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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별] 2023 학급자율활동 2(진로연계) 1차종료기한: 2023.7.10월 1교시까지 by </title>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link>
      <description>1. TED Talks(https://www.ted.com/talks)에서 본인의 관심사를 주제로 검색하여 동영상 하나를 선택하여 감상한 뒤, (또는) 2. 관심사를 반영한 도서를 한 권 읽고,  가) 영상 링크주소와 강연명, 강연자)/도서 이미지(와 도서명, 저자명)를 탑재하고, 나) 새롭게 알게 된 점과 영상/도서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를  500자 내외로 작성합니다. (종료기한: 2023.6.12 월 자정까지) 다) 친구들의 소개글을 읽고 인상적인 포스트에 후기를 남겨주세요.(기한: 2023.6.13 화-6.19.월 오전 10시까지) 기한 내 탑재한 글만 인정합니다 *글의 제목은 학번, 이름으로 작성합니다.(30800 홍길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26 04: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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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0 홍길방</title>
         <author>sjulee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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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TED Talks(https://www.ted.com/talks)에서 본인의 관심사를 주제로 검색하여 동영상 하나를 선택하여 감상한 뒤, (또는) 2. 관심사를 반영한 도서를 한 권 읽고,&nbsp; 가) 영상 링크주소(강연명, 강연자/도서 이미지(와 도서명, 저자명)를 탑재하고, 나) 새롭게 알게 된 점과 영상/도서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를&nbsp; 500자 내외로 작성합니다. (종료기한: 2023.6.12 월 자정까지) 다) 친구들의 소개글을 읽고 인상적인 포스트에 후기를 남겨주세요.(기한: 2023.6.13 화-6.19.월 오전 10시까지) 기한 내 탑재한 글만 인정합니다 *글의 제목은 학번, 이름으로 작성합니다.(30800 홍길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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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10: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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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21184166</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이라는 우주-안희경<br><br>저는 식물을 좋아해서 집에 여러 가지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식물 관련 학과에 진학을 희망하여 이 책을 보자마자 흥미가 생겨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식물학자의 시선으로 식물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식물이 어떻게 자라고, 꽃이 피고, 씨를 맺는지 등 기본적인 과정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욱 세밀하고 과학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씨앗이 잎을 틔우는 신호는 무엇인지, 풀풀 날리는 꽃가루의 목적지는 어디인지, 소금물로 토마토를 키우면 짠맛이 나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식물학자의 일상과 연구 과정도 소개되어 있어서, 식물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그림과 사진도 많이 실려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키우고 있는 식물들에게 더욱 관심과 애정이 생겼으며 이 책은 식물에 대한 저의 관심을 높여준 책입니다.&nbsp;<br>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생장점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생장점은 '정단분열조직' 이라고도 하며, 위치에 따라 '뿌리정단분열조직' 과 '슈트정단분열조직' 혹은 '지상부 정단분열조직'이라 불립니다. 생장점은 세포가 분열하는 곳 입니다. 메리 필킹턴은 생장점 절개법으로 새로운 잎이 나는 순서, '잎차례' 에 대한 기념비적인 연구를 수행한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평소 식물을 키우며 생장점에 관한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많이 접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생장점이 어디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생장점 뿐만 아니라 생장점의 세부적인 과학적 특징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델식물 애기장대에 대한 내용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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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4: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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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3 최은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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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a href="https://www.ted.com/talks/chrystia_freeland_the_rise_of_the_new_global_super_rich?utm_campaign=tedspread&amp;utm_medium=referral&amp;utm_source=tedcomshare">https://www.ted.com/talks/chrystia_freeland_the_rise_of_the_new_global_super_rich?utm_campaign=tedspread&amp;utm_medium=referral&amp;utm_source=tedcomshare</a><br><br><br><br>느낀점 : 소득 불평등이 급속도록 늘어나는 시대에 살고있다. 공산주의 , 사회민주주의 국가 가릴것 없이 세계 어디에든 있다. 근거로 1970년에는 미국의 상위 1%가 소득의 10%를 차지 했다. 지금은 2배인 무려 2배라고 한다. 증거로 2005년 클린턴 정부의 노동부 장관이 계산한 수치이다. 당시 워렌버핏과 빌게이츠가 가진 부는 미국 인구 하위 40%인 1억 4000만 명과 맞먹는다고 하였다.&nbsp;<br>우리는 금권정치의 시대에 살고있다.<br>느리고 점진적인 변화는 알아채리기 어렵기 때문이다<br>낮은 세율,금융 서비스에서 특히 두드러진 철폐,<br>민영화,노동조헙에 대한 법적 보호 약화 이 모든것으로 인해 소득이 최고 고소득층에게 분배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정치적인 요인들을 정실 자본주의 라고 한다. 정치적인변화가 내부자들에게만 득이<br>되어주고 나머지 서민이나 중산층에게는 별로 득이 되지 않는 체계이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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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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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2650803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com/watch?v=Cak9ulB8Q3g&amp;feature=share7<br><br>느낀점:소방관의 시점으로써 소방관이 무엇을 하는지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소방관에게 자기 이름표가있고 큰 화재 현장에 들어갈 때 현장에 투입된 인원 확인을 위해 이름표를 제출하고 나중에 현장에 나올 때 이름표를 가져가는데 이름표가 남아있다면 대원이 현장에 남아있음을 의미하는 이름표에 대해서 알게되었다.