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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책 &lt;크리미널 조선&gt; by ham.skrr</title>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link>
      <description>기간// 1월 9일~1월 23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09 08: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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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사건이 이렇게 웃겨도 됩니까?</title>
         <author>rkwtsg6f4q</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443344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울피치입니다!!! 제가 가장 먼저 후기 쓰네요 훗 ㅋㅋ 독서노트를 꾸준히 쓰려고 하는데 여기는 인상깊은 구절이 없고 분량이 길어 뭔가 신기하고 흥미로운 사실이 적혀 있으면 그에 관해 한 두 문장씩 느낌 적고 있어요.<br><br>❗️스포주의<br>(p.43) 시신을 관찰하고 사인을 진단하는 일을 하는 것이 노비라니 신기합니다. 시신을 살피는 일이 더러워서(?) 그런 걸까요… 신분이 낮고 돈이 늘 궁하다보니 윤리 의식이 없고 이익을 위해 살인 사건을 은폐하는 일을 하는 것 같아요.<br><br>(p.68) 살인 사건의 경우, 재판 과정에서 실수가 드러나면 관리도 처벌 받는다 -&gt; 지금도 이렇게 해주세요 제발 / 살인죄는 최종 판결을 왕이 한다는 것도 신기. 왕 존✘ 바쁘지 않나? 생각했는데 애초에 살인 사건이 신고되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니 납득되네요…<br><br>(p.79) ‘황희’ 이름이 익숙해서 검색해 보니 유명하신(?) 그 분이 맞네요… 직책 높으신 분이 사위의 살인을 은폐하려 한 것도 신기하고 세종이 아낀다는 이유로 봐주고 벼슬을 복원해준 것은…어이없당.<br><br>(p.83) “오늘 저녁은 밭 가운데서 같이 자며 곡식을 지키는 것이 좋겠소“ -&gt; 밭에 벌레 없나? 안 춥나? 곡식을 누가 털어가나???<br><br>(p.85) 사지를 찢어 죽이는 형벌…그 외에도 뭐 교수형이랑 참형에 공개 처형까지 하고…옛 사람들은 참 비위가 좋은 듯.<br><br>(p.89) 김씨는 틈만 나면 간통을 하시는 분이네요…심지어 중(스님)과 간통하다니? 두 분 다 여러모로 대단…이지(남편)가 꾸짖었다고 70이 넘는 연세에 불알을 땡겨 죽인 것도 진짜 웃픔 ㅋㅋㅋㅋ<br><br>(p.151) 조선시대 때 강간죄는 사형이었으나 권력층에겐 한없이 관대하여 어쨌든 대부분의 피해자(여성)를 제대로 위로할 수 있는 형벌은 못 된 것 같네요… 여자노비로 사는거 진짜 힘들 것 같음<br><br>(p.174) 유감동 씨…무려 31인과 간통하다니 너무 대단하심…여자의 정절에 엄격할 때라 간통하다 걸린 것 만으로도 죽음에 이를 수 있는데도 과감한(?) 행위를 저질러서 간통은 옳지 않은 일임에도 뭔가 대단하다<br><br>(p.187) 먹물로 이름을 새긴다는 표현이 궁금해서 앚아보니 진짜 ‘문신’ 이었다. 조선 시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피부에 새겨넣기도 했다 하네요! 근데 어을우동씨는 바람을 피는 건데 애인 몸에 자기 이름을 남겨도 되는건가? 타인이 양반 알몸은 똑바로 보면 안 되는 그런거라도 있어서 안 들키나요<br><br>(p.192) ‘동녀’ 라는 게 존재하다니…진짜 토 나온다ㅠ 남자들은 시대불문 국적불문 한결같이 역겨운 것 같음<br><br>(p.265) 태종 생일을 맞이하여 특별 사면이라니…태종이 오늘 내 생일이라 기쁘니까 죽는 사람 있으면 좀 재수없자너ㅠ 하면서 사면 해준건가…ㅎㅎㅋ<br><br>(p.326) 사치죄라 하여서 집도 못 꾸미게 하고 머리도 못 꾸미게 하고…조선은 그야말로 정절의 나라같음. 돈이 엄청 많은 벼슬아치들은 돈을 어디다 써야하는 걸까. 그래서 간통을 그렇게 많이 하나 싶음…<br><br>——— 1.22. 완독! ———<br>자극적인 드라마가 재밌듯이…간통 하는 이야기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다…ㅋㅋㅋㅋ 이걸 읽고 나니 조선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이 궁금해졌다. 그리고 조선 사람들 진짜 살기 힘들었을 것 같다. 특히 내가 여성 노비였다면 누가 날 때리고 죽이기 전에 자살했을 지도 모를 것 같다 ㅠㅠ. 분량이 꽤 길어서 재밌었다가 재미 없었다가 했는데 그래도 읽고 싶던 책이라 즐거웠당. 기간 내에 완독해서 정말 다행~<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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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1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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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론을 읽고 머리가 터졌습니다</title>
