다. 조를 짜서 어느 반 협동 점수가 가장 높은지 미션을 통해서 점수를 얻는 게임인데 막 뛰고 춤추고 다리찢고 열심히 하니 우리반이 1등을 했다.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p><p>저녁을 먹고 그토록 기다리던 장기자랑 시간이였다. 친구들이 미리 써둔 메모지도 읽고 준비한 장기자랑도 보여주고 각반 회장들도 올라가고 너무 재밌는 시간이엿다. 그러다 갑자기 내가 나가게 될 줄은 몰랐지만 무대 위에서 친구들이 응원해주니까 하나도 떨리지 않았다.</p><p>뭔가 뿌듯하기도 했다. 내가 열심히 춤추고 있다는걸 춤을 좋아한다는걸 친구들이 안다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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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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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신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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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련회 글쓰기][11.11-11.13]</p><p>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수련활동을 하기위해 수련회를 갔다왔다.</p><p>갈 때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대부도 라는 섬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p><p>갈땐 약 2시간이 걸렸고 시간은 11시 쯤이였다.</p><p>1일차에는 밥을 먹고 숙소에서 짐을 풀고 구경하다가 체육관으로 가서 선생님들 소개하는 걸 듣고 안전교육 후 바로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클라이밍장에 도착해서 설명을 듣고 장비를 입은 후에 클라이밍을 해봤는데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쉽게 올라가지 못했다. 8m와 15m가 있었는데 나는 8m에서 4에서 5m밖에 못올라갔다.</p><p>클라이밍을 다 하고 저녁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는데 자율배식이여서 먹고싶은것만 담아도 된다고 하셔서 많이먹고 숙소로 갔다가 방송을 듣고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공동체 활동도하고 수건돌리기와 유연성(?)도 했다. 그리고 취침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고 취침을 하였다.</p><p>2일차에는 ‘섬마을걸어요’를 할려고 아침식사를 한 뒤에 선생님들과 같이 서해로 갔는데 3.5km 짜리 코스를 걸어서 간다는게 놀라웠다.(근데 왕복이면 7km인가?) 도착했을때는 아쉽게도 바다가 아니라 갯벌이여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협동 베이스를 했는데 9개의 미션을 정해진 장소에 가서 하면 되는것이였다. 이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장소를 잘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협동하는것도 좋아진 것 같아서 좋았다. 협동 베이스를 다 한 후에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밥을먹고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장기자랑을 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하고 숙소로 가서 취침준비를 하고 취침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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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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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홍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16477486</link>
         <description><![CDATA[<p>제목:2박3일 수련회<br>11월11일 6학년 1,2,3,4,반 모두가 3대의 버스를 타고 안산 수련원을 2시간만에 도착햇다.도착해서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이 체육관으로 안내해주신 다음 안전교육 시설안내를 양반김쌤이라는 분께 듣고 숙소로 가서 짐을 푼 뒤 클라이밍 활동을 했는데 처음엔 조금 떨리다가 나중엔 쉽고 재밌었다.점심,저녁식사도 하고 쉬는시간도 가지고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고 숙소 가서 씻고 잤다.이렇게 1일차가 지나고 2일차 아침때 섬마을 걸어요 활동을 해서 갯벌을 보고온 뒤 점심밥 먹고 협동베이스라는 단체게임을 했고 쉬는시간도 가져서 쉬다가 저녁에 장기자랑 했는데 기타 치는 애들,피아노 치는 애들,노래,춤 각각 다양한 자랑이였고 아주 흥이 넘쳐서 너무나도 나도 모르게 목이 쉴때까지 놀았다.3일차때는 되게 힘들게 일어나서 밥 먹고 체육관에서 도자기체험 하러갈려고 다 모인 뒤 도자기체험장에 가서 도자기아저씨한테 여러 도자기 모양도 보여주시고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만들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알려주시고 본격적으로 도자기를 만들었는데 다른 애들은 꽃병,술병,접시 등 만들었는데 나도 작은 접시 하나를 만들었는데 되게 깔끔하게 만들고 스펀지로 더 깨끗하게 만들고 도자기아저씨가 이제 만든거를 구워주신다했고 약15일정도 걸린다하셨다.