<br>그리고 직장 사물함에 유서를 넣어두고 사람을 구하면서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각난다고 하니 슬프게 느껴젔고 매일 사람들의 안전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소방관이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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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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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1 강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2652095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88EuPFPnFyg">https://youtu.be/88EuPFPnFyg</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8EuPFPnFyg" />
         <pubDate>2023-06-19 00: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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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 나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4102022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nbsp; - 시라이시 다쿠<br>&nbsp;<br>전기차로 인해 2차전지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화학공학과 관련이 깊은 주제이다.&nbsp;<br>&nbsp;이 책은 18c 첫 전지의 발견부터 현재 연구, 개발중인 전지까지의 역사를 다루며 기본적인 2차전지의 원리를 이해하게 해준다.&nbsp;<br>&nbsp;일생에 주로 쓰이는 전지의 종류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지고 많이 쓰이는 리튬 전지를 세부적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전지들의 장단점을 제시한다.<br>&nbsp;<br>&nbsp;이 책은 위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다양한 전지들을 목차와 부제목으로 잘 분류를 하여 내가 관심있는 전지를 잘 찾아 볼 수있다.<br>&nbsp;또한 2차전지의 장단점과 개발 정도, 공정 과정만 다룬 것이 아닌&nbsp; 최초의 1차 전지 개발부터 시작하여 전체적인 전지 개발의 역사를 다루기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br> 그리고 거의 모든 화학 전지를 소개하고 기초적인 내용부터 전지의 화학 반응식, 즉 전지식도 알려주어 심층적인 내용도 습득하기에 좋기에 2차전지에 관심 있이 있으면 읽어보기를 권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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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7: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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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임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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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ted.com/talks/robert_neuwirth_the_power_of_the_informal_economy?language=ko&amp;subtitle=ko<br>비공식적 경제의 힘 - Robert Neuwirth<br><br>우리는 비공식적 경제, 즉 흔히 비합법적인 물건(짝퉁 등)을 파는 시장 체계를 암시장,  지하 경제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은 완전히 개방되어 있는 자립적인 경제라는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기업은 비공식적 경제에서 짝퉁 조사를 통해 그 기업의 제품이 타제품에 비해 수요가 많은지 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위 강연자는 "비공식적 경제는 세계의 발전에 어마어마한 힘을 가하고 있고 우리는  그 경제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라고 했다. 이 말에 공감이 되며 비공식적 경제처럼 공식적 경제 또한 자립적인 경제를 추구해야 하며, 짝퉁 조사처럼 비공식적 경제 분석을 활용하여 경영해야 한다고 해석된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짝퉁을 통해 청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그리고 이 강의를 듣고 비공식적 경제뿐만 아니라 공식적 경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시청하기를 권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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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0: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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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문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41114690</link>
         <description><![CDATA[<div>공무원 시험, 가장 빠르게 합격하느 5단계 전략-이정아<br><br>첫번쨰 전략은 기본 인강을 듣기 전 시험에 나오는 비중부터 파악한다. 시간이 부족할 수록 체크하고 한권의 기출문제집이 아니라, 딱 20개의 문제가 뽑힌 시험지를 먼저 보면 지엽적인 암기 문제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br>기출문제 자료, 해설강의 출제 비중을 확인한다.<br>두번째 전략은 기본 개념 암기+문제유형 파악으로 접근한다. 시험에서 정답을 맞힐 수 있을 만큼 알기 위해서는 책을 보지 않고도 스스로 기본 개념의 내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해당 개념에 대한 문제 유형도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또 빈출 문제의 유형도 파악하여야 한다. 세번째 전략은 회독에 집착하지 말고 부족한 부분부터 채워야한다.열심히 공부해도 충분히 불합격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부족한 부분부터 채워야 하고 기본서에서 내용을 볼 때 문제 유형을 확인하며 내용을 기억하고, 기출문제집에서 문제를 풀 떄 기본서의 내용을 떠올리는 법으로 푼다.네번째 전략은 단기 합격자의 태도로 공부한느 것이다 시험 당일을 상상하여 그 기분으로 공부하고 공부가 더 잘될 것 같다는 환상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고통을 이기며 공부해야한다 마지막으로 5번째 전략은 합격을 가르는 최종 마무리 순간을 대비한다. 