         <author>kupkup1204</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52339389</link>
         <description><![CDATA[<div><br><br>목차까지는 너무나도 흥미로웠어요<br>저는 조선에도 물론 지금처럼 사건들이 엄청<br>많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걸 어떻게 해결하고<br>어떻게 범인을 잡고 암튼 그런 건 전혀 생각을 하지도 않고 해본 적도 없거든요???<br><br><br>이번 책을 통해 조선에도 무고 사건 위조 사건 또 조선에만 존재한 범죄??? 그런 것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목차 읽을 때 완전 콧바람 드릉드릉하면서 읽었더요<br><br><br>근데! 이 책을 읽기 전에 읽어야 하는 곳이 있대서 읽고 있는데<br><br>조선의 사법기관…<br>형조의 구성…<br><br>이런 게 나오다니 제 역사 뿡티에스디를 자극했어요 ㅠㅠ 진심 그냥 설명한 대로 보면 되는데 이해가 안 돼서 뿍쳐요 어렵네요 이거 저 안 그래도 이런 거 참 어려워하는데 그래도 읽어볼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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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2 14: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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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title>
         <author>kupkup1204</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52350394</link>
         <description><![CDATA[<div><br><br>오 여러분 제가 첫 사건을 보는데 여기 충청도 옥천군에서 일어난 사건이라네요 제가 오늘 설날이라 옥천에 있는 외갓집에 다녀왔거든요 신기하네요<br><br><br>지금이나 옛날이나 이상한 사람들은 넘 많은 것 같아요 조선은 살인사건 고발을 매우 꺼려했다는데 다 이유가… 하여간 윗것들이 문제네요 지금도 그렇지 않나요?샹ㅡㅡ<br><br><br>조선도 일반 시민들이 살기엔 꽤 빡빡한 곳인 것 같아요 하 사건이 일어났는데 말하지를 못 하고 돈을 바치고 그랬다니… 억장이 와르르맨션 왜 항상 윗대가리들은 이럴까요?;;; p29<br><br><br>왜 매번 피해자가 고통받고 힘들어야 하는지 너무답답한세상인 것 같아요 ㅜㅜ 지구가 멸망해야 끝나겠죠? 평화로운 세상이라는 건 너무 모순적이에요 조선의 경찰이 그럼 문졸들인 거죠? 살인사건을 돈벌이로 사용한다니 싸가지를 밥에 말아드신 듯 호의가 권리가 되었네요 조선시대 때는<br><br><br>첫번째 사건을 다 읽었는데 옛날에는 뭐 기술 같은 게 1도 없었는데도 어찌저찌 죽기 전 일어난 일들 그런 걸 다 파악하고 했다는 게 신기해요 근데 신기한 거랑 다른 거로 너무하네요 이거ㅡㅡ 마을 사람들은 무슨 죄인가요?<br><br><br>다음 사건 읽고 오께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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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2 14: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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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1덩이의 후기 섹션추가 어케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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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 때는 범죄자를 어떻게 처벌할지는 사실 별로 안궁금했고 범죄자를 찾아내는 그 과정들이 너무 궁금했습니다.<br>솔직히 부검을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해서 신기했고 나름 과학적으로 해결해서 저런걸 어떻게 알앗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고환을 잡아 뜯어서 죽였다." 젤 인상 깊었습니다. 쇼크사를 한 것일까 과다출혈일까.. 저는 쇼크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 그게 뜯어지나?&nbsp; ㅋㅋ 이런것만 인상깊어여 난 엉1덩이니깐 아무래도.<br><br>그리고 독살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에 은비녀로 확인하는 것말고 "밥 한 덩이를 죽은 사람의 목구멍 속에 집어넣고 종이로 덮었다가 한두 시간이 지난 후에 밥을 꺼내 닭에게 먹이는 방법도 있다. 닭이 죽으면 독살이라고 확정한다." 이 방법으로 알아낼 생각을 어떻게 했을지 참 궁금했습니다.. 누가 이런 생각을..&nbsp;<br><br>김철의 아내가 강간을 당했지만 가해자가 양반이라.. 강간을 간통으로 바꾸어 처벌했다는 게 짜증나는데 요즘도 비슷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심신미약 어쩌고~ 창창한 앞날 저쩌구.. 말도 안되는 이유로 감형되는! 나라! 