체험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너무 졸려서 한숨 자고 인창초등학교에 도착해서 각자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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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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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듬직한 수련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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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안산으로 수련회를 갔다.</p><p>날씨도 너무 좋고 온도도 적당해서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다.</p><p>버스에서 신나게 노래를 들으면서 가다 보니 어느새 수련회에 도착해 있었다.</p><p>너도나도 캐리어를 끌고 체육관에 가보니 수련회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p><p>체육관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으니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됬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어서 더욱 기대가 됐었던 것 같다. 지도사 선생님이 오시고 일정과 시설 그리고 어떻게 2박3일을 보내야 하는지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핸드폰을 걷고, 캐리어를 체육관에 둔 상태로 밥을 먹으러 갔었다. 급식이 자율 배식이어서 좋았지만 급식은 내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 밥을 먹은 후  우리는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 조금 쉬었다. 숙소는 진짜 완전 작았다. 화장실 문도 고장나 있었다. 서로 숙소에 대해 실망감이 있는 와중에 조금 있으면 체육관으로 모이라는  안내방송이나오자 우리는 서로 가져온 과자, 젤리 등을 침대 밑에 있는 서랍에 넣어 놓고 몇 개 먹은 후 체육관으로 갔다. 본격적 수련활동이 시작되었다.</p><p>첫째날 우리는 클라이밍을 했다. 8m와 15m의 암벽장이 있었다. 두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두두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셨다.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인 둥이선생님이 끝까지 올라가면 바다 또는 갯벌이 보일거라고 하셨다. 설명을 들은 다음 두두선생님이 암벽을 올라가는걸 보았다. 두두선생님은 가뿐하게 8m를 올라가셔서 경치를 보곤 “ㄱ ㅐㅍㅓ~~~”</p><p>                ㅅ    ㄹ</p><p>이라고 하셨다. 우리도 암벽오르기를 다 즐긴다음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은후 조금 쉴려고 밖으로 나갔는데 하늘이 너무 예뻤었다. 다 쉬고 저녁놀이까지 한다음 각자 방으로 가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지도자선생님인 양반김선생님이 우리 인창초가 시간도 잘지키고 말도 잘 듣고 해서 쉬는 시간을 1시간에서 1시간30분으로 늘려주셔서 넉넉하게 쉬고 씻을수 있었다. </p><p>둘째날 7시에 일어나서 준비했어야 했는데 7시 50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밥먹으러 가서 밥먹고 또 숙소로 와서 잠을 잤다. 9시 30분에 ‘바다 또는 갯벌 걸어요‘를 했다. 1시간30분 정도 걸었다. 걷는 동안 쭝쌤과 해솔쌤이랑 이야기 하면서 걸으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 갔다. '걸어요' 를 하고 와서 점심을 먹고 '으샤으샤 협동베이스' 를 시작했다. 수련회의 여러 곳을 탐방하면서 팀과함께 미션을 수행 하는 것 이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서로 배려하는 시간 이었어서 좋은 시간 이었었다. 오늘이 수련회에 있는  마지막 밤 이였어서 저녁먹고 장기자랑을 했다. 너무 재밌고 엔딩으로 마지막 밤 나이트 파티(?)를 했다. 너무 신나고 ’진짜 마지막 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까 코끝이 찡했었다. 마지막 밤이 가고 셋째날 아침이 되자 우리는 아침을 먹고 짐을 챙겨서 체육관으로 갔다. 케리어를 끌고 체육관으로 들어서자 이곳을 처음 왔던 떄로 돌아간 것 마냥 너무 아쉽고 또 새로웠다 . 체육관에 모두 모이자 우리는 도자기 체험을 하러갔다. 나는 도자기로 눈사람 컵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었는데 나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졌었다.  도자기 체험을 하고 밥을 먹고 케리어가 있는 체육관에 모이니까 진짜 안녕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너무 긴 시간 일 줄 알았던 수련회가 너무 빨리 끝나 버려서 아쉬웠다. 마지막까지 수련회의 계신 모든 지도자 선생님들과 사진을 찍은 다음 버스를 탔다. 