시험 당일 오전에 컨디션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고 시험 시간을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br><br>제가 이 책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아직 꿈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공무원에 도전해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저같은 경우에도 처음에는 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안정성있는 직업인 공무원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걸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해서 경찰공무원을 꿈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경찰공무원이라는 꿈을 목표로 했더니 그 직업에 대해 조사하면서 더욱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걸 위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알면서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공부가 얼마나 힘든지 느낌조차 안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전략을 세우면서 공부를 하면 더 잘 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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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4: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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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2 유원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41478253</link>
         <description><![CDATA[<div>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K.메데페셀헤르만,&nbsp;<br>F.헤르만, H-J 크바드베크제거<br><br>이 책은 우리 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화학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평소 화학이 우리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석유정제, 옷, 염료, 심지어 우리가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의식하지 못하는 것조차 화학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렇게 이 책은 화학이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과 그것의 원리를&nbsp; 알려주는 책이다.<br>그중에서도 나는 ATP, 합성 수지, 액정, 초콜릿, 적포도주. 초콜릿과 관련된 내용을 더 흥미롭게 읽었다.&nbsp;<br><br>고무와 관련된 부분을 읽을 때에는 '고무는 나무에서 나오는 것으로 아는데 화학과 관련이 되나?'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읽었는데, 내가 생각한 천연고무 외에도 많은 화학 작용을 해 합성고무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최초의 천연 고무는 고무나무 에서 나오는 라텍스 액을 굳힌 고무로 내가 알고 있는 고무였다. 이것은 여름에는 열 때문에 질겨지거나 끈적거렸으며, 겨울에는 너무 단단해져 갈라지는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황과 결합시키는 가황반응을 통해 훌륭한 재질의 고무를 만들어 현대에 사용되고 있다.&nbsp; 이 고무가 자동차 타이어의 시초이다.&nbsp; 또한 아스팔트에 유화제를 첨가하여 열에 강한 아스팔트가 만들어 졌다.<br><br>나는 평소에도 화학을 좋아하고 화학공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화학지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현상을 접하고 배우게 되니 아직 내가 배우지 못한게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화학공학과에 진학해 이 책에 나오지 않았던 것들을 배우고 다양한 현상, 반응들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아가 대학에서 배운 내용들을 수소에너지 산업에서 수소를 저장하고, 전기를 생산하는데 사용해 사람들을 편하게 만들고 기술이 발전해 수소에너지를 일반사람들이 평범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것에 이바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과 연관되어있는 것들을 화학의 시선에서 다시 재조명해서 설명해주며 예시를 들며 설명해 화학을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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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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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 김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gjvfgxyshswitt2l/wish/2656819138</link>
         <description><![CDATA[<div>인플레이션 - 하노 벡, 우르반 바허, 마르코 헤르만<br><br>위 책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의 저자는 인플레이션의 부정적인 인식을 뒤로하고 긍정적 측면을 바라 보며 어떻게 인플레이션 속에서 살아남을지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대응할 지에 대해 서술한다. 위 책의 저자들은 독일의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고통을 처절하게 겪어본 독일의 경제학자들이기에 어느 누구보다 인플레이션을 냉정하게 보는 입장이다.&nbsp;<br><br>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은 인플레이션의 역사에 대한 부분인데, 과거 정치인들이 화폐 발행으로 인플레이션을 일으켰고 항상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이들은 돈이 별로 없는 소시민들이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통해 경제적 지식을 갖추지 않는다면 항상 나는 실을 볼 것이고 득을 보는 이들은 상류층에 속해있는 정치인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경제적 지식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nbsp;<br><br>흥미로웠던 부분은 '돈 한 푼 없이 돈을 버는 남자'인데, 부제목을 보자마자 요즘 말이 많은 '빚투'나 '갭투자'가 떠올랐다. 이 부분은 1700년대 활동한 사기꾼 '존 로'의 행적에 대해 다루는데 간단히 요약한다면, 그의 아버지가 금은방을 운영하던 시절 사람들은 금은방에 금을 맡기고 영수증을 받았다. 그 영수증은 화폐처럼 이용되었기에 존 로는 이를 보고 자본을 받으면서 그 돈으로 화폐만 찍어내고, 남은 자본은 자기가 소유하며 자본을 축적해내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이 위험한 방법을 프랑스로 넘어가 국왕에게 신뢰를 얻고 시행하였으나 결국에는 프랑스의 경제가 몰락하게 되는 결과를 가지고 왔다. 현대에서도 저자본이나 무자본으로 투자를 하여 수익내는 '빚투'와 '갭투자'와는 다른 방식이지만 이처럼 위험한 수익 창출 방법은 1700년대에도 존재했다는 것에 흥미로웠다.<br><br>이 책은 기초적인 경제 지식은 물론 심화된 경제 지식 또한 상세하게 다루고 독일의 초인플레이션 현상을 직접 겪은 저자라 그런지 책의 내용 또한 매우 직설적으로 경제의 민낯을 드러냈다.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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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2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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