집행유예!&nbsp;<br>강간 시 화학적 거세 필요합니다. 아니다 확실하게 물리적 거세 아니다 확실하게 사형..<br>...<br><br>범죄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고문으로 심리적 압박을 주는게 최악이라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제가 만약 무고한데 범죄자로 의심되어서 고문을 당한다면 못참고 제제..제가햇어요! 할 것 같네요.&nbsp;책 재밌었습니다! 추천해주신분께 감사합니다. 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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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5: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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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도rock이다의 &lt;크리미널 조선&gt; 후기</title>
         <author>fluffycherrylove</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5324884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록입니다 ~.~<br>&lt;크리미널 조선&gt; 독서 후기<br><br>&nbsp;전체적인 후기는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딱히 달라진 점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꽤나 씁쓸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보다 훨씬 여성과 남성의 인권이 차이가 났지만, 지금에도 여성이 훨씬 더 피해를 보거나 고위관직에 의해 덮히는 사건들이 많다는 사실에 넘나암울<br>그리고 간통, 강간 등 성범죄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나 많아서 그것도 놀랐어요. 정절과 유교가 중요시됨과 동시에 모순되는 사건..~ 유감동씨 이야기도 놀라웠고 복비 여인은 불쌍했다..<br>&nbsp;개인적인 후기는 평소 책 편식이 심해서 이런 책 혼자서라면 거의 안 읽었을 텐데 독서모임 덕분에 읽게 되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bb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br><br>-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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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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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크리미널셜록홈즈 조선</title>
         <author>olive6635</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532701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은 걍 아무거나 씄다<br><br>오<br>저 한 가지 솔직고백하자면 책을 전자책기준 266쪽까지 읽었어요<br>다 읽지 못했다는 뜻..<br>죄책감<br><br>다 읽지 못한 이유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일단 생각보다 설날에 너무 바빴고.. 이번 독서모임 하는 도중에 제가 파친코를 읽었는데 중독되더라고요<br>그거 진짜무서운책이에요.<br>아무튼 다른 책들 읽다가 끝까지 못읽었따는 것..ㅎㅎㅋㅋ<br><br><br>저는 제 취향에 맞는 책, 쉬운 책들만 읽는 경향이 있는데 독서모임 덕분에 제가 뭔가 평생 읽지 않을 것 같은 책인 크리미널 조선을 읽었다는 게 좋네요..(다읽진못했지만 반드시 다 읽을 거예요..) 제가 조선 역사, 관련된 용어나 관직에 대해서 잘 알고있었다면 더 넓은 시선으로 읽을 수 있었을 거 같아요!!&nbsp;<br><br><br>최근에 본 영화에서는 이제 소현세자가 독살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라고영. 마침 이 책에서도 독살 이야기가 있어서 그게 유독 기억에 남았어요. 이 책에 나오는 소훈 이씨, 그리고 소현세자 들 다 독살되었다는 의혹이 있을 뿐 확실하게 죽음의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게 공통점이네요..&nbsp;<br><br><br>아무튼 이 책은 이북으로 구매했으니까 앞으로 천천히 생각났을 때마다 읽어서 완독하려구요ㅎㅎ 다음 독서모임도 기대가 됩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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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4: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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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나 막차일 것 같은 둥이누나의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53291711</link>