안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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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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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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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련회 우리는버스를타고 경기도안산으로떠났다 버스타고가는데멀미가났다 잠깐졸았는데 벌써도착했다, 우리는체육관으로이동을했다, 의자에않자 지도자선생님이있었다, 처음에는무서웠다긴장이됐다 인사를하고 그리고안전교육도했다 근데우리가잘해서빨리끝났다 ,그리고 자유시간도가졌다 그래서기분이좋았다 나가서놀았다운동장이엄청컸다,나가서뒹굴고 뛰어놀았다 너무재미가있었다 근데시간이다됐다 다시교육을했다 그리고숙소에있다가나가서안벽장에올라갔다, 안전을위해 조심히했다 다음날은 우리는걷기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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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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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제인</title>
         <author>pad7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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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포천 여행<br>나는 11월 11일 월요일 점심에&nbsp;은준, 건우, 하준, 하준이네&nbsp;동생, 하준이&nbsp;어머니와 만나 함께 차를 타고 포천으로 가기 시작했다.<br>고속도로를&nbsp;달리던 중&nbsp;차가 냉각수 문제로 계속 멈추고는 했지만 우리는 이것 또한 추억이라며 재미있어하고는&nbsp;했다.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다른 친구들은 곧바로 옷을 갈아입고 수영을 하러 가기 시작했다 나는 하준이네 강아지, 토리를 놀아주었고 애들은 수영을 다하고 씻었으며 핸드폰을 하기 시작했다. 7시가&nbsp;가까워질 때쯤 하준이 아버지와 친구께서 장을 보고 오셨다. 우리는 고기를 구워 먹었고 방으로 가서 베개 싸움을 하며 재미있는&nbsp;첫 번째&nbsp;날에 밤을 보냈다. <br>두 번째&nbsp;날에는 일어나서 미역국을 먹고 밖으로 나가&nbsp;아이들끼리만&nbsp;서바이벌을 하기 시작했다. 서바이벌 체험장에 가서 A 팀&nbsp;은준, 나 vsB 팀 화랑, 건우, 하준으로&nbsp;팀을 나누어 시작했다. 전반 7분 후반 7분으로 총 14분을 하는&nbsp;게임이었는데&nbsp;전반에도&nbsp;A 팀이&nbsp;이기고 후반에도&nbsp;A 팀이&nbsp;이겨서 기분이 좋았었다. 그렇게 서바이벌&nbsp;게임을 마치고&nbsp;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br>서로 무슨 음식을 만들지 정하고 재료를 사기 시작했다. 나는 크림 파스타를&nbsp;만들려&nbsp;하였고<br>우유와&nbsp;치즈, 버터, 파스타 면과&nbsp;양파, 베이컨을&nbsp;샀다. 숙소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가서 애들이랑 놀고 각자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나와 하준이가 제일 늦게 끝났고 다 같이 먹기 시작했다. 은준이는 내가 만든 파스타가 제일 맛있다고 하였고 다른 삼촌들과 이모도 맛있다고 하고 친구들도 맛있다고 하여 뿌듯하였다.<br>두 번째&nbsp;날에는 저녁에 축구를 하여 즐거웠다.<br>방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다가 다른 방에 있는 사람들이 자고 있는 것을 본 후 방으로 들어와&nbsp;티브이를&nbsp;보기 시작했다. 티브이를&nbsp;보고, 핸드폰을&nbsp;보며 시간을 때우다가 새벽 4시가 되어 잠들고 다음날에 일어나 짐을 챙기고 차를 타 구리로 가기 시작했다. 구리로 도착해서 우리는 집에 짐을 놓고 구리시에서 놀았다.<br>힐링여행 같은 느낌으로 간&nbsp;여행이었지만&nbsp;친구들과 같이 가서 재미있었고 즐거운 추억이 된&nbsp;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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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6: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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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소율</title>
         <author>pad742</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21202762</link>
         <description><![CDATA[<p>[기행문]</p><p><br/></p><p>맑고 화창한 월요일 아침, 나는 수련회 갈 생각에 신나고 들뜬 마음으로 캐리어를 끌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해 버스를 타고 경기도 청소년 수련원으로 갔다. 버스에서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벌써 수련원에 도착해 있었다. 수련원에 도착해 바로 체육관으로 들어가서 지도사 선생님 말씀을 듣는데 핸드폰 수거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나와 친구들의 얼굴이 굳어졌다.</p><p>핸드폰 수거를 한다니 정말 슬픈 얘기였다. 지도사 선생님의 말씀을 다 듣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밥까지 맛이 없었다. 근데 또 숙소에 들어갔는데 숙소가 너무 작아 3차 충격을 받았다.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클라이밍 체험을 하러 나갔다. 15미터 길이의 클라이밍을 보고 좀 놀랐지만 다행히 8미터 클라이밍도 있었다. 처음에는 너무 무서워 보여서 채연이와 안탄다고 애기 하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하게 되어서 했는데 8미터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안무서웠고 끝까지 올라가서 기분이 좋았다. 어느새 저녁이 되어서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레크레이션을 하러 갔는데 되게 웃기고 이상한 춤도 추고 친구랑 벨런스 게임도 하고 수건 돌리기같은 게임도 했다. 재밌는 게임 덕분에 많이 웃었다. 이제 잘 준비를 하는 시간이 되어 숙소로 들어가 씻고 잘 준비를 했는데 잠이 너무 안왔다. 그래도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잠이 들었다.</p><p>다음날 아침이 되어 아침밥을 먹고 새로운 활동을 했다. 2일차 첫 번째 활동은 바다 걷기였다. 근데 바다가 아니라 갯펄~이여서 아쉬웠지만 걸으면서 지도사 선생님들이랑 얘기를 했다. 지도사 선생님들이 너무 웃기고 예쁘고 잘생기셨었다. 갯펄~을 걸으면서 나의 최애 선생님을 찾았다. 바로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든든한 해솔쌤이다. 너무 웃기고 되게 다정하시다. 그리고 친구들과 해솔쌤의 다른 별명을 만들어드렸다. 바로~! 원영쌤이다. 해솔쌤도 좋아하시는 것같았다. 그리고 해솔쌤이 나의 이름을 기억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바다 걷고 점심을 먹고 협동 베이스 레크레이션을 했다. 친구들과 협동해서 활동을 하는건데 하면서 많은 지도자 선생님들을 만나서 좋았다. 저녁이 되어서 저녁 먹고 새로운 레크레이션을 했다. 친구들이 장기자랑도 하고 6학년 친구들과 많은 놀이를 했다. 나는 장기자랑 공연을 보면서 주아,예림,건희의 기타 공연과 채연이의 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너무 멋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두 번째날이 끝나고 3일차날이 되었는데 3일차날에는 재밌는 활동을 않ㅏ고 그냥 선생님 말씀 듣고 밥만 먹고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선생님들과 헤어져서 너무 아쉬웠다. 분명히 처음에는 집에 너무 가고 싶었는데 너무 재밌는 지도사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 재밌었어서 수련원에 더 있고 싶었다, 너무 재밌고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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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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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남궁유온</title>
         <author>pad742</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2120337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인창초등학교 6학년은 대부도로 2박 3일 수련회를 떠났다. 대부도에 가려면 2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음악만 듣고 있자니 너무 심심해서 계속 도착시간을 확인했다. 11시쯤 드디어 도착했다! 라는 생각과 함께 경기도 청소년 수련원에 도착했다. 짐을 가지고 체육관으로 가서 수련원에 계신 선생님들 소개와 수련원에서 지켜야할 것 등을 안내받았다. 이제 무엇을 하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수거했다. 왜..? 라는 생각과 함께 갑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엄마,아빠에게 메시지도 많이 보냈다. 다른 여러 가지 교육과 식사를 하고 섬마을 클라이밍을 했다. 나는 2일차에 하는 줄 알고 편한 옷도 챙겨놨는데 아쉬웠다. 클라이밍장에는 8m 와 15m 짜리가 있는데 나는 8m를 3번 도전했지만 아쉽게 다 올라가지는 못했다. 둥이쌤이 15m를 올라가는 걸 보여주셨을 때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았다. 다음에 다시 도전해서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활동도 하고 휴식시간을 가졌다. 휴식시간에는 핸드폰을 받을 수 있는데 핸드폰이 없어도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들엇다. 야간점호를 하고 취침을 하는데 나는 2층침대를 처음 써봐서 무섭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다. 10시 30분에 잠에 들고 있었는데 11시에 크게 잠들라는 방송과 다른 방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시끄러웠다. 