         <description><![CDATA[<div>하 분명 2주전에 미리미리 읽어서 후기 일찍 쓰겠다고 다짐했는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네요... 사실 지금도 폰으로 쓰면 늦을 것 같아서 한달동안 방전되어 있던 노트북을 급하게 충전해서 쓰고 있어요... 사실 졸기도 해서 할 말이 없네요 다음엔 꼭 일찍 써볼게요<br><br>일단 이런 분야의 책은 잘 읽지 않는데 독서 모임을 통해 여러 책을 읽게 되어서 참 좋아요&nbsp;<br><br>생각보다 나름 체계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놀라웠어요 물론 지금을 사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으엥?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 시절에는 나름대로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노력한 것이겠죠 이렇게 생각했지만 책 읽고 나니까 그래도 정의는 늘 백성들의 삶과 동떨어져 있었다는 구절이 마음이 아프긴 했어요 실제로도 주인이나 부모는 고소하면 오히려 본인이 처벌받는다는게... 이런게 전해 내려와서 악습이 되는 걸까요&nbsp;<br><br>현재랑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이렇게 말했지만 아직 성범죄까지밖에 못읽어서요 내일 나가는 김에 카페가서 더 읽어볼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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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4: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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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의 크.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live6635/onlinebookclub2/wish/2453339216</link>
         <description><![CDATA[<div>얼라리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ㅎㅎ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기간 안에 다 못 읽을까봐 걱정했는데 아슬아슬하게 다 읽었답니다~~<br><br>저는 지금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이 생각보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까 그래도 현재의 시스템이 나름 발전해서 이정도 왔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조선의 시스템은 신분과 성별에 형량이 줄기도 하고 늘기도 하는 그런 사회였더라구요 그리고 왕의 의지도 굉장히 중요해 보였고요.<br>그리고 저는 읽다 보니까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내은금,최모지리.. 등등 지금과는 다른 이름들이 많았는데 읽으면서 이름이 특이하네~ 라고 생각하다가 한 영상을 떠올렸어요 바로&nbsp;<a href="https://youtu.be/uGDDyMWHJtg">https://youtu.be/uGDDyMWHJtg</a> 이 영상인데요 한국어의 발음이 지금과 완전히 달랐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영상이에요 그래서 검색을 좀 해봤더니&nbsp;<a href="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1&amp;dirId=111001&amp;docId=356771111&amp;qb=7KGw7ISg7Iuc64yAIOydtOumhCDrsJzsnYw=&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amp;from=detailSearch&amp;listType=search">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1&amp;dirId=111001&amp;docId=356771111&amp;qb=7KGw7ISg7Iuc64yAIOydtOumhCDrsJzsnYw=&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amp;from=detailSearch&amp;listType=search</a> 이런 이유로 지금 볼때는 특이하다고 생각되는 이름들이 많았대요ㅎㅎ<br><br>그럼 이상으로 파스의 후기 끝~~<br>다음 책에서 만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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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4: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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