결국 취침에 들었다. 2일차에는 섬마을 걸어요 활동으로 바다를 가서 갯벌을 봤다. 2일차에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은 으쌰으쌰 협동 베이스 였는데 4명이서 훌라우프 8초 안에 통과하기, 안무 창작하기, 줄넘기 하기 등 많은 활동을 했는데 우리팀은 추가점수도 많이 받고 실패한 활동도 없어서 점수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1,2,3,4반 중 우리반이 1등을 했다! 저녁엔 장기자랑도 봤는데 선생님들의 진행능력에 감탄하며 봤다. 집에 가는 날인 3일차에는 도자기 체험을 했는데 엄마,아빠에게 줄 도자기 하트 화분을 만들었다. 2박 3일 동안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동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여러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존중해야겠다. 2박 3일 동안 힘든 점도 많았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한 수련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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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2: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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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742/gjzv87bb9mioqzis/wish/322127874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이자 농업인의 날에 대구도에 있는 안산시 경기도 수련관에 갔다. 원래는 2시간 30분이 걸리는 것이었는데 1시간 30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처음 도착하자마자 짐을 챙기고 체육관에 모였다. 우선 안전 교육부터 하고 점심을 먹은 후 클라이밍 장에 가서 클라이밍 안전 교육을 먼저 받은 후 클라이밍을 했는데 8m도 올라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런 뒤 숙소에 들어가서 쉬다가 저녁을 먹은 후 수건 돌리기와 추추차차를 했다. 그러고 잠을 잤다. 그다음 날닫기그 다음날 일어나고닫기일어 나고 나서 아침밥을 먹고 갯벌을 걸은 후 점심을 먹고 난 후 협동 베이스 후 가장 빨리 끝내서 너무 좋은 채로 저녁을 먹은 후 장기자랑을 본 후 약간 클럽 같은 분위기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고 숙소로 들어가서 잘 준비를 하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오늘이 집에 가는 날이어서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웠다. 그렇게 아침을 먹은 후 도자기 체험을 한 후 인원 체크를 하고 출발 한지 1시간 30분 만에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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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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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신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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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련회 글쓰기][11.11-11.13]</p><p>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수련활동을 하기위해 수련회를 갔다왔다.</p><p>갈 때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대부도 라는 섬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p><p>갈땐 약 2시간이 걸렸고 시간은 11시 쯤이였다.</p><p><br/></p><p>&nbsp;</p><p>1일차에는 밥을 먹고 숙소에서 짐을 풀고 구경하다가 체육관으로 가서 선생님들 소개하는 걸 듣고 안전교육 후 바로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클라이밍장에 도착해서 설명을 듣고 장비를 입은 후에 클라이밍을 해봤는데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쉽게 올라가지 못했다. 8m와 15m가 있었는데 나는 8m에서 4에서 5m밖에 못올라갔다.</p><p>클라이밍을 다 하고 저녁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는데 자율배식이여서 먹고싶은것만 담아도 된다고 하셔서 많이먹고 숙소로 갔다가 방송을 듣고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공동체 활동도하고 수건돌리기와 유연성(?)도 했다. 그리고 취침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고 취침을 하였다.</p><p>&nbsp;</p><p>&nbsp;</p><p>2일차에는 ‘섬마을걸어요’를 할려고 아침식사를 한 뒤에 선생님들과 같이 서해로 갔는데 3.5km 짜리 코스를 걸어서 간다는게 놀라웠다.(근데 왕복이면 7km인가?) 도착했을때는 아쉽게도 바다가 아니라 갯벌이여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협동 베이스를 했는데 9개의 미션을 정해진 장소에 가서 하면 되는것이였다. 이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장소를 잘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협동하는것도 좋아진 것 같아서 좋았다. 협동 베이스를 다 한 후에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밥을먹고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장기자랑을 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하고 숙소로 가서 취침준비를 하고 취침을 했다.</p><p>&nbsp;</p><p>3일차에는 퇴실 준비를 한 후에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러 갔는데, 가서 보니까 흙이랑 밑판이 있는데, 그 위에 흙을 동그랗게 쌓는 것 이였다. 다하고 보니 잘 쌓여 있었는데 옆에 애들을 보니까항아리 모양과 여러 가지 모양이 많이 있었다.</p><p>도자기 체험을 끝낸후에 점심을 먹고 체육관으로 이동했는데 핸드폰을 나눠주고 자유시간을 주길래 바로 게임을 켜서 하였다.</p><p>자유시간이 끝나고 숙소에 가서 퇴실 준비를 하고 버스에 타서 학교로 돌아왔다.</p><p>돌아와서는 갑자기 피곤한게 몰려와서 바로 집으로 가서 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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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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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첫번째 수!련!회!</p><p>11월 11일 빼빼로데이 우리 인창초 6학년이 안산에 있는 수련원으로 떠났다.</p><p>버스에서 푹 자고나니 이미 도착해 있었다 한 2시간정도 걸린 것 같았다.가서 안 것이 이 수련원이 ‘대부도’라고 불리는 섬에있다는 것이었다람쥐. 한 2시간만에 섬으로 온게 신기했다.</p><p>그리고 나는 수련원에 오기전 그냥 우리학교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 시는 줄 알았는데 수련원에서 일하시는 청소년지도사(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청소년지도사 시험에 합격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자격연수과정을 마친 자로서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자격을 부여 받은 자를 말한다.)아무튼 전문적인 선생님들께서 지도해주신다는 것을 알았다람쥐.그곳에 있는 선생님들께는 별명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김이레선생님은 오늘 밥이 뭐래?(김이레~!)라고 해서 김중에 김, 양반김선생님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뭔가 들으니깐 뭔가 억지인것같지만 우리를 더 친근하게 대해주시려고 그런것같았다.</p><p>수련회에서 내가 가장 기대했던 것은 바로 숙소였다.왜냐하면 잠도 자고 씻기도 하고 놀기도 할 공간이기 때문이었다.숙소는 놀기 딱 좋아서 마음에 들었다.우리가 수련회에서 한 첫 번째 활동은 클라이밍이었다.클라이밍은 8미터와 15미터로 나뉘어있었다.안전교육과 장비에 대해 설명을 듣고 8미터를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무섭지않고 재미있었다.그래서 바로 15미터를 바로 도전했다.하지만 역시 15미터 완등은 무리였다람쥐.그래도 내가 최선을 다해서 올라간 것 같아서 뿌듯했다.밥을 먹고 쉬는 시간에는 아주아주 넓은 축구장에서 축구를 했더니 가슴이 뻥 뚤리고 시원했다.밤에는 체육관에서 레크레이션을 했다.1일차였지만 아주 알찼다.</p><p>아침 7시 방에서 방송이 울려서 잠에서 깨서 일어났더니,어제 클라이밍에 부작용이 일어났다.양쪽팔에 심한 근육통이 일어났다.아픈걸 참고 밥을 먹으러 급식실로 뛰어갔다.우린 꽤 빨리 간 것 같은데 애들이 줄을 쫙 서 있어서 줄을 오랫동안 서있고 나서야 먹을 수 있었다.밥을 먹고 쉬는시간을 가진뒤 우리는 활동을 하러 체유관에 모였다.오늘은 1,2조가 활동을 바꿔하는날이었다.그래서 우리가 할 활동은 섬마을걸어요였는데 산과 바다중 어디를 갈지 정 해야 했다.근데 둘 다 너무 다르게 좋아서 고민이 무척되었다.하지만 섬에 왔으니 바다를 가고 싶어 바다로 투표를 했다.그렇게 우리는 바다로 걸으러 갔다.바다를 보며 정해진 길을 걷고 친구들과 떠들며가니 엄청나게 상쾌했다.구경을 하다가 쉬는시간을 가졌다.날마다 물이 들어오는 시간이 달라서 그날은 갯벌이었는데 갯벌인것도 장점이 있었다.바로 다양한 생물을 볼 수있다는 것이었다.그곳에는 망둥어,갈매기 등 다양한 생물이 있었는데 나는 망둥어를 데려가서 키우고 싶었다.그렇게 즐거운 바다 걷기를 하고 돌아오니 엄청나게 배고팠는데 마침 점심시간이었다.배고플 때 먹으니 역시 꿀맛이었다.시간이 되어 우리는 또다시 체육관에 모였다. 그때 되니 너무 힘들어서 누워있고 싶어졌다.(하지만 뭐 어쩌겠는가)두번째 활동은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바로...(사실 별로 기대안됬다...)으쌰으쌰 협동베이스였다!!!!!!!!양반김 쌤께서 활동을 말해주시깐 아이들이 오아ㅗ아ㅗ아ㅗ아오아아ㅗ아ㅘㅘ하고 소리를 지르기는커녕 고요했다.(아마도 나처럼 힘이 빠진것같다람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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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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